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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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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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6112?sid=001

민 의원은 코스닥 시장의 성장을 위해서 디지털자산을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함께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큰증권(STO)과 원화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스타트업 등 기업들이 활용하게 된다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때 스테이블코인 같은 경우 은행 중심으로 가면 안된다는 주장도 함께 전했다.


코스닥 시장 성장과 STO/스테이블코인이 대체 뭔 상관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K-증시에 맞게 주가만 오르면 되기 때문에 알빠노인 것이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48412

시장에서는 이번 급등의 진원지로 지난 13일 제출된 삼성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공시를 지목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이날 삼성자산운용은 뉴로메카 주식 57만3792주(5.04%)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57만3648주(5.04%)를 보유 중이라고 각각 공시했다. 이를 두고 일부 투자자들은 두 운용사가 별도로 지분을 매입해 총 10% 이상의 지분을 확보한 것으로 해석했고, 이것이 "삼성 그룹 차원의 투자"라는 기대감으로 번지며 주가를 자극했다는 분석이다.

혼선의 핵심은 위탁운용 구조상 동일한 보유 분이 이중으로 공시될 수 있다는 점이다. 삼성자산운용은 자사의 'KODEX 로봇액티브 ETF' 등 운용을 자회사인 삼성액티브자산운용에 위임하고 있다. 자본시장법상 펀드 설정 주체(위탁사)와 운용 주체(수탁사) 모두에게 보고 의무가 발생할 수 있어, 사실상 같은 물량이 두 번 공시된 셈이다.


#병크
Forwarded from 선수촌
세계적인 개투께서,

그런데 코스닥 3000 가려면 뭐 x병신같은 주식들 죄다 3배 5배 10배 나야 하는 것이 아니냐.

실적 안 나는 것들로 엄선한 리스트를 만들어야겠다.

괜히 실적 조금이라도 나오는 시키들은 위험하다.


라고 하시었다.
리테일 섹터별 개별종목/ETF 매매흐름 추이
Societe Generale의 주요 글로벌 추세추종(CTA) 펀드 성과를 추적하는 지수가 연초 몇 주 만에 약 4% 상승해 2000년 이후 두 번째로 강한 스타트를 기록
[IPO/우주항공] LandSpace 질의 단계 돌입(1/22)

• 1/22 LandSpace, IPO 진행 절차가 질의 단계로 변경
: 75억 위안 자금 조달 예정. 조달한 자금은 재사용 로켓 생산 능력 증대(27.7억 위안), 재사용 로켓 기술 업그레이드(47.3억 위안)에 사용
: 현재 진행중인 1차 질의는 10영업일 이내 처리, 추가 질의(생략 가능) 발생 시 최장 3개월 내 마무리. 이후 상장위원회 심의와 증권감독당국 등록 절차 진행(빠를 경우 약 30영업일 소요 전망)

• 중대형 재사용 로켓 업체. 상업 위성 발사 서비스 제공하는 대표 민간 기업
: 중·대형 재사용 메탄 추진 발사체를 핵심으로 밸류체인(연구개발–제조–시험–발사–회수) 수직계열화 성공
: 중국 최초 중형 로켓 Zhuque-2 개발, Zhuque-3을 통해 재사용 로켓 기술 상용화 시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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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우주항공 (601698.SS), (600118.SS), (600879.SS) 또 상한가
차이나 우주항공 (601698.SS), (600118.SS), (600879.SS) 13일 첫 하한가 음봉 나오며 조정 거치다 첫 상한가 양봉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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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