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CC, Market review since September 24, 2024: What are the main themes of the rally?
✅ 중국 A주 1년간 랠리, 성장주·중소형주 압도적 성과
‒ 2024년 9월 저점 이후 상하이종합지수(SHCOMP) +44.6%, 최근 10년래 최고치 경신
‒ 일평균 거래대금 5천억 위안 미만 → 3조 위안 수준으로 확대, 투자자 위험선호 회복 뚜렷
‒ STAR50 +95.9%, ChiNext +92.9%, 기술·비철금속·첨단제조 주도 → 반면 부동산·소비재·전통 경기주 부진
✅ 랠리 4단계 전개 과정
‒ (1) 24년 9월말~10월초: 지준율(RRR)·금리 인하, 기존 주담대 금리 인하, 증시 부양책 발표 → SHCOMP +27%, ChiNext +66.6% 단기 급등
‒ (2) 24년 10월~25년 3월: 등락·조정 국면, 정책효과 소강 속 산업 테마로 이동, AI·반도체·클라우드·소프트웨어 주도
‒ (3) 25년 3~4월: 美 보복관세(4/2) 충격 → 단기 급락 후 ‘국가팀’(중앙후이진 등) 유동성 공급·금리 인하로 반등
‒ (4) 25년 4월 중순~현재: 미중 관세 완화, 달러 약세, 금리·지준율 인하, 예금 이탈 가속 → 안정적 상승 국면 진입
✅ 랠리 동력: 리스크 프리미엄 하락 + 자금 유입
‒ 올해 A주 상승분 대부분은 “리스크 프리미엄 하락”이 기여
‒ 가계 예금의 자본시장 이동 조짐, 신규 계좌 개설 1H25 +32% YoY
‒ 증거금·공매도 잔고 2조 위안 돌파, 10년래 최고치 → 레버리지 수요 확대
✅ 투자 테마 및 전략
‒ 기술·성장 섹터: 통신장비, 반도체, 전자부품, 전고체 배터리, 혁신신약, 첨단제조, 로보틱스
‒ 중국 제조 우위: 백색가전, 건설기계, 전력망 설비 → 비미국권 교역 확대 및 해외 CAPA 구축
‒ 금융: 보험·증권 → 투자심리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 태양광: 과잉경쟁 억제 정책·공급 축소 → 수요 안정화 기대
‒ 고배당: 통신·은행은 안정적 현금흐름·배당 가시성으로 매력적 진입 구간
‒ 2024년 9월 저점 이후 상하이종합지수(SHCOMP) +44.6%, 최근 10년래 최고치 경신
‒ 일평균 거래대금 5천억 위안 미만 → 3조 위안 수준으로 확대, 투자자 위험선호 회복 뚜렷
‒ STAR50 +95.9%, ChiNext +92.9%, 기술·비철금속·첨단제조 주도 → 반면 부동산·소비재·전통 경기주 부진
‒ (1) 24년 9월말~10월초: 지준율(RRR)·금리 인하, 기존 주담대 금리 인하, 증시 부양책 발표 → SHCOMP +27%, ChiNext +66.6% 단기 급등
‒ (2) 24년 10월~25년 3월: 등락·조정 국면, 정책효과 소강 속 산업 테마로 이동, AI·반도체·클라우드·소프트웨어 주도
‒ (3) 25년 3~4월: 美 보복관세(4/2) 충격 → 단기 급락 후 ‘국가팀’(중앙후이진 등) 유동성 공급·금리 인하로 반등
‒ (4) 25년 4월 중순~현재: 미중 관세 완화, 달러 약세, 금리·지준율 인하, 예금 이탈 가속 → 안정적 상승 국면 진입
‒ 올해 A주 상승분 대부분은 “리스크 프리미엄 하락”이 기여
‒ 가계 예금의 자본시장 이동 조짐, 신규 계좌 개설 1H25 +32% YoY
‒ 증거금·공매도 잔고 2조 위안 돌파, 10년래 최고치 → 레버리지 수요 확대
‒ 기술·성장 섹터: 통신장비, 반도체, 전자부품, 전고체 배터리, 혁신신약, 첨단제조, 로보틱스
‒ 중국 제조 우위: 백색가전, 건설기계, 전력망 설비 → 비미국권 교역 확대 및 해외 CAPA 구축
‒ 금융: 보험·증권 → 투자심리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 태양광: 과잉경쟁 억제 정책·공급 축소 → 수요 안정화 기대
‒ 고배당: 통신·은행은 안정적 현금흐름·배당 가시성으로 매력적 진입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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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her to Launch New US Stablecoin, Bo Hines to Lead Project
✅ 테더, 미국 규제 준수형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AT’ 출시 발표
‒ Tether Holdings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가 9월 12일 뉴욕 기자회견에서 발표
‒ 전 백악관 암호화폐 고문 보 하인스(Bo Hines)가 프로젝트 총괄
‒ 본사는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위치, 하인스가 미국 확장 전략 이끎
✅ 규제 배경과 법적 기반
‒ 해당 토큰은 ‘Genius Act’에 부합하도록 설계
‒ Genius Act는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 범위를 제한 → 비트코인, 귀금속, 대출 등은 제외
‒ 기존 USDT는 비트코인·대출·귀금속 포함 → US 규제 준수 불가 → 별도의 ‘미국판 토큰’ 필요
✅ 파트너십 및 운영 구조
‒ 발행 주체: Anchorage Digital Bank
‒ 준비자산 운용: Cantor Fitzgerald (현재 $170bn 규모 USDT 준비금도 관리)
‒ 출시 시점부터 Anchorage·Cantor가 파트너로 참여, OCC 라이선스 기반 운영
✅ 성장 전략 및 비전
‒ 하인스: “12~24개월 내 급격한 확장 예상, 미국 내 지배적 위치 확보 목표”
‒ 파트너사와 협업해 결제·송금 시스템 혁신 추진
‒ USAT는 미국 내 디지털 달러화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프로젝트
✅ 정치적 맥락 및 규제 변화
‒ 트럼프 행정부의 친(親)디지털자산 기조로 규제기관 집행 약화 → Tether의 기회 확대
‒ Tether는 과거 미국 고객 서비스 중단·준비금 허위공시 혐의로 $41m 벌금 납부 이력
‒ 이번 USAT 출시로 미국 시장 재진입 및 합법적 입지 확보
✅ 경쟁 구도와 시장 영향
‒ 기존 USDT(일 거래량 약 $90bn)와 병행, Circle의 USDC와 직접 경쟁 전망
‒ Circle은 미국 규제 준수 및 글로벌 라이선스로 기관투자자 기반 확보
‒ Visa, PayPal, Stripe 등 빅테크도 자체 스테이블코인 실험 → 경쟁 심화 예상
💡 정리:
» 테더는 USAT를 통해 미국 규제에 맞춘 새로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출시, Circle USDC와 정면 경쟁 구도에 돌입
» Genius Act로 인한 규제 환경 변화가 이번 출시에 직접적 계기 → 미국 내 합법성 확보 필수
» Cantor·Anchorage 파트너십으로 안정된 발행·준비금 관리 구조 마련, OCC 면허 활용
» 트럼프 행정부의 디지털 자산 친화 정책, 규제 집행 약화가 미국 재진입에 유리한 환경 제공
» USAT는 단기적으로 제도권 금융·테크 기업들과 협업 확대, 중장기적으로 미국 내 디지털 달러 패권을 두고 USDC와 경쟁할 핵심 무대가 될 전망
source: Bloomberg
‒ Tether Holdings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가 9월 12일 뉴욕 기자회견에서 발표
‒ 전 백악관 암호화폐 고문 보 하인스(Bo Hines)가 프로젝트 총괄
‒ 본사는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위치, 하인스가 미국 확장 전략 이끎
‒ 해당 토큰은 ‘Genius Act’에 부합하도록 설계
‒ Genius Act는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 범위를 제한 → 비트코인, 귀금속, 대출 등은 제외
‒ 기존 USDT는 비트코인·대출·귀금속 포함 → US 규제 준수 불가 → 별도의 ‘미국판 토큰’ 필요
‒ 발행 주체: Anchorage Digital Bank
‒ 준비자산 운용: Cantor Fitzgerald (현재 $170bn 규모 USDT 준비금도 관리)
‒ 출시 시점부터 Anchorage·Cantor가 파트너로 참여, OCC 라이선스 기반 운영
‒ 하인스: “12~24개월 내 급격한 확장 예상, 미국 내 지배적 위치 확보 목표”
‒ 파트너사와 협업해 결제·송금 시스템 혁신 추진
‒ USAT는 미국 내 디지털 달러화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프로젝트
‒ 트럼프 행정부의 친(親)디지털자산 기조로 규제기관 집행 약화 → Tether의 기회 확대
‒ Tether는 과거 미국 고객 서비스 중단·준비금 허위공시 혐의로 $41m 벌금 납부 이력
‒ 이번 USAT 출시로 미국 시장 재진입 및 합법적 입지 확보
‒ 기존 USDT(일 거래량 약 $90bn)와 병행, Circle의 USDC와 직접 경쟁 전망
‒ Circle은 미국 규제 준수 및 글로벌 라이선스로 기관투자자 기반 확보
‒ Visa, PayPal, Stripe 등 빅테크도 자체 스테이블코인 실험 → 경쟁 심화 예상
» 테더는 USAT를 통해 미국 규제에 맞춘 새로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출시, Circle USDC와 정면 경쟁 구도에 돌입
» Genius Act로 인한 규제 환경 변화가 이번 출시에 직접적 계기 → 미국 내 합법성 확보 필수
» Cantor·Anchorage 파트너십으로 안정된 발행·준비금 관리 구조 마련, OCC 면허 활용
» 트럼프 행정부의 디지털 자산 친화 정책, 규제 집행 약화가 미국 재진입에 유리한 환경 제공
» USAT는 단기적으로 제도권 금융·테크 기업들과 협업 확대, 중장기적으로 미국 내 디지털 달러 패권을 두고 USDC와 경쟁할 핵심 무대가 될 전망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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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com
Tether Launches New US Stablecoin, Bo Hines to Lead Project
Tether Holdings SA, the world’s largest stablecoin issuer, is creating a US-regulated version of its digital dollar and has tapped Bo Hines, a former White House crypto official, to run the venture.
#SOL 솔라나 강세 배경
‒ Galaxy Digital이 Forward Industries와 연계해 최근 이틀간 바이낸스·코인베이스 등에서 약 310만 SOL(약 $724m)을 매집했으며, 이는 Forward가 $1.65bn 자금으로 세계 최대 상장 Solana 트레저리를 구축하는 계획과 맞물려 있음.
‒ Solana 가격은 이 같은 기관 수요에 힘입어 1월 이후 최고치인 $241을 돌파, 24시간 +6%, 주간 +19%를 기록하며 시총 상위 자산 중 도지코인을 제외한 최대 상승폭을 기록.
‒ Mike Novogratz(Galaxy CEO)는 Solana가 “하루 140억 트랜잭션 처리 가능”한 속도와 금융시장 맞춤형 블록체인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SEC의 온체인 전환 프로젝트 발언까지 맞물려 “season of SOL”을 선언.
‒ Forward의 $1.65bn 자금 조달은 기존 최대 Solana 트레저리 대비 3배 규모로, 전통기업까지 포함한 기관들의 장기 가치 신뢰와 수요 전환을 보여주는 신호로 평가.
‒ 업계 인사들은 Solana가 이제 BTC·ETH와 더불어 기관형 트레저리 자산으로 진지하게 고려되고 있으며, 네트워크 활동·DeFi TVL 확대·생태계 확장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
‒ 추가로 Firedancer, Alpenglow 등 네트워크 성능 업그레이드가 예정돼 있고, 만약 현물 SOL ETF 승인까지 더해진다면 신규 자금 유입 ‘플라이휠’이 본격화될 가능성 큼.
‒ 요약하면, 대규모 기관 매집 + 트레저리 전략 + ETF 기대 + 기술 업그레이드가 동시에 맞물리며 Solana 긍정적 시세 흐름 지속되는 중.
source: decrypt
‒ Galaxy Digital이 Forward Industries와 연계해 최근 이틀간 바이낸스·코인베이스 등에서 약 310만 SOL(약 $724m)을 매집했으며, 이는 Forward가 $1.65bn 자금으로 세계 최대 상장 Solana 트레저리를 구축하는 계획과 맞물려 있음.
‒ Solana 가격은 이 같은 기관 수요에 힘입어 1월 이후 최고치인 $241을 돌파, 24시간 +6%, 주간 +19%를 기록하며 시총 상위 자산 중 도지코인을 제외한 최대 상승폭을 기록.
‒ Mike Novogratz(Galaxy CEO)는 Solana가 “하루 140억 트랜잭션 처리 가능”한 속도와 금융시장 맞춤형 블록체인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SEC의 온체인 전환 프로젝트 발언까지 맞물려 “season of SOL”을 선언.
‒ Forward의 $1.65bn 자금 조달은 기존 최대 Solana 트레저리 대비 3배 규모로, 전통기업까지 포함한 기관들의 장기 가치 신뢰와 수요 전환을 보여주는 신호로 평가.
‒ 업계 인사들은 Solana가 이제 BTC·ETH와 더불어 기관형 트레저리 자산으로 진지하게 고려되고 있으며, 네트워크 활동·DeFi TVL 확대·생태계 확장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
‒ 추가로 Firedancer, Alpenglow 등 네트워크 성능 업그레이드가 예정돼 있고, 만약 현물 SOL ETF 승인까지 더해진다면 신규 자금 유입 ‘플라이휠’이 본격화될 가능성 큼.
‒ 요약하면, 대규모 기관 매집 + 트레저리 전략 + ETF 기대 + 기술 업그레이드가 동시에 맞물리며 Solana 긍정적 시세 흐름 지속되는 중.
source: decrypt
Gromit 공부방
지금은 합리적 분석에 기반하고 계산기 두들기는 투자자들이 아니라 애니멀스삐릿을 가진 투기꾼들이 주도하는 장세 시장이 그렇다면 컬러에 맞추면 그만
4/8 트럼프 관세쇼크 이후 기준으로도, YTD로도, 올해 미국은 밈주식/개잡주들의 장
Forwarded from 선수촌
그런데 전기의 특성을 보면 전력 공급이 적어도 문제이지만 너무 많아도 문제입니다. 전력시스템을 보면 수요와 공급이 실시간으로 일치하고 주파수가 일정해야 안정적 전력 공급이 가능합니다. 만약 생산된 전기를 제때 소화하지 못하면 과부하가 발생하고 전압, 주파수가 불안해집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과잉 생산된 전력 때문에 발전기가 잇따라 가동을 멈추고 정전 사태까지 발생하는 것입니다. 전기 공급보다 수요가 급격히 적은 ‘저혈압’도 고혈압만큼이나 위험할 수 있는 것이죠.
실제로 최근 들어서는 봄·가을철 전력 수급 대책이 중요해졌습니다. 산업부는 2023년에 최초로 봄·가을 전력 수급에 대비하기 위한 ‘전력계통 안정화 대책 시행 계획’을 수립·시행했습니다. 공급 과잉에 따른 블랙아웃 우려를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당시 이호현 산업부 에너지정책실장(현 산업부 2차관)은 “연중 상시 비상체계로 돌입하고 있다”며 봄·가을철 전력 수급 리스크 대비를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세계적인 개투께서,
전기 초과공급으로 정전까지 발생할 줄은 몰랐다.
그런데, 한국에 AI 하는 넘들이 얼마나 없으면 전기가 남아 돌 걱정을 해야 하는거냐.
라고 하시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14991
Naver
“전기 남아돌아 걱정”…대통령실 ‘추석 대정전’ 초긴장
대통령실이 추석을 앞두고 전력수급 관리에 고삐를 다시 죄고 있습니다. 조만간 대통령실은 전력수급 관련 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수급관리 상황, 계통(전력망) 안정화 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다가오는 최장 10일 간
Rheinmetall agrees to buy NVL, military arm of German shipbuilder
‒ Rheinmetall이 독일 Luerssen Group의 군수 부문 NVL 인수에 합의했으며, 양사는 인수 가격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고 거래는 내년 초 반독점 승인 후 마무리될 예정
‒ 이번 인수를 통해 Rheinmetall은 전차·포탄·보병전투차량 중심의 포트폴리오에 해군 조선 역량을 추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확대된 유럽 각국 국방비와 해군 전력 수요에 대응하려는 전략
‒ NVL은 독일 북부 4개 조선소와 해외 거점을 운영하며 연 매출 약 10억 유로, 직원 2,100명을 보유한 조선사로, Rheinmetall은 이를 통해 첨단 디지털 인프라 기반 고성능 해군 솔루션 공급자로 입지를 강화
source: Reuters
‒ Rheinmetall이 독일 Luerssen Group의 군수 부문 NVL 인수에 합의했으며, 양사는 인수 가격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고 거래는 내년 초 반독점 승인 후 마무리될 예정
‒ 이번 인수를 통해 Rheinmetall은 전차·포탄·보병전투차량 중심의 포트폴리오에 해군 조선 역량을 추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확대된 유럽 각국 국방비와 해군 전력 수요에 대응하려는 전략
‒ NVL은 독일 북부 4개 조선소와 해외 거점을 운영하며 연 매출 약 10억 유로, 직원 2,100명을 보유한 조선사로, Rheinmetall은 이를 통해 첨단 디지털 인프라 기반 고성능 해군 솔루션 공급자로 입지를 강화
source: Reuters
Reuters
Rheinmetall to buy warship maker NVL in latest expansion push
Rheinmetall has agreed to buy Luerssen Group's warship division, NVL, as the German defence group seeks to expand in Europe and tap increased military spending across the continent.
JPM, Pop Mart (9992 HK) 투자의견 Overweight → Neutral 하향
✅ 투자의견 하향: 리스크/리워드 불균형 심화
‒ 2025년 주가 급등(YTD +209%, 1년 +466%)으로 밸류에이션이 ‘완벽을 전제로 한 수준(priced for perfection)’에 도달했다고 판단
‒ 과거 제시했던 7대 촉매 중 4개(1H25 호실적, 유니클로 협업, HSI 지수 편입, 주얼리 매장 개점)는 이미 소화됨. 남은 3개(애니메이션 공개, Labubu 4.0 출시, 인터랙티브 토이)는 불확실성이 커 가시성이 낮음
‒ 목표주가 HK$400 → HK$300으로 하향(PEG 1.5x → 1.1x, 글로벌/중국 소비재 피어 대비 40% 할인). 2026E P/E 25배 수준 의미
‒ 단기 리스크 요인: 리세일 가격 급락, 검색량 감소, 제3자 라이선스 이슈 등 부정적 미디어 노이즈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가능성 큼
✅ Labubu·주요 IP 트렌드 및 모멘텀
‒ Labubu는 여전히 Pop Mart의 핵심 성장축(2027년 매출 비중 35% 예상). 다만 2025년 들어 10배 이상 급증한 공급량이 리세일 프리미엄을 희석시키며 가격 변동성을 키움
‒ Labubu 3.0 중고가는 중국 내 RMB 2,284(6월 고점) → RMB 687(9월, -70%)로 급락, 미국에서도 $401 → $146(-50%). 일부 거래는 소매가 밑돌기 시작
‒ Mini Labubu 역시 초도 물량 완판, 미국 시장 런칭도 즉시 매진됐지만 고점 대비 22~54% 가격 하락. 그럼에도 여전히 정가 대비 프리미엄(中 +46%) 유지
‒ Google 검색 트렌드도 Labubu 자체는 하락세이나 Mini Labubu·Twinkle Twinkle은 상승 중. 공급 확대에 따른 착시로 판단, 장기 붕괴 신호로는 보지 않음
✅ 신제품·콜라보 동향
‒ 2025년 8월: Mini Labubu·Large Labubu 출시, 中·홍콩서 1분 만에 완판, 미국도 런칭 직후 매진
‒ 2025년 9월: ‘순금 Baby Moly’ 주얼리(Shanghai·Beijing POPOP 매장) 출시, 금 시세 대비 136% 프리미엄 → 신규 성장 카테고리 확장 본격화
‒ 2025년 10월 예정: LVMH 산하 Moynat과 Labubu 핸드백/레더굿즈 협업 론칭. Pop Mart 계약 범위 내이지만 투자자들에 혼란 가능성 존재. 장기적으로는 Labubu 브랜드 글로벌 인지도 강화 효과 기대
‒ 정부와 플랫폼 차원의 대규모 짝퉁 단속(Douyin, Taobao, Amazon 등)도 진행 중으로, Pop Mart 정품 IP 가치 제고 예상
✅ 장기투자 논리 여전
‒ Pop Mart는 중국 오리지널 IP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100개 이상의 IP 포트폴리오(자체 개발·인수·라이선스 포함)와 글로벌 30개국 이상 네트워크(매장 571개, 로보샵 2,577개)를 보유
‒ SNS 기반 IP 화폐화 능력, 브랜드 구축·유통·마케팅·제작·판매까지 일관된 밸류체인 통제 능력을 갖춤. 해외 매출 비중은 2027년 60% 이상으로 확대 전망
‒ 동사는 YUM China, Midea, Anta 등과 함께 중국 소비섹터 내 최상위 경영진 역량 및 주주가치 제고 사례로 평가
‒ 장기 성장동력: ① 신규 IP(미니 Labubu, Twinkle Twinkle, Crybaby 등) 히트, ② 애니메이션·영화·코믹스 등 콘텐츠 확장, ③ 글로벌 브랜드와의 라이선스 확대, ④ 테마파크 등 오프라인 확장
✅ 재무 전망 및 밸류에이션
‒ FY25E 매출 RMB 32.97bn(+153% YoY), 순익 RMB 11.5bn(+258% YoY). GPM 71.5%, OPM 46.2% 유지
‒ FY27E 매출 RMB 49.6bn, 순익 RMB 17.9bn, EPS RMB 13.4 전망. 순익률 36%, ROE 46.9%로 고수익성 지속
‒ 현주가 기준 P/E 25E 29배, 26E 23배, 27E 19배. 글로벌 피어(산리오 36배, Bandai 28배 등) 대비 낮지만, 최근 랠리로 인해 안전마진 축소
‒ 목표주가 HK$300은 글로벌 피어 PEG(평균 1.8x) 대비 40% 할인된 1.1x 적용, 동사의 높은 성장성과 리스크 요인을 동시에 반영
💡 정리:
» 단기적으로는 과도한 주가 랠리, 공급 확대에 따른 리세일가 하락, 제3자 라이선스 이슈 등으로 투자심리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 Neutral로 하향
» 그러나 중장기적으로는 중국 오리지널 IP 시장의 구조적 성장, Pop Mart의 글로벌 네트워크·다각화된 IP 포트폴리오·높은 수익성은 건재
» 투자자 관점에서는 4Q25~1Q26 예정된 애니메이션 공개, Labubu 4.0, 인터랙티브 토이 등 새로운 촉매 확인 후 진입을 재검토하는 전략이 합리적
» 결론적으로 단기 모멘텀 소강 vs 장기 성장스토리 견조, 주가 재진입 시점이 관건
‒ 2025년 주가 급등(YTD +209%, 1년 +466%)으로 밸류에이션이 ‘완벽을 전제로 한 수준(priced for perfection)’에 도달했다고 판단
‒ 과거 제시했던 7대 촉매 중 4개(1H25 호실적, 유니클로 협업, HSI 지수 편입, 주얼리 매장 개점)는 이미 소화됨. 남은 3개(애니메이션 공개, Labubu 4.0 출시, 인터랙티브 토이)는 불확실성이 커 가시성이 낮음
‒ 목표주가 HK$400 → HK$300으로 하향(PEG 1.5x → 1.1x, 글로벌/중국 소비재 피어 대비 40% 할인). 2026E P/E 25배 수준 의미
‒ 단기 리스크 요인: 리세일 가격 급락, 검색량 감소, 제3자 라이선스 이슈 등 부정적 미디어 노이즈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가능성 큼
‒ Labubu는 여전히 Pop Mart의 핵심 성장축(2027년 매출 비중 35% 예상). 다만 2025년 들어 10배 이상 급증한 공급량이 리세일 프리미엄을 희석시키며 가격 변동성을 키움
‒ Labubu 3.0 중고가는 중국 내 RMB 2,284(6월 고점) → RMB 687(9월, -70%)로 급락, 미국에서도 $401 → $146(-50%). 일부 거래는 소매가 밑돌기 시작
‒ Mini Labubu 역시 초도 물량 완판, 미국 시장 런칭도 즉시 매진됐지만 고점 대비 22~54% 가격 하락. 그럼에도 여전히 정가 대비 프리미엄(中 +46%) 유지
‒ Google 검색 트렌드도 Labubu 자체는 하락세이나 Mini Labubu·Twinkle Twinkle은 상승 중. 공급 확대에 따른 착시로 판단, 장기 붕괴 신호로는 보지 않음
‒ 2025년 8월: Mini Labubu·Large Labubu 출시, 中·홍콩서 1분 만에 완판, 미국도 런칭 직후 매진
‒ 2025년 9월: ‘순금 Baby Moly’ 주얼리(Shanghai·Beijing POPOP 매장) 출시, 금 시세 대비 136% 프리미엄 → 신규 성장 카테고리 확장 본격화
‒ 2025년 10월 예정: LVMH 산하 Moynat과 Labubu 핸드백/레더굿즈 협업 론칭. Pop Mart 계약 범위 내이지만 투자자들에 혼란 가능성 존재. 장기적으로는 Labubu 브랜드 글로벌 인지도 강화 효과 기대
‒ 정부와 플랫폼 차원의 대규모 짝퉁 단속(Douyin, Taobao, Amazon 등)도 진행 중으로, Pop Mart 정품 IP 가치 제고 예상
‒ Pop Mart는 중국 오리지널 IP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100개 이상의 IP 포트폴리오(자체 개발·인수·라이선스 포함)와 글로벌 30개국 이상 네트워크(매장 571개, 로보샵 2,577개)를 보유
‒ SNS 기반 IP 화폐화 능력, 브랜드 구축·유통·마케팅·제작·판매까지 일관된 밸류체인 통제 능력을 갖춤. 해외 매출 비중은 2027년 60% 이상으로 확대 전망
‒ 동사는 YUM China, Midea, Anta 등과 함께 중국 소비섹터 내 최상위 경영진 역량 및 주주가치 제고 사례로 평가
‒ 장기 성장동력: ① 신규 IP(미니 Labubu, Twinkle Twinkle, Crybaby 등) 히트, ② 애니메이션·영화·코믹스 등 콘텐츠 확장, ③ 글로벌 브랜드와의 라이선스 확대, ④ 테마파크 등 오프라인 확장
‒ FY25E 매출 RMB 32.97bn(+153% YoY), 순익 RMB 11.5bn(+258% YoY). GPM 71.5%, OPM 46.2% 유지
‒ FY27E 매출 RMB 49.6bn, 순익 RMB 17.9bn, EPS RMB 13.4 전망. 순익률 36%, ROE 46.9%로 고수익성 지속
‒ 현주가 기준 P/E 25E 29배, 26E 23배, 27E 19배. 글로벌 피어(산리오 36배, Bandai 28배 등) 대비 낮지만, 최근 랠리로 인해 안전마진 축소
‒ 목표주가 HK$300은 글로벌 피어 PEG(평균 1.8x) 대비 40% 할인된 1.1x 적용, 동사의 높은 성장성과 리스크 요인을 동시에 반영
» 단기적으로는 과도한 주가 랠리, 공급 확대에 따른 리세일가 하락, 제3자 라이선스 이슈 등으로 투자심리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 Neutral로 하향
» 그러나 중장기적으로는 중국 오리지널 IP 시장의 구조적 성장, Pop Mart의 글로벌 네트워크·다각화된 IP 포트폴리오·높은 수익성은 건재
» 투자자 관점에서는 4Q25~1Q26 예정된 애니메이션 공개, Labubu 4.0, 인터랙티브 토이 등 새로운 촉매 확인 후 진입을 재검토하는 전략이 합리적
» 결론적으로 단기 모멘텀 소강 vs 장기 성장스토리 견조, 주가 재진입 시점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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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ai Signs New $40 Million Lidar Contract with Leading U.S. Robotaxi Company
‒ Hesai Technology는 오늘 미국 기반의 주요 로보택시 업체와 체결한 생산 계약을 확대한다고 발표
‒ 이번 계약은 현재 4천만 달러 이상 규모로, 2026년 말까지 납품을 포함하고 있음
‒ Hesai는 장거리와 단거리 라이다를 모두 공급하는 유일한 업체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차세대 자율주행 차량 운행을 뒷받침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보여줌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esai-signs-new-40-million-lidar-contract-with-leading-us-robotaxi-company-302556106.html
#HSAI
‒ Hesai Technology는 오늘 미국 기반의 주요 로보택시 업체와 체결한 생산 계약을 확대한다고 발표
‒ 이번 계약은 현재 4천만 달러 이상 규모로, 2026년 말까지 납품을 포함하고 있음
‒ Hesai는 장거리와 단거리 라이다를 모두 공급하는 유일한 업체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차세대 자율주행 차량 운행을 뒷받침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보여줌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esai-signs-new-40-million-lidar-contract-with-leading-us-robotaxi-company-302556106.html
#HSAI
PR Newswire
Hesai Signs New $40 Million Lidar Contract with Leading U.S. Robotaxi Company
/PRNewswire/ -- Hesai Technology (Nasdaq: HSAI), the global leader in lidar solutions for autonomous mobility, today announced the expansion of its production...
‒ 미국 증시는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순매수 주체는 Long Only로 약 $6bn을 사들였고 헤지펀드는 거의 움직임이 없었음
‒ Goldman’s Communacopia & Tech 컨퍼런스에서 나온 긍정적 가이던스와 AI/Tech 관련 호재가 LOs 매수세를 견인했으며, 모멘텀 팩터는 이번 주에만 +9.5% 상승
‒ IPO 시장도 활기를 되찾으며 KLAR, GEMI, VIA, FIGR, LGN 등 5개 대형 딜이 진행되었고, 이는 신규 발행 시장 회복의 신호로 해석
‒ GS Prime Brokerage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은 주 초반 순매도 후 CPI 발표 전후로 순매수 전환했으며, 그로스 레버리지는 213.3%(98th pct), 넷 레버리지는 52.2%(역사적 평균 대비 낮음) 수준으로 집계
‒ 매크로 상품(ETF·인덱스)은 2주 연속 순매도였고, 특히 Small Cap/Large Cap ETF 숏이 확대되었으나 Tech ETF 숏은 일부 커버
‒ 단일 종목은 3주 연속 순매수로 전환되며 TMT·소비재 중심으로 매수가 집중된 반면, 소재·헬스케어 등 대부분의 전통 섹터는 순매도
‒ 글로벌 IT 섹터는 7개월 만에 최대 규모 순매수를 기록하며 반도체·소프트웨어 주도가 뚜렷했고, 반대로 경기민감주(에너지·산업·금융·부동산)는 6주 연속 순매도로 사이클릭스 롱/숏 비율이 빠르게 약화
‒ Goldman’s Communacopia & Tech 컨퍼런스에서 나온 긍정적 가이던스와 AI/Tech 관련 호재가 LOs 매수세를 견인했으며, 모멘텀 팩터는 이번 주에만 +9.5% 상승
‒ IPO 시장도 활기를 되찾으며 KLAR, GEMI, VIA, FIGR, LGN 등 5개 대형 딜이 진행되었고, 이는 신규 발행 시장 회복의 신호로 해석
‒ GS Prime Brokerage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은 주 초반 순매도 후 CPI 발표 전후로 순매수 전환했으며, 그로스 레버리지는 213.3%(98th pct), 넷 레버리지는 52.2%(역사적 평균 대비 낮음) 수준으로 집계
‒ 매크로 상품(ETF·인덱스)은 2주 연속 순매도였고, 특히 Small Cap/Large Cap ETF 숏이 확대되었으나 Tech ETF 숏은 일부 커버
‒ 단일 종목은 3주 연속 순매수로 전환되며 TMT·소비재 중심으로 매수가 집중된 반면, 소재·헬스케어 등 대부분의 전통 섹터는 순매도
‒ 글로벌 IT 섹터는 7개월 만에 최대 규모 순매수를 기록하며 반도체·소프트웨어 주도가 뚜렷했고, 반대로 경기민감주(에너지·산업·금융·부동산)는 6주 연속 순매도로 사이클릭스 롱/숏 비율이 빠르게 약화
CICC, Global Liquid-Cooling Industry: Accelerated Growth Driven by AI and Tech Upgrades
✅ AI 칩 전력소모 급증, 공랭식 한계 → 액침·수냉 전환 불가피
‒ AI 칩 세대별 전력소모 급등: 일반 CPU 200~300W 수준 → NVIDIA H100/H200 700W, GB200 1,200W, GB300 1,400W, 차세대 Rubin은 1.8kW 예상
‒ 랙당 전력소모도 120kW → 132kW까지 상승, 공랭식으로는 열처리 한계 발생
‒ 글로벌 규제 강화: 중국은 PUE ≤1.5(2025), EU는 신·기존 데이터센터 모두 2030년까지 PUE ≤1.3 요구, 미국도 DCOI·세금 인센티브 등 적용
‒ 칩·캐비닛 레벨 모두에서 기존 공랭식은 병목 노출 → Cold Plate·Immersion 등 액침·수냉이 필수 솔루션으로 부상
✅ 글로벌 Capex 사이클 + 기술 업그레이드가 동반 성장 견인
‒ 해외 CSP Capex 폭발: 2025년 $342bn(+51% YoY), 2026년 $405bn(+18% YoY) 전망, Meta·Google·MS 모두 상향 가이던스 제시
‒ NVIDIA GB300(Blackwell Ultra) 발표: 인퍼런스 성능·메모리·대역폭 향상, 전력 1.4kW 대응 위해 냉각 모듈 구조 전면 개편
‒ GB200→GB300 전환: Cold Plate 개수 2배↑, UQD 14쌍/트레이, 파이프 밀도 30%↑, 제조공정·신뢰성 인증 요구 강화
‒ CDU도 L2A→L2L로 전환, 냉각 효율·PUE 개선 vs 추가 인프라 필요, 자기부상 압축기 채택 확산으로 에너지 효율성 강화
‒ 단기적으로 GB300 전환이 업계 CAPEX의 핵심 드라이버, 중장기적으로 Immersion·2-Phase Cold Plate 채택 가속 전망
✅ 글로벌 시장규모 폭발적 성장 및 세부 수요
‒ 시장규모: 2024년 $1.96bn → 2025년 $2.84bn(+44.9%) → 2032년 $21.1bn(약 RMB 152bn), CAGR 33.2%
‒ NVIDIA 수요 기반 추정(2025): Cold Plate RMB 5.9bn, UQD RMB 3.7bn, Manifold RMB 1.3bn, CDU RMB 9.0bn → 2026년에는 각 부문 2배 이상 확대
‒ Cold Plate와 CDU가 가장 큰 성장동력, UQD·파이프 등은 GB300 구조 변화로 ASP 상승 효과 기대
✅ 밸류체인·공급구조: 외국·대만 기업 주도, 경쟁 지형 변화 중
‒ 공급: Vertiv·Stulz·Rittal·CoolIT·Envicool 등 상위 5社 합산 점유율 40%, 개별 점유율 15% 미만 → 고분산 구조
‒ 제품: Cold Plate 수냉이 전체 시장의 63% 비중(2023년 기준), Immersion은 아직 초기 단계이나 장기적으로 효율 우위
‒ 지역별: 아시아 37%, 북미 31% 수요 집중, 유럽은 규제 영향으로 향후 확대 예상
‒ ODM/Foxconn·Hon Hai 등 자체 수냉 설계 시작, 공급망 안정·가격 협상력 확보 목적 → 클라우드 CSP·NVIDIA 중심의 중앙집중 구조에서 점차 분산화 진행
✅ 중국 내 기회: 국산 칩·서버 확산 → 수냉 침투율 급성장 전망
‒ 2019년 이후 중국, 컴퓨팅 파워를 국가 전략으로 격상, 국산 칩 R&D·정책 지원 강화
‒ 인스퍼·H3C 등 주요 서버업체는 2022년부터 Cold Plate 서버 양산, 2022년 중국 수냉 서버 시장은 $1.0bn(+190% YoY), 상위 3社 점유율 70%
‒ 주요 기업: Envicool(Full-stack 공급, NVIDIA MGX 포함), Suqun·Jones Tech·Chuanhuan·FRD 등 Cold Plate·UQD·파이프·Heat Exchanger 공급망 진입
‒ 자기부상 압축기·브레이징 소재 등 부품에서도 국산화 확대 중, 해외 기술 의존 탈피 가속
✅ 투자포인트 및 주요 기업 기회
‒ 테마1: 북미 CSP Capex 확대 → 워터쿨드 칠러·자기부상 압축기 수요 급증, Johnson Controls·Trane·Carrier·Dunham-Bush 등 수혜
‒ 테마2: GB300 업그레이드 → Cold Plate·UQD·CDU 등 복잡성 증가, 기존 벤더가 못 따라가면 신규 벤더 진입 기회
‒ 테마3: 중국 국산 칩 양산 → Envicool·Sanhe Tongfei·Shenling·Goaland 등 국내 수냉 생태계 확산 기회
💡 정리: AI 칩 전력소모 폭증 + 글로벌 에너지 규제 + 클라우드 CAPEX 확대가 수냉 산업 성장을 견인
» 단기적으로 GB300 전환과 CSP Capex 폭증이 수요 촉발
» 중장기적으로 Immersion·자기부상 압축기·2-Phase Cold Plate가 메인 트렌드
» 글로벌 밸류체인은 분산화 단계 진입, ODM·국산 기업 기회 확대
» 2032년까지 시장은 RMB 1500억 규모로 성장, Cold Plate·CDU 핵심 수혜 → 중국 기업의 글로벌 대체 공급망 부상
‒ AI 칩 세대별 전력소모 급등: 일반 CPU 200~300W 수준 → NVIDIA H100/H200 700W, GB200 1,200W, GB300 1,400W, 차세대 Rubin은 1.8kW 예상
‒ 랙당 전력소모도 120kW → 132kW까지 상승, 공랭식으로는 열처리 한계 발생
‒ 글로벌 규제 강화: 중국은 PUE ≤1.5(2025), EU는 신·기존 데이터센터 모두 2030년까지 PUE ≤1.3 요구, 미국도 DCOI·세금 인센티브 등 적용
‒ 칩·캐비닛 레벨 모두에서 기존 공랭식은 병목 노출 → Cold Plate·Immersion 등 액침·수냉이 필수 솔루션으로 부상
‒ 해외 CSP Capex 폭발: 2025년 $342bn(+51% YoY), 2026년 $405bn(+18% YoY) 전망, Meta·Google·MS 모두 상향 가이던스 제시
‒ NVIDIA GB300(Blackwell Ultra) 발표: 인퍼런스 성능·메모리·대역폭 향상, 전력 1.4kW 대응 위해 냉각 모듈 구조 전면 개편
‒ GB200→GB300 전환: Cold Plate 개수 2배↑, UQD 14쌍/트레이, 파이프 밀도 30%↑, 제조공정·신뢰성 인증 요구 강화
‒ CDU도 L2A→L2L로 전환, 냉각 효율·PUE 개선 vs 추가 인프라 필요, 자기부상 압축기 채택 확산으로 에너지 효율성 강화
‒ 단기적으로 GB300 전환이 업계 CAPEX의 핵심 드라이버, 중장기적으로 Immersion·2-Phase Cold Plate 채택 가속 전망
‒ 시장규모: 2024년 $1.96bn → 2025년 $2.84bn(+44.9%) → 2032년 $21.1bn(약 RMB 152bn), CAGR 33.2%
‒ NVIDIA 수요 기반 추정(2025): Cold Plate RMB 5.9bn, UQD RMB 3.7bn, Manifold RMB 1.3bn, CDU RMB 9.0bn → 2026년에는 각 부문 2배 이상 확대
‒ Cold Plate와 CDU가 가장 큰 성장동력, UQD·파이프 등은 GB300 구조 변화로 ASP 상승 효과 기대
‒ 공급: Vertiv·Stulz·Rittal·CoolIT·Envicool 등 상위 5社 합산 점유율 40%, 개별 점유율 15% 미만 → 고분산 구조
‒ 제품: Cold Plate 수냉이 전체 시장의 63% 비중(2023년 기준), Immersion은 아직 초기 단계이나 장기적으로 효율 우위
‒ 지역별: 아시아 37%, 북미 31% 수요 집중, 유럽은 규제 영향으로 향후 확대 예상
‒ ODM/Foxconn·Hon Hai 등 자체 수냉 설계 시작, 공급망 안정·가격 협상력 확보 목적 → 클라우드 CSP·NVIDIA 중심의 중앙집중 구조에서 점차 분산화 진행
‒ 2019년 이후 중국, 컴퓨팅 파워를 국가 전략으로 격상, 국산 칩 R&D·정책 지원 강화
‒ 인스퍼·H3C 등 주요 서버업체는 2022년부터 Cold Plate 서버 양산, 2022년 중국 수냉 서버 시장은 $1.0bn(+190% YoY), 상위 3社 점유율 70%
‒ 주요 기업: Envicool(Full-stack 공급, NVIDIA MGX 포함), Suqun·Jones Tech·Chuanhuan·FRD 등 Cold Plate·UQD·파이프·Heat Exchanger 공급망 진입
‒ 자기부상 압축기·브레이징 소재 등 부품에서도 국산화 확대 중, 해외 기술 의존 탈피 가속
‒ 테마1: 북미 CSP Capex 확대 → 워터쿨드 칠러·자기부상 압축기 수요 급증, Johnson Controls·Trane·Carrier·Dunham-Bush 등 수혜
‒ 테마2: GB300 업그레이드 → Cold Plate·UQD·CDU 등 복잡성 증가, 기존 벤더가 못 따라가면 신규 벤더 진입 기회
‒ 테마3: 중국 국산 칩 양산 → Envicool·Sanhe Tongfei·Shenling·Goaland 등 국내 수냉 생태계 확산 기회
» 단기적으로 GB300 전환과 CSP Capex 폭증이 수요 촉발
» 중장기적으로 Immersion·자기부상 압축기·2-Phase Cold Plate가 메인 트렌드
» 글로벌 밸류체인은 분산화 단계 진입, ODM·국산 기업 기회 확대
» 2032년까지 시장은 RMB 1500억 규모로 성장, Cold Plate·CDU 핵심 수혜 → 중국 기업의 글로벌 대체 공급망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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