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6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기술적 분석을 통한 버블 정점 판별 필요성
‒ 4월 이후 미국 증시 주도주들이 뚜렷한 조정 없이 상승세를 지속했고, 적자·투기성 종목까지 강세를 보임
‒ 12MF PER이 22배 중반까지 상승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 하지만 과거 사례상 PER만으로는 버블 정점을 판별하기 어려움 → 고평가 상태는 장기간 지속 가능
‒ 윌리엄 오닐이 제시한 ‘지속불가능한 과열(unsustainable climax)’ 체크리스트 활용 시, 현재는 일부 조건만 충족

‘지속불가능한 과열’ 6가지 체크리스트 (윌리엄 오닐)
‒ ① 가격·거래량의 비정상적 가속 (숨고르기 없이 급등)
‒ ② 주도주 50일선 대비 30~50% 이상 이격
‒ ③ 주식분할 2~4회 이상
‒ ④ 시장 상승 각도의 급격한 변화(수직 급등)
‒ ⑤ 대중적 추격매수 열풍 (신용매수 2년 저점 대비 +100%↑)
‒ ⑥ 중소형·저품질 종목까지 전방위 강세
» 1929년(대공황 전), 1999년(닷컴 버블), 2020~21년(팬데믹 버블)에서 다수 조건 충족

현재 미국 증시 점검 결과 – 단기 과열은 맞지만 ‘버블 정점’ 아님
‒ ① 가격·거래량 가속: 나스닥은 23년 이후 형성된 상승 채널 하단권에서 움직임 → 비정상적 가속 X
‒ ② 주도주 이격도: 엔비디아·팔란티어·로빈후드 등 주요 종목 50일선 이격이 40% 미만 → 과거 버블보다 낮음
‒ ③ 주식분할 빈도: 최고 인기 주식들의 2~4회 이상 분할 사례 無
‒ ④ 지수 상승 각도: 23~24년과 유사, 수직 가속 ‘전’ 단계
‒ ⑤ 신용매수 증가율: 2년 저점 대비 +50% 수준 → 과거 버블 구간(90% 이상)보다 낮음
‒ ⑥ 중소형주 강세 범위: 일부 급등 사례는 있으나 전방위 상승은 아님

전략적 시사점
‒ 8~9월 단기적으로 기술적 과열 국면에 진입 → 주도주·테마주 추격매수는 리스크 큼
‒ 그러나 중기적으로는 ‘지속불가능한 과열’의 완전한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버블 붕괴 위험은 제한적
‒ 과거 패턴상 향후 ① 가격·거래량 가속, ② 주도주 이격 확대, ⑤ 신용매수 급증 등이 차례로 나타날 가능성 있음

💡 결론: 현재는 ‘버블의 끝’보다 ‘버블의 초입 가능성’
» 기술적 과열은 있으나 전형적 버블 정점 조건 미충족
» PER·밸류 부담은 있지만 가속 상승 단계 전환은 아직
» 투자자는 향후 가격·거래량 가속, 주도주 이격 확대, 신용매수 급증 등 지표를 주시해야 함
» 지금은 버블 붕괴 ‘대비’보다 버블 형성 ‘감시’가 중요한 국면


*신한 김성환 위원님 자료 발췌 (8/12)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Gromit 공부방
Canaccord Genuity, MP Materials ($MP) TP $64 → $77 상향 10X 프로젝트 및 DoD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미국 자석 독립의 핵심 기둥 ‒ 10X: MP의 제2 자석 공장 프로젝트 (2028년 커미셔닝 예정) » 연 7,000톤 NdFeB 자석 생산능력 목표 → 기존 Independence(3,000톤)와 합쳐 총 10,000톤 체제 구축 » 미국 내 최대 규모 NdFeB 자석 생산 캐파로, 국방/상업…
만약 우리의 계산이 맞다면 현재 미국 내 NdFeB 자석 수요는 약 50t/년이며, 중국으로부터의 완전한 독립을 위해 더 많은 자석이 필요하며, 이는 신속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MP의 예상 총 생산량(10X 포함) 10kt/년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생태계 구축은 가속화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상황이 다른 자석 제조업체, 특히 USA Rare Earth가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 리폿 본문에서 언급된 내용,

사실 차트만 봐도 10스캠에 워낙 스몰캡이었던지라 MP만 하자 라는 마인드로 안 보고 있었는데

어쨌든 시세가 나와주는 걸 보니 MP가 5/10일선 깨고 박살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베타주식으로 해볼만한 투기픽이라고 생각

작년 레딧에서 밀었던 테마주들 시총 $1~2B 짜리 다 n배거가 돼버려서, 최근 상승분 감안해도 시총 1.8B이면 사실 가즈아 한 번 하면 금방 2~3B 가는 귀한 사이즈

투자 리스크는 당연히 안전마진 그런 거 없는 순도 100% 투기픽이라는 점

+ 아직 레딧에도 언급이 적고 김치도 많이 묻지 않은 주식이라 오히려 업사이드가 더 크다고 생각

#USAR
코어위브는 실적 까보기도 전부터 이미 어닝 미스에 대한 주가 반응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손익비 괜찮은 베팅 구간이지 않을까 싶음

만약 어닝서프에 컨콜서도 강하게 소통해주면 땡큐인 거고,

미스 나온다 해도 최근에 고점 대비 반토막 가까이 접혔던 데다 지금 주가 반응 보면 뭐 얼마나 더 빠질까 싶은

그리고 애초 코어위브가 단기로 분기 단위 실적이 중요한 회사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뭐 뇌피셜은 뇌피셜이고 정답은 장 끝나고 시장이 내려줄 듯. 기도나 해야지

#CRWV
Gromit 공부방
[명사] 써클레발: 써클이 튈 때 설레발 치면 곧바로 주가가 하락함을 뜻하는 순우리말
최근에 스테이블코인이나 써클 언급 안 하는 이유는, 본인이 7/18 단기 고점에서 써클레발을 떨어버린 이후로 응집된 힘을 보여주지 못하는(=약한) 종목이라 생각키 때문

그 사이에도 스테이블코인 관련 뉴스플로우는 여럿 나왔지만 유의미하게 반등하는(*정확히는 반등하며 종가 마감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특히 프장에 오르면 장초에 싹 빼버리는(=김치 설거지) 패턴이 거의 사이언스마냥 반복되고 있음. 오늘도 마찬가지

사실 써클을 분기 단위 실적 보고 서프니 미스니 하면서 살 주식은 아니라 생각, 얜 그냥 1) 스테이블코인 TAM이 커지든, 2) USDC 발행시총이 늘어나든 이런 게 좀 더 핵심이라 생각하는데, 이런 건 긴 시계열로 봐야 하는 싸움인지라 차트로 추세추종을 하지 않는 이상 캐털리스트로 삼을만한 단기 지표나 이벤트가 부재하다는 것이 참 아쉬운 포인트

급등한다고 따라 사지 않고(a.k.a "써클레발"), 차라리 강하게 반등하고 "종가 마감"해주는 것 확인한 후에 천천히 모아가도 충분히 늦지 않을 종목이라는 개인적 판단

#CRCL
Gromit 공부방
강하게 반등하고 "종가 마감"해주는 것 확인한 후에 천천히 모아가도 충분히 늦지 않을 종목
만약 후에 찐바닥이라는 컨빅션이 들어 천천히 모아가는 게 아니라 당장 풀로 지르고 싶은 투기꾼들이 있다면,

이틀 전에 신규 상장된 써클 레버리지 씨컵 #CCUP 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음
Tencent Music Entertainment Group ($TME) 2Q25 실적 요약

2Q25 실적 요약
‒ 매출: RMB 84억 (+18% YoY, 사상 최대)
‒ 온라인 음악 매출: RMB 69억 (+26% YoY), 구독 매출 RMB 44억 (+17% YoY), 월 ARPPU RMB 11.7 (전년 10.7)
‒ 광고 매출: 전년·전분기 대비 모두 두 자릿수 성장
‒ 비IFRS 순이익: RMB 26억 (+33% YoY, 역사상 최고치), 순이익률 31% 이상
‒ 총 마진(GM): 44.4% (+2.4%p YoY), 운영 효율 개선으로 G&A 비중 11.1%(전년 30.1%)로 축소

하이라이트 & 성장 동력
‒ 구독 서비스: 총 구독자 1.24억, SVIP 5천만명 돌파. 프리미엄 음질(Viper HiFi), AI 코러스, 콘서트 티켓 선예매, 굿즈 무료배송 등 특전 강화
‒ 비구독 서비스: 광고(인센티브형·신규 포맷), 아티스트 MD(피지컬 앨범·콜렉터블), 오프라인 공연(지드래곤, Fiona Sit 등) 고성장
‒ 콘텐츠 강화: K-POP(블랙레이블·H Music) 및 中 아티스트(왕펑) 계약, SM과 NCT 中 EP 공동제작·대형 이벤트 연계, 자체 IP 공연 300회+ 개최
‒ 신규 서비스: 팬 커뮤니티 ‘Bubble’ 런칭, K-POP→향후 中 아티스트 확대 예정, SVIP 번들 상품으로 구독 전환 유도

3Q25 및 연간 가이던스
‒ 하반기 매출 가이던스 상향, 비구독 매출 비중 확대
‒ 콘서트·MD 매출은 분기별 변동성 존재하나 연간 성장세 유지 전망
‒ 광고·구독 ARPPU 지속 상승, SVIP 침투율 점진적 확대 예상
‒ 롱폼 오디오(喜马拉雅) 인수 승인 대기, 향후 글로벌·오프라인 확장 지속

CEO 및 경영진 코멘트 요약
‒ 팬덤 경제·오프라인 공연은 구독 성장에 시너지, 낮은 GP 마진에도 플랫폼 가치·충성도 제고 효과
‒ 광고사업, 인센티브 기반 포맷 중심으로 지속 확장. 신규 광고 기반 멤버십은 3단계 구독 체계(SVIP·일반·광고형)로 구독층 확대 가능성
‒ 장기적으로 광고 매출 성장률이 온라인 음악 매출 성장률을 상회할 수 있음
‒ 국제 공연·MD 번들 판매, 해외 K-POP 투어 확장으로 글로벌 팬층 확보
‒ 운영비 증가 속도는 매출 증가율보다 느리게 유지, 영업레버리지 지속 확보

💡 핵심 정리
» 구독·광고·MD·공연 등 다각화된 수익원 확보로 안정적 성장 구조 구축
» SVIP 확대와 프리미엄 콘텐츠 제공이 ARPPU·이탈률 개선에 기여
» 팬덤 경제·콘서트·글로벌 확장이 중장기 성장 핵심 축
» ‘플랫폼+콘텐츠’ 양날개 전략으로 음악·엔터 전 밸류체인 점유 강화, 25년 하반기~26년 고성장세 지속 전망

#TME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Tencent Music Entertainment Group ($TME) 2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하반기 매출 및 이익 전망은? 상반기 견조한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을지? (Goldman Sachs)
‒ 매출·이익 모두 고르게 성장하며 상반기 실적 매우 견조했고 유료 구독자는 1.24억명 돌파, 분기별 순증은 변동 가능하나 질적 성장 지속 자신
‒ ARPPU는 프리미엄 혜택·가치 제고로 완만한 상승세 지속
‒ 구독 외 부문도 고성장: 광고는 혁신 포맷 확산으로 견조, 콘서트·아티스트 MD 매출은 YoY 두 배 이상 성장
‒ 콘서트·공연 매출은 스케줄·장소·물류 등 요인으로 분기 변동성 존재
‒ 25년 연간 매출은 기존 예상보다 상회 전망, 효율적 운영을 통한 이익률 개선 여력 있음

Q: 신규 서비스 ‘Bubble’ 런칭 이후 유저 반응과 성장 가능성? 수익 기여 가능성은? (Citigroup)
‒ K-POP 팬과 아티스트 간 소통 니즈에 대응해 QQ뮤직 내 ‘Bubble’ 서비스 출시
‒ 번역·언어 지원(한국어·중국어) 기능 호평, 참여 아티스트 범위를 中 아티스트까지 확대 예정
‒ SVIP 번들 결합으로 구독 전환율 제고 기대, 젊은 유저층 비중 높아 장기 성장 잠재력 큼
‒ 해외 시장에서 Bubble은 이미 검증된 팬 커뮤니티 모델, 향후 라이브 스트리밍 등 기능 추가로 커머스·구독 시너지 창출 목표
‒ ‘Bubble’은 TME의 소셜 엔터테인먼트 확장 전략의 핵심축으로, 상업화 잠재력 높음

Q: 시말라야(Ximalaya) 딜 시너지와 SVIP 혜택 확장 가능성? (Jefferies)
‒ 중국 규제 당국 승인 절차 진행 중, 승인 전 구체 코멘트 제한
‒ 롱폼 오디오는 음악 사업을 보완하는 중요한 콘텐츠 포맷으로 구독·광고 모두 성장 잠재력 큼
‒ 오디오북·강연·팟캐스트 등 롱폼 콘텐츠의 SVIP 내 침투율 상승, 소비량도 증가 추세
‒ 인수 완료 시 구독자·광고 매출 확대 가능성 높음

Q: 아티스트 MD·오프라인 공연 등 ‘팬덤 경제’ 장기 매출 비중과 마진 영향은? (Morgan Stanley)
‒ 팬덤 경제·공연 매출은 장기적으로 중요한 성장축이지만 계절성·아티스트 스케줄 따라 변동성 존재
‒ GPM은 온라인 구독·광고 대비 낮아 전체 마진에 하방 압력 가능성 있으나, 현재 매출 비중은 작아 영향 제한적
‒ 오프라인 사업은 온라인 구독 성장과 시너지, 장기적으로 플랫폼 경쟁력·유저 충성도 강화에 기여

Q: 팬덤 경제 확장의 기회와 1~2년 내 주요 과제는? (J.P. Morgan)
‒ 최대 기회: 저작권 콘텐츠·아티스트 MD·특전(privilege) 등을 통합한 종합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통해 팬덤 경제를 별도 사업이 아닌 기존 플랫폼 안에서 심화
‒ ‘Airfly’ 콘셉트(아티스트-팬 연결)를 오프라인 공연·MD와 온라인 플랫폼을 결합해 구독자 기반 확대와 충성도 제고 추진
‒ 저작권 경쟁력을 中 내수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 장기적으로 종합 음악·엔터테인먼트 서비스로 진화 목표
‒ 과제: 플랫폼 규모와 개발 속도가 콘텐츠·특전의 통합적 발전을 뒷받침해야 하며, 이를 위한 운영 역량·파트너십 관리 중요
‒ 2Q25 GD 콘서트를 해외에서 개최했고, 동남아 추가 공연 가능성 큼 → 공연과 MD를 결합한 국제 확장 가속화 기대
‒ 콘서트·MD·특전이 통합된 서비스는 팬덤 경제 수익화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 포지셔닝 강화에도 기여

Q: 장기적으로 매출 믹스 변화와 엔터테인먼트 밸류체인 내 포지셔닝? (Macquarie)
‒ ‘플랫폼+콘텐츠’(One Body Two Wings) 전략 지속, 온라인 음악·광고가 핵심 성장축
‒ 광고 매출은 중장기적으로 음악 구독보다 높은 성장률 예상
‒ 소셜 엔터테인먼트는 안정화 국면, 신규 성장동력으로 롱폼 오디오·국제사업 확장 추진
‒ 팬덤 경제·콘서트·MD 매출 기여 확대, 전 밸류체인 참여로 종합 음악·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진화 목표

Q: 광고 매출 성장에 기여한 광고형 멤버십의 현황과 확대 전략? (UBS)
‒ 광고 매출 성장은 주로 온라인 광고(인센티브 기반 포맷) 덕분
‒ 광고형 멤버십은 2개월 전 파일럿 시작, 초기 매출 기여도 낮지만 차별화된 세그먼트 공략 가능
‒ SVIP·일반 구독·광고형 멤버십 3단계 체계로 전체 구독자 저변 확대 목표
‒ 초기 단계로, 향후 진전 시 추가 공유 예정

Q: SVIP 침투율·ARPU·이탈률 추이와 팬덤 경제 지속 성장 가능성? (CLSA)
‒ SVIP 회원 5천만명, 전체 구독자 1.24억 → 침투율 지속 상승
‒ ARPU·리텐션 모두 상승세, 성장세는 기대치 부합
‒ 성장은 프리미엄 음질·롱폼 오디오·디지털 아이템 등 핵심 혜택에서 발생
‒ 대형 공연은 최소 6~12개월 전 준비 진행, 안정적·지속적 운영 구조 구축
‒ 대형 공연 부재 시에도 MD 매출은 견조, 팬덤 경제 매출 장기 성장 목표

#TME
#CRWV 코어위브 앺장 -10% 숫자만 보면 어 네오클라우드 망했네 싶을 수도 있지만, 장 초 -6.5% 박다가 고가 기준 +10% 수준까지 말아올렸던 점 감안 시 그냥 걱정으로 빠졌던 것보단 덜 빠지고 기대감으로 올랐던 건 되돌린 수준이었다 정도

쨌든 단기적으론 #NBIS 네비우스가 더 매력적으로 보여 코어윕 줄이고 네비우스 늘림
CoreWeave ($CRWV) 2Q25 실적 요약

2Q25 실적
‒ 매출: $1.20B (YoY +207%)
‒ 조정 영업이익(Adj. Op. Income): $200M (이익률 16%, 전년 $85M 대비 대폭 증가)
‒ 조정 EBITDA: $753M (이익률 62%, 전년 $250M 대비 3배↑)
‒ 순손실: -$291M (전년 -$323M), 조정 순손실: -$131M
‒ CapEx: $2.9B (전분기 대비 +$1B↑, 대규모 데이터센터·서버 인프라 확장)
‒ 계약 백로그(Revenue Backlog): $30.1B (QoQ +$4B, YTD 2배↑)

3Q25 가이던스
‒ 매출: $1.26B~$1.30B
‒ 조정 영업이익: $160M~$190M
‒ CapEx: $2.9B~$3.4B
‒ 이자비용: $350M~$390M (증가된 부채로 인한 부담, 단 점진적 조달금리 하락)

2025년 연간 가이던스(상향)
‒ 매출: $5.15B~$5.35B (기존 대비 +$250M)
‒ 조정 영업이익: $800M~$830M (유지)
‒ CapEx: $20B~$23B (유지, Q4에 집중 집행 예정)
‒ 연말까지 Active Power 900MW+ 목표

CEO·CFO 주요 코멘트
‒ AI 클라우드 수요 폭증 속에서 엔터프라이즈·AI 스타트업·금융·헬스케어 등 전 산업군 고객 다변화
‒ OpenAI·양대 하이퍼스케일러와 확장 계약 체결, 금융권(Jane Street, Morgan Stanley, Goldman Sachs)·헬스케어(Hippocratic AI) 신규 수주
‒ 인퍼런스 수요 급증: 체인 오브 리저닝(Chain-of-Reasoning) 워크로드 증가 → AI 상용화 단계 본격화
‒ 가장 큰 공급 제약은 전력 인프라(파워드 쉘) 확보, GPU·변압기 등도 병목
‒ Core Scientific 인수 시 1.3GW 전력 용량 확보 + $10B 리스부채 제거 + 연간 $500M 비용 절감(2027년 완전 반영)
‒ Weights & Biases 인수로 1,600개 신규 엔터프라이즈 고객 확보, Mission Control·Inference·Weave 제품 통합 제공
‒ 온디맨드·스팟 컴퓨트 확대 추진 → 신규 유즈케이스 발굴 및 장기 계약 전환 전략
‒ 2024~2025년 누적 $25B 이상 부채·자본 조달, 조달금리 비투자등급 구간 900bps 하락(SOFR+400으로 체결)

주요 사업 모멘텀
‒ AI VFX(영상) 스타트업 Moon Valley, 금융사, 헬스케어 기업 등 신규 세그먼트 확장
‒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펜실베이니아 Lancaster $6B, 뉴저지 Kenilworth JV)
‒ 백워드·포워드 통합 전략(수직계열화)으로 운영 효율·비용절감·자본효율성 제고
‒ 구세대 GPU(A100/H100) 재계약·인퍼런스 전용 활용 → 자산 회전율 극대화

💡 핵심 정리:
» 2Q25 매출 $1.20B(+207% YoY), 조정 EBITDA $753M(마진 62%) 기록하며 대규모 CapEx $2.9B 집행
» 백로그 $30.1B로 사상 최대, OpenAI·하이퍼스케일러·금융·헬스케어 신규 대형 계약 확대
» Core Scientific 인수로 전력 용량 1.3GW 확보 + 연간 $500M 비용절감, GPU·전력 병목 해소 가속
» 2025 매출 가이던스 $5.35B 상향, 인퍼런스·온디맨드 컴퓨트 확대 통해 장기 성장 모멘텀 강화

#CRWV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Understanding CoreWeave’s Business Model

핵심 구조
‒ 코어위브는 고객이 AI 클라우드 인프라(GPU 등)를 장기간 빌려 쓰는 구조
‒ 계약은 보통 4년 이상 장기로 체결되고, 설치 이후 매달 사용료(월단위 매출)로 수익 발생
‒ 계약 종료 후에도 재계약(멀티이어 계약) 또는 온디맨드 소비 방식으로 계속 매출 창출


계약 생애주기 (Life of a Contract)

1. 계약 체결 & 선결제 (Month 1)
‒ 고객이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초기 선결제(Initial Prepayment) 진행
‒ 동시에 GPU·시스템 구매 주문서 제출

2. 인프라 구매 & 설치 (~3개월) (Month 3~5)
‒ CoreWeave가 GPU·네트워크·전력 인프라를 구매해 데이터센터에 설치
‒ 이 시점에는 인프라 구매 비용 지출(Outflow) 발생

3. 서비스 개시 & 매출 인식 (Month 6~30 이상)
‒ AI 클라우드 서비스 Go-Live 후 고객이 매월 사용료 지급
‒ 매출은 계약 기간 동안 매월 균등하게 인식
‒ 일부 계약은 중간에 선결제(Prepayment) 구조 포함

4. 계약 이후 매출화 (2년+)
‒ 계약 만료 후, 신규 멀티이어 계약 재체결하거나
‒ 온디맨드(On-demand) 소비 모델로 전환해 유연한 컴퓨팅 리소스 제공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장초에 바이오가 되는 걸 보고 쎄함을 느꼈어야 했나..

방산 힘 빠지고 소비재 터지고 순환매만 돌다가 더이상 해먹을 거 없을 때 주도 섹터가 되는 바이오

근데 바이오도 파멸적 상승 느낌까지는 아닌 걸 보면 그냥 시장에 힘이 없다고 생각됨
최근 이차전지 섹터도 그러하고 어째 침팬지&여의도MZ들보다 숫자 좋아하시는 시니어 매니저햄들이 더 잘하는 구간인가 싶음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원텍(시가총액: 1조 1,471억)
📁 반기보고서 (2025.06)
2025.08.13 11:16:06 (현재가 : 12,75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398억(예상치 : 386억/ +3%)
영업익 : 172억(예상치 : 153억/ +12%)
순이익 : 92억(예상치 : 128억/ -2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398억/ 172억/ 92억/ +12%
2025.1Q 374억/ 146억/ 119억/ +29%
2024.4Q 368억/ 138억/ 140억/ +14%
2024.3Q 269억/ 73억/ 48억/ -26%
2024.2Q 290억/ 70억/ 44억/ -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0004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6570
AWAKE 플러스
📌 원텍(시가총액: 1조 1,471억) 📁 반기보고서 (2025.06) 2025.08.13 11:16:06 (현재가 : 12,75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398억(예상치 : 386억/ +3%) 영업익 : 172억(예상치 : 153억/ +12%) 순이익 : 92억(예상치 : 128억/ -2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398억/ 172억/ 92억/ +12% 2025.1Q 374억/ 146억/…
실적이 잘 나와도 시원하게 장대음봉으로 폰지차트를 박살내는 #원텍

테마(글로벌 K뷰티 어쩌고 K경쟁력 머시기)가 죽어서 그런 건지 스트릿이 높게 돌았어서 그런 건지 뭔지 모르겠다만,

그냥 국장엔 큰 하자가 있는 게 분명하단 생각이 문득(사실 항상 그렇게 생각)

이곳에 펀더멘털이란 어제 있다가도 오늘 사라질 수 있는 것, 국장은 '테마'다..

#잡생각
무간지옥의 법칙을 상기해보자.
- 여의디안 종목을 절대 하지 않기.
- 여의도에서 말이 ㅈㄴ 많은 중소형주는 하지마.
- 텔레그램 학폭피해자들이 지꺼리는 종목을 아예 건들지도 마.
- 오늘 뭐 간다고 따라 붙지마. 바이오 간다고 위에서 붙지마.
- 이게 핵심인데, 존나 확실하게 마음에 드는 종목 말곤 하지마. 진짜 내 마음 속 1등 종목만 해


https://m.blog.naver.com/leeozo/223969280572



여러모로 국장에 병크가 많은 날인데, 공감되는 글이 있길래..

가장 쉬운 답은 그냥 국장을 하지 않는 것.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일부 근로소득자가 아니라면.

이런 시장을 두고 순진한 외국인들이 코리아 밸류업이니 뭐니 리폿을 쓰고 하는 것을 보면 그들도 일종의 설거지, 가스라이팅 피해자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듦.

물론 이러고 국장을 조롱한 본인을 인간지표 만들 듯 바로 내일부터 떡반등이 나올 수도 있음.

그럼에도 이 시장이 (잠깐잠깐 그럴듯한 테마로 해먹는) 쓰레기장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 금융업의 근간인 "신뢰"가 없는 시장에 누가 장기 투자를 하고 싶어할까.
Gromit 공부방
CoreWeave ($CRWV) 2Q25 실적 요약 2Q25 실적 ‒ 매출: $1.20B (YoY +207%) ‒ 조정 영업이익(Adj. Op. Income): $200M (이익률 16%, 전년 $85M 대비 대폭 증가) ‒ 조정 EBITDA: $753M (이익률 62%, 전년 $250M 대비 3배↑) ‒ 순손실: -$291M (전년 -$323M), 조정 순손실: -$131M ‒ CapEx: $2.9B (전분기 대비 +$1B↑, 대규모 데이터센터·서버…
CoreWeave ($CRWV) 2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기존 계약 갱신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장기적으로 ROA를 개선할 수 있는 주요 전략은? (Goldman Sachs)
‒ 우리는 ‘갱신’보다 ‘확장’에 훨씬 더 집중하고 있음. 고객이 매번 최신 아키텍처의 최고 사양 하드웨어를 요구하기 때문에, 차기 사이클에서도 동일한 톱티어 인프라를 더 많이 사가는 구조
‒ 상향식(Weights & Biases 인수로 고부가가치 서비스 확대)과 하향식(데이터센터·인프라 수직화로 비용 절감) 수직화를 동시에 추진 중
‒ 모든 단계가 완전 반영되면 약 5억달러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음. 배치 시작부터 고객 온라인까지 리드타임을 단축하고 있음

Q: 현재 인프라에서 트레이닝과 인퍼런스 전환이 얼마나 유연하게 가능한지? 최근 인퍼런스 워크로드 증가에 따른 공급 병목은 어디에서 나타나고 있는지? (Morgan Stanley)
‒ 인프라는 트레이닝과 인퍼런스를 오가며 ‘가동 형태 전환(fungible)’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음
‒ 최근 인퍼런스 워크로드가 급증하고 있으며, 전력 사용 패턴에서도 이를 확인하고 있음. 트레이닝은 계단식 부하, 인퍼런스는 점진적 부하 특성이 뚜렷
‒ 특히 체인 오브 리저닝(CoR) 부하가 인퍼런스 소비를 크게 끌어올리고 있음
‒ 현재 가장 큰 병목은 ‘전력 공급 가능한 데이터센터 셸’에 대한 접근성임. 전력망, GPU 공급, 중전압 변압기 등 제약이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대규모 전력 셸 확보가 핵심

Q: 각국 정부의 ‘소버린 AI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또 최근 체결한 하이퍼스케일러 확장 계약이 백로그에 반영되는 시점은? (JPMorgan)
‒ 다수의 소버린 고객이 최고의 기술 스택, 최적의 입지, 그리고 소프트웨어 역량을 확보하려고 하고 있음. 관련 대화가 활발히 진행 중
‒ 캐나다(Cohere 등)와 유럽 전역에서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으며, 앵커 테넌트가 해당 지역 진출을 이끌어내는 모델을 운영 중
‒ 하이퍼스케일러 확장계약 2건 중 1건은 2Q에 체결돼 이미 2Q 백로그에 포함됐고, 나머지 1건은 3Q에 체결돼 3Q 백로그에 반영 예정

Q: 계약이 만료된 구세대 GPU 자산의 재계약 성과는 어떤지? 시장에서 구세대 GPU 활용에 대한 인식 변화는? (Mizuho)
‒ 오프컨트랙트된 자산은 재계약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음. 주로 인퍼런스 용도로 활용되며, 계약 기간은 1~3년
‒ 예시로 OpenAI 계약은 5년 기본 계약에 1년 연장 옵션 2회를 포함하고 있음
‒ 이런 구조를 통해 구세대 자산의 수명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음
‒ 시장 전반에서 구세대 GPU에 대한 장기 활용 가능성에 대한 인식이 성숙해지고 있음

Q: 4분기 CapEx가 급증할 것으로 보이는데, 그 시점과 매출 인식 시점은 어떻게 맞물리는지? 2분기 CapEx가 낮았던 이유와 선투입 비용에는 어떤 항목이 있는지? (Citi)
‒ 증설 단계는 ‘전력 가동 용량 확보 → CapEx 집행 → 수익 인식’ 순서로 진행
‒ 4Q까지 900MW 이상의 전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어 CapEx 집행이 후반부에 집중됨
‒ 매출 인식 전에 데이터센터 리스비, 운영비 등 선투입 비용이 발생해 단기적으로 마진에 부담이 됨
‒ 사상 최대 규모의 증설로 인해 타이밍 미스매치는 불가피

Q: 수요 세그먼트 변화와 소프트웨어 중심의 신규 파이프라인 확대 가능성은? (BofA)
‒ 수요는 전방위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VFX의 Moon Valley, 퀀트·대형은행 등 금융, 헬스케어(Hippocratic AI) 등에서 신규 수요가 나타나고 있음
‒ OpenAI 같은 대형 고객이 여전히 비중이 크지만, W&B 인수를 통해 1,600개 신규 엔터프라이즈 접점을 확보함. 예로 British Telecom과의 협업이 있음

#CRWV
📄 원문 제목: CoreWeave Inc. (CRWV) - First Take on F2Q25 Results

🔍 핵심 요약
• 실적 개요
o F2Q25 매출: 1.08억 달러 (+207% YoY, 컨센서스 대비 +12%)
o 조정 영업이익률(OpM): 16% (컨센서스 대비 +170bps)
o CapEx(자본지출): 29억 달러 (가이던스 $30~35억 하회)
o 백로그(backlog): 301억 달러 (전분기 259억 달러 → +42억 달러 증가)
• 시장 반응
o 시간외 거래 주가 -10% 하락
o RPO(잔여계약금액) 기대치에 못 미쳤고, CapEx 가이던스 상향 부재가 실망 요인
o F1Q 이후 주가 +126% 상승한 상태였기에 기대 수준 매우 높았음

💡 투자자 관점 주요 포인트

📈 실적 및 성장 지표
• 매출 성장 지속
o 연간 매출 예상치: FY25 50.1억 달러 → FY26 119.1억 달러 → FY27 166.4억 달러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FY25 매출 가이던스 상향에도 CapEx는 그대로 유지됨
o 1H25 VFX 클라우드 수요 4배 증가
• 영업이익 및 수익성
o FY25 EBITDA: 27.9억 달러, FY26: 79.9억 달러
o EBITDA 마진 지속 증가 (FY25 55.7% → FY27 70.1%)
o EPS(희석 기준): FY25 -1.40달러 → FY26 0.02달러 → FY27 1.17달러로 턴어라운드 기대
• 현금흐름
o Free Cash Flow: FY25 -171억 달러 → FY27 -75.8억 달러 (적자 폭 줄이는 중)
o FY25 CapEx 가이던스: 변동 없음 (OpenAI 수주 포함에도 보수적)

인프라 확대 및 수요 지표
• 전력 계약
o 계약된 전력: 2.2GW (전분기 대비 +600MW)
o 활성화 전력: F4Q까지 900MW 예상 (현재 470MW)
• 고객 다변화
o 하이퍼스케일러 두 곳과 확장 계약 체결
o 신규 수요처 증가: VFX, 고빈도 트레이딩, 메가캡 은행, 헬스케어 등

🔄 과거 의견 대비 변화점
• 이전 의견: F2Q25 Preview에서 이미 수요 지속성과 인프라 확장력에 대한 긍정적 의견 제시
• 이번 보고서 차별점:
o 매출/백로그 실적은 기대 상회했으나,
o RPO 및 CapEx 가이던스에서 기대 대비 보수적 접근 → 투자자 실망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매출 상향 조정에도 CapEx 동일 유지 → 시장은 공격적인 재투자 기대했음

📉 리스크 및 투자 판단
• 12개월 목표주가: 120달러 (현재 주가: 148.75달러 → 하방 여력 -19.3%)
• 밸류에이션: FY26 기준 EV/EBIT 26배 적용
• 상방 리스크:
o AI 수요 폭증, GPU 기술 진화, FCF 전환 가속화 등
• 하방 리스크:
o GenAI 수요 둔화, 경쟁 심화, 자금조달 어려움, GPU 수명 단축 등
Citi, CoreWeave - Strong Revenue Beat With Even Bigger Q4 Ramp

2Q25 실적: 매출은 강하게, 하지만 신규 계약 모멘텀은 제한적
‒ 매출 $1.21B로 전년 대비 +207% 성장, 가이던스 및 컨센서스 대비 12.4%p 상회. 서프라이즈 폭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 백로그(수주잔고)는 $30.1B로 전분기 $25.9B 대비 증가했지만, 전분기 실적 발표 당시 이미 알려진 OpenAI $4B 계약을 제외하면 신규로 체결된 계약 규모는 약 $1.4B 수준
‒ 또 다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과의 확장 계약 발표 → 중장기적으로 추가 확장 가능성을 시사
‒ 영업이익률(OPM)은 16.5%로 가이던스(15.7%)를 상회, 그러나 조정 순이익은 -$109M로 컨센서스 대비 약 $130M 낮음
‒ 영업현금흐름(OCF)은 마이너스로 전환, 분기 내 운전자본 변동 영향이 컸음
‒ CapEx는 $2.9B로 예상치($3.3B) 대비 낮았으며, 이는 집행 시기(timing) 이슈 때문으로 설명

가이던스: Q3·Q4에서 매출 가속 전망, 그러나 수익성 압박 지속
‒ Q3 매출 가이던스는 $1.28B(+119% YoY)로 컨센서스 대비 약 2.3%p 상회
‒ Q3 영업이익률(OPM)은 컨센서스 대비 2%p 낮게 제시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한 선제적 투자 확대 영향
‒ Q3 CapEx(공사중 자산 제외)는 $3.2B로 전망, 예상치($4.1B) 대비 하회
‒ FY25 CapEx 가이던스는 변경 없이 유지되었으며, Q4에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 신규 데이터센터 용량 본격 투입 예상
‒ FY25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는 +174% YoY로 상향(컨센서스 162%), EBIT 가이던스와 CapEx 범위는 동일하나, OPM은 하향 조정 → 매출 확대 대비 수익성은 다소 희석될 전망

Citi의 시각: 단기 기대치 대비 아쉬움, 그러나 Q4 모멘텀은 긍정적
‒ 일부 기관 투자자들은 ‘중반대 두자릿수’ 매출 서프라이즈와 더 큰 신규 백로그 증가를 기대했으나, 실제로는 백로그 모멘텀이 제한적이었음
‒ Q4 말 매출 run-rate는 컨센서스 대비 긍정적 → FY26 수요 확대를 뒷받침할 가능성
‒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및 포춘500(F500) 고객 확보 확대, 온디맨드·스팟 가격 옵션 확산에 따른 단가 인상 여지 존재
‒ 단기적으로는 높은 밸류에이션(주가가 직전 리포트 이후 +120%, 최근 2주 저점 대비 +45% 상승)과 락업 해제 이슈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
‒ 그러나 AI 인프라 수요는 여전히 견조, Q4 이후 매출 가속 및 대규모 캐파 투입이 기대됨 → 주가 조정 시 매수 기회로 판단

Valuation & 리스크 요인
‒ 목표주가 $160 유지(1년 후 기준 CY26 EV/Rev 약 7배 적용), Buy/High Risk 의견 유지
‒ Valuation 산정은 FY29까지의 매출·수익성 전망치 기반, 동종 SW 기업 대비 고부채·고고객집중 리스크를 반영해 43% 할인 적용
상방 요인:
» GPUaaS 장기 수요 유지 및 가격 협상력 확대
» GPUaaS 외 소프트웨어 영역으로 사업 확장(내부 개발·M&A)
» 데이터센터 자산의 사용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져 감가상각 부담 완화
하방 요인:
» 대형 AI 고객(MSFT·OpenAI) 리뉴얼 불확실성 → 장기적으로 워크로드를 자체 인프라로 이전할 가능성
» 하이퍼스케일러 경쟁 심화(캐파 부족 해소 시)로 엔터프라이즈 경쟁 격화
» 해외 진출이 없을 경우 전력·데이터센터 증설 제약 가능성
» 데이터센터 자산의 사용기간이 예상보다 짧아져 감가속도 가속 → 마진 악화

💡 결론:
» Q2 매출은 크게 상회했지만 신규 계약·백로그 증가폭은 제한적이었음
» Q4부터 Blackwell 기반 인프라 투입으로 매출·CapEx 동반 가속 전망
» 단기적으로 밸류 부담·락업 해제로 변동성 가능성 높음
» 장기 AI 인프라 수요 사이클 견조, 조정 시 매수세 유입 예상


#CRWV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