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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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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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미국 대비 상대강도가 약해졌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도 그러하고
같은 희토류 테마여도 이쪽은 윗꼬리를 달고
다른 개잡주들 다 가는 장에서도 중국 ADR은 뚫어줘야 하는 중요한 자리를 뚫어주지 못하고 김 빠지는 시세 관찰
후행적으로 연휴 종료 후 부양책 부재에 따른 셀온, 미중 분쟁 격화 우려에 따른 리스크오프 매물 등 여러 그럴듯한 이유들이 붙기야 하겠으나

중국장이 강했던 올초나 여름 즈음에는 정작 그러한 이벤트 셀온에도 불구하고, 미중 갈등(*그간 반도체 규제 뉴스 등은 오히려 중국 테크 자립화 테마주 시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왔음) 관련 뉴스플로우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섹터/테마 피어 대비로도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왔던 점을 고려하면,

그냥 지금 중국이 약한 것.

유의미하게 되돌리는 시그널이 관찰되지 않는 이상 당분간 중국 쪽은 힘을 빼고 바라볼 듯

#생각
지난주 글로벌 금 ETF는 20억 달러(약 14톤)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7주 연속 순유입 흐름 지속

YTD 순유입액 680억 달러는 이전 연간 총액을 뛰어넘는 수치이며, YTD 수요 645톤은 2020년 연간 총량 892톤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준
GS CTA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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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리테일의 딥바잉 수급
개인투자자들은 지난 금요일에도 주식을 매수

이는 개인 투자자들이 주가 하락의 원인이 아니었음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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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Discretionary 39% → 44% = pain trade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그새 52%까지 올라왔었군
‒ MS QDS는 이번 급락을 최근 수개월간의 저변동성 환경 대비 5시그마(5σ)에 해당하는 극단적 포지션 쇼크로 규정. 이는 통계적으로 1960년 이후 단 20회 정도밖에 없었던 수준으로, 과거 사례상 이런 유형의 급락은 단기 충격 후 빠르게 복원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

‒ QDS는 “이번 급락은 일회성 ‘out-of-the-blue shock’으로, 베어마켓의 전조가 아니다”라고 강조. 역사적으로 실현변동성이 15% 미만이던 구간에서 4σ 이상 급락한 경우, 70% 확률로 1개월(T+1M) 및 3개월(T+3M) 후 S&P가 상승했고, 평균 8일 내에 급락 전 고점 회복이 이루어졌다고 구체적으로 제시.

‒ QDS 추정에 따르면 10월 10일 급락일 하루 동안 현물 약 200억달러(-3.8 z-score), 선물 약 60억달러(-1.2 z-score)가 순매도되었으며, 이는 과거 기준 약 1시그마급 이벤트로 통계적으로는 “심리적 쇼크는 크지만 유동성 붕괴 수준은 아님”이라고 평가.

‒ 단기적으로 200~300억달러 수준의 추가 시스템 매도(CTA·리스크패리티 등)가 며칠간 이어질 수 있다고 보지만, 규모가 크지 않아 시장 수요(딥바이어)나 헤지포지션 완충을 압도할 수준은 아니라고 봄.

‒ 포지션 레버리지 측면에서 시스템 그룹 레버리지는 5년 대비 92퍼센타일로 다소 높지만, 헤지펀드 넷 익스포저는 51%(5년 55퍼센타일)로 과열 구간은 아니라고 진단.

‒ 딜러의 옵션 감마 포지션은 여전히 롱 상태(약 +60억달러/1%)이며, 시장이 S&P 6400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한 감마가 숏으로 전환되지 않음. 이로 인해 단기 변동성 확대가 완화될 수 있다고 설명.

‒ SPX 풋 델타 200억달러(77퍼센타일), VIX 선물 15.5만 계약(최근 4년 중 최고) 등 풍부한 헤지잔고가 남아 있어, 하락 시 패닉성 추가 매도보다는 점진적 헤지 청산에 따른 완충 효과가 기대된다고 봄.

‒ QDS는 이번 하락을 통해 최근 과열됐던 리테일·고변동성(High-Beta) 섹터의 과잉 포지션이 해소되었다고 평가했으며, “과도한 롱 익스포저가 리셋되며 시장 체력(Health)이 오히려 개선되었다”고 진단.

‒ 단기적으로는 시스템 매도 200~300억달러 → 매수세 유입 → 저점매수 강화 → 점진 회복의 순서를 예상하고, 정책 변수(미·중 협상, 트럼프 발언 등)가 급격히 악화되지 않는 한 이번 조정은 구조적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

‒ 결론적으로 QDS는 이번 급락을 “불마켓 내 일시적 조정이자 포지션 리셋”으로 정의하며, S&P 지수는 저점 확인 후 점진적 상향 추세 복귀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SPX·NDX 롱을 유지하면서 베타·리테일 바스켓으로 헷지하는 전략을 제안.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Finantial Times)

- 베센트 : "시 주석이 중국 상무부의 희토류 수출제한 발표를 몰랐을 가능성이 있다"
- 베이징 정부 기관 간에 미중 협상에 대한 갈등이 있다
- 중국 재정부와 상무부 사이에 갈등이 있음. 상무부가 훨씬 더 도발적
금일 미장 시황 및 대응전략

(*fake image)
Fed's Powell say end of balance sheet drawdown may be nearing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필라델피아 전미경제학회 연설에서 “양적긴축(QT) 종료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다”며 대차대조표 축소가 사실상 막바지에 접어들었음을 시사.

‒ 그는 단기금리 통제와 시장 안정에 필요한 최소 유동성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며, 향후 몇 달 내 종료 시점을 판단하기 위해 유동성 지표를 면밀히 모니터링 중이라고 설명.

‒ 최근 레포금리 상승과 일시적 유동성 압박이 나타나고 있으며, 팬데믹 시기 9조달러까지 불었던 연준 자산은 6.6조달러 수준으로 줄어듦.

‒ 일부 위원들은 여전히 “시스템 내 유동성이 충분하다”고 보지만, 파월은 풍부한 준비금(ample reserves) 체제가 통화정책 수행과 금융안정 유지에 효과적이었다고 평가.

‒ 그는 금리지급 권한이 유지돼야 시장 스트레스를 방지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향후에는 대차대조표를 보다 신속하고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다고 언급.

source: Reu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