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연말 휴가로 미국에 있는 김에 한국 화장품들을 둘러보았습니다. 동부와 서부보다는 K-컬쳐에 덜 민감한 조지아주에 있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
1) 얼타뷰티
- 워렌버핏이 최근에 투자한 곳. 우리나라로 치면 올리브영 같은 느낌
- 남부의 Suburb 지역이라서 그런지 K-뷰티 섹션이 따로 만들어져있지는 않았음
- 해당 지점에서는 한국 화장품을 찾기 어려웠음 (유일하게 찾은건 디올 모델이 블핑 지수...)
- 좋게 생각하면 공략할 지역이 아직 많이 남은걸수도
2) Marshalls
- 할인 및 재고처리를 중심으로 하는 유통사
- Suburb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라운드랩, 조선미녀같은 글로벌하게 유명해진 한국 화장품브랜드들을 쉽게 찾을 수 있었음 (주로 스킨케어쪽)
- 가설적으로 두가지 케이스가 있을듯 1) 과잉 재고 처리이거나, 2) 저가 채널을 통한 브랜드 노출 및 시장테스트 중
- K-뷰티가 미국에서 가성비 포지션인걸 생각하면 후자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화장품쪽을 투자하고 있지는 않아서 깊이 알지는 못하지만, 4-5년전에 비하면 K-뷰티가 빠른 성장을 하고 있다는건 체감 가능하네요. 다음에 세포라를 들려봐야겠습니다.
1) 얼타뷰티
- 워렌버핏이 최근에 투자한 곳. 우리나라로 치면 올리브영 같은 느낌
- 남부의 Suburb 지역이라서 그런지 K-뷰티 섹션이 따로 만들어져있지는 않았음
- 해당 지점에서는 한국 화장품을 찾기 어려웠음 (유일하게 찾은건 디올 모델이 블핑 지수...)
- 좋게 생각하면 공략할 지역이 아직 많이 남은걸수도
2) Marshalls
- 할인 및 재고처리를 중심으로 하는 유통사
- Suburb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라운드랩, 조선미녀같은 글로벌하게 유명해진 한국 화장품브랜드들을 쉽게 찾을 수 있었음 (주로 스킨케어쪽)
- 가설적으로 두가지 케이스가 있을듯 1) 과잉 재고 처리이거나, 2) 저가 채널을 통한 브랜드 노출 및 시장테스트 중
- K-뷰티가 미국에서 가성비 포지션인걸 생각하면 후자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화장품쪽을 투자하고 있지는 않아서 깊이 알지는 못하지만, 4-5년전에 비하면 K-뷰티가 빠른 성장을 하고 있다는건 체감 가능하네요. 다음에 세포라를 들려봐야겠습니다.
❤1
- 조선업계는 이 가운데 상당 부분을 LNG선으로 채웠다.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기준 전 세계 신조 LNG선 140척 중 한국이 100척(71%)를 수주했다.
-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의 국영 및 민영 조선사들까지 국내 업체에 엔진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자국 내 엔진 생산량으로는 수요를 따라가기 어려운데다 국내 업체들이 기술 경쟁력을 탑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서다.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44047
-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의 국영 및 민영 조선사들까지 국내 업체에 엔진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자국 내 엔진 생산량으로는 수요를 따라가기 어려운데다 국내 업체들이 기술 경쟁력을 탑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서다.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44047
더퍼블릭
조선업 호황에 날개피는 한화엔진…올 영업익 778% 상승 전망
[더퍼블릭=홍찬영 기자] 전방 산업인 조선업이 이른바 ‘초호황’을 맞으면서 선박 엔진 제조업체인 한화엔진도 덩달아 호황을 맞이했다. 친환경 엔진 수요 증가와 선박 가격 상승으로 엔진 값도 오르면서 수익성이 증가하고 있다.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3분기 기준 한화엔진의 수주잔고는 3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Shell과 BP 모두 해상 풍력 프로젝트 투자를 축소하는 기조입니다. 이는 각각 2023년 초, 2024년 초 부임한 신규 CEO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BP의 해상풍력 부문 대표가 사임하고 해상풍력 사업부를 분사해 일본 JERA와 50:50 JV 설립을 발표했습니다. 유럽계 Super Major는 이미 연초에 기존에 강점을 가진 Oil&Gas에 집중하고 신재생에너지는 수익성 위주의 포트폴리오로 재편하겠다고 암시한 바 있는데, 이러한 전략이 현실화되고 있네요.
Shell signals no new offshore wind projects (12/5, FT)
- Shell, 지난 주 수요일(현지시간) 더 이상 새로운 해상 풍력 프로젝트를 시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이러한 발표는 CEO인 Wael Sawan의 체제 하에서 신재생에너지에서 물러나는 움직임의 일환으로 해석
- Shell은 네덜란드의 기존 해상 풍력 발전소를 유지하고, 유럽/미국 및 영국에서 현재 진행 중인 풍력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계속 개발할 예정이지만 새로운 프로젝트를 주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혀
- 구체적으로 Shell은 “기존 재생 발전 플랫폼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새로운 해상 풍력 개발을 주도하지는 않겠지만, 상업적으로 수용 가능한 조건일 경우 인수 계약(offtakes)에도 관심을 두고 있고, 투자 매력도가 높은 경우 지분 참여에도 신중히 열려 있다”고 발언
- 지난 10월, Sawan은 애널리스트들에게 Shell이 에너지 전환에 전념하고 있다면서도, 재생 발전과 같은 특정 분야에서는 후퇴하고 있다고 언급
- 그는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는 재생 발전에서 다른 업체들보다 수익을 창출할 이점이 있다고 보지 않는다”며, “따라서 우리가 이점이 없다고 판단하고 배운 분야에서 물러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임
- BP 역시 최근 풍력 에너지에서 발을 빼고 있으며, 미국 내 육상 풍력 포트폴리오를 매각하기 위해 노력 중. Shell은 자체 파이프라인의 일부를 매각하거나 외부 투자 유치를 고려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아
- 해상 풍력 산업은 현재 비용 상승과 공급망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산업 선두주자인 Ørsted는 지난해 미국에서 두 개의 해상 풍력 프로젝트에서 손을 떼면서 2030년까지의 성장 목표를 하향 조정했으며, 경쟁사인 Equinor도 일부 시장에서 초기 단계 개발을 축소. 프로젝트는 높은 초기 비용과 긴 리드 타임 때문에 금리 상승에 특히 취약
- 재생 에너지 컨설팅 회사 Snow의 Jérôme Guillet, “많은 유틸리티 업체들이 해상 풍력과 관련해 투자 프로젝트를 더 선택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은 Shell이 이 부문에 자본을 할당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이 분야는 석유 및 가스보다 수익성이 낮다”고 지적. 이어서 그는 “전반적으로 해상 풍력 프로젝트 중 다수는 완공 단계에 있지만, 초기 단계 개발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덧붙여
https://www.ft.com/content/721c8c1c-9e27-4b32-af16-03d759b1d1a5
Shell signals no new offshore wind projects (12/5, FT)
- Shell, 지난 주 수요일(현지시간) 더 이상 새로운 해상 풍력 프로젝트를 시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이러한 발표는 CEO인 Wael Sawan의 체제 하에서 신재생에너지에서 물러나는 움직임의 일환으로 해석
- Shell은 네덜란드의 기존 해상 풍력 발전소를 유지하고, 유럽/미국 및 영국에서 현재 진행 중인 풍력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계속 개발할 예정이지만 새로운 프로젝트를 주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혀
- 구체적으로 Shell은 “기존 재생 발전 플랫폼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새로운 해상 풍력 개발을 주도하지는 않겠지만, 상업적으로 수용 가능한 조건일 경우 인수 계약(offtakes)에도 관심을 두고 있고, 투자 매력도가 높은 경우 지분 참여에도 신중히 열려 있다”고 발언
- 지난 10월, Sawan은 애널리스트들에게 Shell이 에너지 전환에 전념하고 있다면서도, 재생 발전과 같은 특정 분야에서는 후퇴하고 있다고 언급
- 그는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는 재생 발전에서 다른 업체들보다 수익을 창출할 이점이 있다고 보지 않는다”며, “따라서 우리가 이점이 없다고 판단하고 배운 분야에서 물러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임
- BP 역시 최근 풍력 에너지에서 발을 빼고 있으며, 미국 내 육상 풍력 포트폴리오를 매각하기 위해 노력 중. Shell은 자체 파이프라인의 일부를 매각하거나 외부 투자 유치를 고려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아
- 해상 풍력 산업은 현재 비용 상승과 공급망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산업 선두주자인 Ørsted는 지난해 미국에서 두 개의 해상 풍력 프로젝트에서 손을 떼면서 2030년까지의 성장 목표를 하향 조정했으며, 경쟁사인 Equinor도 일부 시장에서 초기 단계 개발을 축소. 프로젝트는 높은 초기 비용과 긴 리드 타임 때문에 금리 상승에 특히 취약
- 재생 에너지 컨설팅 회사 Snow의 Jérôme Guillet, “많은 유틸리티 업체들이 해상 풍력과 관련해 투자 프로젝트를 더 선택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은 Shell이 이 부문에 자본을 할당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이 분야는 석유 및 가스보다 수익성이 낮다”고 지적. 이어서 그는 “전반적으로 해상 풍력 프로젝트 중 다수는 완공 단계에 있지만, 초기 단계 개발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덧붙여
https://www.ft.com/content/721c8c1c-9e27-4b32-af16-03d759b1d1a5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골드만삭스도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투자 확대 중.... ⚪️
골드만삭스 크립토 데스크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상승세와 시장 기대를 반영하여, GS는 전문 투자자들을 위한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
서비스 내용
- 선물, NDF, 옵션
- ETPs
( GBTC, IBIT을 포함한 현물 BTC ETFs, ETH ETPs, BTC ETPs)
- synthetic(swap) ETPs와 NDF를 포함한 거래 패키
- Marquee, PlotTool Pro 및 디지털 자산 대시보드에서 제공되는 암호화폐 시장 데이터 및 변동성 정보
🧐 원래 보수적이라 선물이나 OTC등 지원했던 걸로 아는데 ETP(ETF 포함) 상품을 구체적으로 강조하고 더 많은 상품들을 지원하며 총력을 기울이는 것 같네요 ❤️
골드만삭스 크립토 데스크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상승세와 시장 기대를 반영하여, GS는 전문 투자자들을 위한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
서비스 내용
- 선물, NDF, 옵션
- ETPs
( GBTC, IBIT을 포함한 현물 BTC ETFs, ETH ETPs, BTC ETPs)
- synthetic(swap) ETPs와 NDF를 포함한 거래 패키
- Marquee, PlotTool Pro 및 디지털 자산 대시보드에서 제공되는 암호화폐 시장 데이터 및 변동성 정보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원자력 #LEU
- Centrus Energy, 미국 에너지로부터 3번째 수주 성공 (LEU, 저농축 우라늄 생산)
- 앞선 두 건은 1) HALEU 생산, 2) HALEU -> 산화우라늄 및 금속 형태로 변환하는 계약 (원자로에서 사용 가능한 형태로 가공하는 단계)
- 이번 계약 규모는 10년간 최소 200만 - 최대 34억 달러 규모
- 시사점: Centrus Energy가 미국 차세대 원전 (SMR 등) 뿐만 아니라 기존 원전 생태계에서도 없어서는 안될 필수 밸류체인으로써 더욱 부각되는 모습. 러시아의 견제를 극복할 수 있는지가 관건
https://www.stocktitan.net/news/LEU/centrus-wins-leu-enrichment-award-from-u-s-department-of-r8t2ixdyc4vu.html
- Centrus Energy, 미국 에너지로부터 3번째 수주 성공 (LEU, 저농축 우라늄 생산)
- 앞선 두 건은 1) HALEU 생산, 2) HALEU -> 산화우라늄 및 금속 형태로 변환하는 계약 (원자로에서 사용 가능한 형태로 가공하는 단계)
- 이번 계약 규모는 10년간 최소 200만 - 최대 34억 달러 규모
- 시사점: Centrus Energy가 미국 차세대 원전 (SMR 등) 뿐만 아니라 기존 원전 생태계에서도 없어서는 안될 필수 밸류체인으로써 더욱 부각되는 모습. 러시아의 견제를 극복할 수 있는지가 관건
https://www.stocktitan.net/news/LEU/centrus-wins-leu-enrichment-award-from-u-s-department-of-r8t2ixdyc4vu.html
www.stocktitan.net
Centrus Energy Wins Major DOE Contract for Nuclear Fuel Production, Plans $60M Expansion
Centrus Energy secures third DOE award for domestic uranium enrichment, with contract potential up to $3.4B. Company announces major facility expansion across Tennessee and Ohio.
#조선 #동성화인텍 #LNG
🔥1줄 요약: 보냉재 공급 쇼티지에서 비롯하는 우호적인 P, Q, C 현황 → 증설효과 및 OPM 개선으로 인한 25-26년 EPS 증익 사이클 기대
- 수요: 대 천연가스의 시대, 지속적인 LNG선 발주
- 공급: 기술적 해자로 신규 진입은 제한적 → 국내 조선 3사의 보냉재 캐파 증설 요청
- 보냉재는 1차 방벽 + 2차 방벽 + 그 사이를 메우는 단열재로 이루어짐
- 동성화인텍은 1차 방벽과 단열재 생산, 2차 방벽은 한국카본에서 구입. 이를 직접 시공하여 조선사에 납품
*1차 방벽: 동성화인텍, TMC (비상장 국내)
*2차 방벽: 한국카본, Yoke (중국)
*단열재 (R-PUF): 동성화인텍, 한국카본, Yoke (GTT의 인증을 받아야지만 진입 가능)
1) P
- 보냉재 판가는 LNG선 신조선가와 연동되며, 공급 쇼티지로 가격 협상력을 가지는 상황
- 22-23년도 대폭 상승한 선가를 따라 보냉재 또한 ASP 상승분 25-26년도에 매출 반영 가능 (리드타임 2.5-3년)
*25년도 ASP YoY +13%
*26년도 ASP YoY +4%
- 이후에도 ASP 지속 상승 전망
2) Q
- 글로벌 LNG선 발주 증가로 Q 증가 + 한국/중국 조선사 양측에서 모두 수혜 가능한 구조
- 공급 쇼티지로 국내 조선3사에서 캐파 증설 요청 (동성화인텍 캐파: 19년 15척 → 24년 26.5척 → 26년 38척)
- 인력 수급 원활하다는 전제 하에, 증설 완료될 때마다 매출 반영 가능
3) C
- 원재료는 MDI와 Plywood가 높은 비중. 현재 둘다 가격 하향 안정 추세
** 조선 기자재는 레퍼런스가 중요하며, 선주의 입김이 작용하는데, 선주들은 품질 측면에서 중국보다 국내 업체를 훨씬 선호함
출처: SMIC
🔥1줄 요약: 보냉재 공급 쇼티지에서 비롯하는 우호적인 P, Q, C 현황 → 증설효과 및 OPM 개선으로 인한 25-26년 EPS 증익 사이클 기대
- 수요: 대 천연가스의 시대, 지속적인 LNG선 발주
- 공급: 기술적 해자로 신규 진입은 제한적 → 국내 조선 3사의 보냉재 캐파 증설 요청
- 보냉재는 1차 방벽 + 2차 방벽 + 그 사이를 메우는 단열재로 이루어짐
- 동성화인텍은 1차 방벽과 단열재 생산, 2차 방벽은 한국카본에서 구입. 이를 직접 시공하여 조선사에 납품
*1차 방벽: 동성화인텍, TMC (비상장 국내)
*2차 방벽: 한국카본, Yoke (중국)
*단열재 (R-PUF): 동성화인텍, 한국카본, Yoke (GTT의 인증을 받아야지만 진입 가능)
1) P
- 보냉재 판가는 LNG선 신조선가와 연동되며, 공급 쇼티지로 가격 협상력을 가지는 상황
- 22-23년도 대폭 상승한 선가를 따라 보냉재 또한 ASP 상승분 25-26년도에 매출 반영 가능 (리드타임 2.5-3년)
*25년도 ASP YoY +13%
*26년도 ASP YoY +4%
- 이후에도 ASP 지속 상승 전망
2) Q
- 글로벌 LNG선 발주 증가로 Q 증가 + 한국/중국 조선사 양측에서 모두 수혜 가능한 구조
- 공급 쇼티지로 국내 조선3사에서 캐파 증설 요청 (동성화인텍 캐파: 19년 15척 → 24년 26.5척 → 26년 38척)
- 인력 수급 원활하다는 전제 하에, 증설 완료될 때마다 매출 반영 가능
3) C
- 원재료는 MDI와 Plywood가 높은 비중. 현재 둘다 가격 하향 안정 추세
** 조선 기자재는 레퍼런스가 중요하며, 선주의 입김이 작용하는데, 선주들은 품질 측면에서 중국보다 국내 업체를 훨씬 선호함
출처: SMIC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