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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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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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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

다올투자증권 리포트 인상 깊었던 부분 정리

1) 회사측에서는 올해 3Q 부터 본격적으로 고가 물량의 이익이 반영될 것으로 가이던스조선 3Q는 원래 여름휴가로 비수기인데, 계절성을 뛰어넘는 이익이 바로나올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할듯

- 확실한 건, 26년도 실적은 23년에 수주한 고가 물량이 반영되면서 OPM이 눈에 띄게 개선될 예정 (25년대비 2배 예상)

2) 현재 수주 및 슬롯 현황
- 올해 수주는 작년 수주(1.6조) 넘어설 것
- 지금도 삼중, 한화오션향 엔진 수주 대기 중

남은 슬롯 현황
- 27년 20-30%
- 28년 30-40%
- 29년 슬롯 영업 시작


3) CAPEX 계획
- 대수보다는 대형-초대형 엔진 제작 확대 → ASP 상승 (현재 연간 130대)

4) 중국 조선사 물량
- 중국향 납품 가능한 엔진은 연 30-40대 수준, 나머지는 삼중 및 한화오션 고정 공급

- 중국 엔진사 걱정은 아직은 안해도 됨 (기술 격차, 공급망 부족)

5) 중속엔진 진출
- 아직 검토 중, 과거 사업 경험(08-17년)이 있고 큰 CAPA가 불필요

- STX 엔진 인수도 아직 진행 계획 없음
👍3
#PLTR

팔란티어 중동 떡밥

- 팔란티어 공식계정에서 미국x사우디의 전략적 파트너 협정을 지지하는 모습

- CEO 알렉스카프 또한 트럼프와 함께 중동 순방 및 사우디-미국 투자포럼 참석

- 이번 협정에서 미국은 사우디와 AI 뿐만 아니라 1,420억 달러 규모의 방산 계약 체결

- 방산 계약은 크게 5가지 카테고리
1) 공군 및 우주 발전
2) 방공 및 미사일
3) 해상 및 연안 안보
4) 국경 안보 및 지상군 현대화
5) 정보 및 통신 시스템 업그레이드


-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는 5가지 분야에서 이미 미국 방산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특히 4-5번 항목에서 두각을 나타냄 → 팔란티어와 신규 계약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개인적으로는 NATO에서 팔란티어의 메이븐 시스템을 도입했듯이, 사우디아라비아도 도입할지 궁금함

- 자세한 내용은 하기 백악관 오피셜에서 확인 가능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05/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secures-historic-600-billion-investment-commitment-in-saudi-arabia/
🍾2
2025.05.14 13:26:38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3,68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4,574억(예상치 : 3,922억/ +17%)
영업익 : 340억(예상치 : 237억/ +43%)
순이익 : 228억(예상치 : 139억/ +6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4,574억/ 340억/ 228억
2024.4Q 4,708억/ 223억/ 92억
2024.3Q 3,314억/ 147억/ 77억
2024.2Q 4,338억/ 245억/ 166억
2024.1Q 3,413억/ 183억/ 1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4000383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유니드: 사이클 턴어라운드에 더해진 정책 모멘텀

보고서: https://bit.ly/3SGEQaN


세제개편 초안에서 탄소포집(45Q)은 보조금 유지

- 세제 개편안 초안에서 AMPC(45X), PTC(45Y), ITC(45E)는 일몰 시점이 앞당겨 졌지만, 탄소포집과 관련된 45Q는 기존 대비 변화가 없어. 일몰 시점은 기존 바이든 행정부가 제시한 2032년과 동일, 양도제한과 FEOC 규정만 추가

- 45Q 유지는 탄소포집에 대한 공화당의 우호적인 스탠스 암시

- 이는 탄소포집이 전력 수요 급증과 미국 원유/가스 생산량 확대, 에너지 수출을 위한 핵심 기술이기 때문


탄소포집은 미국의 에너지 전략의 핵심 기술로 자리잡을 것

- EIA는 미국 원유 생산량 Peak Out 시점을 2027년으로, 가스는 2032년으로 제시. EOR 기술을 통해 Occidental은 생산량 확대 가능성 주장

- 탄소포집은 미국의 가스발전소 확대 과정에서 CO2 배출을 줄일 핵심 기술. ExxonMobil과 Chevron은 2027~28년 하이퍼스케일러향 가스발전소 건설을 진행하면서 탄소포집 기술이 핵심이라 강조

- 미국은 LNG 이후 암모니아까지 수출을 확대할 것. 자국 내 풍부한 천연가스를 개질한 후 탄소포집 하면 블루수소-블루암모니아가 만들어지기 때문. 또한 배출량 기준이 엄격한 유럽향 LNG 판매를 위해서도 탄소포집 필요


‘곡괭이와 삽’ 전략의 핵심 업체. 칼륨 사이클 턴어라운드에도 주목

- BUY 유지, TP는 12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 세제 개편안의 상하원 통과가능을 대전제로 삼고, 칼륨계 시장의 가치 재평가 가능성을 감안해 Target Multiple을 상향

- 신규 시장의 성장 과정에서 성공적인 투자전략은 ‘곡괭이와 삽’ 전략. 탄소포집 시장의 성장 과정에서 칼륨계 제품(가성칼륨/탄산칼륨)은 탄소 흡착제로 골드러시 때의 ‘곡괭이와 삽’과 같아

- Nutrien은 북미/남미/인도/아시아의 칼륨계 비료 수요 증가에도 불구, 러시아/벨라루스의 공급 조절이 나타나면서 2025년 염화칼륨 시장이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하반기에도 실적 호조 지속

- 외형성장까지 더해지며 2025년 영업이익 1,398억원(YoY +46%)으로 과거 최대치에 거의 육박할 전망

- 2025년 추정 ROE 9.8% 등을 감안 시 현 주가는 PBR 0.53배, PER 5.67배로 절대 저평가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WoodMac에서도 제 의견과 비슷한 내용을 이야기하네요. CERAWeek 2025 참관기를 통해 말씀드렸던 내용과 유사합니다. 참고하세요.


Wood Mackenzie sees challenges meeting gas power demand over next 15 years(5/15, Reuters)


- Wood Mackenzie, 가스터빈 시장이 향후 15년간 제조 역량의 한계, 비용 상승, 재생에너지와의 경쟁 등으로 인해 강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밝혀

- 2025년부터 204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890GW의 신규 가스발전 프로젝트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 가운데 미국과 중국이 전체 연간 추가 용량의 47%를 차지 Vs. 동남아, 인도, EU27 등 기타 지역이 나머지 53% 담당할 것으로 전망

- WoodMac은 단기적으로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신규 가스 발전소 건설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

1) 제조 역량의 한계: WoodMac은 2025년 가스터빈 제조 설비 가동률이 약 90%에 이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일부 미국 발전 사업자들은 2030년 이후에야 복합화력 발전소를 가동할 수 있을 것

2) 미국 내 자본비용 급등: 전력시장 가격이 신규 가스발전 비용을 하회

3) 아시아의 높은 수입가스 가격: 아시아 지역 내 전력 수요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스 발전은 주로 피크 수요 대응 역할에 국한

4)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비용 하락

- 한편, 2030~2040년을 내다볼 때, 가스 발전의 미래를 좌우할 여러 핵심 과제가 존재. 특히 미국 내 데이터센터 수요가 실제로 실현될 것인지가 여전히 불확실. 최근 주요 기술기업들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취소하면서 기존 수요 예측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개발의 경제성 자체가 다양한 요인에 의해 도전을 받고 있어

- 가스터빈 제조 Capa 확장 여부 또한 중요한 쟁점. 현 시점에서는 2040년까지의 예상 설치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Capa가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나, 제조사들은 과거의 시장 붕괴 경험을 의식해 장기적인 설비 확장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 CCUS, 수소 혼합 연소 등 'Net-Zero 발전 기술'의 등장은 기회이자 동시에 도전 과제

- Midstream 인프라(연료 운송, 저장, 송배전 등)의 발전이 가스발전 성장의 핵심 요인이 될 것

- WoodMac의 에너지 전환 리서치 디렉터인 David Brown, “2030년까지 가스터빈 공급 시장의 타이트한 상태가 계속될 것이며, 2030년~2040년 사이에야 상황이 다소 완화될 것”

- 한편, EIA는 이달 초 2024년 미국 전력 소비량이 사상 최고치인 4,097억 kWh를 기록했고, 2025년에는 4,205억 kWh, 2026년에는 4,252억 kWh로 지속적인 수요 증가를 예상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wood-mackenzie-sees-challenges-meeting-gas-power-demand-over-next-15-years-2025-05-14/



https://www.woodmac.com/press-releases/despite-surging-power-demand-gas-fired-power-faces-manufacturing-constraints-that-could-limit-near-term-growth/
2025.05.15 15:40:43
기업명: 동성화인텍(시가총액: 7,52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1,723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25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9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723억/ 125억/ 90억
2024.4Q 1,857억/ 201억/ 187억
2024.3Q 1,365억/ 114억/ 87억
2024.2Q 1,378억/ 123억/ 33억
2024.1Q 1,373억/ 101억/ 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5001400
한국 측은 미국에 조선 등 산업 협력 방안을 제시하면서 이를 지렛대로 미국이 한국산 제품에 25% 부과를 예고한 상호관세의 면제·예외를 주장하고 있다.

그리어 대표는 오는 16일 제주에서 국내 특수선 양강인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대표와 비공개 면담을 갖고 군함 및 상선 건조와 MRO(보수·수리·정비)를 포함한 한미 조선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1개국 통상장관이 모이는 기회를 활용해 한국, 중국 등과 다양한 양자회담을 추진한 미국 측은 그리어 대표 방한 전 두 업체에 별도로 면담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면담을 통해 한미 조선업 협력이 얼마나 구체화할지 주목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1044?sid=101
#PLTR

사우디에서 팔란티어 경험있는 엔지니어 채용 공고 발견

- NEOM (우리가 알고 있는 네옴시티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회사)과 Ekaa Technology Solutions and Services (IT 컨설팅)에서 채용 공고 발견

- 공고 게시가 3개월 전인걸로 보아, 이번 트럼프와의 회동 이전에도 팔란티어는 사우디와 협력하고 있었다고 판단

- 네옴시티 프로젝트는 스마트 시티 + 지속 가능한 기술 중심으로 한 대규모 프로젝트라, 방대한 데이터 통합과 분석이 필수적

- 나중에 오피셜 나올듯..!
👍1
#매크로

영국이 중국을 제치고 미국채 보유량 2위 국가로 등극
Forwarded from 올바른
독일, 원자력에 대한 오랜 반대 입장 철회 (자료: FT)

> 원자력 시대의 가속화. 원자력을 재생에너지와 동등하게 취급하려는 EU 법률을 더 이상 반대하지 않겠다고 표현. 프랑스-독일이 합의하면 좀 더 빠르게 발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