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TR
팔란티어 중동 떡밥
- 팔란티어 공식계정에서 미국x사우디의 전략적 파트너 협정을 지지하는 모습
- CEO 알렉스카프 또한 트럼프와 함께 중동 순방 및 사우디-미국 투자포럼 참석
- 이번 협정에서 미국은 사우디와 AI 뿐만 아니라 1,420억 달러 규모의 방산 계약 체결
- 방산 계약은 크게 5가지 카테고리
1) 공군 및 우주 발전
2) 방공 및 미사일
3) 해상 및 연안 안보
4) 국경 안보 및 지상군 현대화
5) 정보 및 통신 시스템 업그레이드
-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는 5가지 분야에서 이미 미국 방산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특히 4-5번 항목에서 두각을 나타냄 → 팔란티어와 신규 계약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개인적으로는 NATO에서 팔란티어의 메이븐 시스템을 도입했듯이, 사우디아라비아도 도입할지 궁금함
- 자세한 내용은 하기 백악관 오피셜에서 확인 가능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05/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secures-historic-600-billion-investment-commitment-in-saudi-arabia/
팔란티어 중동 떡밥
- 팔란티어 공식계정에서 미국x사우디의 전략적 파트너 협정을 지지하는 모습
- CEO 알렉스카프 또한 트럼프와 함께 중동 순방 및 사우디-미국 투자포럼 참석
- 이번 협정에서 미국은 사우디와 AI 뿐만 아니라 1,420억 달러 규모의 방산 계약 체결
- 방산 계약은 크게 5가지 카테고리
1) 공군 및 우주 발전
2) 방공 및 미사일
3) 해상 및 연안 안보
4) 국경 안보 및 지상군 현대화
5) 정보 및 통신 시스템 업그레이드
-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는 5가지 분야에서 이미 미국 방산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특히 4-5번 항목에서 두각을 나타냄 → 팔란티어와 신규 계약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개인적으로는 NATO에서 팔란티어의 메이븐 시스템을 도입했듯이, 사우디아라비아도 도입할지 궁금함
- 자세한 내용은 하기 백악관 오피셜에서 확인 가능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05/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secures-historic-600-billion-investment-commitment-in-saudi-arabia/
🍾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14 13:26:38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3,68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4,574억(예상치 : 3,922억/ +17%)
영업익 : 340억(예상치 : 237억/ +43%)
순이익 : 228억(예상치 : 139억/ +6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4,574억/ 340억/ 228억
2024.4Q 4,708억/ 223억/ 92억
2024.3Q 3,314억/ 147억/ 77억
2024.2Q 4,338억/ 245억/ 166억
2024.1Q 3,413억/ 183억/ 1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4000383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3,68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4,574억(예상치 : 3,922억/ +17%)
영업익 : 340억(예상치 : 237억/ +43%)
순이익 : 228억(예상치 : 139억/ +6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4,574억/ 340억/ 228억
2024.4Q 4,708억/ 223억/ 92억
2024.3Q 3,314억/ 147억/ 77억
2024.2Q 4,338억/ 245억/ 166억
2024.1Q 3,413억/ 183억/ 1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4000383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14 13:26:38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3,68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4,574억(예상치 : 3,922억/ +17%) 영업익 : 340억(예상치 : 237억/ +43%) 순이익 : 228억(예상치 : 139억/ +6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4,574억/ 340억/ 228억 2024.4Q 4,708억/ 223억/ 92억 2024.3Q 3,314억/ 147억/…
1Q 수출실적이 워낙 좋았어서 어닝 서프라이즈 나올만 했음! yoy 영업이익 거의 2배가 올랐네요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유니드: 사이클 턴어라운드에 더해진 정책 모멘텀
▶ 보고서: https://bit.ly/3SGEQaN
▶ 세제개편 초안에서 탄소포집(45Q)은 보조금 유지
- 세제 개편안 초안에서 AMPC(45X), PTC(45Y), ITC(45E)는 일몰 시점이 앞당겨 졌지만, 탄소포집과 관련된 45Q는 기존 대비 변화가 없어. 일몰 시점은 기존 바이든 행정부가 제시한 2032년과 동일, 양도제한과 FEOC 규정만 추가
- 45Q 유지는 탄소포집에 대한 공화당의 우호적인 스탠스 암시
- 이는 탄소포집이 전력 수요 급증과 미국 원유/가스 생산량 확대, 에너지 수출을 위한 핵심 기술이기 때문
▶ 탄소포집은 미국의 에너지 전략의 핵심 기술로 자리잡을 것
- EIA는 미국 원유 생산량 Peak Out 시점을 2027년으로, 가스는 2032년으로 제시. EOR 기술을 통해 Occidental은 생산량 확대 가능성 주장
- 탄소포집은 미국의 가스발전소 확대 과정에서 CO2 배출을 줄일 핵심 기술. ExxonMobil과 Chevron은 2027~28년 하이퍼스케일러향 가스발전소 건설을 진행하면서 탄소포집 기술이 핵심이라 강조
- 미국은 LNG 이후 암모니아까지 수출을 확대할 것. 자국 내 풍부한 천연가스를 개질한 후 탄소포집 하면 블루수소-블루암모니아가 만들어지기 때문. 또한 배출량 기준이 엄격한 유럽향 LNG 판매를 위해서도 탄소포집 필요
▶ ‘곡괭이와 삽’ 전략의 핵심 업체. 칼륨 사이클 턴어라운드에도 주목
- BUY 유지, TP는 12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 세제 개편안의 상하원 통과가능을 대전제로 삼고, 칼륨계 시장의 가치 재평가 가능성을 감안해 Target Multiple을 상향
- 신규 시장의 성장 과정에서 성공적인 투자전략은 ‘곡괭이와 삽’ 전략. 탄소포집 시장의 성장 과정에서 칼륨계 제품(가성칼륨/탄산칼륨)은 탄소 흡착제로 골드러시 때의 ‘곡괭이와 삽’과 같아
- Nutrien은 북미/남미/인도/아시아의 칼륨계 비료 수요 증가에도 불구, 러시아/벨라루스의 공급 조절이 나타나면서 2025년 염화칼륨 시장이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하반기에도 실적 호조 지속
- 외형성장까지 더해지며 2025년 영업이익 1,398억원(YoY +46%)으로 과거 최대치에 거의 육박할 전망
- 2025년 추정 ROE 9.8% 등을 감안 시 현 주가는 PBR 0.53배, PER 5.67배로 절대 저평가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3SGEQaN
▶ 세제개편 초안에서 탄소포집(45Q)은 보조금 유지
- 세제 개편안 초안에서 AMPC(45X), PTC(45Y), ITC(45E)는 일몰 시점이 앞당겨 졌지만, 탄소포집과 관련된 45Q는 기존 대비 변화가 없어. 일몰 시점은 기존 바이든 행정부가 제시한 2032년과 동일, 양도제한과 FEOC 규정만 추가
- 45Q 유지는 탄소포집에 대한 공화당의 우호적인 스탠스 암시
- 이는 탄소포집이 전력 수요 급증과 미국 원유/가스 생산량 확대, 에너지 수출을 위한 핵심 기술이기 때문
▶ 탄소포집은 미국의 에너지 전략의 핵심 기술로 자리잡을 것
- EIA는 미국 원유 생산량 Peak Out 시점을 2027년으로, 가스는 2032년으로 제시. EOR 기술을 통해 Occidental은 생산량 확대 가능성 주장
- 탄소포집은 미국의 가스발전소 확대 과정에서 CO2 배출을 줄일 핵심 기술. ExxonMobil과 Chevron은 2027~28년 하이퍼스케일러향 가스발전소 건설을 진행하면서 탄소포집 기술이 핵심이라 강조
- 미국은 LNG 이후 암모니아까지 수출을 확대할 것. 자국 내 풍부한 천연가스를 개질한 후 탄소포집 하면 블루수소-블루암모니아가 만들어지기 때문. 또한 배출량 기준이 엄격한 유럽향 LNG 판매를 위해서도 탄소포집 필요
▶ ‘곡괭이와 삽’ 전략의 핵심 업체. 칼륨 사이클 턴어라운드에도 주목
- BUY 유지, TP는 12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 세제 개편안의 상하원 통과가능을 대전제로 삼고, 칼륨계 시장의 가치 재평가 가능성을 감안해 Target Multiple을 상향
- 신규 시장의 성장 과정에서 성공적인 투자전략은 ‘곡괭이와 삽’ 전략. 탄소포집 시장의 성장 과정에서 칼륨계 제품(가성칼륨/탄산칼륨)은 탄소 흡착제로 골드러시 때의 ‘곡괭이와 삽’과 같아
- Nutrien은 북미/남미/인도/아시아의 칼륨계 비료 수요 증가에도 불구, 러시아/벨라루스의 공급 조절이 나타나면서 2025년 염화칼륨 시장이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하반기에도 실적 호조 지속
- 외형성장까지 더해지며 2025년 영업이익 1,398억원(YoY +46%)으로 과거 최대치에 거의 육박할 전망
- 2025년 추정 ROE 9.8% 등을 감안 시 현 주가는 PBR 0.53배, PER 5.67배로 절대 저평가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탄소포집은 미국의 가스발전소 확대 과정에서 CO2 배출을 줄일 핵심 기술. ExxonMobil과 Chevron은 2027~28년 하이퍼스케일러향 가스발전소 건설을 진행하면서 탄소포집 기술이 핵심이라 강조
장기적인 내러티브는 동의하지만, 아직 CCUS향 숫자는 물음표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 WoodMac에서도 제 의견과 비슷한 내용을 이야기하네요. CERAWeek 2025 참관기를 통해 말씀드렸던 내용과 유사합니다. 참고하세요.
Wood Mackenzie sees challenges meeting gas power demand over next 15 years(5/15, Reuters)
- Wood Mackenzie, 가스터빈 시장이 향후 15년간 제조 역량의 한계, 비용 상승, 재생에너지와의 경쟁 등으로 인해 강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밝혀
- 2025년부터 204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890GW의 신규 가스발전 프로젝트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 가운데 미국과 중국이 전체 연간 추가 용량의 47%를 차지 Vs. 동남아, 인도, EU27 등 기타 지역이 나머지 53% 담당할 것으로 전망
- WoodMac은 단기적으로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신규 가스 발전소 건설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
1) 제조 역량의 한계: WoodMac은 2025년 가스터빈 제조 설비 가동률이 약 90%에 이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일부 미국 발전 사업자들은 2030년 이후에야 복합화력 발전소를 가동할 수 있을 것
2) 미국 내 자본비용 급등: 전력시장 가격이 신규 가스발전 비용을 하회
3) 아시아의 높은 수입가스 가격: 아시아 지역 내 전력 수요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스 발전은 주로 피크 수요 대응 역할에 국한
4)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비용 하락
- 한편, 2030~2040년을 내다볼 때, 가스 발전의 미래를 좌우할 여러 핵심 과제가 존재. 특히 미국 내 데이터센터 수요가 실제로 실현될 것인지가 여전히 불확실. 최근 주요 기술기업들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취소하면서 기존 수요 예측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개발의 경제성 자체가 다양한 요인에 의해 도전을 받고 있어
- 가스터빈 제조 Capa 확장 여부 또한 중요한 쟁점. 현 시점에서는 2040년까지의 예상 설치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Capa가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나, 제조사들은 과거의 시장 붕괴 경험을 의식해 장기적인 설비 확장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 CCUS, 수소 혼합 연소 등 'Net-Zero 발전 기술'의 등장은 기회이자 동시에 도전 과제
- Midstream 인프라(연료 운송, 저장, 송배전 등)의 발전이 가스발전 성장의 핵심 요인이 될 것
- WoodMac의 에너지 전환 리서치 디렉터인 David Brown, “2030년까지 가스터빈 공급 시장의 타이트한 상태가 계속될 것이며, 2030년~2040년 사이에야 상황이 다소 완화될 것”
- 한편, EIA는 이달 초 2024년 미국 전력 소비량이 사상 최고치인 4,097억 kWh를 기록했고, 2025년에는 4,205억 kWh, 2026년에는 4,252억 kWh로 지속적인 수요 증가를 예상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wood-mackenzie-sees-challenges-meeting-gas-power-demand-over-next-15-years-2025-05-14/
https://www.woodmac.com/press-releases/despite-surging-power-demand-gas-fired-power-faces-manufacturing-constraints-that-could-limit-near-term-growth/
Wood Mackenzie sees challenges meeting gas power demand over next 15 years(5/15, Reuters)
- Wood Mackenzie, 가스터빈 시장이 향후 15년간 제조 역량의 한계, 비용 상승, 재생에너지와의 경쟁 등으로 인해 강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밝혀
- 2025년부터 204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890GW의 신규 가스발전 프로젝트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 가운데 미국과 중국이 전체 연간 추가 용량의 47%를 차지 Vs. 동남아, 인도, EU27 등 기타 지역이 나머지 53% 담당할 것으로 전망
- WoodMac은 단기적으로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신규 가스 발전소 건설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
1) 제조 역량의 한계: WoodMac은 2025년 가스터빈 제조 설비 가동률이 약 90%에 이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일부 미국 발전 사업자들은 2030년 이후에야 복합화력 발전소를 가동할 수 있을 것
2) 미국 내 자본비용 급등: 전력시장 가격이 신규 가스발전 비용을 하회
3) 아시아의 높은 수입가스 가격: 아시아 지역 내 전력 수요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스 발전은 주로 피크 수요 대응 역할에 국한
4)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비용 하락
- 한편, 2030~2040년을 내다볼 때, 가스 발전의 미래를 좌우할 여러 핵심 과제가 존재. 특히 미국 내 데이터센터 수요가 실제로 실현될 것인지가 여전히 불확실. 최근 주요 기술기업들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취소하면서 기존 수요 예측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개발의 경제성 자체가 다양한 요인에 의해 도전을 받고 있어
- 가스터빈 제조 Capa 확장 여부 또한 중요한 쟁점. 현 시점에서는 2040년까지의 예상 설치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Capa가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나, 제조사들은 과거의 시장 붕괴 경험을 의식해 장기적인 설비 확장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 CCUS, 수소 혼합 연소 등 'Net-Zero 발전 기술'의 등장은 기회이자 동시에 도전 과제
- Midstream 인프라(연료 운송, 저장, 송배전 등)의 발전이 가스발전 성장의 핵심 요인이 될 것
- WoodMac의 에너지 전환 리서치 디렉터인 David Brown, “2030년까지 가스터빈 공급 시장의 타이트한 상태가 계속될 것이며, 2030년~2040년 사이에야 상황이 다소 완화될 것”
- 한편, EIA는 이달 초 2024년 미국 전력 소비량이 사상 최고치인 4,097억 kWh를 기록했고, 2025년에는 4,205억 kWh, 2026년에는 4,252억 kWh로 지속적인 수요 증가를 예상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wood-mackenzie-sees-challenges-meeting-gas-power-demand-over-next-15-years-2025-05-14/
https://www.woodmac.com/press-releases/despite-surging-power-demand-gas-fired-power-faces-manufacturing-constraints-that-could-limit-near-term-growth/
Reuters
Wood Mackenzie sees challenges meeting gas power demand over next 15 years
The gas turbine market might have trouble satisfying strong demand in the next 15 years due to manufacturing constraints, rising costs and competition from renewables, energy research firm Wood Mackenzie said in a report on Wednesday.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15 15:40:43
기업명: 동성화인텍(시가총액: 7,52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1,723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25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9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723억/ 125억/ 90억
2024.4Q 1,857억/ 201억/ 187억
2024.3Q 1,365억/ 114억/ 87억
2024.2Q 1,378억/ 123억/ 33억
2024.1Q 1,373억/ 101억/ 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5001400
기업명: 동성화인텍(시가총액: 7,52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1,723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25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9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723억/ 125억/ 90억
2024.4Q 1,857억/ 201억/ 187억
2024.3Q 1,365억/ 114억/ 87억
2024.2Q 1,378억/ 123억/ 33억
2024.1Q 1,373억/ 101억/ 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500140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15 15:40:43 기업명: 동성화인텍(시가총액: 7,52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1,723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25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9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723억/ 125억/ 90억 2024.4Q 1,857억/ 201억/ 187억 2024.3Q 1,365억/ 114억/ 87억 2024.2Q 1,378억/ 123억/…
매출은 문제 없는데 OPM이 떨어짐. 일회성 비용이거나 고가물량 매출 인식 딜레이인건지 봐야겠네요.
중장기는 문제 없을듯. 분기 플레이하는 주주들한테는 조금 아쉬운 실적
중장기는 문제 없을듯. 분기 플레이하는 주주들한테는 조금 아쉬운 실적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한국 측은 미국에 조선 등 산업 협력 방안을 제시하면서 이를 지렛대로 미국이 한국산 제품에 25% 부과를 예고한 상호관세의 면제·예외를 주장하고 있다.
그리어 대표는 오는 16일 제주에서 국내 특수선 양강인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대표와 비공개 면담을 갖고 군함 및 상선 건조와 MRO(보수·수리·정비)를 포함한 한미 조선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1개국 통상장관이 모이는 기회를 활용해 한국, 중국 등과 다양한 양자회담을 추진한 미국 측은 그리어 대표 방한 전 두 업체에 별도로 면담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면담을 통해 한미 조선업 협력이 얼마나 구체화할지 주목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1044?sid=101
그리어 대표는 오는 16일 제주에서 국내 특수선 양강인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대표와 비공개 면담을 갖고 군함 및 상선 건조와 MRO(보수·수리·정비)를 포함한 한미 조선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1개국 통상장관이 모이는 기회를 활용해 한국, 중국 등과 다양한 양자회담을 추진한 미국 측은 그리어 대표 방한 전 두 업체에 별도로 면담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면담을 통해 한미 조선업 협력이 얼마나 구체화할지 주목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1044?sid=101
Naver
제주서 한미 고위급 통상 협의 시작…사흘간 '릴레이' 관세협상
'APEC 참석차 방한' 그리어 USTR 대표-정인교 통상본부장 15일 저녁 '협의' 16일 그리어-안덕근 산업장관 '양자회담'…그리어, HD현대重·한화오션 대표 면담 한중 양자회담…한중FTA 서비스·투자협상 등 경
#PLTR
사우디에서 팔란티어 경험있는 엔지니어 채용 공고 발견
- NEOM (우리가 알고 있는 네옴시티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회사)과 Ekaa Technology Solutions and Services (IT 컨설팅)에서 채용 공고 발견
- 공고 게시가 3개월 전인걸로 보아, 이번 트럼프와의 회동 이전에도 팔란티어는 사우디와 협력하고 있었다고 판단
- 네옴시티 프로젝트는 스마트 시티 + 지속 가능한 기술 중심으로 한 대규모 프로젝트라, 방대한 데이터 통합과 분석이 필수적
- 나중에 오피셜 나올듯..!
사우디에서 팔란티어 경험있는 엔지니어 채용 공고 발견
- NEOM (우리가 알고 있는 네옴시티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회사)과 Ekaa Technology Solutions and Services (IT 컨설팅)에서 채용 공고 발견
- 공고 게시가 3개월 전인걸로 보아, 이번 트럼프와의 회동 이전에도 팔란티어는 사우디와 협력하고 있었다고 판단
- 네옴시티 프로젝트는 스마트 시티 + 지속 가능한 기술 중심으로 한 대규모 프로젝트라, 방대한 데이터 통합과 분석이 필수적
- 나중에 오피셜 나올듯..!
👍1
Forwarded from 올바른
독일, 원자력에 대한 오랜 반대 입장 철회 (자료: FT)
> 원자력 시대의 가속화. 원자력을 재생에너지와 동등하게 취급하려는 EU 법률을 더 이상 반대하지 않겠다고 표현. 프랑스-독일이 합의하면 좀 더 빠르게 발전할 것
> 원자력 시대의 가속화. 원자력을 재생에너지와 동등하게 취급하려는 EU 법률을 더 이상 반대하지 않겠다고 표현. 프랑스-독일이 합의하면 좀 더 빠르게 발전할 것
Ft
Germany drops opposition to nuclear power in rapprochement with France
Paris wins approval from Berlin to remove anti-nuclear bias in EU legislation, say officials
#CCUS
CCUS 비용 및 매출 구조
LCOCCUS = 프로젝트 수명 기간 동안 세전 목표 내부수익률(IRR)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손익분기점에 해당하는 탄소 가격
➡️ 즉, CCUS 프로젝트가 경제적으로 성과를 내기 위해 필요한 톤당 탄소 가격
- Storage Opex: MMV, CO2 주입 비용, G&A (Labor, 행정비용 등)
- Storage Capex: 주입/모니터링정, 육상/해상 저장시설, MMV
- Transport Opex: 압축 및 수송을 위한 에너지 비용, G&A
- Transport Capex: 액화 설비, 파이프라인, 선박 운송 등
- Capture Opex: 탄소 포집 장치 운영을 위한 에너지 비용, G&A
- Capture Capex: 흡수제/흡착제, 장비 등
LROCCUS = CCUS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처리했을 때, 기업이 얻을 수 있는 톤당 수익
- 내부 탄소가격 및 ESG 평판
- Product 프리미엄
- CO₂ 제공을 통한 상업적 수익
포집한 CO₂를 EOR(석유회수 증진) 또는 다른 활용 목적으로 판매하거나, 허브 프로젝트에서는 운송/저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수료를 받는 구조
- 정부 지원 (ex. 미국 IRA 45Q, EU Innovation Fund, 캐나다 세액공제, 영국 차액계약 등)
- 의무 탄소가격제 or 이에 준하는 보상: 탄소세 회피, 배출권 거래제(ETS) 크레딧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직접적 수익
(참고) 대부분의 CCUS 프로젝트는 하방 위험(downside risk) 이 커서, 일반 인프라 투자보다 할인율이 높을 가능성이 있음
CCUS 비용 및 매출 구조
Cost
LCOCCUS = 프로젝트 수명 기간 동안 세전 목표 내부수익률(IRR)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손익분기점에 해당하는 탄소 가격
➡️ 즉, CCUS 프로젝트가 경제적으로 성과를 내기 위해 필요한 톤당 탄소 가격
- Storage Opex: MMV, CO2 주입 비용, G&A (Labor, 행정비용 등)
- Storage Capex: 주입/모니터링정, 육상/해상 저장시설, MMV
- Transport Opex: 압축 및 수송을 위한 에너지 비용, G&A
- Transport Capex: 액화 설비, 파이프라인, 선박 운송 등
- Capture Opex: 탄소 포집 장치 운영을 위한 에너지 비용, G&A
- Capture Capex: 흡수제/흡착제, 장비 등
Revenue
LROCCUS = CCUS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처리했을 때, 기업이 얻을 수 있는 톤당 수익
- 내부 탄소가격 및 ESG 평판
- Product 프리미엄
- CO₂ 제공을 통한 상업적 수익
포집한 CO₂를 EOR(석유회수 증진) 또는 다른 활용 목적으로 판매하거나, 허브 프로젝트에서는 운송/저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수료를 받는 구조
- 정부 지원 (ex. 미국 IRA 45Q, EU Innovation Fund, 캐나다 세액공제, 영국 차액계약 등)
- 의무 탄소가격제 or 이에 준하는 보상: 탄소세 회피, 배출권 거래제(ETS) 크레딧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직접적 수익
(참고) 대부분의 CCUS 프로젝트는 하방 위험(downside risk) 이 커서, 일반 인프라 투자보다 할인율이 높을 가능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