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 Telegram
투자예찬 투자공부
1.99K subscribers
2.97K photos
36 videos
1.8K files
16.3K links
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민경)
[하나증권 IT 김록호]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zrr.kr/jHYp

전기전자/휴대폰(Overweight): 대형주 기간 조정 속에 치고 나가는 중소형주

■ 리뷰 및 업데이트: 글로벌 테크 업체들 양호한 주가 시현

코스피는 기관이 한 주만에, 외국인이 4주만에 순매수 전환하며 4.0% 상승. 대형주 중에서는 삼성전기가 유일하게 지수를 상회. 삼성전기는 중국 스마트폰 부진에 의한 우려로 지난 1개월간 주가 흐름이 안 좋았는데, 국내외 패키지기판 기판 업체들의 주가 상승에 동반하는 모습이 나왔음. 하나증권은 삼성전기 프리뷰를 작성하며 하반기 실적을 하향 조정했지만, 패키지 관련 모멘텀에 주목하자고 언급중. LG전자는 애플카 이슈가 언론화되며 주가가 반응. LG이노텍은 7월부터 액츄에이터 양산이 개시되며 수율 관련 이슈로 주가의 등락이 반복될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은 이와 무관하게 하반기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생각

코스닥은 기관이 2주 연속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2주연속 순매수하며 3.3% 상승. 한 주만에 다시 코스피를 하회했지만, 연초 이후 상승률은 31.9%로 코스피 17.5%를 상회중. 하나증권 커버리지 중소형주 중에서는 대덕전자, 심텍, 해성디에스가 각각의 시장 지수를 크게 상회. 누차 언급중이지만, 패키지기판 업체들은 메모리 업황 턴어라운드 기조와 DDR5 수혜로 주가 우상향이 가능한 업종군. 이번에는 비메모리 기대감까지 발생하며 대덕전자 주가가 대폭 상승. 비에이치의 하반기 애플 모멘텀은 반복되는 이벤트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소외된 것으로 생각. 다만, 실적, 모맨텀, 밸류에이션 모두 양호해 좋은 매수 기회라 판단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주가는 Nvidia의 긍정적 코멘트로 인해 전반적으로 양호. 테크 하드웨어 시가총액 1위 업체인 Apple은 2주 연속 쉬어가는 흐름을 보였음. 최근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주가는 AI 기대감과 전반적으로 부진한 IT 소비가 서로 상충하며 주가의 등락이 반복되는 흐름. 하나증권은 IT 소비를 관통하는 ‘재고 부담’ 이슈는 전반적으로 완화되고 있어 하반기에도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양호한 주가 흐름을 기대

■ 전망 및 전략: 기간 조정을 활용하는 비중확대 전략 유지

23년 5월 DRAM 업계의 재고가 피크아웃되는 기대감 속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가 상승한 이후 6~7월 쉬어가는 흐름이 지속. 이는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주요인이라 생각. 재고에 대한 부담은 완화되는 방향성이 보이지만, 수요가 회복되는 시그널도 아직 명확하지 않기 때문. 7월 말 실적 발표 때에 하반기 수요에 대한 코멘트가 있기 전까지 해당 흐름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전기전자 입장에서는 상대적인 수급 쏠림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 부담은 없는 상황이라 판단

LG전자는 컨센서스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애초에 1분기 영업이익이 고점으로 추정되었기 때문에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 판단. 오히려 여전히 PBR 1.01배라 밸류에이션 부담은 없고 VS 부문의 실적은 높은 외형 성장과 안정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음. 하반기 중에 VS사업부 가치가 부각될 수 있는 멕시코 생산법인의 가동 개시와 그에 따른 양호한 수주 흐름이 기대되는 만큼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Apple이라는 확실한 고객사를 기반으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기대되는 LG이노텍과 비에이치의 비중확대 전략은 시간이 지날 수록 유효할 것으로 판단. 삼성전기는 중국 소비 불확실성으로 전기전자 업종 내 다른 종목대비 투자 매력도가 높지는 않음. 다만, 주가가 이를 상당 부분 반영중이고, 기판 부문의 실적은 양호한 편이기 때문에 기판 모멘텀에 주목하며 투자 판단을 고민해야 할 것으로 예상

패키지기판 중소형주들의 주가가 매우 강한 상황. 하나증권이 선호하는 해성디에스와 대덕전자는 어느덧 연초 이후 주가가 각각 90%, 99% 상승. 이들은 명확한 메모리 업황 방향성과 DDR5 수혜로 향후 실적이 상향될 가능성이 농후. 신규 진입 종목으로 추천하기는 어렵지만, 모멘텀이 살아 있는 구간에서 섣불리 매도할 필요도 없다는 판단. 신규 진입을 고려한다면, 상반기 적자로 인해 동일한 업황대비 상대적으로 주가 움직임이 저조한 심텍은 추천 가능

2023년 상반기 스마트폰, PC, 가전, TV 등의 전반적인 IT 제품 수요는 우려했던 것처럼 부진한 상황. 618 쇼핑데이 결과 또한 이를 확인시켜 주었음. 다만, 누차 언급했듯이 가전, TV의 전년대비 역성장폭은 완연하게 둔화되는 모습. PC도 2분기의 역성장폭이 1분기보다는 완화될 것으로 전망. 앞서 언급한 제품들은 수요 부진 2년차인 만큼 업계 전반적인 재고 부담 또한 상당히 해소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 수요가 먼저 부진했었기 때문에 바닥도 먼저 통과하는 것으로 풀이

■ 일정 및 예정: 7월 한국 잠정 수출액

21일에 한국 7월 20일까지의 잠정 수출액 발표. Ceramic Capacitor의 전년동월대비 양호한 흐름 지속 여부를 체크해야 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7월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3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7/19(수)
22:00 ASML (14:00 실적 공시)

7/20(목)
06:00 IBM
07:00 Netflix
15:00 TSMC

7/25(화)
21:00 Whirlpool

7/26(수)
01:00 ASM
05:30 TI
06:00 Alphabet (E)
06:30 MSFT
09:00 SK하이닉스
09:30 ASMPT
15:00 Advantest, AUO
18:00 UMC

7/27(목)
05:30 Segate
06:00 Meta, LAM Research, Teradyne
10:00 삼성전자
14:00 BESI
16:30 STMicro

7/28(금)
05:00 Silicon Motion (E)
06:00 Intel
06:30 Amazon (E)
07:00 KLA
16:00 ASE (E), MediaTek

7/31(월)
15:00 Murata
22:00 On Semi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E)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음
반도체 개발 과정서 인간·AI 영역 구분된다… 생산성 높이기 총력전

- 16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3나노 공정 기반 칩을 개발하는데 최대 1000여개의 개별 도구 및 장비가 필요하며, 이보다 많은 엔지니어 숫자가 요구되고 있다.

- 램리서치를 비롯해 시높시스 등 반도체설계자동화(EDA) 기업들은 인간과 AI의 경쟁 실험 등을 통해 엔지니어링의 효율성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17065?sid=105
Forwarded from 선수촌
나머지는 알아서들 계산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EXO 컴백 정리 (Renova)
① 초동판매 퀀텀점프 (90만 → 156만)
초동판매 역대 14위 (솨롸있네~)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ZBO 컴백 정리 (Renova)
① 초동판매 데뷔 신기록 182만장
② 오디션 출신 불패신화 + KPOP 시장확대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아이센스 와 매주 소통해 온 결과, 회사는 CGM 품목허가 이후 보험 등재까지 약 3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빨라도 올해 8월 정도에 보험급여 등록이 완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지난 7월 14일 즉, 3주 만에 심평원 보험급여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빨리 나왔을까?” 하는 고민을 시작으로 심평원 보험 등재 과정을 공부해 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래 프로세스 각각 하나를 해결하는 데 2주에서 1달가량 소요됩니다. 각 2주씩 잡아도 5~6개월 정도 걸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아이센스는 고작 3주 만에 이 모든 것을 이뤄냈습니다. 우주의 에너지가 하나로 모인 것일까요? 보이지 않는 힘이 작동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기업 R&D 의료기기, 의약품 제품완성

1. 식약처 의료기기 허가
2. 기업 (사용자)이 심평원에 급여/비급여 대상여부 확인 신청
3. 심평원이 기업에 통보 (급여/비급여 대상 여부, 기존기술/신의료기술 여부 등)
4. 심평원은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에 위 상황 서류보고
5.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에서 기술 (제품)에 대한 전문가 여론 수렴 급여/비급여 결정
6. 복지부가 심평원에 의료행위전문평가위원회, 약제급여 평가위원회 안건 상정 논의 (지시)
7. 심평원이 해당 위원회 개최 후 결과를 복지부에 보고
8. 복지부가 건강정책심의위원회에 해당 안건 상정 결정 (건정심 상정여부는 사안별로 다름)
9. 건정심 통과 후 실행일시 정하고 복지부 고시
10. 실행, 이후 해당기업은 의료기관 등에 흥보 및 마케팅 후 제품 판매

각 단계별로 여론 수렴 및 전문가 의견 수렴
해당 학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문을 주고받기 때문에 각 단계 모두 상당한 시간 소요
230717_Hanwha ENT 2Q23 Preview_vF.pdf
3.1 MB
엔터테인먼트 (Positive)
[2Q23 Preview: Inflection Point]

★2Q23 Preview: 비용 이슈 유무에 따라 부합하거나 하회하거나

1분기 호실적 이후 랠리를 탔던 엔터 업종 주가는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2분기 실적은 비용 이슈 유무에 따라 시장 기대에 부합하거나 하회할 전망이다. 지난 분기와 달리 실적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Inflection Point. 업종 의견 Positive, 최선호주 JYP Ent. 유지

주요 엔터 4사 모두 성장의 변곡점에 놓여있다. JYP의 경우 A2K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미국 진출, HYBE는 위버스 고도화 및 수익화, YG는 단일 IP 의존도 경감, SM은 경영 및 기획활동 정상화를 목표하고 있다. 디어유는 버블 안팎으로 수익화 파이프라인 추가를 꾀하는 중이다. 변곡점을 어떻게 지나는지에 따라 회사 성장 곡선의 형태가 달라질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의 성장에 갇히지 않고, 다음을 바라볼 수 있는 변곡점이 꾸준히 존재한다는 점에서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한다. 커버리지 5개사 중에서는 JYP가 지나는 변곡점의 차원(혹은 타점)이 가장 높고, 파트너(Republic Records)를 통해 변곡점을 가장 무난히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


★★★JYP Ent.(035900)/Top Pick/Buy, 165000원(상향)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우리는 동사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622억원, 452억원으로 추정한다.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동사의 미국 걸그룹 프로젝트인 A2K는 그간 엄청난 모멘텀으로 작용해왔고, 관련 콘텐츠 공개는 모멘텀 소멸로 이어지며 주가 하락을 야기했다. 그러나 A2K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 Republic Records를 통해 JYP는 미국 시장 공략법을 체득했고, America는 Republic Records를 통해 JYP의 K-Pop에 익숙해졌다. 부러진 듯 보이는 A2K 모멘텀이 오히려 포트폴리오 편입 부담을 덜어준다고 보는 가장 큰 이유다.


★★하이브(352820)/Buy, 330000원(하향)
[I'm Super Shy]
우리는 동사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6,493억원, 649억원으로 추정한다.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위버스 수익화 전략에 속도가 붙지 않는 점을 감안해 실적을 하향조정했다. 최근의 지지부진한 동사 주가 흐름에 위버스 일정 지연이 무관하지 않다. 결국 위버스 수익화가 가시화되는 시점이 동사 주가가 다시금 우상향 탄력을 받는 시점이 될 것이다. 예상보다 느리나 결국 방향성엔 변화가 없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0)/Buy, 90000원(하향)
[지금까진 BLACK, 이제부턴 PINK]
우리는 동사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275억원, 220억원으로 추정한다.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을 것이다. 성숙기를 거친 IP의 이탈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만큼, 성장기에 있는 IP들의 퍼포먼스에 집중할 때라는 판단이다.


★에스엠 (041510)/Hold, 130000원(상향)
[그들의 빌드-업]
에스엠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2,453억원, 270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역대급 “기저”는 하반기 실적 모멘텀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회사에서 발표한 스케쥴은 전부 하반기 실적에 반영했다. 여전히 아티스트와 회사간 잡음이 지속해서 들려오는 등 완벽한 정상 궤도에 올랐다고 보긴 어렵다. 스케쥴 준수 여부를 계속해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우려가 기우로 확인되는 시점에 투자의견을 상향해도 늦지 않다는 판단이다.



★★디어유 (376300)
[심플하게!]
디어유는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188억원, 69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K-Pop 글로벌 저변 확대를 실적에 가장 pure하게 담을 수 있는 회사다. 지속해서 중소형 관심주로 제시한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DDR4 16Gb 현물가격 반등 중

▶️ DDR4 16Gb (1G*16) 현물 가격 7월 7일부터 5영업일 반등 (+2%)

▶️ High-end Consumer향 제품으로 추정. 공급사들의 Legacy 중심의 감산 영향

▶️ Trendforce, DRAM 공급 부족 3Q23 시작 후 2024년 연중 지속 전망. 공급 부족률 23F -1%에서 24F -3%로 확대

▶️ 2H23 현물 가격 반등 시작,
6월 대비 전망 대비 DDR5 16Gb 고정가 전망 상향(3Q23 +2%, 4Q23 +6%)

▶️ HBM3, DDR5 고용량 제품 등을 통한 Mix 개선 폭 확대 효과 과거 사이클 대비 차별화

▶️ 3Q23 현물 가격 반등 시작, 메모리 실적 회복 가속화 시작 전망.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5n894uke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BTS] 정국, <Seven> 화려한 데뷔

글로벌 스포티파이 역대 3위 기록으로 데뷔

- 현재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이틀 째 1위 기록 중

- 참고) 기존 역대 1~4위 기록은 모두 ‘테일러 스위프트’ 였음

미국 스포티파이 한국 가수 최초로 1위로 데뷔

Biggest streaming debuts in global Spotify chart history:
#1 Anti-Hero, @taylorswift13 17.39M
#2 Lavender Haze 16.42M
#3 Seven, #JungKook & @Latto 16M
#4 Snow On the Beach, Taylor Swift & Lana Del Rey 15M
#5 Maroon 14.4M
#6 @Shakira: @bizarrap Music Sessions, Vol. 53 14.39M

https://twitter.com/chartdata/status/1680151086840131585?s=46&t=pVOGzQEmvLhiKShYCZo0mg
* 6월 들어 중국 굴삭기 & 중장비 업종지수 계속 강세

* 오전장
• 상승: 수자원, 환경보호, 통신, 농업, 공항, 통신장비, 공정기계, 중장비

• 하락: 석탄, 인터넷, 석유/천연가스, 보험, 정밀/일반화학, 주류, 사무용품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상반기 자동차 수출, 357억 달러로 역대 최고

- 종전 최고치('14년 상(上), 252억 달러) 대비 100억 달러 이상 증가

- 특히 70% 이상 증가한 친환경차가 수출을 견인

특히 친환경차(전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소, 하이브리드) 수출액은
올해 상반기 124억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70.4% 높은 기록적인 증가율을 보였으며, 친환경차 수출 대수는 38.5만 대로 수출 차량의 4대 중 1대는 친환경차인 것으로 나타났다. 친환경차 중에서 전기차(BEV)는 18.2만 대 수출되어 가장 큰 비중(47.4%)을 차지하였다.

올해 상반기 생산량 역시 차량용 반도체 등 부품공급이 정상화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한 219.8만 대를 기록하였다. 상반기 생산량 200만 대를 회복한 것은 코로나19 이전인 '19년 이후 4년 만이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 TSMC, AI 열풍에 대응 위해 가오슝(高雄)공장 건설 계획 변경. 2025년 하반기부터 차세대 2나노 반도체 양산 계획. 빠른 시일 내 공장 건설 계획 발표 예정. (대만경제일보)


>报道:台积电高雄厂切入2nm制程以应对AI浪潮 : 据消息人士透露,为了应对人工智能(AI)浪潮,台积电改变高雄建厂计划,由原来的成熟制程改为更先进的2纳米制程,预计2025年下半年量产,相关建厂计划将于近期宣布。(中国台湾经济日报)
[한투증권 채민숙] SK하이닉스 테크 세미나 후기

● AI 시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기술과 전략을 공유
- SK하이닉스가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테크 세미나를 개최
- SK하이닉스의 DDR5, HBM 경쟁력 및 시장과 기술 전략을 세 개의 세션을 통해 상세히 공유

● SK하이닉스는 MR-MUF 기술을 계속 유지할 것
- MR-MUF(Mass Reflow Molded Underfill)는 SK하이닉스의 HBM 3세대 제품인 HBM2E부터 적용되어 22년 말부터 공급 중인 신제품 HBM3에도 적용 중인 기술
- 기존에는 TC-NCF(Thermal Compression Non-conductive Film) 방식을 사용했으나 5년 이상의 개발 기간을 거쳐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MR-MUF 기술로 전환
- SK하이닉스는 5세대 HBM3E는 물론 26년 양산 예정인 HBM4에도 MR-MUF 기술을 유지하겠다는 입장
- 이후는 하이브리드 본딩으로 갈 예정이나, 16Hi(16단 적층 제품)를 제외한 8Hi, 12Hi 제품에서는 HBM4 이후로도 계속해서 MR-MUF를 유지할 것

● MR-MUF의 장점
- MR-MUF는 액체 소재로 층간 빈 공간을 Void없이 채우기 때문에 방열 특성이 우수
- MR-MUF는 상온(25도씨)에서 10N의 아주 작은 압력으로 공정이 진행되기 때문에 웨이퍼 Warpage(휘어짐) 현상을 최소화
- 또 TC-NCF의 경우 압력을 주어 누르는 과정에서 NCF 필름이 바깥으로 흘러나와 필렛(Fillet)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MR-MUF는 이런 TC-NCF의 단점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품질 우위를 가짐
- TC-NCF에서 높은 열을 주는 시간과 열을 식히는 시간이 모두 필요한데 MR-MUF에서는 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생산성이 3배 개선

● 메모리는 진화와 발전을 거듭하며 AI 시대를 준비
- AI시대 메모리는 commodity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제품으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음
- AI시대의 컴퓨팅 헤게모니는 엔비디아 등의 SoC 업체들이 먼저 가져가고 있지만 분명한 것은 메모리를 제외한 AI의 발전은 불가능함
- AI가 단기간의 theme이 아닌 시대적 흐름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될 시점이 멀지 않았고, 그 변화는 메모리를 통해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

본문: https://zrr.kr/TPlt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