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M, CoreWeave - AI 램프업 모멘텀 지속, 변동성·불확실성은 상존
✅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폭증 속 CoreWeave 성장세 유지
‒ 전 세계적으로 AI 연산 인프라(capacity) 부족이 심화되며 Microsoft는 Azure 수요-공급 균형 시점을 2025년 말로 연기했고, Amazon도 유사한 공급 제약을 지적하며 해결까지 수 분기 이상 소요될 것으로 전망
‒ CoreWeave는 2020년 출시한 ‘CoreWeave Cloud’ 플랫폼을 기반으로 초대형 AI 클러스터를 빠르게 구축·운영할 수 있는 역량 보유
‒ 이 강점으로 OpenAI, Microsoft, NVIDIA, Cohere, Mistral 등 AI 프런티어 기업들과 대규모 장기 계약 체결
‒ 최근 성과: 2025년 3월 OpenAI와 약 120억 달러 계약, 이후 40억 달러 추가 확장. 5월에는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확보 발표
‒ 1Q25 매출 9.82억 달러(컨센서스 대비 +14%)로 시장 예상치 상회. 다만 대형 계약 체결 시점이 분기별 실적 변동성(“lumpiness”)을 유발
✅ 신규 수요 축: 엔터프라이즈·소버린 고객 진입 가능성
‒ 현재 매출 대부분이 AI 스타트업·프런티어 모델 개발사에서 발생
‒ 전통 산업(바이오텍, 금융 서비스 등) 엔터프라이즈 고객 진입 조짐이 있으나, 단기적으로 매출 비중 확대는 제한적일 전망
‒ 소버린(국가) AI 인프라 수요 급성장 가능성: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에서 시작해 유럽, 아시아태평양 국가로 확산 조짐
‒ 소버린 고객 계약은 규모가 수십억 달러에 이를 수 있지만, 협상 및 구축까지 장기간 소요되며 계약 성사 여부가 실적 변동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 전력 확보 전략 강화
‒ AI 인프라 확장의 가장 큰 제약 요인이 전력 공급인 만큼, CoreWeave는 전력 접근성 확대에 주력
‒ 최근 Core Scientific 인수 추진 및 Galaxy Digital과 133MW 전력 추가 옵션 행사
‒ 장기적으로 전력 용량 확대는 수주 대응 능력 강화로 이어지지만, 동반되는 CapEx 증가와 부채 부담은 재무 리스크 요인
✅ 재무 전망 및 밸류에이션
‒ 2025E 매출 50.06억 달러(+161% YoY), 2026E 109.79억 달러(+119% YoY), 2027E 155.9억 달러(+42% YoY) 전망
‒ EBITDA 마진은 2025E 66.2% → 2027E 76.3%로 확대, 규모의 경제 효과 반영
‒ EPS는 2025E -0.98 → 2026E 1.02, 2027E 2.04로 흑자전환 예상
‒ 목표주가 $135(기존 $66 대비 상향)는 2026E PF EBIT 기준 39x EV 배수 적용. 동종업체 대비 높은 성장률·시장 기회·제품 차별성 감안 프리미엄 부여
‒ 다만, 고부채 구조와 대규모 CapEx 지속이 주가 밸류에이션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 가능
✅ 핵심 리스크
‒ 고객 집중도: 매출의 상당 부분이 소수 대형 고객에서 발생. 특정 고객 매출 축소 시 실적 타격 불가피
‒ 공급망 의존도: GPU 전량을 NVIDIA로부터 공급(2024년 기준), 주요 장비는 3개사에 집중 → 공급 지연·가격 상승 리스크
‒ CapEx·부채 부담: 고객 계약 이행을 위한 대규모 차입 구조 지속. 자본 조달 실패 시 성장 제약 가능
‒ 거시경제 불확실성: 금리, 환율, 무역 갈등, 지정학 리스크 등으로 고객 IT 투자 지연·축소 가능. 자본 조달 비용 상승도 우려
💡 결론:
» CoreWeave는 AI 하이퍼스케일 인프라 시장에서 독보적 속도와 확장성을 무기로 장기 성장 잠재력을 보유.
» 단기적으로는 계약 시점 변동성, 고객 집중도, 자본 집약적 구조로 인해 높은 변동성이 불가피하며, 리스크 감내 가능한 투자자에게 적합.
» 중장기적으로 엔터프라이즈·소버린 수요 확대 시 멀티플 재평가 가능성 큼.
#CRWV
‒ 전 세계적으로 AI 연산 인프라(capacity) 부족이 심화되며 Microsoft는 Azure 수요-공급 균형 시점을 2025년 말로 연기했고, Amazon도 유사한 공급 제약을 지적하며 해결까지 수 분기 이상 소요될 것으로 전망
‒ CoreWeave는 2020년 출시한 ‘CoreWeave Cloud’ 플랫폼을 기반으로 초대형 AI 클러스터를 빠르게 구축·운영할 수 있는 역량 보유
‒ 이 강점으로 OpenAI, Microsoft, NVIDIA, Cohere, Mistral 등 AI 프런티어 기업들과 대규모 장기 계약 체결
‒ 최근 성과: 2025년 3월 OpenAI와 약 120억 달러 계약, 이후 40억 달러 추가 확장. 5월에는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확보 발표
‒ 1Q25 매출 9.82억 달러(컨센서스 대비 +14%)로 시장 예상치 상회. 다만 대형 계약 체결 시점이 분기별 실적 변동성(“lumpiness”)을 유발
‒ 현재 매출 대부분이 AI 스타트업·프런티어 모델 개발사에서 발생
‒ 전통 산업(바이오텍, 금융 서비스 등) 엔터프라이즈 고객 진입 조짐이 있으나, 단기적으로 매출 비중 확대는 제한적일 전망
‒ 소버린(국가) AI 인프라 수요 급성장 가능성: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에서 시작해 유럽, 아시아태평양 국가로 확산 조짐
‒ 소버린 고객 계약은 규모가 수십억 달러에 이를 수 있지만, 협상 및 구축까지 장기간 소요되며 계약 성사 여부가 실적 변동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 AI 인프라 확장의 가장 큰 제약 요인이 전력 공급인 만큼, CoreWeave는 전력 접근성 확대에 주력
‒ 최근 Core Scientific 인수 추진 및 Galaxy Digital과 133MW 전력 추가 옵션 행사
‒ 장기적으로 전력 용량 확대는 수주 대응 능력 강화로 이어지지만, 동반되는 CapEx 증가와 부채 부담은 재무 리스크 요인
‒ 2025E 매출 50.06억 달러(+161% YoY), 2026E 109.79억 달러(+119% YoY), 2027E 155.9억 달러(+42% YoY) 전망
‒ EBITDA 마진은 2025E 66.2% → 2027E 76.3%로 확대, 규모의 경제 효과 반영
‒ EPS는 2025E -0.98 → 2026E 1.02, 2027E 2.04로 흑자전환 예상
‒ 목표주가 $135(기존 $66 대비 상향)는 2026E PF EBIT 기준 39x EV 배수 적용. 동종업체 대비 높은 성장률·시장 기회·제품 차별성 감안 프리미엄 부여
‒ 다만, 고부채 구조와 대규모 CapEx 지속이 주가 밸류에이션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 가능
‒ 고객 집중도: 매출의 상당 부분이 소수 대형 고객에서 발생. 특정 고객 매출 축소 시 실적 타격 불가피
‒ 공급망 의존도: GPU 전량을 NVIDIA로부터 공급(2024년 기준), 주요 장비는 3개사에 집중 → 공급 지연·가격 상승 리스크
‒ CapEx·부채 부담: 고객 계약 이행을 위한 대규모 차입 구조 지속. 자본 조달 실패 시 성장 제약 가능
‒ 거시경제 불확실성: 금리, 환율, 무역 갈등, 지정학 리스크 등으로 고객 IT 투자 지연·축소 가능. 자본 조달 비용 상승도 우려
» CoreWeave는 AI 하이퍼스케일 인프라 시장에서 독보적 속도와 확장성을 무기로 장기 성장 잠재력을 보유.
» 단기적으로는 계약 시점 변동성, 고객 집중도, 자본 집약적 구조로 인해 높은 변동성이 불가피하며, 리스크 감내 가능한 투자자에게 적합.
» 중장기적으로 엔터프라이즈·소버린 수요 확대 시 멀티플 재평가 가능성 큼.
#CR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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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중국판 버티브 Envicool (002837.SS) 일봉 근데 월봉이 괴랄해서 천장 뚫어주기 전까진 구미가 안 당기는
Envicool 하루만에 시원하게 뚫
‒ 4월 이후 미국 증시 주도주들이 뚜렷한 조정 없이 상승세를 지속했고, 적자·투기성 종목까지 강세를 보임
‒ 12MF PER이 22배 중반까지 상승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 하지만 과거 사례상 PER만으로는 버블 정점을 판별하기 어려움 → 고평가 상태는 장기간 지속 가능
‒ 윌리엄 오닐이 제시한 ‘지속불가능한 과열(unsustainable climax)’ 체크리스트 활용 시, 현재는 일부 조건만 충족
‒ ① 가격·거래량의 비정상적 가속 (숨고르기 없이 급등)
‒ ② 주도주 50일선 대비 30~50% 이상 이격
‒ ③ 주식분할 2~4회 이상
‒ ④ 시장 상승 각도의 급격한 변화(수직 급등)
‒ ⑤ 대중적 추격매수 열풍 (신용매수 2년 저점 대비 +100%↑)
‒ ⑥ 중소형·저품질 종목까지 전방위 강세
» 1929년(대공황 전), 1999년(닷컴 버블), 2020~21년(팬데믹 버블)에서 다수 조건 충족
‒ ① 가격·거래량 가속: 나스닥은 23년 이후 형성된 상승 채널 하단권에서 움직임 → 비정상적 가속 X
‒ ② 주도주 이격도: 엔비디아·팔란티어·로빈후드 등 주요 종목 50일선 이격이 40% 미만 → 과거 버블보다 낮음
‒ ③ 주식분할 빈도: 최고 인기 주식들의 2~4회 이상 분할 사례 無
‒ ④ 지수 상승 각도: 23~24년과 유사, 수직 가속 ‘전’ 단계
‒ ⑤ 신용매수 증가율: 2년 저점 대비 +50% 수준 → 과거 버블 구간(90% 이상)보다 낮음
‒ ⑥ 중소형주 강세 범위: 일부 급등 사례는 있으나 전방위 상승은 아님
‒ 8~9월 단기적으로 기술적 과열 국면에 진입 → 주도주·테마주 추격매수는 리스크 큼
‒ 그러나 중기적으로는 ‘지속불가능한 과열’의 완전한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버블 붕괴 위험은 제한적
‒ 과거 패턴상 향후 ① 가격·거래량 가속, ② 주도주 이격 확대, ⑤ 신용매수 급증 등이 차례로 나타날 가능성 있음
» 기술적 과열은 있으나 전형적 버블 정점 조건 미충족
» PER·밸류 부담은 있지만 가속 상승 단계 전환은 아직
» 투자자는 향후 가격·거래량 가속, 주도주 이격 확대, 신용매수 급증 등 지표를 주시해야 함
» 지금은 버블 붕괴 ‘대비’보다 버블 형성 ‘감시’가 중요한 국면
*신한 김성환 위원님 자료 발췌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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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Canaccord Genuity, MP Materials ($MP) TP $64 → $77 상향 ✅ 10X 프로젝트 및 DoD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미국 자석 독립의 핵심 기둥 ‒ 10X: MP의 제2 자석 공장 프로젝트 (2028년 커미셔닝 예정) » 연 7,000톤 NdFeB 자석 생산능력 목표 → 기존 Independence(3,000톤)와 합쳐 총 10,000톤 체제 구축 » 미국 내 최대 규모 NdFeB 자석 생산 캐파로, 국방/상업…
만약 우리의 계산이 맞다면 현재 미국 내 NdFeB 자석 수요는 약 50t/년이며, 중국으로부터의 완전한 독립을 위해 더 많은 자석이 필요하며, 이는 신속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MP의 예상 총 생산량(10X 포함) 10kt/년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생태계 구축은 가속화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상황이 다른 자석 제조업체, 특히 USA Rare Earth가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 리폿 본문에서 언급된 내용,
사실 차트만 봐도 10스캠에 워낙 스몰캡이었던지라 MP만 하자 라는 마인드로 안 보고 있었는데
어쨌든 시세가 나와주는 걸 보니 MP가 5/10일선 깨고 박살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베타주식으로 해볼만한 투기픽이라고 생각
작년 레딧에서 밀었던 테마주들 시총 $1~2B 짜리 다 n배거가 돼버려서, 최근 상승분 감안해도 시총 1.8B이면 사실 가즈아 한 번 하면 금방 2~3B 가는 귀한 사이즈
투자 리스크는 당연히 안전마진 그런 거 없는 순도 100% 투기픽이라는 점
+ 아직 레딧에도 언급이 적고 김치도 많이 묻지 않은 주식이라 오히려 업사이드가 더 크다고 생각
#USAR
코어위브는 실적 까보기도 전부터 이미 어닝 미스에 대한 주가 반응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손익비 괜찮은 베팅 구간이지 않을까 싶음
만약 어닝서프에 컨콜서도 강하게 소통해주면 땡큐인 거고,
미스 나온다 해도 최근에 고점 대비 반토막 가까이 접혔던 데다 지금 주가 반응 보면 뭐 얼마나 더 빠질까 싶은
그리고 애초 코어위브가 단기로 분기 단위 실적이 중요한 회사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뭐 뇌피셜은 뇌피셜이고 정답은 장 끝나고 시장이 내려줄 듯. 기도나 해야지
#CRWV
만약 어닝서프에 컨콜서도 강하게 소통해주면 땡큐인 거고,
미스 나온다 해도 최근에 고점 대비 반토막 가까이 접혔던 데다 지금 주가 반응 보면 뭐 얼마나 더 빠질까 싶은
그리고 애초 코어위브가 단기로 분기 단위 실적이 중요한 회사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뭐 뇌피셜은 뇌피셜이고 정답은 장 끝나고 시장이 내려줄 듯. 기도나 해야지
#CRWV
Gromit 공부방
[명사] 써클레발: 써클이 튈 때 설레발 치면 곧바로 주가가 하락함을 뜻하는 순우리말
최근에 스테이블코인이나 써클 언급 안 하는 이유는, 본인이 7/18 단기 고점에서 써클레발을 떨어버린 이후로 응집된 힘을 보여주지 못하는(=약한) 종목이라 생각키 때문
그 사이에도 스테이블코인 관련 뉴스플로우는 여럿 나왔지만 유의미하게 반등하는(*정확히는 반등하며 종가 마감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특히 프장에 오르면 장초에 싹 빼버리는(=김치 설거지) 패턴이 거의 사이언스마냥 반복되고 있음. 오늘도 마찬가지
사실 써클을 분기 단위 실적 보고 서프니 미스니 하면서 살 주식은 아니라 생각, 얜 그냥 1) 스테이블코인 TAM이 커지든, 2) USDC 발행시총이 늘어나든 이런 게 좀 더 핵심이라 생각하는데, 이런 건 긴 시계열로 봐야 하는 싸움인지라 차트로 추세추종을 하지 않는 이상 캐털리스트로 삼을만한 단기 지표나 이벤트가 부재하다는 것이 참 아쉬운 포인트
급등한다고 따라 사지 않고(a.k.a "써클레발"), 차라리 강하게 반등하고 "종가 마감"해주는 것 확인한 후에 천천히 모아가도 충분히 늦지 않을 종목이라는 개인적 판단
#CRCL
그 사이에도 스테이블코인 관련 뉴스플로우는 여럿 나왔지만 유의미하게 반등하는(*정확히는 반등하며 종가 마감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특히 프장에 오르면 장초에 싹 빼버리는(=김치 설거지) 패턴이 거의 사이언스마냥 반복되고 있음. 오늘도 마찬가지
사실 써클을 분기 단위 실적 보고 서프니 미스니 하면서 살 주식은 아니라 생각, 얜 그냥 1) 스테이블코인 TAM이 커지든, 2) USDC 발행시총이 늘어나든 이런 게 좀 더 핵심이라 생각하는데, 이런 건 긴 시계열로 봐야 하는 싸움인지라 차트로 추세추종을 하지 않는 이상 캐털리스트로 삼을만한 단기 지표나 이벤트가 부재하다는 것이 참 아쉬운 포인트
급등한다고 따라 사지 않고(a.k.a "써클레발"), 차라리 강하게 반등하고 "종가 마감"해주는 것 확인한 후에 천천히 모아가도 충분히 늦지 않을 종목이라는 개인적 판단
#CRCL
Gromit 공부방
강하게 반등하고 "종가 마감"해주는 것 확인한 후에 천천히 모아가도 충분히 늦지 않을 종목
만약 후에 찐바닥이라는 컨빅션이 들어 천천히 모아가는 게 아니라 당장 풀로 지르고 싶은 투기꾼들이 있다면,
이틀 전에 신규 상장된 써클 레버리지 씨컵 #CCUP 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음
이틀 전에 신규 상장된 써클 레버리지 씨컵 #CCUP 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음
Tencent Music Entertainment Group ($TME) 2Q25 실적 요약
✅ 2Q25 실적 요약
‒ 매출: RMB 84억 (+18% YoY, 사상 최대)
‒ 온라인 음악 매출: RMB 69억 (+26% YoY), 구독 매출 RMB 44억 (+17% YoY), 월 ARPPU RMB 11.7 (전년 10.7)
‒ 광고 매출: 전년·전분기 대비 모두 두 자릿수 성장
‒ 비IFRS 순이익: RMB 26억 (+33% YoY, 역사상 최고치), 순이익률 31% 이상
‒ 총 마진(GM): 44.4% (+2.4%p YoY), 운영 효율 개선으로 G&A 비중 11.1%(전년 30.1%)로 축소
✅ 하이라이트 & 성장 동력
‒ 구독 서비스: 총 구독자 1.24억, SVIP 5천만명 돌파. 프리미엄 음질(Viper HiFi), AI 코러스, 콘서트 티켓 선예매, 굿즈 무료배송 등 특전 강화
‒ 비구독 서비스: 광고(인센티브형·신규 포맷), 아티스트 MD(피지컬 앨범·콜렉터블), 오프라인 공연(지드래곤, Fiona Sit 등) 고성장
‒ 콘텐츠 강화: K-POP(블랙레이블·H Music) 및 中 아티스트(왕펑) 계약, SM과 NCT 中 EP 공동제작·대형 이벤트 연계, 자체 IP 공연 300회+ 개최
‒ 신규 서비스: 팬 커뮤니티 ‘Bubble’ 런칭, K-POP→향후 中 아티스트 확대 예정, SVIP 번들 상품으로 구독 전환 유도
✅ 3Q25 및 연간 가이던스
‒ 하반기 매출 가이던스 상향, 비구독 매출 비중 확대
‒ 콘서트·MD 매출은 분기별 변동성 존재하나 연간 성장세 유지 전망
‒ 광고·구독 ARPPU 지속 상승, SVIP 침투율 점진적 확대 예상
‒ 롱폼 오디오(喜马拉雅) 인수 승인 대기, 향후 글로벌·오프라인 확장 지속
✅ CEO 및 경영진 코멘트 요약
‒ 팬덤 경제·오프라인 공연은 구독 성장에 시너지, 낮은 GP 마진에도 플랫폼 가치·충성도 제고 효과
‒ 광고사업, 인센티브 기반 포맷 중심으로 지속 확장. 신규 광고 기반 멤버십은 3단계 구독 체계(SVIP·일반·광고형)로 구독층 확대 가능성
‒ 장기적으로 광고 매출 성장률이 온라인 음악 매출 성장률을 상회할 수 있음
‒ 국제 공연·MD 번들 판매, 해외 K-POP 투어 확장으로 글로벌 팬층 확보
‒ 운영비 증가 속도는 매출 증가율보다 느리게 유지, 영업레버리지 지속 확보
💡 핵심 정리
» 구독·광고·MD·공연 등 다각화된 수익원 확보로 안정적 성장 구조 구축
» SVIP 확대와 프리미엄 콘텐츠 제공이 ARPPU·이탈률 개선에 기여
» 팬덤 경제·콘서트·글로벌 확장이 중장기 성장 핵심 축
» ‘플랫폼+콘텐츠’ 양날개 전략으로 음악·엔터 전 밸류체인 점유 강화, 25년 하반기~26년 고성장세 지속 전망
#TME
‒ 매출: RMB 84억 (+18% YoY, 사상 최대)
‒ 온라인 음악 매출: RMB 69억 (+26% YoY), 구독 매출 RMB 44억 (+17% YoY), 월 ARPPU RMB 11.7 (전년 10.7)
‒ 광고 매출: 전년·전분기 대비 모두 두 자릿수 성장
‒ 비IFRS 순이익: RMB 26억 (+33% YoY, 역사상 최고치), 순이익률 31% 이상
‒ 총 마진(GM): 44.4% (+2.4%p YoY), 운영 효율 개선으로 G&A 비중 11.1%(전년 30.1%)로 축소
‒ 구독 서비스: 총 구독자 1.24억, SVIP 5천만명 돌파. 프리미엄 음질(Viper HiFi), AI 코러스, 콘서트 티켓 선예매, 굿즈 무료배송 등 특전 강화
‒ 비구독 서비스: 광고(인센티브형·신규 포맷), 아티스트 MD(피지컬 앨범·콜렉터블), 오프라인 공연(지드래곤, Fiona Sit 등) 고성장
‒ 콘텐츠 강화: K-POP(블랙레이블·H Music) 및 中 아티스트(왕펑) 계약, SM과 NCT 中 EP 공동제작·대형 이벤트 연계, 자체 IP 공연 300회+ 개최
‒ 신규 서비스: 팬 커뮤니티 ‘Bubble’ 런칭, K-POP→향후 中 아티스트 확대 예정, SVIP 번들 상품으로 구독 전환 유도
‒ 하반기 매출 가이던스 상향, 비구독 매출 비중 확대
‒ 콘서트·MD 매출은 분기별 변동성 존재하나 연간 성장세 유지 전망
‒ 광고·구독 ARPPU 지속 상승, SVIP 침투율 점진적 확대 예상
‒ 롱폼 오디오(喜马拉雅) 인수 승인 대기, 향후 글로벌·오프라인 확장 지속
‒ 팬덤 경제·오프라인 공연은 구독 성장에 시너지, 낮은 GP 마진에도 플랫폼 가치·충성도 제고 효과
‒ 광고사업, 인센티브 기반 포맷 중심으로 지속 확장. 신규 광고 기반 멤버십은 3단계 구독 체계(SVIP·일반·광고형)로 구독층 확대 가능성
‒ 장기적으로 광고 매출 성장률이 온라인 음악 매출 성장률을 상회할 수 있음
‒ 국제 공연·MD 번들 판매, 해외 K-POP 투어 확장으로 글로벌 팬층 확보
‒ 운영비 증가 속도는 매출 증가율보다 느리게 유지, 영업레버리지 지속 확보
» 구독·광고·MD·공연 등 다각화된 수익원 확보로 안정적 성장 구조 구축
» SVIP 확대와 프리미엄 콘텐츠 제공이 ARPPU·이탈률 개선에 기여
» 팬덤 경제·콘서트·글로벌 확장이 중장기 성장 핵심 축
» ‘플랫폼+콘텐츠’ 양날개 전략으로 음악·엔터 전 밸류체인 점유 강화, 25년 하반기~26년 고성장세 지속 전망
#T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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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cent Music Entertainment Group ($TME) 2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하반기 매출 및 이익 전망은? 상반기 견조한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을지? (Goldman Sachs)
‒ 매출·이익 모두 고르게 성장하며 상반기 실적 매우 견조했고 유료 구독자는 1.24억명 돌파, 분기별 순증은 변동 가능하나 질적 성장 지속 자신
‒ ARPPU는 프리미엄 혜택·가치 제고로 완만한 상승세 지속
‒ 구독 외 부문도 고성장: 광고는 혁신 포맷 확산으로 견조, 콘서트·아티스트 MD 매출은 YoY 두 배 이상 성장
‒ 콘서트·공연 매출은 스케줄·장소·물류 등 요인으로 분기 변동성 존재
‒ 25년 연간 매출은 기존 예상보다 상회 전망, 효율적 운영을 통한 이익률 개선 여력 있음
Q: 신규 서비스 ‘Bubble’ 런칭 이후 유저 반응과 성장 가능성? 수익 기여 가능성은? (Citigroup)
‒ K-POP 팬과 아티스트 간 소통 니즈에 대응해 QQ뮤직 내 ‘Bubble’ 서비스 출시
‒ 번역·언어 지원(한국어·중국어) 기능 호평, 참여 아티스트 범위를 中 아티스트까지 확대 예정
‒ SVIP 번들 결합으로 구독 전환율 제고 기대, 젊은 유저층 비중 높아 장기 성장 잠재력 큼
‒ 해외 시장에서 Bubble은 이미 검증된 팬 커뮤니티 모델, 향후 라이브 스트리밍 등 기능 추가로 커머스·구독 시너지 창출 목표
‒ ‘Bubble’은 TME의 소셜 엔터테인먼트 확장 전략의 핵심축으로, 상업화 잠재력 높음
Q: 시말라야(Ximalaya) 딜 시너지와 SVIP 혜택 확장 가능성? (Jefferies)
‒ 중국 규제 당국 승인 절차 진행 중, 승인 전 구체 코멘트 제한
‒ 롱폼 오디오는 음악 사업을 보완하는 중요한 콘텐츠 포맷으로 구독·광고 모두 성장 잠재력 큼
‒ 오디오북·강연·팟캐스트 등 롱폼 콘텐츠의 SVIP 내 침투율 상승, 소비량도 증가 추세
‒ 인수 완료 시 구독자·광고 매출 확대 가능성 높음
Q: 아티스트 MD·오프라인 공연 등 ‘팬덤 경제’ 장기 매출 비중과 마진 영향은? (Morgan Stanley)
‒ 팬덤 경제·공연 매출은 장기적으로 중요한 성장축이지만 계절성·아티스트 스케줄 따라 변동성 존재
‒ GPM은 온라인 구독·광고 대비 낮아 전체 마진에 하방 압력 가능성 있으나, 현재 매출 비중은 작아 영향 제한적
‒ 오프라인 사업은 온라인 구독 성장과 시너지, 장기적으로 플랫폼 경쟁력·유저 충성도 강화에 기여
Q: 팬덤 경제 확장의 기회와 1~2년 내 주요 과제는? (J.P. Morgan)
‒ 최대 기회: 저작권 콘텐츠·아티스트 MD·특전(privilege) 등을 통합한 종합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통해 팬덤 경제를 별도 사업이 아닌 기존 플랫폼 안에서 심화
‒ ‘Airfly’ 콘셉트(아티스트-팬 연결)를 오프라인 공연·MD와 온라인 플랫폼을 결합해 구독자 기반 확대와 충성도 제고 추진
‒ 저작권 경쟁력을 中 내수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 장기적으로 종합 음악·엔터테인먼트 서비스로 진화 목표
‒ 과제: 플랫폼 규모와 개발 속도가 콘텐츠·특전의 통합적 발전을 뒷받침해야 하며, 이를 위한 운영 역량·파트너십 관리 중요
‒ 2Q25 GD 콘서트를 해외에서 개최했고, 동남아 추가 공연 가능성 큼 → 공연과 MD를 결합한 국제 확장 가속화 기대
‒ 콘서트·MD·특전이 통합된 서비스는 팬덤 경제 수익화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 포지셔닝 강화에도 기여
Q: 장기적으로 매출 믹스 변화와 엔터테인먼트 밸류체인 내 포지셔닝? (Macquarie)
‒ ‘플랫폼+콘텐츠’(One Body Two Wings) 전략 지속, 온라인 음악·광고가 핵심 성장축
‒ 광고 매출은 중장기적으로 음악 구독보다 높은 성장률 예상
‒ 소셜 엔터테인먼트는 안정화 국면, 신규 성장동력으로 롱폼 오디오·국제사업 확장 추진
‒ 팬덤 경제·콘서트·MD 매출 기여 확대, 전 밸류체인 참여로 종합 음악·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진화 목표
Q: 광고 매출 성장에 기여한 광고형 멤버십의 현황과 확대 전략? (UBS)
‒ 광고 매출 성장은 주로 온라인 광고(인센티브 기반 포맷) 덕분
‒ 광고형 멤버십은 2개월 전 파일럿 시작, 초기 매출 기여도 낮지만 차별화된 세그먼트 공략 가능
‒ SVIP·일반 구독·광고형 멤버십 3단계 체계로 전체 구독자 저변 확대 목표
‒ 초기 단계로, 향후 진전 시 추가 공유 예정
Q: SVIP 침투율·ARPU·이탈률 추이와 팬덤 경제 지속 성장 가능성? (CLSA)
‒ SVIP 회원 5천만명, 전체 구독자 1.24억 → 침투율 지속 상승
‒ ARPU·리텐션 모두 상승세, 성장세는 기대치 부합
‒ 성장은 프리미엄 음질·롱폼 오디오·디지털 아이템 등 핵심 혜택에서 발생
‒ 대형 공연은 최소 6~12개월 전 준비 진행, 안정적·지속적 운영 구조 구축
‒ 대형 공연 부재 시에도 MD 매출은 견조, 팬덤 경제 매출 장기 성장 목표
#TME
Q: 하반기 매출 및 이익 전망은? 상반기 견조한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을지? (Goldman Sachs)
‒ 매출·이익 모두 고르게 성장하며 상반기 실적 매우 견조했고 유료 구독자는 1.24억명 돌파, 분기별 순증은 변동 가능하나 질적 성장 지속 자신
‒ ARPPU는 프리미엄 혜택·가치 제고로 완만한 상승세 지속
‒ 구독 외 부문도 고성장: 광고는 혁신 포맷 확산으로 견조, 콘서트·아티스트 MD 매출은 YoY 두 배 이상 성장
‒ 콘서트·공연 매출은 스케줄·장소·물류 등 요인으로 분기 변동성 존재
‒ 25년 연간 매출은 기존 예상보다 상회 전망, 효율적 운영을 통한 이익률 개선 여력 있음
Q: 신규 서비스 ‘Bubble’ 런칭 이후 유저 반응과 성장 가능성? 수익 기여 가능성은? (Citigroup)
‒ K-POP 팬과 아티스트 간 소통 니즈에 대응해 QQ뮤직 내 ‘Bubble’ 서비스 출시
‒ 번역·언어 지원(한국어·중국어) 기능 호평, 참여 아티스트 범위를 中 아티스트까지 확대 예정
‒ SVIP 번들 결합으로 구독 전환율 제고 기대, 젊은 유저층 비중 높아 장기 성장 잠재력 큼
‒ 해외 시장에서 Bubble은 이미 검증된 팬 커뮤니티 모델, 향후 라이브 스트리밍 등 기능 추가로 커머스·구독 시너지 창출 목표
‒ ‘Bubble’은 TME의 소셜 엔터테인먼트 확장 전략의 핵심축으로, 상업화 잠재력 높음
Q: 시말라야(Ximalaya) 딜 시너지와 SVIP 혜택 확장 가능성? (Jefferies)
‒ 중국 규제 당국 승인 절차 진행 중, 승인 전 구체 코멘트 제한
‒ 롱폼 오디오는 음악 사업을 보완하는 중요한 콘텐츠 포맷으로 구독·광고 모두 성장 잠재력 큼
‒ 오디오북·강연·팟캐스트 등 롱폼 콘텐츠의 SVIP 내 침투율 상승, 소비량도 증가 추세
‒ 인수 완료 시 구독자·광고 매출 확대 가능성 높음
Q: 아티스트 MD·오프라인 공연 등 ‘팬덤 경제’ 장기 매출 비중과 마진 영향은? (Morgan Stanley)
‒ 팬덤 경제·공연 매출은 장기적으로 중요한 성장축이지만 계절성·아티스트 스케줄 따라 변동성 존재
‒ GPM은 온라인 구독·광고 대비 낮아 전체 마진에 하방 압력 가능성 있으나, 현재 매출 비중은 작아 영향 제한적
‒ 오프라인 사업은 온라인 구독 성장과 시너지, 장기적으로 플랫폼 경쟁력·유저 충성도 강화에 기여
Q: 팬덤 경제 확장의 기회와 1~2년 내 주요 과제는? (J.P. Morgan)
‒ 최대 기회: 저작권 콘텐츠·아티스트 MD·특전(privilege) 등을 통합한 종합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통해 팬덤 경제를 별도 사업이 아닌 기존 플랫폼 안에서 심화
‒ ‘Airfly’ 콘셉트(아티스트-팬 연결)를 오프라인 공연·MD와 온라인 플랫폼을 결합해 구독자 기반 확대와 충성도 제고 추진
‒ 저작권 경쟁력을 中 내수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 장기적으로 종합 음악·엔터테인먼트 서비스로 진화 목표
‒ 과제: 플랫폼 규모와 개발 속도가 콘텐츠·특전의 통합적 발전을 뒷받침해야 하며, 이를 위한 운영 역량·파트너십 관리 중요
‒ 2Q25 GD 콘서트를 해외에서 개최했고, 동남아 추가 공연 가능성 큼 → 공연과 MD를 결합한 국제 확장 가속화 기대
‒ 콘서트·MD·특전이 통합된 서비스는 팬덤 경제 수익화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 포지셔닝 강화에도 기여
Q: 장기적으로 매출 믹스 변화와 엔터테인먼트 밸류체인 내 포지셔닝? (Macquarie)
‒ ‘플랫폼+콘텐츠’(One Body Two Wings) 전략 지속, 온라인 음악·광고가 핵심 성장축
‒ 광고 매출은 중장기적으로 음악 구독보다 높은 성장률 예상
‒ 소셜 엔터테인먼트는 안정화 국면, 신규 성장동력으로 롱폼 오디오·국제사업 확장 추진
‒ 팬덤 경제·콘서트·MD 매출 기여 확대, 전 밸류체인 참여로 종합 음악·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진화 목표
Q: 광고 매출 성장에 기여한 광고형 멤버십의 현황과 확대 전략? (UBS)
‒ 광고 매출 성장은 주로 온라인 광고(인센티브 기반 포맷) 덕분
‒ 광고형 멤버십은 2개월 전 파일럿 시작, 초기 매출 기여도 낮지만 차별화된 세그먼트 공략 가능
‒ SVIP·일반 구독·광고형 멤버십 3단계 체계로 전체 구독자 저변 확대 목표
‒ 초기 단계로, 향후 진전 시 추가 공유 예정
Q: SVIP 침투율·ARPU·이탈률 추이와 팬덤 경제 지속 성장 가능성? (CLSA)
‒ SVIP 회원 5천만명, 전체 구독자 1.24억 → 침투율 지속 상승
‒ ARPU·리텐션 모두 상승세, 성장세는 기대치 부합
‒ 성장은 프리미엄 음질·롱폼 오디오·디지털 아이템 등 핵심 혜택에서 발생
‒ 대형 공연은 최소 6~12개월 전 준비 진행, 안정적·지속적 운영 구조 구축
‒ 대형 공연 부재 시에도 MD 매출은 견조, 팬덤 경제 매출 장기 성장 목표
#TME
CoreWeave ($CRWV) 2Q25 실적 요약
✅ 2Q25 실적
‒ 매출: $1.20B (YoY +207%)
‒ 조정 영업이익(Adj. Op. Income): $200M (이익률 16%, 전년 $85M 대비 대폭 증가)
‒ 조정 EBITDA: $753M (이익률 62%, 전년 $250M 대비 3배↑)
‒ 순손실: -$291M (전년 -$323M), 조정 순손실: -$131M
‒ CapEx: $2.9B (전분기 대비 +$1B↑, 대규모 데이터센터·서버 인프라 확장)
‒ 계약 백로그(Revenue Backlog): $30.1B (QoQ +$4B, YTD 2배↑)
✅ 3Q25 가이던스
‒ 매출: $1.26B~$1.30B
‒ 조정 영업이익: $160M~$190M
‒ CapEx: $2.9B~$3.4B
‒ 이자비용: $350M~$390M (증가된 부채로 인한 부담, 단 점진적 조달금리 하락)
✅ 2025년 연간 가이던스(상향)
‒ 매출: $5.15B~$5.35B (기존 대비 +$250M)
‒ 조정 영업이익: $800M~$830M (유지)
‒ CapEx: $20B~$23B (유지, Q4에 집중 집행 예정)
‒ 연말까지 Active Power 900MW+ 목표
✅ CEO·CFO 주요 코멘트
‒ AI 클라우드 수요 폭증 속에서 엔터프라이즈·AI 스타트업·금융·헬스케어 등 전 산업군 고객 다변화
‒ OpenAI·양대 하이퍼스케일러와 확장 계약 체결, 금융권(Jane Street, Morgan Stanley, Goldman Sachs)·헬스케어(Hippocratic AI) 신규 수주
‒ 인퍼런스 수요 급증: 체인 오브 리저닝(Chain-of-Reasoning) 워크로드 증가 → AI 상용화 단계 본격화
‒ 가장 큰 공급 제약은 전력 인프라(파워드 쉘) 확보, GPU·변압기 등도 병목
‒ Core Scientific 인수 시 1.3GW 전력 용량 확보 + $10B 리스부채 제거 + 연간 $500M 비용 절감(2027년 완전 반영)
‒ Weights & Biases 인수로 1,600개 신규 엔터프라이즈 고객 확보, Mission Control·Inference·Weave 제품 통합 제공
‒ 온디맨드·스팟 컴퓨트 확대 추진 → 신규 유즈케이스 발굴 및 장기 계약 전환 전략
‒ 2024~2025년 누적 $25B 이상 부채·자본 조달, 조달금리 비투자등급 구간 900bps 하락(SOFR+400으로 체결)
✅ 주요 사업 모멘텀
‒ AI VFX(영상) 스타트업 Moon Valley, 금융사, 헬스케어 기업 등 신규 세그먼트 확장
‒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펜실베이니아 Lancaster $6B, 뉴저지 Kenilworth JV)
‒ 백워드·포워드 통합 전략(수직계열화)으로 운영 효율·비용절감·자본효율성 제고
‒ 구세대 GPU(A100/H100) 재계약·인퍼런스 전용 활용 → 자산 회전율 극대화
💡 핵심 정리:
» 2Q25 매출 $1.20B(+207% YoY), 조정 EBITDA $753M(마진 62%) 기록하며 대규모 CapEx $2.9B 집행
» 백로그 $30.1B로 사상 최대, OpenAI·하이퍼스케일러·금융·헬스케어 신규 대형 계약 확대
» Core Scientific 인수로 전력 용량 1.3GW 확보 + 연간 $500M 비용절감, GPU·전력 병목 해소 가속
» 2025 매출 가이던스 $5.35B 상향, 인퍼런스·온디맨드 컴퓨트 확대 통해 장기 성장 모멘텀 강화
#CRWV
‒ 매출: $1.20B (YoY +207%)
‒ 조정 영업이익(Adj. Op. Income): $200M (이익률 16%, 전년 $85M 대비 대폭 증가)
‒ 조정 EBITDA: $753M (이익률 62%, 전년 $250M 대비 3배↑)
‒ 순손실: -$291M (전년 -$323M), 조정 순손실: -$131M
‒ CapEx: $2.9B (전분기 대비 +$1B↑, 대규모 데이터센터·서버 인프라 확장)
‒ 계약 백로그(Revenue Backlog): $30.1B (QoQ +$4B, YTD 2배↑)
‒ 매출: $1.26B~$1.30B
‒ 조정 영업이익: $160M~$190M
‒ CapEx: $2.9B~$3.4B
‒ 이자비용: $350M~$390M (증가된 부채로 인한 부담, 단 점진적 조달금리 하락)
‒ 매출: $5.15B~$5.35B (기존 대비 +$250M)
‒ 조정 영업이익: $800M~$830M (유지)
‒ CapEx: $20B~$23B (유지, Q4에 집중 집행 예정)
‒ 연말까지 Active Power 900MW+ 목표
‒ AI 클라우드 수요 폭증 속에서 엔터프라이즈·AI 스타트업·금융·헬스케어 등 전 산업군 고객 다변화
‒ OpenAI·양대 하이퍼스케일러와 확장 계약 체결, 금융권(Jane Street, Morgan Stanley, Goldman Sachs)·헬스케어(Hippocratic AI) 신규 수주
‒ 인퍼런스 수요 급증: 체인 오브 리저닝(Chain-of-Reasoning) 워크로드 증가 → AI 상용화 단계 본격화
‒ 가장 큰 공급 제약은 전력 인프라(파워드 쉘) 확보, GPU·변압기 등도 병목
‒ Core Scientific 인수 시 1.3GW 전력 용량 확보 + $10B 리스부채 제거 + 연간 $500M 비용 절감(2027년 완전 반영)
‒ Weights & Biases 인수로 1,600개 신규 엔터프라이즈 고객 확보, Mission Control·Inference·Weave 제품 통합 제공
‒ 온디맨드·스팟 컴퓨트 확대 추진 → 신규 유즈케이스 발굴 및 장기 계약 전환 전략
‒ 2024~2025년 누적 $25B 이상 부채·자본 조달, 조달금리 비투자등급 구간 900bps 하락(SOFR+400으로 체결)
‒ AI VFX(영상) 스타트업 Moon Valley, 금융사, 헬스케어 기업 등 신규 세그먼트 확장
‒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펜실베이니아 Lancaster $6B, 뉴저지 Kenilworth JV)
‒ 백워드·포워드 통합 전략(수직계열화)으로 운영 효율·비용절감·자본효율성 제고
‒ 구세대 GPU(A100/H100) 재계약·인퍼런스 전용 활용 → 자산 회전율 극대화
» 2Q25 매출 $1.20B(+207% YoY), 조정 EBITDA $753M(마진 62%) 기록하며 대규모 CapEx $2.9B 집행
» 백로그 $30.1B로 사상 최대, OpenAI·하이퍼스케일러·금융·헬스케어 신규 대형 계약 확대
» Core Scientific 인수로 전력 용량 1.3GW 확보 + 연간 $500M 비용절감, GPU·전력 병목 해소 가속
» 2025 매출 가이던스 $5.35B 상향, 인퍼런스·온디맨드 컴퓨트 확대 통해 장기 성장 모멘텀 강화
#CR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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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standing CoreWeave’s Business Model
✅ 핵심 구조
‒ 코어위브는 고객이 AI 클라우드 인프라(GPU 등)를 장기간 빌려 쓰는 구조
‒ 계약은 보통 4년 이상 장기로 체결되고, 설치 이후 매달 사용료(월단위 매출)로 수익 발생
‒ 계약 종료 후에도 재계약(멀티이어 계약) 또는 온디맨드 소비 방식으로 계속 매출 창출
✅ 계약 생애주기 (Life of a Contract)
1. 계약 체결 & 선결제 (Month 1)
‒ 고객이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초기 선결제(Initial Prepayment) 진행
‒ 동시에 GPU·시스템 구매 주문서 제출
2. 인프라 구매 & 설치 (~3개월) (Month 3~5)
‒ CoreWeave가 GPU·네트워크·전력 인프라를 구매해 데이터센터에 설치
‒ 이 시점에는 인프라 구매 비용 지출(Outflow) 발생
3. 서비스 개시 & 매출 인식 (Month 6~30 이상)
‒ AI 클라우드 서비스 Go-Live 후 고객이 매월 사용료 지급
‒ 매출은 계약 기간 동안 매월 균등하게 인식
‒ 일부 계약은 중간에 선결제(Prepayment) 구조 포함
4. 계약 이후 매출화 (2년+)
‒ 계약 만료 후, 신규 멀티이어 계약 재체결하거나
‒ 온디맨드(On-demand) 소비 모델로 전환해 유연한 컴퓨팅 리소스 제공
‒ 코어위브는 고객이 AI 클라우드 인프라(GPU 등)를 장기간 빌려 쓰는 구조
‒ 계약은 보통 4년 이상 장기로 체결되고, 설치 이후 매달 사용료(월단위 매출)로 수익 발생
‒ 계약 종료 후에도 재계약(멀티이어 계약) 또는 온디맨드 소비 방식으로 계속 매출 창출
1. 계약 체결 & 선결제 (Month 1)
‒ 고객이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초기 선결제(Initial Prepayment) 진행
‒ 동시에 GPU·시스템 구매 주문서 제출
2. 인프라 구매 & 설치 (~3개월) (Month 3~5)
‒ CoreWeave가 GPU·네트워크·전력 인프라를 구매해 데이터센터에 설치
‒ 이 시점에는 인프라 구매 비용 지출(Outflow) 발생
3. 서비스 개시 & 매출 인식 (Month 6~30 이상)
‒ AI 클라우드 서비스 Go-Live 후 고객이 매월 사용료 지급
‒ 매출은 계약 기간 동안 매월 균등하게 인식
‒ 일부 계약은 중간에 선결제(Prepayment) 구조 포함
4. 계약 이후 매출화 (2년+)
‒ 계약 만료 후, 신규 멀티이어 계약 재체결하거나
‒ 온디맨드(On-demand) 소비 모델로 전환해 유연한 컴퓨팅 리소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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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원텍(시가총액: 1조 1,471억)
📁 반기보고서 (2025.06)
2025.08.13 11:16:06 (현재가 : 12,75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398억(예상치 : 386억/ +3%)
영업익 : 172억(예상치 : 153억/ +12%)
순이익 : 92억(예상치 : 128억/ -2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398억/ 172억/ 92억/ +12%
2025.1Q 374억/ 146억/ 119억/ +29%
2024.4Q 368억/ 138억/ 140억/ +14%
2024.3Q 269억/ 73억/ 48억/ -26%
2024.2Q 290억/ 70억/ 44억/ -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0004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6570
📁 반기보고서 (20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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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실적 : N
매출액 : 398억(예상치 : 386억/ +3%)
영업익 : 172억(예상치 : 153억/ +12%)
순이익 : 92억(예상치 : 128억/ -2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398억/ 172억/ 92억/ +12%
2025.1Q 374억/ 146억/ 119억/ +29%
2024.4Q 368억/ 138억/ 140억/ +14%
2024.3Q 269억/ 73억/ 48억/ -26%
2024.2Q 290억/ 70억/ 44억/ -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0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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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플러스
📌 원텍(시가총액: 1조 1,471억) 📁 반기보고서 (2025.06) 2025.08.13 11:16:06 (현재가 : 12,75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398억(예상치 : 386억/ +3%) 영업익 : 172억(예상치 : 153억/ +12%) 순이익 : 92억(예상치 : 128억/ -2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398억/ 172억/ 92억/ +12% 2025.1Q 374억/ 14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