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CPI - 7월이 마지막 인상>
- 6월 CPI +0.2%mom, +3.0%yoy 상승.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
- Core CPI는 +0.2%mom, +4.8%yoy 상승해 시장 예상치 하회. 향후 1-2개월 간 중고차 가격 하락 반영하며 전월비 +0.1% 상승 기록할 가능성. 9월 FOMC 이전까지 +4%대 초반으로 둔화 예상
- 비주거 Core 서비스, 주거 제외 Sticky CPI, 절사평균, 중앙값 등 어느 지표로 보아도 기저의 인플레 압력은 최근 몇 달 동안 빠르게 둔화.
- 올해 말 물가상승률은 연준 전망치 하회할 가능성이 높으며 금리 인상도 7월이 마지막이 될 것으로 예상
<미국 CPI - 7월이 마지막 인상>
- 6월 CPI +0.2%mom, +3.0%yoy 상승.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
- Core CPI는 +0.2%mom, +4.8%yoy 상승해 시장 예상치 하회. 향후 1-2개월 간 중고차 가격 하락 반영하며 전월비 +0.1% 상승 기록할 가능성. 9월 FOMC 이전까지 +4%대 초반으로 둔화 예상
- 비주거 Core 서비스, 주거 제외 Sticky CPI, 절사평균, 중앙값 등 어느 지표로 보아도 기저의 인플레 압력은 최근 몇 달 동안 빠르게 둔화.
- 올해 말 물가상승률은 연준 전망치 하회할 가능성이 높으며 금리 인상도 7월이 마지막이 될 것으로 예상
👍3❤1
*유진 중국 백은비
6월 수출입 시장 예상 하회
-수출: -12.4% (예상 -10%, 전월 -7.5%)
-수입: -6.8% (예상 -4.1%, 전월 -4.5%)
*상반기 전기차, 이차전지, 태양광전지 수출은 +61.6%
https://news.1rj.ru/str/masterquant
6월 수출입 시장 예상 하회
-수출: -12.4% (예상 -10%, 전월 -7.5%)
-수입: -6.8% (예상 -4.1%, 전월 -4.5%)
*상반기 전기차, 이차전지, 태양광전지 수출은 +61.6%
https://news.1rj.ru/str/masterquant
❤2🦄1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이더리움은 강한 횡보 중이지만, 아직까지는 지켜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전에 말씀드린 이더리움 일간 기준 추세는 지표상 아직 매수 유지 중입니다
* 유진 경제 이정훈
<BOJ, 한 걸음 더>
- BOJ는 2000년 대 두 번의 조기 긴축 실패를 경험, 특히 우에다 총재는 2000년 금리 인상 당시 반대 표명. 지금까지 완화 정책을 고집해 온 이유
- 그러나 인플레 압력 확대, 채권시장 부작용 누적되고 있어 정상화를 무작정 미룰 수는 없음. BOJ의 인플레 인식도 점차 낙관적으로 변하는 중
- 하반기 추가 정책 변경 예상되며 7월 보다는 10월이 더 가능성 높음. 엔달러는 연말 130엔 부근까지 하락 가능하며 일본 내 금융 업종도 금리 상승 수혜 예상. 원엔 환율은 900원 중반으로 상승 전망
- 정책 변경으로 일각에서 우려하는 엔 캐리 대규모 청산 실현 가능성은 낮음. 오히려 연말 미국 경기가 급격히 악화돼 연준이 빠르게 금리를 내릴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엔 캐리 청산 압력이 더 높아질 위험 있음
<BOJ, 한 걸음 더>
- BOJ는 2000년 대 두 번의 조기 긴축 실패를 경험, 특히 우에다 총재는 2000년 금리 인상 당시 반대 표명. 지금까지 완화 정책을 고집해 온 이유
- 그러나 인플레 압력 확대, 채권시장 부작용 누적되고 있어 정상화를 무작정 미룰 수는 없음. BOJ의 인플레 인식도 점차 낙관적으로 변하는 중
- 하반기 추가 정책 변경 예상되며 7월 보다는 10월이 더 가능성 높음. 엔달러는 연말 130엔 부근까지 하락 가능하며 일본 내 금융 업종도 금리 상승 수혜 예상. 원엔 환율은 900원 중반으로 상승 전망
- 정책 변경으로 일각에서 우려하는 엔 캐리 대규모 청산 실현 가능성은 낮음. 오히려 연말 미국 경기가 급격히 악화돼 연준이 빠르게 금리를 내릴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엔 캐리 청산 압력이 더 높아질 위험 있음
👍6😍2
* 유진 경제 이정훈
<한국 2Q GDP, 자세히 보면 예쁘지 않다>
- 한국 2Q GDP +0.6%QoQ, +0.9%YoY 상승해 1Q 대비 성장세 확대
- 그러나 민간소비, 건설투자, 설비투자 등 주요 부문이 대부분 전기대비 감소하면서 내수 부진 심화
- 순수출이 +1.3%p의 성장 기여도를 기록했지만, 수출 보다 수입이 더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발생한 불황형 성장의 성격이 강했음
- 하반기 수출 개선 예상되나 강도가 세지 않고, 내수 부진은 심화되면서 큰 폭의 경기 개선은 어려울 전망
- 다만 2분기 성장률 자체는 양호하게 나오면서 2023년 연간 성장률 전망치를 +1.3%로 기존 전망치 대비 +0.1%p 상향
<한국 2Q GDP, 자세히 보면 예쁘지 않다>
- 한국 2Q GDP +0.6%QoQ, +0.9%YoY 상승해 1Q 대비 성장세 확대
- 그러나 민간소비, 건설투자, 설비투자 등 주요 부문이 대부분 전기대비 감소하면서 내수 부진 심화
- 순수출이 +1.3%p의 성장 기여도를 기록했지만, 수출 보다 수입이 더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발생한 불황형 성장의 성격이 강했음
- 하반기 수출 개선 예상되나 강도가 세지 않고, 내수 부진은 심화되면서 큰 폭의 경기 개선은 어려울 전망
- 다만 2분기 성장률 자체는 양호하게 나오면서 2023년 연간 성장률 전망치를 +1.3%로 기존 전망치 대비 +0.1%p 상향
❤4
*유진 중국 백은비
7/25 중국/홍콩 증시 급등 코멘트
-상해,심천 +2% 이상, 항셍 +4% 상승
-부동산, 비은행금융, 소비주가 주도
-7월 정치국회의에서 대규모 부양책은 부재했으나 역주기 조절 강화, 내수 진작, 민영 경제 활성화, 부동산 정책 조정, 자본시장 활성화 등 세부적인 부양책이 확인된 점이 투자심리 개선으로 이어짐
1)부동산 정책 조정
-2019년 이후 처음으로 4월/7월 정치국 회의록에서 부동산 투기 규제 문구 삭제
-부동산 수급관계에 중대한 변화 발생, 시기적절한 부동산 정책 조정 강조, 수요측 규제 추가 완화 기대
-초대형/특대형 도시 내 농촌 지역 개발 정책 적극 추진 예정, 과거 판자촌 개혁만큼은 아니지만 부동산 수요 촉진, 민간 투자 확대 전망
2)내수 진작
-중국 경기가 내수 부진, 기업 경영난, 복잡한 외부 환경 등 새로운 어려움에 직면했다고 언급
-내수 진작을 위한 자동차, 전자제품, 가구, 스포츠 엔터, 문화 여행 관련 소비 진작 정책 발표
-민간 투자 촉진을 위해 기업과의 상시 소통 창구 마련
-유럽과의 원활한 교류를 위한 국제 항공편 확충 강조
7/25 중국/홍콩 증시 급등 코멘트
-상해,심천 +2% 이상, 항셍 +4% 상승
-부동산, 비은행금융, 소비주가 주도
-7월 정치국회의에서 대규모 부양책은 부재했으나 역주기 조절 강화, 내수 진작, 민영 경제 활성화, 부동산 정책 조정, 자본시장 활성화 등 세부적인 부양책이 확인된 점이 투자심리 개선으로 이어짐
1)부동산 정책 조정
-2019년 이후 처음으로 4월/7월 정치국 회의록에서 부동산 투기 규제 문구 삭제
-부동산 수급관계에 중대한 변화 발생, 시기적절한 부동산 정책 조정 강조, 수요측 규제 추가 완화 기대
-초대형/특대형 도시 내 농촌 지역 개발 정책 적극 추진 예정, 과거 판자촌 개혁만큼은 아니지만 부동산 수요 촉진, 민간 투자 확대 전망
2)내수 진작
-중국 경기가 내수 부진, 기업 경영난, 복잡한 외부 환경 등 새로운 어려움에 직면했다고 언급
-내수 진작을 위한 자동차, 전자제품, 가구, 스포츠 엔터, 문화 여행 관련 소비 진작 정책 발표
-민간 투자 촉진을 위해 기업과의 상시 소통 창구 마련
-유럽과의 원활한 교류를 위한 국제 항공편 확충 강조
❤4
유진 퀀트 허석민입니다
연초에 낸 자료에서 stumpy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패턴 매칭을 진행하여 2021 년부터 22년 연말까지의 주가 패턴이 1980-82년 볼커 당시의 상황과 가장 유사하다는 점을 지적한 바 있습니다. 단순히 인플레뿐만 아니라, 피봇 기대감에 따른 랠리 양상까지도 유사한 패턴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연초에 낸 자료에서 stumpy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패턴 매칭을 진행하여 2021 년부터 22년 연말까지의 주가 패턴이 1980-82년 볼커 당시의 상황과 가장 유사하다는 점을 지적한 바 있습니다. 단순히 인플레뿐만 아니라, 피봇 기대감에 따른 랠리 양상까지도 유사한 패턴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4
증시 시계열을 현재까지 연장해봐도 여전히 1980년대와 가장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사실 주가 흐름의 패턴 매칭은 제가 가장 지양하는 방법이긴 합니다만, 3분기에 접어든 지금 와서 보니 예측의 영역은 패턴 분석이 다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