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이후 미국 태생 근로자는 140만 개의 일자리를 잃었고, 같은 기간 동안 외국인 태생 근로자는 300만 개의 일자리를 얻었다는 점이 현재 가장 큰 정치적 화두가 아닐 수 없습니다.
- 지난 1월 @zerohedge 코멘트
경제학자와 연준은 불법 이민이 거시 데이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이 점은 과거 급여 데이터에 대한 오늘 BLS 개정에서 강조되며, 1년간 총 '창출'된 일자리에서 100만 개의 일자리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 Rabobank
- 지난 1월 @zerohedge 코멘트
경제학자와 연준은 불법 이민이 거시 데이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이 점은 과거 급여 데이터에 대한 오늘 BLS 개정에서 강조되며, 1년간 총 '창출'된 일자리에서 100만 개의 일자리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 Rabobank
미국의 7월 주택 착공 건수는 전월 대비 6.8% 감소한 124만 건으로 2020년 팬데믹 이후 최저치를 기록.
이는 예상치인 1.5% 감소보다 훨씬 큰 수치이며 장기 평균인 143만 건보다 낮은 수준.
단독주택 착공 건수는 전월 대비 무려 14.1% 감소했지만 14.6% 증가한 다가구 주택 착공으로 어느 정도 상쇄.
전년 동기 대비로는 무려 16.0% 급감해 주택 시장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
자료: @KobeissiLetter
미국 주택 시장 안 좋다고 함
이는 예상치인 1.5% 감소보다 훨씬 큰 수치이며 장기 평균인 143만 건보다 낮은 수준.
단독주택 착공 건수는 전월 대비 무려 14.1% 감소했지만 14.6% 증가한 다가구 주택 착공으로 어느 정도 상쇄.
전년 동기 대비로는 무려 16.0% 급감해 주택 시장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
자료: @KobeissiLetter
미국 주택 시장 안 좋다고 함
2024년 3월까지 12개월 동안 미국의 비농업 급여가 무려 81만 8,000건 하향 조정.
이번 조정은 대금융위기 마지막 해인 2009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이루어진 것
자료: @GlobalMktObserv
이번 조정은 대금융위기 마지막 해인 2009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이루어진 것
자료: @GlobalMktObserv
Gromit 공부방
2024년 3월까지 12개월 동안 미국의 비농업 급여가 무려 81만 8,000건 하향 조정. 이번 조정은 대금융위기 마지막 해인 2009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이루어진 것 자료: @GlobalMktObserv
그렇다고 딱히 경기 침체 노이즈가 다시 대두되진 않는 듯
국장은 어느 커뮤니티에서나 욕 먹고 국장 탈출은 능지순이라며 조리돌림 당하는데(*지수 투자 혹은 상승장에서는 미장이 편하긴 하지만).
도박장 운영 주체가 잘못한 건지 도박에 참여하는 투기꾼의 잘못인 건지는 좀 생각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도박장 운영 주체가 잘못한 건지 도박에 참여하는 투기꾼의 잘못인 건지는 좀 생각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Gromit 공부방
8.22일자 타임폴리오 K바이오액티브 PDF 중 상위 10개 종목
셀트, 삼바로 등 시밀러 CDMO 비중 확대
알테, 리가켐 등 플랫폼 비중 축소
파마, 휴젤 등 미용의료기기 비중 확대
특이한 점은 유한양행, 오스코텍 비중 축소 및 HLB 비중 확대
알테, 리가켐 등 플랫폼 비중 축소
파마, 휴젤 등 미용의료기기 비중 확대
특이한 점은 유한양행, 오스코텍 비중 축소 및 HLB 비중 확대
Gromit 공부방
코인이었음 숏 보는 자리가 맞는 것 같은데 음 음 어찌 대응해야 할지 잘 모르겠음
이 자리에서 강한 반등이 나와주지 않는 모습, 특히 코스닥
금요일까지 실업수당청구건수, 제조업/서비스업 PMI, 주택 판매, 파월 연설 등 시장에서 기대치 미달 시 발작할만한 이벤트 여럿 남아있기도 하고 국장 시세 퀄리티도 구린 것 같아 조금씩 비중 덜면서 현금 비중 15% 정도까지는 확보해둘 계획
경기 변동에 큰 영향 안 받는 섹터로만 포트 구성해두긴 했는데 그냥 다 패버리고 빈집털이나 하시겠다니 뭐 순응하는 수밖에
현금 비중 0 풀 롱은 차주 월요일에 고민해볼 생각
금요일까지 실업수당청구건수, 제조업/서비스업 PMI, 주택 판매, 파월 연설 등 시장에서 기대치 미달 시 발작할만한 이벤트 여럿 남아있기도 하고 국장 시세 퀄리티도 구린 것 같아 조금씩 비중 덜면서 현금 비중 15% 정도까지는 확보해둘 계획
경기 변동에 큰 영향 안 받는 섹터로만 포트 구성해두긴 했는데 그냥 다 패버리고 빈집털이나 하시겠다니 뭐 순응하는 수밖에
현금 비중 0 풀 롱은 차주 월요일에 고민해볼 생각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이 자료 역시 MS에서 지난 5월에 ’AI Oversupply‘라는 제목으로 발간되었던 자료입니다.
반도체든 뭐든 이쪽에서 쉬는 분야가 나타난다면 그다음은 ’AI Oversupply‘에 대한 얘기가 다시 나올수 밖에 없을겁니다.
당연히 AI를 다 내려놓고 갈순 없고, 선별적 접근전략을 슬슬 생각해봐야할때.
위의 표를 참고하면 좋을듯
------------------------------
현재 AI 관련 테마별 1년 & 3년 공급 과잉 예상도를 수치화 (왼쪽 숫자 두개)
하이퍼스케일러 포함 (정도의 차이가 조금씩은 있지만) 대부분의 하드웨어쪽은 공급과잉이 될것으로 보고 있고,
전력, 그리드, 케이블 이런 인프라가 공급과잉 가능성이 낮다.
반도체든 뭐든 이쪽에서 쉬는 분야가 나타난다면 그다음은 ’AI Oversupply‘에 대한 얘기가 다시 나올수 밖에 없을겁니다.
당연히 AI를 다 내려놓고 갈순 없고, 선별적 접근전략을 슬슬 생각해봐야할때.
위의 표를 참고하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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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I 관련 테마별 1년 & 3년 공급 과잉 예상도를 수치화 (왼쪽 숫자 두개)
하이퍼스케일러 포함 (정도의 차이가 조금씩은 있지만) 대부분의 하드웨어쪽은 공급과잉이 될것으로 보고 있고,
전력, 그리드, 케이블 이런 인프라가 공급과잉 가능성이 낮다.
Gromit 공부방
▶ PJM 전력 경매가 폭등 이슈 파헤치기 (전력 쇼티지와 천연가스) https://blog.naver.com/gyurom/223554237424 한 줄 요약: 천연가스 붐은 온다
NH 정연우 위원님은 발전 인프라 업종 내에서도 IPP 비중 높은 CEG, NEE 등이 단기 아웃퍼폼할 가능성 높다고 분석하심
차트는 넥스트에라가 아주 야물딱지고, 컨스텔레이션은 최근 Barclays, Argus에서 각각 TP $211(OW), $240(Buy)으로 이닛
차트는 넥스트에라가 아주 야물딱지고, 컨스텔레이션은 최근 Barclays, Argus에서 각각 TP $211(OW), $240(Buy)으로 이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