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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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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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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 1Q25 어닝콜 주요 Q&A

아쉽게도 골든돔이나 우주항공 프로젝트에 대한 언급은 없었음.

1) AI 분야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팔란티어는 어떻게 강점을 지속할 것인가?

- 샴생커(CTO): 팔란티어의 핵심 경쟁력은 결국 온톨로지에 있음. 이는 AI 수요 측면에서의 본질적인 강점으로, AIP가 LLM의 빠르게 확장되는 능력을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만든 기반임.

AIP는 단순한 인터페이스가 아닌, 도구를 생성해내는 공장(tool factory)이자, LLM과 해당 도구들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조율(orchestrate)할 수 있는 제어 지점임.

우리는 고객 현장에서 며칠 혹은 몇 주 내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방법에 대한 명확한 실행 관점을 갖추고 있으며, 나아가 기업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해서는 인간과 AI가 혼합된 하이브리드 팀 구조가 필요하다는 깊은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있음.

이러한 구조를 실현할 수 있는 플랫폼은 AIP가 유일함

2) 미 행정부가 연방 지출을 줄이고 있으며, 국방부도 예산 삭감 발표함. 이러한 움직임이 향후 정부부문 수주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는지?

A: DOGE는 올바른 일을 하고 있으며, 이런 상황일수록 팔란티어는 이득 (실력에 대한 자신감)

▶️참고로 5월까지 총 $28.8B 규모, 13053건의 계약이 취소되는 동안 팔란티어는 취소된 건 0건
Deloitte: $586,388,496.47
APTIVE HTG: $338,831,141.44
IBM: $247,430,278.65
Accenture: $193,379,910.59
Booz Allen Hamilton: $149,065,578.07
Black Canyon Consulting: $97,723,690.00
Ernst & Young: $94,721,874.13
RB Consulting: $60,128,325.14
Applied Eng. Manag.: $53,482,522.18
LMI Consulting: $51,960,147.89
Mcking Consulting: $47,915,524.82
Evoke Consulting: $35,530,519.97
Chevo Consulting: $31,770,508.33
Sprezzatura Consulting: $31,513,575.07
Summit Consulting: $29,075,704.64
Eagle Hill Consulting: $27,452,685.24
Octo Consulting (IBM): $22,733,950.10
Akima Data: $22,347,342.20
PBG Consulting: $19,814,712.15
Kaiva Tech & Strat: $16,781,199.25
IS Consulting: $14,170,040.10
Potomacwave Consulting: $12,024,194.56
Censeo Consulting: $10,981,668.35
Thundercat: $10,468,579.88
Bloomberg: $7,415,984.67
Cambio Consulting: $4,402,680.16
Tesla Laboratories: $904,600.00
L3Harris: $277,225.53
Palantir: $0 🔅🔅

- 특이사항은 팔란티어가 IRS 프로젝트를 맡은 이후 딜로이트, IBM, 엑센츄어 등 다수의 컨설팅펌의 기존 IRS 계약이 취소됨


3) 유럽의 국방 및 산업 부문에서 팔란티어 도입에 대한 장기 전망은 어떤지?

- 샴생커(CTO): 팔란티어의 WarpSpeed를 도입하는 것에 대한 전제조건은 현재 제조업 한계에 대한 인식을 하고 있냐임. 미국은 일론머스크를 포함한 여러 인재들이 이런 위기의식을 가지고 있음. 유럽이 인식만 한다면 WarpSpeed를 도입하는 건 순식간임. 현재 유럽의 몇몇 제조기업들은 좋은 시그널을 보내고 있음

- 알렉스카프(CEO): 유럽은 아직 AI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 유럽은 단일화된 국가가 아니라 동유럽, 독일, 프랑스 등 모두 다른 국가임. 유럽이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라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걸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현재 수요는 매우 강하다고 할 수 있음

현재 팔란티어의 Rule of 80과 성장은 주로 미국이 이끌게 될 것 → 바꿔말하면 유럽 고객사를 포함하지 않아도 이 정도의 성장성이 나온다는 것.여기서 유럽까지 포함하게 된다면? 상상에 맡김
👍3
#PLTR

팔란티어 내부자 매수 공시 (10,000주)

- 매수자는 올해 2월에 퇴사했던 CAO (회계책임자) Heather A. Planishek

- 스톡옵션이 아닌 현금으로 $116에 10,000주 매수함

- 최초로 내부자 매수 공시가 나온 것으로 보임

- 과거 히스토리를 보면 계속 분할매도 해왔는데, 최고가에서 다시 매수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 큰 거 오나? 🤔
#조선 #한화엔진
외형 확장을 위한 CAPEX가 늘어나고 있는 와중에 FCF가 흑자가 났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한화엔진의 CAPEX는 2022년 95억원, 2023년 314억원을 기록하는 등 매년 증가세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예상 투자액은 766억원, 내년은 1136억원으로 점차 늘어난다. 올 2월에는 선박엔진 생산설비 신설로 802억원을 투자하겠다고도 발표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5071329542360103410
2025.05.08_한화엔진_다올.pdf
2.8 MB
1Q25 리뷰 리포트인데 인상깊은 포인트가 몇개 있습니다.
#한화엔진

다올투자증권 리포트 인상 깊었던 부분 정리

1) 회사측에서는 올해 3Q 부터 본격적으로 고가 물량의 이익이 반영될 것으로 가이던스조선 3Q는 원래 여름휴가로 비수기인데, 계절성을 뛰어넘는 이익이 바로나올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할듯

- 확실한 건, 26년도 실적은 23년에 수주한 고가 물량이 반영되면서 OPM이 눈에 띄게 개선될 예정 (25년대비 2배 예상)

2) 현재 수주 및 슬롯 현황
- 올해 수주는 작년 수주(1.6조) 넘어설 것
- 지금도 삼중, 한화오션향 엔진 수주 대기 중

남은 슬롯 현황
- 27년 20-30%
- 28년 30-40%
- 29년 슬롯 영업 시작


3) CAPEX 계획
- 대수보다는 대형-초대형 엔진 제작 확대 → ASP 상승 (현재 연간 130대)

4) 중국 조선사 물량
- 중국향 납품 가능한 엔진은 연 30-40대 수준, 나머지는 삼중 및 한화오션 고정 공급

- 중국 엔진사 걱정은 아직은 안해도 됨 (기술 격차, 공급망 부족)

5) 중속엔진 진출
- 아직 검토 중, 과거 사업 경험(08-17년)이 있고 큰 CAPA가 불필요

- STX 엔진 인수도 아직 진행 계획 없음
👍3
#PLTR

팔란티어 중동 떡밥

- 팔란티어 공식계정에서 미국x사우디의 전략적 파트너 협정을 지지하는 모습

- CEO 알렉스카프 또한 트럼프와 함께 중동 순방 및 사우디-미국 투자포럼 참석

- 이번 협정에서 미국은 사우디와 AI 뿐만 아니라 1,420억 달러 규모의 방산 계약 체결

- 방산 계약은 크게 5가지 카테고리
1) 공군 및 우주 발전
2) 방공 및 미사일
3) 해상 및 연안 안보
4) 국경 안보 및 지상군 현대화
5) 정보 및 통신 시스템 업그레이드


-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는 5가지 분야에서 이미 미국 방산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특히 4-5번 항목에서 두각을 나타냄 → 팔란티어와 신규 계약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개인적으로는 NATO에서 팔란티어의 메이븐 시스템을 도입했듯이, 사우디아라비아도 도입할지 궁금함

- 자세한 내용은 하기 백악관 오피셜에서 확인 가능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05/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secures-historic-600-billion-investment-commitment-in-saudi-arabia/
🍾2
2025.05.14 13:26:38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3,68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4,574억(예상치 : 3,922억/ +17%)
영업익 : 340억(예상치 : 237억/ +43%)
순이익 : 228억(예상치 : 139억/ +6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4,574억/ 340억/ 228억
2024.4Q 4,708억/ 223억/ 92억
2024.3Q 3,314억/ 147억/ 77억
2024.2Q 4,338억/ 245억/ 166억
2024.1Q 3,413억/ 183억/ 1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4000383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유니드: 사이클 턴어라운드에 더해진 정책 모멘텀

보고서: https://bit.ly/3SGEQaN


세제개편 초안에서 탄소포집(45Q)은 보조금 유지

- 세제 개편안 초안에서 AMPC(45X), PTC(45Y), ITC(45E)는 일몰 시점이 앞당겨 졌지만, 탄소포집과 관련된 45Q는 기존 대비 변화가 없어. 일몰 시점은 기존 바이든 행정부가 제시한 2032년과 동일, 양도제한과 FEOC 규정만 추가

- 45Q 유지는 탄소포집에 대한 공화당의 우호적인 스탠스 암시

- 이는 탄소포집이 전력 수요 급증과 미국 원유/가스 생산량 확대, 에너지 수출을 위한 핵심 기술이기 때문


탄소포집은 미국의 에너지 전략의 핵심 기술로 자리잡을 것

- EIA는 미국 원유 생산량 Peak Out 시점을 2027년으로, 가스는 2032년으로 제시. EOR 기술을 통해 Occidental은 생산량 확대 가능성 주장

- 탄소포집은 미국의 가스발전소 확대 과정에서 CO2 배출을 줄일 핵심 기술. ExxonMobil과 Chevron은 2027~28년 하이퍼스케일러향 가스발전소 건설을 진행하면서 탄소포집 기술이 핵심이라 강조

- 미국은 LNG 이후 암모니아까지 수출을 확대할 것. 자국 내 풍부한 천연가스를 개질한 후 탄소포집 하면 블루수소-블루암모니아가 만들어지기 때문. 또한 배출량 기준이 엄격한 유럽향 LNG 판매를 위해서도 탄소포집 필요


‘곡괭이와 삽’ 전략의 핵심 업체. 칼륨 사이클 턴어라운드에도 주목

- BUY 유지, TP는 12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 세제 개편안의 상하원 통과가능을 대전제로 삼고, 칼륨계 시장의 가치 재평가 가능성을 감안해 Target Multiple을 상향

- 신규 시장의 성장 과정에서 성공적인 투자전략은 ‘곡괭이와 삽’ 전략. 탄소포집 시장의 성장 과정에서 칼륨계 제품(가성칼륨/탄산칼륨)은 탄소 흡착제로 골드러시 때의 ‘곡괭이와 삽’과 같아

- Nutrien은 북미/남미/인도/아시아의 칼륨계 비료 수요 증가에도 불구, 러시아/벨라루스의 공급 조절이 나타나면서 2025년 염화칼륨 시장이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하반기에도 실적 호조 지속

- 외형성장까지 더해지며 2025년 영업이익 1,398억원(YoY +46%)으로 과거 최대치에 거의 육박할 전망

- 2025년 추정 ROE 9.8% 등을 감안 시 현 주가는 PBR 0.53배, PER 5.67배로 절대 저평가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WoodMac에서도 제 의견과 비슷한 내용을 이야기하네요. CERAWeek 2025 참관기를 통해 말씀드렸던 내용과 유사합니다. 참고하세요.


Wood Mackenzie sees challenges meeting gas power demand over next 15 years(5/15, Reuters)


- Wood Mackenzie, 가스터빈 시장이 향후 15년간 제조 역량의 한계, 비용 상승, 재생에너지와의 경쟁 등으로 인해 강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밝혀

- 2025년부터 204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890GW의 신규 가스발전 프로젝트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 가운데 미국과 중국이 전체 연간 추가 용량의 47%를 차지 Vs. 동남아, 인도, EU27 등 기타 지역이 나머지 53% 담당할 것으로 전망

- WoodMac은 단기적으로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신규 가스 발전소 건설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

1) 제조 역량의 한계: WoodMac은 2025년 가스터빈 제조 설비 가동률이 약 90%에 이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일부 미국 발전 사업자들은 2030년 이후에야 복합화력 발전소를 가동할 수 있을 것

2) 미국 내 자본비용 급등: 전력시장 가격이 신규 가스발전 비용을 하회

3) 아시아의 높은 수입가스 가격: 아시아 지역 내 전력 수요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스 발전은 주로 피크 수요 대응 역할에 국한

4)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비용 하락

- 한편, 2030~2040년을 내다볼 때, 가스 발전의 미래를 좌우할 여러 핵심 과제가 존재. 특히 미국 내 데이터센터 수요가 실제로 실현될 것인지가 여전히 불확실. 최근 주요 기술기업들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취소하면서 기존 수요 예측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개발의 경제성 자체가 다양한 요인에 의해 도전을 받고 있어

- 가스터빈 제조 Capa 확장 여부 또한 중요한 쟁점. 현 시점에서는 2040년까지의 예상 설치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Capa가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나, 제조사들은 과거의 시장 붕괴 경험을 의식해 장기적인 설비 확장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 CCUS, 수소 혼합 연소 등 'Net-Zero 발전 기술'의 등장은 기회이자 동시에 도전 과제

- Midstream 인프라(연료 운송, 저장, 송배전 등)의 발전이 가스발전 성장의 핵심 요인이 될 것

- WoodMac의 에너지 전환 리서치 디렉터인 David Brown, “2030년까지 가스터빈 공급 시장의 타이트한 상태가 계속될 것이며, 2030년~2040년 사이에야 상황이 다소 완화될 것”

- 한편, EIA는 이달 초 2024년 미국 전력 소비량이 사상 최고치인 4,097억 kWh를 기록했고, 2025년에는 4,205억 kWh, 2026년에는 4,252억 kWh로 지속적인 수요 증가를 예상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wood-mackenzie-sees-challenges-meeting-gas-power-demand-over-next-15-years-2025-05-14/



https://www.woodmac.com/press-releases/despite-surging-power-demand-gas-fired-power-faces-manufacturing-constraints-that-could-limit-near-term-growth/
2025.05.15 15:40:43
기업명: 동성화인텍(시가총액: 7,52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1,723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25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9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723억/ 125억/ 90억
2024.4Q 1,857억/ 201억/ 187억
2024.3Q 1,365억/ 114억/ 87억
2024.2Q 1,378억/ 123억/ 33억
2024.1Q 1,373억/ 101억/ 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5001400
한국 측은 미국에 조선 등 산업 협력 방안을 제시하면서 이를 지렛대로 미국이 한국산 제품에 25% 부과를 예고한 상호관세의 면제·예외를 주장하고 있다.

그리어 대표는 오는 16일 제주에서 국내 특수선 양강인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대표와 비공개 면담을 갖고 군함 및 상선 건조와 MRO(보수·수리·정비)를 포함한 한미 조선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1개국 통상장관이 모이는 기회를 활용해 한국, 중국 등과 다양한 양자회담을 추진한 미국 측은 그리어 대표 방한 전 두 업체에 별도로 면담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면담을 통해 한미 조선업 협력이 얼마나 구체화할지 주목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104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