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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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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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를 활성화해야 하는 주된 논리는 부동산에 쏠린 가계 자금을 증시로 돌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지금으로선 한국 주식이 부동산, 정확하게는 서울 아파트 불패 신화를 깨고 대안이 되긴 힘들어 보인다.

(중략)

그러나 이런 복잡한 수치를 동원하지 않아도 눈에 보이는 것은 수요와 공급이다. 한국 주식은 계속 공급이 늘어나는 자산이고 서울 아파트는 공급이 거의 제한돼 있다. 한국 주식은 개인투자자들이 떠나고 있지만 서울 아파트는 지방 거주자까지 몰려온다. 희소성을 잣대로 보면 어느 자산을 선택해야 하는지는 명확하다. 오히려 인구가 줄어드는데도 신규 물량이 나와 미분양이 쌓이는 지방 아파트가 한국 주식과 비슷할지 모른다.

서울 아파트처럼 공급은 한정돼 있는데 수요가 늘어나는 자산이라면 미국 주식이 있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한국 증시에서 주식 수는 신규 상장, 유상증자 영향으로 24년간 2.33배 증가했다. 새내기주는 종종 수급 블랙홀이 돼 증시 활력을 꺾는다. 반면 미국 증시는 신규 상장과 유상증자가 활발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압도하는 자사주 소각 덕분에 주식 수가 거의 늘지 않았다.

한국 주식이 부동산의 대안이 되려면 희소성이 중요하다. 자사주 소각, 좀비기업의 신속한 상장폐지로 공급을 조절해야 한다. 경기 침체 신호에도 한국은행이 금리를 인하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주택담보대출 증가에 대한 우려다. 부동산 불패 신화가 퇴색될 때 적시 적소의 통화정책도 가능할 것이다.

https://m.blog.naver.com/mlyuri/223555818510
모건스탠리, "헤지펀드가 쏠린 종목을 피해야 하는 이유"

개인 투자자들은 에이비스 버짓 그룹(NAS:CAR), 로어 홀딩스(NYS:LOAR), 제이너스 헨더슨 그룹(NYS:JHG), 웬디스 컴퍼니(NAS:WEN), 인사이트(NAS:INCY), 뉴욕타임스(NYS:NYT), 유나이티드 테라퓨틱스(NAS:UTHR), 엑셀릭시스(NAS:EXEL), 로이반트 사이언시스(NAS:ROIV) 등에 대한 투자를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월가의 대형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주장했다.
해당 종목들은 헤지펀드들이 선호하는 탓에 밸류에이션이 높고 변동성이 증폭될 위험도 있다는 이유에서다.
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운용자산 규모를 기준으로 70개의 대형 헤지펀드를 조사한 결과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모건스탠리는 최신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러셀 1000지수 종목 가운데 헤지펀드들이 유통주식 대비 높은 비율로 보유한 종목들을 가려냈다.
모건스탠리의 전략가들은 헤지펀드들이 과도하게 보유해 쏠림이 있는 종목들은 과도한 평가와 변동성이 증가하는 위험이 뒤따른다고 진단했다. 투자자들을 추가로 유치하기가 더 어려울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들은 과도한 쏠림이 있는 종목을 피하면 강력한 펀더멘털과 결합했을 때 숨은 가치주에 대한 투자 기회를 포착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쏠림은 상대적이며 단지 투자의 출발점에 대한 아이디어 차원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연합인포맥스 배수연)
웰스파고, 미 대선까지 박스권 예상

웰스파고의 Sameer Samana 선임 글로벌 시장 스트래터지스트는 “2024년 미 대선 리스크가 11월까지 미 증시 상승 여력을 제한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Samana 스트래터지스트는 “당사는 11월 대선까지 미 증시 등 주요 시장이 박스권에 머물 것이며,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를 동적으로 구성해야 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또한 그녀는 미 증시가 다시 한번 상승하여 역대 최고치에 근접한다면, 신흥시장 및 경기소비재 섹터 포지션을 축소할 것을 권고했다.

Samana 스트래터지스트는 “반대로 미 증시가 추가적으로 하락한다면, 투자자들은 소형주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써치엠글로벌 공정연)
2019년 10월 이후 미국 태생 근로자는 140만 개의 일자리를 잃었고, 같은 기간 동안 외국인 태생 근로자는 300만 개의 일자리를 얻었다는 점이 현재 가장 큰 정치적 화두가 아닐 수 없습니다.
- 지난 1월 @zerohedge 코멘트

경제학자와 연준은 불법 이민이 거시 데이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이 점은 과거 급여 데이터에 대한 오늘 BLS 개정에서 강조되며, 1년간 총 '창출'된 일자리에서 100만 개의 일자리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 Rabobank
발표 지연에 투자자들 주작 의심 중
미국의 7월 주택 착공 건수는 전월 대비 6.8% 감소한 124만 건으로 2020년 팬데믹 이후 최저치를 기록.
이는 예상치인 1.5% 감소보다 훨씬 큰 수치이며 장기 평균인 143만 건보다 낮은 수준.
단독주택 착공 건수는 전월 대비 무려 14.1% 감소했지만 14.6% 증가한 다가구 주택 착공으로 어느 정도 상쇄.
전년 동기 대비로는 무려 16.0% 급감해 주택 시장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

자료: @KobeissiLetter

미국 주택 시장 안 좋다고 함
2024년 3월까지 12개월 동안 미국의 비농업 급여가 무려 81만 8,000건 하향 조정.
이번 조정은 대금융위기 마지막 해인 2009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이루어진 것

자료: @GlobalMktObserv
경기 베어리쉬하게 보는 BCA의 건설 고용 관련 차트
시세 상승률, 거대래금 상위 기준에 보이는 종목 퀄리티 고려하면 오늘도 도박장 영업 중인 것으로 보임. 오늘 시세도 딱히 의미 없을 듯
국장은 어느 커뮤니티에서나 욕 먹고 국장 탈출은 능지순이라며 조리돌림 당하는데(*지수 투자 혹은 상승장에서는 미장이 편하긴 하지만).

도박장 운영 주체가 잘못한 건지 도박에 참여하는 투기꾼의 잘못인 건지는 좀 생각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8.22일자 타임폴리오 K바이오액티브 PDF 중 상위 10개 종목
이건 하반기 시작 기점인 7.1일자 타임폴리오 K바이오 액티브 PDF 중 상위 10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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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일자 타임폴리오 K바이오액티브 PDF 중 상위 10개 종목
셀트, 삼바로 등 시밀러 CDMO 비중 확대

알테, 리가켐 등 플랫폼 비중 축소

파마, 휴젤 등 미용의료기기 비중 확대

특이한 점은 유한양행, 오스코텍 비중 축소 및 HLB 비중 확대
오늘 조선이 팔로업 중인 업종별 ETF 목록 중 가장 언더퍼폼하고 있는데, 빈집털이로 인한 매도세 영향도 있을 것이고 유가 하락 영향도 있는 것 같은데

전일 유가 하락 원인 = (*원유 재고는 예상치 대비 감소했음에도) 고용 수치 조정으로 인한 경기침체 우려

그런데 미 증시는 이미 고용 수치 조정치가 선반영되어 있던 건지 영향이 없던 건지 양호하게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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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이었음 숏 보는 자리가 맞는 것 같은데 음 음 어찌 대응해야 할지 잘 모르겠음
이 자리에서 강한 반등이 나와주지 않는 모습, 특히 코스닥

금요일까지 실업수당청구건수, 제조업/서비스업 PMI, 주택 판매, 파월 연설 등 시장에서 기대치 미달 시 발작할만한 이벤트 여럿 남아있기도 하고 국장 시세 퀄리티도 구린 것 같아 조금씩 비중 덜면서 현금 비중 15% 정도까지는 확보해둘 계획

경기 변동에 큰 영향 안 받는 섹터로만 포트 구성해두긴 했는데 그냥 다 패버리고 빈집털이나 하시겠다니 뭐 순응하는 수밖에

현금 비중 0 풀 롱은 차주 월요일에 고민해볼 생각
머스크 햄 주관 미 대선 여론조사 결과
이 자료 역시 MS에서 지난 5월에 ’AI Oversupply‘라는 제목으로 발간되었던 자료입니다.

반도체든 뭐든 이쪽에서 쉬는 분야가 나타난다면 그다음은 ’AI Oversupply‘에 대한 얘기가 다시 나올수 밖에 없을겁니다.

당연히 AI를 다 내려놓고 갈순 없고, 선별적 접근전략을 슬슬 생각해봐야할때.

위의 표를 참고하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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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I 관련 테마별 1년 & 3년 공급 과잉 예상도를 수치화 (왼쪽 숫자 두개)

하이퍼스케일러 포함 (정도의 차이가 조금씩은 있지만) 대부분의 하드웨어쪽은 공급과잉이 될것으로 보고 있고,

전력, 그리드, 케이블 이런 인프라가 공급과잉 가능성이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