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Gromit 공부방
#MEME ETF Top Holdings
MEME ETF 편입 비중 산정 로직 (투자설명서 참고)

A) 1단계: 유니버스 필터링
‒ 미국 상장 보통주 + ADR 전체 중 미국 거래소 내 거래대금 상위 200개 종목만 1차 후보로 설정.
‒ 유동성 부족한 테마주는 구조적으로 배제.

B) 2단계: ‘밈주식(Meme Stock)’ 정의
‒ 위 200개 종목을 옵션 내재변동성(Implied Volatility) 기준으로 재정렬.
‒ 내재변동성 상위 30개 종목만 ‘Meme Stocks’로 정의됨.
‒ 해당 단계까지는 소셜미디어 데이터 사용 X.

C) 3단계: 실제 편입 종목 선택 (액티브 영역)
‒ IV 상위 30개 Meme Stocks 중에서 최소 13개 ~ 최대 25개 종목을 운용사 재량으로 선택.
‒ 이때만 소셜미디어 모멘텀(언급량·증가 속도·참여도)가 사용됨.

D) 4단계: 편입 비중(가중치) 결정
‒ 편입 비중은 옵션 내재변동성에 ‘비례’해 산정.
‒ 내재변동성이 높을수록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커짐.
‒ 소셜미디어 언급량은 비중 산정에 직접 사용되지 않음.

#MEME
#한화시스템 내용이야 주가에 갖다 붙이면 그만이고, 차트가 수상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알파의 귀환

- 2025년이 단순히 헤지펀드 성과가 좋았던 한 해가 아니라, 액티브 운용이 구조적으로 복귀된 전환점이라는 점. Goldman Sachs, 미국 헤지펀드 산업은 광범위하게 두 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하며 지난 10년간 시장을 지배해왔던 저비용 패시브 전략의 피크 아웃이 발생하기 시작. 시장 환경 자체가 알파를 다시 허용하는 방향으로 바뀌었음.

- 2025년 성과의 핵심은 단순한 절대 수익률이 아님. 주식 롱숏 전략의 평균 수익률은 약 16.2%로 S&P500과 유사한 수준이었지만, 훨씬 낮은 변동성으로 이를 달성했다는 점이 중요. 헤지펀드가 단순히 베타를 추종한 것이 아니라, 리스크를 통제하며 알파를 창출했다는 증거. 

- 특히 시스템·퀀트 전략은 섹터 간 분산과 빠른 심리 전환을 활용해 평균 19%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 고변동성·고빈도 환경이 인간이 아닌 모델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국면임을 분명히 보여주었음.

- 2025년의 알파가 단순한 AI 소프트웨어 기대감에서 나오지 않았다는 점. 2024년이 “화면 속 AI(pixels-on-a-screen)”의 해였다면, 2025년은 “땅에 박히는 AI(shovels-in-the-ground)”의 해였음. 

- 헤지펀드들은 누구보다 빠르게 AI의 병목이 연산이 아니라 전력·에너지·인프라라는 점을 인식, 전력 유틸리티와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대규모 자금을 이동하여 알파를 창출했음.

- 2025년 최고의 성과를 낸 섹터는 헬스케어였음. 특히 비만·대사 치료제를 넘어 심혈관 질환 전반으로 확장되는 ‘cardiology renaissance’는 다수의 방향성 헤지펀드에 27~30%에 달하는 수익률을 안김. 이는 오랜 기간 부정적으로 인식되던 ‘crowded trade’가, 구조적 테마와 결합될 경우 오히려 정보 집약적 알파의 표현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줌.

- 이러한 성과는 즉각적인 자본 이동을 촉발. 지난 5년간 대체투자 비중을 줄여왔던 연기금과 기금들은 2025년을 계기로 방향을 선회하고 있음. 단순히 헤지펀드 비중을 늘린다는 뜻이 아니
특히 시스템·퀀트 전략은 섹터 간 분산과 빠른 심리 전환을 활용해 평균 19%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 고변동성·고빈도 환경이 인간이 아닌 모델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국면임을 분명히 보여주었음.
Gromit 공부방
도파민과 레버리지의 시대. (오늘 맞아서 아픈 것과는 별개로) 과거와는 다른 변동성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
큰 축에서 시스템 트레이딩과 리테일 옵션 매매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질수록,
변동성에 털리지 않고 이를 매매에 잘 활용할 수 있느냐가 앞으로의 엣지가 되지 않을까
Gromit 공부방
#한화시스템 내용이야 주가에 갖다 붙이면 그만이고, 차트가 수상
세베지 다음으로 차트의 정석 교과서에 실릴법한 또 다른 사례 추가

주가에 갖다 붙일 내용은

1. 우주가 미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07415

2. 마스가가 미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04495?sid=101

3. 그 외 본인이 모를 수 있는 노돌

뭐가 됐든 차트 침팬지들이 계속 이기는 대불장인가봄..

#한화시스템
Gromit 공부방
고도의 심리전
#알빠노믹스 4시간봉

이전 고도의 심리전 케이스에서는 락업 풀리고 10일 정도 더 낚은 뒤에 폰지 시작, 이번에도 비슷하게 전개될지 흥미롭게 관전해볼 생각
Ondas Holdings ($ONDS) 3Q25 실적 요약 (25.11.13 발표 내용)

3Q25 실적 정리
‒ 매출: $10.1M (YoY +580%, QoQ +~60%) → 분기 기준 사상 최대
‒ OAS 매출: ~$10.0M (전년 $1.0M) → Iron Drone·Optimus 납품 + Apeiro 지상로봇 매출 기여
‒ Gross Profit: $2.6M, Gross Margin 26% (전년 3%대 수준에서 큰 폭 개선)
‒ Operating Loss: -$15.5M (YoY 확대, 성장 투자 영향)
‒ Adjusted EBITDA: -$8.8M

백로그·가이던스 업데이트
‒ 3Q 말 백로그: $23.3M (연초 대비 2배 이상)
‒ 인수 완료/예정분 포함 시 백로그: $40M+
‒ 2025년 매출 가이던스 상향: $36M 이상 (Q4 매출 $15M+ 예상)
‒ 2026년 신규 가이던스: 매출 $110M 이상
‒ 2026년 수치에는 추가 M&A 미반영 → 추가 업사이드 존재

OAS(Ondas Autonomous Systems) 사업 핵심
‒ 회사 성장의 중심 축, 매출·백로그·파이프라인 모두 빠르게 확대 중
Optimus: Green UAS Framework 등재 완료, Blue UAS(DOD) 등재 대기
Iron Drone: 미국·유럽·아시아 다수 Counter-UAS 실증 수행, 수요 가속
유럽: 독일 Securiton(군·중요시설 통합업체) 채택 → 유럽 인프라·국경 방어 수요 본격화
미국: 국방·국토안보·공공안전기관 중심 파이프라인 성숙 단계 진입
‒ NDAA-compliant 미국산 생산라인 구축 → 1Q26부터 미국 생산 시스템 공급 예정

전략적 M&A 및 ‘System of Systems’ 구축
‒ 단순 기술 보유 기업 → 다중 도메인 통합 방산·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중
‒ 주요 인수/투자:
» Centrix: Cyber Over RF 기반 Soft-kill Counter-UAS 핵심 기술
» Apeiro Motion: 무인지상로봇·페이로드·광통신
» Forum Defense: 지하·지뢰 제거·엔지니어링 로보틱스
» Insight Intelligence Sensors: EO/AI 드론 식별
» SPO, Zickel: 미사일·드론 핵심 부품·정밀 엔지니어링
» Rift Dynamics(지분투자): 유럽 방산 드론 플랫폼
‒ Iron Drone(하드킬) + Centrix(소프트킬) 통합 → 완전 계층형 Counter-UAS 아키텍처 완성

Centrix (인수 예정) 핵심 포인트
‒ Cyber Over RF(CORF): 드론과 통신 프로토콜 자체에 침투해 비재밍 방식으로 제어·착륙
‒ GNSS·통신망 간섭 없음 → 민간·공항·도심·중요시설에 최적
‒ 25개국 이상, 200+ 글로벌 실전 배치
‒ 지역별 성장:
» 유럽: 13개국, YTD +24%
» 아시아: 6개국, YTD +32%
» 북미: YTD +21%
‒ 매출 CAGR: 트리플 디짓
‒ Gross Margin: 70% 후반대 → OAS 전체 마진 개선에 큰 기여

💡 핵심 정리
» Ondas는 단일 드론 기업이 아니라 다중 도메인 방산·보안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중.
» 2025년은 매출 가속의 해, 2026년은 규모·마진·플랫폼 레버리지가 동시에 작동하는 구간.
» Counter-UAS(특히 Iron Drone + Centrix 결합)가 단기 성장의 핵심 엔진이며, 유럽·미국 모두 구조적 수요 국면 진입.
» $800M+ 현금 기반의 압도적 재무 여력은 M&A·스케일업에서 명확한 경쟁우위로 작용 중.


#ONDS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Gromit 공부방
#MEME ETF Top Holdings
#ONDS 지난 실발 내용 보니 대충 방산 인프라/플랫폼 머시기인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 펌핑된 주가 고려해도 시총 5.3B, 숏플롯 21%인 점 + MEME ETF 탑포트인 것 감안 시 내용보단 시세가 더 중요한 부류로 분류할 듯
최근 미국 방산 프라임들 ATH 경신 중인데 (*LMT만 빼고)
방산 테마 미드스몰캡 종목들도 시세 강해서 흥미로움

특히 이미 널리 알려진 #AVAV #KTOS 같은 드론 머시기들과 달리 #KRMN #ONDS #LPTH 같은 "상대적으로" 뉴페이스인 종목들 52WH 돌파하고 있는 모습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