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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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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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BofA) AI 열풍 선반영; OKLO는 '중립'으로, SMR(뉴스케일)은 '시장수익률 하회'로 등급 하향

1. 밸류에이션이 현실을 앞서가다
당사는 오클로(Oklo)의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뉴스케일(NuScale)은 '중립'에서 '시장수익률 하회'로 하향 조정합니다. 이는 현재 밸류에이션에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 초기 단계에서 비현실적이라고 판단되는 수준의 배치 확대 속도와 할인율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당사의 14% 할인율을 적용한 역현금흐름할인(reverse DCF) 모델에 따르면, 현재 주가는 2040년까지 오클로는 15.5GW, 뉴스케일은 34.7GW의 설비 용량을 의미합니다. 이는 각 회사의 기본 전망치보다 각각 44%, 92% 높은 수치입니다. 두 회사를 합산하면 총 50GW에 달하며, 이는 Wood Mackenzie가 집계한 전 세계 SMR 파이프라인(리스크 미반영) 47GW보다 약 7% 높은 규모입니다.

현재 주가 수준에서 오클로는 2032/33년 추정 EV/EBITDA의 16.9배/10.8배, 뉴스케일은 11.9배/10.6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주가에 내재된 할인율이 각각 10.9%, 6.2%에 불과함을 의미하며, 당사의 섹터 평균 가정치인 14%를 크게 밑도는 수준입니다. 당사는 오클로의 새로운 목표주가(PO)를 117달러(기존 92달러)로 상향하고, 뉴스케일은 34달러(기존 38달러)로 하향합니다. 오클로는 동종업계 멀티플 상승과 미 에너지부(DOE)가 지원하는 최초 호기(FOAK)의 위험 완화에 대한 프리미엄을 반영했으며, 뉴스케일은 ENTRA1 자금 조달로 인한 지분 희석을 반영했습니다. 두 목표주가 모두 상대가치 및 DCF 평가를 80/20으로 혼합한 접근법을 유지했으며, DCF에는 증가한 정책 및 DOE 지원을 반영하여 섹터 할인율을 기존 약 15.6%에서 14.0%로 업데이트했습니다.

장기적인 원자력 테마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현재 밸류에이션은 실수가 용납될 여지가 거의 없으며 단기적인 위험/보상 비율은 부정적인 쪽으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AI 관련 트레이드가 후반 단계에 접어들고 있음을 시사하는 지표들도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 참여율이 높고, 두 주식의 액티브 펀드 보유 비중은 1~2%에 불과한 반면, 패시브 펀드 보유 비중은 15~20%에 달합니다.

2. 강세론/약세론의 쟁점: 전략, 비용, HALEU 연료
오클로의 강세론자들은 정치적 지원과 수직 계열화된 '건설-소유-운영' 모델을 강조합니다. 이 모델은 약 120달러/MWh의 전력구매계약(PPA)과 약 25%의 내부수익률(IRR)을 통해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반면 약세론자들은 이 접근법이 자본 집약적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온타리오주의 건설비가 약 15,000달러/kW인 데 비해 경영진이 제시한 약 3,000달러/kW의 최초 호기(FOAK) 목표 비용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또한 고순도 저농축 우라늄(HALEU) 연료의 희소성도 수익률을 잠식할 수 있습니다. 오로라(Aurora) 원자로의 최초 호기가 2027~28년으로 예정된 가운데, 실행 능력과 연료 확보가 핵심 변수가 될 것입니다.

뉴스케일의 상업화 전략은 파트너사인 ENTRA1에 의존하며, 이는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설계 승인, 약 10억 달러의 DOE 지원, 투자세액공제(ITC) 자격, 그리고 모듈형 "12개 묶음(12-pack)" 설계를 기반으로 합니다. 강세론자들은 이것이 부지 선정의 유연성과 단계적 자본 지출을 가능하게 한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약세론자들은 뉴스케일을 $/kW 당 경제성이 떨어지는 '축소판 AP1000'으로 보며, 공급망 비용 상승과 확정된 프로젝트 부재 시 신뢰도 리스크를 우려합니다. ENTRA1의 30GW 파이프라인은 구속력이 없으며, 재무 상태와 원자력 사업 이력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주요 후원사였던 플루오르(Fluor)의 지분 축소는 후원사의 참여 의지에 대한 우려를 가중시킵니다.

3. 3분기 실적 발표 프리뷰: 규제, 자금 조달, 연료 관련 업데이트에 주목
뉴스케일의 3분기 실적 발표에서는 최근 발표된 TVA/ENTRA1 간의 6GW 규모 양해각서(MOU), ENTRA1의 상업화 관련 자금 지급 및 조달 요건, 공급망 확장 진행 상황에 대한 논의가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공매도 잔고가 유통주식수의 약 34%까지 급증했다는 점은 시장의 회의론이 고조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오클로의 경우, 아이다호 국립 연구소(INL) 부지에 대한 DOE의 승인 시점, 시범 원자로를 30~35MW에서 완전한 설계 용량인 75MW로 확장하기 위한 추가 연료 확보 진행 상황, 그리고 계획된 17억 달러 규모의 테네시 재활용 시설에 대한 업데이트가 핵심 관심사입니다. 또한 NRC 인허가 신청 일정과 상업용 라이선스로의 전환에 대한 명확한 설명, 그리고 '아토믹 알케미(Atomic Alchemy)' 동위원소 사업 부문의 로드맵에 대한 가시성 확보도 기대합니다. 오클로의 공매도 잔고는 유통주식수의 약 14%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픈AI, Sora 2 출시

: 이전 세대 모델보다 물리적으로 정확하고, 실패 상황까지 시뮬레이션. 사실적 모델링 가능

: 복잡한 지시사항을 따르며 여러 장면을 이어가는 제어 능력 향상

: 범용 영상 및 오디오 생성 시스템. 배경음, 대화, 효과음 동시 생성 지원. 현실 세계 요소 직접 주입 가능

: 새로운 iOS 소셜 앱 “Sora” 출시. 콘텐츠 제작, 리믹스, 탐색 기능. 카메오 기능을 통해 영상 출연 가능

안전 및 청소년 보호 장치 강화. 부모 통제, 일일 사용 제한, 알고리즘 투명성 및 창작 중심 피드 설계

: sora.com 및 API에서도 이용 가능 Pro 사용자 전용 고품질 모델 (Sora 2 Pro) 제공

https://openai.com/index/sora-2/
Intel in early talks to add AMD as foundry customer

‒ 인텔이 AMD를 자사 공장(파운드리) 고객으로 추가하는 초기 단계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는 어려움을 겪는 인텔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움직임으로 평가됨
‒ 최근 7주간 인텔은 백악관·엔비디아·소프트뱅크로부터 투자와 공개 지지를 확보했고, 애플로부터의 지원도 논의 중이라고 세마포가 보도
‒ AMD는 칩을 설계하고 생산은 대부분 TSMC가 맡고 있으며, 인텔은 현재 AMD의 가장 진보된·수익성이 높은 칩을 생산할 기술이 부족
‒ 양사가 계약을 체결할 경우 AMD 생산 일부가 인텔로 옮겨질지, AMD의 직접투자 형태가 될지는 불확실하며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
‒ 인텔과 AMD 대변인은 모두 논평을 거부

source: Semafor

#INTC
Gromit 공부방
#BABA 흠..
#BABA 무안할 정도로 그냥 뚫어버리네..
Gromit 공부방
#CRCL 악재에도 빠지지 않는 모습 갭 메워줄지 여부에 관심, 145불 부근 뚫어주면 #CCUP 으로 벳해볼 듯
#CRCL 웬 잡주들 다 가버렸는데 꿋꿋이 약한주식 포지션을 지키고 있는 써클

워낙 허약한 친구인지라 반드시 종가 시세 기준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는 주식

암튼 이번 셋업에서는 진짜 뚫어줘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
Gromit 공부방
#CRCL 드디어 종가 기준으로 해당 매물대&저항대 격파 이제부턴 롱 유니버스에 편입해서 볼 듯
#CRCL 약한주식에서 벗어나 롱주식이 되기 위해 애쓴 모습이 1시간봉서 관찰

“이번에는 다르지 않을까?” (아님말Go)
어차피 지금과 같이 웬만한 자산, 섹터가 다 같이 오르는 유동성 대불장에서는,

1) 숫자로 설명이 되지 않거나

2) 꿈이 매우매우 큰

그런 주식들을 하는 게 좀 더 합리적인 투자자(투기꾼)의 자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

STX WDC 같은 스토리지 까라나 엔비디아, 마이크론 같은 주식들도 이미 주가도 너무 좋고 앞으로도 좋을 가능성이 있겠지만,

”양자 or SMR or 희토류 or (기타 개잡 테마)가 미래다!!!!!!” 라고 호들갑 떠는 그림 대비

“메모리가 미래다!!!!!!!!“ 혹은 ”낸드가 미래다!!!!!!!“ 식의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아 개인적으로 테크는 네오클라우드 위주로만 플레이 중

당분간 지금과 같은 대 유동성 불장 속에서는 하이베타 주식들, 꿈이 크고 펀더멘털리스트들이 숫자로 설명하기 어려운 주식들만 계속 만지작대려 함

불장에서는 투자 아이디어의 정교함이나 펀더멘털보단 야무진 종목을 늘림목에 잘 잡고 스윙하는 전략이 가장 좋았던 듯

#생각
중국 테크 내에서도 주도주 체인지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기두
•일본 주요 증권사들이 고이치 사나에 후보의 경기 부양 정책 기대감에 따라 니케이225 지수 연말 목표치를 상향 조정

노무라증권 : 기존 44,500 → 49,000

다이와증권 : 기존 44,000 → 49,000

SMBC Nikko : 기존 45,000 → 47,000

재정 확장과 정책 기대가 일본 증시의 추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6828#from=ios
원자재, 주식, 크립토 등 사실상 대부분의 자산군이 무분별하게 상승하는 지금과 같은 에브리씽 랠리 속에서

전에 한 애널분께서 하락장에서는 좋은 주식들만 찾아서 따라다녀야 하고, 상승장에선 쓰레기들만 피해도 된다고 말씀해주셨던 게 문득 기억이,,

지수 대비 얼마를 비트해야 한다는 압박이 존재하는 일부 기관투자자들의 경우에나 더 더 강한 주식을 있어보이는 투자 로직과 함께 발굴해야 할 니즈가 있겠으나,

사실 개투 입장에서는 폭등하는 날 장대양봉에 샀다가 윗꼬리에 털고 나오는 행위 반복하지만 않는 이상 그냥 눌림목 매매만 해도 자산이 증식되는 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

결론: 있어보이는 투자포인트를 야무지게 고민하는 것의 가성비가 굉장히 떨어지는, 쓰레기만 피해도 돈을 버는 장이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생각
일본, 대만, 중국 본토, 베트남 주요 지수,모두 올해 신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