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올해 반도체 장비주 퍼포먼스가
BofA, US Semiconductors – 2026 Year Ahead: AI still the place to be, expect choppy still cheerful year for chips (25.12.16)

Semicap(반도체 장비): AI·리쇼어링의 최대 수혜 섹터
‒ BofA는 WFE(웨이퍼 팹 장비) 시장 전망을 상향 조정해 2026년 $1,310억, 2027년 $1,500억 규모로 제시하며, AI 인프라 확장과 리쇼어링이 동시에 작용하는 구간으로 판단.
‒ 2025~2028년 WFE CAGR은 약 9%로 추정되며, 과거 특정 공정이나 특정 고객에 국한됐던 회복이 아니라 메모리·로직·파운드리 전반으로 확산되는 국면으로 평가.
‒ HBM·DDR5 중심의 메모리 증설, 3nm·2nm 선단 로직 투자, CoWoS·첨단 패키징 확대로 공정 단계 수가 증가하면서 식각·증착·계측·검사 전반의 장비 수요가 동시다발적으로 증가하는 구조.
‒ 선단공정(≤22nm) WFE는 2025~2028년 CAGR 17%로, TSMC·삼성·인텔·Rapidus 등 Non-China 지역의 선단 투자 확대가 핵심 동력으로 작용.
‒ EUV 장비는 2025~2028년 20% 이상 고성장이 예상되며, 선단 로직뿐 아니라 메모리 미세화·HBM 공정에서도 활용 범위가 확대되는 흐름.
‒ 지역별로는 중국 WFE 비중이 감소하고, 미국·대만·일본·유럽 중심의 Non-China WFE가 구조적 성장 축으로 전환 중. 지정학 리스크 완화와 정책 Capex가 장비 수요를 떠받치는 배경.
‒ 장비주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평균 대비 프리미엄 구간이나, BofA는 시장의 실적 추정치가 여전히 보수적이라고 판단하며 2026~27년 EPS 상향 여지가 남아 있다고 평가.
‒ 대형주 Top picks는 LRCX, KLAC, AMAT로 공정 지배력과 점유율 확장성을 강조했고, 중소형에서는 첨단 패키징 노출이 큰 MKSI, 데이터센터 전력·테스트 노출이 있는 AEIS를 구조적 수혜주로 제시.

메모리: 강한 업사이클은 인정, 투자 판단은 분리
‒ 2026년 메모리 매출은 +48% YoY 성장 전망으로, DRAM +52%, NAND +45%의 동반 강세를 예상.
‒ AI 가속기 내 HBM 채용 비중 확대가 메모리 비트 수요 구조를 상향시키며, 과거 서버 중심 수요와는 질적으로 다른 사이클로 평가.
‒ 2024~2025년 급격한 가격 반등 이후에도 2026년까지는 계약가 기준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다만 2026년 메모리 Capex가 +28% YoY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중기적으로는 공급 부담이 재부상할 수 있는 리스크를 동시에 지적.
‒ 스팟 가격은 단기 과열 구간 이후 계약가 수준으로 점진적 수렴이 예상되며, 가격 상승 탄력은 둔화될 가능성.
‒ 이에 따라 메모리 산업 전반의 펀더멘털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나, 주가 측면에서는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보고 미국 메모리 주식(MU)에 대해서는 Neutral 스탠스를 유지.

아날로그: 매크로 제약 속 ‘선별 생존’ 국면
‒ PMI 50 미만의 산업 경기, 글로벌 자동차 생산 둔화, EV 성장 감속, 중국 로컬 업체와의 경쟁 심화로 아날로그 반도체 전반의 투자 매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 재고는 2024~1H25 동안 상당 부분 정상화됐으나, 재고 사이클 회복이 곧바로 수요 회복으로 연결된다는 확신은 부족한 상황.
‒ 따라서 섹터 전반 베팅보다는 현금흐름 창출력, 방산·AI 등 상대적으로 견조한 수요 노출, 밸류에이션 방어력을 기준으로 선별 접근 권고.
‒ 선호하는 종목은 ADI(FCF·프리미엄 포지션), NXPI(밸류·자동차 노출), MTSI(A&D·AI 노출), ALGM(제품 사이클).

EDA: 저베타·고품질 AI 간접 투자 축
‒ EDA 업체들은 매출의 약 80%가 반복 수익 구조로, 경기 변동성 대비 방어력이 높은 섹터로 평가.
‒ 2025년 기준 베타는 약 1.4 수준으로, 커버리지 내 평균 대비 낮아 변동성 국면에서 상대적 안정성을 제공.
‒ 공정 미세화, 칩렛·첨단 패키징, AI 가속기 설계 복잡도 증가로 반도체 R&D 투자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환경의 직접적 수혜.
‒ 소프트웨어·IP·하드웨어·시스템 설계를 포괄하는 다중 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산업·데이터센터·전력·로보틱스 등 장기 테마와도 연결.
‒ 2025년 상대적 언더퍼폼 이후 2026년에는 실적 안정성과 밸류 정상화를 통한 캐치업 가능성.
‒ Top pick으로 CDNS를 유지하며, SNPS 역시 보완적 선택지로 선호.

*섹터 및 개별종목 내용 위주로 정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Gromit 공부방
Semicap(반도체 장비): AI·리쇼어링의 최대 수혜 섹터
‒ BofA는 WFE(웨이퍼 팹 장비) 시장 전망을 상향 조정해 2026년 $1,310억, 2027년 $1,500억 규모로 제시하며, AI 인프라 확장과 리쇼어링이 동시에 작용하는 구간으로 판단.
‒ 2025~2028년 WFE CAGR은 약 9%로 추정되며, 과거 특정 공정이나 특정 고객에 국한됐던 회복이 아니라 메모리·로직·파운드리 전반으로 확산되는 국면으로 평가.
‒ HBM·DDR5 중심의 메모리 증설, 3nm·2nm 선단 로직 투자, CoWoS·첨단 패키징 확대로 공정 단계 수가 증가하면서 식각·증착·계측·검사 전반의 장비 수요가 동시다발적으로 증가하는 구조.
‒ 선단공정(≤22nm) WFE는 2025~2028년 CAGR 17%로, TSMC·삼성·인텔·Rapidus 등 Non-China 지역의 선단 투자 확대가 핵심 동력으로 작용.
‒ EUV 장비는 2025~2028년 20% 이상 고성장이 예상되며, 선단 로직뿐 아니라 메모리 미세화·HBM 공정에서도 활용 범위가 확대되는 흐름.
‒ 지역별로는 중국 WFE 비중이 감소하고, 미국·대만·일본·유럽 중심의 Non-China WFE가 구조적 성장 축으로 전환 중. 지정학 리스크 완화와 정책 Capex가 장비 수요를 떠받치는 배경.
‒ 장비주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평균 대비 프리미엄 구간이나, BofA는 시장의 실적 추정치가 여전히 보수적이라고 판단하며 2026~27년 EPS 상향 여지가 남아 있다고 평가.
‒ 대형주 Top picks는 LRCX, KLAC, AMAT로 공정 지배력과 점유율 확장성을 강조했고, 중소형에서는 첨단 패키징 노출이 큰 MKSI, 데이터센터 전력·테스트 노출이 있는 AEIS를 구조적 수혜주로 제시.
‒ AI 2.0 / Non-China 리쇼어링(CY25~28E) 구간에서는 반도체 매출 CAGR 17.1% 대비 WFE CAGR은 9.0%로, 과거처럼 WFE가 매출을 크게 앞질렀던 국면이 아니라 실수요 증가에 연동된 안정적인 장비 성장 구조가 형성.

‒ 자본집약도는 AI 1.0·중국 증설 국면의 16.6%에서 13.4%로 하락하며, 이는 중복·선행 Capex 비중이 축소되고 선단·고난도 공정 중심의 투자 효율이 개선되고 있음을 의미.

‒ 결과적으로 이번 사이클은 WFE 성장률의 절대 수준보다 공정 복잡도 상승, 선단화, 첨단 패키징 확산에 따른 장비 콘텐츠 증가가 핵심인 국면으로, 변동성은 낮고 지속성은 높은 장비 우호 사이클로 해석.
Gromit 공부방
주가 상승 → ~을 설명할 이유 찾기 → 추정치/TP 상향 → ~을 렉카해온 기사/미디어에 대중 노출 → "~이 미래다" → 주가 상승
우주 띰은 지금 이 사이클을 돌리기 시작했다는 생각

물론, 실제로 나름 신선한 우주데센 내러티브(feat. 머스크의 쉴링) + 스페이스X 상장 전 장밋빛 뉴스플로우 + 트럼프 우주가 미래다 행정명령 등 고려했을 때 추정치 상향 논리나 결과에 대해 크게 거부감이 들지 않긴 함

시장도 이에 동의하니 주도 테마로 만들어주는 거겠지 정도로 생각
알파벳,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솔루션 기업 Intersect 인수

: 딜 규모는 47.5억 달러. 이전 투자 라운드를 통해 소수 지분 보유 중. 26년 상반기 마무리 목표

: Intersect는 초대형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전력 생산, 에너지 인프라와 데이터센터를 동시에 설계 개발하는 기업

: 데이터센터 및 발전 용량을 빠르게 확충하고, 에너지 개발 및 혁신 가속화 목적

: 별도 운영 브랜드로 유지되며, Intersect가 보유한 텍사스 운영 자산 및 캘리포니아 운영, 개발 중 자산은 포함되지 않음

: Intersect는 대규모 유틸리티 태양광 프로젝트에서 First Solar의 모듈 사용. Nexttracker의 추적기와 TrueCapture 시스템 선택 활용

https://abc.xyz/investor/news/news-details/2025/Alphabet-Announces-Agreement-to-Acquire-Intersect-to-Advance-U-S--Energy-Innovation-2025-DVIuVDM9wW/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채널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채널은 12월 26일에 종료되오니, 이용에 불편 없으시길 바랍니다
Gromit 공부방
숫자가 없는 섹터/테마의 장점. 이제부턴 심리의 영역이라 어케 될지는 몰?루 #미래에셋벤처투자
이런 심리 싸움의 영역에 들어선 순간부터는 먹을 게 많이 없어지는 듯. 20일 이격도가 200이었어서

그래도 우주 띰은 좀 더 길게 갈 수 있다 보는데,

SMR도 국내에서는 테마가 초반에나 강하게 워킹했지 후반부 들어서는 미국 SMR만 피날레 선보였듯 개인적으로는 미장 테마주들을 선호
Gromit 공부방
#금 ATH 뚫
스테이블 테마로 만든 고점을 (본업인) 금 가격 베타로 메꾸려는 시도 중인 #아이티센글로벌

흠터레스팅한 시세
X노스페이스 발사를 감상한 지인의 평
‒ AI 에이전트의 고용 영향이 현실화되는 초기 국면으로 보이며, 타격은 시니어가 아니라 주니어·초년생 인력에 집중되고 있음.

‒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 고객지원처럼 업무 전 과정이 디지털 환경에서 처리되는 산업에서 젊은층(22~30세, 특히 26세 미만) 고용이 최근 몇 년간 뚜렷하게 감소.

‒ 물론 고용 감소 시점이 ChatGPT 출시와 겹치긴 하나 초기 GPT-3.5의 성능만으로 지식노동 대체가 가능했는지는 불확실.

‒ 동시에 해당 시기는 미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과도 맞물려 있어, 초기 고용 둔화는 경기·금리 요인이 컸을 가능성도 존재.

‒ 다만 AI 성능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구조상, 향후에는 컴퓨터 기반 직무에 대한 청년층 진입 장벽이 구조적으로 높아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Gromit 공부방
억까 구간에 진입한 NVDA
억까존 탈출 시도 중인 우리의 동네북 #NVDA

종가 기준으로 다시 판단해볼 듯
S&P 500 종가 기준 신고가
DB, Investor Positioning and Flows: Gyrating In Place

‒ DB는 최근 2개월간 미중 갈등 재점화와 모멘텀 리셋으로 주식 포지셔닝 변동성은 매우 컸지만, 결과적으로는 여전히 소폭 오버웨이트 수준(53rd percentile)에 정체돼 있다고 평가하며, 명확한 방향성보다는 제자리 흔들림(Gyrating In Place) 국면으로 규정.

‒ 투자자 성격별로 보면 재량적(Discretionary) 투자자는 다시 소폭 언더웨이트(39th percentile)로 내려가 3월 이후 유지해온 보수적 박스권 하단에 위치한 반면, 시스템 전략은 오버웨이트(75th percentile)를 유지하며 양자 간 포지션 괴리가 구조적으로 지속되는 중.

‒ 최근 주식형 펀드로 주간 982억달러라는 기록적 자금 유입이 발생했으나, DB는 12월 중순 특유의 계절성 효과가 매우 큰 시점임을 강조하며, 이를 신규 리스크 선호 확대로 해석하는 데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 섹터 포지셔닝은 부동산(91%), 유틸리티(83%), 헬스케어(65%) 등 방어주가 강한 오버웨이트인 반면, 금융·에너지·소재·산업재는 뚜렷한 언더웨이트로, 경기 민감 섹터 회피 성향이 명확하게 고착화된 상태.

‒ 메가캡 성장주·테크는 여전히 오버웨이트 구간에 있으나, 옵션 시장에서는 콜/풋 비율 하락과 고(high)콜 종목·고(high)숏 종목의 상대적 언더퍼폼이 동시에 나타나며, 단기 모멘텀 추종 전략의 효율이 약화되는 신호가 포착됨.

‒ 변동성 기반 시스템 전략을 보면 Vol control 펀드의 주식 비중이 역사적 상단(97th percentile)에 위치해 있고, CTA·Risk Parity 역시 높은 익스포저를 유지 중으로, 작은 조정에도 기계적 매도가 증폭될 취약한 구조가 형성.

‒ 종합하면 현재 시장은 펀더멘털은 견조하지만 포지셔닝은 상단, 수급은 계절적 과열, 리더십은 디펜시브 편중 상태로, 지수 베타 추종보다는 섹터·종목 선별이 성과를 좌우하는 국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