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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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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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 섹터별 개별종목/ETF 매매흐름 추이
Societe Generale의 주요 글로벌 추세추종(CTA) 펀드 성과를 추적하는 지수가 연초 몇 주 만에 약 4% 상승해 2000년 이후 두 번째로 강한 스타트를 기록
[IPO/우주항공] LandSpace 질의 단계 돌입(1/22)

• 1/22 LandSpace, IPO 진행 절차가 질의 단계로 변경
: 75억 위안 자금 조달 예정. 조달한 자금은 재사용 로켓 생산 능력 증대(27.7억 위안), 재사용 로켓 기술 업그레이드(47.3억 위안)에 사용
: 현재 진행중인 1차 질의는 10영업일 이내 처리, 추가 질의(생략 가능) 발생 시 최장 3개월 내 마무리. 이후 상장위원회 심의와 증권감독당국 등록 절차 진행(빠를 경우 약 30영업일 소요 전망)

• 중대형 재사용 로켓 업체. 상업 위성 발사 서비스 제공하는 대표 민간 기업
: 중·대형 재사용 메탄 추진 발사체를 핵심으로 밸류체인(연구개발–제조–시험–발사–회수) 수직계열화 성공
: 중국 최초 중형 로켓 Zhuque-2 개발, Zhuque-3을 통해 재사용 로켓 기술 상용화 시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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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우주항공 (601698.SS), (600118.SS), (600879.SS) 또 상한가
차이나 우주항공 (601698.SS), (600118.SS), (600879.SS) 13일 첫 하한가 음봉 나오며 조정 거치다 첫 상한가 양봉 출현
미국 내 월간 소비 기준으로 OnlyFans 지출이 뉴욕타임스와 ChatGPT를 합친 수준을 상회
아무도 관심 없을 K-온리팬스 근황

#SOOP
S&P 500 종목 간 상관관계가 닷컴 버블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 (SocGen)
리테일 거래대금 비중이 20%를 상회

이는 과거 기관·헤지펀드 중심이던 시장에서 개인 수급 영향력이 구조적으로 확대된 국면임을 나타냄
Sandisk Shorts Face ‘Extreme’ Squeeze Risk With $3 Billion Loss

‒ Sandisk 주가는 2026년 들어 약 +105% 급등하는 동안 공매도 포지션이 오히려 확대되며, 숏 스퀴즈 리스크가 ‘Extreme’ 수준으로 상승했다고 S3 Partners가 평가.

‒ 11월 초 이후 숏 비중은 유통주식 대비 4% → 7.5%로 증가, 주가 상승 속에서 숏 셀러들이 반등마다 공격적으로 숏을 쌓았고, 미실현 손실이 약 30억 달러까지 확대됨.

‒ S3의 숏 스퀴즈 리스크 점수는 82.5로 ‘극단적 구간’에 진입했으며, 이는 추가 주가 상승 시 숏 커버링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을 의미.

source: Bloomberg

#SN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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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isk Shorts Face ‘Extreme’ Squeeze Risk With $3 Billion Loss ‒ Sandisk 주가는 2026년 들어 약 +105% 급등하는 동안 공매도 포지션이 오히려 확대되며, 숏 스퀴즈 리스크가 ‘Extreme’ 수준으로 상승했다고 S3 Partners가 평가. ‒ 11월 초 이후 숏 비중은 유통주식 대비 4% → 7.5%로 증가, 주가 상승 속에서 숏 셀러들이 반등마다 공격적으로 숏을 쌓았고, 미실현 손실이…
Q. 샌디스크 상승 배경/투자포인트가 뭐야?

나쁜 답변:
CES에서 엔비디아가 강조한 핵심은 AI 성능 병목이 연산(GPU)이 아니라 데이터 이동·저장(I/O) 에 있으며, 대규모 학습·추론에서 고속·대용량 NAND 스토리지가 필수 인프라로 전환됐다는 점임. AI 워크로드는 DRAM 캐시를 넘어 모델 파라미터·중간 결과·로그를 지속적으로 NAND에 읽고 쓰는 구조라, AI 서버 1대당 NAND 탑재 용량이 구조적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음. 이 과정에서 공급은 제한된 반면 수요는 AI·데이터센터 중심으로 급증해, 샌디스크는 기술적 필수재 위치 + 가격 결정력 동시 강화라는 구조적 리레이팅 국면에 진입해 주저리주저리

좋은 답변:
샌디스크 = 에코프로
‒ 골드만 헤지펀드 커버리지 헤드 Tony Pasquariello는 225년에 형성된 주요 리플레이션 트렌드들이 2026년 초 들어 수급·모멘텀·심리가 서로를 강화하며 상승 속도 자체가 가팔라지는 ‘파라볼릭 국면’으로 진입했다고 평가.

‒ 연초 3주 만에 금 +14%, 은 +37%, 메모리주 +35%, 희토류 +50%, 유럽 방산주 +20%, KOSPI +18% 등 광범위한 자산군에서 동시다발적 강세가 나타나며 거래 환경이 매우 역동적임을 보여줌.

‒ 장기금리 측면에서도 30년 JGB 금리가 YTD +23bp(고점 +50bp) 급등해, 실물·금융 전반에서 인플레이션 및 명목 성장 기대가 재가열되고 있음을 시사.

‒ 한국 증시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KOSPI 18% 상승에도 불구하고 2026년 이익 컨센서스가 45% → 70%로 상향되며 포워드 PER이 오히려 하락, 반도체 수익성 개선과 Value Up 프로그램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축소 촉매로 작용 중.

‒ 일본의 경우 국채 급락에도 주식시장은 비교적 견조했으며, 글로벌 리플레이션 환경에서는 금리 상승·커브 스티프닝·경기민감 업종 비중이 높은 TOPIX가 테크 편중의 Nikkei 225 대비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낼 가능성.

‒ 미국 메가캡 빅테크는 리플레이션 자산(산업재·원자재 등)으로의 로테이션 과정에서 자금 조달 수단으로 매도됐으나, 실적 시즌을 통해 다시 주가 주도력을 회복할 수 있는 전술적 반등 구간이 될 수 있음.

‒ 소프트웨어 섹터는 프라임북 기준 순매도·숏 비중이 역사적 저점에 근접해 있으며, 기술적 과매도 구간 진입으로 숏 스퀴즈·전술적 바운스 리스크가 커지고 있음.

‒ 헤지펀드 업계는 2025년 평균 +12.6% 수익률(2009년 이후 최고) 을 기록했고, 대형 멀티스트랫 펀드 중심으로 자금 유입이 재개되며 혼돈을 수익으로 전환하는 환경이 조성됨.

‒ 노동시장과 물가 측면에서는 1990년대 후반과 유사한 미묘한 고용 신호와 함께, 2000년 이후 미국 CPI가 +93% 상승해 인플레이션의 구조적 누적 효과가 여전히 진행 중.

‒ 금에 대해서는 중앙은행 수요를 핵심 동력으로 목표가 $5,400을 재확인하며, 주식 대비 금의 상대 강세 추세가 추가로 연장될 여지가 있고, 연준 대차대조표의 재확대 조짐 역시 중기적 관찰 포인트로 제시.
이머징 EPS 전망 수정치가 올해처럼 긍정적으로 전환된 적이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