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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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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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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사실상 외국인이 다 떠먹여주고 있는 상황
개인적으로 이상한(?) 거 하지 말고 (그나마) 직관적인 거 하자 주의인데,

외국인이 떠먹여준 시세 개인들이 받는 중?

#이수페타시스
Rheinmetall agrees to buy NVL, military arm of German shipbuilder

‒ Rheinmetall이 독일 Luerssen Group의 군수 부문 NVL 인수에 합의했으며, 양사는 인수 가격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고 거래는 내년 초 반독점 승인 후 마무리될 예정

‒ 이번 인수를 통해 Rheinmetall은 전차·포탄·보병전투차량 중심의 포트폴리오에 해군 조선 역량을 추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확대된 유럽 각국 국방비와 해군 전력 수요에 대응하려는 전략

‒ NVL은 독일 북부 4개 조선소와 해외 거점을 운영하며 연 매출 약 10억 유로, 직원 2,100명을 보유한 조선사로, Rheinmetall은 이를 통해 첨단 디지털 인프라 기반 고성능 해군 솔루션 공급자로 입지를 강화

source: Reuters
국 AI 서플라이체인 주요 기업 및 AI 가속기 국산화율 전망치

자료: 국제금융센터
JPM, Pop Mart (9992 HK) 투자의견 Overweight → Neutral 하향

투자의견 하향: 리스크/리워드 불균형 심화
‒ 2025년 주가 급등(YTD +209%, 1년 +466%)으로 밸류에이션이 ‘완벽을 전제로 한 수준(priced for perfection)’에 도달했다고 판단
‒ 과거 제시했던 7대 촉매 중 4개(1H25 호실적, 유니클로 협업, HSI 지수 편입, 주얼리 매장 개점)는 이미 소화됨. 남은 3개(애니메이션 공개, Labubu 4.0 출시, 인터랙티브 토이)는 불확실성이 커 가시성이 낮음
‒ 목표주가 HK$400 → HK$300으로 하향(PEG 1.5x → 1.1x, 글로벌/중국 소비재 피어 대비 40% 할인). 2026E P/E 25배 수준 의미
‒ 단기 리스크 요인: 리세일 가격 급락, 검색량 감소, 제3자 라이선스 이슈 등 부정적 미디어 노이즈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가능성 큼

Labubu·주요 IP 트렌드 및 모멘텀
‒ Labubu는 여전히 Pop Mart의 핵심 성장축(2027년 매출 비중 35% 예상). 다만 2025년 들어 10배 이상 급증한 공급량이 리세일 프리미엄을 희석시키며 가격 변동성을 키움
‒ Labubu 3.0 중고가는 중국 내 RMB 2,284(6월 고점) → RMB 687(9월, -70%)로 급락, 미국에서도 $401 → $146(-50%). 일부 거래는 소매가 밑돌기 시작
‒ Mini Labubu 역시 초도 물량 완판, 미국 시장 런칭도 즉시 매진됐지만 고점 대비 22~54% 가격 하락. 그럼에도 여전히 정가 대비 프리미엄(中 +46%) 유지
‒ Google 검색 트렌드도 Labubu 자체는 하락세이나 Mini Labubu·Twinkle Twinkle은 상승 중. 공급 확대에 따른 착시로 판단, 장기 붕괴 신호로는 보지 않음

신제품·콜라보 동향
‒ 2025년 8월: Mini Labubu·Large Labubu 출시, 中·홍콩서 1분 만에 완판, 미국도 런칭 직후 매진
‒ 2025년 9월: ‘순금 Baby Moly’ 주얼리(Shanghai·Beijing POPOP 매장) 출시, 금 시세 대비 136% 프리미엄 → 신규 성장 카테고리 확장 본격화
‒ 2025년 10월 예정: LVMH 산하 Moynat과 Labubu 핸드백/레더굿즈 협업 론칭. Pop Mart 계약 범위 내이지만 투자자들에 혼란 가능성 존재. 장기적으로는 Labubu 브랜드 글로벌 인지도 강화 효과 기대
‒ 정부와 플랫폼 차원의 대규모 짝퉁 단속(Douyin, Taobao, Amazon 등)도 진행 중으로, Pop Mart 정품 IP 가치 제고 예상

장기투자 논리 여전
‒ Pop Mart는 중국 오리지널 IP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100개 이상의 IP 포트폴리오(자체 개발·인수·라이선스 포함)와 글로벌 30개국 이상 네트워크(매장 571개, 로보샵 2,577개)를 보유
‒ SNS 기반 IP 화폐화 능력, 브랜드 구축·유통·마케팅·제작·판매까지 일관된 밸류체인 통제 능력을 갖춤. 해외 매출 비중은 2027년 60% 이상으로 확대 전망
‒ 동사는 YUM China, Midea, Anta 등과 함께 중국 소비섹터 내 최상위 경영진 역량 및 주주가치 제고 사례로 평가
‒ 장기 성장동력: ① 신규 IP(미니 Labubu, Twinkle Twinkle, Crybaby 등) 히트, ② 애니메이션·영화·코믹스 등 콘텐츠 확장, ③ 글로벌 브랜드와의 라이선스 확대, ④ 테마파크 등 오프라인 확장

재무 전망 및 밸류에이션
‒ FY25E 매출 RMB 32.97bn(+153% YoY), 순익 RMB 11.5bn(+258% YoY). GPM 71.5%, OPM 46.2% 유지
‒ FY27E 매출 RMB 49.6bn, 순익 RMB 17.9bn, EPS RMB 13.4 전망. 순익률 36%, ROE 46.9%로 고수익성 지속
‒ 현주가 기준 P/E 25E 29배, 26E 23배, 27E 19배. 글로벌 피어(산리오 36배, Bandai 28배 등) 대비 낮지만, 최근 랠리로 인해 안전마진 축소
‒ 목표주가 HK$300은 글로벌 피어 PEG(평균 1.8x) 대비 40% 할인된 1.1x 적용, 동사의 높은 성장성과 리스크 요인을 동시에 반영

💡 정리:
» 단기적으로는 과도한 주가 랠리, 공급 확대에 따른 리세일가 하락, 제3자 라이선스 이슈 등으로 투자심리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 Neutral로 하향
» 그러나 중장기적으로는 중국 오리지널 IP 시장의 구조적 성장, Pop Mart의 글로벌 네트워크·다각화된 IP 포트폴리오·높은 수익성은 건재
» 투자자 관점에서는 4Q25~1Q26 예정된 애니메이션 공개, Labubu 4.0, 인터랙티브 토이 등 새로운 촉매 확인 후 진입을 재검토하는 전략이 합리적
» 결론적으로 단기 모멘텀 소강 vs 장기 성장스토리 견조, 주가 재진입 시점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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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ai Signs New $40 Million Lidar Contract with Leading U.S. Robotaxi Company

‒ Hesai Technology는 오늘 미국 기반의 주요 로보택시 업체와 체결한 생산 계약을 확대한다고 발표

‒ 이번 계약은 현재 4천만 달러 이상 규모로, 2026년 말까지 납품을 포함하고 있음

‒ Hesai는 장거리와 단거리 라이다를 모두 공급하는 유일한 업체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차세대 자율주행 차량 운행을 뒷받침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보여줌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esai-signs-new-40-million-lidar-contract-with-leading-us-robotaxi-company-302556106.html

#HSAI
‒ 미국 증시는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순매수 주체는 Long Only로 약 $6bn을 사들였고 헤지펀드는 거의 움직임이 없었음

‒ Goldman’s Communacopia & Tech 컨퍼런스에서 나온 긍정적 가이던스와 AI/Tech 관련 호재가 LOs 매수세를 견인했으며, 모멘텀 팩터는 이번 주에만 +9.5% 상승

‒ IPO 시장도 활기를 되찾으며 KLAR, GEMI, VIA, FIGR, LGN 등 5개 대형 딜이 진행되었고, 이는 신규 발행 시장 회복의 신호로 해석

‒ GS Prime Brokerage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은 주 초반 순매도 후 CPI 발표 전후로 순매수 전환했으며, 그로스 레버리지는 213.3%(98th pct), 넷 레버리지는 52.2%(역사적 평균 대비 낮음) 수준으로 집계

‒ 매크로 상품(ETF·인덱스)은 2주 연속 순매도였고, 특히 Small Cap/Large Cap ETF 숏이 확대되었으나 Tech ETF 숏은 일부 커버

‒ 단일 종목은 3주 연속 순매수로 전환되며 TMT·소비재 중심으로 매수가 집중된 반면, 소재·헬스케어 등 대부분의 전통 섹터는 순매도

‒ 글로벌 IT 섹터는 7개월 만에 최대 규모 순매수를 기록하며 반도체·소프트웨어 주도가 뚜렷했고, 반대로 경기민감주(에너지·산업·금융·부동산)는 6주 연속 순매도로 사이클릭스 롱/숏 비율이 빠르게 약화
CICC, Global Liquid-Cooling Industry: Accelerated Growth Driven by AI and Tech Upgrades

AI 칩 전력소모 급증, 공랭식 한계 → 액침·수냉 전환 불가피
‒ AI 칩 세대별 전력소모 급등: 일반 CPU 200~300W 수준 → NVIDIA H100/H200 700W, GB200 1,200W, GB300 1,400W, 차세대 Rubin은 1.8kW 예상
‒ 랙당 전력소모도 120kW → 132kW까지 상승, 공랭식으로는 열처리 한계 발생
‒ 글로벌 규제 강화: 중국은 PUE ≤1.5(2025), EU는 신·기존 데이터센터 모두 2030년까지 PUE ≤1.3 요구, 미국도 DCOI·세금 인센티브 등 적용
‒ 칩·캐비닛 레벨 모두에서 기존 공랭식은 병목 노출 → Cold Plate·Immersion 등 액침·수냉이 필수 솔루션으로 부상

글로벌 Capex 사이클 + 기술 업그레이드가 동반 성장 견인
‒ 해외 CSP Capex 폭발: 2025년 $342bn(+51% YoY), 2026년 $405bn(+18% YoY) 전망, Meta·Google·MS 모두 상향 가이던스 제시
‒ NVIDIA GB300(Blackwell Ultra) 발표: 인퍼런스 성능·메모리·대역폭 향상, 전력 1.4kW 대응 위해 냉각 모듈 구조 전면 개편
‒ GB200→GB300 전환: Cold Plate 개수 2배↑, UQD 14쌍/트레이, 파이프 밀도 30%↑, 제조공정·신뢰성 인증 요구 강화
‒ CDU도 L2A→L2L로 전환, 냉각 효율·PUE 개선 vs 추가 인프라 필요, 자기부상 압축기 채택 확산으로 에너지 효율성 강화
‒ 단기적으로 GB300 전환이 업계 CAPEX의 핵심 드라이버, 중장기적으로 Immersion·2-Phase Cold Plate 채택 가속 전망

글로벌 시장규모 폭발적 성장 및 세부 수요
‒ 시장규모: 2024년 $1.96bn → 2025년 $2.84bn(+44.9%) → 2032년 $21.1bn(약 RMB 152bn), CAGR 33.2%
‒ NVIDIA 수요 기반 추정(2025): Cold Plate RMB 5.9bn, UQD RMB 3.7bn, Manifold RMB 1.3bn, CDU RMB 9.0bn → 2026년에는 각 부문 2배 이상 확대
‒ Cold Plate와 CDU가 가장 큰 성장동력, UQD·파이프 등은 GB300 구조 변화로 ASP 상승 효과 기대

밸류체인·공급구조: 외국·대만 기업 주도, 경쟁 지형 변화 중
‒ 공급: Vertiv·Stulz·Rittal·CoolIT·Envicool 등 상위 5社 합산 점유율 40%, 개별 점유율 15% 미만 → 고분산 구조
‒ 제품: Cold Plate 수냉이 전체 시장의 63% 비중(2023년 기준), Immersion은 아직 초기 단계이나 장기적으로 효율 우위
‒ 지역별: 아시아 37%, 북미 31% 수요 집중, 유럽은 규제 영향으로 향후 확대 예상
‒ ODM/Foxconn·Hon Hai 등 자체 수냉 설계 시작, 공급망 안정·가격 협상력 확보 목적 → 클라우드 CSP·NVIDIA 중심의 중앙집중 구조에서 점차 분산화 진행

중국 내 기회: 국산 칩·서버 확산 → 수냉 침투율 급성장 전망
‒ 2019년 이후 중국, 컴퓨팅 파워를 국가 전략으로 격상, 국산 칩 R&D·정책 지원 강화
‒ 인스퍼·H3C 등 주요 서버업체는 2022년부터 Cold Plate 서버 양산, 2022년 중국 수냉 서버 시장은 $1.0bn(+190% YoY), 상위 3社 점유율 70%
‒ 주요 기업: Envicool(Full-stack 공급, NVIDIA MGX 포함), Suqun·Jones Tech·Chuanhuan·FRD 등 Cold Plate·UQD·파이프·Heat Exchanger 공급망 진입
‒ 자기부상 압축기·브레이징 소재 등 부품에서도 국산화 확대 중, 해외 기술 의존 탈피 가속

투자포인트 및 주요 기업 기회
‒ 테마1: 북미 CSP Capex 확대 → 워터쿨드 칠러·자기부상 압축기 수요 급증, Johnson Controls·Trane·Carrier·Dunham-Bush 등 수혜
‒ 테마2: GB300 업그레이드 → Cold Plate·UQD·CDU 등 복잡성 증가, 기존 벤더가 못 따라가면 신규 벤더 진입 기회
‒ 테마3: 중국 국산 칩 양산 → Envicool·Sanhe Tongfei·Shenling·Goaland 등 국내 수냉 생태계 확산 기회

💡 정리: AI 칩 전력소모 폭증 + 글로벌 에너지 규제 + 클라우드 CAPEX 확대가 수냉 산업 성장을 견인
» 단기적으로 GB300 전환과 CSP Capex 폭증이 수요 촉발
» 중장기적으로 Immersion·자기부상 압축기·2-Phase Cold Plate가 메인 트렌드
» 글로벌 밸류체인은 분산화 단계 진입, ODM·국산 기업 기회 확대
» 2032년까지 시장은 RMB 1500억 규모로 성장, Cold Plate·CDU 핵심 수혜 → 중국 기업의 글로벌 대체 공급망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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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만($KRMN) 스터디

1. KRMN은 올 2/13일 NYSE에 신규 상장한 우주・방산 부품업체로, 미사일·우주·무인체계 핵심 부품을 수직계열화

2. 주요 사업부문 Hypersonics, Tactical Missiles, Space Launch 세 축 모두에서 더블디짓 그로쓰, 2Q 어닝서 FY25 가이던스 매출·EBITDA 모두 상향(y/y +32%), Backlog도 사상 최대치로 이미 매출 가시성이 확보된 상황

3. 국방예산 증액(OBBBA), NATO 지출 확대 등 정책·지정학 드라이버 → 포지셔닝 잘 되어 있는 동사 직접적 수혜 기대

4. 적극적 M&A로 공급망 핵심 기술・소재를 내재화해 프라임 고객사 대비 대체 불가능한 파트너로 자리 잡았고, EBITDA 30%+ 마진 구조는 업계 최상위 수준

5. IPO 이후 러셀 인덱스 편입으로 기관·패시브 자금 유입 기대 + 외사 미들캡 커버리지 늘어나며 에너지 섹터 내 #TLN 과 같은 시세 흐름 기대

https://blog.naver.com/gyurom/224007987038

#KRMN
5월 이후 레버리지 펀드의 EM 주식 순매수 포지션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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