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미래에 인도 익스포져가 있는 기업 중에서 텐배거가 나올 것이라고 확신함
그런 의미에서 복습해보자면,
압도적인 경제 성장률
1) 우상향하는 GDP & 가처분 소득
2) 중산층 비율 대폭 확대
3) 우상향하는 자동차 판매 대수
→ 소비재 붐
그런 의미에서 복습해보자면,
압도적인 경제 성장률
1) 우상향하는 GDP & 가처분 소득
2) 중산층 비율 대폭 확대
3) 우상향하는 자동차 판매 대수
→ 소비재 붐
기억보단 기록을
가까운 미래에 인도 익스포져가 있는 기업 중에서 텐배거가 나올 것이라고 확신함 그런 의미에서 복습해보자면, 압도적인 경제 성장률 1) 우상향하는 GDP & 가처분 소득 2) 중산층 비율 대폭 확대 3) 우상향하는 자동차 판매 대수 → 소비재 붐
인도 내 자동차 점유율
- 현대 14.6%
- 기아 6.9%
어쩌면 이번 금리인하 사이클과 함께 증시 조정이 마무리되면 현대기아차가 2000년대 차화정을 다시 재현 가능할지도?
- 현대 14.6%
- 기아 6.9%
어쩌면 이번 금리인하 사이클과 함께 증시 조정이 마무리되면 현대기아차가 2000년대 차화정을 다시 재현 가능할지도?
해양시추 관련 몇개의 그래프들
1) 현재 해양시추 프로젝트 중 심해시추 비율은 무려 78%
2) 심해시추 BEP는 겨우 유가 $43 수준
3) 앞으로 걸프만 생산량은 심해시추가 주도할 것
참고로 테크닙의 심해 프로젝트 BEP는 겨우 $30 정도 밖에 안됨.. 즉 현재 유가 레벨 (70-80불)을 고려하면 지금은 돈복사 시즌
1) 현재 해양시추 프로젝트 중 심해시추 비율은 무려 78%
2) 심해시추 BEP는 겨우 유가 $43 수준
3) 앞으로 걸프만 생산량은 심해시추가 주도할 것
참고로 테크닙의 심해 프로젝트 BEP는 겨우 $30 정도 밖에 안됨.. 즉 현재 유가 레벨 (70-80불)을 고려하면 지금은 돈복사 시즌
맥킨지에서 energy transition 관련 웨비나하네요
- 시간: 9월 6일, 12am (KST)
https://events.ringcentral.com/events/the-hard-stuff-navigating-the-physical-realities-of-the-energy-transition-bddec040-b2cf-4d1f-91c5-1cd6b5335385/registration?utm_campaign=dotcom&utm_source=dotcom&cid=other-eml-alt-mip-mck&hlkid=7c0e8045b85e4405930198c47f724050&hctky=14044017&hdpid=23e48d34-499b-4d9a-a88b-dbc6d045ee96
- 시간: 9월 6일, 12am (KST)
https://events.ringcentral.com/events/the-hard-stuff-navigating-the-physical-realities-of-the-energy-transition-bddec040-b2cf-4d1f-91c5-1cd6b5335385/registration?utm_campaign=dotcom&utm_source=dotcom&cid=other-eml-alt-mip-mck&hlkid=7c0e8045b85e4405930198c47f724050&hctky=14044017&hdpid=23e48d34-499b-4d9a-a88b-dbc6d045ee96
Ringcentral
The hard stuff: Navigating the physical realities of the energy transition
Get tickets to The hard stuff: Navigating the physical realities of the energy transition, taking place 05/09/2024. RingCentral Events is your source for engaging events and experiences.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해리스의 경제정책 (KCIF 뉴욕사무소)
국제금융센터에서 해리스 경제정책을 정리한 리포트를 냈습니다. 읽어보실만 해서 요약해 올려드립니다.
트럼프와 맞서려면 중도 클릭을 해야할텐데, 지나치게 반시장적으로 간 느낌이라 걱정스럽습니다.
트럼프의 적은 외부(중국)였는데, 해리스는 내부(부자/대기업)에 적을 만들고 있네요. 9월 10일 TV 토론이 미국 대선 향방에 중요한 변곡점이 될 듯 합니다.
===================
1. 8/16 노스캐롤라이나 경제공약 발표 : 기회의 경제(opportunity economy) => 물가 안정이 메인
- 물가 안정과 중산층 지원 : 격전지가 될 러스트 벨트(디트로이트, 피츠버그,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멤피스) 지지 확보 목적
- 물가 문제에 대해서는 100일 내에 물가를 낮출 것이라면서 "식료품, 임대료 등 부당한 가격 인상으로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에 가격 인하를 요구한다"는 입장. 이를 따르지 않는 기업에 벌칙도 부과
=> 이는 관세 도입을 통해 기업을 지원하겠다는 트럼프의 정책 방향과는 대조적이며, 기업에게는 도전적 요소가 될 수 있음 (일부 대기업에 의한 수익성 추구가 물가상승의 원인이라고 비판)
- 주택공급 : 임기 4년간 300만채 주택건설 목표. 바이든 목표인 200만채보다 많은 수준. 또한 청년 가구가 최초 주택구입할 경우 해당 건설회사에 세금 우대로 지원
(다주택자가 아메리칸 드림을 저해한다고 주장. 다주택자 세제우대 철폐하고 최초 주택구입자에게 25,000달러 제공)
- 세금 공제 : 아동 공제(3,600달러 아동세액공제 재신설, 신생아 가정 1년간 6천달러 세금공제), 저소득층 공졔(최대 1,500달러 설정)
- 의료비 지원 : 당뇨병 치료약인 인슐린의 월간 약가에 대해 상한선(35달러) 설정. 의료비 지불을 위한 부채 폐지 +약가 인하
- 증세 : 법인세율 35%까지 인상, 상속세 증세, 자본이득세에 개인소득세율 적용, 금융거래세 도입, ESG 강화 (반면 트럼프의 10% 보편관세는 물가를 높인다며 반대 입장)
- 환경 : 2019년까지 10년간 10조달러 규모 환경투자 제안. 2035년까지 모든 신차판매 오염물질 배출 금지. 2045년까지 탄소중립 달성
(화석연료 보조금 폐지와 셰일 채굴방식 철폐 등을 강조하고 있는데 가스 생산 많은 펜실베니아 주 등의 지지율에 악영향 예상)
- AI는 강력한 규제 방향 : 바이든은 자율성을 중시했지만 해리스는 정부 규제/감독 필요하다고 주장
2. 결론 : 해리스 경제정책은 "가격 제어"적 색채를 띠고 있어 시장 매커니즘 왜곡 우려. 재정적자 확대 위험도 상존
- 주택/식료품 가격 통제정책을 전면적으로 내놓은 것은 중산층에는 우호적이나 기업/투자자에게는 부정적. 또한 관련 공약 시행시 재정 부담도 존재
- 일각에서 반발할 가능성 있고, 어떻게 재원을 조달할지도 불투명. 다만 앞으로 선거 캠페인 진행하며 경제정책 변화할 수 있어 모니터링
https://www.kcif.or.kr/economy/economyView?rpt_no=34751&mn=003002
국제금융센터에서 해리스 경제정책을 정리한 리포트를 냈습니다. 읽어보실만 해서 요약해 올려드립니다.
트럼프와 맞서려면 중도 클릭을 해야할텐데, 지나치게 반시장적으로 간 느낌이라 걱정스럽습니다.
트럼프의 적은 외부(중국)였는데, 해리스는 내부(부자/대기업)에 적을 만들고 있네요. 9월 10일 TV 토론이 미국 대선 향방에 중요한 변곡점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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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16 노스캐롤라이나 경제공약 발표 : 기회의 경제(opportunity economy) => 물가 안정이 메인
- 물가 안정과 중산층 지원 : 격전지가 될 러스트 벨트(디트로이트, 피츠버그,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멤피스) 지지 확보 목적
- 물가 문제에 대해서는 100일 내에 물가를 낮출 것이라면서 "식료품, 임대료 등 부당한 가격 인상으로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에 가격 인하를 요구한다"는 입장. 이를 따르지 않는 기업에 벌칙도 부과
=> 이는 관세 도입을 통해 기업을 지원하겠다는 트럼프의 정책 방향과는 대조적이며, 기업에게는 도전적 요소가 될 수 있음 (일부 대기업에 의한 수익성 추구가 물가상승의 원인이라고 비판)
- 주택공급 : 임기 4년간 300만채 주택건설 목표. 바이든 목표인 200만채보다 많은 수준. 또한 청년 가구가 최초 주택구입할 경우 해당 건설회사에 세금 우대로 지원
(다주택자가 아메리칸 드림을 저해한다고 주장. 다주택자 세제우대 철폐하고 최초 주택구입자에게 25,000달러 제공)
- 세금 공제 : 아동 공제(3,600달러 아동세액공제 재신설, 신생아 가정 1년간 6천달러 세금공제), 저소득층 공졔(최대 1,500달러 설정)
- 의료비 지원 : 당뇨병 치료약인 인슐린의 월간 약가에 대해 상한선(35달러) 설정. 의료비 지불을 위한 부채 폐지 +약가 인하
- 증세 : 법인세율 35%까지 인상, 상속세 증세, 자본이득세에 개인소득세율 적용, 금융거래세 도입, ESG 강화 (반면 트럼프의 10% 보편관세는 물가를 높인다며 반대 입장)
- 환경 : 2019년까지 10년간 10조달러 규모 환경투자 제안. 2035년까지 모든 신차판매 오염물질 배출 금지. 2045년까지 탄소중립 달성
(화석연료 보조금 폐지와 셰일 채굴방식 철폐 등을 강조하고 있는데 가스 생산 많은 펜실베니아 주 등의 지지율에 악영향 예상)
- AI는 강력한 규제 방향 : 바이든은 자율성을 중시했지만 해리스는 정부 규제/감독 필요하다고 주장
2. 결론 : 해리스 경제정책은 "가격 제어"적 색채를 띠고 있어 시장 매커니즘 왜곡 우려. 재정적자 확대 위험도 상존
- 주택/식료품 가격 통제정책을 전면적으로 내놓은 것은 중산층에는 우호적이나 기업/투자자에게는 부정적. 또한 관련 공약 시행시 재정 부담도 존재
- 일각에서 반발할 가능성 있고, 어떻게 재원을 조달할지도 불투명. 다만 앞으로 선거 캠페인 진행하며 경제정책 변화할 수 있어 모니터링
https://www.kcif.or.kr/economy/economyView?rpt_no=34751&mn=003002
23년 들어서 기후변화가 인플레이션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치는 중
이상기후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이 가장 큰 섹터
- 농업, 어업
- 건설업
이상기후 수혜 섹터
- 전기, 가스, 수도 산업
이상기후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이 가장 큰 섹터
- 농업, 어업
- 건설업
이상기후 수혜 섹터
- 전기, 가스, 수도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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