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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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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DART] 현대차, 장래사업ㆍ경영 계획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DART] HL만도,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오늘부터 자동차 업종의 실적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사 커버리지 업체들에 대해 각각의 리뷰 보고서 발간 이후, 조정된 이익 추정 모델을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송부 드리겠습니다.

새롭게 모델 수신을 원하시는 경우, 번거로우시겠지만 개별적으로 요청 주시면 향후 지속 송부 드릴 수 있도록 리스트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차 2Q23 실적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2Q23, 6개 분기 연속 컨센서스 상회 분기 실적 기록
 
- 매출 42.3조원 (+17% YoY, 이하 YoY), 영업이익 4.24조원 (+42%)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5%, +11% 상회
 
- 영업이익률은 10.0% (+1.7%p)로 2Q13 이후 만 10년 만에 두 자릿수를 회복
 
- 호실적의 근거는 판매량 증가와 판매가격 상승
 
- 중국 제외 글로벌 도매 판매가 6개 분기 연속 상승세 (+6%)를 이어갔으며, 중국 제외 글로벌 평균 판매 가격은 $22,116 (+6%)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
 
- 미국 시장 기준 2Q23 대당 인센티브가 $1,560으로 전년 동기 $603과 직전 분기 $964보다 높아진 것은 사실
 
- 그러나 공식 판매가격에서 인센티브를 차감한 실질 거래가격 (매출 인식 판매가격)은 $36,289으로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음
 
- 이는 인센티브 상승 폭 이상의 공식 판매가격 인상이 있었음을 의미
 
- 현재 글로벌 재고는 1.3개월로 2021년 하반기 이후 극단적으로 낮은 수준이 이어지고 있음
 
- 지속적 판매 성장에도 낮은 재고가 지켜지는 것은 늘어나는 공급 이상의 수요가 발생되고 있음을 반증
 
Fleet 판매 호조 넘어, Retail 회복 가시성 또한 상승 중
 
- 1H23 영업 실적 호조를 이끈 것은 이전 3년간 눌려왔던 이동성의 정상화에 따른 Fleet 판매의 가파른 회복
 
- 2019년 이전의 운용대수 회복을 위해 2024년까지 높은 성장이 지속될 것
 
- Fleet 판매의 성장 지속과 함께, 이제 Retail 판매 회복 가시성도 높아지고 있음
 
- OECD 경기 선행지표와 소비 신뢰지수의 개선이 확인되고 있으며, 지난 2022년 1,220만대까지 내려갔던 미국 SAAR 또한 지난 달 1,570만대까지 개선
 
- 3.4%에 불과한 실업률은 금리 안정화와 경기 침체 우려 축소와 함께 Retail 대기 수요의 구매 전환을 이끌 것
 
- 영업 지표 호조가 이어지고 있는 현대차에 대해 기존 Buy 투자의견과 350,000원의 적정주가를 유지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zeY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만도 2Q23 실적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2Q23, 전방업체 판매 호조에 근거해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 기록

- 매출 2.09조원 (+24% YoY, 이하 YoY)으로 6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세 기록. 컨센서스에 부합한 수준

- 지역별 매출은 한국 (+11%), 북미 (+17%), 중국 (+47%), 인도 및 기타 시장 (+41%) 등 전 지역에서 고른 외형 성장이 기록

- 고객별 매출은 현대/기아 (+11%), 중국 로컬 OEMs (+13%)에 대한 부분도 고무적이었으나, 북미 BEV 업체 (+103%)와의 동행 성장이 압도적
 
- 영업이익은 770억원 (+69%)으로 다소 아쉬운 모습
 
- 국내 공장 인력 구조조정 진행으로 96억원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으며, 이에 따라 컨센서스를 -7% 하회
 
- 원자재 스팟 가격 낮아졌으나 매출 연동 투입 가격이 여전히 전년 동기 대비 높은 수준인 점 또한 수익성에 악영향
 
- 인력 구조조정에 따른 인건비 감소와 원자재 투입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은 하반기 실적부터 반영될 예정
 
 
핵심 성장동력으로 작동 중인 북미 BEV 업체 신규 수주 확보
 
- 만도의 연간 매출은 2012년부터 2020년까지 5-6조원에서 정체
 
- 그러나 제동/조향/현가장치 납품 중인 북미 BEV 업체의 판매 성장 가속과 함께 2021년 6.15조원, 2022년 7.52조원을 기록했으며 2023년은 8.52조원 실현 예상
 
- 중국/유럽/미국 등 주요 시장의 BEV 전환과 북미 BEV 업체의 점유율 확장을 통한 동행 성장 지속 전망
 
- 이미 멕시코 신규 생산 거점에 대한 수주를 확보했으며, 4Q24 납품 개시를 위한 현지 생산거점 투자가 시작
 
- 새로운 생산 거점으로 거론되고 있는 인도의 경우도, 이미 대규모 생산거점을 운영 중에 있어 수주 확보가 유력
 
- 이에 더해 기존 Bosch가 독점 공급해왔던 IDB 수주도 확보하여 대당 공급단가 상승이 예정
 
- 지속적인 외형 성장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하반기 발현된 수익성 회복은 기업가치 개선의 발판이 될 것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d41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Daily Auto Check 2023.7.27 (목)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ihiaHt)
 
Seven Carmakers To Launch New EV Charging Network In North America (InsideEVs)
https://han.gl/CmjPSR
- 현대차, 기아, GM, 혼다, BMW, 스텔란티스,벤츠 등 7개 업체가 미국 전역에 전기차 충전소를 확충을 위해 동맹을 구축함. 약 10억 달러를 투자해 합작벤처(JV)를 만들 계획으로 미국에 2030년까지 최소 3만 개의 초고속 전기충전소 설치를 목표함
 
VW to invest $700 million in Xpeng and co-develop Evs (CnEVPost)
https://han.gl/XpoCjf
- VW은 26일 7억달러(8천925억원)에 샤오펑 지분 5%를 확보하고, 중국 시장에 중형 전기차 2종을 공동 출시를 발표함. Xpeng은 소프트웨어와 자율주행에 있어 경쟁력을 더하고, VW은 구매력과 차종 대량 생산능력을 뒷받침할 계획
 
현대차 2분기 매출 42.2조·영업익 4.2조…사상 최대 또 경신 (연합인포맥스)
https://han.gl/gjApZC
- 현대차는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42조2천억원(YoY +17.4%)과 4조2천억원(YoY +42.2%)으로 집계함. 또한 2023년 매출액 성장률을 기존 10.5~11.5%에서 14~15%, 영업이익률은 6.5~7.5%에서 8~9%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함
 
HL만도, 2분기 영업익 770억…전년比 68.5% 증가 (New1)
https://han.gl/oWGIWS
- HL만도는2023년 2분기 매출이 2조868억원(YoY +24.3%), 영업이익이 770억원(YoY +68.5%)로 잠정 공시함. 만도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이 해소되고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생산 정상화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설명함
 
Tesla finally confirms Supercharger V4 has 350 kW output (Electrek)
https://han.gl/XNOreq
- Tesla의 Supercharger V4가 350kW 출력범위를 갖출 것으로 추정됨. Tesla는 V4 설치계획을 공개했으며, Cybertruck 출시를 앞두고 더 긴 충전 케이블과 높은 충전용량을 갖춘 Supercharger Station을 점검 중이라 동 매체는 첨언함
 
US lawmakers struggle to find deal on self-driving cars (Reuters)
https://han.gl/rsONOq
- 미국 교통안전국은 수일 내 GM 크루즈의 매년 최대 2,500대의 자율 주행 차량 배치를 허가하는 청원에 곧 결정할 예정임. 중국의 자율 주행 기술 주도권에 대한 우려, 개인정보 및 데이터 유출에 대한 경계, 사고책임 등 여러 의견이 대립
 
Nissan to invest up to $663 mln in new Renault EV unit (Reuters)
https://han.gl/sfcVLY
- 그간 정식 계약이 지연되어 왔던 일본 Nissan과 프랑스 Renault가 각각 출자 비율을 15%로 동등하게 하고 Renault가 설립할 예정인 EV 새 회사 '암페어'에 Nissan이 최대 6억유로(약 8466억원)를 출자하기로 26일 최종 합의함
 
테슬라, 2분기 중국 매출 51% 증가…"가격인하 효과" (ZDNet)
https://han.gl/nkcRYI
- Tesla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중국 시장 매출은 57억31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 대비 51.33% 증가함. 이는 지난해 대비 기저효과와 가격 경쟁력 확보로 판매량이 급증한 영향으로 분석
 
Tesla appears to have shut down Fremont factory for upgrades (Electrek)
https://han.gl/yZoZom
- Tesla의 Fremont 공장이 점진적 폐쇄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추정됨. Musk는 2분기 실적발표에서 공장 업그레이드를 위해 3분기 생산량 감소를 시사한 바 있으며, Fremont에서 공장 가동이 멈추고 상시 근로자가 줄어드는 움직임을 보임
 
Waymo to focus on ride-hailing services, pushes back autonomous trucking efforts (Reuters)
https://han.gl/EwYkgN
- Waymo가 승차 호출 서비스인 Waymo One에 집중하는 한편 상용 자율 트럭 기술 개발은 향후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당장은 주력 사업에 집중하지만, 전략적 파트너인 Daimler Truck North America와의 협력은 유지할 것이라 첨엄함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기존 자동차 업계의 새로운 충전 동맹을 보며 세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이들의 충전 인프라 확장과 동행한 전기차 상품성 경쟁력 강화 계획은 무엇인가. SW 비즈니스가 가능한 SDV, 낮은 가격의 차종, 대량 생산 역량에 대한 브랜드별 준비가 다 다를 것인데, 충전 인프라 투자에 대한 합의된 의견을 유지할 수 있을까

2. NACS 및 기존 CPO들과 차별화가 필요할텐데, 단순 충전소가 아닌 에너지 발전/저장/거래 생태계 구축 위한 준비는 어떻게 전개할 것인가

3. 미국 국립 재생에너지 연구소 (NREL)의 2030년 미국 충전소 전망은 120만개이며, 바이든 행정부의 2030년 목표는 50만개. 현재 미국 충전소는 약 15만개이며, 이 중 Tesla가 3.5만개. 새로운 동맹의 2030년 3만개 목표는 충분한 숫자인가

전기차라 부르던 스마트카라 부르던 새로운 정의가 요구되는 새로운 자동차의 시대가 그 누구의 전망보다도 더 빠르게 다가올 것입니다.

고민을 더해 새 자료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DART] 현대모비스,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DART] 기아,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매출, 컨센서스 +3% 상회
영업이익, 컨센서스 +10% 상회
순이익, 컨센서스 +16% 상회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DART] 현대위아,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매출, 컨센서스 +4% 상회
영업이익, 컨센서스 +2% 상회
순이익, 컨센서스 -87% 하회
📮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모비스 2Q23 실적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2Q23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 매출 15.7조원 (+27% YoY, 이하 YoY)으로 컨센서스 +5% 상회
 
- 현대/기아 글로벌 판매 호조 (+12%) 및 BEV 출하 증가 (+64%), 우호적 환율 (원/달러 평균 환율 +4%)에 힘입어 전 사업부 매출 고른 성장 기록한 결과
 
- 영업이익은 6,638억원 (+65%)으로 컨센서스 부합
 
- 전년동기 특별상여금 지급에 따른 기저효과로 부품 부문 수익성 회복했으며, 물류 비용 감소 및 항공 이송 축소로 AS 부문 수익성도 개선
 
- 지배주주 순이익도 9,314억원 (+21%)으로 컨센서스 부합
 
- 지분법 손익이 소폭 증가했으나, 해외 법인 자산 평가손실 발생으로 기타 손익 축소
 
 
기업가치 개선 조건, 장기 실적 정체 국면 해제
 
- 1H23 영업이익은 1.08조원
 
- 2H23에도 현대/기아 판매 호조와 동행한 외형 성장 지속과 원자재 투입비용/물류 비용 감소가 예상
 
- 그러나 2023년 연간 영업이익이 현재 컨센서스 2.45조원을 넘어서기는 어렵다고 판단
 
- 1H23 7,262억원 (+14%)이 반영된 R&D 비용의 2H23 집행 예정 규모 9,145억원 (+24%)
 
- 1H23 6,812억원 (+69%) 규모였던 CAPEX는 2H23 1.96조원 (+168%)으로 확대
 
- 지난 13년간 이어진 투자기가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 늘어날 비용을 감안했을 때, 2025년 이전까지 회수기가 도래할 지 미지수
 
- 지난 2010년 이후 영업이익률 매년 하락세 기록. 현대차 지분법이익을 제외할 경우 순이익률의 흐름도 마찬가지
 
- ROE 개선 없는 투자 비용의 지속적 증가로 매출 성장과 동행한 이익 개선이 확인되지 못하고 있음
 
- 밸류에이션 확장과 기업가치 개선을 위해서는 장기 실적 정체 국면의 해제가 필요하다고 판단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han.gl/Vxvaj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기아 2Q23 실적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2Q23 실적, 모든 것이 역대 최대

- 모든 것이 역대 최대. 글로벌 도매 판매량 81만대로 +10% YoY (이하 YoY) 증가했고, 글로벌 판매 가격도 3,460만원 (+10%)로 상승
 
- 판매량과 판매 가격 모두 역사상 최고치
 
- 매출 (26.2조원, +20%)과 영업이익 (3.40조원, +52%), 지배주주 순이익 (2.82조원, +50%) 모두 컨센서스를 각각 +3%, +10%, +16% 상회
 
- 영업이익률도 역대 최고치인 13.0% (+2.8%p)
 
- 매출 증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매출 원가율 -2.2%p, 판매 관리비율 -0.6%p) 발현
 
- 지속적인 실적 개선으로 부채 비율이 82.6% (-4.8%p)까지 하락하며 재무 건전성도 탁월
 
- 현금성 자산에서 이자 발생 차입금 제외한 순현금 15.4조원으로 이 역시 역대 최대이며, 현재 시가총액의 46%에 달하는 상황
 
 
2Q23 글로벌 BEV 판매량 4.4만대, YoY 성장률 +1%
 
- 최고의 실적을 보여준 지난 2Q23, 미래 방향성을 가늠할 BEV 판매 성과는 아쉬움을 남겼다고 판단
 
- 글로벌 BEV 판매량 4.4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1% 성장에 그쳤으며, 전 차종 판매량 대비 BEV 판매 비중은 5.6% (-0.2%p)로 축소
 
- 내수 시장 BEV 수요 부진 및 EV9의 가격 저항, 미국 IRA 도입 영향이 원인
 
- 중국, 유럽,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BEV는 이제 초기 성장 단계를 지나 대중화가 시작되고 있음
 
- 대중화되고 있는 시장 수요 따라잡기 위해서는 낮은 가격의 모델 필요하나, Tesla 및 중국 OEM과 비교해 모델 라인업과 원가 축소 여부가 불분명한 것이 사실
 
- 2024년 출시될 소형 BEV 모델의 판매 제원 및 성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
 
- 현재 기아의 2023년 EPS 추정치 기준 PER은 3.8배에 불과. 탄탄한 현금 재원을 바탕으로 BEV 시장에 대한 공격적 투자 대응이 이루어질 경우, re-rating의 근거로 작용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han.gl/kHmvao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위아 2Q23 실적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2Q23 지배주주 순이익 -96% YoY 감소

- 매출 2.29조원 (+16% YoY, 이하 YoY), 영업이익 652억원 (+23%)으로 컨센서스 부합
 
- 차량 부품 매출은 현대/기아 가동률 상승 및 우호적 환율 효과를 통해 2.07조원 (+17%)을 기록
 
- 매출 증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발현으로 영업이익률 또한 3.0% (+0.1%p)로 개선
 
- 기계 매출 또한 현대차 북미 BEV 전용 공장에 대한 RnA 납품 확대로 1,638억원 (+10%) 기록
 
- 다만, 범용 기계 장기 미판매 재고에 대한 충당금 반영 (-45억원)으로 1% 내외의 낮은 수익성 지속
 
- 지배주주 순이익은 76억원 (-96%)으로 컨센서스 -87% 하회
 
- 러시아 루블화 약세에 따른 외환 평가 손실 발생했으며 중국 산동 법인 유휴설비 매각에 따른 자산 평가 손실 추가되어, 기타 손익이 전년 동기 대비 -2,158억원 감소한 결과
 
기업가치 개선 위해서는 수익성 증진에 대한 명확한 가시성 확보 필요
 
- 현대/기아 BEV 신규 설비 투자 확대와 더불어 기계 발주 및 매출 증가 그리고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나, 매출 비중이 높은 범용기 부문의 영업 환경 부진이 지속과 구조조정 비용 발생이 지속되며 유의미한 결과 발현 지연
 
- 차량 부품 부문의 외형 성장이 지속되고 있는 점 긍정적이나, 해외 법인의 자산 평가 손실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이익 성장 가시성을 저해
 
- 기업가치 개선 위해서는 신규 사업 분야인 열관리 시스템에서 유의미한 수주 확보와 부품 부문 자산 평가 손실 및 기계 부문 구조조정 마무리에 대한 확인 필요
 
- 기존 투자의견 Hold와 적정주가 6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han.gl/pACRkD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