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한화엔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5071329542360103410
외형 확장을 위한 CAPEX가 늘어나고 있는 와중에 FCF가 흑자가 났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한화엔진의 CAPEX는 2022년 95억원, 2023년 314억원을 기록하는 등 매년 증가세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예상 투자액은 766억원, 내년은 1136억원으로 점차 늘어난다. 올 2월에는 선박엔진 생산설비 신설로 802억원을 투자하겠다고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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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뉴스
한화엔진, 한화의 '한 수'…적중한 인수 의도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한화엔진
다올투자증권 리포트 인상 깊었던 부분 정리
1) 회사측에서는 올해 3Q 부터 본격적으로 고가 물량의 이익이 반영될 것으로 가이던스 → 조선 3Q는 원래 여름휴가로 비수기인데, 계절성을 뛰어넘는 이익이 바로나올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할듯
- 확실한 건, 26년도 실적은 23년에 수주한 고가 물량이 반영되면서 OPM이 눈에 띄게 개선될 예정 (25년대비 2배 예상)
2) 현재 수주 및 슬롯 현황
- 올해 수주는 작년 수주(1.6조) 넘어설 것
- 지금도 삼중, 한화오션향 엔진 수주 대기 중
3) CAPEX 계획
- 대수보다는 대형-초대형 엔진 제작 확대 → ASP 상승 (현재 연간 130대)
4) 중국 조선사 물량
- 중국향 납품 가능한 엔진은 연 30-40대 수준, 나머지는 삼중 및 한화오션 고정 공급
- 중국 엔진사 걱정은 아직은 안해도 됨 (기술 격차, 공급망 부족)
5) 중속엔진 진출
- 아직 검토 중, 과거 사업 경험(08-17년)이 있고 큰 CAPA가 불필요
- STX 엔진 인수도 아직 진행 계획 없음
다올투자증권 리포트 인상 깊었던 부분 정리
1) 회사측에서는 올해 3Q 부터 본격적으로 고가 물량의 이익이 반영될 것으로 가이던스 → 조선 3Q는 원래 여름휴가로 비수기인데, 계절성을 뛰어넘는 이익이 바로나올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할듯
- 확실한 건, 26년도 실적은 23년에 수주한 고가 물량이 반영되면서 OPM이 눈에 띄게 개선될 예정 (25년대비 2배 예상)
2) 현재 수주 및 슬롯 현황
- 올해 수주는 작년 수주(1.6조) 넘어설 것
- 지금도 삼중, 한화오션향 엔진 수주 대기 중
남은 슬롯 현황
- 27년 20-30%
- 28년 30-40%
- 29년 슬롯 영업 시작
3) CAPEX 계획
- 대수보다는 대형-초대형 엔진 제작 확대 → ASP 상승 (현재 연간 130대)
4) 중국 조선사 물량
- 중국향 납품 가능한 엔진은 연 30-40대 수준, 나머지는 삼중 및 한화오션 고정 공급
- 중국 엔진사 걱정은 아직은 안해도 됨 (기술 격차, 공급망 부족)
5) 중속엔진 진출
- 아직 검토 중, 과거 사업 경험(08-17년)이 있고 큰 CAPA가 불필요
- STX 엔진 인수도 아직 진행 계획 없음
👍3
#조선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6874
인도 정부 고위관계자는 "HD현대와 코친조선소는 부지를 결정 중에 있다"며 "타밀나두 주의 투티코린이 이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를 위한 최종 위치로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귀띔했다. 다만 HD현대는 코친조선소와의 합작 관련 "아직까지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6874
The Guru
[단독] HD현대·한화, '인도 황금 시대' 열린다…현지 초대형 조선 부지 확보
[더구루=정예린 기자] 인도 정부가 대규모 조선·선박 수리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한 부지를 확보하며 본격적인 조선 산업 육성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HD현대, 한화오션 등 'K-조선사'들과의 협력을 도모하는 가운데, 인도발 ‘조선 르네상스’가 가시화되고 있다. 13일 인도 유력 경제지 '이코노믹타임스(Economic Times)'에 따르면 이 매체는 최근
#PLTR
팔란티어 중동 떡밥
- 팔란티어 공식계정에서 미국x사우디의 전략적 파트너 협정을 지지하는 모습
- CEO 알렉스카프 또한 트럼프와 함께 중동 순방 및 사우디-미국 투자포럼 참석
- 이번 협정에서 미국은 사우디와 AI 뿐만 아니라 1,420억 달러 규모의 방산 계약 체결
- 방산 계약은 크게 5가지 카테고리
1) 공군 및 우주 발전
2) 방공 및 미사일
3) 해상 및 연안 안보
4) 국경 안보 및 지상군 현대화
5) 정보 및 통신 시스템 업그레이드
-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는 5가지 분야에서 이미 미국 방산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특히 4-5번 항목에서 두각을 나타냄 → 팔란티어와 신규 계약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개인적으로는 NATO에서 팔란티어의 메이븐 시스템을 도입했듯이, 사우디아라비아도 도입할지 궁금함
- 자세한 내용은 하기 백악관 오피셜에서 확인 가능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05/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secures-historic-600-billion-investment-commitment-in-saudi-arabia/
팔란티어 중동 떡밥
- 팔란티어 공식계정에서 미국x사우디의 전략적 파트너 협정을 지지하는 모습
- CEO 알렉스카프 또한 트럼프와 함께 중동 순방 및 사우디-미국 투자포럼 참석
- 이번 협정에서 미국은 사우디와 AI 뿐만 아니라 1,420억 달러 규모의 방산 계약 체결
- 방산 계약은 크게 5가지 카테고리
1) 공군 및 우주 발전
2) 방공 및 미사일
3) 해상 및 연안 안보
4) 국경 안보 및 지상군 현대화
5) 정보 및 통신 시스템 업그레이드
-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는 5가지 분야에서 이미 미국 방산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특히 4-5번 항목에서 두각을 나타냄 → 팔란티어와 신규 계약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개인적으로는 NATO에서 팔란티어의 메이븐 시스템을 도입했듯이, 사우디아라비아도 도입할지 궁금함
- 자세한 내용은 하기 백악관 오피셜에서 확인 가능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05/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secures-historic-600-billion-investment-commitment-in-saudi-arabia/
🍾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14 13:26:38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3,68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4,574억(예상치 : 3,922억/ +17%)
영업익 : 340억(예상치 : 237억/ +43%)
순이익 : 228억(예상치 : 139억/ +6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4,574억/ 340억/ 228억
2024.4Q 4,708억/ 223억/ 92억
2024.3Q 3,314억/ 147억/ 77억
2024.2Q 4,338억/ 245억/ 166억
2024.1Q 3,413억/ 183억/ 1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4000383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3,68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4,574억(예상치 : 3,922억/ +17%)
영업익 : 340억(예상치 : 237억/ +43%)
순이익 : 228억(예상치 : 139억/ +6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4,574억/ 340억/ 228억
2024.4Q 4,708억/ 223억/ 92억
2024.3Q 3,314억/ 147억/ 77억
2024.2Q 4,338억/ 245억/ 166억
2024.1Q 3,413억/ 183억/ 1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4000383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14 13:26:38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3,68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4,574억(예상치 : 3,922억/ +17%) 영업익 : 340억(예상치 : 237억/ +43%) 순이익 : 228억(예상치 : 139억/ +6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4,574억/ 340억/ 228억 2024.4Q 4,708억/ 223억/ 92억 2024.3Q 3,314억/ 147억/…
1Q 수출실적이 워낙 좋았어서 어닝 서프라이즈 나올만 했음! yoy 영업이익 거의 2배가 올랐네요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유니드: 사이클 턴어라운드에 더해진 정책 모멘텀
▶ 보고서: https://bit.ly/3SGEQaN
▶ 세제개편 초안에서 탄소포집(45Q)은 보조금 유지
- 세제 개편안 초안에서 AMPC(45X), PTC(45Y), ITC(45E)는 일몰 시점이 앞당겨 졌지만, 탄소포집과 관련된 45Q는 기존 대비 변화가 없어. 일몰 시점은 기존 바이든 행정부가 제시한 2032년과 동일, 양도제한과 FEOC 규정만 추가
- 45Q 유지는 탄소포집에 대한 공화당의 우호적인 스탠스 암시
- 이는 탄소포집이 전력 수요 급증과 미국 원유/가스 생산량 확대, 에너지 수출을 위한 핵심 기술이기 때문
▶ 탄소포집은 미국의 에너지 전략의 핵심 기술로 자리잡을 것
- EIA는 미국 원유 생산량 Peak Out 시점을 2027년으로, 가스는 2032년으로 제시. EOR 기술을 통해 Occidental은 생산량 확대 가능성 주장
- 탄소포집은 미국의 가스발전소 확대 과정에서 CO2 배출을 줄일 핵심 기술. ExxonMobil과 Chevron은 2027~28년 하이퍼스케일러향 가스발전소 건설을 진행하면서 탄소포집 기술이 핵심이라 강조
- 미국은 LNG 이후 암모니아까지 수출을 확대할 것. 자국 내 풍부한 천연가스를 개질한 후 탄소포집 하면 블루수소-블루암모니아가 만들어지기 때문. 또한 배출량 기준이 엄격한 유럽향 LNG 판매를 위해서도 탄소포집 필요
▶ ‘곡괭이와 삽’ 전략의 핵심 업체. 칼륨 사이클 턴어라운드에도 주목
- BUY 유지, TP는 12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 세제 개편안의 상하원 통과가능을 대전제로 삼고, 칼륨계 시장의 가치 재평가 가능성을 감안해 Target Multiple을 상향
- 신규 시장의 성장 과정에서 성공적인 투자전략은 ‘곡괭이와 삽’ 전략. 탄소포집 시장의 성장 과정에서 칼륨계 제품(가성칼륨/탄산칼륨)은 탄소 흡착제로 골드러시 때의 ‘곡괭이와 삽’과 같아
- Nutrien은 북미/남미/인도/아시아의 칼륨계 비료 수요 증가에도 불구, 러시아/벨라루스의 공급 조절이 나타나면서 2025년 염화칼륨 시장이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하반기에도 실적 호조 지속
- 외형성장까지 더해지며 2025년 영업이익 1,398억원(YoY +46%)으로 과거 최대치에 거의 육박할 전망
- 2025년 추정 ROE 9.8% 등을 감안 시 현 주가는 PBR 0.53배, PER 5.67배로 절대 저평가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3SGEQaN
▶ 세제개편 초안에서 탄소포집(45Q)은 보조금 유지
- 세제 개편안 초안에서 AMPC(45X), PTC(45Y), ITC(45E)는 일몰 시점이 앞당겨 졌지만, 탄소포집과 관련된 45Q는 기존 대비 변화가 없어. 일몰 시점은 기존 바이든 행정부가 제시한 2032년과 동일, 양도제한과 FEOC 규정만 추가
- 45Q 유지는 탄소포집에 대한 공화당의 우호적인 스탠스 암시
- 이는 탄소포집이 전력 수요 급증과 미국 원유/가스 생산량 확대, 에너지 수출을 위한 핵심 기술이기 때문
▶ 탄소포집은 미국의 에너지 전략의 핵심 기술로 자리잡을 것
- EIA는 미국 원유 생산량 Peak Out 시점을 2027년으로, 가스는 2032년으로 제시. EOR 기술을 통해 Occidental은 생산량 확대 가능성 주장
- 탄소포집은 미국의 가스발전소 확대 과정에서 CO2 배출을 줄일 핵심 기술. ExxonMobil과 Chevron은 2027~28년 하이퍼스케일러향 가스발전소 건설을 진행하면서 탄소포집 기술이 핵심이라 강조
- 미국은 LNG 이후 암모니아까지 수출을 확대할 것. 자국 내 풍부한 천연가스를 개질한 후 탄소포집 하면 블루수소-블루암모니아가 만들어지기 때문. 또한 배출량 기준이 엄격한 유럽향 LNG 판매를 위해서도 탄소포집 필요
▶ ‘곡괭이와 삽’ 전략의 핵심 업체. 칼륨 사이클 턴어라운드에도 주목
- BUY 유지, TP는 12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 세제 개편안의 상하원 통과가능을 대전제로 삼고, 칼륨계 시장의 가치 재평가 가능성을 감안해 Target Multiple을 상향
- 신규 시장의 성장 과정에서 성공적인 투자전략은 ‘곡괭이와 삽’ 전략. 탄소포집 시장의 성장 과정에서 칼륨계 제품(가성칼륨/탄산칼륨)은 탄소 흡착제로 골드러시 때의 ‘곡괭이와 삽’과 같아
- Nutrien은 북미/남미/인도/아시아의 칼륨계 비료 수요 증가에도 불구, 러시아/벨라루스의 공급 조절이 나타나면서 2025년 염화칼륨 시장이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하반기에도 실적 호조 지속
- 외형성장까지 더해지며 2025년 영업이익 1,398억원(YoY +46%)으로 과거 최대치에 거의 육박할 전망
- 2025년 추정 ROE 9.8% 등을 감안 시 현 주가는 PBR 0.53배, PER 5.67배로 절대 저평가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탄소포집은 미국의 가스발전소 확대 과정에서 CO2 배출을 줄일 핵심 기술. ExxonMobil과 Chevron은 2027~28년 하이퍼스케일러향 가스발전소 건설을 진행하면서 탄소포집 기술이 핵심이라 강조
장기적인 내러티브는 동의하지만, 아직 CCUS향 숫자는 물음표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 WoodMac에서도 제 의견과 비슷한 내용을 이야기하네요. CERAWeek 2025 참관기를 통해 말씀드렸던 내용과 유사합니다. 참고하세요.
Wood Mackenzie sees challenges meeting gas power demand over next 15 years(5/15, Reuters)
- Wood Mackenzie, 가스터빈 시장이 향후 15년간 제조 역량의 한계, 비용 상승, 재생에너지와의 경쟁 등으로 인해 강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밝혀
- 2025년부터 204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890GW의 신규 가스발전 프로젝트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 가운데 미국과 중국이 전체 연간 추가 용량의 47%를 차지 Vs. 동남아, 인도, EU27 등 기타 지역이 나머지 53% 담당할 것으로 전망
- WoodMac은 단기적으로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신규 가스 발전소 건설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
1) 제조 역량의 한계: WoodMac은 2025년 가스터빈 제조 설비 가동률이 약 90%에 이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일부 미국 발전 사업자들은 2030년 이후에야 복합화력 발전소를 가동할 수 있을 것
2) 미국 내 자본비용 급등: 전력시장 가격이 신규 가스발전 비용을 하회
3) 아시아의 높은 수입가스 가격: 아시아 지역 내 전력 수요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스 발전은 주로 피크 수요 대응 역할에 국한
4)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비용 하락
- 한편, 2030~2040년을 내다볼 때, 가스 발전의 미래를 좌우할 여러 핵심 과제가 존재. 특히 미국 내 데이터센터 수요가 실제로 실현될 것인지가 여전히 불확실. 최근 주요 기술기업들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취소하면서 기존 수요 예측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개발의 경제성 자체가 다양한 요인에 의해 도전을 받고 있어
- 가스터빈 제조 Capa 확장 여부 또한 중요한 쟁점. 현 시점에서는 2040년까지의 예상 설치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Capa가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나, 제조사들은 과거의 시장 붕괴 경험을 의식해 장기적인 설비 확장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 CCUS, 수소 혼합 연소 등 'Net-Zero 발전 기술'의 등장은 기회이자 동시에 도전 과제
- Midstream 인프라(연료 운송, 저장, 송배전 등)의 발전이 가스발전 성장의 핵심 요인이 될 것
- WoodMac의 에너지 전환 리서치 디렉터인 David Brown, “2030년까지 가스터빈 공급 시장의 타이트한 상태가 계속될 것이며, 2030년~2040년 사이에야 상황이 다소 완화될 것”
- 한편, EIA는 이달 초 2024년 미국 전력 소비량이 사상 최고치인 4,097억 kWh를 기록했고, 2025년에는 4,205억 kWh, 2026년에는 4,252억 kWh로 지속적인 수요 증가를 예상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wood-mackenzie-sees-challenges-meeting-gas-power-demand-over-next-15-years-2025-05-14/
https://www.woodmac.com/press-releases/despite-surging-power-demand-gas-fired-power-faces-manufacturing-constraints-that-could-limit-near-term-growth/
Wood Mackenzie sees challenges meeting gas power demand over next 15 years(5/15, Reuters)
- Wood Mackenzie, 가스터빈 시장이 향후 15년간 제조 역량의 한계, 비용 상승, 재생에너지와의 경쟁 등으로 인해 강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밝혀
- 2025년부터 204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890GW의 신규 가스발전 프로젝트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 가운데 미국과 중국이 전체 연간 추가 용량의 47%를 차지 Vs. 동남아, 인도, EU27 등 기타 지역이 나머지 53% 담당할 것으로 전망
- WoodMac은 단기적으로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신규 가스 발전소 건설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
1) 제조 역량의 한계: WoodMac은 2025년 가스터빈 제조 설비 가동률이 약 90%에 이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일부 미국 발전 사업자들은 2030년 이후에야 복합화력 발전소를 가동할 수 있을 것
2) 미국 내 자본비용 급등: 전력시장 가격이 신규 가스발전 비용을 하회
3) 아시아의 높은 수입가스 가격: 아시아 지역 내 전력 수요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스 발전은 주로 피크 수요 대응 역할에 국한
4)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비용 하락
- 한편, 2030~2040년을 내다볼 때, 가스 발전의 미래를 좌우할 여러 핵심 과제가 존재. 특히 미국 내 데이터센터 수요가 실제로 실현될 것인지가 여전히 불확실. 최근 주요 기술기업들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취소하면서 기존 수요 예측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개발의 경제성 자체가 다양한 요인에 의해 도전을 받고 있어
- 가스터빈 제조 Capa 확장 여부 또한 중요한 쟁점. 현 시점에서는 2040년까지의 예상 설치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Capa가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나, 제조사들은 과거의 시장 붕괴 경험을 의식해 장기적인 설비 확장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 CCUS, 수소 혼합 연소 등 'Net-Zero 발전 기술'의 등장은 기회이자 동시에 도전 과제
- Midstream 인프라(연료 운송, 저장, 송배전 등)의 발전이 가스발전 성장의 핵심 요인이 될 것
- WoodMac의 에너지 전환 리서치 디렉터인 David Brown, “2030년까지 가스터빈 공급 시장의 타이트한 상태가 계속될 것이며, 2030년~2040년 사이에야 상황이 다소 완화될 것”
- 한편, EIA는 이달 초 2024년 미국 전력 소비량이 사상 최고치인 4,097억 kWh를 기록했고, 2025년에는 4,205억 kWh, 2026년에는 4,252억 kWh로 지속적인 수요 증가를 예상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wood-mackenzie-sees-challenges-meeting-gas-power-demand-over-next-15-years-2025-05-14/
https://www.woodmac.com/press-releases/despite-surging-power-demand-gas-fired-power-faces-manufacturing-constraints-that-could-limit-near-term-growth/
Reuters
Wood Mackenzie sees challenges meeting gas power demand over next 15 years
The gas turbine market might have trouble satisfying strong demand in the next 15 years due to manufacturing constraints, rising costs and competition from renewables, energy research firm Wood Mackenzie said in a report on Wednesday.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15 15:40:43
기업명: 동성화인텍(시가총액: 7,52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1,723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25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9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723억/ 125억/ 90억
2024.4Q 1,857억/ 201억/ 187억
2024.3Q 1,365억/ 114억/ 87억
2024.2Q 1,378억/ 123억/ 33억
2024.1Q 1,373억/ 101억/ 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5001400
기업명: 동성화인텍(시가총액: 7,52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1,723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25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9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723억/ 125억/ 90억
2024.4Q 1,857억/ 201억/ 187억
2024.3Q 1,365억/ 114억/ 87억
2024.2Q 1,378억/ 123억/ 33억
2024.1Q 1,373억/ 101억/ 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50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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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5 15:40:43 기업명: 동성화인텍(시가총액: 7,52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1,723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25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9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723억/ 125억/ 90억 2024.4Q 1,857억/ 201억/ 187억 2024.3Q 1,365억/ 114억/ 87억 2024.2Q 1,378억/ 123억/…
매출은 문제 없는데 OPM이 떨어짐. 일회성 비용이거나 고가물량 매출 인식 딜레이인건지 봐야겠네요.
중장기는 문제 없을듯. 분기 플레이하는 주주들한테는 조금 아쉬운 실적
중장기는 문제 없을듯. 분기 플레이하는 주주들한테는 조금 아쉬운 실적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한국 측은 미국에 조선 등 산업 협력 방안을 제시하면서 이를 지렛대로 미국이 한국산 제품에 25% 부과를 예고한 상호관세의 면제·예외를 주장하고 있다.
그리어 대표는 오는 16일 제주에서 국내 특수선 양강인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대표와 비공개 면담을 갖고 군함 및 상선 건조와 MRO(보수·수리·정비)를 포함한 한미 조선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1개국 통상장관이 모이는 기회를 활용해 한국, 중국 등과 다양한 양자회담을 추진한 미국 측은 그리어 대표 방한 전 두 업체에 별도로 면담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면담을 통해 한미 조선업 협력이 얼마나 구체화할지 주목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1044?sid=101
그리어 대표는 오는 16일 제주에서 국내 특수선 양강인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대표와 비공개 면담을 갖고 군함 및 상선 건조와 MRO(보수·수리·정비)를 포함한 한미 조선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1개국 통상장관이 모이는 기회를 활용해 한국, 중국 등과 다양한 양자회담을 추진한 미국 측은 그리어 대표 방한 전 두 업체에 별도로 면담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면담을 통해 한미 조선업 협력이 얼마나 구체화할지 주목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1044?sid=101
Naver
제주서 한미 고위급 통상 협의 시작…사흘간 '릴레이' 관세협상
'APEC 참석차 방한' 그리어 USTR 대표-정인교 통상본부장 15일 저녁 '협의' 16일 그리어-안덕근 산업장관 '양자회담'…그리어, HD현대重·한화오션 대표 면담 한중 양자회담…한중FTA 서비스·투자협상 등 경
#PLTR
사우디에서 팔란티어 경험있는 엔지니어 채용 공고 발견
- NEOM (우리가 알고 있는 네옴시티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회사)과 Ekaa Technology Solutions and Services (IT 컨설팅)에서 채용 공고 발견
- 공고 게시가 3개월 전인걸로 보아, 이번 트럼프와의 회동 이전에도 팔란티어는 사우디와 협력하고 있었다고 판단
- 네옴시티 프로젝트는 스마트 시티 + 지속 가능한 기술 중심으로 한 대규모 프로젝트라, 방대한 데이터 통합과 분석이 필수적
- 나중에 오피셜 나올듯..!
사우디에서 팔란티어 경험있는 엔지니어 채용 공고 발견
- NEOM (우리가 알고 있는 네옴시티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회사)과 Ekaa Technology Solutions and Services (IT 컨설팅)에서 채용 공고 발견
- 공고 게시가 3개월 전인걸로 보아, 이번 트럼프와의 회동 이전에도 팔란티어는 사우디와 협력하고 있었다고 판단
- 네옴시티 프로젝트는 스마트 시티 + 지속 가능한 기술 중심으로 한 대규모 프로젝트라, 방대한 데이터 통합과 분석이 필수적
- 나중에 오피셜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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