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올바른
오픈AI, Cursor 경쟁기업인 Windsurf $3B 인수 고려 중 (자료: CNBC)
- ✍️ 오픈AI의 GPT-4.1에서도 볼 수 있었듯이 최근 오픈AI는 계속해서 가장 큰 생산성을 보이고 있는 SWE 영역에서 점유율을 높이길 원하는 상태. 프로그래밍 점유율을 높이면 Computer Use를 통해서 사실상 Agent로 가는 길목을 잡는 것이기 때문이기도
- ✍️ Anthropic의 Claude 모델이 SWE-bench verified 벤치마크 기준으로 볼 때는 열위처럼 보여도 꾸준히 코딩 모델로서 각광받는 건 애플리케이션 기업인 Cursor와의 긴밀한 통합이 흥행의 제1~2요인. 다른 1~2요인은 툴과의 통합도 포함. 오픈소스이지만 Anthropic이 만든 MCP(Model Context Protocol)가 널리 퍼질 수 있었던 것도 Cursor에서 가져다쓰기 위해서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원했기 때문에 오픈AI/구글도 채택한 것
- ✍️ 이처럼 지금부터는 애플리케이션 단계에서 움직이기 시작. 오픈AI가 AI 코딩 툴인 Cursor의 경쟁자인 Windsurf를 인수하는 것도 같은 이유. 코딩과 Computer Use는 Self-Play/RLVR가 가능하기에 이를 통해서 계속된 성장 & Stargate JV에 필요한 재원마련의 근거로 활용 필요. 며칠 사이에 나온 ⓐGPT-4.1 ⓑCodex CLI ⓒWindsurf 인수 협상은 이제 더이상 핵심 시장을 내버려두지 않겠다는 포석
- ✍️ 오픈AI의 GPT-4.1에서도 볼 수 있었듯이 최근 오픈AI는 계속해서 가장 큰 생산성을 보이고 있는 SWE 영역에서 점유율을 높이길 원하는 상태. 프로그래밍 점유율을 높이면 Computer Use를 통해서 사실상 Agent로 가는 길목을 잡는 것이기 때문이기도
- ✍️ Anthropic의 Claude 모델이 SWE-bench verified 벤치마크 기준으로 볼 때는 열위처럼 보여도 꾸준히 코딩 모델로서 각광받는 건 애플리케이션 기업인 Cursor와의 긴밀한 통합이 흥행의 제1~2요인. 다른 1~2요인은 툴과의 통합도 포함. 오픈소스이지만 Anthropic이 만든 MCP(Model Context Protocol)가 널리 퍼질 수 있었던 것도 Cursor에서 가져다쓰기 위해서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원했기 때문에 오픈AI/구글도 채택한 것
- ✍️ 이처럼 지금부터는 애플리케이션 단계에서 움직이기 시작. 오픈AI가 AI 코딩 툴인 Cursor의 경쟁자인 Windsurf를 인수하는 것도 같은 이유. 코딩과 Computer Use는 Self-Play/RLVR가 가능하기에 이를 통해서 계속된 성장 & Stargate JV에 필요한 재원마련의 근거로 활용 필요. 며칠 사이에 나온 ⓐGPT-4.1 ⓑCodex CLI ⓒWindsurf 인수 협상은 이제 더이상 핵심 시장을 내버려두지 않겠다는 포석
CNBC
OpenAI in talks to pay about $3 billion to acquire AI coding startup Windsurf
OpenAI is in talks to buy Windsurf, an artificial intelligence tool for coding help, according to a source familiar with the matter.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미국 수압파쇄 서비스 제공업체 Liberty Energy, 1Q25 컨퍼런스콜을 통해 유가가 60$/bbl 초반에서 유지되는 한, 대부분의 시추 및 프래킹 업체들은 기존 Capex 가이던스를 그대로 이행할 것이라 밝혀. 60$대 유가 수준이 시추 및 프래킹 활동을 유의미하게 변경할 만큼 낮은 레벨은 아님을 강조하며 유가가 5$ 상승하더라도 상황이 크게 바뀌진 않을 것이라 전망
**반면, WTI가 50$대로 하락할 경우 시추 Rig 수가 줄어들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설명. 단, 정확히 몇 기가 줄어들지에 대해서는 예단하기 어렵다는 입장
***Liberty Energy는 트럼프의 무역전쟁 및 OPEC+의 선제적 증산 조치 등으로 유가 급락한 상황 속 첫 번째로 실적 발표한 대형 유전 서비스 기업. 아울러, 現 미 에너지부 장관 겸 NEDC 부의장 Chris Wright가 이끌었던 기업이기도 함
Liberty Energy Sees US Oil Activity Holding Firm With Prices Above $60(4/18,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4-17/liberty-sees-us-oil-activity-holding-firm-with-prices-above-60?srnd=phx-industries-energy
**반면, WTI가 50$대로 하락할 경우 시추 Rig 수가 줄어들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설명. 단, 정확히 몇 기가 줄어들지에 대해서는 예단하기 어렵다는 입장
***Liberty Energy는 트럼프의 무역전쟁 및 OPEC+의 선제적 증산 조치 등으로 유가 급락한 상황 속 첫 번째로 실적 발표한 대형 유전 서비스 기업. 아울러, 現 미 에너지부 장관 겸 NEDC 부의장 Chris Wright가 이끌었던 기업이기도 함
Liberty Energy Sees US Oil Activity Holding Firm With Prices Above $60(4/18,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4-17/liberty-sees-us-oil-activity-holding-firm-with-prices-above-60?srnd=phx-industries-energy
Bloomberg.com
Liberty Energy Sees US Oil Activity Holding Firm With Prices Above $60
Liberty Energy Inc., one of the biggest US fracking companies, expects most producers to stick with their production plans as long as crude prices can hang on near current levels.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커버리지 기업 1Q25 실적발표 일정 (4월 1일 기준) [건설] - 삼성E&A 4월 24일 오후 2시 - 현대건설 4월 29일 오후 2시 - DL E&C 4월 29일 오후 3시 - GS건설 4월 30일 오전 10시 [조선] - 한화엔진 4월 21일(잠정치만 공시) - HD한국조선해양 4월 24일 오후 2시 - HD현대마린솔루션 4월 24일 오후 3시 - 삼성중공업 4월 24일 오후 4시 - 한화오션 4월 28일 오후 2시
#조선
1Q 실적발표일 리마인드
- 한화엔진 4월 21일(잠정치만 공시)
- HD한국조선해양 4월 24일 오후 2시
- HD현대마린솔루션 4월 24일 오후 3시
- 삼성중공업 4월 24일 오후 4시
- 한화오션 4월 28일 오후 2시
1Q 실적발표일 리마인드
- 한화엔진 4월 21일(잠정치만 공시)
- HD한국조선해양 4월 24일 오후 2시
- HD현대마린솔루션 4월 24일 오후 3시
- 삼성중공업 4월 24일 오후 4시
- 한화오션 4월 28일 오후 2시
Forwarded fro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https://youtu.be/v2q3yPwEo5w
Q: 그렇다면 재능 있고 야심 찬 사람들은 지금 무엇에 집중해야 할까요?
A: 지난 25~30년간 '기술(Tech)' 분야 (컴퓨터 과학, 소프트웨어, 인터넷, 모바일, 암호화폐, AI 등)가 사회 발전의 유일한 벡터였다고 말합니다. 새로운 것을 하고 새로운 회사를 만들 수 있는 곳이며, 문명을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 수 있을지는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수십억, 수백억, 수조 달러 가치의 회사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영역이었다고 봅니다. 법률, 금융, 의료, 컨설팅 같은 전통적인 길은 정체되어 있고 만족스럽지 못하므로, 기술 분야로 가라고 조언합니다. 꼭 창업할 필요는 없으며, 관련 회사에서 일하는 것도 좋다고 말합니다. 놀랍게도 이런 현실이 아직도 (특히 하버드 같은 곳에서는) 제대로 인식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Q: 팔란티어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은 없었나요? 특히 미 육군을 고소한 사건은 어떻게 된 건가요?
A: 매우 어려웠습니다. 교육이나 의료 분야처럼 시스템 자체가 변화를 거부하도록 설계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미 육군의 데이터 통합 시스템(DYN)을 대체하는 과정에서 큰 저항에 부딪혔습니다. 6개월이면 대체할 줄 알았지만 10년이 걸렸고, 결국 2019년에 대체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고객인 미 육군을 고소해야 했습니다. 모든 컨설턴트가 그만두고 업계에서 매장될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1994년 법률(개방형 조달 절차)에 근거하여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소송 과정(Discovery)에서 팔란티어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내부 보고서가 은폐되고 조작되었다는 증거를 확보했습니다. 결국 소송에서 승소하여 계약을 따낼 수 있었습니다. 이는 스페이스X가 공군을 고소했던 사례와 유사합니다.
Q: 팔란티어나 스페이스X처럼 거의 불가능해 보였던 시스템 개혁에 성공했습니다. 이런 낙관적인 접근 방식을 의료, 교육 등 다른 분야에도 적용해야 할까요?
A: 시도해 볼 가치는 있지만, 맹목적인 낙관주의나 비관주의는 경계해야 합니다. 극단적인 낙관주의(아무것도 할 필요 없음)와 극단적인 비관주의(아무것도 할 수 없음)는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으름으로 이어진다고 봅니다. 따라서 '적당한 낙관주의'가 중요하며, 싸움을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Q: 교육이나 의료 분야에 투자하거나 개혁하는 것이 왜 더 어렵다고 보나요?
A: 이 분야들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개혁을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문제 해결에 대한 아이디어들이 너무 관습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벤처 캐피털(VC) 업계의 사회적 역학 관계도 작용합니다. VC들은 네트워킹 행사에서 자랑하기 좋은 분야(교육 기술, 헬스케어 IT, 그린 테크 등)에 몰리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인기 있는' 분야는 단기적인 책임 추궁이 어렵기 때문에 실제 성공 가능성과 괴리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합니다. 실제로 피터 틸의 벤처 펀드(Founders Fund)에서 지난 20여 년간 가장 수익률이 낮았던 분야가 교육 및 헬스케어 관련 소프트웨어 회사들이었다고 밝힙니다.
Q: (가상의) 트럼프 행정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예산 적자 같은 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는?
A: 오랜만에 가장 희망적이라고 느낍니다. 해결해야 할 깊은 문제들이 있고, 반대 세력은 완전히 지쳐 아이디어가 고갈되었다고 봅니다. 레이건 초기 이후 처음으로 국가를 변화시킬 진정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과거 부시 공화당이나 트럼프 1기 행정부(내외부적으로 방해받음)와는 다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GDP 6%에 달하는 예산 적자 문제는 쉬운 해결책이 없지만, 정부 효율성 증대(DOGE - Domestic Operating Governmental Efficiency)를 통해 상당 부분 해결 가능하다고 봅니다. 세금 정책에 대한 그의 입장은 항상 '조금 더 낮게'이며, 정부 효율성은 '항상 더 높게' 추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Q: 중국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예: 125% 관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A: 중국과의 관계에 있어 과감한 '리셋(reset)'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미국 무역 적자의 약 절반이 직간접적으로 중국과 관련되어 있으며, 경제적 관계뿐 아니라 지정학적 경쟁 관계(군사적 전용 가능성 등)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독일 등 동맹국과의 무역과는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다른 동맹국들도 중국과의 관계를 재설정하도록 유도해야 하며, 이것이 서방 동맹을 강화하는 길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AI나 규제 완화를 통해 일부 제조업을 미국으로 가져올 수 있지만, 베트남 등 다른 신흥국으로 이전하는 것도 중국보다는 낫다고 평가합니다.
Q: 1970년대 이후 과학기술, 특히 원자(물질) 세계에서의 발전이 정체되었다고 보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그렇습니다. 비트(디지털) 세계와 달리 원자(물질) 세계에서는 약 50년간 발전이 정체되었습니다. 이유는 복합적이지만, 아이디어 고갈, 문화적 요인, 과도한 위험 회피 성향, 과학기술의 파괴적 측면에 대한 두려움 등이 원인일 수 있다고 봅니다.
Q: 이러한 문화적 정체나 사람들이 비슷하게 잘못 생각하는 경향(미메틱 이론)이 오히려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일론 머스크의 보링 컴퍼니처럼요.
A: 그럴 수 있습니다. 만약 문제가 과학기술적 한계가 아니라 정치적, 관료적, 부패한 시스템(예: 터널링 공사의 마피아 유착, 노조 문제) 때문에 막혀 있다면, 이를 극복할 방법을 찾는 것이 큰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술적 돌파구가 아니라, 그 '비기술적 장애물'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그것을 극복하는 전략을 세우는 것입니다.
Q: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것(Voice)과 시스템을 떠나는 것(Exit)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할까요? LA나 오스틴 같은 망가진 도시를 고칠 수 있을까요?
A: 시도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올바른 싸움'을 골라야 합니다. 무작정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실제로 성과를 낼 수 있는 곳에 집중해야 합니다 (파도타기 비유: 파도가 올 때 저어야 함). 도시에 대해서는 비관적인 편입니다. LA의 산불 문제를 예로 들며, 여러 시스템적 원인이 있지만 결국 피상적인 해결(시장 교체 등)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오스틴에 대해서도 정부 도시, 대학 도시라는 구조적 문제 때문에 회의적입니다. 텍사스 주 헌법상 주 정부가 개입할 여지(Capital District)가 있다는 조의 주장에 대해, 왜 지난 20년간 공화당 주지사들이 이를 실행하지 않았는지 반문하며, 실제 변화의 어려움을 시사합니다.
Q: 실리콘밸리의 분위기가 최근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바이브 시프트(vibe shif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실제 변화가 있나요?
A: 상당한 변화가 있었다고 인정합니다. 과거 실리콘밸리가 획일적으로 중도 좌파 성향이었던 이유를 여러 각도(리더 성향, 워크(woke) 직원 압력 등)에서 분석하지만,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로 좌파 성향 규제 당국의 엄청난 압력을 꼽습니다. 창업자들은 규제를 피하기 위해 DEI(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정책 등을 도입하며 순응했지만, 이것이 효과가 없다는 인식이 점차 확산되었습니다. 이런 불만은 수년간 쌓여왔지만, 최근 몇 달 사이에야 비로소 공개적으로 표출될 수 있게 되었다고 봅니다. CEO들 사이에서 공개 발언과 사석에서의 생각 간의 괴리가 매우 컸다고 지적합니다.
Q: 이러한 급격한 변화는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A: 티무르 쿠란(Timur Kuran)의 '공개적 거짓말, 사적인 진실(Public Lies, Private Truths)' 이론과 유사한 '선호 연쇄(preference cascade)' 현상으로 설명합니다. 모든 사람이 거짓말을 하고 있고, 또 모든 사람이 그 사실을 알고 있을 때, 작은 계기만으로도 여론이 급격하게 뒤집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언론 통제나 발언 규제는 결국 이런 식으로 역효과를 낳는다고 봅니다.
Q: 그렇다면 재능 있고 야심 찬 사람들은 지금 무엇에 집중해야 할까요?
A: 지난 25~30년간 '기술(Tech)' 분야 (컴퓨터 과학, 소프트웨어, 인터넷, 모바일, 암호화폐, AI 등)가 사회 발전의 유일한 벡터였다고 말합니다. 새로운 것을 하고 새로운 회사를 만들 수 있는 곳이며, 문명을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 수 있을지는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수십억, 수백억, 수조 달러 가치의 회사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영역이었다고 봅니다. 법률, 금융, 의료, 컨설팅 같은 전통적인 길은 정체되어 있고 만족스럽지 못하므로, 기술 분야로 가라고 조언합니다. 꼭 창업할 필요는 없으며, 관련 회사에서 일하는 것도 좋다고 말합니다. 놀랍게도 이런 현실이 아직도 (특히 하버드 같은 곳에서는) 제대로 인식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Q: 팔란티어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은 없었나요? 특히 미 육군을 고소한 사건은 어떻게 된 건가요?
A: 매우 어려웠습니다. 교육이나 의료 분야처럼 시스템 자체가 변화를 거부하도록 설계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미 육군의 데이터 통합 시스템(DYN)을 대체하는 과정에서 큰 저항에 부딪혔습니다. 6개월이면 대체할 줄 알았지만 10년이 걸렸고, 결국 2019년에 대체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고객인 미 육군을 고소해야 했습니다. 모든 컨설턴트가 그만두고 업계에서 매장될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1994년 법률(개방형 조달 절차)에 근거하여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소송 과정(Discovery)에서 팔란티어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내부 보고서가 은폐되고 조작되었다는 증거를 확보했습니다. 결국 소송에서 승소하여 계약을 따낼 수 있었습니다. 이는 스페이스X가 공군을 고소했던 사례와 유사합니다.
Q: 팔란티어나 스페이스X처럼 거의 불가능해 보였던 시스템 개혁에 성공했습니다. 이런 낙관적인 접근 방식을 의료, 교육 등 다른 분야에도 적용해야 할까요?
A: 시도해 볼 가치는 있지만, 맹목적인 낙관주의나 비관주의는 경계해야 합니다. 극단적인 낙관주의(아무것도 할 필요 없음)와 극단적인 비관주의(아무것도 할 수 없음)는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으름으로 이어진다고 봅니다. 따라서 '적당한 낙관주의'가 중요하며, 싸움을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Q: 교육이나 의료 분야에 투자하거나 개혁하는 것이 왜 더 어렵다고 보나요?
A: 이 분야들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개혁을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문제 해결에 대한 아이디어들이 너무 관습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벤처 캐피털(VC) 업계의 사회적 역학 관계도 작용합니다. VC들은 네트워킹 행사에서 자랑하기 좋은 분야(교육 기술, 헬스케어 IT, 그린 테크 등)에 몰리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인기 있는' 분야는 단기적인 책임 추궁이 어렵기 때문에 실제 성공 가능성과 괴리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합니다. 실제로 피터 틸의 벤처 펀드(Founders Fund)에서 지난 20여 년간 가장 수익률이 낮았던 분야가 교육 및 헬스케어 관련 소프트웨어 회사들이었다고 밝힙니다.
Q: (가상의) 트럼프 행정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예산 적자 같은 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는?
A: 오랜만에 가장 희망적이라고 느낍니다. 해결해야 할 깊은 문제들이 있고, 반대 세력은 완전히 지쳐 아이디어가 고갈되었다고 봅니다. 레이건 초기 이후 처음으로 국가를 변화시킬 진정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과거 부시 공화당이나 트럼프 1기 행정부(내외부적으로 방해받음)와는 다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GDP 6%에 달하는 예산 적자 문제는 쉬운 해결책이 없지만, 정부 효율성 증대(DOGE - Domestic Operating Governmental Efficiency)를 통해 상당 부분 해결 가능하다고 봅니다. 세금 정책에 대한 그의 입장은 항상 '조금 더 낮게'이며, 정부 효율성은 '항상 더 높게' 추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Q: 중국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예: 125% 관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A: 중국과의 관계에 있어 과감한 '리셋(reset)'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미국 무역 적자의 약 절반이 직간접적으로 중국과 관련되어 있으며, 경제적 관계뿐 아니라 지정학적 경쟁 관계(군사적 전용 가능성 등)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독일 등 동맹국과의 무역과는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다른 동맹국들도 중국과의 관계를 재설정하도록 유도해야 하며, 이것이 서방 동맹을 강화하는 길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AI나 규제 완화를 통해 일부 제조업을 미국으로 가져올 수 있지만, 베트남 등 다른 신흥국으로 이전하는 것도 중국보다는 낫다고 평가합니다.
Q: 1970년대 이후 과학기술, 특히 원자(물질) 세계에서의 발전이 정체되었다고 보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그렇습니다. 비트(디지털) 세계와 달리 원자(물질) 세계에서는 약 50년간 발전이 정체되었습니다. 이유는 복합적이지만, 아이디어 고갈, 문화적 요인, 과도한 위험 회피 성향, 과학기술의 파괴적 측면에 대한 두려움 등이 원인일 수 있다고 봅니다.
Q: 이러한 문화적 정체나 사람들이 비슷하게 잘못 생각하는 경향(미메틱 이론)이 오히려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일론 머스크의 보링 컴퍼니처럼요.
A: 그럴 수 있습니다. 만약 문제가 과학기술적 한계가 아니라 정치적, 관료적, 부패한 시스템(예: 터널링 공사의 마피아 유착, 노조 문제) 때문에 막혀 있다면, 이를 극복할 방법을 찾는 것이 큰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술적 돌파구가 아니라, 그 '비기술적 장애물'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그것을 극복하는 전략을 세우는 것입니다.
Q: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것(Voice)과 시스템을 떠나는 것(Exit)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할까요? LA나 오스틴 같은 망가진 도시를 고칠 수 있을까요?
A: 시도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올바른 싸움'을 골라야 합니다. 무작정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실제로 성과를 낼 수 있는 곳에 집중해야 합니다 (파도타기 비유: 파도가 올 때 저어야 함). 도시에 대해서는 비관적인 편입니다. LA의 산불 문제를 예로 들며, 여러 시스템적 원인이 있지만 결국 피상적인 해결(시장 교체 등)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오스틴에 대해서도 정부 도시, 대학 도시라는 구조적 문제 때문에 회의적입니다. 텍사스 주 헌법상 주 정부가 개입할 여지(Capital District)가 있다는 조의 주장에 대해, 왜 지난 20년간 공화당 주지사들이 이를 실행하지 않았는지 반문하며, 실제 변화의 어려움을 시사합니다.
Q: 실리콘밸리의 분위기가 최근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바이브 시프트(vibe shif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실제 변화가 있나요?
A: 상당한 변화가 있었다고 인정합니다. 과거 실리콘밸리가 획일적으로 중도 좌파 성향이었던 이유를 여러 각도(리더 성향, 워크(woke) 직원 압력 등)에서 분석하지만,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로 좌파 성향 규제 당국의 엄청난 압력을 꼽습니다. 창업자들은 규제를 피하기 위해 DEI(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정책 등을 도입하며 순응했지만, 이것이 효과가 없다는 인식이 점차 확산되었습니다. 이런 불만은 수년간 쌓여왔지만, 최근 몇 달 사이에야 비로소 공개적으로 표출될 수 있게 되었다고 봅니다. CEO들 사이에서 공개 발언과 사석에서의 생각 간의 괴리가 매우 컸다고 지적합니다.
Q: 이러한 급격한 변화는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A: 티무르 쿠란(Timur Kuran)의 '공개적 거짓말, 사적인 진실(Public Lies, Private Truths)' 이론과 유사한 '선호 연쇄(preference cascade)' 현상으로 설명합니다. 모든 사람이 거짓말을 하고 있고, 또 모든 사람이 그 사실을 알고 있을 때, 작은 계기만으로도 여론이 급격하게 뒤집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언론 통제나 발언 규제는 결국 이런 식으로 역효과를 낳는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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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iffs, DOGE & Fixing America: Peter Thiel's Skeptic Solutions
From co-founding PayPal and Palantir to writing the first check into Facebook and investing early in SpaceX, AirBnB, and numerous other unicorns, Peter Thiel has shaped the American technology world for over 25 years. Dozens of our most talented leaders have…
❤3
#PLTR
ICE, 팔란티어와 3천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
- 새로운 이민 단속 및 감시 소프트웨어 플랫폼 ‘ImmigrationOS’ 개발 시작
- 이번 계약은 지난 10여 년간 ICE와 팔란티어 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짐
https://www.wired.com/story/ice-palantir-immigrationos/
ICE, 팔란티어와 3천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
- 새로운 이민 단속 및 감시 소프트웨어 플랫폼 ‘ImmigrationOS’ 개발 시작
- 이번 계약은 지난 10여 년간 ICE와 팔란티어 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짐
주요 기능 및 특징
1) 실시간 가시성 제공
- ImmigrationOS는 비자 초과 체류자, 자진 출국 사례, 추방 대상자로 지정된 인물(미국-이스라엘 집단학살에 항의한 외국인 유학생 포함)에 대해 ICE가 실시간으로 추적 가능
2) 정부 데이터 통합
- 여러 정부 데이터베이스 시스템과 통합되어 ICE가 이민법 위반자를 보다 효율적으로 추적하고, 세관국경보호국(CBP) 등 다른 기관과 협력할 수 있게 함
3) 단속 절차 간소화
- 식별부터 추방까지 이르는 전체 이민 단속 과정을 자동화해 시간, 인력, 자원 소모를 줄이는 것을 목표
https://www.wired.com/story/ice-palantir-immigrationos/
WIRED
ICE Is Paying Palantir $30 Million to Build ‘ImmigrationOS’ Surveillance Platform
In a document published Thursday, ICE explained the functions that it expects Palantir to include in a prototype of a new program to give the agency “near real-time” data about people self-deporting.
❤1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USTR의 중국 조선업 제재 결과 및 분석
▪️신조선가지수 187.33pt(-0.09pt), 중고선가지수 177.20pt(+0.21pt) 기록
▪️지난 4월 17일(현지시간), 미국 무역대표부(USTR)은 중국 조선/해운업 불공정 관행에 대한 최종 제재 조치 결과문을 발표. 조치 적용 범위는 지난 2월 발표된 공고문 내용 보다 대폭 완화됨. 이번 결과 내용은 크게 총 4개의 제재 조치 및 의무화(Annex 1~4)와 중국산 항만 하역 장비에 대한 관세 조치로 나눌 수 있음
▪️이전 제안이었던 ‘1회 입항 당’ 수수료 부과 및 각 제재 조치들의 중복 적용 내용은 사라짐. 또한 수주잔고 중 인도될 중국 조선소 건조 비중에 따른 수수료 조치가 제거됐으며, 기항(Port Call) 당이 아닌 항차(Voyage) 당 부과라는 점과 일부 소형 및 중형 선박에 대해 수수료 면제를 부여하면서 이전 대비 적용 범위가 대폭 축소됨
▪️이번 결과 중 제재 조치는 Annex 1) 중국 선사 소유 및 운영 선박에 대한 수수료, Annex 2)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 Annex 3) 비 미국산 차량운반선, 그리고 의무화 내용인 Annex 4) 미국산 LNGC 사용 의무화로 나뉨(표 1. 참고)
▪️제재 조치 (Annex1~3)는 서로 중복 부과되지 않으며, Annex 1 > Annex 3 > Annex 2의 우선순위를 가짐. 또한 수수료 부과 횟수는 선박 1척 기준으로 연 최대 5회로 제한. 3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수수료 강도가 확대될 예정(표 1. 참고)
▪️이번 완화된 조치에 대해 적용 범위와 강도가 이전 대비 완화된 것은 명백한 사실. 하지만 중국 선주 및 선사가 소유한 선박과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에 적용되는 수수료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현재 아시아-휴스턴 항로 수에즈막스급 탱커 기준으로 NT(순 톤수) 당 약 $75의 스팟 운임을 지불하는 중. Annex 1 기준으로 ‘28년 4월 17일부터 NT당 $140의 수수료가 추가되면 이는 거의 2배 가까운 운임을 추가로 지불하게 되는 강한 강도. Annex 2 기준으로 $33/NT의 수수료가 추가로 붙게 되며 현재 운임 보다 약 45%의 높은 운임+수수료가 발생하게 됨. 기존 미 항로에 주로 입항했던 중국 선주 및 선사 및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은 이번 제재로 이전 대비 큰 타격이 발생한다는 점은 달라진 바 없음
▪️글로벌 선주 및 선사들의 선대 재편이 있을 수 있으나,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님. 무작정 선대 재편을 할 경우 선대 스펙 미스매치에 따른 운항 효율성 감소, 특정 항로 선대 공급 부족&과잉 효과, 그리고 재편 기회비용 등이 발생
▪️또한 기존 운용 선대 기준이 아닌 신조 발주를 계획 중인 글로벌 선주 및 선사들은 약 3.5년 이상의 글로벌 백로그 레벨을 고려하면 결국 ‘28년 4월부터 적용되는 최대 요율 기준으로 계산할 수밖에 없음
▪️선주들에게 180일간의 유예와 점진적인 강도 확대로 현실적인 준비 시간을 부여한 것일 뿐, 앞으로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기 꺼려지게 된다는 점은 달라지지 않을 것. 더군다나 IMO의 중기조치(탄소세)에 따른 GFI 측정이 ‘28년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 확대에 따른 신조 발주 수요 증가를 지연시키기 쉽지 않을 전망
▪️이에 따른 반사수혜는 한국과 일본 조선소가 누리게 될 것으로 전망되며,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u6Q1W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USTR의 중국 조선업 제재 결과 및 분석
▪️신조선가지수 187.33pt(-0.09pt), 중고선가지수 177.20pt(+0.21pt) 기록
▪️지난 4월 17일(현지시간), 미국 무역대표부(USTR)은 중국 조선/해운업 불공정 관행에 대한 최종 제재 조치 결과문을 발표. 조치 적용 범위는 지난 2월 발표된 공고문 내용 보다 대폭 완화됨. 이번 결과 내용은 크게 총 4개의 제재 조치 및 의무화(Annex 1~4)와 중국산 항만 하역 장비에 대한 관세 조치로 나눌 수 있음
▪️이전 제안이었던 ‘1회 입항 당’ 수수료 부과 및 각 제재 조치들의 중복 적용 내용은 사라짐. 또한 수주잔고 중 인도될 중국 조선소 건조 비중에 따른 수수료 조치가 제거됐으며, 기항(Port Call) 당이 아닌 항차(Voyage) 당 부과라는 점과 일부 소형 및 중형 선박에 대해 수수료 면제를 부여하면서 이전 대비 적용 범위가 대폭 축소됨
▪️이번 결과 중 제재 조치는 Annex 1) 중국 선사 소유 및 운영 선박에 대한 수수료, Annex 2)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 Annex 3) 비 미국산 차량운반선, 그리고 의무화 내용인 Annex 4) 미국산 LNGC 사용 의무화로 나뉨(표 1. 참고)
▪️제재 조치 (Annex1~3)는 서로 중복 부과되지 않으며, Annex 1 > Annex 3 > Annex 2의 우선순위를 가짐. 또한 수수료 부과 횟수는 선박 1척 기준으로 연 최대 5회로 제한. 3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수수료 강도가 확대될 예정(표 1. 참고)
▪️이번 완화된 조치에 대해 적용 범위와 강도가 이전 대비 완화된 것은 명백한 사실. 하지만 중국 선주 및 선사가 소유한 선박과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에 적용되는 수수료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현재 아시아-휴스턴 항로 수에즈막스급 탱커 기준으로 NT(순 톤수) 당 약 $75의 스팟 운임을 지불하는 중. Annex 1 기준으로 ‘28년 4월 17일부터 NT당 $140의 수수료가 추가되면 이는 거의 2배 가까운 운임을 추가로 지불하게 되는 강한 강도. Annex 2 기준으로 $33/NT의 수수료가 추가로 붙게 되며 현재 운임 보다 약 45%의 높은 운임+수수료가 발생하게 됨. 기존 미 항로에 주로 입항했던 중국 선주 및 선사 및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은 이번 제재로 이전 대비 큰 타격이 발생한다는 점은 달라진 바 없음
▪️글로벌 선주 및 선사들의 선대 재편이 있을 수 있으나,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님. 무작정 선대 재편을 할 경우 선대 스펙 미스매치에 따른 운항 효율성 감소, 특정 항로 선대 공급 부족&과잉 효과, 그리고 재편 기회비용 등이 발생
▪️또한 기존 운용 선대 기준이 아닌 신조 발주를 계획 중인 글로벌 선주 및 선사들은 약 3.5년 이상의 글로벌 백로그 레벨을 고려하면 결국 ‘28년 4월부터 적용되는 최대 요율 기준으로 계산할 수밖에 없음
▪️선주들에게 180일간의 유예와 점진적인 강도 확대로 현실적인 준비 시간을 부여한 것일 뿐, 앞으로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기 꺼려지게 된다는 점은 달라지지 않을 것. 더군다나 IMO의 중기조치(탄소세)에 따른 GFI 측정이 ‘28년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 확대에 따른 신조 발주 수요 증가를 지연시키기 쉽지 않을 전망
▪️이에 따른 반사수혜는 한국과 일본 조선소가 누리게 될 것으로 전망되며,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u6Q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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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4.21 16:49:41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2조 361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182억(예상치 : 3,183억/ 0%)
영업익 : 223억(예상치 : 206억/ +8%)
순이익 : 194억(예상치 : 147억+/ 32%)
**최근 실적 추이**
2025.1Q 3,182억/ 223억/ 194억
2024.4Q 3,263억/ 182억/ 394억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2024.2Q 2,865억/ 186억/ 143억
2024.1Q 2,934억/ 194억/ 14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18005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2조 361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182억(예상치 : 3,183억/ 0%)
영업익 : 223억(예상치 : 206억/ +8%)
순이익 : 194억(예상치 : 147억+/ 32%)
**최근 실적 추이**
2025.1Q 3,182억/ 223억/ 194억
2024.4Q 3,263억/ 182억/ 394억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2024.2Q 2,865억/ 186억/ 143억
2024.1Q 2,934억/ 194억/ 14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18005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한화엔진(0827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qHWQwc
1Q25 Review: 선박엔진 순항, 친환경 개조 사업까지 진출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8% 상회, 선박엔진 ASP 상승 및 고마진 AM 매출 증가
- 여전히 순항. 1분기 매출액은 3,182억원(+8.5% YoY, -2.5% QoQ), 영업이익은 223억원(+14.8% YoY, +22.6% QoQ, OPM +7.0%)을 기록.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7.7% 상회하는 것
- 사업 부문별 실적: 1분기 매출액은 선박엔진 2,731억원(+9.6% YoY, -2.3% QoQ), 비선박엔진 451억원(+1.9% YoY, -3.8% QoQ)으로 구성. 1분기 영업이익률은 선박엔진 4.9%, 비선박엔진 20.0%로 추정
- 호실적은 두 가지에 기인. 첫째, 선박엔진 가격 효과 발현. 1분기에 인도한 엔진 수량은 총 30대이며, 인도한 엔진의 평균 가격은 1대당 91억원(+16.9% YoY, +4.3% QoQ)으로 추정. 월 평균 속도(10~11대)에 비해 부족한 인도 수량에도 불구하고, 높은 선가에 연동해서 2022년 하반기에 수주한 엔진들이 1분기에 인도되면서 매출 유지. 매출 mix 개선 효과로 선박엔진 영업이익률 4.9%(+1.7%p QoQ) 기록
- 둘째, 회사 계획 대비 초과 성장한 엔진 AM(After Market) 매출. 1분기 AM 매출은 전년동기와 비교해 14.4% 증가했으며, 정비 예산 집행이 많은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도 1.0% 증가. 회사에서 내다본 2025년 성장폭(10% YoY)을 넘어섰는데, 1분기에 서비스한 부품들의 단가가 상승한 영향일 것
■ AM 매출 성장기 진입, 선박엔진 ASP 2028년까지 지속적으로 상승
- 수익성 좋은 AM 매출은 2025년부터 본격적인 성장기에 진입. PAN OCEAN 등 주요 선사들과 맺은 장기유지보수계약(LTSA) 잔고가 늘어나고 있으며, MSC와 맺은 엔진 부분 부하 최적화(EPLO, 터보 차저 업그레이드 등) 서비스계약을 시작으로 친환경 개조 매출 또한 발생할 것이기 때문
- 메탄올 D/F 엔진 인도 효과(분기 평균 2대)에 힘입어 2분기 이후에도 ASP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
- 선박엔진 수주잔고 4.0조원의 83%가 D/F 엔진인 점을 감안하면, ASP 상승세는 2028년까지 지속
- 기자재 최선호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30,000원(2027년 목표 P/B 3.3배, ROE 23.3%, COE 7.1%) 유지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qHWQwc
1Q25 Review: 선박엔진 순항, 친환경 개조 사업까지 진출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8% 상회, 선박엔진 ASP 상승 및 고마진 AM 매출 증가
- 여전히 순항. 1분기 매출액은 3,182억원(+8.5% YoY, -2.5% QoQ), 영업이익은 223억원(+14.8% YoY, +22.6% QoQ, OPM +7.0%)을 기록.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7.7% 상회하는 것
- 사업 부문별 실적: 1분기 매출액은 선박엔진 2,731억원(+9.6% YoY, -2.3% QoQ), 비선박엔진 451억원(+1.9% YoY, -3.8% QoQ)으로 구성. 1분기 영업이익률은 선박엔진 4.9%, 비선박엔진 20.0%로 추정
- 호실적은 두 가지에 기인. 첫째, 선박엔진 가격 효과 발현. 1분기에 인도한 엔진 수량은 총 30대이며, 인도한 엔진의 평균 가격은 1대당 91억원(+16.9% YoY, +4.3% QoQ)으로 추정. 월 평균 속도(10~11대)에 비해 부족한 인도 수량에도 불구하고, 높은 선가에 연동해서 2022년 하반기에 수주한 엔진들이 1분기에 인도되면서 매출 유지. 매출 mix 개선 효과로 선박엔진 영업이익률 4.9%(+1.7%p QoQ) 기록
- 둘째, 회사 계획 대비 초과 성장한 엔진 AM(After Market) 매출. 1분기 AM 매출은 전년동기와 비교해 14.4% 증가했으며, 정비 예산 집행이 많은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도 1.0% 증가. 회사에서 내다본 2025년 성장폭(10% YoY)을 넘어섰는데, 1분기에 서비스한 부품들의 단가가 상승한 영향일 것
■ AM 매출 성장기 진입, 선박엔진 ASP 2028년까지 지속적으로 상승
- 수익성 좋은 AM 매출은 2025년부터 본격적인 성장기에 진입. PAN OCEAN 등 주요 선사들과 맺은 장기유지보수계약(LTSA) 잔고가 늘어나고 있으며, MSC와 맺은 엔진 부분 부하 최적화(EPLO, 터보 차저 업그레이드 등) 서비스계약을 시작으로 친환경 개조 매출 또한 발생할 것이기 때문
- 메탄올 D/F 엔진 인도 효과(분기 평균 2대)에 힘입어 2분기 이후에도 ASP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
- 선박엔진 수주잔고 4.0조원의 83%가 D/F 엔진인 점을 감안하면, ASP 상승세는 2028년까지 지속
- 기자재 최선호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30,000원(2027년 목표 P/B 3.3배, ROE 23.3%, COE 7.1%)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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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Oil #에너지
서방의 제재 실패를 지적하는 블룸버그의 기사
1) 서방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이란산 원유는 여전히 암시장에서 거래중
2) 미국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지속 상승하는 이란의 원유 생산량
Black Market에서 중국, 인도가 주요 구매자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5-02-11/the-black-market-for-oil-will-continue-to-thrive?embedded-checkout=true
서방의 제재 실패를 지적하는 블룸버그의 기사
1) 서방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이란산 원유는 여전히 암시장에서 거래중
2) 미국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지속 상승하는 이란의 원유 생산량
Black Market에서 중국, 인도가 주요 구매자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5-02-11/the-black-market-for-oil-will-continue-to-thrive?embedded-checkout=true
#한화엔진 #조선
한화엔진 1Q25 리뷰
1) 엔진부문은 고가수주가 반영되면서 ASP 상승 → 무난하게 OPM이 개선되는 스토리
비싼 북미 LNGC발 엔진 발주는 내년부터 나올 것으로 예상
2) 이번 IR자료에서 인상적이었던건 AM 사업부쪽 장표가 추가되었음. 탄소세 규제와 더불어 내부적으로도 드라이브 거는 듯
1Q에 14% 성장하면서, 회사 가이던스(yoy +10%)보다 잘나와줌. 25년도부터 AM 사업부 본격적인 성장기 진입
AM 사업부의 경우 OPM 20-25% 나오는 고마진 사업. 납품한 D/F 엔진이 많아질수록 유지보수를 위한 지속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 이쪽 성장성에 따라 컨센을 상회하는 영업이익 성장도 기대해볼 수 있음
3) 수주잔고는 중국발 대규모 공시 덕분에 또다시 올타임하이! 우상향 갑시다
4) oasis님 블로그에 따르면, 한화엔진 직원 피셜 군함용 중속 엔진 진출 가능성도 존재. 이는 단기적으로는 차입 및 유증 가능성, 중장기적으로 호재, but 올해 3월 주총에서는 검토 중이라고만 답변하긴 함
→ 결론은 시간이 지날수록 탑라인 성장 + 내러티브 모두 기대되는 기업. 지금까지는 순항 중이라고 판단
p.s. 증권사에서 제시하는 3-3.2만원의 목표가는 27년 밸류를 반영하고 있음
한화엔진 1Q25 리뷰
1) 엔진부문은 고가수주가 반영되면서 ASP 상승 → 무난하게 OPM이 개선되는 스토리
비싼 북미 LNGC발 엔진 발주는 내년부터 나올 것으로 예상
2) 이번 IR자료에서 인상적이었던건 AM 사업부쪽 장표가 추가되었음. 탄소세 규제와 더불어 내부적으로도 드라이브 거는 듯
1Q에 14% 성장하면서, 회사 가이던스(yoy +10%)보다 잘나와줌. 25년도부터 AM 사업부 본격적인 성장기 진입
AM 사업부의 경우 OPM 20-25% 나오는 고마진 사업. 납품한 D/F 엔진이 많아질수록 유지보수를 위한 지속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 이쪽 성장성에 따라 컨센을 상회하는 영업이익 성장도 기대해볼 수 있음
3) 수주잔고는 중국발 대규모 공시 덕분에 또다시 올타임하이! 우상향 갑시다
4) oasis님 블로그에 따르면, 한화엔진 직원 피셜 군함용 중속 엔진 진출 가능성도 존재. 이는 단기적으로는 차입 및 유증 가능성, 중장기적으로 호재, but 올해 3월 주총에서는 검토 중이라고만 답변하긴 함
→ 결론은 시간이 지날수록 탑라인 성장 + 내러티브 모두 기대되는 기업. 지금까지는 순항 중이라고 판단
p.s. 증권사에서 제시하는 3-3.2만원의 목표가는 27년 밸류를 반영하고 있음
❤2
#AI
아마존 미국 외 데이터센터 계약 연기 → 빅테크 CAPEX 컷 우려 → 아마존 데이터센터 담당 VP 링크드인 게시글
- AI에 대한 강한 수요 및 아마존의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에는 근본적인 변화가 없다는 것을 강조
- 기존 계약 취소라기보다는 신규 계약에 대한 타당성을 검증하는 과정 속에서, ROI가 적은 데이터센터를 걸러내는 작업 중 → 일반적인 용량 관리에 불과함
아마존 미국 외 데이터센터 계약 연기 → 빅테크 CAPEX 컷 우려 → 아마존 데이터센터 담당 VP 링크드인 게시글
This is routine capacity management, and there haven’t been any recent fundamental changes in our expansion plans.
- AI에 대한 강한 수요 및 아마존의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에는 근본적인 변화가 없다는 것을 강조
- 기존 계약 취소라기보다는 신규 계약에 대한 타당성을 검증하는 과정 속에서, ROI가 적은 데이터센터를 걸러내는 작업 중 → 일반적인 용량 관리에 불과함
❤1
기억보단 기록을
#AI 아마존 미국 외 데이터센터 계약 연기 → 빅테크 CAPEX 컷 우려 → 아마존 데이터센터 담당 VP 링크드인 게시글 This is routine capacity management, and there haven’t been any recent fundamental changes in our expansion plans. - AI에 대한 강한 수요 및 아마존의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에는 근본적인 변화가 없다는 것을 강조 - 기존 계약 취소라기보다는…
여기서 드는 2가지 생각은
1) 그동안 AI CAPEX 붐으로 오를대로 올랐던 AI HW 및 인프라에서 매크로가 악화되자 계속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 쉽게 말하면, 많이 올랐으니까 조정 받는 것..
따라서 빅테크 CAPEX 컷에 대한 우려는 시장에서 발작하는 만큼 그렇게 걱정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
2) 상대 수익률 관점에서, 아무래도 AI HW 및 인프라같은 한번 해먹은 섹터보다는 AI SW or EPS 성장이 확실한 다른 섹터에서 투자하는게 난이도가 더 쉽다고 판단
1) 그동안 AI CAPEX 붐으로 오를대로 올랐던 AI HW 및 인프라에서 매크로가 악화되자 계속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 쉽게 말하면, 많이 올랐으니까 조정 받는 것..
따라서 빅테크 CAPEX 컷에 대한 우려는 시장에서 발작하는 만큼 그렇게 걱정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
2) 상대 수익률 관점에서, 아무래도 AI HW 및 인프라같은 한번 해먹은 섹터보다는 AI SW or EPS 성장이 확실한 다른 섹터에서 투자하는게 난이도가 더 쉽다고 판단
❤2
#PLTR
5년차 팔란티어 직원 인터뷰: Palantir for Builders 프로그램
1) Palantir for Builders?
- 스타트업부터 중견 기업까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자체적으로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
- 개발자가 아닌 빌더(Builder)라는 개념을 도입
- 주로 엑셀을 사용하던 업무를 팔린티어 플랫폼으로 이전하여 워크플로 개선 및 보안 강화 + 이미 존재하는 인프라에 통합 가능
- 팔란티어는 자체 교육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포럼을 통해 파트너 네트워크 형성
2) 실제 효과
- 데이터 엔지니어, low-code 개발자,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등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사람들이 모두 사용 가능 → 궁극적으로, 누구나 빌더가 되어서 프로덕트 혁신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
- 적은 수의 엔지니어로도 end-to-end solution을 며칠 만에 구축 가능
https://www.youtube.com/watch?v=QxZOHsp2mhU&t=821s
5년차 팔란티어 직원 인터뷰: Palantir for Builders 프로그램
1) Palantir for Builders?
- 스타트업부터 중견 기업까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자체적으로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
- 개발자가 아닌 빌더(Builder)라는 개념을 도입
- 주로 엑셀을 사용하던 업무를 팔린티어 플랫폼으로 이전하여 워크플로 개선 및 보안 강화 + 이미 존재하는 인프라에 통합 가능
- 팔란티어는 자체 교육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포럼을 통해 파트너 네트워크 형성
2) 실제 효과
- 데이터 엔지니어, low-code 개발자,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등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사람들이 모두 사용 가능 → 궁극적으로, 누구나 빌더가 되어서 프로덕트 혁신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
- 적은 수의 엔지니어로도 end-to-end solution을 며칠 만에 구축 가능
https://www.youtube.com/watch?v=QxZOHsp2mhU&t=821s
YouTube
Chad Interviews Zoë | Palantir for Builders
"It is the same enterprise-grade software but we're leaning on the talent of our customers to do the building."
Zoë Nengite shares how Palantir for Builders is enabling pre-Series A startups and medium-sized companies to leverage Palantir software with their…
Zoë Nengite shares how Palantir for Builders is enabling pre-Series A startups and medium-sized companies to leverage Palantir software with their…
#원자력
이란, 트럼프에게 원전 르네상스 우리가 도와줄게!
- 이란은 최소 19개의 원자로 추가 건설 계획이 있으며, 이는 미국 원전 산업을 부활시킬 수 있는 기회
- 미국 기업들이 이란의 청정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참여할 수 있고,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이 가능하다고 언급
- 이란은 오랫동안 미국과의 과학 및 경제 협력을 원해왔으며, 방해 요소는 미국 내부의 이해 집단이었다고 주장
- 미국과 이란은 간접 대화를 통해 핵합의 재개 가능성을 타진 중이며, 3차 고위급 협상이 토요일 예정
- 이란은 핵무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반복 강조하고 있으나, 서방의 의심과 이스라엘과의 군사적 긴장은 여전히 존재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이벤트네요
https://www.newsweek.com/iran-offers-help-trump-revive-us-nuclear-sector-canceled-speech-2062297
이란, 트럼프에게 원전 르네상스 우리가 도와줄게!
- 이란은 최소 19개의 원자로 추가 건설 계획이 있으며, 이는 미국 원전 산업을 부활시킬 수 있는 기회
- 미국 기업들이 이란의 청정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참여할 수 있고,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이 가능하다고 언급
- 이란은 오랫동안 미국과의 과학 및 경제 협력을 원해왔으며, 방해 요소는 미국 내부의 이해 집단이었다고 주장
- 미국과 이란은 간접 대화를 통해 핵합의 재개 가능성을 타진 중이며, 3차 고위급 협상이 토요일 예정
- 이란은 핵무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반복 강조하고 있으나, 서방의 의심과 이스라엘과의 군사적 긴장은 여전히 존재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이벤트네요
https://www.newsweek.com/iran-offers-help-trump-revive-us-nuclear-sector-canceled-speech-2062297
Newsweek
Iran offers to help Trump revive US nuclear sector in canceled speech
"Tens of billions of dollars in potential contracts are up for grabs," according to Iranian Foreign Minister Abbas Aragh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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