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 Telegram
기억보단 기록을
797 subscribers
1.49K photos
10 videos
52 files
1.23K links
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Download Telegram
1) 미국 상장 ETF & 한국 상장 ETF
2) 인도주요기업
해양시추 관련 몇개의 그래프들

1) 현재 해양시추 프로젝트 중 심해시추 비율은 무려 78%
2) 심해시추 BEP는 겨우 유가 $43 수준
3) 앞으로 걸프만 생산량은 심해시추가 주도할 것

참고로 테크닙의 심해 프로젝트 BEP는 겨우 $30 정도 밖에 안됨.. 즉 현재 유가 레벨 (70-80불)을 고려하면 지금은 돈복사 시즌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해리스의 경제정책 (KCIF 뉴욕사무소)

국제금융센터에서 해리스 경제정책을 정리한 리포트를 냈습니다. 읽어보실만 해서 요약해 올려드립니다.

트럼프와 맞서려면 중도 클릭을 해야할텐데, 지나치게 반시장적으로 간 느낌이라 걱정스럽습니다.

트럼프의 적은 외부(중국)였는데, 해리스는 내부(부자/대기업)에 적을 만들고 있네요. 9월 10일 TV 토론이 미국 대선 향방에 중요한 변곡점이 될 듯 합니다.

===================

1. 8/16 노스캐롤라이나 경제공약 발표 : 기회의 경제(opportunity economy) => 물가 안정이 메인

- 물가 안정과 중산층 지원 : 격전지가 될 러스트 벨트(디트로이트, 피츠버그,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멤피스) 지지 확보 목적

- 물가 문제에 대해서는 100일 내에 물가를 낮출 것이라면서 "식료품, 임대료 등 부당한 가격 인상으로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에 가격 인하를 요구한다"는 입장. 이를 따르지 않는 기업에 벌칙도 부과

=> 이는 관세 도입을 통해 기업을 지원하겠다는 트럼프의 정책 방향과는 대조적이며, 기업에게는 도전적 요소가 될 수 있음 (일부 대기업에 의한 수익성 추구가 물가상승의 원인이라고 비판)

- 주택공급 : 임기 4년간 300만채 주택건설 목표. 바이든 목표인 200만채보다 많은 수준. 또한 청년 가구가 최초 주택구입할 경우 해당 건설회사에 세금 우대로 지원

(다주택자가 아메리칸 드림을 저해한다고 주장. 다주택자 세제우대 철폐하고 최초 주택구입자에게 25,000달러 제공)

- 세금 공제 : 아동 공제(3,600달러 아동세액공제 재신설, 신생아 가정 1년간 6천달러 세금공제), 저소득층 공졔(최대 1,500달러 설정)

- 의료비 지원 : 당뇨병 치료약인 인슐린의 월간 약가에 대해 상한선(35달러) 설정. 의료비 지불을 위한 부채 폐지 +약가 인하

- 증세 : 법인세율 35%까지 인상, 상속세 증세, 자본이득세에 개인소득세율 적용, 금융거래세 도입, ESG 강화 (반면 트럼프의 10% 보편관세는 물가를 높인다며 반대 입장)

- 환경 : 2019년까지 10년간 10조달러 규모 환경투자 제안. 2035년까지 모든 신차판매 오염물질 배출 금지. 2045년까지 탄소중립 달성

(화석연료 보조금 폐지와 셰일 채굴방식 철폐 등을 강조하고 있는데 가스 생산 많은 펜실베니아 주 등의 지지율에 악영향 예상)

- AI는 강력한 규제 방향 : 바이든은 자율성을 중시했지만 해리스는 정부 규제/감독 필요하다고 주장

2. 결론 : 해리스 경제정책은 "가격 제어"적 색채를 띠고 있어 시장 매커니즘 왜곡 우려. 재정적자 확대 위험도 상존

- 주택/식료품 가격 통제정책을 전면적으로 내놓은 것은 중산층에는 우호적이나 기업/투자자에게는 부정적. 또한 관련 공약 시행시 재정 부담도 존재

- 일각에서 반발할 가능성 있고, 어떻게 재원을 조달할지도 불투명. 다만 앞으로 선거 캠페인 진행하며 경제정책 변화할 수 있어 모니터링

https://www.kcif.or.kr/economy/economyView?rpt_no=34751&mn=003002
23년 들어서 기후변화가 인플레이션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치는 중

이상기후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이 가장 큰 섹터
- 농업, 어업
- 건설업

이상기후 수혜 섹터
- 전기, 가스, 수도 산업
엔캐리트레이드가 추가 폭락의 원인이 되기 어렵다는 견해
역사적으로 대선이 있는 해에는 6-8월의 수익률이 가장 높음 → 9월 조정 → 10-11월에 다시 수익률 회복
반감기 이후 퍼포먼스 비교

단순하게 지난 반감기 이후와 현재의 퍼포먼스를 본다면 올해 4분기는 지루하지 않을 것 같다고 합니다👀

출처 #비트코인
카스파 레인보우 차트

✔️ 현재는 저평가 구간
240823_삼성전자 콥 데이 - Goldman Sachs

(1) 전일 Goldman Sachs에서 삼성전자 Virtual Meeting을 주최. 큰 틀에서 봤을 때, 달라진 부분은 없음

(2) DRAM, NAND ASP는 올해 내내 QoQ 상승세를 이어갈 것. 그러나 높아지는 기저 앞에 그 기울기는 둔화될 것

(3) PC의 경우 고객사들이 재고를 쌓으며 일부 수요 회복의 시그널로 해석했던 부분이 디바이스 판매 부진에 따라 다시 하향 되고 있음. eSSD에서는 TLC가 여전히 Majority라고 강조..

(4) '23년 말 40~50K 수준의 TSV CAPA는 올해 말 120~130K 도달. HBM 매출 비중은 DRAM 내 Low-teens 수준(2Q24)에서 연말 mid-teens 수준에 도달 전망

(5) HBM 기술 로드맵 결정이 올해 연말 공식적으로 나올 것. 아직 HBM4에 사용할 노드가 결정되지는 않았으며, 1C도 논의 중. HBM4 및 HBM4E에 대한 하이브리드 본딩 채택을 검토 중이며 올해 안에 결정

(6) 올해 하반기까지 봤을 때 메모리 투자 규모는 Flat, 파운드리는 감소. 테일러는 양산이 '24년에서 '26년으로 미뤄짐(내년은 확실히 늘어나는 것이 컨센이긴 한데, 확신에 찰만한 근거는 아직 포착되지 않은 듯)

(7) 사견으로, AI 서버를 제외한 업황의 컨센서스가 한 단계 더 내려간다면 IT가 쉽지 않을 수도 있겠고.. 레거시 소부장보다는 성장이 나오는 HBM 밸류체인, 중소형주 베리에이션 보다는 대형주 위주의 압축이 필요한 구간. 급락과 반발매수, 특정 기대감의 논리 등에 변동성이 커지는 스트레스 구간 지속..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