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예탁결제원 서학개미 지난 1주간 순매수 상위 종목 Top 50에 #MP 머티 아직 없음
지난 1주 기준으로 #MP 순매수는 상위 35위, 1달 기준으로는 상위 17위
Canaccord Genuity, MP Materials ($MP) TP $64 → $77 상향
✅ 10X 프로젝트 및 DoD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미국 자석 독립의 핵심 기둥
‒ 10X: MP의 제2 자석 공장 프로젝트 (2028년 커미셔닝 예정)
» 연 7,000톤 NdFeB 자석 생산능력 목표 → 기존 Independence(3,000톤)와 합쳐 총 10,000톤 체제 구축
» 미국 내 최대 규모 NdFeB 자석 생산 캐파로, 국방/상업 수요 동시 대응 가능
‒ 10년 장기 계약 기반 DoD 투자 및 구매 약정
» DoD는 10X 공장 생산 전량(off-take)에 대해 10년간 구매 계약 체결
» NdPr 가격 하한선(floor price) $110/kg 설정 → 시장가가 하회할 경우, DoD가 차액 보전
» NdPr이 산화물, 메탈, 콘센트레이트 어떤 형태든 적용됨 → 가격 안정성 확보
‒ 투자 패키지 (총합 약 $550M+)
» $400M 전환우선주 투자: 희토류 분리 및 10X 공장 건설에 투입
» $150M 'Samarium Project Loan' (12년 만기, 고정금리 T+100bps): 중희토류(HREE) 분리시설 확대에 사용
‒ DoD의 보조금 + 시장차익 공유 구조:
» 10X 가동 시 연간 최소 EBITDA $140M 보장 + 2% 연간 상승
» EBITDA가 $170M 초과 시, 초과분은 DoD와 50:50 공유
‒ 상업 고객 유치 인센티브 구조
» DoD는 10X 생산량 100% 구매를 보장하지만, MP는 상업 고객에도 일부 판매 가능
» DoD 계약은 ‘Cost-plus’ 가격 책정 구조 → MP 입장에선 민간 고객에게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할 유인 발생
» 이는 중국 중심 가격경쟁 구도에서 벗어나 미국 내 희토류 자석 가격의 마켓 리더십 확보 가능
‒ 시장가격 상승 시 upside 공유 구조
» NdPr 가격이 $110/kg 초과 시, DoD는 초과분의 30%를 가져감
» 자석 부문 EBITDA가 $170M 초과 시, 해당 초과분은 DoD와 50:50 공유
‒ 재무적 안정성 확보
» 장기적으로 정부 보장 하에 계약 기반 현금흐름 확보
» 매년 최소 $140M 수준의 안정적인 EBITDA 발생 예상
» 추가 상업계약 성사 시, 총 EBITDA $200M 이상 도달 가능성
✅ 중장기 성장 동력: 미국 내 유일한 수직계열화 희토류 자석 밸류체인
‒ Stage 1 – Upstream 60K 프로젝트: 채굴·선광 증설
» 기존 생산능력 45,000톤 → 60,000톤으로 +33% 증설 목표
» 총 투자금: $200M 수준 → 경제적 증설 가능
» 초고순도 농축물(콘센트레이트) 품질 개선 + 회수율↑ → 생산 효율 극대화
‒ Stage 2 – Midstream: NdPr 산화물 및 메탈 생산 확대
» 분리·정제 역량 강화, NdPr 생산량 2Q25 기준 597톤으로 사상 최대
» 향후 NdPr 연간 생산 목표: 6,075톤 수준
» 여기에 Apple 리사이클링 프로그램 등 통합 → 원가 절감 + 수율 제고
‒ Stage 3 – Downstream: 자석 사업 본격 전개
» Independence (3,000톤) + 10X (7,000톤) = 총 10,000톤 NdFeB 자석 캐파
» 상업 고객: GM, Apple, 그리고 향후 Tesla, Ford, Lockheed 등 확대 기대
» Apple 계약: 연 457톤 자석 납품 예정 → Independence 추가 캐파의 약 23% 소화
‒ 수직계열화 이점
» 자사 NdPr 생산량(6,075톤) 기준, 자석 제조에 필요한 NdPr은 3,300톤 내외 → 2,775톤 추가 외부 공급 가능
» 이를 통해 미국 및 서방권 자석 생태계 전반의 공급 확대 가능 → '국가 전략자산'으로 격상될 수준
‒ 중장기 추정
» NdPr 가격 안정화($110/kg floor) + 생산원가 절감(~$38/kg 이하) → 마진구조 획기적 개선
» 자석사업부 + 소재사업부 합산 기준, 연간 EBITDA $650M 이상 가시성 확보
» Apple·DoD·GM 기반 장기 계약 확보로 투자자 신뢰 및 현금흐름 기반 강화
*리폿 내 10X 프로젝트 및 성장동력 파트 위주 발췌
#MP
‒ 10X: MP의 제2 자석 공장 프로젝트 (2028년 커미셔닝 예정)
» 연 7,000톤 NdFeB 자석 생산능력 목표 → 기존 Independence(3,000톤)와 합쳐 총 10,000톤 체제 구축
» 미국 내 최대 규모 NdFeB 자석 생산 캐파로, 국방/상업 수요 동시 대응 가능
‒ 10년 장기 계약 기반 DoD 투자 및 구매 약정
» DoD는 10X 공장 생산 전량(off-take)에 대해 10년간 구매 계약 체결
» NdPr 가격 하한선(floor price) $110/kg 설정 → 시장가가 하회할 경우, DoD가 차액 보전
» NdPr이 산화물, 메탈, 콘센트레이트 어떤 형태든 적용됨 → 가격 안정성 확보
‒ 투자 패키지 (총합 약 $550M+)
» $400M 전환우선주 투자: 희토류 분리 및 10X 공장 건설에 투입
» $150M 'Samarium Project Loan' (12년 만기, 고정금리 T+100bps): 중희토류(HREE) 분리시설 확대에 사용
‒ DoD의 보조금 + 시장차익 공유 구조:
» 10X 가동 시 연간 최소 EBITDA $140M 보장 + 2% 연간 상승
» EBITDA가 $170M 초과 시, 초과분은 DoD와 50:50 공유
‒ 상업 고객 유치 인센티브 구조
» DoD는 10X 생산량 100% 구매를 보장하지만, MP는 상업 고객에도 일부 판매 가능
» DoD 계약은 ‘Cost-plus’ 가격 책정 구조 → MP 입장에선 민간 고객에게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할 유인 발생
» 이는 중국 중심 가격경쟁 구도에서 벗어나 미국 내 희토류 자석 가격의 마켓 리더십 확보 가능
‒ 시장가격 상승 시 upside 공유 구조
» NdPr 가격이 $110/kg 초과 시, DoD는 초과분의 30%를 가져감
» 자석 부문 EBITDA가 $170M 초과 시, 해당 초과분은 DoD와 50:50 공유
‒ 재무적 안정성 확보
» 장기적으로 정부 보장 하에 계약 기반 현금흐름 확보
» 매년 최소 $140M 수준의 안정적인 EBITDA 발생 예상
» 추가 상업계약 성사 시, 총 EBITDA $200M 이상 도달 가능성
‒ Stage 1 – Upstream 60K 프로젝트: 채굴·선광 증설
» 기존 생산능력 45,000톤 → 60,000톤으로 +33% 증설 목표
» 총 투자금: $200M 수준 → 경제적 증설 가능
» 초고순도 농축물(콘센트레이트) 품질 개선 + 회수율↑ → 생산 효율 극대화
‒ Stage 2 – Midstream: NdPr 산화물 및 메탈 생산 확대
» 분리·정제 역량 강화, NdPr 생산량 2Q25 기준 597톤으로 사상 최대
» 향후 NdPr 연간 생산 목표: 6,075톤 수준
» 여기에 Apple 리사이클링 프로그램 등 통합 → 원가 절감 + 수율 제고
‒ Stage 3 – Downstream: 자석 사업 본격 전개
» Independence (3,000톤) + 10X (7,000톤) = 총 10,000톤 NdFeB 자석 캐파
» 상업 고객: GM, Apple, 그리고 향후 Tesla, Ford, Lockheed 등 확대 기대
» Apple 계약: 연 457톤 자석 납품 예정 → Independence 추가 캐파의 약 23% 소화
‒ 수직계열화 이점
» 자사 NdPr 생산량(6,075톤) 기준, 자석 제조에 필요한 NdPr은 3,300톤 내외 → 2,775톤 추가 외부 공급 가능
» 이를 통해 미국 및 서방권 자석 생태계 전반의 공급 확대 가능 → '국가 전략자산'으로 격상될 수준
‒ 중장기 추정
» NdPr 가격 안정화($110/kg floor) + 생산원가 절감(~$38/kg 이하) → 마진구조 획기적 개선
» 자석사업부 + 소재사업부 합산 기준, 연간 EBITDA $650M 이상 가시성 확보
» Apple·DoD·GM 기반 장기 계약 확보로 투자자 신뢰 및 현금흐름 기반 강화
*리폿 내 10X 프로젝트 및 성장동력 파트 위주 발췌
#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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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n Energy ($TLN) 2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서스퀘하나(Susquehanna) 발전소의 용량 증설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Barclays)
‒ 2호기 가동 중단 기간 동안 75MW 이상의 추가 전력을 확보했음. 이는 기존 uprate(용량 증설)와 달리 노후화로 저하된 발전 효율을 복원한 것.
‒ 내년 1호기 가동 중단 기간에도 유사한 작업을 계획 중이며, 비슷한 수준의 효율 개선을 기대함.
‒ 서스퀘하나 발전소의 잠재적인 uprate 가능성은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이는 아마존과의 계약에 포함된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개발과 함께 장기적 관점에서 추진함.
‒ 아직 구체적인 엔지니어링 및 비용 분석이 완료되지 않았으므로 향후 투자자 설명회에서 업데이트된 내용을 발표할 것임.
Q. PJM 시장의 용량입찰(BRA) 가격 추세에 대한 의견? (JPMorgan)
‒ 최근 용량입찰은 수요 증가 신호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음.
‒ 2.7GW 규모의 신규 발전 용량이 시장에 진입했으나, 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한 상태.
‒ 용량입찰 가격 상한제가 없었다면 가격이 390달러/MW-day까지 올랐을 것으로 PJM은 추정했음.
‒ 시장은 2030년대 초반까지 신규 가스 발전소(CCGT) 투자가 활발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며, 2030년대 중반 이후에나 신규 원전(SMR)이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함.
Q. PJM 시장의 장기적인 전력 가격 전망? (JPMorgan)
‒ 장기 전력 시장은 현재 유동성이 낮아 가격 예측이 어려움.
‒ 다만, 최근 시장은 백워데이션(backwardation)에서 콘탱고(contango)로 전환되어, 장기적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음.
‒ 회사는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고객과의 장기 계약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며, 장기적인 불확실성을 상쇄하는 데 집중.
Q. 브랜든&와그너 발전소(*탈렌이 운영하다 폐기할 예정이었던 구식 석탄화력발전소)의 미래와 신규 발전 계획에 대한 의견은? (Wolfe Research)
‒ 회사는 메릴랜드 그리드 신뢰성 유지를 위해 브랜든 및 와그너 발전소의 잔존가치보장계약(RMR)을 체결했음.
‒ 현재 해당 발전소들은 연료 공급 문제로 폐쇄될 예정이었음. 만약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연결할 수 있다면, 몬투어 발전소처럼 가스 발전소로 전환하는 방안을 고려할 것.
‒ 이는 1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송전선 건설보다 비용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
‒ 현재 메릴랜드주에서 추진 중인 신규 발전소 건설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음.
Q. 핵연료 조달 계획은? (Evercore ISI)
‒ 회사는 2029년까지 핵연료 대부분의 재고를 확보해뒀음.
‒ 2029년 이후의 핵연료 조달 계획은 현재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9월 9일 투자자 설명회에서 업데이트된 내용을 공개할 것.
Q. 'Behind-the-meter(이하 BTM)' 관련 법적 이슈에 대해 설명 부탁 (BofA)
‒ 회사는 AWS와의 계약을 'Front-of-the-meter' 방식으로 변경해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했음.
‒ 하지만, BTM 방식에 대한 법적 싸움은 계속 이어가고 있음. 이는 향후 호머 시티 등 다른 신규 발전 프로젝트들이 유사한 규제 이슈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
‒ 회사는 모든 발전 방식(FTM/BTM)이 허용되어야 신규 투자와 전력 공급이 원활해진다고 주장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규제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임.
Q. 서스퀘하나 부지에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개발 계획은? (UBS)
‒ 회사는 아마존과의 계약에 따라 서스퀘하나 부지를 포함한 여러 부지에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음.
‒ SMR 개발은 규제 승인, 기술 발전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으므로 매우 초기 단계이며,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접근하고 있음.
‒ 미국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회사는 이 기회를 활용해 신규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임.
#TLN
Q. 서스퀘하나(Susquehanna) 발전소의 용량 증설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Barclays)
‒ 2호기 가동 중단 기간 동안 75MW 이상의 추가 전력을 확보했음. 이는 기존 uprate(용량 증설)와 달리 노후화로 저하된 발전 효율을 복원한 것.
‒ 내년 1호기 가동 중단 기간에도 유사한 작업을 계획 중이며, 비슷한 수준의 효율 개선을 기대함.
‒ 서스퀘하나 발전소의 잠재적인 uprate 가능성은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이는 아마존과의 계약에 포함된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개발과 함께 장기적 관점에서 추진함.
‒ 아직 구체적인 엔지니어링 및 비용 분석이 완료되지 않았으므로 향후 투자자 설명회에서 업데이트된 내용을 발표할 것임.
Q. PJM 시장의 용량입찰(BRA) 가격 추세에 대한 의견? (JPMorgan)
‒ 최근 용량입찰은 수요 증가 신호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음.
‒ 2.7GW 규모의 신규 발전 용량이 시장에 진입했으나, 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한 상태.
‒ 용량입찰 가격 상한제가 없었다면 가격이 390달러/MW-day까지 올랐을 것으로 PJM은 추정했음.
‒ 시장은 2030년대 초반까지 신규 가스 발전소(CCGT) 투자가 활발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며, 2030년대 중반 이후에나 신규 원전(SMR)이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함.
Q. PJM 시장의 장기적인 전력 가격 전망? (JPMorgan)
‒ 장기 전력 시장은 현재 유동성이 낮아 가격 예측이 어려움.
‒ 다만, 최근 시장은 백워데이션(backwardation)에서 콘탱고(contango)로 전환되어, 장기적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음.
‒ 회사는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고객과의 장기 계약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며, 장기적인 불확실성을 상쇄하는 데 집중.
Q. 브랜든&와그너 발전소(*탈렌이 운영하다 폐기할 예정이었던 구식 석탄화력발전소)의 미래와 신규 발전 계획에 대한 의견은? (Wolfe Research)
‒ 회사는 메릴랜드 그리드 신뢰성 유지를 위해 브랜든 및 와그너 발전소의 잔존가치보장계약(RMR)을 체결했음.
‒ 현재 해당 발전소들은 연료 공급 문제로 폐쇄될 예정이었음. 만약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연결할 수 있다면, 몬투어 발전소처럼 가스 발전소로 전환하는 방안을 고려할 것.
‒ 이는 1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송전선 건설보다 비용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
‒ 현재 메릴랜드주에서 추진 중인 신규 발전소 건설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음.
Q. 핵연료 조달 계획은? (Evercore ISI)
‒ 회사는 2029년까지 핵연료 대부분의 재고를 확보해뒀음.
‒ 2029년 이후의 핵연료 조달 계획은 현재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9월 9일 투자자 설명회에서 업데이트된 내용을 공개할 것.
Q. 'Behind-the-meter(이하 BTM)' 관련 법적 이슈에 대해 설명 부탁 (BofA)
‒ 회사는 AWS와의 계약을 'Front-of-the-meter' 방식으로 변경해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했음.
‒ 하지만, BTM 방식에 대한 법적 싸움은 계속 이어가고 있음. 이는 향후 호머 시티 등 다른 신규 발전 프로젝트들이 유사한 규제 이슈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
‒ 회사는 모든 발전 방식(FTM/BTM)이 허용되어야 신규 투자와 전력 공급이 원활해진다고 주장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규제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임.
Q. 서스퀘하나 부지에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개발 계획은? (UBS)
‒ 회사는 아마존과의 계약에 따라 서스퀘하나 부지를 포함한 여러 부지에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음.
‒ SMR 개발은 규제 승인, 기술 발전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으므로 매우 초기 단계이며,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접근하고 있음.
‒ 미국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회사는 이 기회를 활용해 신규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임.
#TLN
‒ ‘실적일(earnings day) vs 비실적일(non-earnings day)’ 주가 변동 비율: 4.2x (역대 평균 2.6x 상회) → 최근 분기 중 최고 수준
‒ 이는 ① 비실적일 주가 움직임이 둔화된 가운데, ② 실적일에만 집중된 변동성 증가를 의미
‒ Goldman은 “4월 분기까지 시장이 매크로 이벤트에 예민했다면, 2Q25부터는 개별 종목 중심으로 리스크 재배치가 일어나는 중”이라고 진단
‒ 이는 ① 비실적일 주가 움직임이 둔화된 가운데, ② 실적일에만 집중된 변동성 증가를 의미
‒ Goldman은 “4월 분기까지 시장이 매크로 이벤트에 예민했다면, 2Q25부터는 개별 종목 중심으로 리스크 재배치가 일어나는 중”이라고 진단
GS HF, 하반기 시장 프레임워크 – "Long, With A Hedge"
✅ 시장 회복 및 강세 배경
‒ 8월 초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S&P500은 전주 하락분을 모두 만회했고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 경신
‒ 강세 유지 3대 요인:
1. AI 테마 강세 – 팔란티어 주간 +21% 급등 등 AI 관련 종목 모멘텀 강화로 투자심리 회복
2. 실수요·기업 매수세 지속 – 투기성 수요는 둔화됐으나 연기금·기관 ‘real money’와 자사주매입 등 기업 매수는 견조
3. “증시는 경제가 아니다” – 경기지표 부진에도 개별 테마와 수급 요인이 주가 흐름을 지배
✅ 매크로·수급·섹터 포인트
‒ 미국 성장률: 3Q25 GDP +1.2% 전망, 2026년 +1.8% 예상 → 단기 고용 우려는 점진 해소 가능
‒ 포지션/수급: systematic·discretionary 매매 모두 롱 노출 확대, 개인 매수세 둔화 → 8월은 자사주매입이 핵심 버팀목
‒ 관세: 구조적으로 유지되나 시장 충격은 ‘방해(disruptive)’ 수준, 파괴적(destructive) 영향은 X
‒ 미국 빅테크: 2Q25 실적 호조(클라우드·광고·이커머스·코어제품 전반), NDX PER 30배 근접 → 이익 성장률 고려 시 과도한 경계 불필요
‒ AI와 고용시장: 기술직 고용 비중 2022년 11월(챗GPT 출시) 이후 장기추세 하회, 20~30대 기술직 실업률 +3%p 상승
‒ 일본: TOPIX 3,000 돌파, 지배구조개선·교차지분 축소·자사주매입 테마 강세
‒ 인도: 펀더멘털은 양호하나 고밸류·자금 유출로 단기 약세 가능성
‒ 여름 유동성: Market Depth·위험이전 능력 저하, 구리 등 일부 원자재 변동성 확대
‒ 크레딧시장: 7월 HY 발행 $35B+, 레버리지론 발행 사상 최대 → 쿠폰 재투자로 연말까지 순공급 85% 흡수 가능
✅ 전략 프레임워크 및 투자전략
‒ 정책 환경은 대기업 친화적(AI 투자, CAPEX 인센티브, 규제완화, 저세율, 완화적 금융조건)
‒ 소비자는 물가·실질임금 정체·관세 부담으로 압박
‒ 추천 포지션:
» 롱 미국주식(특히 기술주)
» 롱 가치저장자산(금·은·BTC)
» 달러 소규모 숏
» 글로벌 커브 스티프너(장기금리 상승 베팅)
‒ 단기: 8월 조정·9월 기술적 난이도 상승 예상
‒ 중기: 2025년 하반기 상승 추세 지속 전망
‒ 헤지: 저렴해진 옵션 감마 활용해 변동성 대비
💡 결론
» 단기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대기업·기술주 중심의 구조적 강세 지속
» “롱 유지 + 헤지” 전략이 가장 합리적이며, AI·빅테크 강세 환경에서 리스크 완충 필요
» 고용 둔화와 AI CAPEX 과열이 병존하는 환경 속에서 단기 조정 가능하지만 하반기 방향성은 여전히 상방
‒ 8월 초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S&P500은 전주 하락분을 모두 만회했고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 경신
‒ 강세 유지 3대 요인:
1. AI 테마 강세 – 팔란티어 주간 +21% 급등 등 AI 관련 종목 모멘텀 강화로 투자심리 회복
2. 실수요·기업 매수세 지속 – 투기성 수요는 둔화됐으나 연기금·기관 ‘real money’와 자사주매입 등 기업 매수는 견조
3. “증시는 경제가 아니다” – 경기지표 부진에도 개별 테마와 수급 요인이 주가 흐름을 지배
‒ 미국 성장률: 3Q25 GDP +1.2% 전망, 2026년 +1.8% 예상 → 단기 고용 우려는 점진 해소 가능
‒ 포지션/수급: systematic·discretionary 매매 모두 롱 노출 확대, 개인 매수세 둔화 → 8월은 자사주매입이 핵심 버팀목
‒ 관세: 구조적으로 유지되나 시장 충격은 ‘방해(disruptive)’ 수준, 파괴적(destructive) 영향은 X
‒ 미국 빅테크: 2Q25 실적 호조(클라우드·광고·이커머스·코어제품 전반), NDX PER 30배 근접 → 이익 성장률 고려 시 과도한 경계 불필요
‒ AI와 고용시장: 기술직 고용 비중 2022년 11월(챗GPT 출시) 이후 장기추세 하회, 20~30대 기술직 실업률 +3%p 상승
‒ 일본: TOPIX 3,000 돌파, 지배구조개선·교차지분 축소·자사주매입 테마 강세
‒ 인도: 펀더멘털은 양호하나 고밸류·자금 유출로 단기 약세 가능성
‒ 여름 유동성: Market Depth·위험이전 능력 저하, 구리 등 일부 원자재 변동성 확대
‒ 크레딧시장: 7월 HY 발행 $35B+, 레버리지론 발행 사상 최대 → 쿠폰 재투자로 연말까지 순공급 85% 흡수 가능
‒ 정책 환경은 대기업 친화적(AI 투자, CAPEX 인센티브, 규제완화, 저세율, 완화적 금융조건)
‒ 소비자는 물가·실질임금 정체·관세 부담으로 압박
‒ 추천 포지션:
» 롱 미국주식(특히 기술주)
» 롱 가치저장자산(금·은·BTC)
» 달러 소규모 숏
» 글로벌 커브 스티프너(장기금리 상승 베팅)
‒ 단기: 8월 조정·9월 기술적 난이도 상승 예상
‒ 중기: 2025년 하반기 상승 추세 지속 전망
‒ 헤지: 저렴해진 옵션 감마 활용해 변동성 대비
» 단기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대기업·기술주 중심의 구조적 강세 지속
» “롱 유지 + 헤지” 전략이 가장 합리적이며, AI·빅테크 강세 환경에서 리스크 완충 필요
» 고용 둔화와 AI CAPEX 과열이 병존하는 환경 속에서 단기 조정 가능하지만 하반기 방향성은 여전히 상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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