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까지 3개월 남은 시점에서 FOMO가 벤치마크 압박을 만들며 저퀄리티·하이베타 종목으로의 ‘junk rally’를 강요하고 있음. 이는 1999 닷컴, 2007 HY, 2020~21 SPAC·밈주식 버블과 같은 패턴으로, 생존을 위한 울며 겨자먹기식 추종이 반복되고 있음.
‒ 현재 2년물 실질금리와 BBB 스프레드가 사이클 저점에 동반 도달, 이는 과거 1995년형 연착륙과 유사한 ‘유동성 임펄스’를 제공하는 신호로 평가됨. 다만 1967년형 인플레 재점화, 2001년형 침체 전조 시나리오와도 닮은 점이 있어 중장기 불확실성은 여전.
‒ 연준 메시지는 포워드 가이던스 신뢰가 무너진 상태. SEP는 GDP 상승, 실업률 하락, PCE 상승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지속을 시사. Powell 발언은 보험적 성격의 컷이라 했으나 실제론 후퇴. 투자자에게 남은 건 "Don’t fight the Fed, Don’t fight the trend"뿐.
‒ 커브 플래트닝은 이번 사이클의 핵심 변수. 1994~95년식 연착륙 신호일 수도, 2006~07년식 침체 전조일 수도 있음. 특히 롱엔드 금리 불안정성이 드러날 경우 시장은 즉각적으로 전환할 수밖에 없으며, YCC 같은 정책 논의도 가능성이 제기됨.
‒ 리스크 커브 로테이션이 가속 중. 양자컴퓨팅(+55%), 밈주식(+65%), 비트코인 관련주(+84%), 비수익 테크(+45%)가 대표적 수혜. 이는 2009~10년 QE1, 2020년 팬데믹 QE 당시와 유사한 하이퍼 듀레이션 랠리로, 안전자산 대비 투기적 자산으로 자본이 쏠리는 전형적 후기 사이클 현상.
‒ 트레이드 아이디어는 연내 2회 컷을 전제로 ‘터보 랠리’ 지속 가정. 길트 플래트너, GBP 약세, BoE의 예상보다 빠른 완화 가능성, 그리고 USDJPY·유가 동반 하락 뷰를 제시.
‒ 포지셔닝 데이터는 숏 포지션이 YTD 최고 수준, PB 고객의 헤징은 강화되었으나 레버리지는 1년 고점보다 낮음. 이로 인해 소프트패치가 일시적임이 확인되면 래거드 추격매수와 숏커버가 동시 발생하며 "The most hated rally"가 더 연장될 수 있음.
‒ 시장 구조적으로는 유동성 확대, 실질금리 저점, 리스크 온 회전이라는 3박자가 맞아떨어지는 상황. 단, 롱엔드 발작(장기물 금리 급등) 같은 충격이 나타나면 현 체제가 급격히 뒤집힐 위험도 상존.
‒ 골드만은 이 사이클을 소프트랜딩형 1995년 구도에 더 가깝게 보면서도, 인플레 재점화(1967), 침체 전조(2001)의 히스토리를 경고 신호로 병기하며 경계심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 결론적으로 지금은 펀더멘털보다 벤치마크·커리어 리스크에 따른 FOMO 매수가 시장을 지배하는 구간이며, 구조적 상승 흐름에 올라타되 롱엔드 금리, 인플레 재점화, 정책 후퇴 가능성을 유일한 경계 변수로 삼아야 함.
- GS S&T
‒ 현재 2년물 실질금리와 BBB 스프레드가 사이클 저점에 동반 도달, 이는 과거 1995년형 연착륙과 유사한 ‘유동성 임펄스’를 제공하는 신호로 평가됨. 다만 1967년형 인플레 재점화, 2001년형 침체 전조 시나리오와도 닮은 점이 있어 중장기 불확실성은 여전.
‒ 연준 메시지는 포워드 가이던스 신뢰가 무너진 상태. SEP는 GDP 상승, 실업률 하락, PCE 상승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지속을 시사. Powell 발언은 보험적 성격의 컷이라 했으나 실제론 후퇴. 투자자에게 남은 건 "Don’t fight the Fed, Don’t fight the trend"뿐.
‒ 커브 플래트닝은 이번 사이클의 핵심 변수. 1994~95년식 연착륙 신호일 수도, 2006~07년식 침체 전조일 수도 있음. 특히 롱엔드 금리 불안정성이 드러날 경우 시장은 즉각적으로 전환할 수밖에 없으며, YCC 같은 정책 논의도 가능성이 제기됨.
‒ 리스크 커브 로테이션이 가속 중. 양자컴퓨팅(+55%), 밈주식(+65%), 비트코인 관련주(+84%), 비수익 테크(+45%)가 대표적 수혜. 이는 2009~10년 QE1, 2020년 팬데믹 QE 당시와 유사한 하이퍼 듀레이션 랠리로, 안전자산 대비 투기적 자산으로 자본이 쏠리는 전형적 후기 사이클 현상.
‒ 트레이드 아이디어는 연내 2회 컷을 전제로 ‘터보 랠리’ 지속 가정. 길트 플래트너, GBP 약세, BoE의 예상보다 빠른 완화 가능성, 그리고 USDJPY·유가 동반 하락 뷰를 제시.
‒ 포지셔닝 데이터는 숏 포지션이 YTD 최고 수준, PB 고객의 헤징은 강화되었으나 레버리지는 1년 고점보다 낮음. 이로 인해 소프트패치가 일시적임이 확인되면 래거드 추격매수와 숏커버가 동시 발생하며 "The most hated rally"가 더 연장될 수 있음.
‒ 시장 구조적으로는 유동성 확대, 실질금리 저점, 리스크 온 회전이라는 3박자가 맞아떨어지는 상황. 단, 롱엔드 발작(장기물 금리 급등) 같은 충격이 나타나면 현 체제가 급격히 뒤집힐 위험도 상존.
‒ 골드만은 이 사이클을 소프트랜딩형 1995년 구도에 더 가깝게 보면서도, 인플레 재점화(1967), 침체 전조(2001)의 히스토리를 경고 신호로 병기하며 경계심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 결론적으로 지금은 펀더멘털보다 벤치마크·커리어 리스크에 따른 FOMO 매수가 시장을 지배하는 구간이며, 구조적 상승 흐름에 올라타되 롱엔드 금리, 인플레 재점화, 정책 후퇴 가능성을 유일한 경계 변수로 삼아야 함.
- GS S&T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안티모니 스터디 (미중 분쟁 + 유럽 방산 지출 증가 수혜 광물)
https://blog.naver.com/gyurom/223813935688
*3/29 작성
TL;DR
안티모니 쇼티지, 가격 계속 오름 (real), 그에 비해 언론 주목도 높지 않은 상황, 관련주 3개 있으나 접근성 좋은 건 미국 종목 $UAMY, $PPTA.
주가도 미장 무너진 상황 속에서 상승 추세 견고히 유지 중이지만 노답적인 유동성 리스크 감안할 필요.
https://blog.naver.com/gyurom/223813935688
*3/29 작성
‒ 연준 통화정책 ‘완화’ 기조하에서는 글로벌 ETP와 중앙은행들의 금 실물 매입세에 주목
‒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한 2024년 하반기부터 전 세계 ETP(ETF 및 유사 상품)향 금 수요는 증가세 전환
‒ 지난 1분기와 2분기에도 각각 226.6톤과 170.5톤의 금 실물을 매입. 동 기간 전 세계 금 소비 부문에서 투자 수요는 전년 대비 각각 170%와 78% 확대
‒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한 2024년 하반기부터 전 세계 ETP(ETF 및 유사 상품)향 금 수요는 증가세 전환
‒ 지난 1분기와 2분기에도 각각 226.6톤과 170.5톤의 금 실물을 매입. 동 기간 전 세계 금 소비 부문에서 투자 수요는 전년 대비 각각 170%와 78% 확대
‒ 은도 금과 같은 대표 ‘안전자산이자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이나 Gold/Silver Ratio(금/은 교환 비율)은 최근 일부 반락에도 역대 최고 수준
‒ 약 절반이 산업용으로 소비돼 침체(‘R’) 공포에 취약한 반면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경기 여건 속에서는 금 대비 저(低)평가 매력이 부각
‒ 9월 FOMC부터 다시 부각되는 미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기준금리 인하)’ 기조는 실질금리 하향 안정세와 달러지수(DXY) 약세에 편승, 사상 최고치를 향한 은 가격의 강세 시도를 지지할 전망
*NH 황병진 위원님 자료 발췌(9/9)
‒ 약 절반이 산업용으로 소비돼 침체(‘R’) 공포에 취약한 반면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경기 여건 속에서는 금 대비 저(低)평가 매력이 부각
‒ 9월 FOMC부터 다시 부각되는 미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기준금리 인하)’ 기조는 실질금리 하향 안정세와 달러지수(DXY) 약세에 편승, 사상 최고치를 향한 은 가격의 강세 시도를 지지할 전망
*NH 황병진 위원님 자료 발췌(9/9)
‒ 금리 인하 기대 속 시장은 지속적으로 원자재/경기소비재 업종에 베팅 중
‒ 2주 전과 동일하게 원자재(+0.8%), 경기소비재(+0.7%) 업종이 전주 업종 순유입 강도 1위와 2위를 기록
*유안타 김용구 위원님 자료 발췌(9/17)
‒ 2주 전과 동일하게 원자재(+0.8%), 경기소비재(+0.7%) 업종이 전주 업종 순유입 강도 1위와 2위를 기록
*유안타 김용구 위원님 자료 발췌(9/17)
모건스탠리는 인텔이 엔비디아와 PC 및 데이터 센터 칩을 공동 개발하기로 한 계약이 아스테라 랩스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그 구체적인 내용이 명확하지 않다고 밝힘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고객 노트에서 “올해 초 처음 발표된 NVLink Fusion 보도자료에는 인텔이 포함되지 않았지만, 우리는 이를 엔비디아가 서버에 x86 CPU를 사용하는 거대한 시장을 더 많이 확보하는 방식으로 항상 인식했다. NVLink가 x86 영역으로 확장될 경우, 기존 x86 CPU와 엔비디아 GPU 간의 전통적인 PCIe 연결을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이는 의미 있는 PCIe 관련 사업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ALAB(아스테라 랩스)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이 단계에서 단정적인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다."라고 언급
아스테라 랩스는 NVLink Fusion의 파트너로 등재되어 있고 여전히 관련 사업이 남아 있을 수 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불분명
또한 인텔·엔비디아 간 협력의 본격적인 가시화까지는 아직 몇 년이 남아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시장의 대격변은 "네트워킹의 중요성과 랙스케일 컴퓨팅의 이점"을 보여준다고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덧붙임
—
$ALAB 약세 배경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고객 노트에서 “올해 초 처음 발표된 NVLink Fusion 보도자료에는 인텔이 포함되지 않았지만, 우리는 이를 엔비디아가 서버에 x86 CPU를 사용하는 거대한 시장을 더 많이 확보하는 방식으로 항상 인식했다. NVLink가 x86 영역으로 확장될 경우, 기존 x86 CPU와 엔비디아 GPU 간의 전통적인 PCIe 연결을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이는 의미 있는 PCIe 관련 사업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ALAB(아스테라 랩스)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이 단계에서 단정적인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다."라고 언급
아스테라 랩스는 NVLink Fusion의 파트너로 등재되어 있고 여전히 관련 사업이 남아 있을 수 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불분명
또한 인텔·엔비디아 간 협력의 본격적인 가시화까지는 아직 몇 년이 남아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시장의 대격변은 "네트워킹의 중요성과 랙스케일 컴퓨팅의 이점"을 보여준다고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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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B 약세 배경
The Rise of Neocloud in the AI Landscape
✅ Neocloud의 정의와 시장 현황
‒ Neocloud는 GPU-as-a-Service(GPUaaS)를 기반으로 한 전문 클라우드 사업자로, AI·블록체인·게임·과학 연구 등 고성능 연산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GPU 인프라를 온디맨드 형태로 제공.
‒ Hyperscaler가 종합 서비스 제공에 집중하는 반면, Neocloud는 GPU 고밀도 인프라와 맞춤형 오케스트레이션에 특화되어 있음. GPU 벤더와 직접 파트너십을 맺어 비용 경쟁력과 서비스 차별화를 달성.
‒ 주요 사업자로는 CoreWeave, Nebius, Crusoe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전 세계적으로 약 190개 이상의 운영사가 존재.
‒ 네오클라우드는 최근 5년간 매출 CAGR 82%라는 기록적 성장률을 달성.
✅ Neocloud가 부상하는 배경
‒ AI GPU 수요는 폭증하고 있으며, 랙당 100kW를 초과하는 고밀도 전력 수요와 첨단 냉각 시스템이 필요해 기존 데이터센터로는 대응이 어려움.
‒ Neocloud는 Hyperscaler 대비 훨씬 빠른 구축 속도(수년 vs 수개월)와 비용 효율성을 앞세워 시장 수요를 흡수하고 있음.
‒ Uptime Institute 분석에 따르면 Neocloud는 Hyperscaler 대비 최대 66%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특히 간헐적·변동적 GPU 워크로드에 최적화됨.
‒ Hyperscaler와 경쟁적이라기보다 보완적 관계. Hyperscaler는 포괄적 서비스 제공에, Neocloud는 GPU 특화에 집중하며 최근 협력·파트너십을 통해 공존 구조 형성.
✅ 가격 구조와 경제성
‒ 다양한 요금제: Vast.ai의 스팟 가격, RunPod의 예약 인스턴스 할인, CoreWeave의 다년 계약 및 대량 구매 할인, Paperspace의 “Gradient Credits” 크레딧 기반 보상 프로그램 등.
‒ Hyperscaler(AWS, GCP, Azure)의 A100/H100 GPU 인스턴스는 고가 프리미엄 구조를 갖지만, Lambda Labs 등 Neocloud는 동일 하드웨어를 훨씬 저렴하게 제공.
‒ GPU 활용률이 낮거나 변동적인 기업에는 Neocloud가 경제적이지만, GPU 사용률이 65% 이상인 기업은 자체 인프라 구축이 더 유리.
✅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금융 구조 변화
‒ 냉각 인프라: GB200 등 초고발열 GPU 클러스터 대응 위해 direct-to-chip 냉각 기술 확산, 데이터센터 구조적 하중 보강 필요. 폐열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도 창출됨.
‒ 임대 구조: 기존 데이터센터 임대(10~15년)와 달리 Neocloud 계약은 2~5년 단기 → 자산 회수 기간(7~9년) 불일치로 금융 구조적 리스크 발생.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리스, 리스크 공유 모델, 성과보장형 계약 등 혁신적 구조가 등장.
‒ 임대료: Neocloud는 고전력 밀도·고대역 네트워크 인프라가 구축된 한정 부지 확보를 위해 높은 프리미엄 지불. 이는 짧은 계약 기간과 신용 리스크를 반영.
‒ 투자 리스크: 짧은 계약·고CAPEX 구조로 불확실성 확대. 기관투자자는 높은 기대수익률 요구, 테넌트 신용평가가 필수화. 이에 대응해 Neocloud 전용 펀드와 전략적 투자 구조가 부상.
✅ 최근 시장 다이내믹스
‒ 에코시스템: Nvidia가 수백 개 파트너로 GPU 클라우드 생태계를 확장해 경쟁과 비용 절감을 이끌듯, Neocloud 역시 다수의 사업자 기반 경쟁체제로 확산.
‒ 고객 파트너십: OpenAI(Stargate), ByteDance(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허브)와 같은 전략적 대형 고객 유치가 글로벌 AI 허브 형성의 핵심.
‒ 제품 출시 타이밍: Nvidia H100(2023년 하반기) 대비 AMD MI300X(2024년 1Q) 출시 지연 사례에서 보듯, 신제품 출시 속도가 점유율 확보에 직결.
‒ Hybrid 모델: Hyperscaler와 Neocloud 중간 형태의 하이브리드 모델이 등장, ODM 직접 계약 및 네트워크 인프라 최적화 통해 가격 경쟁력 강화.
‒ 자본 비용: 투자등급 신용 확보 및 채권발행 능력을 갖춘 업체가 낮은 자본비용으로 공격적 확장 가능.
✅ 구조적 도전과 과제
‒ 자금조달: GPU 인프라 구축은 대규모 자본 소요, 투자자 신뢰 확보 위해 차별화된 사업모델·핵심 고객 확보 필요.
‒ 신용도: 금융기관들은 Neocloud 사업자의 신용등급·사업 모델·전문 밸류에이션 보고서를 중시.
‒ 운영: 신속한 인프라 구축, 전력 조달, 냉각 기술 확보, 유연한 리스 구조가 성공의 핵심.
‒ 투자자: 전력 풍부 지역과 GPU 특화 인프라에 집중해야 하며, 단기계약 대비 높은 기대수익률을 요구하고 신용평가 강화 필요.
‒ 운영사: 고객군 세분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빠른 구축 역량 확보가 경쟁 우위 요인.
‒ 고객: 장기 전력 계약 선제 확보, 냉각 능력 검증, 한정된 적합 부지 경쟁 속 프리미엄 비용 감수 필요.
💡 정리:
» Neocloud는 기존 Hyperscaler가 갖는 전력·냉각·구축 속도 한계를 보완하며, AI GPU 수요 폭증 속에서 필수 인프라로 부상.
» 빠른 구축, 비용 절감, 맞춤형 서비스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지만, 단기 계약과 고CAPEX 구조로 인해 금융·투자 리스크 동반.
» 이에 따라 새로운 임대 구조와 자금조달 모델이 필수적이며, 향후 Neocloud는 Hyperscaler와 공존하며 AI 생태계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을 전망.
» 전력 자원·냉각 기술·전략적 파트너십 선점이 리더십 확보의 관건.
source: JLL
‒ Neocloud는 GPU-as-a-Service(GPUaaS)를 기반으로 한 전문 클라우드 사업자로, AI·블록체인·게임·과학 연구 등 고성능 연산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GPU 인프라를 온디맨드 형태로 제공.
‒ Hyperscaler가 종합 서비스 제공에 집중하는 반면, Neocloud는 GPU 고밀도 인프라와 맞춤형 오케스트레이션에 특화되어 있음. GPU 벤더와 직접 파트너십을 맺어 비용 경쟁력과 서비스 차별화를 달성.
‒ 주요 사업자로는 CoreWeave, Nebius, Crusoe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전 세계적으로 약 190개 이상의 운영사가 존재.
‒ 네오클라우드는 최근 5년간 매출 CAGR 82%라는 기록적 성장률을 달성.
‒ AI GPU 수요는 폭증하고 있으며, 랙당 100kW를 초과하는 고밀도 전력 수요와 첨단 냉각 시스템이 필요해 기존 데이터센터로는 대응이 어려움.
‒ Neocloud는 Hyperscaler 대비 훨씬 빠른 구축 속도(수년 vs 수개월)와 비용 효율성을 앞세워 시장 수요를 흡수하고 있음.
‒ Uptime Institute 분석에 따르면 Neocloud는 Hyperscaler 대비 최대 66%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특히 간헐적·변동적 GPU 워크로드에 최적화됨.
‒ Hyperscaler와 경쟁적이라기보다 보완적 관계. Hyperscaler는 포괄적 서비스 제공에, Neocloud는 GPU 특화에 집중하며 최근 협력·파트너십을 통해 공존 구조 형성.
‒ 다양한 요금제: Vast.ai의 스팟 가격, RunPod의 예약 인스턴스 할인, CoreWeave의 다년 계약 및 대량 구매 할인, Paperspace의 “Gradient Credits” 크레딧 기반 보상 프로그램 등.
‒ Hyperscaler(AWS, GCP, Azure)의 A100/H100 GPU 인스턴스는 고가 프리미엄 구조를 갖지만, Lambda Labs 등 Neocloud는 동일 하드웨어를 훨씬 저렴하게 제공.
‒ GPU 활용률이 낮거나 변동적인 기업에는 Neocloud가 경제적이지만, GPU 사용률이 65% 이상인 기업은 자체 인프라 구축이 더 유리.
‒ 냉각 인프라: GB200 등 초고발열 GPU 클러스터 대응 위해 direct-to-chip 냉각 기술 확산, 데이터센터 구조적 하중 보강 필요. 폐열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도 창출됨.
‒ 임대 구조: 기존 데이터센터 임대(10~15년)와 달리 Neocloud 계약은 2~5년 단기 → 자산 회수 기간(7~9년) 불일치로 금융 구조적 리스크 발생.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리스, 리스크 공유 모델, 성과보장형 계약 등 혁신적 구조가 등장.
‒ 임대료: Neocloud는 고전력 밀도·고대역 네트워크 인프라가 구축된 한정 부지 확보를 위해 높은 프리미엄 지불. 이는 짧은 계약 기간과 신용 리스크를 반영.
‒ 투자 리스크: 짧은 계약·고CAPEX 구조로 불확실성 확대. 기관투자자는 높은 기대수익률 요구, 테넌트 신용평가가 필수화. 이에 대응해 Neocloud 전용 펀드와 전략적 투자 구조가 부상.
‒ 에코시스템: Nvidia가 수백 개 파트너로 GPU 클라우드 생태계를 확장해 경쟁과 비용 절감을 이끌듯, Neocloud 역시 다수의 사업자 기반 경쟁체제로 확산.
‒ 고객 파트너십: OpenAI(Stargate), ByteDance(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허브)와 같은 전략적 대형 고객 유치가 글로벌 AI 허브 형성의 핵심.
‒ 제품 출시 타이밍: Nvidia H100(2023년 하반기) 대비 AMD MI300X(2024년 1Q) 출시 지연 사례에서 보듯, 신제품 출시 속도가 점유율 확보에 직결.
‒ Hybrid 모델: Hyperscaler와 Neocloud 중간 형태의 하이브리드 모델이 등장, ODM 직접 계약 및 네트워크 인프라 최적화 통해 가격 경쟁력 강화.
‒ 자본 비용: 투자등급 신용 확보 및 채권발행 능력을 갖춘 업체가 낮은 자본비용으로 공격적 확장 가능.
‒ 자금조달: GPU 인프라 구축은 대규모 자본 소요, 투자자 신뢰 확보 위해 차별화된 사업모델·핵심 고객 확보 필요.
‒ 신용도: 금융기관들은 Neocloud 사업자의 신용등급·사업 모델·전문 밸류에이션 보고서를 중시.
‒ 운영: 신속한 인프라 구축, 전력 조달, 냉각 기술 확보, 유연한 리스 구조가 성공의 핵심.
‒ 투자자: 전력 풍부 지역과 GPU 특화 인프라에 집중해야 하며, 단기계약 대비 높은 기대수익률을 요구하고 신용평가 강화 필요.
‒ 운영사: 고객군 세분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빠른 구축 역량 확보가 경쟁 우위 요인.
‒ 고객: 장기 전력 계약 선제 확보, 냉각 능력 검증, 한정된 적합 부지 경쟁 속 프리미엄 비용 감수 필요.
» Neocloud는 기존 Hyperscaler가 갖는 전력·냉각·구축 속도 한계를 보완하며, AI GPU 수요 폭증 속에서 필수 인프라로 부상.
» 빠른 구축, 비용 절감, 맞춤형 서비스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지만, 단기 계약과 고CAPEX 구조로 인해 금융·투자 리스크 동반.
» 이에 따라 새로운 임대 구조와 자금조달 모델이 필수적이며, 향후 Neocloud는 Hyperscaler와 공존하며 AI 생태계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을 전망.
» 전력 자원·냉각 기술·전략적 파트너십 선점이 리더십 확보의 관건.
source: J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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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ise of Neocloud in the AI landscape
Specialised GPU infrastructure providers transforming the data centre market
Forwarded from 酒주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