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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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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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이후 미국 태생 근로자는 140만 개의 일자리를 잃었고, 같은 기간 동안 외국인 태생 근로자는 300만 개의 일자리를 얻었다는 점이 현재 가장 큰 정치적 화두가 아닐 수 없습니다.
- 지난 1월 @zerohedge 코멘트

경제학자와 연준은 불법 이민이 거시 데이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이 점은 과거 급여 데이터에 대한 오늘 BLS 개정에서 강조되며, 1년간 총 '창출'된 일자리에서 100만 개의 일자리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 Rabobank
발표 지연에 투자자들 주작 의심 중
미국의 7월 주택 착공 건수는 전월 대비 6.8% 감소한 124만 건으로 2020년 팬데믹 이후 최저치를 기록.
이는 예상치인 1.5% 감소보다 훨씬 큰 수치이며 장기 평균인 143만 건보다 낮은 수준.
단독주택 착공 건수는 전월 대비 무려 14.1% 감소했지만 14.6% 증가한 다가구 주택 착공으로 어느 정도 상쇄.
전년 동기 대비로는 무려 16.0% 급감해 주택 시장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

자료: @KobeissiLetter

미국 주택 시장 안 좋다고 함
2024년 3월까지 12개월 동안 미국의 비농업 급여가 무려 81만 8,000건 하향 조정.
이번 조정은 대금융위기 마지막 해인 2009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이루어진 것

자료: @GlobalMktObserv
경기 베어리쉬하게 보는 BCA의 건설 고용 관련 차트
시세 상승률, 거대래금 상위 기준에 보이는 종목 퀄리티 고려하면 오늘도 도박장 영업 중인 것으로 보임. 오늘 시세도 딱히 의미 없을 듯
국장은 어느 커뮤니티에서나 욕 먹고 국장 탈출은 능지순이라며 조리돌림 당하는데(*지수 투자 혹은 상승장에서는 미장이 편하긴 하지만).

도박장 운영 주체가 잘못한 건지 도박에 참여하는 투기꾼의 잘못인 건지는 좀 생각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8.22일자 타임폴리오 K바이오액티브 PDF 중 상위 10개 종목
이건 하반기 시작 기점인 7.1일자 타임폴리오 K바이오 액티브 PDF 중 상위 10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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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일자 타임폴리오 K바이오액티브 PDF 중 상위 10개 종목
셀트, 삼바로 등 시밀러 CDMO 비중 확대

알테, 리가켐 등 플랫폼 비중 축소

파마, 휴젤 등 미용의료기기 비중 확대

특이한 점은 유한양행, 오스코텍 비중 축소 및 HLB 비중 확대
오늘 조선이 팔로업 중인 업종별 ETF 목록 중 가장 언더퍼폼하고 있는데, 빈집털이로 인한 매도세 영향도 있을 것이고 유가 하락 영향도 있는 것 같은데

전일 유가 하락 원인 = (*원유 재고는 예상치 대비 감소했음에도) 고용 수치 조정으로 인한 경기침체 우려

그런데 미 증시는 이미 고용 수치 조정치가 선반영되어 있던 건지 영향이 없던 건지 양호하게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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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이었음 숏 보는 자리가 맞는 것 같은데 음 음 어찌 대응해야 할지 잘 모르겠음
이 자리에서 강한 반등이 나와주지 않는 모습, 특히 코스닥

금요일까지 실업수당청구건수, 제조업/서비스업 PMI, 주택 판매, 파월 연설 등 시장에서 기대치 미달 시 발작할만한 이벤트 여럿 남아있기도 하고 국장 시세 퀄리티도 구린 것 같아 조금씩 비중 덜면서 현금 비중 15% 정도까지는 확보해둘 계획

경기 변동에 큰 영향 안 받는 섹터로만 포트 구성해두긴 했는데 그냥 다 패버리고 빈집털이나 하시겠다니 뭐 순응하는 수밖에

현금 비중 0 풀 롱은 차주 월요일에 고민해볼 생각
머스크 햄 주관 미 대선 여론조사 결과
이 자료 역시 MS에서 지난 5월에 ’AI Oversupply‘라는 제목으로 발간되었던 자료입니다.

반도체든 뭐든 이쪽에서 쉬는 분야가 나타난다면 그다음은 ’AI Oversupply‘에 대한 얘기가 다시 나올수 밖에 없을겁니다.

당연히 AI를 다 내려놓고 갈순 없고, 선별적 접근전략을 슬슬 생각해봐야할때.

위의 표를 참고하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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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I 관련 테마별 1년 & 3년 공급 과잉 예상도를 수치화 (왼쪽 숫자 두개)

하이퍼스케일러 포함 (정도의 차이가 조금씩은 있지만) 대부분의 하드웨어쪽은 공급과잉이 될것으로 보고 있고,

전력, 그리드, 케이블 이런 인프라가 공급과잉 가능성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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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M 전력 경매가 폭등 이슈 파헤치기 (전력 쇼티지와 천연가스) https://blog.naver.com/gyurom/223554237424 한 줄 요약: 천연가스 붐은 온다
NH 정연우 위원님은 발전 인프라 업종 내에서도 IPP 비중 높은 CEG, NEE 등이 단기 아웃퍼폼할 가능성 높다고 분석하심

차트는 넥스트에라가 아주 야물딱지고, 컨스텔레이션은 최근 Barclays, Argus에서 각각 TP $211(OW), $240(Buy)으로 이닛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현재 주식시장 수급 단상

1. CTA들은 매수 https://news.1rj.ru/str/kkkontemp/791

2. 헤지펀드들은 반등에도 불구 디그로싱 지속. 골드만 프라임 브로커리지에 의하면 7월부터 시작된 디그로싱이 지속, 2022년 3월 이후 가장 가파르게 주식 비중 줄이는중. 미국은 숏으로 대응, 기타 지역들은 롱매도로 대응중

펀더멘탈 롱숏 펀드들은 YTD 수익률 +8.8%를 기록중이며 수익률 보전에 힘쓰고 있는것 같다는

헤지펀드 미국 수급 테마로는:
1) 8월 들어와 대형주 매도 & 소형주 매수
2) IT섹터는 4개월째 순매도중. 반도체 숏 & 소프트웨어 롱
3) 소비재는 discretionary 소비재 매도 & 필수 소비재 숏커버
4) 낮은 금리 환경에서 에너지, 유틸리티, 리츠 등 배당 섹터 매수세는 활발

한줄평: 반등은 기계적 수급이 주도, 헤지펀드는 반등을 비중 줄이기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