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트럼프 정부는 미국 희토류 기업인 USA Rare Earth(USAR)에 총 16억달러를 투자할 계획
» 미국 정부가 희토류 산업에 대해 추진해온 정책 가운데 최대 규모의 직접 투자
» 미국 정부는 USA Rare Earth 지분 약 10%를 확보. USAR은 오클라호마에 기반을 둔 상장 기업으로 미국 내 중희토류 매장량의 상당 부분을 보유·통제 중. 정부 투자와는 별도로 약 10억 달러 규모의 민간 자금 조달도 병행될 예정이며, 정부 투자와 민간 금융을 포함한 합산 규모는 조만간 공식 발표될 예정
» 정부는 주당 17.17달러에 보통주 약 1,610만 주를 취득하고, 추가로 약 1,760만 주에 대한 워런트를 확보할 예정. 이에 따라 정부가 투입하는 주식 투자 금액은 약 2억7,700만 달러이며, 현재 주가 기준으로 계산할 경우 해당 지분과 워런트에는 약 4억9,000만 달러의 평가이익이 발생한 상태
» 이와 함께 USA Rare Earth는 13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부 부채 자금도 추가로 지원받을 예정. 해당 자금은 2022년 제정된 CHIPS and Science Act의 재원을 활용
» 트럼프 정부는 지금까지 핵심 광물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MP Materials, Lithium Americas, Trilogy Metals, Vulcan Elements, ReElement Technologies, Ucore Rare Metals 등의 기업들에 지분 투자 혹은 대규모 자금을 지원
» 미국 정부가 희토류 산업에 대해 추진해온 정책 가운데 최대 규모의 직접 투자
» 미국 정부는 USA Rare Earth 지분 약 10%를 확보. USAR은 오클라호마에 기반을 둔 상장 기업으로 미국 내 중희토류 매장량의 상당 부분을 보유·통제 중. 정부 투자와는 별도로 약 10억 달러 규모의 민간 자금 조달도 병행될 예정이며, 정부 투자와 민간 금융을 포함한 합산 규모는 조만간 공식 발표될 예정
» 정부는 주당 17.17달러에 보통주 약 1,610만 주를 취득하고, 추가로 약 1,760만 주에 대한 워런트를 확보할 예정. 이에 따라 정부가 투입하는 주식 투자 금액은 약 2억7,700만 달러이며, 현재 주가 기준으로 계산할 경우 해당 지분과 워런트에는 약 4억9,000만 달러의 평가이익이 발생한 상태
» 이와 함께 USA Rare Earth는 13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부 부채 자금도 추가로 지원받을 예정. 해당 자금은 2022년 제정된 CHIPS and Science Act의 재원을 활용
» 트럼프 정부는 지금까지 핵심 광물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MP Materials, Lithium Americas, Trilogy Metals, Vulcan Elements, ReElement Technologies, Ucore Rare Metals 등의 기업들에 지분 투자 혹은 대규모 자금을 지원
DB, Three AI themes for 2026: the honeymoon is over (25.01.20)
[1] Disillusionment — “AI는 분명 대단한데, 당장 돈이 되느냐는 별개”
‒ 생성형 AI는 장기적으로는 분명히 변혁적이지만, 2026년은 파일럿 → 전사 확산 과정에서 한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해
‒ 정확성 문제, 예측 불가능한 현실 업무 적용의 어려움, 그리고 여전히 사람보다 비싼 비용 구조가 기업 도입의 핵심 장벽으로 작용 중
‒ 코딩·개발 등 일부 영역에서는 생산성 개선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으나, 이는 실리콘밸리·얼리어답터 체감에 가깝고 CEO들이 기대하는 매출 창출·구조적 비용 절감과는 괴리
‒ 에이전틱 AI에 대한 기대도 과도하다고 평가: “말하는 AI → 일하는 AI” 전환이 이야기되지만, 실제로는 30분 정도 자율 작동 후 인간 개입이 필요한 수준
‒ 대부분 기업은 데이터 품질, 시스템 통합 역량, 내부 통제, 직원 수용성 모두 부족한 상태이며, 금융·헬스케어처럼 민감 영역은 더더욱 제약 큼
‒ MIT의 ‘AI 파일럿 실패’ 논쟁, 미 Census 기준 AI 활용 기업 비중 18% 미만이라는 점은 여전히 확산 초기 국면임을 방증
[2] Dislocation — “수요는 폭주, 공급망·전력·메모리가 발목”
‒ 2026년은 AI 수요와 인프라·공급 능력 간 미스매치가 본격적으로 표면화되는 해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여전히 공격적 투자 지속 중이며, 토큰 사용량은 18개월 만에 100배 이상 증가
‒ GPU는 전량 임대 중이고, 현금흐름·차입 여력도 아직 충분해 투자 중단 가능성은 낮음
‒ 다만 병목이 명확:
» HBM 공급 부족 → 메모리 전반 가격 압력
» 데이터센터 전력·그리드·냉각용 물 부족
» 숙련 엔지니어 부족, 희토류·수출 규제 리스크
» EU AI Act(8월 시행), 대만 지정학 리스크까지 겹침
‒ 특히 AI 모델 업체들의 수익성 압박이 2026년 최대 리스크
» OpenAI: 연간 수십억 달러 캐시번, 유료 전환율 낮음, 광고 테스트 시작
» 독립 모델 업체들은 컴퓨트 비용 감당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
» 일부는 하이퍼스케일러에 흡수될 가능성 높음
➤ AI 산업은 “수요 과잉”이 아니라 “인프라 병목으로 인한 성장 왜곡” 국면에 진입
[3] Distrust — “기술보다 먼저 커지는 불안과 정치 리스크”
‒ 2026년은 AI에 대한 사회적 불안이 저음의 소음 → 고성의 소란으로 바뀌는 해
‒ 저작권, 개인정보, 데이터센터 입지, 청소년 보호 등 소송·규제 이슈 급증 예상
‒ AI 오남용 사례가 반복되며 신뢰 훼손 가능성 확대
‒ 고용 불안도 정치 이슈화:
» 스탠퍼드 연구는 AI 노출 직군 신입 고용 감소를 시사
» 다만 데이터는 아직 노이즈가 많고, 금리 사이클 영향도 혼재
» 그럼에도 기업들이 구조조정 책임을 AI에 전가하는 ‘AI redundancy washing’ 확산 전망
‒ 미·중 AI 패권 경쟁이 핵심 변수
» 중국은 저비용 오픈소스 모델로 “충분히 쓸 만한(good enough)” 대안을 빠르게 확산
» 미국은 생태계 지배력 유지를 위해 수출 규제 완화·조정 시도
➤ AI는 기술 문제가 아니라 사회·정치·지정학 이슈의 중심으로 이동 중
[1] Disillusionment — “AI는 분명 대단한데, 당장 돈이 되느냐는 별개”
‒ 생성형 AI는 장기적으로는 분명히 변혁적이지만, 2026년은 파일럿 → 전사 확산 과정에서 한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해
‒ 정확성 문제, 예측 불가능한 현실 업무 적용의 어려움, 그리고 여전히 사람보다 비싼 비용 구조가 기업 도입의 핵심 장벽으로 작용 중
‒ 코딩·개발 등 일부 영역에서는 생산성 개선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으나, 이는 실리콘밸리·얼리어답터 체감에 가깝고 CEO들이 기대하는 매출 창출·구조적 비용 절감과는 괴리
‒ 에이전틱 AI에 대한 기대도 과도하다고 평가: “말하는 AI → 일하는 AI” 전환이 이야기되지만, 실제로는 30분 정도 자율 작동 후 인간 개입이 필요한 수준
‒ 대부분 기업은 데이터 품질, 시스템 통합 역량, 내부 통제, 직원 수용성 모두 부족한 상태이며, 금융·헬스케어처럼 민감 영역은 더더욱 제약 큼
‒ MIT의 ‘AI 파일럿 실패’ 논쟁, 미 Census 기준 AI 활용 기업 비중 18% 미만이라는 점은 여전히 확산 초기 국면임을 방증
[2] Dislocation — “수요는 폭주, 공급망·전력·메모리가 발목”
‒ 2026년은 AI 수요와 인프라·공급 능력 간 미스매치가 본격적으로 표면화되는 해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여전히 공격적 투자 지속 중이며, 토큰 사용량은 18개월 만에 100배 이상 증가
‒ GPU는 전량 임대 중이고, 현금흐름·차입 여력도 아직 충분해 투자 중단 가능성은 낮음
‒ 다만 병목이 명확:
» HBM 공급 부족 → 메모리 전반 가격 압력
» 데이터센터 전력·그리드·냉각용 물 부족
» 숙련 엔지니어 부족, 희토류·수출 규제 리스크
» EU AI Act(8월 시행), 대만 지정학 리스크까지 겹침
‒ 특히 AI 모델 업체들의 수익성 압박이 2026년 최대 리스크
» OpenAI: 연간 수십억 달러 캐시번, 유료 전환율 낮음, 광고 테스트 시작
» 독립 모델 업체들은 컴퓨트 비용 감당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
» 일부는 하이퍼스케일러에 흡수될 가능성 높음
➤ AI 산업은 “수요 과잉”이 아니라 “인프라 병목으로 인한 성장 왜곡” 국면에 진입
[3] Distrust — “기술보다 먼저 커지는 불안과 정치 리스크”
‒ 2026년은 AI에 대한 사회적 불안이 저음의 소음 → 고성의 소란으로 바뀌는 해
‒ 저작권, 개인정보, 데이터센터 입지, 청소년 보호 등 소송·규제 이슈 급증 예상
‒ AI 오남용 사례가 반복되며 신뢰 훼손 가능성 확대
‒ 고용 불안도 정치 이슈화:
» 스탠퍼드 연구는 AI 노출 직군 신입 고용 감소를 시사
» 다만 데이터는 아직 노이즈가 많고, 금리 사이클 영향도 혼재
» 그럼에도 기업들이 구조조정 책임을 AI에 전가하는 ‘AI redundancy washing’ 확산 전망
‒ 미·중 AI 패권 경쟁이 핵심 변수
» 중국은 저비용 오픈소스 모델로 “충분히 쓸 만한(good enough)” 대안을 빠르게 확산
» 미국은 생태계 지배력 유지를 위해 수출 규제 완화·조정 시도
➤ AI는 기술 문제가 아니라 사회·정치·지정학 이슈의 중심으로 이동 중
Gromit 공부방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 GS S&T 존 플러드는 현재 미국 증시 최대 포지션 왜곡이 반도체 crowded Long vs 소프트웨어 crowded Short 구조이며, 이 포지션이 임계점에 근접했다고 판단.
‒ 소프트웨어 넷익스포저는 역사적 저점(4.7%)까지 축소된 반면, 반도체·장비 넷익스포저는 역사적 최고치(8%)로 치솟아 포지션 불균형이 극단화된 상태.
‒ NVDA 투자 이후 CRWV·NET·DOCN 급등과 함께 숏 커버링이 본격화되고 있어 소프트웨어 및 전체 시장 차원의 스퀴즈 리스크가 현실화되는 국면에 진입 중.
‒ 소프트웨어 넷익스포저는 역사적 저점(4.7%)까지 축소된 반면, 반도체·장비 넷익스포저는 역사적 최고치(8%)로 치솟아 포지션 불균형이 극단화된 상태.
‒ NVDA 투자 이후 CRWV·NET·DOCN 급등과 함께 숏 커버링이 본격화되고 있어 소프트웨어 및 전체 시장 차원의 스퀴즈 리스크가 현실화되는 국면에 진입 중.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우주청, 민관사절단 미국 파견…스페이스X 직접 간다
▶14개 우주기업 참여, NASA·블루오리진·JPL 현장 방문
https://vo.la/7YaZHN4
▶14개 우주기업 참여, NASA·블루오리진·JPL 현장 방문
우주항공청은 국내 우주기업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노경원 우주청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민관사절단을 미국에 파견했다고 27일 밝혔다.
민관사절단에는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478340], 대한항공[003490], 디엔솔루션즈, 스페이스랩, 에프알디, 엔디티엔지니어링, 이노스페이스[462350], 케이마쉬, 코스모비,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한양이엔지[045100], 한컴인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현대로템[064350] 등 14개 기업이 참여했다.
사절단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 케네디 우주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블루 오리진, 스페이스X, 제트추진연구소(JPL) 등을 방문한다.
첫 일정으로는 26일 케네디 우주센터를 방문해 미국 우주발사체 운영 시스템과 민간 개방 시설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어 사절단은 인근 산업단지에 위치한 블루 오리진 대규모 로켓 조립 공장을 방문해 블루 오리진의 재사용 로켓 '뉴 글렌'의 대형 기체 조립 공정을 살피며 민간 주도 효율적 발사체 제조 체계를 확인했다고 우주청은 밝혔다.
사절단은 스페이스X 생산·조립 공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기술협력 채널 구축 가능성을 모색하고, NASA 제트추진연구소에서는 현지 한인 과학자들과 면담을 갖는다.
노 차장은 "이번 민관사절단은 국내 기업들이 세계 최고의 현장에서 실전 지식과 네트워크를 확보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민간 기업들이 글로벌 우주 산업의 핵심 파트너로 도약할 수 있도록 우주청의 국제협력 활동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vo.la/7YaZHN4
연합뉴스
우주청, 민관사절단 미국 파견…스페이스X 직접 간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우주항공청은 국내 우주기업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노경원 우주청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민관사절단을 미...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현대로템
#현대로템 숨겨진 우주 테마주 어쩌구
현대로템, 국내 최초 재사용 발사체용 메탄엔진 개발 착수 (25.12.03)
https://www.hyundai-rotem.co.kr/ko/company/press/details.do?seq=2544
현대로템, 국내 최초 재사용 발사체용 메탄엔진 개발 착수 (25.12.03)
현대로템은 대전 KW컨벤션에서 국방핵심기술의 기획과 관리를 전담하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 주최로 열린 ‘지상기반 재사용 우주발사체용 메탄엔진 기술’ 개발 과제 착수회의에 참가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로템이 대한항공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한 이번 과제는 메탄엔진 설계 및 연소기 개발 등 35t급 추진력을 내는 재사용 우주발사체용 메탄엔진 핵심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이날 착수회의를 시작으로 현대로템은 국내 최초 메탄엔진 개발에 본격 돌입했다. 현대로템을 비롯해 회의에 참석한 방위사업청, 국기연, 육군, 국방과학연구소, 우주항공청 등 정부기관과 대한항공, 비츠로넥스텍 등 과제 참여 기관 관계자들은 향후 과제 운영안과 개발 세부항목을 논의하며 과업의 성공을 다짐했다.
(중략)
메탄엔진은 기존에 많이 쓰이던 케로신엔진 대비 연소 과정에서 그을음이 적어 재사용 우주발사체에 적용하기 유리한 것이 특징이다. 세계적으로 차세대 발사체의 표준으로 자리잡은 엔진이기 때문에 관련 분야 기술 자립 실현을 위해서도 개발 역량 확보가 필수적이다. 또 국정과제인 우리 기술 기반의 메탄엔진 개발을 통해 뉴 스페이스 시대 차세대 전략기술을 확보할 수 있다.
(중략)
현대로템 관계자는 “첨단 K-우주산업의 비상을 위한 첫 단초가 될 이번 과제의 성공을 위해 30년 이상 축적해온 메탄엔진 분야 노하우를 기반으로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연구개발 전문인력을 꾸준히 육성하고 관계 기관들과 협력해 재사용 우주발사체용 메탄엔진 상용화의 길을 닦고 국내 우주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증진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hyundai-rotem.co.kr/ko/company/press/details.do?seq=2544
현대로템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창조적 혁신, 현대로템 공식 홈페이지. 디펜스솔루션, 레일솔루션, 에코플랜트 등 기업 정보 안내.
Air power: Tallying electricity generating potential from retired military aircraft
‒ 미 공군은 퇴역한 군용 항공기 약 4,000대를 애리조나 데이비스-몬선 공군기지의 ‘보니야드(Boneyard)’에 보관하고 있으며, 최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속에서 이들 항공기 엔진의 발전 전환 가능성이 검토되고 있음.
‒ 텍사스 일부 데이터센터는 이미 항공기 제트엔진을 개조한 발전기를 도입해 엔진 1기당 약 48MW 규모의 전력을 생산 중이며, 이 사례가 보니야드 엔진 재활용 가능성 논의의 출발점이 됨.
‒ 단순 이론적 계산상 보니야드에 보관된 항공기 엔진을 모두 활용할 경우 최대 약 40,000MW의 발전 용량이 가능하며, 이는 애리조나 주 전체 발전 설비 용량보다 약 10% 많은 수준.
‒ 다만 해당 수치는 이론적 잠재력에 불과하며, 평균 10년 이상 방치된 엔진의 상태, 군사적 예비 자산 필요성, 엔진 분리·운송·발전기 결합의 물류적 난이도 등 현실적 제약이 큼.
‒ 보니야드 항공기 엔진은 터보제트, 터보팬, 터보샤프트, 터보프롭 4가지 유형으로 구성되며, 비효율적인 터보제트와 구조가 다른 애프터버너 터보팬은 발전 용량 추정에서 제외.
‒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진 것은 터보팬 엔진으로, 약 32,000MW의 발전 가능 용량이 추정되며, GE CF6 기반의 LM6000과 같은 항공기 파생형(aeroderivative) 가스터빈이 이미 상업 발전에 활용되고 있음.
‒ 항공기용 터보팬 엔진을 발전기로 전환할 경우, 기존 상용 가스터빈과 유사한 효율 달성은 가능하나, 공장 설계 발전기 대비 최적화 수준은 낮고 천연가스·경유 연료 전환 및 정비 비용이 추가됨.
‒ 헬리콥터에 쓰이는 터보샤프트 엔진은 미국 내 4,000기 이상 운용 중인 가스터빈과 유사하나, 보니야드 내 약 1,100기 엔진의 총 잠재 용량은 약 1,600MW로 상대적으로 작음.
‒ 예를 들어 MH-60 시호크는 GE T700 엔진 2기(각 1.2MW)를 사용하며, 퇴역 기체 65대 기준 약 156MW가 산출되지만, 개조 비용 대비 1~2MW급 디젤 발전기보다 효율성이 낮을 수 있음.
‒ C-130 수송기 등에 쓰이는 터보프롭 엔진 역시 발전 전환이 가능하며, 약 2,300기 엔진을 기준으로 최대 7,300MW 수준의 누적 발전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추정됨.
source: eia
‒ 미 공군은 퇴역한 군용 항공기 약 4,000대를 애리조나 데이비스-몬선 공군기지의 ‘보니야드(Boneyard)’에 보관하고 있으며, 최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속에서 이들 항공기 엔진의 발전 전환 가능성이 검토되고 있음.
‒ 텍사스 일부 데이터센터는 이미 항공기 제트엔진을 개조한 발전기를 도입해 엔진 1기당 약 48MW 규모의 전력을 생산 중이며, 이 사례가 보니야드 엔진 재활용 가능성 논의의 출발점이 됨.
‒ 단순 이론적 계산상 보니야드에 보관된 항공기 엔진을 모두 활용할 경우 최대 약 40,000MW의 발전 용량이 가능하며, 이는 애리조나 주 전체 발전 설비 용량보다 약 10% 많은 수준.
‒ 다만 해당 수치는 이론적 잠재력에 불과하며, 평균 10년 이상 방치된 엔진의 상태, 군사적 예비 자산 필요성, 엔진 분리·운송·발전기 결합의 물류적 난이도 등 현실적 제약이 큼.
‒ 보니야드 항공기 엔진은 터보제트, 터보팬, 터보샤프트, 터보프롭 4가지 유형으로 구성되며, 비효율적인 터보제트와 구조가 다른 애프터버너 터보팬은 발전 용량 추정에서 제외.
‒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진 것은 터보팬 엔진으로, 약 32,000MW의 발전 가능 용량이 추정되며, GE CF6 기반의 LM6000과 같은 항공기 파생형(aeroderivative) 가스터빈이 이미 상업 발전에 활용되고 있음.
‒ 항공기용 터보팬 엔진을 발전기로 전환할 경우, 기존 상용 가스터빈과 유사한 효율 달성은 가능하나, 공장 설계 발전기 대비 최적화 수준은 낮고 천연가스·경유 연료 전환 및 정비 비용이 추가됨.
‒ 헬리콥터에 쓰이는 터보샤프트 엔진은 미국 내 4,000기 이상 운용 중인 가스터빈과 유사하나, 보니야드 내 약 1,100기 엔진의 총 잠재 용량은 약 1,600MW로 상대적으로 작음.
‒ 예를 들어 MH-60 시호크는 GE T700 엔진 2기(각 1.2MW)를 사용하며, 퇴역 기체 65대 기준 약 156MW가 산출되지만, 개조 비용 대비 1~2MW급 디젤 발전기보다 효율성이 낮을 수 있음.
‒ C-130 수송기 등에 쓰이는 터보프롭 엔진 역시 발전 전환이 가능하며, 약 2,300기 엔진을 기준으로 최대 7,300MW 수준의 누적 발전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추정됨.
source: eia
Gromit 공부방
GS High Beta Momentum Basket vs. Nasdaq 100 Index 업뎃
오랜만에 GS High Beta Momentum Basket vs. Nasdaq 100 Index 업뎃
그새 또 신고가를 터치한 걸 보면, 역시 숫자니 펀더니 뭐니 해도 모멘텀이 최고다
그새 또 신고가를 터치한 걸 보면, 역시 숫자니 펀더니 뭐니 해도 모멘텀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