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酒주총회
#미국 #성과상위 #생각정리
250816
대형주+ 한달 성과상위
$10B+ (Mega & Large)
커뮤니케이션 / 반도체 등 / 헬스케어&홈빌더 / 금광
📌모멘텀 투자자 입장에서 최근 한달은 평온한 지수 아래에서 전쟁을 치룬 느낌이었음. 한국장 순환매를 비교적 순한맛(?)으로 맛본 느낌.
CPI와 PPI이후 누가 주도주로 갈지 방향성을 잡지 못한 것으로 보이며, 빠르게 반등하는 섹터 위주로 집중. 현재 후보로는 커뮤니케이션 or 대형주가 유력
1) 커뮤니케이션: RDDT, APP, EA, TME, META, GOOGL
이번 실적 발표를 끝으로 섹터플레이가 나오는 중
점점 빅테크가 다시 퀄리티 투자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어 META, GOOGL에 대한 노출을 올려야 하는게 아닌가 고민
최선호 RDDT, APP, 차선호 META, GOOGL
2) 반도체/테크 : ALAB, NBIS, ANET, GLW, CLS, CRDO
아직 NVDA 및 AVGO 실적이 대기하고 있어 서버인프라 위주로 포지션 유지 중. 투자 포인트는 동일
최선호 ALAB 차선호 NVDA, AVGO, CRDO
3) 헬스케어&홈빌더: MEDP, ALNY, HUM, TEM, MEDP, LEN, DHI
금리 인하 반영 과정에서 나오는 섹터 로테이션인데, 시장 색깔이 완전히 변하지 않는한 주도주가 될수 없다고 생각
TEM은 워낙 리테일에게 유명한 종목이니 따로 관찰. 유의미한 돌파때 보지 않을까 정도
4) 금광: KGC, GFI, NEM
금광 기업이 금 선행하며 치고 나가는 모양새인데,
포트폴리오 내 분산 효과를 위해 금광 기업(RING ETF)보다는 금 선호
5) 리테일: BE, NBIS, MP
BE, NBIS, MP 선호
NBIS가 실적+네러티브 좋았지만 CRWV 깽판에 조정이 나왔는데, 이정도 선에서 CRWV가 마무리된다면 계속 가져가볼듯
6) 순위 외: PLTR, HOOD, ORCL
최애 주도주들. 시즌 종료 신호가 나온다면 여기서 나오지 않을까 생각. 많이 다뤄서 설명은 생략
250816
대형주+ 한달 성과상위
$10B+ (Mega & Large)
커뮤니케이션 / 반도체 등 / 헬스케어&홈빌더 / 금광
📌모멘텀 투자자 입장에서 최근 한달은 평온한 지수 아래에서 전쟁을 치룬 느낌이었음. 한국장 순환매를 비교적 순한맛(?)으로 맛본 느낌.
CPI와 PPI이후 누가 주도주로 갈지 방향성을 잡지 못한 것으로 보이며, 빠르게 반등하는 섹터 위주로 집중. 현재 후보로는 커뮤니케이션 or 대형주가 유력
1) 커뮤니케이션: RDDT, APP, EA, TME, META, GOOGL
이번 실적 발표를 끝으로 섹터플레이가 나오는 중
점점 빅테크가 다시 퀄리티 투자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어 META, GOOGL에 대한 노출을 올려야 하는게 아닌가 고민
최선호 RDDT, APP, 차선호 META, GOOGL
2) 반도체/테크 : ALAB, NBIS, ANET, GLW, CLS, CRDO
아직 NVDA 및 AVGO 실적이 대기하고 있어 서버인프라 위주로 포지션 유지 중. 투자 포인트는 동일
최선호 ALAB 차선호 NVDA, AVGO, CRDO
3) 헬스케어&홈빌더: MEDP, ALNY, HUM, TEM, MEDP, LEN, DHI
금리 인하 반영 과정에서 나오는 섹터 로테이션인데, 시장 색깔이 완전히 변하지 않는한 주도주가 될수 없다고 생각
TEM은 워낙 리테일에게 유명한 종목이니 따로 관찰. 유의미한 돌파때 보지 않을까 정도
4) 금광: KGC, GFI, NEM
금광 기업이 금 선행하며 치고 나가는 모양새인데,
포트폴리오 내 분산 효과를 위해 금광 기업(RING ETF)보다는 금 선호
5) 리테일: BE, NBIS, MP
BE, NBIS, MP 선호
NBIS가 실적+네러티브 좋았지만 CRWV 깽판에 조정이 나왔는데, 이정도 선에서 CRWV가 마무리된다면 계속 가져가볼듯
6) 순위 외: PLTR, HOOD, ORCL
최애 주도주들. 시즌 종료 신호가 나온다면 여기서 나오지 않을까 생각. 많이 다뤄서 설명은 생략
Opendoor, 진짜 턴어라운드냐 아니면 또 다른 밈스탁 광풍이냐
✅ 매크로 환경: 주택 거래량 ‘압축된 스프링’ 상태
‒ 지난 5년간 극단적인 금리 변동성으로 미국 주택 시장 거래가 사실상 멈춤
‒ 팬데믹 때 초저금리(3%)로 대출받은 수백만 가구가 ‘골든 핸드커프(싼 모기지 때문에 이사 불가)’에 묶여 거래 불가능
‒ 금리 수준보다 변동성이 문제: 매수·매도자 모두 관망하며 거래량은 GFC(글로벌 금융위기) 수준까지 급감
‒ 인구는 90년대보다 7천만명 늘었고 밀레니얼 세대는 여전히 주택 수요의 중심 → 누적된 수요가 풀리면 거래량 급반등 가능성
‒ 금리 하락 국면에서 거래량은 민감하게 반등할 수 있음 → Opendoor는 사실상 금리 베타가 큰 매크로 플레이
✅ 시장 심리: 부동산 자산에 대한 극단적 저평가
‒ BofA 8월 펀드매니저 서베이: REITs가 ‘가장 혐오받는 섹터’로 꼽힘 (상업용 부동산 위주지만 주택시장 전반에도 냉각 분위기 반영)
‒ 달러 디밸류에이션 우려로 주식·금·암호화폐는 폭등했지만, 주택은 예외적으로 외면받음 → 잠재적 리밸런싱 대상
‒ 역사적으로도 증시 약세장 국면에서 주택은 별도로 강세장을 보였던 사례 있음 (2000년대 초반 등)
✅ 마이크로: iBuying 모델의 성패
‒ Opendoor는 2014년 설립된 ‘iBuyer’ 모델: 집을 즉시 매입 후 차익으로 수익 추구
‒ Zillow·Redfin도 시도했으나 2021~22년에 실패 → 가격 책정 오류와 시장 변동성에 취약
‒ 현재 사실상 미국 내 유일한 iBuyer 플레이어 → 성공한다면 독점적 Upside
‒ Carvana($75bn 시총)가 $500bn 중고차 시장을 겨냥하는 것과 비교하면, Opendoor는 $2tn 주택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셈
‒ 잠재 시나리오: 기존 주택 매매의 5% 점유(연 25만 호) × 주당 $10k 이익 → 연간 $2.5bn 영업이익 → 15x 배수 적용 시 $30bn 시총 가능 (현재 $2bn 대비 15배 Upside)
✅ 최근 실적과 경영진 기류
‒ 2Q25: 매출 YoY +5%, Gross/Contribution/EBITDA 모두 흑자 전환 → 재무 턴어라운드 조짐
‒ 그러나 가이던스는 매우 보수적: 거래량 둔화, 인수 속도 감축, 단기 반등 요인 부재 강조 → 실적 발표 직후 주가 -25%
‒ CEO Carrie Wheeler, 온라인 밈 투자자들의 압박 속 사임 → 소셜/리테일 투자자들의 힘 과시
‒ 강력한 주주 커뮤니티(밈 자금 유입)가 밸류에이션 레벨업엔 긍정적일 수 있으나, 본질적 미션에서 이탈할 위험도 상존
💡 결론:
» Opendoor는 “주택 거래량이 언제 다시 터질까?”라는 매크로 퀘스쳔과 “회사가 가격 책정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나?”라는 마이크로 퀘스쳔이 교차하는 지점에 있음
» 매크로: 금리 하락 → 거래량 폭발적 반등 가능 → Opendoor는 베타 높은 수혜주
» 마이크로: iBuying은 본질적으로 리스크가 크지만, 성공 시 독점적 Upside
» 밈 요인: 강력한 리테일 모멘텀, 단기 주가 급등 가능성 높음 → 그러나 본질적 집중력 훼손 리스크도 큼
» Valuation: 현재 $2bn 수준은 턴어라운드/시장 재개 시나리오 대비 저평가로 보이나, 실행력 증명 필수
source: Fallacy Alarm
---
#OPEN 시세 자체는 레딧발 밈스탁 숏스퀴즈로만 봤기에 관심을 두지 않고 있었는데, 다른 관점에서도 볼 수 있는 분석글이 있길래
‒ 지난 5년간 극단적인 금리 변동성으로 미국 주택 시장 거래가 사실상 멈춤
‒ 팬데믹 때 초저금리(3%)로 대출받은 수백만 가구가 ‘골든 핸드커프(싼 모기지 때문에 이사 불가)’에 묶여 거래 불가능
‒ 금리 수준보다 변동성이 문제: 매수·매도자 모두 관망하며 거래량은 GFC(글로벌 금융위기) 수준까지 급감
‒ 인구는 90년대보다 7천만명 늘었고 밀레니얼 세대는 여전히 주택 수요의 중심 → 누적된 수요가 풀리면 거래량 급반등 가능성
‒ 금리 하락 국면에서 거래량은 민감하게 반등할 수 있음 → Opendoor는 사실상 금리 베타가 큰 매크로 플레이
‒ BofA 8월 펀드매니저 서베이: REITs가 ‘가장 혐오받는 섹터’로 꼽힘 (상업용 부동산 위주지만 주택시장 전반에도 냉각 분위기 반영)
‒ 달러 디밸류에이션 우려로 주식·금·암호화폐는 폭등했지만, 주택은 예외적으로 외면받음 → 잠재적 리밸런싱 대상
‒ 역사적으로도 증시 약세장 국면에서 주택은 별도로 강세장을 보였던 사례 있음 (2000년대 초반 등)
‒ Opendoor는 2014년 설립된 ‘iBuyer’ 모델: 집을 즉시 매입 후 차익으로 수익 추구
‒ Zillow·Redfin도 시도했으나 2021~22년에 실패 → 가격 책정 오류와 시장 변동성에 취약
‒ 현재 사실상 미국 내 유일한 iBuyer 플레이어 → 성공한다면 독점적 Upside
‒ Carvana($75bn 시총)가 $500bn 중고차 시장을 겨냥하는 것과 비교하면, Opendoor는 $2tn 주택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셈
‒ 잠재 시나리오: 기존 주택 매매의 5% 점유(연 25만 호) × 주당 $10k 이익 → 연간 $2.5bn 영업이익 → 15x 배수 적용 시 $30bn 시총 가능 (현재 $2bn 대비 15배 Upside)
‒ 2Q25: 매출 YoY +5%, Gross/Contribution/EBITDA 모두 흑자 전환 → 재무 턴어라운드 조짐
‒ 그러나 가이던스는 매우 보수적: 거래량 둔화, 인수 속도 감축, 단기 반등 요인 부재 강조 → 실적 발표 직후 주가 -25%
‒ CEO Carrie Wheeler, 온라인 밈 투자자들의 압박 속 사임 → 소셜/리테일 투자자들의 힘 과시
‒ 강력한 주주 커뮤니티(밈 자금 유입)가 밸류에이션 레벨업엔 긍정적일 수 있으나, 본질적 미션에서 이탈할 위험도 상존
» Opendoor는 “주택 거래량이 언제 다시 터질까?”라는 매크로 퀘스쳔과 “회사가 가격 책정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나?”라는 마이크로 퀘스쳔이 교차하는 지점에 있음
» 매크로: 금리 하락 → 거래량 폭발적 반등 가능 → Opendoor는 베타 높은 수혜주
» 마이크로: iBuying은 본질적으로 리스크가 크지만, 성공 시 독점적 Upside
» 밈 요인: 강력한 리테일 모멘텀, 단기 주가 급등 가능성 높음 → 그러나 본질적 집중력 훼손 리스크도 큼
» Valuation: 현재 $2bn 수준은 턴어라운드/시장 재개 시나리오 대비 저평가로 보이나, 실행력 증명 필수
source: Fallacy Al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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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시세 자체는 레딧발 밈스탁 숏스퀴즈로만 봤기에 관심을 두지 않고 있었는데, 다른 관점에서도 볼 수 있는 분석글이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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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acyalarm
Opendoor is mooning.
A real turnaround in the making or just another meme stock squeeze?
JPM, Semiconductors: Takeaways from Call with 650 Group (25.07.25)
: AI 네트워킹 시장,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한 '스케일업(scale-up)' — AVGO/NVDA/ALAB/MRVL 수혜
✅ AI 네트워킹 TAM, 2029년 700억달러 규모 전망
‒ 지금까지는 스케일아웃(및 일부 프런트엔드) 중심 지출이었으나, 향후 스케일업 비중이 급격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스케일업 네트워킹 지출은 2024년 거의 없었으나 2029년 약 250억달러에 도달할 전망, 스케일아웃은 300억달러 수준에서 정체
‒ 전체 시장(TAM, 스위치 하드웨어 기준)은 약 700억달러로 전망되며, 하방 리스크보다 상방 잠재력이 더 큼
✅ 스케일업 성장 → 칩 단가와 수량 모두 증가
‒ 스케일업 칩은 스케일아웃 대비 가격이 2~2.5배 높음
‒ 필요한 칩 수도 2~4배 많음 → NVL72 랙 기준 스케일업 9개 스위치 트레이 vs 스케일아웃 2개
‒ 랙당 약 4개 컴퓨트 트레이, 8~16개의 스위칭 칩 탑재 기회 발생
‒ 이는 Broadcom이 이전에 강조한 콘텐츠(step-up) 증가 스토리와 일치
✅ 프로토콜: 장기적으로 이더넷 우위, 단기 NVLink·UALink 병존
‒ 스케일업은 지연(latency)에서 스케일아웃 대비 1/3 낮음 → Broadcom Ultra 약 250ns vs Tomahawk5 약 600~700ns
‒ 아마존(PCIe), 구글(독자 규격) 등 접근은 다양하지만 장기적으론 이더넷이 표준으로 자리잡을 가능성 큼
‒ 이유: 운영 효율성, 멀티벤더 지원, 기존 인프라와의 친숙성
‒ 다만 향후 수년간은 NVLink·UALink도 여전히 의미 있는 역할을 유지할 전망
✅ 물리 매체: 구리 기반 지속, 대규모 확장 시 광·CPO 필요
‒ 단기: 구리(DAC, ACC, AEC) 기반 솔루션으로 최대 4-rack까지 대응 가능
‒ 4-rack 초과 시 광섬유나 Co-Packaged Optics(CPO) 필요 불가피
‒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는 리스크 회피 성향이 강해 가능한 한 구리를 오래 활용할 것으로 예상
✅ 주요 수혜 기업
‒ Broadcom(#AVGO): 스케일업 이더넷 포트폴리오로 최대 수혜
‒ Marvell(#MRVL): 이더넷 일부 + UALink 부문에서 동반 수혜
‒ Astera Labs(#ALAB): UALink 대표적 수혜 기업
‒ NVIDIA(#NVDA): NVLink 및 이더넷 모두 활용, 전환 과정에서 전략적 포지션 강화
‒ 전반적으로 스케일업 성장세는 향후 수년간 네트워킹 매출에 강력한 순풍으로 작용할 전망
💡 결론
» AI 네트워킹 시장서 기존 스케일아웃 중심 → 스케일업이라는 추가 성장축이 빠르게 부상 중, 칩 단가·수량 증가로 총매출 기회가 크게 확대되는 구간
» 구리 기반으로 단기적 수요를 충족하되, 장기적으로는 광·CPO로 넘어가는 필연적 변화가 예정되어 있음
» 프로토콜은 장기적으로 이더넷이 사실상 표준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으나, 단기적으론 NVLink·UALink 병존 구조 유지될 것
» Broadcom, NVIDIA, Astera Labs, Marvell이 모두 수혜 기업으로, 각각의 강점 영역에서 시장 확장을 통해 실적에 직접 기여할 전망
: AI 네트워킹 시장,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한 '스케일업(scale-up)' — AVGO/NVDA/ALAB/MRVL 수혜
‒ 지금까지는 스케일아웃(및 일부 프런트엔드) 중심 지출이었으나, 향후 스케일업 비중이 급격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스케일업 네트워킹 지출은 2024년 거의 없었으나 2029년 약 250억달러에 도달할 전망, 스케일아웃은 300억달러 수준에서 정체
‒ 전체 시장(TAM, 스위치 하드웨어 기준)은 약 700억달러로 전망되며, 하방 리스크보다 상방 잠재력이 더 큼
‒ 스케일업 칩은 스케일아웃 대비 가격이 2~2.5배 높음
‒ 필요한 칩 수도 2~4배 많음 → NVL72 랙 기준 스케일업 9개 스위치 트레이 vs 스케일아웃 2개
‒ 랙당 약 4개 컴퓨트 트레이, 8~16개의 스위칭 칩 탑재 기회 발생
‒ 이는 Broadcom이 이전에 강조한 콘텐츠(step-up) 증가 스토리와 일치
‒ 스케일업은 지연(latency)에서 스케일아웃 대비 1/3 낮음 → Broadcom Ultra 약 250ns vs Tomahawk5 약 600~700ns
‒ 아마존(PCIe), 구글(독자 규격) 등 접근은 다양하지만 장기적으론 이더넷이 표준으로 자리잡을 가능성 큼
‒ 이유: 운영 효율성, 멀티벤더 지원, 기존 인프라와의 친숙성
‒ 다만 향후 수년간은 NVLink·UALink도 여전히 의미 있는 역할을 유지할 전망
‒ 단기: 구리(DAC, ACC, AEC) 기반 솔루션으로 최대 4-rack까지 대응 가능
‒ 4-rack 초과 시 광섬유나 Co-Packaged Optics(CPO) 필요 불가피
‒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는 리스크 회피 성향이 강해 가능한 한 구리를 오래 활용할 것으로 예상
‒ Broadcom(#AVGO): 스케일업 이더넷 포트폴리오로 최대 수혜
‒ Marvell(#MRVL): 이더넷 일부 + UALink 부문에서 동반 수혜
‒ Astera Labs(#ALAB): UALink 대표적 수혜 기업
‒ NVIDIA(#NVDA): NVLink 및 이더넷 모두 활용, 전환 과정에서 전략적 포지션 강화
‒ 전반적으로 스케일업 성장세는 향후 수년간 네트워킹 매출에 강력한 순풍으로 작용할 전망
» AI 네트워킹 시장서 기존 스케일아웃 중심 → 스케일업이라는 추가 성장축이 빠르게 부상 중, 칩 단가·수량 증가로 총매출 기회가 크게 확대되는 구간
» 구리 기반으로 단기적 수요를 충족하되, 장기적으로는 광·CPO로 넘어가는 필연적 변화가 예정되어 있음
» 프로토콜은 장기적으로 이더넷이 사실상 표준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으나, 단기적으론 NVLink·UALink 병존 구조 유지될 것
» Broadcom, NVIDIA, Astera Labs, Marvell이 모두 수혜 기업으로, 각각의 강점 영역에서 시장 확장을 통해 실적에 직접 기여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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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낙폭이 큰 종목들의 하락 사유는 각기 다르지만 공통점은 최근 기관이 끌어올린(a.k.a 폰지)한 주식이라는 것
개미 묻은 종목보다 여의도가 달라붙은 종목들, 여의도 스터디 컨센롱 픽들에 더 유의를 기해야 하는 3Q 중턱일까 싶음
개미 묻은 종목보다 여의도가 달라붙은 종목들, 여의도 스터디 컨센롱 픽들에 더 유의를 기해야 하는 3Q 중턱일까 싶음
Gromit 공부방
새로운 K-소비재 유니버스에 경쟁자가 출현한 듯 텔레블라그에 자주 보이나 싶더니 바로 2연상을 가버리는 Next 우양 or 제닉 ? *노세일즈, 미보유
시총 1조 미만 K-소비재 세일즈 유니버스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오로라 ㄷㄷ
6월말 시세 끌어올린 기관수급들이 "아직까지는" 의리 있게 홀딩해주는 모습. 쌈지 팔고 새로 해먹을 주식으로 도피한 건가 싶기도
*당연 미보유, 세일즈 의도 없을무
6월말 시세 끌어올린 기관수급들이 "아직까지는" 의리 있게 홀딩해주는 모습. 쌈지 팔고 새로 해먹을 주식으로 도피한 건가 싶기도
*당연 미보유, 세일즈 의도 없을무
China cracks down on foreign companies stockpiling rare earths
✅ 중국, 해외 기업의 희토류 재고 비축 강력 제재
‒ 베이징 당국이 외국 기업들에게 “희토류 및 관련 제품(영구자석 등)을 대규모로 비축하지 말라”는 경고를 전달
‒ 만약 대규모 재고를 쌓으면 추가적인 공급 제한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고 통보
‒ 실제로 중국은 승인된 수출 물량 자체를 제한하며 해외 기업들의 비축을 차단하고 있음
‒ 관계자 발언: “이제부터 재고 비축은 공급 협상에서 중국이 활용할 레버리지가 될 것”
✅ 중국의 지배력과 전략적 활용
‒ 세계 희토류 공급의 약 90%를 정제·가공하고, 영구자석 생산의 94%를 차지하는 중국
‒ 미중 무역전쟁 국면에서 이미 ‘희토류 무기화’를 통해 전략적 우위를 확보해왔음
‒ 기업들이 재고를 쌓아두면 가격 급등·공급 차질에 대한 완충 역할을 할 수 있는데, 중국은 이를 막아 최대 레버리지를 유지하려는 것
✅ 최근 조치와 배경
‒ 2025년 4월, 트럼프 행정부의 ‘해방의 날’ 관세에 대응해 중국은 중·중희토류 7개 품목, 영구자석 및 완제품까지 수출 통제 리스트에 포함시킴
‒ 이로 인해 자동차 등 주요 산업에서 공급 부족 촉발됨
‒ 이번 주 미중 협상에서 관세 휴전(90일 연장)이 합의되었으나, 희토류 수출 규제는 그대로 유지됨 → 협상 핵심 쟁점으로 남음
✅ 수출 데이터와 기업 애로
‒ 2025년 6월 희토류 영구자석 수출량: 3,188톤 → 5월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지만, 전년 대비 38% 감소
‒ 4~6월(규제 시행 후) 수출량은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수준에 불과
‒ 미중비즈니스협의회(USCBC) 조사: 응답 기업 절반이 희토류 수출 신청 대부분이 ‘보류 또는 거절’됐다고 응답
‒ 특히 “과거 평균보다 큰 규모의 주문”은 ‘비축 목적’으로 간주돼 엄격한 심사 대상이 됨
‒ 신청서는 항목별로 세밀히 검토되며, 작은 불일치도 지연·반려 사유
✅ 기업들의 대응 및 산업 영향
‒ 심사 지연이 길어지자 업계 협회·로비 단체들이 시급한 주문을 상무부에 직접 전달해야 하는 상황
‒ 일부 서방 기업들은 아예 생산 공정을 중국 내로 이전 → 희토류 자석을 중국에서 조립한 후 완제품 형태로 수출하는 방식으로 리스크 완화
‒ 예: 미국 전동기 제조사 Regal Rexnord는 일부 생산을 중국으로 옮겨 수출 규제를 피하고 있음
‒ CEO 코멘트: “4개월 동안 매주 1~2회 긴급 대응 회의를 하고 있다. 결코 효율적인 시간 사용은 아니다”
💡 결론: 중국, 희토류 공급망을 무기화하며 전략적 통제 강화
» 해외 기업들의 ‘재고 쌓기’ 시도를 원천 차단해 협상 레버리지를 유지하는 전략
» 단기적으로는 공급 부족과 가격 불안정 심화, 기업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생산 이전 선택
» 중장기적으로는 서방의 공급망 다변화 압력이 강해지겠지만, 현재로선 중국의 공급 지배력이 여전히 절대적
source: FT
‒ 베이징 당국이 외국 기업들에게 “희토류 및 관련 제품(영구자석 등)을 대규모로 비축하지 말라”는 경고를 전달
‒ 만약 대규모 재고를 쌓으면 추가적인 공급 제한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고 통보
‒ 실제로 중국은 승인된 수출 물량 자체를 제한하며 해외 기업들의 비축을 차단하고 있음
‒ 관계자 발언: “이제부터 재고 비축은 공급 협상에서 중국이 활용할 레버리지가 될 것”
‒ 세계 희토류 공급의 약 90%를 정제·가공하고, 영구자석 생산의 94%를 차지하는 중국
‒ 미중 무역전쟁 국면에서 이미 ‘희토류 무기화’를 통해 전략적 우위를 확보해왔음
‒ 기업들이 재고를 쌓아두면 가격 급등·공급 차질에 대한 완충 역할을 할 수 있는데, 중국은 이를 막아 최대 레버리지를 유지하려는 것
‒ 2025년 4월, 트럼프 행정부의 ‘해방의 날’ 관세에 대응해 중국은 중·중희토류 7개 품목, 영구자석 및 완제품까지 수출 통제 리스트에 포함시킴
‒ 이로 인해 자동차 등 주요 산업에서 공급 부족 촉발됨
‒ 이번 주 미중 협상에서 관세 휴전(90일 연장)이 합의되었으나, 희토류 수출 규제는 그대로 유지됨 → 협상 핵심 쟁점으로 남음
‒ 2025년 6월 희토류 영구자석 수출량: 3,188톤 → 5월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지만, 전년 대비 38% 감소
‒ 4~6월(규제 시행 후) 수출량은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수준에 불과
‒ 미중비즈니스협의회(USCBC) 조사: 응답 기업 절반이 희토류 수출 신청 대부분이 ‘보류 또는 거절’됐다고 응답
‒ 특히 “과거 평균보다 큰 규모의 주문”은 ‘비축 목적’으로 간주돼 엄격한 심사 대상이 됨
‒ 신청서는 항목별로 세밀히 검토되며, 작은 불일치도 지연·반려 사유
‒ 심사 지연이 길어지자 업계 협회·로비 단체들이 시급한 주문을 상무부에 직접 전달해야 하는 상황
‒ 일부 서방 기업들은 아예 생산 공정을 중국 내로 이전 → 희토류 자석을 중국에서 조립한 후 완제품 형태로 수출하는 방식으로 리스크 완화
‒ 예: 미국 전동기 제조사 Regal Rexnord는 일부 생산을 중국으로 옮겨 수출 규제를 피하고 있음
‒ CEO 코멘트: “4개월 동안 매주 1~2회 긴급 대응 회의를 하고 있다. 결코 효율적인 시간 사용은 아니다”
» 해외 기업들의 ‘재고 쌓기’ 시도를 원천 차단해 협상 레버리지를 유지하는 전략
» 단기적으로는 공급 부족과 가격 불안정 심화, 기업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생산 이전 선택
» 중장기적으로는 서방의 공급망 다변화 압력이 강해지겠지만, 현재로선 중국의 공급 지배력이 여전히 절대적
source: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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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cracks down on foreign companies stockpiling rare earths
Beijing determined to retain leverage over supply by preventing buyers from building large inventories
CICC, Foxconn Industrial Internet (601138.SS) 2Q25 실적: 사상 최고치 달성, AI 서버 고성장 구간 진입
✅ 2Q25 실적 요약
‒ 매출 RMB 2003.5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35.9% 성장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 달성
‒ 순이익 RMB 68.8억, 전년동기 대비 +51.1% 증가
‒ 반복순이익 RMB 67.7억, 전년동기 대비 +58.8% 급증
‒ 1H25 누적 매출 RMB 3607.6억(+35.6% YoY), 순이익 RMB 121.1억(+38.6% YoY) 기록 → 사전 가이던스 및 시장 기대치와 일치
‒ 매출 성장률과 이익률이 모두 가속화되며 실적 모멘텀 강화
✅ 핵심 성장 동력: AI 서버와 클라우드 컴퓨팅
‒ AI 서버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전체 서버 사업 성장 견인
‒ 2Q25 서버 부문 매출 전년동기 대비 +50% 이상 성장
‒ CSP향 서버 매출은 +150% 이상 폭발적 증가 → 고객사 다변화 및 점유율 확대에 기여
‒ AI 서버 매출은 +60% 이상 증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효과 확인
‒ GB200 시리즈 서버 제품군이 대량 양산 단계에 진입, 생산 수율 개선 및 출하량 분기별 확대 지속
‒ GB200 출하 확대에 따라 매출 가시성 확보, 안정적 실적 성장 기반 마련
✅ 네트워크 장비 및 부품 성장
‒ 정밀구조부품 매출 1H25 기준 +17% YoY 증가, 주요 고객사의 특정 모델 판매 호조 영향
‒ 800G 고속 스위치 매출은 2024년 연간 매출의 약 3배 수준을 상반기에 달성 → 시장 수요 급증과 고객사 집중화 효과
‒ 동사는 주요 클라우드 고객과의 네트워크 장비 공급을 강화하며 시장 지위 확대 중
‒ 고속 네트워크 전환(800G, 1.6T 등) 트렌드에 발맞춰 스위치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는 구간에 진입
‒ 정밀구조부품 사업 또한 GenAI 기기, 폴더블 디바이스 등 차세대 제품 수요 증가에 따라 추가 성장 가능성 큼
✅ 2H25 및 중기 전망
‒ 2H25부터 GB200 출하가 본격화, 차세대 플랫폼 GB300도 하반기 중 양산 돌입 예상
‒ 글로벌 AI 컴퓨팅 파워 증설 사이클이 여전히 상승 구간에 있음 → CSP 및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직접적 수혜
‒ 동사는 고객사 차세대 AI 제품 개발 과정에 깊숙이 참여 중, 공동개발 및 R&D 협력 강화
‒ 클라우드·AI 디바이스 수요 강세가 이어지면서 중장기적 매출 성장 모멘텀 공고화
‒ 북미 주요 고객사향 AI 스마트폰, 폴더블 기기 공급 증가 예상 → AI 기기 혁신에 따른 부품 매출 다변화 효과
✅ 밸류에이션 및 목표가 상향
‒ AI 서버·스위치 매출 개선을 반영해 2025E 순이익 전망치를 +7.1% 상향(RMB 318.8억), 2026E는 +29.3% 상향(RMB 460.3억)
‒ 기존 목표주가 대비 +52.5% 상향된 RMB 45 제시 (현 주가 대비 약 +23% 상승여력)
‒ 현재 주가는 2025E P/E 22.8배, 2026E P/E 15.8배 수준 → 업종 평균 대비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 목표가는 2025E P/E 28배, 2026E P/E 19배 반영해 산출
✅ 리스크 요인
‒ AI 투자 사이클이 기대보다 빠르게 둔화될 경우 서버·스위치 매출 성장세 약화 가능
‒ 글로벌 통신장비·소비자 전자 수요 위축 시 구조부품 매출 성장 탄력 저하 위험
‒ 공급망 차질 및 원자재 부족 발생 시 생산 차질 및 원가 압박 우려
‒ 신규 플랫폼(GB200·GB300) 양산 속도 및 수율 안정화 지연 가능성
💡 정리:
» 2Q25 실적은 매출·이익 모두 급증하며 FII가 본격적인 AI 인프라 수혜주로 자리매김했음을 확인
» AI 서버·고속 스위치가 단기 실적 성장을 견인, GB200·GB300 차세대 플랫폼 출하가 중기 모멘텀 강화 요인
» 정밀구조부품·네트워크 장비 사업부 역시 AI 기기 혁신과 차세대 통신 트렌드에 맞춰 성장성 확대
» 단기적으로는 AI 서버 매출 고성장이 핵심,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AI 컴퓨팅 파워 증설과 클라우드 투자 확대에 따른 안정적 성장 궤도 진입
#FII
‒ 매출 RMB 2003.5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35.9% 성장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 달성
‒ 순이익 RMB 68.8억, 전년동기 대비 +51.1% 증가
‒ 반복순이익 RMB 67.7억, 전년동기 대비 +58.8% 급증
‒ 1H25 누적 매출 RMB 3607.6억(+35.6% YoY), 순이익 RMB 121.1억(+38.6% YoY) 기록 → 사전 가이던스 및 시장 기대치와 일치
‒ 매출 성장률과 이익률이 모두 가속화되며 실적 모멘텀 강화
‒ AI 서버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전체 서버 사업 성장 견인
‒ 2Q25 서버 부문 매출 전년동기 대비 +50% 이상 성장
‒ CSP향 서버 매출은 +150% 이상 폭발적 증가 → 고객사 다변화 및 점유율 확대에 기여
‒ AI 서버 매출은 +60% 이상 증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효과 확인
‒ GB200 시리즈 서버 제품군이 대량 양산 단계에 진입, 생산 수율 개선 및 출하량 분기별 확대 지속
‒ GB200 출하 확대에 따라 매출 가시성 확보, 안정적 실적 성장 기반 마련
‒ 정밀구조부품 매출 1H25 기준 +17% YoY 증가, 주요 고객사의 특정 모델 판매 호조 영향
‒ 800G 고속 스위치 매출은 2024년 연간 매출의 약 3배 수준을 상반기에 달성 → 시장 수요 급증과 고객사 집중화 효과
‒ 동사는 주요 클라우드 고객과의 네트워크 장비 공급을 강화하며 시장 지위 확대 중
‒ 고속 네트워크 전환(800G, 1.6T 등) 트렌드에 발맞춰 스위치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는 구간에 진입
‒ 정밀구조부품 사업 또한 GenAI 기기, 폴더블 디바이스 등 차세대 제품 수요 증가에 따라 추가 성장 가능성 큼
‒ 2H25부터 GB200 출하가 본격화, 차세대 플랫폼 GB300도 하반기 중 양산 돌입 예상
‒ 글로벌 AI 컴퓨팅 파워 증설 사이클이 여전히 상승 구간에 있음 → CSP 및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직접적 수혜
‒ 동사는 고객사 차세대 AI 제품 개발 과정에 깊숙이 참여 중, 공동개발 및 R&D 협력 강화
‒ 클라우드·AI 디바이스 수요 강세가 이어지면서 중장기적 매출 성장 모멘텀 공고화
‒ 북미 주요 고객사향 AI 스마트폰, 폴더블 기기 공급 증가 예상 → AI 기기 혁신에 따른 부품 매출 다변화 효과
‒ AI 서버·스위치 매출 개선을 반영해 2025E 순이익 전망치를 +7.1% 상향(RMB 318.8억), 2026E는 +29.3% 상향(RMB 460.3억)
‒ 기존 목표주가 대비 +52.5% 상향된 RMB 45 제시 (현 주가 대비 약 +23% 상승여력)
‒ 현재 주가는 2025E P/E 22.8배, 2026E P/E 15.8배 수준 → 업종 평균 대비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 목표가는 2025E P/E 28배, 2026E P/E 19배 반영해 산출
‒ AI 투자 사이클이 기대보다 빠르게 둔화될 경우 서버·스위치 매출 성장세 약화 가능
‒ 글로벌 통신장비·소비자 전자 수요 위축 시 구조부품 매출 성장 탄력 저하 위험
‒ 공급망 차질 및 원자재 부족 발생 시 생산 차질 및 원가 압박 우려
‒ 신규 플랫폼(GB200·GB300) 양산 속도 및 수율 안정화 지연 가능성
» 2Q25 실적은 매출·이익 모두 급증하며 FII가 본격적인 AI 인프라 수혜주로 자리매김했음을 확인
» AI 서버·고속 스위치가 단기 실적 성장을 견인, GB200·GB300 차세대 플랫폼 출하가 중기 모멘텀 강화 요인
» 정밀구조부품·네트워크 장비 사업부 역시 AI 기기 혁신과 차세대 통신 트렌드에 맞춰 성장성 확대
» 단기적으로는 AI 서버 매출 고성장이 핵심,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AI 컴퓨팅 파워 증설과 클라우드 투자 확대에 따른 안정적 성장 궤도 진입
#F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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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단독] 'IPO 대어' 무신사, 오늘 입찰제안서 RFP 발송 "기업가치 10조 전망까지"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711_0003247968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711_0003247968
뉴시스
[단독] 'IPO 대어' 무신사, 오늘 입찰제안서 RFP 발송 "기업가치 10조 전망까지"
무신사, 18일 주요 증권사에 RFP 발송 예정 "상장 속도" 뷰티·오프라인 매장 확대…기업가치 최대 10조 전망도
https://www.youtube.com/watch?v=1v5OxtYJzJQ
https://www.youtube.com/watch?v=O-tnaDfqIHk
Arashi Vision Inc (688775.SS) (시총 한화 20조)
‒ 인스타360이 드론 시장 진출을 위해 '안티그래비티' 브랜드를 론칭하고, 세계 최초 8K 360도 촬영 드론 'A1'을 공개.
‒ 한편, 인스타360의 모회사 '아라시 비전'은 2025년 6월 11일 상하이 증시에 신규 상장.
‒ 안티그래비티 제품은 한 손으로 조작하는 '그립' 컨트롤러와 머리 움직임에 따라 시야가 바뀌는 '비전 고글'로 구성돼 조작이 매우 직관적.
‒ 4개의 카메라와 고급 스티칭 기술로 드론을 영상에서 제거해 사각지대 없이 모든 방향을 녹화함.
‒ 공식 출시는 2026년 1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구체적인 가격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Insta360
https://www.youtube.com/watch?v=O-tnaDfqIHk
Arashi Vision Inc (688775.SS) (시총 한화 20조)
‒ 인스타360이 드론 시장 진출을 위해 '안티그래비티' 브랜드를 론칭하고, 세계 최초 8K 360도 촬영 드론 'A1'을 공개.
‒ 한편, 인스타360의 모회사 '아라시 비전'은 2025년 6월 11일 상하이 증시에 신규 상장.
‒ 안티그래비티 제품은 한 손으로 조작하는 '그립' 컨트롤러와 머리 움직임에 따라 시야가 바뀌는 '비전 고글'로 구성돼 조작이 매우 직관적.
‒ 4개의 카메라와 고급 스티칭 기술로 드론을 영상에서 제거해 사각지대 없이 모든 방향을 녹화함.
‒ 공식 출시는 2026년 1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구체적인 가격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Insta360
YouTube
Meet Antigravity A1 — The 8K 360 Drone
This is the 8K 360 drone the world has been waiting for! 💥
And guess what? This is only the first half the journey!
Sitting on some great 360 drone ideas? 💡
Join Antigravity's first-ever co-creation project. Selected participants get an A1 drone for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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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https://www.youtube.com/watch?v=1v5OxtYJzJQ https://www.youtube.com/watch?v=O-tnaDfqIHk Arashi Vision Inc (688775.SS) (시총 한화 20조) ‒ 인스타360이 드론 시장 진출을 위해 '안티그래비티' 브랜드를 론칭하고, 세계 최초 8K 360도 촬영 드론 'A1'을 공개. ‒ 한편, 인스타360의 모회사 '아라시 비전'은 2025년 6월 11일 상하이 증시에…
참고로 인스타360은 상장 이후 2연상(+20%) 가며 주가는 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