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최근 몇 주 동안 옵션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이 펀더멘털이 약한 종목들에 대해 헤지펀드들이 더 적극적으로 숏 포지션을 구축하도록 힘을 실어줄 것으로 분석
최근 쌓였던 하이베타 리테일 뻬이보릿 개별주들 숏 털고 있는 듯
쌍바닥이라는 느낌적 느낌이 들게 하는 모냥새
쌍바닥이라는 느낌적 느낌이 들게 하는 모냥새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알파벳,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솔루션 기업 Intersect 인수
: 딜 규모는 47.5억 달러. 이전 투자 라운드를 통해 소수 지분 보유 중. 26년 상반기 마무리 목표
: Intersect는 초대형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전력 생산, 에너지 인프라와 데이터센터를 동시에 설계 개발하는 기업
: 데이터센터 및 발전 용량을 빠르게 확충하고, 에너지 개발 및 혁신 가속화 목적
: 별도 운영 브랜드로 유지되며, Intersect가 보유한 텍사스 운영 자산 및 캘리포니아 운영, 개발 중 자산은 포함되지 않음
: Intersect는 대규모 유틸리티 태양광 프로젝트에서 First Solar의 모듈 사용. Nexttracker의 추적기와 TrueCapture 시스템 선택 활용
https://abc.xyz/investor/news/news-details/2025/Alphabet-Announces-Agreement-to-Acquire-Intersect-to-Advance-U-S--Energy-Innovation-2025-DVIuVDM9wW/
: 딜 규모는 47.5억 달러. 이전 투자 라운드를 통해 소수 지분 보유 중. 26년 상반기 마무리 목표
: Intersect는 초대형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전력 생산, 에너지 인프라와 데이터센터를 동시에 설계 개발하는 기업
: 데이터센터 및 발전 용량을 빠르게 확충하고, 에너지 개발 및 혁신 가속화 목적
: 별도 운영 브랜드로 유지되며, Intersect가 보유한 텍사스 운영 자산 및 캘리포니아 운영, 개발 중 자산은 포함되지 않음
: Intersect는 대규모 유틸리티 태양광 프로젝트에서 First Solar의 모듈 사용. Nexttracker의 추적기와 TrueCapture 시스템 선택 활용
https://abc.xyz/investor/news/news-details/2025/Alphabet-Announces-Agreement-to-Acquire-Intersect-to-Advance-U-S--Energy-Innovation-2025-DVIuVDM9wW/
abc.xyz
Alphabet Announces Agreement to Acquire Intersect to Advance U.S. Energy Innovation
MOUNTAIN VIEW, Calif., and SAN FRANCISCO, Calif. - December 22, 2025 - Alphabet today announced a definitive agreement to acquire Intersect, which provides data center and energy infrastructure solutions, for $4.75 billion in cash, plus the assumption of…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채널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채널은 12월 26일에 종료되오니, 이용에 불편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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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숫자가 없는 섹터/테마의 장점. 이제부턴 심리의 영역이라 어케 될지는 몰?루 #미래에셋벤처투자
이런 심리 싸움의 영역에 들어선 순간부터는 먹을 게 많이 없어지는 듯. 20일 이격도가 200이었어서
그래도 우주 띰은 좀 더 길게 갈 수 있다 보는데,
SMR도 국내에서는 테마가 초반에나 강하게 워킹했지 후반부 들어서는 미국 SMR만 피날레 선보였듯 개인적으로는 미장 테마주들을 선호
그래도 우주 띰은 좀 더 길게 갈 수 있다 보는데,
SMR도 국내에서는 테마가 초반에나 강하게 워킹했지 후반부 들어서는 미국 SMR만 피날레 선보였듯 개인적으로는 미장 테마주들을 선호
‒ AI 에이전트의 고용 영향이 현실화되는 초기 국면으로 보이며, 타격은 시니어가 아니라 주니어·초년생 인력에 집중되고 있음.
‒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 고객지원처럼 업무 전 과정이 디지털 환경에서 처리되는 산업에서 젊은층(22~30세, 특히 26세 미만) 고용이 최근 몇 년간 뚜렷하게 감소.
‒ 물론 고용 감소 시점이 ChatGPT 출시와 겹치긴 하나 초기 GPT-3.5의 성능만으로 지식노동 대체가 가능했는지는 불확실.
‒ 동시에 해당 시기는 미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과도 맞물려 있어, 초기 고용 둔화는 경기·금리 요인이 컸을 가능성도 존재.
‒ 다만 AI 성능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구조상, 향후에는 컴퓨터 기반 직무에 대한 청년층 진입 장벽이 구조적으로 높아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 고객지원처럼 업무 전 과정이 디지털 환경에서 처리되는 산업에서 젊은층(22~30세, 특히 26세 미만) 고용이 최근 몇 년간 뚜렷하게 감소.
‒ 물론 고용 감소 시점이 ChatGPT 출시와 겹치긴 하나 초기 GPT-3.5의 성능만으로 지식노동 대체가 가능했는지는 불확실.
‒ 동시에 해당 시기는 미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과도 맞물려 있어, 초기 고용 둔화는 경기·금리 요인이 컸을 가능성도 존재.
‒ 다만 AI 성능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구조상, 향후에는 컴퓨터 기반 직무에 대한 청년층 진입 장벽이 구조적으로 높아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Gromit 공부방
AI PCB 사이클 최대 탄력 구간: 드릴 비트(Drill Bits)
‒ AI 서버 PCB는 층수 증가(12층 → 18층 이상), 두께 증가, 미세홀 확대가 동시에 발생해 단일 PCB당 드릴링 횟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 분단 드릴 공정 확대와 소재 난이도 상승으로 드릴 비트 수명은 짧아지고 소모량은 급증하는 구조
‒ 기존 화이트 드릴에서 코팅 드릴, 마이크로 드릴, 하이 애스펙트 레이쇼 드릴로 제품 믹스가 빠르게 고급화됨
‒ D Tech(DingTai High-Tech)의 경우 0.2mm 이하 마이크로 드릴 비중과 코팅 드릴 비중 확대에 따라 2024Q1~2025Q3 GPM이 33.8% → 42.9%로 구조적으로 상승
‒ ‘소모재 + 기술 장벽 + 공급 희소성’이 결합된 AI PCB 사이클의 핵심 레버리지 구간
‒ AI 서버 PCB는 층수 증가(12층 → 18층 이상), 두께 증가, 미세홀 확대가 동시에 발생해 단일 PCB당 드릴링 횟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 분단 드릴 공정 확대와 소재 난이도 상승으로 드릴 비트 수명은 짧아지고 소모량은 급증하는 구조
‒ 기존 화이트 드릴에서 코팅 드릴, 마이크로 드릴, 하이 애스펙트 레이쇼 드릴로 제품 믹스가 빠르게 고급화됨
‒ D Tech(DingTai High-Tech)의 경우 0.2mm 이하 마이크로 드릴 비중과 코팅 드릴 비중 확대에 따라 2024Q1~2025Q3 GPM이 33.8% → 42.9%로 구조적으로 상승
‒ ‘소모재 + 기술 장벽 + 공급 희소성’이 결합된 AI PCB 사이클의 핵심 레버리지 구간
중국 드릴 비트 Dtech(SZ.301377), Tungsten Hightech(SZ.000657) ATH
DB, Investor Positioning and Flows: Gyrating In Place
‒ DB는 최근 2개월간 미중 갈등 재점화와 모멘텀 리셋으로 주식 포지셔닝 변동성은 매우 컸지만, 결과적으로는 여전히 소폭 오버웨이트 수준(53rd percentile)에 정체돼 있다고 평가하며, 명확한 방향성보다는 제자리 흔들림(Gyrating In Place) 국면으로 규정.
‒ 투자자 성격별로 보면 재량적(Discretionary) 투자자는 다시 소폭 언더웨이트(39th percentile)로 내려가 3월 이후 유지해온 보수적 박스권 하단에 위치한 반면, 시스템 전략은 오버웨이트(75th percentile)를 유지하며 양자 간 포지션 괴리가 구조적으로 지속되는 중.
‒ 최근 주식형 펀드로 주간 982억달러라는 기록적 자금 유입이 발생했으나, DB는 12월 중순 특유의 계절성 효과가 매우 큰 시점임을 강조하며, 이를 신규 리스크 선호 확대로 해석하는 데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 섹터 포지셔닝은 부동산(91%), 유틸리티(83%), 헬스케어(65%) 등 방어주가 강한 오버웨이트인 반면, 금융·에너지·소재·산업재는 뚜렷한 언더웨이트로, 경기 민감 섹터 회피 성향이 명확하게 고착화된 상태.
‒ 메가캡 성장주·테크는 여전히 오버웨이트 구간에 있으나, 옵션 시장에서는 콜/풋 비율 하락과 고(high)콜 종목·고(high)숏 종목의 상대적 언더퍼폼이 동시에 나타나며, 단기 모멘텀 추종 전략의 효율이 약화되는 신호가 포착됨.
‒ 변동성 기반 시스템 전략을 보면 Vol control 펀드의 주식 비중이 역사적 상단(97th percentile)에 위치해 있고, CTA·Risk Parity 역시 높은 익스포저를 유지 중으로, 작은 조정에도 기계적 매도가 증폭될 취약한 구조가 형성.
‒ 종합하면 현재 시장은 펀더멘털은 견조하지만 포지셔닝은 상단, 수급은 계절적 과열, 리더십은 디펜시브 편중 상태로, 지수 베타 추종보다는 섹터·종목 선별이 성과를 좌우하는 국면임.
‒ DB는 최근 2개월간 미중 갈등 재점화와 모멘텀 리셋으로 주식 포지셔닝 변동성은 매우 컸지만, 결과적으로는 여전히 소폭 오버웨이트 수준(53rd percentile)에 정체돼 있다고 평가하며, 명확한 방향성보다는 제자리 흔들림(Gyrating In Place) 국면으로 규정.
‒ 투자자 성격별로 보면 재량적(Discretionary) 투자자는 다시 소폭 언더웨이트(39th percentile)로 내려가 3월 이후 유지해온 보수적 박스권 하단에 위치한 반면, 시스템 전략은 오버웨이트(75th percentile)를 유지하며 양자 간 포지션 괴리가 구조적으로 지속되는 중.
‒ 최근 주식형 펀드로 주간 982억달러라는 기록적 자금 유입이 발생했으나, DB는 12월 중순 특유의 계절성 효과가 매우 큰 시점임을 강조하며, 이를 신규 리스크 선호 확대로 해석하는 데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 섹터 포지셔닝은 부동산(91%), 유틸리티(83%), 헬스케어(65%) 등 방어주가 강한 오버웨이트인 반면, 금융·에너지·소재·산업재는 뚜렷한 언더웨이트로, 경기 민감 섹터 회피 성향이 명확하게 고착화된 상태.
‒ 메가캡 성장주·테크는 여전히 오버웨이트 구간에 있으나, 옵션 시장에서는 콜/풋 비율 하락과 고(high)콜 종목·고(high)숏 종목의 상대적 언더퍼폼이 동시에 나타나며, 단기 모멘텀 추종 전략의 효율이 약화되는 신호가 포착됨.
‒ 변동성 기반 시스템 전략을 보면 Vol control 펀드의 주식 비중이 역사적 상단(97th percentile)에 위치해 있고, CTA·Risk Parity 역시 높은 익스포저를 유지 중으로, 작은 조정에도 기계적 매도가 증폭될 취약한 구조가 형성.
‒ 종합하면 현재 시장은 펀더멘털은 견조하지만 포지셔닝은 상단, 수급은 계절적 과열, 리더십은 디펜시브 편중 상태로, 지수 베타 추종보다는 섹터·종목 선별이 성과를 좌우하는 국면임.
Gromit 공부방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MS, 2026 Semiconductor Outlook: AI semi strength pushing the ecosystem to the limits (25.12.17)
✅ 2026년 반도체 시장의 대전제: AI가 성장을 견인하지만, ‘과속 구간’ 진입
‒ MS는 2026년을 AI 반도체 수요가 산업 전반의 물리적 한계를 시험하는 해로 규정함.
‒ 장기적으로 AI에 대한 회의론은 존재하지만, 2026년은 실적·수주·CAPEX 가시성이 모두 강한 해이며 2027년 초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문제는 성장의 질: 이미 커진 베이스에서 동일한 AI CAGR을 유지하려는 시도가 생태계 전반에 과부하를 유발하고 있음.
‒ 과거에는 특정 공정(예: CoWoS, HBM)에 병목이 집중됐으나, 이제는 메모리·웨이퍼·장비·전력·인프라 전반으로 병목이 확산.
✅ AI 수요의 본질적 변화: 학습보다 ‘사용량(token)’이 문제
‒ 최근 AI 지출 확대는 대형 모델 학습(training)보다 추론(inference)과 실제 사용 증가에서 발생하고 있음.
‒ 복잡한 추론과 에이전틱(agentic) 활용이 늘어나면서 토큰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이는 연산량뿐 아니라 메모리·스토리지·네트워크까지 동시 자극.
‒ 이와 같은 구조가 단기 실적 가시성을 높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지속적인 자본시장 접근과 투자자 신뢰가 필수 조건.
‒ 다수의 프론티어 AI 기업들이 최근 대규모 자금조달을 완료한 상태라 2026년까지는 AI 투자 지속성이 높다고 판단하지만, 중간중간 소화(digestion) 국면은 불가피할 전망.
✅ 프로세서 경쟁 구도: ASIC 논쟁 속에서도 NVIDIA 중심축 유지
‒ MS는 NVDA와 AVGO를 Overweight으로 가져가고, 그중에서도 NVDA를 AI 생태계의 ‘핵(nucleus)’으로 규정.
‒ ASIC과 커스텀 실리콘 성장에 대한 기대는 인정하지만, 공급 제약과 생태계 복잡성을 감안할 때 클라우드 ROI 기준 최적 해법은 여전히 NVIDIA라고 판단.
‒ Vera Rubin은 2026년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중요한 제품 사이클로, 기술 리더십과 가격결정력을 동시에 입증할 전망.
‒ AMD·MRVL은 EW로 유지하며, AI 랙 스케일·네트워크 연계 제품에서의 업사이드 가능성은 열어두되 불확실성도 크다고 봄.
✅ 진짜 구조적 수혜: 메모리·파운드리·장비로 이동하는 가치 사슬
‒ AI 초기 국면에서는 GPU가 모든 관심을 받았지만, 이제는 메모리·파운드리 가동률·장비 CAPEX가 성장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
‒ DRAM은 HBM을 넘어 DDR5 전반으로 구조적 공급 부족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는 AI가 특정 제품이 아니라 모든 메모리 수요를 잠식하고 있음을 의미.
‒ MS는 이를 30년 만에 가장 급격한 메모리 수급 전환으로 표현하며, MU를 글로벌 Top Pick으로 제시.
‒ 파운드리는 TSMC의 선단 공정 가동률 100%가 지속되고, 장비는 AMAT·MKSI 중심으로 2년 연속 강한 업사이클을 예상.
✅ WFE 전망 상향: 2026~2027년은 ‘쉬지 않는 투자 사이클’
‒ 2026/27년 WFE 성장률을 각각 +11%, +13%로 상향 조정.
‒ DRAM 증설 가속, NAND 회복, 선단 로직 투자가 동시에 발생하며 이례적으로 강한 2년 연속 더블디짓 성장을 전망.
‒ 2026년 업사이드는 메모리 증설의 조기 집행, 2027년은 메모리 중심의 추가 CAPEX 확대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큼.
‒ 특히 DRAM WFE는 과거와 달리 AI 수요가 구조적 바닥을 형성하고 있어 하방 리스크가 제한적.
✅ AI의 그림자: 비AI 반도체는 자원 배분에서 밀림
‒ AI 반도체가 아시아 공급망 자원의 대부분을 흡수하면서, 스마트폰·PC·일반 소비자 반도체는 비용 상승과 성장 둔화가 불가피.
‒ TSMC 웨이퍼 가격, 메모리 가격, 기판 가격 상승이 디스펙(de-spec)과 수요 위축으로 이어질 가능성.
‒ 다만 범용 서버(General Purpose Computing)는 AI 데이터 처리·저장 수요 덕분에 비AI 영역의 핵심 완충 장치로 작동할 수 있음.
‒ 이로 인해 TSMC는 AI·비AI 모두에서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성장률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
‒ MS는 2026년을 AI 반도체 수요가 산업 전반의 물리적 한계를 시험하는 해로 규정함.
‒ 장기적으로 AI에 대한 회의론은 존재하지만, 2026년은 실적·수주·CAPEX 가시성이 모두 강한 해이며 2027년 초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문제는 성장의 질: 이미 커진 베이스에서 동일한 AI CAGR을 유지하려는 시도가 생태계 전반에 과부하를 유발하고 있음.
‒ 과거에는 특정 공정(예: CoWoS, HBM)에 병목이 집중됐으나, 이제는 메모리·웨이퍼·장비·전력·인프라 전반으로 병목이 확산.
‒ 최근 AI 지출 확대는 대형 모델 학습(training)보다 추론(inference)과 실제 사용 증가에서 발생하고 있음.
‒ 복잡한 추론과 에이전틱(agentic) 활용이 늘어나면서 토큰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이는 연산량뿐 아니라 메모리·스토리지·네트워크까지 동시 자극.
‒ 이와 같은 구조가 단기 실적 가시성을 높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지속적인 자본시장 접근과 투자자 신뢰가 필수 조건.
‒ 다수의 프론티어 AI 기업들이 최근 대규모 자금조달을 완료한 상태라 2026년까지는 AI 투자 지속성이 높다고 판단하지만, 중간중간 소화(digestion) 국면은 불가피할 전망.
‒ MS는 NVDA와 AVGO를 Overweight으로 가져가고, 그중에서도 NVDA를 AI 생태계의 ‘핵(nucleus)’으로 규정.
‒ ASIC과 커스텀 실리콘 성장에 대한 기대는 인정하지만, 공급 제약과 생태계 복잡성을 감안할 때 클라우드 ROI 기준 최적 해법은 여전히 NVIDIA라고 판단.
‒ Vera Rubin은 2026년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중요한 제품 사이클로, 기술 리더십과 가격결정력을 동시에 입증할 전망.
‒ AMD·MRVL은 EW로 유지하며, AI 랙 스케일·네트워크 연계 제품에서의 업사이드 가능성은 열어두되 불확실성도 크다고 봄.
‒ AI 초기 국면에서는 GPU가 모든 관심을 받았지만, 이제는 메모리·파운드리 가동률·장비 CAPEX가 성장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
‒ DRAM은 HBM을 넘어 DDR5 전반으로 구조적 공급 부족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는 AI가 특정 제품이 아니라 모든 메모리 수요를 잠식하고 있음을 의미.
‒ MS는 이를 30년 만에 가장 급격한 메모리 수급 전환으로 표현하며, MU를 글로벌 Top Pick으로 제시.
‒ 파운드리는 TSMC의 선단 공정 가동률 100%가 지속되고, 장비는 AMAT·MKSI 중심으로 2년 연속 강한 업사이클을 예상.
‒ 2026/27년 WFE 성장률을 각각 +11%, +13%로 상향 조정.
‒ DRAM 증설 가속, NAND 회복, 선단 로직 투자가 동시에 발생하며 이례적으로 강한 2년 연속 더블디짓 성장을 전망.
‒ 2026년 업사이드는 메모리 증설의 조기 집행, 2027년은 메모리 중심의 추가 CAPEX 확대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큼.
‒ 특히 DRAM WFE는 과거와 달리 AI 수요가 구조적 바닥을 형성하고 있어 하방 리스크가 제한적.
‒ AI 반도체가 아시아 공급망 자원의 대부분을 흡수하면서, 스마트폰·PC·일반 소비자 반도체는 비용 상승과 성장 둔화가 불가피.
‒ TSMC 웨이퍼 가격, 메모리 가격, 기판 가격 상승이 디스펙(de-spec)과 수요 위축으로 이어질 가능성.
‒ 다만 범용 서버(General Purpose Computing)는 AI 데이터 처리·저장 수요 덕분에 비AI 영역의 핵심 완충 장치로 작동할 수 있음.
‒ 이로 인해 TSMC는 AI·비AI 모두에서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성장률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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