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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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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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n Energy ($TLN) 2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서스퀘하나(Susquehanna) 발전소의 용량 증설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Barclays)
‒ 2호기 가동 중단 기간 동안 75MW 이상의 추가 전력을 확보했음. 이는 기존 uprate(용량 증설)와 달리 노후화로 저하된 발전 효율을 복원한 것.
‒ 내년 1호기 가동 중단 기간에도 유사한 작업을 계획 중이며, 비슷한 수준의 효율 개선을 기대함.
‒ 서스퀘하나 발전소의 잠재적인 uprate 가능성은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이는 아마존과의 계약에 포함된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개발과 함께 장기적 관점에서 추진함.
‒ 아직 구체적인 엔지니어링 및 비용 분석이 완료되지 않았으므로 향후 투자자 설명회에서 업데이트된 내용을 발표할 것임.

Q. PJM 시장의 용량입찰(BRA) 가격 추세에 대한 의견? (JPMorgan)
‒ 최근 용량입찰은 수요 증가 신호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음.
‒ 2.7GW 규모의 신규 발전 용량이 시장에 진입했으나, 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한 상태.
‒ 용량입찰 가격 상한제가 없었다면 가격이 390달러/MW-day까지 올랐을 것으로 PJM은 추정했음.
‒ 시장은 2030년대 초반까지 신규 가스 발전소(CCGT) 투자가 활발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며, 2030년대 중반 이후에나 신규 원전(SMR)이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함.

Q. PJM 시장의 장기적인 전력 가격 전망? (JPMorgan)
‒ 장기 전력 시장은 현재 유동성이 낮아 가격 예측이 어려움.
‒ 다만, 최근 시장은 백워데이션(backwardation)에서 콘탱고(contango)로 전환되어, 장기적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음.
‒ 회사는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고객과의 장기 계약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며, 장기적인 불확실성을 상쇄하는 데 집중.

Q. 브랜든&와그너 발전소(*탈렌이 운영하다 폐기할 예정이었던 구식 석탄화력발전소)의 미래와 신규 발전 계획에 대한 의견은? (Wolfe Research)
‒ 회사는 메릴랜드 그리드 신뢰성 유지를 위해 브랜든 및 와그너 발전소의 잔존가치보장계약(RMR)을 체결했음.
‒ 현재 해당 발전소들은 연료 공급 문제로 폐쇄될 예정이었음. 만약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연결할 수 있다면, 몬투어 발전소처럼 가스 발전소로 전환하는 방안을 고려할 것.
‒ 이는 1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송전선 건설보다 비용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
‒ 현재 메릴랜드주에서 추진 중인 신규 발전소 건설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음.

Q. 핵연료 조달 계획은? (Evercore ISI)
‒ 회사는 2029년까지 핵연료 대부분의 재고를 확보해뒀음.
‒ 2029년 이후의 핵연료 조달 계획은 현재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9월 9일 투자자 설명회에서 업데이트된 내용을 공개할 것.

Q. 'Behind-the-meter(이하 BTM)' 관련 법적 이슈에 대해 설명 부탁 (BofA)
‒ 회사는 AWS와의 계약을 'Front-of-the-meter' 방식으로 변경해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했음.
‒ 하지만, BTM 방식에 대한 법적 싸움은 계속 이어가고 있음. 이는 향후 호머 시티 등 다른 신규 발전 프로젝트들이 유사한 규제 이슈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
‒ 회사는 모든 발전 방식(FTM/BTM)이 허용되어야 신규 투자와 전력 공급이 원활해진다고 주장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규제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임.

Q. 서스퀘하나 부지에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개발 계획은? (UBS)
‒ 회사는 아마존과의 계약에 따라 서스퀘하나 부지를 포함한 여러 부지에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음.
‒ SMR 개발은 규제 승인, 기술 발전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으므로 매우 초기 단계이며,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접근하고 있음.
‒ 미국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회사는 이 기회를 활용해 신규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임.

#TLN
‒ ‘실적일(earnings day) vs 비실적일(non-earnings day)’ 주가 변동 비율: 4.2x (역대 평균 2.6x 상회) → 최근 분기 중 최고 수준

‒ 이는 ① 비실적일 주가 움직임이 둔화된 가운데, ② 실적일에만 집중된 변동성 증가를 의미

‒ Goldman은 “4월 분기까지 시장이 매크로 이벤트에 예민했다면, 2Q25부터는 개별 종목 중심으로 리스크 재배치가 일어나는 중”이라고 진단
다시 벌어진 M7 vs. ex-M7 어닝 그로쓰 갭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돌고 돌아 정답은 AI
Gromit 공부방
#CRWV 코어위브 12일 실발 앞두고 1시간봉 빼꼼
오래 쉬다가 유의미한 시세가 나오기 시작하는 #CRWV #NBIS
EPS 리비전 & 어닝 센티먼트 추이
디그로싱 진행 중
GS HF, 하반기 시장 프레임워크 – "Long, With A Hedge"

시장 회복 및 강세 배경
‒ 8월 초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S&P500은 전주 하락분을 모두 만회했고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 경신
‒ 강세 유지 3대 요인:
1. AI 테마 강세 – 팔란티어 주간 +21% 급등 등 AI 관련 종목 모멘텀 강화로 투자심리 회복
2. 실수요·기업 매수세 지속 – 투기성 수요는 둔화됐으나 연기금·기관 ‘real money’와 자사주매입 등 기업 매수는 견조
3. “증시는 경제가 아니다” – 경기지표 부진에도 개별 테마와 수급 요인이 주가 흐름을 지배

매크로·수급·섹터 포인트
‒ 미국 성장률: 3Q25 GDP +1.2% 전망, 2026년 +1.8% 예상 → 단기 고용 우려는 점진 해소 가능
‒ 포지션/수급: systematic·discretionary 매매 모두 롱 노출 확대, 개인 매수세 둔화 → 8월은 자사주매입이 핵심 버팀목
‒ 관세: 구조적으로 유지되나 시장 충격은 ‘방해(disruptive)’ 수준, 파괴적(destructive) 영향은 X
‒ 미국 빅테크: 2Q25 실적 호조(클라우드·광고·이커머스·코어제품 전반), NDX PER 30배 근접 → 이익 성장률 고려 시 과도한 경계 불필요
‒ AI와 고용시장: 기술직 고용 비중 2022년 11월(챗GPT 출시) 이후 장기추세 하회, 20~30대 기술직 실업률 +3%p 상승
‒ 일본: TOPIX 3,000 돌파, 지배구조개선·교차지분 축소·자사주매입 테마 강세
‒ 인도: 펀더멘털은 양호하나 고밸류·자금 유출로 단기 약세 가능성
‒ 여름 유동성: Market Depth·위험이전 능력 저하, 구리 등 일부 원자재 변동성 확대
‒ 크레딧시장: 7월 HY 발행 $35B+, 레버리지론 발행 사상 최대 → 쿠폰 재투자로 연말까지 순공급 85% 흡수 가능

전략 프레임워크 및 투자전략
‒ 정책 환경은 대기업 친화적(AI 투자, CAPEX 인센티브, 규제완화, 저세율, 완화적 금융조건)
‒ 소비자는 물가·실질임금 정체·관세 부담으로 압박
‒ 추천 포지션:
» 롱 미국주식(특히 기술주)
» 롱 가치저장자산(금·은·BTC)
» 달러 소규모 숏
» 글로벌 커브 스티프너(장기금리 상승 베팅)
‒ 단기: 8월 조정·9월 기술적 난이도 상승 예상
‒ 중기: 2025년 하반기 상승 추세 지속 전망
‒ 헤지: 저렴해진 옵션 감마 활용해 변동성 대비

💡 결론
» 단기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대기업·기술주 중심의 구조적 강세 지속
» “롱 유지 + 헤지” 전략이 가장 합리적이며, AI·빅테크 강세 환경에서 리스크 완충 필요
» 고용 둔화와 AI CAPEX 과열이 병존하는 환경 속에서 단기 조정 가능하지만 하반기 방향성은 여전히 상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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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ETF (Roundhill Generative AI & Technology ETF)

‒ 전 세계 상장 기업(이머징 포함) 중 생성형 AI 및 연관 기술 테마에 직접 관여하는 기업들에 투자하는 컨셉(Active ETF, AUM $449.3M)

‒ AI 소프트웨어·모델,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인프라, 반도체·장비, 하드웨어/테스트 장비, 인터랙티브 미디어·서비스 등으로 포괄적으로 편입

‒ 2분기 말 기준 Top Holdings 종목 NVDA, GOOGL, PLTR, MSFT, ORCL 등의 테크 대형주 끄덕끄덕 픽들 → 8/10 최신 기준 탑포트 NVDA(8.4%), ALAB(5.5%), PLTR(4.8%), GOOGL(4.7%), ANET(4.4%), ORCL(3.9%), NBIS(3.8%)

» YTD로 ARKK, BUZZ 같은 빡센 리테일 테마주 담은 상품 이기기 쉽지 않은데, 테크 액티브로 YTD 퍼포먼스 1위라 흥미로움. 포트 내 상위로 올라오는 뉴페이스들에 관심.
$BAI ETF (iShares A.I. Innovation & Tech Active ETF)

해당 상품도 마찬가지로 ALAB, CLS, ANET 등 AI 인터커넥트 비중을 올린 모습
로블록스 일간 최대 동접자 3,248만명으로 최고치 갱신(8/9)

그로우 어 가든 2,021만
스틸 어 브레인랏 1,227만(최고치)

그로우 어 가든이 쏘아올린 공이 다른 게임들의 성장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Comments

- 나스닥 선물 지수는 지난 주 하락의 충격에서 한 주 내내 빠른 속도로 벗어나면서 전일에는 전고점 돌파에 성공하면서 추세 이탈에서 완전히 벗어나 새로운 상승 추세로 들어왔음을 시사.

- 원래라면 하락 추세로 전환되었어야 했을 완연한 추세 이탈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꾸역꾸역 다시 신고가를 경신한 것은 이번에도 역시나 Buy the Dip이 승리했다는 것을 의미. 올해 내내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오히려 가장 큰 리스크가 되는 흐름은 계속해서 이어지는 중.

- 시장이 빠져야 할 이유는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는 이어지는 중. 이처럼 수급의 영향력이 가장 강력한 캐털리스트로 작용하는 시기에는 굳이 시장에 맞서지 말고 수급에 순응해야 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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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기대한 것: "K뷰티의 구조적 폭풍성장"

채점지를 받고나서 알게 된 것: "이 달의 우수 영업사원 에이피알"

*절댓값이 아닌 시장의 기대치 대비 상대값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