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Hesai Group ($HSAI) 2Q25 실적 요약

2Q25 실적 요약
‒ 매출: RMB 706.4M (US$98.6M, YoY +53.9%)
‒ 총 마진: 42.5% (YoY -260bps)
‒ Non-GAAP 영업이익: RMB 52.1M (전년 동기 -67.3M)
‒ Non-GAAP 순이익: RMB 73.3M (전년 동기 -43.6M)
‒ 총 출하량: 352,095대 (YoY +306.9%), ADAS용 303,564대(+275.8%), 로보틱스용 48,531대(+743.6%)

상반기 누적 실적
‒ 매출: RMB 1,231.7M (US$171.9M, YoY +50.6%)
‒ Non-GAAP 순이익: RMB 81.9M (전년 동기 -112.7M)
‒ 누적 출하량: 547,913대 (2024년 연간 출하량 초과)

CEO 및 경영진 코멘트 요약
‒ ADAS 부문: ‘Hesai Inside’ 인지도 확산, 2026년까지 9개 주요 OEM, 20개 모델 신규 디자인 윈 확보
‒ 글로벌: 유럽 톱 OEM과 장거리 라이다 C-sample 단계 진입, 2026년 양산 예정
‒ 일본: 토요타 중국 합자 NEV 모델 ADAS 라이다 공급 계약 체결, 2026년 양산
‒ 로보틱스: 1H25 중국 내 출하량 1위, ‘Physical AI’ 수요 확대 속 잔디깎이 로봇 등 JT 시리즈 누적 10만대 돌파

주요 사업 모멘텀
‒ 중국 최초 국가 자동차 라이다 표준(GB/T 45500-2025) 주도 제정, 4월 발효
‒ 국내외 주요 고객(지리·장성·창안 등) 다수 모델에 라이다 표준 장착 확산
‒ 고성능 럭셔리 SUV, 출시 1시간 내 28.9만대 주문 기록 → 플랫폼 단위 수주 확대

💡 핵심 정리:
» ADAS·로보틱스 양 부문 모두 고성장, 매출·이익 동반 서프라이즈
» 2026년 다수 OEM 양산 진입과 국가 표준 주도 경험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장거리 라이다 및 플랫폼형 수주 구조를 기반으로 대규모 시장 침투 가속 전망

#HSAI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酒주총회
#미국 #성과상위 #생각정리

250816

대형주+ 한달 성과상위
$10B+ (Mega & Large)


커뮤니케이션 / 반도체 등 / 헬스케어&홈빌더 / 금광

📌모멘텀 투자자 입장에서 최근 한달은 평온한 지수 아래에서 전쟁을 치룬 느낌이었음. 한국장 순환매를 비교적 순한맛(?)으로 맛본 느낌.

CPI와 PPI이후 누가 주도주로 갈지 방향성을 잡지 못한 것으로 보이며, 빠르게 반등하는 섹터 위주로 집중. 현재 후보로는 커뮤니케이션 or 대형주가 유력

1) 커뮤니케이션: RDDT, APP, EA, TME, META, GOOGL

이번 실적 발표를 끝으로 섹터플레이가 나오는 중

점점 빅테크가 다시 퀄리티 투자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어 META, GOOGL에 대한 노출을 올려야 하는게 아닌가 고민

최선호 RDDT, APP, 차선호 META, GOOGL

2) 반도체/테크 : ALAB, NBIS, ANET, GLW, CLS, CRDO

아직 NVDA 및 AVGO 실적이 대기하고 있어 서버인프라 위주로 포지션 유지 중. 투자 포인트는 동일

최선호 ALAB 차선호 NVDA, AVGO, CRDO

3) 헬스케어&홈빌더: MEDP, ALNY, HUM, TEM, MEDP, LEN, DHI

금리 인하 반영 과정에서 나오는 섹터 로테이션인데, 시장 색깔이 완전히 변하지 않는한 주도주가 될수 없다고 생각

TEM은 워낙 리테일에게 유명한 종목이니 따로 관찰. 유의미한 돌파때 보지 않을까 정도

4) 금광: KGC, GFI, NEM

금광 기업이 금 선행하며 치고 나가는 모양새인데,

포트폴리오 내 분산 효과를 위해 금광 기업(RING ETF)보다는 금 선호

5) 리테일: BE, NBIS, MP

BE, NBIS, MP 선호

NBIS가 실적+네러티브 좋았지만 CRWV 깽판에 조정이 나왔는데, 이정도 선에서 CRWV가 마무리된다면 계속 가져가볼듯

6) 순위 외: PLTR, HOOD, ORCL

최애 주도주들. 시즌 종료 신호가 나온다면 여기서 나오지 않을까 생각. 많이 다뤄서 설명은 생략
VIX 계절성
Opendoor, 진짜 턴어라운드냐 아니면 또 다른 밈스탁 광풍이냐

매크로 환경: 주택 거래량 ‘압축된 스프링’ 상태
‒ 지난 5년간 극단적인 금리 변동성으로 미국 주택 시장 거래가 사실상 멈춤
‒ 팬데믹 때 초저금리(3%)로 대출받은 수백만 가구가 ‘골든 핸드커프(싼 모기지 때문에 이사 불가)’에 묶여 거래 불가능
‒ 금리 수준보다 변동성이 문제: 매수·매도자 모두 관망하며 거래량은 GFC(글로벌 금융위기) 수준까지 급감
‒ 인구는 90년대보다 7천만명 늘었고 밀레니얼 세대는 여전히 주택 수요의 중심 → 누적된 수요가 풀리면 거래량 급반등 가능성
‒ 금리 하락 국면에서 거래량은 민감하게 반등할 수 있음 → Opendoor는 사실상 금리 베타가 큰 매크로 플레이

시장 심리: 부동산 자산에 대한 극단적 저평가
‒ BofA 8월 펀드매니저 서베이: REITs가 ‘가장 혐오받는 섹터’로 꼽힘 (상업용 부동산 위주지만 주택시장 전반에도 냉각 분위기 반영)
‒ 달러 디밸류에이션 우려로 주식·금·암호화폐는 폭등했지만, 주택은 예외적으로 외면받음 → 잠재적 리밸런싱 대상
‒ 역사적으로도 증시 약세장 국면에서 주택은 별도로 강세장을 보였던 사례 있음 (2000년대 초반 등)

마이크로: iBuying 모델의 성패
‒ Opendoor는 2014년 설립된 ‘iBuyer’ 모델: 집을 즉시 매입 후 차익으로 수익 추구
‒ Zillow·Redfin도 시도했으나 2021~22년에 실패 → 가격 책정 오류와 시장 변동성에 취약
‒ 현재 사실상 미국 내 유일한 iBuyer 플레이어 → 성공한다면 독점적 Upside
‒ Carvana($75bn 시총)가 $500bn 중고차 시장을 겨냥하는 것과 비교하면, Opendoor는 $2tn 주택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셈
‒ 잠재 시나리오: 기존 주택 매매의 5% 점유(연 25만 호) × 주당 $10k 이익 → 연간 $2.5bn 영업이익 → 15x 배수 적용 시 $30bn 시총 가능 (현재 $2bn 대비 15배 Upside)

최근 실적과 경영진 기류
‒ 2Q25: 매출 YoY +5%, Gross/Contribution/EBITDA 모두 흑자 전환 → 재무 턴어라운드 조짐
‒ 그러나 가이던스는 매우 보수적: 거래량 둔화, 인수 속도 감축, 단기 반등 요인 부재 강조 → 실적 발표 직후 주가 -25%
‒ CEO Carrie Wheeler, 온라인 밈 투자자들의 압박 속 사임 → 소셜/리테일 투자자들의 힘 과시
‒ 강력한 주주 커뮤니티(밈 자금 유입)가 밸류에이션 레벨업엔 긍정적일 수 있으나, 본질적 미션에서 이탈할 위험도 상존

💡 결론:
» Opendoor는 “주택 거래량이 언제 다시 터질까?”라는 매크로 퀘스쳔과 “회사가 가격 책정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나?”라는 마이크로 퀘스쳔이 교차하는 지점에 있음

» 매크로: 금리 하락 → 거래량 폭발적 반등 가능 → Opendoor는 베타 높은 수혜주
» 마이크로: iBuying은 본질적으로 리스크가 크지만, 성공 시 독점적 Upside
» 밈 요인: 강력한 리테일 모멘텀, 단기 주가 급등 가능성 높음 → 그러나 본질적 집중력 훼손 리스크도 큼
» Valuation: 현재 $2bn 수준은 턴어라운드/시장 재개 시나리오 대비 저평가로 보이나, 실행력 증명 필수


source: Fallacy Alarm

---

#OPEN 시세 자체는 레딧발 밈스탁 숏스퀴즈로만 봤기에 관심을 두지 않고 있었는데, 다른 관점에서도 볼 수 있는 분석글이 있길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JPM, Semiconductors: Takeaways from Call with 650 Group (25.07.25)
: AI 네트워킹 시장,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한 '스케일업(scale-up)' — AVGO/NVDA/ALAB/MRVL 수혜

AI 네트워킹 TAM, 2029년 700억달러 규모 전망
‒ 지금까지는 스케일아웃(및 일부 프런트엔드) 중심 지출이었으나, 향후 스케일업 비중이 급격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스케일업 네트워킹 지출은 2024년 거의 없었으나 2029년 약 250억달러에 도달할 전망, 스케일아웃은 300억달러 수준에서 정체
‒ 전체 시장(TAM, 스위치 하드웨어 기준)은 약 700억달러로 전망되며, 하방 리스크보다 상방 잠재력이 더 큼

스케일업 성장 → 칩 단가와 수량 모두 증가
‒ 스케일업 칩은 스케일아웃 대비 가격이 2~2.5배 높음
‒ 필요한 칩 수도 2~4배 많음 → NVL72 랙 기준 스케일업 9개 스위치 트레이 vs 스케일아웃 2개
‒ 랙당 약 4개 컴퓨트 트레이, 8~16개의 스위칭 칩 탑재 기회 발생
‒ 이는 Broadcom이 이전에 강조한 콘텐츠(step-up) 증가 스토리와 일치

프로토콜: 장기적으로 이더넷 우위, 단기 NVLink·UALink 병존
‒ 스케일업은 지연(latency)에서 스케일아웃 대비 1/3 낮음 → Broadcom Ultra 약 250ns vs Tomahawk5 약 600~700ns
‒ 아마존(PCIe), 구글(독자 규격) 등 접근은 다양하지만 장기적으론 이더넷이 표준으로 자리잡을 가능성 큼
‒ 이유: 운영 효율성, 멀티벤더 지원, 기존 인프라와의 친숙성
‒ 다만 향후 수년간은 NVLink·UALink도 여전히 의미 있는 역할을 유지할 전망

물리 매체: 구리 기반 지속, 대규모 확장 시 광·CPO 필요
‒ 단기: 구리(DAC, ACC, AEC) 기반 솔루션으로 최대 4-rack까지 대응 가능
‒ 4-rack 초과 시 광섬유나 Co-Packaged Optics(CPO) 필요 불가피
‒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는 리스크 회피 성향이 강해 가능한 한 구리를 오래 활용할 것으로 예상

주요 수혜 기업
‒ Broadcom(#AVGO): 스케일업 이더넷 포트폴리오로 최대 수혜
‒ Marvell(#MRVL): 이더넷 일부 + UALink 부문에서 동반 수혜
‒ Astera Labs(#ALAB): UALink 대표적 수혜 기업
‒ NVIDIA(#NVDA): NVLink 및 이더넷 모두 활용, 전환 과정에서 전략적 포지션 강화
‒ 전반적으로 스케일업 성장세는 향후 수년간 네트워킹 매출에 강력한 순풍으로 작용할 전망

💡결론
» AI 네트워킹 시장서 기존 스케일아웃 중심
→ 스케일업이라는 추가 성장축이 빠르게 부상 중, 칩 단가·수량 증가로 총매출 기회가 크게 확대되는 구간
» 구리 기반으로 단기적 수요를 충족하되, 장기적으로는 광·CPO로 넘어가는 필연적 변화가 예정되어 있음
» 프로토콜은 장기적으로 이더넷이 사실상 표준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으나, 단기적으론 NVLink·UALink 병존 구조 유지될 것
» Broadcom, NVIDIA, Astera Labs, Marvell이 모두 수혜 기업으로, 각각의 강점 영역에서 시장 확장을 통해 실적에 직접 기여할 전망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금일 낙폭이 큰 종목들의 하락 사유는 각기 다르지만 공통점은 최근 기관이 끌어올린(a.k.a 폰지)한 주식이라는 것

개미 묻은 종목보다 여의도가 달라붙은 종목들, 여의도 스터디 컨센롱 픽들에 더 유의를 기해야 하는 3Q 중턱일까 싶음
고난의 ADR
Gromit 공부방
새로운 K-소비재 유니버스에 경쟁자가 출현한 듯 텔레블라그에 자주 보이나 싶더니 바로 2연상을 가버리는 Next 우양 or 제닉 ? *노세일즈, 미보유
시총 1조 미만 K-소비재 세일즈 유니버스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오로라 ㄷㄷ

6월말 시세 끌어올린 기관수급들이 "아직까지는" 의리 있게 홀딩해주는 모습. 쌈지 팔고 새로 해먹을 주식으로 도피한 건가 싶기도

*당연 미보유, 세일즈 의도 없을무
Gromit 공부방
그새 또 신고가 가 있는 #VGT (300476.SS)
#VGT (300476.SS) 또 ATH

이수는.. 이젠 모르겠음ㅋㅋ 그냥 대장 하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