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4Q25 매출 상향 조정>
매출: $10.7b → $11.2b (+4.8%)
GPM: 42% → 44.5% (+2.5%pt)
사유: 디램 가격 상승
https://investors.micron.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micron-updates-fourth-quarter-fiscal-2025-guidance
매출: $10.7b → $11.2b (+4.8%)
GPM: 42% → 44.5% (+2.5%pt)
사유: 디램 가격 상승
https://investors.micron.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micron-updates-fourth-quarter-fiscal-2025-guidance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엔비디아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2Q26 실적
- 전체 매출액 467.43억 달러
: +56% y-y, +6% q-q
: 컨센서스 460.5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410.96억 달러
: +56% y-y, +5% q-q
: 컨센서스 413.4억 달러 하회
: Blackwell 매출액 +17% q-q
- Gaming 매출액 42.87억 달러
: +49% y-y, +14% q-q
: 컨센서스 37.4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2.7%
: 컨센서스 72.2% 상회
: H20 재고 환입 1.8억 달러 제외시 72.3%
- Non-GAAP EPS 1.05 달러
: +54% y-y, +30% q-q
: 컨센서스 1.01 달러 상회
: H20 재고 환입 및 세금 효과 제외시 1.04 달러
■ FY 3Q26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540억 달러 ±2%
: +54% y-y, +16% q-q
: 컨센서스 534.3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3.0~74.0%
: 컨센서스 72.8% 상회
감사합니다.
■ FY 2Q26 실적
- 전체 매출액 467.43억 달러
: +56% y-y, +6% q-q
: 컨센서스 460.5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410.96억 달러
: +56% y-y, +5% q-q
: 컨센서스 413.4억 달러 하회
: Blackwell 매출액 +17% q-q
- Gaming 매출액 42.87억 달러
: +49% y-y, +14% q-q
: 컨센서스 37.4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2.7%
: 컨센서스 72.2% 상회
: H20 재고 환입 1.8억 달러 제외시 72.3%
- Non-GAAP EPS 1.05 달러
: +54% y-y, +30% q-q
: 컨센서스 1.01 달러 상회
: H20 재고 환입 및 세금 효과 제외시 1.04 달러
■ FY 3Q26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540억 달러 ±2%
: +54% y-y, +16% q-q
: 컨센서스 534.3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3.0~74.0%
: 컨센서스 72.8% 상회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엔비디아: 그냥 잠깐 팔고 가고 싶었던 게 아닐까 - FY 2Q26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3% 하락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순전히 신고가에 대한 부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H20 수출 재개 전망이 보수적이었다는 점 또는 2분기 Data Center 매출액이 컨센서스를 1%지만 하회했다는 점이 부정적일 순 있을 텐데요.
'굳이' 위 이유들 때문에 매도하는 걸까요?
결국 본질은 Blackwell과 Rubin일텐데, 이미 2분기에도 Blackwell Ultra 매출이 발생했고, GB300 생산 전환도 마쳤습니다. Rubin도 기존 일정에 변화가 없음을 밝혔고요.
사실 Hyperscaler들의 CAPEX 상향만으로도 실적은 계속해서 잘 나오고 있고, 잘 나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AMD 실적을 거치며, 엔비디아에 대해서도 H20 매출액을 바로 인식할 것을 기대한 시각은 그리 많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이는 바꿔 말해 수출 재개만 되면 이익 전망이 한 번 더 크게 상향될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3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529~551억 달러인데, H20 관련 추가 기회가 20~50억 달러라고 하니까요.
투자자들이 도파민을 찾아서 잠시 떠날 수는 있어도, 엔비디아의 펀더멘털에 어떠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지금도 실적과 밸류에이션 모두 추가 upside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kiEoj
(2025/08/2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3% 하락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순전히 신고가에 대한 부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H20 수출 재개 전망이 보수적이었다는 점 또는 2분기 Data Center 매출액이 컨센서스를 1%지만 하회했다는 점이 부정적일 순 있을 텐데요.
'굳이' 위 이유들 때문에 매도하는 걸까요?
결국 본질은 Blackwell과 Rubin일텐데, 이미 2분기에도 Blackwell Ultra 매출이 발생했고, GB300 생산 전환도 마쳤습니다. Rubin도 기존 일정에 변화가 없음을 밝혔고요.
사실 Hyperscaler들의 CAPEX 상향만으로도 실적은 계속해서 잘 나오고 있고, 잘 나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AMD 실적을 거치며, 엔비디아에 대해서도 H20 매출액을 바로 인식할 것을 기대한 시각은 그리 많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이는 바꿔 말해 수출 재개만 되면 이익 전망이 한 번 더 크게 상향될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3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529~551억 달러인데, H20 관련 추가 기회가 20~50억 달러라고 하니까요.
투자자들이 도파민을 찾아서 잠시 떠날 수는 있어도, 엔비디아의 펀더멘털에 어떠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지금도 실적과 밸류에이션 모두 추가 upside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kiEoj
(2025/08/28 공표자료)
VEU 갱신 종료가 메모리에 미치는 영향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지난 주말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VEU 갱신 종료에 이어 어젯밤에는 TSMC의 VEU 갱신 종료가 언급되었습니다. 향후 전망과 투자 아이디어 공유합니다.
1. VEU 폐지시 허가신청은 삼성, SK가 하는 것이 아니라 AMAT과 램리서치가 진행합니다. 불편해지는 것은 장비 업체들입니다. VEU는 미국 장비 업체들의 수출 편의를 위한 제도입니다.
2. 미국 상무부(BIS)에서도 VEU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VEU는 연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다만, 현 미국 정부는 VEU를 언제든지 없앨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정치적 무기로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불확실성이 증가합니다.
4. 만약 VEU가 영구 폐지된다고 하면, 삼성과 SK의 투자 의사 결정 이후 집행까지 약 2~3개월이 지연됩니다. 공급이 지연되면 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5. VEU가 폐지된다고 해서 불편한 미국 장비를 중국이나 한국장비로 교체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VEU에 해당하지 않는 장비나 중국 장비의 수혜는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해당 기사에 대해 메모리 기업은 minor positive, TSMC와 장비 기업은 neutral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9/03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지난 주말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VEU 갱신 종료에 이어 어젯밤에는 TSMC의 VEU 갱신 종료가 언급되었습니다. 향후 전망과 투자 아이디어 공유합니다.
1. VEU 폐지시 허가신청은 삼성, SK가 하는 것이 아니라 AMAT과 램리서치가 진행합니다. 불편해지는 것은 장비 업체들입니다. VEU는 미국 장비 업체들의 수출 편의를 위한 제도입니다.
2. 미국 상무부(BIS)에서도 VEU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VEU는 연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다만, 현 미국 정부는 VEU를 언제든지 없앨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정치적 무기로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불확실성이 증가합니다.
4. 만약 VEU가 영구 폐지된다고 하면, 삼성과 SK의 투자 의사 결정 이후 집행까지 약 2~3개월이 지연됩니다. 공급이 지연되면 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5. VEU가 폐지된다고 해서 불편한 미국 장비를 중국이나 한국장비로 교체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VEU에 해당하지 않는 장비나 중국 장비의 수혜는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해당 기사에 대해 메모리 기업은 minor positive, TSMC와 장비 기업은 neutral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9/03 공표자료)
[삼성증권 Tech팀] 메모리 주가, 또다시 신고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Tech팀 이종욱, 문준호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어느새 신고가입니다. 분위기가 빠르게 반전되면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랠리의 방향성은 우리의 기대와 비슷하지만, 그 시점이 예상보다 빨랐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내년의 이익을 충분히 주가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Tech의 단기적 변동성을 따라 붙는다는 관점보다는 주가가 내년의 이익을 충분히 반영하는 수준인가를 판단하는 것이 더욱 나은 접근법이라 믿고 있습니다.
디램 산업을 향한 우리의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내년 상반기까지 HBM과 범용 디램의 타이트한 수급이 peak-out하거나 공급 과잉이 나타날 가능성은 작습니다. 투자는 적고, 기술은 어렵고, 수요는 강합니다.
- 10월에서 11월 사이에 나타날 엔비디아 신제품 루빈의 사양과 HBM4 일정 구체화가 주가 상승의 트리거가 될 것입니다.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는 당분간 같은 방향이며 롱숏은 맞지 않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시간은 삼성전자의 편입니다.
- 소부장은 장비를 소재나 부품 대비 선호합니다. 특히 파운드리의 레버리지가 포함되면 더욱 좋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mYBmOL
(2025/09/1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Tech팀 이종욱, 문준호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어느새 신고가입니다. 분위기가 빠르게 반전되면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랠리의 방향성은 우리의 기대와 비슷하지만, 그 시점이 예상보다 빨랐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내년의 이익을 충분히 주가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Tech의 단기적 변동성을 따라 붙는다는 관점보다는 주가가 내년의 이익을 충분히 반영하는 수준인가를 판단하는 것이 더욱 나은 접근법이라 믿고 있습니다.
디램 산업을 향한 우리의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내년 상반기까지 HBM과 범용 디램의 타이트한 수급이 peak-out하거나 공급 과잉이 나타날 가능성은 작습니다. 투자는 적고, 기술은 어렵고, 수요는 강합니다.
- 10월에서 11월 사이에 나타날 엔비디아 신제품 루빈의 사양과 HBM4 일정 구체화가 주가 상승의 트리거가 될 것입니다.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는 당분간 같은 방향이며 롱숏은 맞지 않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시간은 삼성전자의 편입니다.
- 소부장은 장비를 소재나 부품 대비 선호합니다. 특히 파운드리의 레버리지가 포함되면 더욱 좋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mYBmOL
(2025/09/11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엔비디아와 인텔의 역사적 파트너십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어제밤 간만에 쇼킹한 뉴스가 나왔습니다. 엔비디아와 인텔이 차세대 솔루션 공동 개발 계약을 발표하고, 또 엔비디아가 인텔에 지분 투자까지 약속한 것인데요.
인텔의 주가가 23% 급등하는 등 시장 반응이 위 뉴스가 얼마나 쇼킹한지를 대변해 주는 것 같습니다.
단연 최대 수혜주는 인텔이겠지만, 저희는 이번 뉴스가 광범위한 임플리케이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엔비디아는 PC, 인텔은 서버와 AI 시장에서 간접적으로 노출 비중을 늘릴 수 있기에, 양사 모두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2) 서플라이 체인에도 호재입니다. ASML, 도쿄 일렉트론, 시놉시스가 대표적이며, 국내에서도 HPSP, 파크시스템스 등 선단 공정 관련 장비 업체들이 수혜주로 주목 받을 수 있습니다.
3) 이번 협력이 경쟁 양상의 변화를 초래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인텔의 경쟁력이 제고된다면, 경쟁사인 AMD나 Arm에게는 부정적이겠지요.
4) TSMC도 달갑지만은 않습니다. 엔비디아가 인텔 파운드리와 손 잡을 수도 있겠다는 '상상'만으로도 단기적으로 valuation에는 부담입니다.
각 시사점에 대한 자세한 로직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6cymbB
(2025/09/1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어제밤 간만에 쇼킹한 뉴스가 나왔습니다. 엔비디아와 인텔이 차세대 솔루션 공동 개발 계약을 발표하고, 또 엔비디아가 인텔에 지분 투자까지 약속한 것인데요.
인텔의 주가가 23% 급등하는 등 시장 반응이 위 뉴스가 얼마나 쇼킹한지를 대변해 주는 것 같습니다.
단연 최대 수혜주는 인텔이겠지만, 저희는 이번 뉴스가 광범위한 임플리케이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엔비디아는 PC, 인텔은 서버와 AI 시장에서 간접적으로 노출 비중을 늘릴 수 있기에, 양사 모두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2) 서플라이 체인에도 호재입니다. ASML, 도쿄 일렉트론, 시놉시스가 대표적이며, 국내에서도 HPSP, 파크시스템스 등 선단 공정 관련 장비 업체들이 수혜주로 주목 받을 수 있습니다.
3) 이번 협력이 경쟁 양상의 변화를 초래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인텔의 경쟁력이 제고된다면, 경쟁사인 AMD나 Arm에게는 부정적이겠지요.
4) TSMC도 달갑지만은 않습니다. 엔비디아가 인텔 파운드리와 손 잡을 수도 있겠다는 '상상'만으로도 단기적으로 valuation에는 부담입니다.
각 시사점에 대한 자세한 로직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6cymbB
(2025/09/1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 엔비디아,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목표로 최소 10GW 규모의 엔비디아 시스템 배치. 관련한 양해각서(LOI) 체결
: 인프라는 차세대 모델 학습 및 실행 활용. 슈퍼인텔리전스 배포를 향한 기반
: 엔비디아는 신규 시스템 배치 시 마다 최대 1,000억 달러를 점진적으로 오픈AI에게 투자 예정
: 첫 번째 단계는 26년 하반기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을 통해 가동 예정
: 오픈AI는 엔비디아를 전략적 컴퓨팅 및 네트워킹 파트너로 지정
: 오픈AI의 모델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공동 최적화하기 위한 로드맵 조욜
: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소프트뱅크,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파트너 등과 진행 중인 협력을 보완
: 향 후 몇 주 내 전략적 파트너십 세부 사항 최종 확정 예정
https://openai.com/index/openai-nvidia-systems-partnership/
: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목표로 최소 10GW 규모의 엔비디아 시스템 배치. 관련한 양해각서(LOI) 체결
: 인프라는 차세대 모델 학습 및 실행 활용. 슈퍼인텔리전스 배포를 향한 기반
: 엔비디아는 신규 시스템 배치 시 마다 최대 1,000억 달러를 점진적으로 오픈AI에게 투자 예정
: 첫 번째 단계는 26년 하반기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을 통해 가동 예정
: 오픈AI는 엔비디아를 전략적 컴퓨팅 및 네트워킹 파트너로 지정
: 오픈AI의 모델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공동 최적화하기 위한 로드맵 조욜
: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소프트뱅크,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파트너 등과 진행 중인 협력을 보완
: 향 후 몇 주 내 전략적 파트너십 세부 사항 최종 확정 예정
https://openai.com/index/openai-nvidia-systems-partnership/
Openai
OpenAI and NVIDIA announce strategic partnership to deploy 10 gigawatts of NVIDIA systems
OpenAI and NVIDIA announce a strategic partnership to deploy 10 gigawatts of AI datacenters powered by NVIDIA systems, with the first phase launching in 2026.
The commodity fever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최근 메모리 주가 상승은 커머디티 가격 상승 때문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메모리 가격 상승 랠리를 이제 시작 단계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 Tech 주식에 대한 강력한 FOMO 현상도 목격하고 있습니다.
차분하게 언제까지 오르고, 어떤 이벤트가 분기점일지 생각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 왜 오르는가
여전히 수요보다는 공급 때문입니다.
보수적 수요 가정에 공급이 맞춰져 있다보니 약간의 수요 증가 만으로도 가격이 크게 반응합니다.
작년 서버향 커머디티 수요를 기대했다가 컨수머 수요가 안좋아 디램가격이 하락했던 안 좋은 기억도 있습니다.
기술 문제로 인한 수율 저하와 공급 차질도 다반사입니다.
이번에는 약간의 수요 증가가 일반 서버에서 발생했습니다.
2. 왜 지금인가
클라우드 투자 상향과, 추론 캐파 확보로 3Q이후 범용 메모리 수요의 tipping point를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메모리 업체들은 재고와 수요 모두에서 4Q 가격 협상 우위가 생겼습니다.
HDD 가격 상향과 삼성 QLC 차질로 낸드 가격 상승으로까지 확산된 것은 투자자들에게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3. 언제까지 오르는가
우리는 내년 상반기까지의 메모리 가격 상승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직접적으로는 메모리 공급사가 범용 메모리 신규 증설을 결정할 때까지 반복적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커머디티 랠리의 종료 조건은 신규증설, 공급 업체들의 기술확보, 금리 하락의 종료 또는 인상 이렇게 세 가지라 봅니다.
4. 이익 변화
삼성전자 26년 OP 46조원, 목표P/B 1.4배, TP 9.3만원
SK하이닉스 26년 OP 51조원, 목표P/B 2.1배, TP 43만원으로 제시합니다.
중요한 것은 1) HBM과 달리 모든 메모리 기업들이 호재이기 때문에 키맞추기도 작동할 것이라는 점과
2) 현 시점의 이익과 목표주가는 상향 트렌드의 과정이며, 더 중요한 것은 메모리 capex 방향 전환의 신호라는 점입니다.
자세한 것은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3W24lFj
(2025/09/23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최근 메모리 주가 상승은 커머디티 가격 상승 때문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메모리 가격 상승 랠리를 이제 시작 단계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 Tech 주식에 대한 강력한 FOMO 현상도 목격하고 있습니다.
차분하게 언제까지 오르고, 어떤 이벤트가 분기점일지 생각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 왜 오르는가
여전히 수요보다는 공급 때문입니다.
보수적 수요 가정에 공급이 맞춰져 있다보니 약간의 수요 증가 만으로도 가격이 크게 반응합니다.
작년 서버향 커머디티 수요를 기대했다가 컨수머 수요가 안좋아 디램가격이 하락했던 안 좋은 기억도 있습니다.
기술 문제로 인한 수율 저하와 공급 차질도 다반사입니다.
이번에는 약간의 수요 증가가 일반 서버에서 발생했습니다.
2. 왜 지금인가
클라우드 투자 상향과, 추론 캐파 확보로 3Q이후 범용 메모리 수요의 tipping point를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메모리 업체들은 재고와 수요 모두에서 4Q 가격 협상 우위가 생겼습니다.
HDD 가격 상향과 삼성 QLC 차질로 낸드 가격 상승으로까지 확산된 것은 투자자들에게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3. 언제까지 오르는가
우리는 내년 상반기까지의 메모리 가격 상승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직접적으로는 메모리 공급사가 범용 메모리 신규 증설을 결정할 때까지 반복적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커머디티 랠리의 종료 조건은 신규증설, 공급 업체들의 기술확보, 금리 하락의 종료 또는 인상 이렇게 세 가지라 봅니다.
4. 이익 변화
삼성전자 26년 OP 46조원, 목표P/B 1.4배, TP 9.3만원
SK하이닉스 26년 OP 51조원, 목표P/B 2.1배, TP 43만원으로 제시합니다.
중요한 것은 1) HBM과 달리 모든 메모리 기업들이 호재이기 때문에 키맞추기도 작동할 것이라는 점과
2) 현 시점의 이익과 목표주가는 상향 트렌드의 과정이며, 더 중요한 것은 메모리 capex 방향 전환의 신호라는 점입니다.
자세한 것은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3W24lFj
(2025/09/23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마이크론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4Q25 실적
- 매출액 113.2억 달러
: +46% y-y, +22% q-q
: 컨센서스 112.2억 달러 상회
- DRAM 매출액 89.8억 달러
: +69% y-y, +27% q-q
: Bit growth +10%대 초반 q-q
: ASP +두자릿수 초반% q-q
- NAND 매출액 22.5억 달러
: -5% y-y, +5% q-q
: Bit growth -한자릿수 중반% q-q
: ASP +한자릿수 후반% q-q
- Non-GAAP 매출총이익률 45.7%
: 컨센서스 43.8% 상회
- Non-GAAP EPS 3.03 달러
: +157% y-y, +59% q-q
: 컨센서스 2.86 달러 상회
■ FY 1Q26 가이던스
- 매출액 125억 달러 ±3억 달러
: +44% y-y, +10% q-q
: 컨센서스 119.1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51.5% ±1.0%
: 컨센서스 45.2% 상회
- Non-GAAP EPS 3.75 달러 ±0.15 달러
: +109% y-y, +24% q-q
: 컨센서스 3.10 달러 상회
감사합니다.
■ FY 4Q25 실적
- 매출액 113.2억 달러
: +46% y-y, +22% q-q
: 컨센서스 112.2억 달러 상회
- DRAM 매출액 89.8억 달러
: +69% y-y, +27% q-q
: Bit growth +10%대 초반 q-q
: ASP +두자릿수 초반% q-q
- NAND 매출액 22.5억 달러
: -5% y-y, +5% q-q
: Bit growth -한자릿수 중반% q-q
: ASP +한자릿수 후반% q-q
- Non-GAAP 매출총이익률 45.7%
: 컨센서스 43.8% 상회
- Non-GAAP EPS 3.03 달러
: +157% y-y, +59% q-q
: 컨센서스 2.86 달러 상회
■ FY 1Q26 가이던스
- 매출액 125억 달러 ±3억 달러
: +44% y-y, +10% q-q
: 컨센서스 119.1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51.5% ±1.0%
: 컨센서스 45.2% 상회
- Non-GAAP EPS 3.75 달러 ±0.15 달러
: +109% y-y, +24% q-q
: 컨센서스 3.10 달러 상회
감사합니다.
마이크론 FY4Q25: HBM만 있는게 아니야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 실적과 가이던스는 모두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HBM과 범용의 동반 강세, 낸드 턴어라운드,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1γ(1-gamma) 원가절감이 모두 반영되었습니다.
- 범용 메모리는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HBM의 코멘트는 예상 수준인 반면 서버디램, 모바일디램, eSSD를 강조하기 시작했습니다. 범용 메모리는 응용처별 연쇄적인 공급 부족을 불러 일으키기 쉽습니다.
- 여전히 11Gbps의 비중은 작은 것으로 추정되긴 하지만, 11Gbps 샘플 납품을 명시적으로 언급하며 최근의 논란을 잠재웠습니다.
자료에 Q&A를 같이 정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7Twhm3
(2025/09/24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 실적과 가이던스는 모두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HBM과 범용의 동반 강세, 낸드 턴어라운드,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1γ(1-gamma) 원가절감이 모두 반영되었습니다.
- 범용 메모리는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HBM의 코멘트는 예상 수준인 반면 서버디램, 모바일디램, eSSD를 강조하기 시작했습니다. 범용 메모리는 응용처별 연쇄적인 공급 부족을 불러 일으키기 쉽습니다.
- 여전히 11Gbps의 비중은 작은 것으로 추정되긴 하지만, 11Gbps 샘플 납품을 명시적으로 언급하며 최근의 논란을 잠재웠습니다.
자료에 Q&A를 같이 정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7Twhm3
(2025/09/2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반도체 소부장 Corporate Day takeaways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저희는 전일 HPSP, 넥스틴, 파크시스템스, 솔브레인, 한솔케미칼을 모시고 반도체 소부장 Corporate Day를 가졌습니다.
반도체 서플라이 체인 업체를 모시고 진행하는 행사였기에, 반도체 업황 전망에 관한 투자자 분들의 질의가 많을 것으로 예상했는데요,
업황을 의심하는 분들이 거의 없다 싶이 했고, 오히려 기업들에 대한 질문의 기저에는 업황 호조가 기본 전제인 것처럼 보여져 놀랐습니다.
그리고 대형주들의 주가가 이미 너무나도 outperform했던만큼, 상대적으로 소외되었거나 신사업 전략을 보유한 업체에 대한 투자 전략을 고민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투자자들은 개별 주식의 옥석을 가리기 보다는 업황이 우상향하는 방향성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며, 이에 섹터 전반에 걸쳐 온기가 확산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각 세션에 대한 요약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참석해주신 투자자 분들과 저희의 급작스런 초청에 흔쾌히 응해주신 기업 담당자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VfB02
(2025/10/0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저희는 전일 HPSP, 넥스틴, 파크시스템스, 솔브레인, 한솔케미칼을 모시고 반도체 소부장 Corporate Day를 가졌습니다.
반도체 서플라이 체인 업체를 모시고 진행하는 행사였기에, 반도체 업황 전망에 관한 투자자 분들의 질의가 많을 것으로 예상했는데요,
업황을 의심하는 분들이 거의 없다 싶이 했고, 오히려 기업들에 대한 질문의 기저에는 업황 호조가 기본 전제인 것처럼 보여져 놀랐습니다.
그리고 대형주들의 주가가 이미 너무나도 outperform했던만큼, 상대적으로 소외되었거나 신사업 전략을 보유한 업체에 대한 투자 전략을 고민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투자자들은 개별 주식의 옥석을 가리기 보다는 업황이 우상향하는 방향성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며, 이에 섹터 전반에 걸쳐 온기가 확산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각 세션에 대한 요약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참석해주신 투자자 분들과 저희의 급작스런 초청에 흔쾌히 응해주신 기업 담당자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VfB02
(2025/10/01 공표자료)
샘 올트만의 추석 선물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샘 올트만이 삼성, SK와 사업을 강화했고, 주식 시장에서는 관련주 주가 급등으로 화답했습니다.
우리는 급등 이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1. Open AI, 삼성, SK 사이의 파트너십 확대
-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월 90만 웨이퍼의 공급 필요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역량을 연계하자는 의향서(LOI) 체결
-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SDS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해양 기술 등 협력 체계 구축
- SK하이닉스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HBM 공급파트너 참여, SK텔레콤과 Open AI 전용 AI데이터센터 공동 구축
- 삼성과 SK그룹 내 ChatGPT Enterprise와 API기능 도입 검토
- 한국에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과기정통부와 MOU 체결
2. 시사점과 대응 방안
월 90만매는 사실 많이 필요하다는 상징적 숫자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한국 데이터센터 투자를 통해 두루뭉실했던 수요가 눈 앞에 현실화된 느낌이 드는 것이 아닐까요
우리가 연초에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거대한 규모의 투자가 몰려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한 AI 수요는, 다른 범용 메모리까지 연쇄적인 공급 부족을 일으키며 이익 성장 속도가 더욱 부각되리라 예상합니다.
우리는 두 가지 아이디어를 유지합니다.
첫째, 내년 상반기까지 디램가격 상승 트렌드는 지속되며, 동기간 이익 상향 사이클이 새로운 주가 모멘텀
둘째, 올해 중 AI 투자의 peak-out 가능성 낮은 편이며, 금리 인하 기간 중 소버린 AI 투자는 확대될 것
이제 다음에 올 것은 이익 상향과 추가 증설 스토리입니다. 모멘텀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0/02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샘 올트만이 삼성, SK와 사업을 강화했고, 주식 시장에서는 관련주 주가 급등으로 화답했습니다.
우리는 급등 이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1. Open AI, 삼성, SK 사이의 파트너십 확대
-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월 90만 웨이퍼의 공급 필요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역량을 연계하자는 의향서(LOI) 체결
-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SDS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해양 기술 등 협력 체계 구축
- SK하이닉스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HBM 공급파트너 참여, SK텔레콤과 Open AI 전용 AI데이터센터 공동 구축
- 삼성과 SK그룹 내 ChatGPT Enterprise와 API기능 도입 검토
- 한국에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과기정통부와 MOU 체결
2. 시사점과 대응 방안
월 90만매는 사실 많이 필요하다는 상징적 숫자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한국 데이터센터 투자를 통해 두루뭉실했던 수요가 눈 앞에 현실화된 느낌이 드는 것이 아닐까요
우리가 연초에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거대한 규모의 투자가 몰려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한 AI 수요는, 다른 범용 메모리까지 연쇄적인 공급 부족을 일으키며 이익 성장 속도가 더욱 부각되리라 예상합니다.
우리는 두 가지 아이디어를 유지합니다.
첫째, 내년 상반기까지 디램가격 상승 트렌드는 지속되며, 동기간 이익 상향 사이클이 새로운 주가 모멘텀
둘째, 올해 중 AI 투자의 peak-out 가능성 낮은 편이며, 금리 인하 기간 중 소버린 AI 투자는 확대될 것
이제 다음에 올 것은 이익 상향과 추가 증설 스토리입니다. 모멘텀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0/02 공표자료)
메모리 3Q Preview: 상향 변곡점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범용 디램의 상승이 구체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도 그에 맞춰 추정치를 다시 올렸습니다.
이번 변경에서는 3Q와 4Q 범용 디램 ASP 상승폭을 9%, 3%에서 11%, 15%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한편, AI용 장기 전망도 더욱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빅테크 업체들의 투자는 5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이에 맞춰 투자자들의 장기 성장에 대한 리스크를 줄여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로는 HBM(신규수요)과 범용디램(공급조절)의 엇박자가 나타나면서
반도체 랠리 3년차에 성장률이 역주행하는 새로운 모습의 사이클 양상입니다.
이에 맞춰 삼성전자의 3Q25 11.2조원, 26년 56조원, 목표주가 11만원으로 상향하고
SK하이닉스 3Q25 11.2조원, 26년 57조원, 목표주가 50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자세한 것은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9250yf
(2025/10/13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범용 디램의 상승이 구체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도 그에 맞춰 추정치를 다시 올렸습니다.
이번 변경에서는 3Q와 4Q 범용 디램 ASP 상승폭을 9%, 3%에서 11%, 15%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한편, AI용 장기 전망도 더욱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빅테크 업체들의 투자는 5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이에 맞춰 투자자들의 장기 성장에 대한 리스크를 줄여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로는 HBM(신규수요)과 범용디램(공급조절)의 엇박자가 나타나면서
반도체 랠리 3년차에 성장률이 역주행하는 새로운 모습의 사이클 양상입니다.
이에 맞춰 삼성전자의 3Q25 11.2조원, 26년 56조원, 목표주가 11만원으로 상향하고
SK하이닉스 3Q25 11.2조원, 26년 57조원, 목표주가 50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자세한 것은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9250yf
(2025/10/13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TSMC: 3Q25 실적 발표 - Quick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TSMC가 3분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우선 주요 수치들만 공유해 드립니다.
■ 3Q25 실적 (컨센서스: FactSet)
- 매출액 9,899억 대만달러
: +30.3% y-y, +6.0% q-q
: USD 기준, +40.8% y-y, +10.1% q-q
: 기 발표된 수치로 컨센서스와 비교 무의미
- 공정별 매출액
: 선단 공정 +6.8% q-q
: 성숙 공정 +5.0% q-q
: 비중 3nm 23%, 5nm 37%, 7nm 14%
vs 전분기 3nm 24%, 5nm 36%, 7nm 14%
- 전방 산업별 q-q 매출 증감
: HPC(고성능 컴퓨팅) -0%대
: 스마트폰 +19%
: IoT +20%
: 차량 +18%
- 매출총이익률 59.5% vs 전분기 58.6%
: 컨센서스 56.9% 상회
: 비우호적 환율 환경과 해외 공장 가동률 증가 영향이 지속되었음에도, 전체 가동률이 높게 유지된 덕분
- 영업이익률 50.6% vs 전분기 49.6%
: 컨센서스 47.3% 상회
■ 4Q25 가이던스
- USD 기준, 매출액 322~334억 달러 제시
: 컨센서스 311억 달러 상회
: 중간값 기준 +22.0% y-y, -0.9% q-q
- TWD 환산 시, 9,853~10,220억 대만달러
: 컨센서스 9,508억 대만달러 상회
: 중간값 기준 +15.6% y-y, +1.4% q-q
-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59.0~61.0%
: 컨센서스 56.8% 상회
: 환율 환경 개선과 전체 가동률이 높게 유지될 전망 덕분
-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49.0~51.0%
: 컨센서스 47.1% 상회
■ 2025 연간 가이던스
- USD 기준, 연간 매출액 +35% 성장
: 직전 전망 +30% 성장에서 상향
- CAPEX 400~420억 달러
: 직전 전망 380~420억 달러 대비 상향
: 올해 연간 매출액의 34% 수준
다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0/16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TSMC가 3분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우선 주요 수치들만 공유해 드립니다.
■ 3Q25 실적 (컨센서스: FactSet)
- 매출액 9,899억 대만달러
: +30.3% y-y, +6.0% q-q
: USD 기준, +40.8% y-y, +10.1% q-q
: 기 발표된 수치로 컨센서스와 비교 무의미
- 공정별 매출액
: 선단 공정 +6.8% q-q
: 성숙 공정 +5.0% q-q
: 비중 3nm 23%, 5nm 37%, 7nm 14%
vs 전분기 3nm 24%, 5nm 36%, 7nm 14%
- 전방 산업별 q-q 매출 증감
: HPC(고성능 컴퓨팅) -0%대
: 스마트폰 +19%
: IoT +20%
: 차량 +18%
- 매출총이익률 59.5% vs 전분기 58.6%
: 컨센서스 56.9% 상회
: 비우호적 환율 환경과 해외 공장 가동률 증가 영향이 지속되었음에도, 전체 가동률이 높게 유지된 덕분
- 영업이익률 50.6% vs 전분기 49.6%
: 컨센서스 47.3% 상회
■ 4Q25 가이던스
- USD 기준, 매출액 322~334억 달러 제시
: 컨센서스 311억 달러 상회
: 중간값 기준 +22.0% y-y, -0.9% q-q
- TWD 환산 시, 9,853~10,220억 대만달러
: 컨센서스 9,508억 대만달러 상회
: 중간값 기준 +15.6% y-y, +1.4% q-q
-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59.0~61.0%
: 컨센서스 56.8% 상회
: 환율 환경 개선과 전체 가동률이 높게 유지될 전망 덕분
-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49.0~51.0%
: 컨센서스 47.1% 상회
■ 2025 연간 가이던스
- USD 기준, 연간 매출액 +35% 성장
: 직전 전망 +30% 성장에서 상향
- CAPEX 400~420억 달러
: 직전 전망 380~420억 달러 대비 상향
: 올해 연간 매출액의 34% 수준
다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0/16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반도체 소부장, 2026년이 아니라 2029년까지 봐야 합니다 - 커버리지 개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반도체 섹터가 연일 무섭게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신고가를 기록 중입니다. High-beta 소부장도 빠르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슬슬 주가가 부담스러우실 수 있지만, 지금의 기세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거 cycle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P4, SK하이닉스 M15X 등 신규 투자가 진행 중이라지만, GW급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이 나날이 새로 발표되며, 수요도 계속해서 빠르게 상향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공급을 더 늘리고 싶어도 물리적 한계가 존재하여, 추가적인 증설은 다년에 걸쳐진 신공장 완공 일정에 맞추어야 진행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에 소부장 업체들은 예전처럼 단기 매출 급증/급감을 반복하는 게 아니라, 높은 이익 수준을 장기간 기록해 나갈 전망입니다.
소부장의 Multi-year up-cycle은 이제 막 시작인 것입니다. 그리고 중장기 이익 가시성이 확보된 바, re-rating은 정당합니다.
원익IPS를 Top-pick으로 제시합니다. 유진테크, 테스, 솔브레인, 파크시스템스, HPSP, 넥스틴에 대한 커버리지도 개시하며 모두 BUY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이번 보고서가 반도체 섹터 투자 전략을 세우시는 데 도움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hMiJ0
(2025/10/2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반도체 섹터가 연일 무섭게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신고가를 기록 중입니다. High-beta 소부장도 빠르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슬슬 주가가 부담스러우실 수 있지만, 지금의 기세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거 cycle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P4, SK하이닉스 M15X 등 신규 투자가 진행 중이라지만, GW급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이 나날이 새로 발표되며, 수요도 계속해서 빠르게 상향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공급을 더 늘리고 싶어도 물리적 한계가 존재하여, 추가적인 증설은 다년에 걸쳐진 신공장 완공 일정에 맞추어야 진행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에 소부장 업체들은 예전처럼 단기 매출 급증/급감을 반복하는 게 아니라, 높은 이익 수준을 장기간 기록해 나갈 전망입니다.
소부장의 Multi-year up-cycle은 이제 막 시작인 것입니다. 그리고 중장기 이익 가시성이 확보된 바, re-rating은 정당합니다.
원익IPS를 Top-pick으로 제시합니다. 유진테크, 테스, 솔브레인, 파크시스템스, HPSP, 넥스틴에 대한 커버리지도 개시하며 모두 BUY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이번 보고서가 반도체 섹터 투자 전략을 세우시는 데 도움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hMiJ0
(2025/10/20 공표자료)
저희 문준호 위원이 소부장 열차에 탑승했습니다. 연일 급등하는 주가에 마음 졸이며 갈고 닦아 만든 보고서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문준호 위원과 함께 열심히 주식 시장에서 달려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증권 Tech팀] A New Appetite for DRAM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Tech팀 이종욱, 문준호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연일 뜨겁습니다.
투자자들이 범용 디램의 공급 부족과 이익 업사이드에 대해 대부분 공감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제는 단기적으로는 상승 강도의 변화, 장기적으로는 공급 증가처럼 변곡점을 고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1. 1H26 업황 지속성
- 내년 상반기까지 디램 가격 상승은 피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반기에도 상승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하지만 주가만 생각한다면 1) 상승 강도의 변화(델타), 2) 상승폭의 구체화(불확실성 해소)가 단기적인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크고, 이 두가지를 고려할 때 연말을 모멘텀의 정점으로 생각합니다.
2. 디램의 수요와 공급의 성향 변화
- 좀더 길게 보면 수요와 공급의 성향이 변화했다고 봅니다. 수요와 공급 모두 디램 가격에 비탄력적인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큽니다. 가격 상승이 수요를 막거나 공급을 늘리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수요: 새로운 데이터센터 고객들은 이전 클라우드 기업들보다 디램 가격에 둔감하고, 자본시장에 민감한 유형입니다.
- 공급: HBM 이후 시장점유율 증가로 인한 bit cost 게임이 예전만큼 작동하지 않습니다. 확실한 고객의 고사양 메모리가 핵심이고, 산업 전체로는 만성적 공급 부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투자 전략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랠리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디램의 모멘텀은 출하량(bit)이 아닌 가격(ASP)이며 디램 가격 상승의 수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같은 메모리 기업에 집중될 것입니다.
- 가격 상승의 강도는 연말이 정점이라고 생각되지만 수요의 가격 탄력성 감소와 만성적 공급 부족과 같은 본질적인 문제는 호황 국면이 좀더 장기화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소부장에서는 원익IPS가 탑픽입니다(문준호). 삼성 투자 상향 기대감, 파운드리, 하이베타 등 기본적 모멘텀에 더해 이번 메모리 투자 사이클은 중장기 이익 가시성이 높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hvYL7X
(2025/10/2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Tech팀 이종욱, 문준호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연일 뜨겁습니다.
투자자들이 범용 디램의 공급 부족과 이익 업사이드에 대해 대부분 공감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제는 단기적으로는 상승 강도의 변화, 장기적으로는 공급 증가처럼 변곡점을 고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1. 1H26 업황 지속성
- 내년 상반기까지 디램 가격 상승은 피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반기에도 상승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하지만 주가만 생각한다면 1) 상승 강도의 변화(델타), 2) 상승폭의 구체화(불확실성 해소)가 단기적인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크고, 이 두가지를 고려할 때 연말을 모멘텀의 정점으로 생각합니다.
2. 디램의 수요와 공급의 성향 변화
- 좀더 길게 보면 수요와 공급의 성향이 변화했다고 봅니다. 수요와 공급 모두 디램 가격에 비탄력적인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큽니다. 가격 상승이 수요를 막거나 공급을 늘리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수요: 새로운 데이터센터 고객들은 이전 클라우드 기업들보다 디램 가격에 둔감하고, 자본시장에 민감한 유형입니다.
- 공급: HBM 이후 시장점유율 증가로 인한 bit cost 게임이 예전만큼 작동하지 않습니다. 확실한 고객의 고사양 메모리가 핵심이고, 산업 전체로는 만성적 공급 부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투자 전략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랠리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디램의 모멘텀은 출하량(bit)이 아닌 가격(ASP)이며 디램 가격 상승의 수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같은 메모리 기업에 집중될 것입니다.
- 가격 상승의 강도는 연말이 정점이라고 생각되지만 수요의 가격 탄력성 감소와 만성적 공급 부족과 같은 본질적인 문제는 호황 국면이 좀더 장기화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소부장에서는 원익IPS가 탑픽입니다(문준호). 삼성 투자 상향 기대감, 파운드리, 하이베타 등 기본적 모멘텀에 더해 이번 메모리 투자 사이클은 중장기 이익 가시성이 높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hvYL7X
(2025/10/28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