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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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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Why We Are Not in a Bubble… Yet (25.10.08)
물론 이건 AI 뻔더 주식들 얘기고, K-모멘텀 카미카제들이 플레이하는 주식들과는 별개의 이야기

본인 포함 투기꾼 브로들이 하는 주식은 순도 100% 버블 맞음, 터지기 전까지 잘 먹고 나오자는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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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owen, Compute Semis Preview: All Aboard The AI Freight Train (25.10.09)

AI 반도체, 폭주 기관차처럼 질주 중
‒ TD Cowen은 “Compute semis are a runaway train”이라 표현하며, AI 수요가 과열 우려·순환적 과잉투자·수출제한 리스크보다 훨씬 강력하다고 평가.
‒ AI는 여전히 초기 단계(early innings)에 있으며, 사용자·애플리케이션·워크로드 복잡도가 동시에 증가 중. 전 세계적으로 AI 인프라 구축 속도가 데이터센터 설계 속도를 앞질러 공급과 수요 간 격차가 확대되고 있음.
‒ AI 인프라 투자는 매주 ‘메이저급 발표’가 이어질 만큼 가속화되고 있으며, hyperscaler뿐 아니라 sovereign(국가 단위) 프로젝트 자금이 대규모로 유입 중.
‒ TD는 원래 2025년을 ‘소화기(재고조정기)’로 봤지만, OpenAI·NVIDIA의 대규모 투자와 ODM들의 2년 이상 수주가시성 확보로 2026~2027년 역시 강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결과적으로 AI 반도체 펀더멘털은 매 분기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으며, 5년 평균 대비 밸류는 다소 높으나 이익 상향 속도를 고려하면 여전히 매력적 구간으로 판단.

AI CapEx, ‘폭주’ 단계 진입: Hyperscaler + Sovereign + OpenAI 3축
‒ OpenAI, NVIDIA, Oracle, Microsoft 등 주요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액은 2025년 상반기에만 전년 대비 400~500% 증가한 계약(RPO)으로 확인됨.
‒ AWS는 연간 CapEx 1,200억 달러(+15% YoY), 구글은 850억 달러(+60%), 메타는 70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는 950억 달러 수준으로 상향 조정.
‒ Sovereign AI 투자 또한 폭증 중이며, 아시아 ODM들은 “2년 이상 수주 가시성 확보 및 수백억 달러 규모 정부 프로젝트”를 보고 있다고 밝힘.

AI 서버 및 가속기 시장, 2030년까지 6천억 달러 TAM 전망
‒ TD Cowen은 데이터센터 실리콘(저장장치 제외) 시장을 2030년 5,940억 달러로 상향(+6%), 이 중 가속기(Accelerator) 시장이 4,600억 달러로 전체의 77%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
‒ 가속기 시장은 상용(merchant) 비중이 91%(2025)→80%(2030)로 소폭 감소하나, 여전히 3,670억달러 규모로 유지될 전망.
‒ 맞춤형(custom) ASIC 수요는 Broadcom·Marvell 주도로 확대 중이며, Marvell의 AWS Trainium/MAIA 프로젝트, Broadcom의 TPU v7 수주 등으로 구조적 성장세 지속될 것.

AMD, OpenAI와 1,000억달러 규모의 구조적 파트너십 체결
‒ AMD는 OpenAI와 다세대(MI450~MI600 시리즈) GPU 계약을 체결, 2026년 2H부터 1GW 규모 MI450 랙 시스템을 공급하며, 총 6GW까지 확장 가능.
‒ 이번 계약으로 AMD는 ①ROCm 생태계의 완성도, ②MI450의 네트워킹 성능, ③트레이닝 시장 참여력이라는 3대 리스크를 해소했다고 평가.
‒ TD는 AMD의 FY25/FY26 매출 전망을 332억달러(+0.9%) / 452억달러(+13.9%)로, EPS는 $3.94 / $6.50으로 상향.
‒ OpenAI 파트너십 매출이 본격 반영되는 2027년에는 EPS $10 수준까지 상향 가능하다고 분석 .
‒ MI355(2025), MI400(2026), MI450(2026 하반기)로 이어지는 GPU 로드맵이 NVIDIA의 Vera Rubin, GB300 대비 경쟁력 확보의 핵심 변수로 지목됨.

Intel, Foundry 사업 재편과 정부·NVIDIA 협력으로 ‘재부상’ 시도
‒ 인텔은 미 정부(10% 지분) 및 소프트뱅크 등 외부 투자 유치로 재무 안정성을 강화하고, NVIDIA와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며 AI 중심 구조로 전환 중.
‒ 18A·14A 공정 상용화와 고급 패키징(advanced packaging) 기술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려는 전략.
‒ DCAI(데이터센터) 부문은 여전히 점유율 하락세이나, Granite Rapids 출하 및 2026년 Clearwater Forest(18A) 전환으로 점진적 개선 예상.
‒ 단기적 모멘텀은 약하지만 Foundry 신뢰 회복이 향후 2년간 밸류 리레이팅의 열쇠라고 언급.

MPWR·ALAB 등 AI 공급망 핵심 부품주, 단기 조정 가능성 존재
‒ Monolithic Power(MPWR): AI 랙당 전력수요 급증으로 구조적 수혜 지속. Enterprise Data 부문 3Q/4Q25 +25%/+9% 성장 예상. 다만 시장 기대가 과도해 단기 실적 서프라이즈는 제한적.
‒ Astera Labs(ALAB): Amazon Trainium2(프로젝트 Rainier) 수요에 따른 Aries/Scorpio 매출 호조. MI500 관련 기대감은 과도하며 2028년 전 본격 매출 반영 어려움.
‒ TD는 ALAB의 FY26 매출 10.3억달러(+25%)·EPS 2.88달러(+37%)로 상향, 밸류는 2027년 매출 대비 27.5배로 평가.

Qualcomm·Lattice·Arteris 등 비(非)AI 영역도 완만한 회복세
‒ Qualcomm: iPhone 출하 호조와 오토모티브(ADAS·인포테인먼트) 매출 확대로 FY25 EPS $11.9(+2.9%) 전망.
‒ Lattice: Nexus·Avant 신제품 매출 비중이 2027년 25%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AI 서버 연결률(attach rate) 상승이 매출 성장의 핵심.
‒ Arteris(AIP): AMD와의 IP 로열티 수익 증가로 중장기 성장 기대, 다만 반영은 2026년 이후로 지연.

End Market 트렌드: AI 중심 구조적 전환 + 기존 시장 점진 회복
‒ 서버 시장은 GPU 탑재형 AI 서버가 성장을 견인하며 2025/26년 +6.6%/+5% 성장 전망.
‒ 일반 서버(CPU 중심)는 엔터프라이즈 투자 회복에 힘입어 저성장이나 ASP 상승으로 매출 유지.
‒ PC 시장은 AI-PC 도입은 아직 미미하나, Windows 11 리프레시와 관세 이슈로 2025년 +2%, 2026년 +4% 성장 예상.
‒ AI PC의 비중은 2024년 13%→2026년 36%까지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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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D로 은 성과가 굉장히 좋은 상황, 5Y 퍼포먼스 기준으로도 골드 따잇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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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고려아연 사명이 Korea Gold&Silver, 혹은 Korea Antimony 였다면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장이 좋으니 아연 같은 이상한(?) 거 말고 좋은 쪽만 바라봐주지 않을까 싶음
폭발하는 AI 클라우드 인프라 딜 - 그대의 소원으로 다 이루어질지니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9월 이후 AI 클라우드 딜이 연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ASI 달성을 위한 강력한 캐파를 원하는 샘 올트먼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오라클은 오픈AI 계약(3,000억 달러)에 이어 메타와 계약(200억 달러) 논의 보도가 있었고,

코어위브는 엔비디아 계약(63억 달러) 시작으로 오픈AI와 확장 계약(65억 달러)으로 총액을 224억 달러까지 늘렸습니다. 추가로 메타와 계약(142억 달러)도 발표했습니다.

또 다른 네오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딜(194억 달러)을 체결했습니다. 9월 초 람다와 엔비디아가 맺은 계약(15억 달러)은 이미 사람들 기억 저편으로 사라졌는데요

추가로 오픈AI가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딜에서 구축한 반도체 캐파는 26GW에 달합니다. 스타게이트로 진행하고 있는 캐파를 더하면 목표는 36GW 규모입니다.

물론 평탄하지는 않았습니다. 계약과 지분 투자가 혼재된 구조에 대한 우려가 있었고, 오라클의 GPU 사업의 마진 이슈도 대두되었습니다.

하지만 순환 구조는 네오클라우드 딜에서 이미 존재했던 형태이고, 오라클 마진 노이즈도 결론적으로는 확장 과정에서의 숫자를 이상하게 해석한 해프닝이었습니다.

막대한 캐파 필요성을 지지하는 수요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챗GPT 주간 활성 사용자는 8억 명을 돌파했고, 초대 기반의 Sora 앱은 챗GPT보다도 빠른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의 10월 월간 토큰 처리량은 1,300조 개로 7월 980조 개에서 추가 상승했고, 나노 바나나 흥행도 계속되는 중입니다.

OpenRouter의 API 호출량은 7~8월 주간 3조 개 수준에서 9월 이후 주간 5조 토큰을 넘어섰습니다. 

오픈AI가 앞장서 여러 카드를 지르고 있는 상황에서 10월 말 실적 발표 시즌 빅테크의 CapEx 가이던스가 다시 한번 점프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1분기 데이터센터 임대 취소 노이즈의 장본인이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부적으로 캐파 제약 시기를 26년 상반기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7월 실적에서는 25년 말 전망)

아직 에이전트도 상용화되지 않았고, 엔터프라이즈의 AI 도입은 이제 가속화되는 구간입니다. 

새로운 지역에서 생겨나는 수요도 상당할 것 입니다. 오픈AI는 저가형 챗GPT Go를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하고 있고, 앤스로픽을 비롯한 AI 기업들은 인도 시장에 베팅하고 있습니다.

초지능 연구뿐 아니라 현재 수요만으로도 AI 클라우드 인프라 부족은 더욱 심화되었고, 이를 해소하는 것은 당면한 과제입니다.

엄청난 딜에 가려졌지만 AI 발전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능 향상뿐 아니라 효율성 측면의 발전은 인프라 수요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2025/10/1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BofA) 미국 반도체, AI 현황 진단: '버블' 붕괴를 우려하는 비관론 속에서도, 경계심은 늦추지 않되 긍정적 전망을 유지합니다.

1. AI 버블 붕괴 예상 시점과 주목해야 할 지표는?
대규모 인프라 구축은 본질적으로 과잉 건설의 위험을 내포합니다. 미래 수요에 맞춰 생산 능력을 완벽하게 일치시키기는 어려우며, 기존의 해자(검색, 소셜, 이커머스)를 구축 및 보호하거나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기 위한 군비 경쟁이 종종 벌어집니다. 당사는 현재 AI 구축이 "버블"인지 판단하기 위해 네 가지 잠재적 지표를 논의합니다: 1) AI 설비 가동률(일화적 증거 기반), 2) 클라우드 설비투자(capex) 계획, 3) AI 주도주들의 밸류에이션, 4) 자금 조달 환경, 특히 미국 연준의 금리 방향성입니다. 전반적으로 당사는 경계를 늦추지 않으면서도 AI 칩 선두주자인 NVDA(최선호주), AVGO, AMD, CRDO 및 관련 반도체, 메모리, 광학, 파운드리 기업들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합니다.

2. 이번에는 다르다: '다크 파이버' 없고, 금리 인상 없으며, 밸류에이션은 더 낮다
현재 진행 중인 AI 구축과 과거 닷컴 버블 붕괴 사이에는 네 가지 주요 차이점이 있습니다:
1) '다크 컴퓨트(Dark Compute)'의 부재. AI 컴퓨팅 파워의 높은 가동률(CSP는 끊임없이 용량을 찾고 있으며, 3년 이상 된 NVDA 호퍼 칩의 가동률도 높음)은 2000년 3월 닷컴 버블 붕괴 당시의 미사용 "다크 파이버"와 구조적으로 다릅니다. AI 도입은 라스트 마일 업그레이드가 필요 없어 마찰이 적으며, OpenAI는 페이스북/구글이 8~13년 걸렸던 10억 사용자 달성을 약 3년 만에 이룰 것입니다.
2) 주요 CSP들의 설비투자 계획은 닷컴 시대의 부채 기반 자금 조달과 달리 영업 현금 흐름에 의해 뒷받침되며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 대비 설비투자 비중 25% vs. 평균 30% 이상).
3) 미국 연준은 금리를 인상하기보다는 인하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과거 시장 붕괴(2000년 3월, 글로벌 금융위기 포함)는 금리 인상 시기와 맞물렸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4) 최고 AI 선두주자인 NVDA의 밸류에이션(2026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 29배, EPS 성장률보다 훨씬 낮음)은 닷컴 시대 선두주자들(시스코, 노텔, 야후 등)의 100배가 넘는 PE와는 극명한 대조를 이룹니다.

3. 전력, 공간 문제가 과잉 건설을 제한할 가능성
당사의 견해로는, 파괴적 AI 기업들의 열망이나 예측보다는 실질적인 고려사항(전력, 데이터센터 공간, 용수)이 AI 인프라 구축에 더 큰 제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어떤 AI 칩 주식도 NVDA의 2030년 데이터센터 TAM(전체 시장 규모) 3~4조 달러에 근접하는 가치를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으며 (NVDA의 2030년 컨센서스/당사 매출 전망치는 4,000억/6,000억 달러 미만으로 해당 TAM의 10~20%에 불과), OpenAI의 더 야심 찬 2033년까지 250GW 구축 목표가 시사하는 12조 달러 이상의 가치는 더욱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OpenAI가 가장 파괴적인 AI 고객이긴 하지만, 당사는 OpenAI가 여러 CSP 생태계 중 하나일 뿐이며, 이들 모두가 동일한 자원(전력, 공간, 용수, 그리고 종종 최첨단 칩과 개발자의 관심)을 놓고 경쟁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는 결국 AI 구축 속도를 조절하게 될 것입니다.
중국 리스크: AI(최저), 아날로그(중간), EDA/WFE(최고)
미국과 중국 사이에 또다시 관세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희토류 원자재 지배력을 이용하겠다고 위협하고 있지만, 대만 경제부는 중국 외에서 희토류를 조달하고 있어 리스크 수준을 낮게 평가했습니다. 별도로 미국 백악관의 논평 또한 100% 관세율 위협을 경시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최종 세율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직접적인 상대 리스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가장 낮음 (<10% 중국 노출): AI 공급업체 NVDA(기존 규제), 스마트폰 RF 및 연결성 칩(중국 안드로이드 비중 낮음).
2) 중간 (매출의 20-25%가 중국): 아날로그 공급업체(최첨단 공정 노출 적음).
3) 가장 높음: EDA/IP(중국 비중 10-14%지만, 완전히 제한될 경우 영향 큼) 및 반도체 장비(Semicap) 공급업체(매출의 30%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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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A 타이밍이 좀 안 맞긴 했는데 본토 알리바바 기준으로는 얼추 그림놀이가 잘 워킹하는 듯
비슷한 시점부터 중국의 시세가 좀 약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강해지는 중

대충 차트 돌려보면 차트를 깨고 회복해줄만한 동력이 부재한 것으로 보임
얼마 전부터 미국 대비 상대강도가 약해졌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도 그러하고
같은 희토류 테마여도 이쪽은 윗꼬리를 달고
다른 개잡주들 다 가는 장에서도 중국 ADR은 뚫어줘야 하는 중요한 자리를 뚫어주지 못하고 김 빠지는 시세 관찰
후행적으로 연휴 종료 후 부양책 부재에 따른 셀온, 미중 분쟁 격화 우려에 따른 리스크오프 매물 등 여러 그럴듯한 이유들이 붙기야 하겠으나

중국장이 강했던 올초나 여름 즈음에는 정작 그러한 이벤트 셀온에도 불구하고, 미중 갈등(*그간 반도체 규제 뉴스 등은 오히려 중국 테크 자립화 테마주 시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왔음) 관련 뉴스플로우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섹터/테마 피어 대비로도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왔던 점을 고려하면,

그냥 지금 중국이 약한 것.

유의미하게 되돌리는 시그널이 관찰되지 않는 이상 당분간 중국 쪽은 힘을 빼고 바라볼 듯

#생각
지난주 글로벌 금 ETF는 20억 달러(약 14톤)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7주 연속 순유입 흐름 지속

YTD 순유입액 680억 달러는 이전 연간 총액을 뛰어넘는 수치이며, YTD 수요 645톤은 2020년 연간 총량 892톤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준
GS CTA 포지셔닝
Gromit 공부방
든든한 리테일의 딥바잉 수급
개인투자자들은 지난 금요일에도 주식을 매수

이는 개인 투자자들이 주가 하락의 원인이 아니었음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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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Discretionary 39% → 44% = pain trade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그새 52%까지 올라왔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