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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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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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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사람들은 지난 5년(2020-2025년) 동안 인터넷이 우리 뇌를 얼마나 처참하게 망가뜨려 놓았는지 잘 모릅니다. 아니, 설령 알더라도 그 심각성을 지독하게 과소평가하곤 하죠.

돌이켜보면 2010년부터 2019년까지의 인터넷은 차라리 건강한 편이었습니다. 소위 '순한 맛'의 시대였죠. 그 시절 콘텐츠의 핵심은 '인간관계(Social Graph)'에 기반했기 때문입니다.
- 유튜브는 내가 직접 선택해 구독한 사람들의 영상을 추천했고,
- 인스타그램은 내 실제 친구들의 일상을 보여주었으며,
- 페이스북은 동창이나 가족의 소식을 전하는 창구였습니다.

내가 아는 사람들, 내가 선택한 관계 속에서 콘텐츠가 소비되던 시절이었습니다. 적어도 그때의 인터넷은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자극이었습니다. 그때는 인터넷의 '맥주' 시절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 2019~2020년경, 틱톡은 인터넷 '헤로인'을 개발했습니다. 기업들에게 알고리즘 기반 콘텐츠가 인터넷의 훨씬 더 강력하고, 훨씬 더 돈이 된다는 걸 알려준거죠.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중독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실제 사회적 관계가 아닌 '가짜 사회적(parasocial)' 관계에 중독되었습니다. 거의 확실하게, 더 나쁜 방향으로 말입니다.

당신도 스스로에게 일어난 이 변화를 느꼈을 겁니다. 우리는 '알고리즘 쓰레기(slop)'의 단계에 있습니다. 이제는 넷플릭스를 보는 게 오히려 생산적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나는 내 부모님은 중독되지 않으리라 생각했지만, 그들 조차도 희생자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망했습니다. 요즘 애들은 거의 산부인과 퇴원할 때 아이패드를 같이 받는 수준이니까요. 노동자 계층은 버스를 타고, 페이스북의 저질 콘텐츠를 보고, 8시간 일하고, 다시 버스를 타고 집에 오며 페이스북의 쓰레기 같은 영상을 봅니다. 직업이 없다면, 일도 안 하고 하루 종일 그러고 있죠. 당신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정작 자기 뇌가 썩어가는 것에 신경조차 쓰지 않습니다. 저질 콘텐츠는 언제나 세상에 널려 있었으니까요. 기회는 오직 글을 읽거나, 쓰레기가 아닌 양질의 콘텐츠를 소비하려고 노력해 온 사람들(당신 같은 사람들)에게만 주어질 겁니다. 완전한 금욕 외에 다른 해결책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말도 안되는 현상은 당신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악의적입니다. 그 사실은 알아야 합니다.

전체번역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113567721
올해 반도체 장비주 퍼포먼스가
BofA, US Semiconductors – 2026 Year Ahead: AI still the place to be, expect choppy still cheerful year for chips (25.12.16)

Semicap(반도체 장비): AI·리쇼어링의 최대 수혜 섹터
‒ BofA는 WFE(웨이퍼 팹 장비) 시장 전망을 상향 조정해 2026년 $1,310억, 2027년 $1,500억 규모로 제시하며, AI 인프라 확장과 리쇼어링이 동시에 작용하는 구간으로 판단.
‒ 2025~2028년 WFE CAGR은 약 9%로 추정되며, 과거 특정 공정이나 특정 고객에 국한됐던 회복이 아니라 메모리·로직·파운드리 전반으로 확산되는 국면으로 평가.
‒ HBM·DDR5 중심의 메모리 증설, 3nm·2nm 선단 로직 투자, CoWoS·첨단 패키징 확대로 공정 단계 수가 증가하면서 식각·증착·계측·검사 전반의 장비 수요가 동시다발적으로 증가하는 구조.
‒ 선단공정(≤22nm) WFE는 2025~2028년 CAGR 17%로, TSMC·삼성·인텔·Rapidus 등 Non-China 지역의 선단 투자 확대가 핵심 동력으로 작용.
‒ EUV 장비는 2025~2028년 20% 이상 고성장이 예상되며, 선단 로직뿐 아니라 메모리 미세화·HBM 공정에서도 활용 범위가 확대되는 흐름.
‒ 지역별로는 중국 WFE 비중이 감소하고, 미국·대만·일본·유럽 중심의 Non-China WFE가 구조적 성장 축으로 전환 중. 지정학 리스크 완화와 정책 Capex가 장비 수요를 떠받치는 배경.
‒ 장비주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평균 대비 프리미엄 구간이나, BofA는 시장의 실적 추정치가 여전히 보수적이라고 판단하며 2026~27년 EPS 상향 여지가 남아 있다고 평가.
‒ 대형주 Top picks는 LRCX, KLAC, AMAT로 공정 지배력과 점유율 확장성을 강조했고, 중소형에서는 첨단 패키징 노출이 큰 MKSI, 데이터센터 전력·테스트 노출이 있는 AEIS를 구조적 수혜주로 제시.

메모리: 강한 업사이클은 인정, 투자 판단은 분리
‒ 2026년 메모리 매출은 +48% YoY 성장 전망으로, DRAM +52%, NAND +45%의 동반 강세를 예상.
‒ AI 가속기 내 HBM 채용 비중 확대가 메모리 비트 수요 구조를 상향시키며, 과거 서버 중심 수요와는 질적으로 다른 사이클로 평가.
‒ 2024~2025년 급격한 가격 반등 이후에도 2026년까지는 계약가 기준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다만 2026년 메모리 Capex가 +28% YoY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중기적으로는 공급 부담이 재부상할 수 있는 리스크를 동시에 지적.
‒ 스팟 가격은 단기 과열 구간 이후 계약가 수준으로 점진적 수렴이 예상되며, 가격 상승 탄력은 둔화될 가능성.
‒ 이에 따라 메모리 산업 전반의 펀더멘털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나, 주가 측면에서는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보고 미국 메모리 주식(MU)에 대해서는 Neutral 스탠스를 유지.

아날로그: 매크로 제약 속 ‘선별 생존’ 국면
‒ PMI 50 미만의 산업 경기, 글로벌 자동차 생산 둔화, EV 성장 감속, 중국 로컬 업체와의 경쟁 심화로 아날로그 반도체 전반의 투자 매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 재고는 2024~1H25 동안 상당 부분 정상화됐으나, 재고 사이클 회복이 곧바로 수요 회복으로 연결된다는 확신은 부족한 상황.
‒ 따라서 섹터 전반 베팅보다는 현금흐름 창출력, 방산·AI 등 상대적으로 견조한 수요 노출, 밸류에이션 방어력을 기준으로 선별 접근 권고.
‒ 선호하는 종목은 ADI(FCF·프리미엄 포지션), NXPI(밸류·자동차 노출), MTSI(A&D·AI 노출), ALGM(제품 사이클).

EDA: 저베타·고품질 AI 간접 투자 축
‒ EDA 업체들은 매출의 약 80%가 반복 수익 구조로, 경기 변동성 대비 방어력이 높은 섹터로 평가.
‒ 2025년 기준 베타는 약 1.4 수준으로, 커버리지 내 평균 대비 낮아 변동성 국면에서 상대적 안정성을 제공.
‒ 공정 미세화, 칩렛·첨단 패키징, AI 가속기 설계 복잡도 증가로 반도체 R&D 투자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환경의 직접적 수혜.
‒ 소프트웨어·IP·하드웨어·시스템 설계를 포괄하는 다중 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산업·데이터센터·전력·로보틱스 등 장기 테마와도 연결.
‒ 2025년 상대적 언더퍼폼 이후 2026년에는 실적 안정성과 밸류 정상화를 통한 캐치업 가능성.
‒ Top pick으로 CDNS를 유지하며, SNPS 역시 보완적 선택지로 선호.

*섹터 및 개별종목 내용 위주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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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ap(반도체 장비): AI·리쇼어링의 최대 수혜 섹터
‒ BofA는 WFE(웨이퍼 팹 장비) 시장 전망을 상향 조정해 2026년 $1,310억, 2027년 $1,500억 규모로 제시하며, AI 인프라 확장과 리쇼어링이 동시에 작용하는 구간으로 판단.
‒ 2025~2028년 WFE CAGR은 약 9%로 추정되며, 과거 특정 공정이나 특정 고객에 국한됐던 회복이 아니라 메모리·로직·파운드리 전반으로 확산되는 국면으로 평가.
‒ HBM·DDR5 중심의 메모리 증설, 3nm·2nm 선단 로직 투자, CoWoS·첨단 패키징 확대로 공정 단계 수가 증가하면서 식각·증착·계측·검사 전반의 장비 수요가 동시다발적으로 증가하는 구조.
‒ 선단공정(≤22nm) WFE는 2025~2028년 CAGR 17%로, TSMC·삼성·인텔·Rapidus 등 Non-China 지역의 선단 투자 확대가 핵심 동력으로 작용.
‒ EUV 장비는 2025~2028년 20% 이상 고성장이 예상되며, 선단 로직뿐 아니라 메모리 미세화·HBM 공정에서도 활용 범위가 확대되는 흐름.
‒ 지역별로는 중국 WFE 비중이 감소하고, 미국·대만·일본·유럽 중심의 Non-China WFE가 구조적 성장 축으로 전환 중. 지정학 리스크 완화와 정책 Capex가 장비 수요를 떠받치는 배경.
‒ 장비주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평균 대비 프리미엄 구간이나, BofA는 시장의 실적 추정치가 여전히 보수적이라고 판단하며 2026~27년 EPS 상향 여지가 남아 있다고 평가.
‒ 대형주 Top picks는 LRCX, KLAC, AMAT로 공정 지배력과 점유율 확장성을 강조했고, 중소형에서는 첨단 패키징 노출이 큰 MKSI, 데이터센터 전력·테스트 노출이 있는 AEIS를 구조적 수혜주로 제시.
‒ AI 2.0 / Non-China 리쇼어링(CY25~28E) 구간에서는 반도체 매출 CAGR 17.1% 대비 WFE CAGR은 9.0%로, 과거처럼 WFE가 매출을 크게 앞질렀던 국면이 아니라 실수요 증가에 연동된 안정적인 장비 성장 구조가 형성.

‒ 자본집약도는 AI 1.0·중국 증설 국면의 16.6%에서 13.4%로 하락하며, 이는 중복·선행 Capex 비중이 축소되고 선단·고난도 공정 중심의 투자 효율이 개선되고 있음을 의미.

‒ 결과적으로 이번 사이클은 WFE 성장률의 절대 수준보다 공정 복잡도 상승, 선단화, 첨단 패키징 확산에 따른 장비 콘텐츠 증가가 핵심인 국면으로, 변동성은 낮고 지속성은 높은 장비 우호 사이클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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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상승 → ~을 설명할 이유 찾기 → 추정치/TP 상향 → ~을 렉카해온 기사/미디어에 대중 노출 → "~이 미래다" → 주가 상승
우주 띰은 지금 이 사이클을 돌리기 시작했다는 생각

물론, 실제로 나름 신선한 우주데센 내러티브(feat. 머스크의 쉴링) + 스페이스X 상장 전 장밋빛 뉴스플로우 + 트럼프 우주가 미래다 행정명령 등 고려했을 때 추정치 상향 논리나 결과에 대해 크게 거부감이 들지 않긴 함

시장도 이에 동의하니 주도 테마로 만들어주는 거겠지 정도로 생각
알파벳,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솔루션 기업 Intersect 인수

: 딜 규모는 47.5억 달러. 이전 투자 라운드를 통해 소수 지분 보유 중. 26년 상반기 마무리 목표

: Intersect는 초대형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전력 생산, 에너지 인프라와 데이터센터를 동시에 설계 개발하는 기업

: 데이터센터 및 발전 용량을 빠르게 확충하고, 에너지 개발 및 혁신 가속화 목적

: 별도 운영 브랜드로 유지되며, Intersect가 보유한 텍사스 운영 자산 및 캘리포니아 운영, 개발 중 자산은 포함되지 않음

: Intersect는 대규모 유틸리티 태양광 프로젝트에서 First Solar의 모듈 사용. Nexttracker의 추적기와 TrueCapture 시스템 선택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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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채널은 12월 26일에 종료되오니, 이용에 불편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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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가 없는 섹터/테마의 장점. 이제부턴 심리의 영역이라 어케 될지는 몰?루 #미래에셋벤처투자
이런 심리 싸움의 영역에 들어선 순간부터는 먹을 게 많이 없어지는 듯. 20일 이격도가 200이었어서

그래도 우주 띰은 좀 더 길게 갈 수 있다 보는데,

SMR도 국내에서는 테마가 초반에나 강하게 워킹했지 후반부 들어서는 미국 SMR만 피날레 선보였듯 개인적으로는 미장 테마주들을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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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ATH 뚫
스테이블 테마로 만든 고점을 (본업인) 금 가격 베타로 메꾸려는 시도 중인 #아이티센글로벌

흠터레스팅한 시세
X노스페이스 발사를 감상한 지인의 평
‒ AI 에이전트의 고용 영향이 현실화되는 초기 국면으로 보이며, 타격은 시니어가 아니라 주니어·초년생 인력에 집중되고 있음.

‒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 고객지원처럼 업무 전 과정이 디지털 환경에서 처리되는 산업에서 젊은층(22~30세, 특히 26세 미만) 고용이 최근 몇 년간 뚜렷하게 감소.

‒ 물론 고용 감소 시점이 ChatGPT 출시와 겹치긴 하나 초기 GPT-3.5의 성능만으로 지식노동 대체가 가능했는지는 불확실.

‒ 동시에 해당 시기는 미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과도 맞물려 있어, 초기 고용 둔화는 경기·금리 요인이 컸을 가능성도 존재.

‒ 다만 AI 성능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구조상, 향후에는 컴퓨터 기반 직무에 대한 청년층 진입 장벽이 구조적으로 높아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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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까 구간에 진입한 NVDA
억까존 탈출 시도 중인 우리의 동네북 #NVDA

종가 기준으로 다시 판단해볼 듯
S&P 500 종가 기준 신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