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데이터 센터 글로벌 확장 계속 추진 약속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CEO 맷 가먼(Matt Garman) 은 아마존이 글로벌 데이터 센터 확장을 계속해서 공격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엔비디아의 최신 인공지능 칩에 대한 접근성 확대도 적극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글로벌 확장 현황
AWS는 2025년 초 멕시코에 데이터 센터 클러스터를 오픈했습니다.
이어서 칠레, 뉴질랜드, 사우디아라비아, 대만 등지에도 신규 시설 건설이 진행 중입니다.
이는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따른 대응입니다.
AWS는 NVIDIA의 최신 GB200 AI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강하다고 밝히며, 이를 AWS 고객들이 직접 테스트할 수 있도록 재고를 확대 중입니다.
또한 OpenAI가 Microsoft 외에도 AWS 같은 다른 파트너십을 탐색할 수 있도록 허가받은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AWS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클라우드 컴퓨팅 및 데이터 저장 서비스 제공자로, 임대 서버 팜(Server Farm) 구축에 있어 가장 활발한 기업 중 하나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30/amazon-pledges-to-continue-aggressive-data-center-expansion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CEO 맷 가먼(Matt Garman) 은 아마존이 글로벌 데이터 센터 확장을 계속해서 공격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엔비디아의 최신 인공지능 칩에 대한 접근성 확대도 적극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글로벌 확장 현황
AWS는 2025년 초 멕시코에 데이터 센터 클러스터를 오픈했습니다.
이어서 칠레, 뉴질랜드, 사우디아라비아, 대만 등지에도 신규 시설 건설이 진행 중입니다.
이는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따른 대응입니다.
AWS는 NVIDIA의 최신 GB200 AI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강하다고 밝히며, 이를 AWS 고객들이 직접 테스트할 수 있도록 재고를 확대 중입니다.
또한 OpenAI가 Microsoft 외에도 AWS 같은 다른 파트너십을 탐색할 수 있도록 허가받은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AWS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클라우드 컴퓨팅 및 데이터 저장 서비스 제공자로, 임대 서버 팜(Server Farm) 구축에 있어 가장 활발한 기업 중 하나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30/amazon-pledges-to-continue-aggressive-data-center-expansion
Bloomberg.com
Amazon Pledges to Continue Aggressive Data Center Expansion
Amazon.com Inc.’s cloud services chief says the company is aggressively expanding server farms globally and looking to boost access to the latest artificial intelligence chips from Nvidia Corp.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하반기 북미 LNGC 발주 본격화 기대
▪️신조선가지수 186.70pt(-0.11pt), 중고선가지수 177.57pt(-0.07pt) 기록
▪️HD현대삼호는 Capital Maritime으로부터 지난 4월에 수주했던 8,800TEU LNG DF 컨테이너선 4척과 동일한 스펙과 동일한 선가의 잔여 2척을 수주하면서 올해 수주목표 45.7억불 중 약 41%(18.5억불) 달성
▪️CMB.Tech는 중국선박공업그룹(CSSC) 계열사인 칭다오베이하이조선과 최대 5척의 유조선(VLCC 1척과 Suezmax 4척) 건조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이를 적극 부인. CMB. Tech는 건조사를 두고 HD현대중공업과 칭다오베이하이조선 중에 고민해온 것으로 알려지며, 해당 물량 HD현대중공업으로의 발주를 기대
▪️인도 국영 해운사(SCI)는 약 10억 달러 규모의 신조 발주를 한국 3대 조선소와 중국의 Hengli, New Times 등의 민영 조선사와 접촉 중. 이번 발주는 VLCC 2척과 16,000TEU급 컨테이너선 최대 4척(확정 2척+옵션 2척)으로 구성. 인도 정부는 ‘40년까지 총 112척의 선박을 확보하기 위해 약 8,500억 루피(약 100억 달러) 예산을 책정한 상황
▪️이번 발주에서 VLCC 선가는 약 $120m, 16K-TEU급 컨선은 약 $180~190m 수준으로 평가. 선가 고려 시 중국 조선소의 저가 수주 우려가 있으나, 반중 감정이 짙은 인도 입장에서 한국 조선사를 선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HD현대중공업은 인도 국영 코친(Cochin)조선소와 협력해 코치 지역에 조선소 신설을 논의 중이며, 한화오션은 인도 구자라트주의 칸들라 항 인근에 조선소 설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Venture Global의 루이지애나 CP2 LNG 프로젝트가 FERC(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로부터 건설 승인을 받으면서 FID 가능성 높아짐. Venture Global은 최대 12척(확정 4척+옵션 8척) 발주를 두고 한국 조선 3사와 협의 중
▪️미국 에너지부(DOE)는 Sempra 에너지의 ‘Por Arthur LNG Phase 2’ 프로젝트의 최종 LNG 수출을 승인. Sempra Infrastructure CEO는 “이번 승인은 FID를 향한 중요한 진전이며, 연내 결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이는 트럼프 2기 행정부 하에서 최초로 DoE로부터 온전한 Non-FTA 국가 수출 승인을 받은 LNG 프로젝트로, 이전 루이지애나 Commonwealth LNG와 CP2 프로젝트는 조건부 승인을 받은 상황. Port Arthur LNG Phase 2의 연내 FID 가능성 높아졌으며, FID 이후 국내 조선 3사의 LNGC 수주를 기대
▪️Golar LNG는 지난 1분기 실적발표에서 3가지 FLNG를 제안 받아 구체적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연내 최대 2척의 FLNG를 발주할 계획을 발표. Golar LNG가 협력을 검토 중인 곳은 총 3곳으로, 한국의 삼성중공업과 중국의 CIMC RAFFLES, 그리고 싱가포르의 Seatrium(구 Keppel&Sembcorp)
▪️삼성중공업은 단열 성능 높으며 3.5~5.4MTPA 생산 가능한 ‘MK-III’를, CIMC RAFFLES는 가격 경쟁력 우위에 있는 최대 3.5MTPA 생산 가능한 ‘MK-II’를, Seatrium은 적은 리스크의 최대 2.7MTPA 생산 가능한 ‘MK-I’를 제안. 삼성중공업은 이탈리아 ENI, 미국 Delfin, 캐나다 Western 등을 포함한 글로벌 FLNG 수주 풀 확대 중
▪️글로벌 LNG 생산 확대 기조 유지되고 있으며, 특히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북미 지역 중심의 주요 LNG 프로젝트의 수출 승인에 이은 FID 가능성 점진적으로 상승 중.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발주는 중국이 아닌 국내 조선 3사 수주로 이어지며 안정적인 수주잔고 레벨과 수익성 유지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JoCOq0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하반기 북미 LNGC 발주 본격화 기대
▪️신조선가지수 186.70pt(-0.11pt), 중고선가지수 177.57pt(-0.07pt) 기록
▪️HD현대삼호는 Capital Maritime으로부터 지난 4월에 수주했던 8,800TEU LNG DF 컨테이너선 4척과 동일한 스펙과 동일한 선가의 잔여 2척을 수주하면서 올해 수주목표 45.7억불 중 약 41%(18.5억불) 달성
▪️CMB.Tech는 중국선박공업그룹(CSSC) 계열사인 칭다오베이하이조선과 최대 5척의 유조선(VLCC 1척과 Suezmax 4척) 건조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이를 적극 부인. CMB. Tech는 건조사를 두고 HD현대중공업과 칭다오베이하이조선 중에 고민해온 것으로 알려지며, 해당 물량 HD현대중공업으로의 발주를 기대
▪️인도 국영 해운사(SCI)는 약 10억 달러 규모의 신조 발주를 한국 3대 조선소와 중국의 Hengli, New Times 등의 민영 조선사와 접촉 중. 이번 발주는 VLCC 2척과 16,000TEU급 컨테이너선 최대 4척(확정 2척+옵션 2척)으로 구성. 인도 정부는 ‘40년까지 총 112척의 선박을 확보하기 위해 약 8,500억 루피(약 100억 달러) 예산을 책정한 상황
▪️이번 발주에서 VLCC 선가는 약 $120m, 16K-TEU급 컨선은 약 $180~190m 수준으로 평가. 선가 고려 시 중국 조선소의 저가 수주 우려가 있으나, 반중 감정이 짙은 인도 입장에서 한국 조선사를 선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HD현대중공업은 인도 국영 코친(Cochin)조선소와 협력해 코치 지역에 조선소 신설을 논의 중이며, 한화오션은 인도 구자라트주의 칸들라 항 인근에 조선소 설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Venture Global의 루이지애나 CP2 LNG 프로젝트가 FERC(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로부터 건설 승인을 받으면서 FID 가능성 높아짐. Venture Global은 최대 12척(확정 4척+옵션 8척) 발주를 두고 한국 조선 3사와 협의 중
▪️미국 에너지부(DOE)는 Sempra 에너지의 ‘Por Arthur LNG Phase 2’ 프로젝트의 최종 LNG 수출을 승인. Sempra Infrastructure CEO는 “이번 승인은 FID를 향한 중요한 진전이며, 연내 결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이는 트럼프 2기 행정부 하에서 최초로 DoE로부터 온전한 Non-FTA 국가 수출 승인을 받은 LNG 프로젝트로, 이전 루이지애나 Commonwealth LNG와 CP2 프로젝트는 조건부 승인을 받은 상황. Port Arthur LNG Phase 2의 연내 FID 가능성 높아졌으며, FID 이후 국내 조선 3사의 LNGC 수주를 기대
▪️Golar LNG는 지난 1분기 실적발표에서 3가지 FLNG를 제안 받아 구체적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연내 최대 2척의 FLNG를 발주할 계획을 발표. Golar LNG가 협력을 검토 중인 곳은 총 3곳으로, 한국의 삼성중공업과 중국의 CIMC RAFFLES, 그리고 싱가포르의 Seatrium(구 Keppel&Sembcorp)
▪️삼성중공업은 단열 성능 높으며 3.5~5.4MTPA 생산 가능한 ‘MK-III’를, CIMC RAFFLES는 가격 경쟁력 우위에 있는 최대 3.5MTPA 생산 가능한 ‘MK-II’를, Seatrium은 적은 리스크의 최대 2.7MTPA 생산 가능한 ‘MK-I’를 제안. 삼성중공업은 이탈리아 ENI, 미국 Delfin, 캐나다 Western 등을 포함한 글로벌 FLNG 수주 풀 확대 중
▪️글로벌 LNG 생산 확대 기조 유지되고 있으며, 특히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북미 지역 중심의 주요 LNG 프로젝트의 수출 승인에 이은 FID 가능성 점진적으로 상승 중.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발주는 중국이 아닌 국내 조선 3사 수주로 이어지며 안정적인 수주잔고 레벨과 수익성 유지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JoCO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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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Macquarie Asia Conference 2025 보고서
<원자력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한 강세 전망>
🔷 핵심 요약
* Macquarie는 아시아 콘퍼런스를 통해 원자력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한 강한 투자 신념을 강화.
* 중국 중심의 원자력 확대와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이 주요 테마로 부각.
🔶 1. 원자력 섹터: "New Atomic Age"의 진전
✅ 중국 중심의 원자력 르네상스
* 중국의 연간 원자로 승인 수: 약 10기 수준 지속 전망
* 후쿠시마 이후 중단됐던 프로젝트가 Gen III/III+ 설계(Hualong One)로 재개.
* 내륙 지역 원자로 개발 정책 완화 가능성 있음.
* 중국은 독립적이고 완결된 원자력 공급망을 확보 중, 국영금융 지원도 활발.
✅ 핵심 인사이트
* 융합로(fusion): 상업화는 2030년대 후반이나, 최근 2년간 소재·초전도·컴퓨팅 기술 진보로 현실에 가까워짐.
* 우라늄 공급 부족 지속: 10년간 투자 부진 → 가격 상승 여지 큼.
✅ 주요 투자 아이디어
* 공급망/설비: 동방전기(중국), 두산에너빌리티(한국), 미쓰비시중공업(일본)
* 우라늄: CGN Mining(홍콩), Boss Energy(호주)
* 운영사: CNNP(중국국가핵전력)
🔶 2.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견조, 전력 공급은 병목
✅ 콘퍼런스 패널 주요 논의
* 패널: ASEAN, 홍콩, 미국 텍사스의 데이터센터 개발사 대표 참석
* 공통 견해:
* 전력 공급은 여전히 가장 큰 병목.
* AI 및 하이퍼스케일 수요는 예상보다 강함.
* GPU 판매 제한 규제 등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 수요는 둔화되지 않음.
✅ 전력 조달의 어려움
* 그린필드 개발 기간: 과거 2~~3년 → 최근 5~~7년으로 연장됨
* 변압기·발전기 등 핵심 장비 납기 지연: 표준 백업 발전기 납기 36개월 이상
✅ 탄소배출 문제와 AI 센터
* AI 인프라 확장 → 화석연료 사용 증가
* 구글, 2024년 상반기 탄소배출 13% 증가
* 재생에너지 한계: 지리적 제약 + 가변성 문제
* 일부 기업은 지열 활용, 전력효율 기술 도입 중
✅ 주요 수혜 기업
* 그리드 장비: 히타치,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 파워트레인: 델타일렉트로닉스, 베르티브
* 냉각 솔루션: AVC(亞旭), Envicool
* 전력 유틸리티: Tenaga Nasional, Gulf Energy
🔷 투자 성과 및 지표
📈 성과 비교
* 원자력 바스켓 수익률
* 1년: +22% vs MSCI World +11%
* 6개월: +15% vs MSCI World +4%
* 데이터센터 파워 바스켓 수익률
* 1년: +19% vs 벤치마크 +8%
* 6개월: +4% vs 벤치마크 +7% (단기 부진)
🔶 Macquarie 결론
* 원자력: 아시아(특히 중국)가 향후 10년간 글로벌 원자력 확산의 중심이 될 것.
* 장기적으로 SMR(소형모듈원자로) 도입 가능성은 있으나, 아직 기술적/경제적 제약 있음.
*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이슈는 지속되며, AI/클라우드 수요는 예상보다 견조.
* 전력 인프라 및 냉각, 전력 효율 관련 기업에 중장기 기회 존재.
==========
4시간투자자 + Granit 콜라보
<원자력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한 강세 전망>
🔷 핵심 요약
* Macquarie는 아시아 콘퍼런스를 통해 원자력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한 강한 투자 신념을 강화.
* 중국 중심의 원자력 확대와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이 주요 테마로 부각.
🔶 1. 원자력 섹터: "New Atomic Age"의 진전
✅ 중국 중심의 원자력 르네상스
* 중국의 연간 원자로 승인 수: 약 10기 수준 지속 전망
* 후쿠시마 이후 중단됐던 프로젝트가 Gen III/III+ 설계(Hualong One)로 재개.
* 내륙 지역 원자로 개발 정책 완화 가능성 있음.
* 중국은 독립적이고 완결된 원자력 공급망을 확보 중, 국영금융 지원도 활발.
✅ 핵심 인사이트
* 융합로(fusion): 상업화는 2030년대 후반이나, 최근 2년간 소재·초전도·컴퓨팅 기술 진보로 현실에 가까워짐.
* 우라늄 공급 부족 지속: 10년간 투자 부진 → 가격 상승 여지 큼.
✅ 주요 투자 아이디어
* 공급망/설비: 동방전기(중국), 두산에너빌리티(한국), 미쓰비시중공업(일본)
* 우라늄: CGN Mining(홍콩), Boss Energy(호주)
* 운영사: CNNP(중국국가핵전력)
🔶 2.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견조, 전력 공급은 병목
✅ 콘퍼런스 패널 주요 논의
* 패널: ASEAN, 홍콩, 미국 텍사스의 데이터센터 개발사 대표 참석
* 공통 견해:
* 전력 공급은 여전히 가장 큰 병목.
* AI 및 하이퍼스케일 수요는 예상보다 강함.
* GPU 판매 제한 규제 등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 수요는 둔화되지 않음.
✅ 전력 조달의 어려움
* 그린필드 개발 기간: 과거 2~~3년 → 최근 5~~7년으로 연장됨
* 변압기·발전기 등 핵심 장비 납기 지연: 표준 백업 발전기 납기 36개월 이상
✅ 탄소배출 문제와 AI 센터
* AI 인프라 확장 → 화석연료 사용 증가
* 구글, 2024년 상반기 탄소배출 13% 증가
* 재생에너지 한계: 지리적 제약 + 가변성 문제
* 일부 기업은 지열 활용, 전력효율 기술 도입 중
✅ 주요 수혜 기업
* 그리드 장비: 히타치,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 파워트레인: 델타일렉트로닉스, 베르티브
* 냉각 솔루션: AVC(亞旭), Envicool
* 전력 유틸리티: Tenaga Nasional, Gulf Energy
🔷 투자 성과 및 지표
📈 성과 비교
* 원자력 바스켓 수익률
* 1년: +22% vs MSCI World +11%
* 6개월: +15% vs MSCI World +4%
* 데이터센터 파워 바스켓 수익률
* 1년: +19% vs 벤치마크 +8%
* 6개월: +4% vs 벤치마크 +7% (단기 부진)
🔶 Macquarie 결론
* 원자력: 아시아(특히 중국)가 향후 10년간 글로벌 원자력 확산의 중심이 될 것.
* 장기적으로 SMR(소형모듈원자로) 도입 가능성은 있으나, 아직 기술적/경제적 제약 있음.
*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이슈는 지속되며, AI/클라우드 수요는 예상보다 견조.
* 전력 인프라 및 냉각, 전력 효율 관련 기업에 중장기 기회 존재.
==========
4시간투자자 + Granit 콜라보
#PLTR
팔란티어, 킨더모건과 파트너십 발표!
- 미국 천연가스 투자자라면 모두 알고 있는 킨더모건과 신규 계약
현재까지 만들어낸 성과
- 향후 7일간의 시장 수요, 공급, 날씨 요인 및 킨더모건의 실시간 대응 능력을 통합적으로 확인 가능
- 날씨, 수요, 공급 데이터의 시장 분석에 하루 2~3시간 걸리던 일을 2~3분으로 절약
- 동일한 데이터 소스를 기반으로 부서 간 시장 동향과 킨더 모건 운영 상황을 통합적으로 공유
- 과거의 정성적인 관점 대신 공급과 수요에 대한 정량적인 분석 제공
- 수요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날에 유지보수 작업을 효과적으로 계획 가능
- 에너지가 필요하기 전에 미래 수요를 충족하도록 시설을 사전에 준비해 시장 변화에 신속히 대응
- 데이터 일관성과 추출 속도 향상으로 시장 요구에 대한 대응력이 크게 개선됨
https://www.palantir.com/impact/kindermorgan/
팔란티어, 킨더모건과 파트너십 발표!
- 미국 천연가스 투자자라면 모두 알고 있는 킨더모건과 신규 계약
현재까지 만들어낸 성과
- 향후 7일간의 시장 수요, 공급, 날씨 요인 및 킨더모건의 실시간 대응 능력을 통합적으로 확인 가능
- 날씨, 수요, 공급 데이터의 시장 분석에 하루 2~3시간 걸리던 일을 2~3분으로 절약
- 동일한 데이터 소스를 기반으로 부서 간 시장 동향과 킨더 모건 운영 상황을 통합적으로 공유
- 과거의 정성적인 관점 대신 공급과 수요에 대한 정량적인 분석 제공
- 수요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날에 유지보수 작업을 효과적으로 계획 가능
- 에너지가 필요하기 전에 미래 수요를 충족하도록 시설을 사전에 준비해 시장 변화에 신속히 대응
- 데이터 일관성과 추출 속도 향상으로 시장 요구에 대한 대응력이 크게 개선됨
https://www.palantir.com/impact/kindermorgan/
Palantir
Palantir Impact | Kinder Morgan
Kinder Morgan uses Palantir to analyze millions of datapoints across its entire pipeline network, driving efficiency and safety.
👍2
#신재생 #에너지 #태양광
스페인, 대규모 정전 이후 출력제어 비용 급증
- 스페인의 1Q 평균 출력제어 비용은 350만/일 이지만, 5월 2일 1,850만을 돌파하며, 전년대비 5배 이상으로 비용 급등
- 대규모 정전 이후 스페인의 전력 시장은 아직 완전히 정상화되지 않음
- 전력망 안정성을 위해, 신재생 발전소 사업자들은 허용 가능한 발전량이 감소될 수 있음
https://www.spglobal.com/commodity-insights/en/news-research/latest-news/electric-power/053025-costs-of-technical-curtailments-reach-new-records-in-spain
스페인, 대규모 정전 이후 출력제어 비용 급증
- 스페인의 1Q 평균 출력제어 비용은 350만/일 이지만, 5월 2일 1,850만을 돌파하며, 전년대비 5배 이상으로 비용 급등
- 대규모 정전 이후 스페인의 전력 시장은 아직 완전히 정상화되지 않음
- 전력망 안정성을 위해, 신재생 발전소 사업자들은 허용 가능한 발전량이 감소될 수 있음
https://www.spglobal.com/commodity-insights/en/news-research/latest-news/electric-power/053025-costs-of-technical-curtailments-reach-new-records-in-spain
기억보단 기록을
#중국 https://youtu.be/vCb9Tgbuqfw?si=3dl12xzd14yZ1hI8
미국과의 관세전쟁이 장기전으로 가면 트럼프 민심에도 좋지 않겠지만, 중국의 현황을 볼 때 시진핑 또한 좋을게 없는 구조라고 생각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조용하지만 가장 큰 뉴스: 401(k) 비트코인 제한 철폐
미국 퇴직연금제도인 401(k)의 투자 자산 제한이 완화됨에 따라 8조 9,000억 달러 이상의 자본을 가지고 있는 퇴직연금제도의 유동성 유입을 기대해볼 수 있다.
👉원문
#BTC
미국 퇴직연금제도인 401(k)의 투자 자산 제한이 완화됨에 따라 8조 9,000억 달러 이상의 자본을 가지고 있는 퇴직연금제도의 유동성 유입을 기대해볼 수 있다.
👉원문
#BTC
🔥1
#원자력
메타, CEG와 20년 장기계약
- 작년 마이크로소프트의 20년짜리 쓰리마일 원전 전력구매 계약에 이은 초대형 계약
- AI발 전력 수요를 감당하면서도 원자력이 저탄소 에너지원임을 고려한 결정
- 이런 장기계약은 원자력 발전 기업들에게 원전 가동 연장 및 재가동에 대한 확신을 제공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meta-signs-nuclear-power-deal-to-fuel-its-ai-ambitions-70c85367
메타, CEG와 20년 장기계약
- 작년 마이크로소프트의 20년짜리 쓰리마일 원전 전력구매 계약에 이은 초대형 계약
- AI발 전력 수요를 감당하면서도 원자력이 저탄소 에너지원임을 고려한 결정
- 이런 장기계약은 원자력 발전 기업들에게 원전 가동 연장 및 재가동에 대한 확신을 제공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meta-signs-nuclear-power-deal-to-fuel-its-ai-ambitions-70c85367
👍2❤1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최준영의 Energy 지정학] 산업용 전기료 美의 절반… 빅테크가 中東에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짓는 이유다
전력망 개선에 7200억달러 들고
송전망 허가에 수년… 美 감당 못해
원문 기사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같은 생각인데, 결국 국내 원전+복합화력발전(가스터빈, HRSG, 스팀터빈, LNG) 업체들의 Earning Revision은 중동! 내러티브는 미국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중동과 AI 협력에 나선 배경엔 AI의 막대한 전력 소비가 있다.
IEA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24년 415TWh에서 2030년 945TWh로 두 배 이상 폭증한다. 미국은 더 심각하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4년 178TWh에서 2030년 606TWh로 급증해, 미국 전체 전력 소비 비율이 4%에서 12%로 세 배 늘어난다.
문제는 미국이 이를 감당할 수 없다는 점이다. 골드만삭스는 2030년까지 전력망 업그레이드에만 7200억달러가 필요하다고 추산한다.
송전 프로젝트는 허가와 건설에 수년이 걸려 AI 확장의 병목이 될 수 있다.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전력 인프라 부족이 발목을 잡을 수 있는 상황에서, 풍부하고 저렴한 에너지를 가진 중동은 완벽한 파트너다.
중동 국가들의 AI 데이터센터 경쟁력은 탁월하다. 첫째, 풍부하고 저렴한 에너지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산업용 전력 요금은 kWh당 0.05달러로 미국의 절반 수준이다.
둘째, 중동이라는 지리적 이점이다.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중간 지점에 위치한 중동에 글로벌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두면 서비스 제공 시 지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셋째, 신속한 의사 결정 체계다. 최고 통치권자의 의지와 판단에 따라 대규모 인프라를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전통적 석유 수출국이던 중동이 이제 ‘AI의 연료’인 전력 공급자로서 새로운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09004?sid=103
전력망 개선에 7200억달러 들고
송전망 허가에 수년… 美 감당 못해
원문 기사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같은 생각인데, 결국 국내 원전+복합화력발전(가스터빈, HRSG, 스팀터빈, LNG) 업체들의 Earning Revision은 중동! 내러티브는 미국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중동과 AI 협력에 나선 배경엔 AI의 막대한 전력 소비가 있다.
IEA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24년 415TWh에서 2030년 945TWh로 두 배 이상 폭증한다. 미국은 더 심각하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4년 178TWh에서 2030년 606TWh로 급증해, 미국 전체 전력 소비 비율이 4%에서 12%로 세 배 늘어난다.
문제는 미국이 이를 감당할 수 없다는 점이다. 골드만삭스는 2030년까지 전력망 업그레이드에만 7200억달러가 필요하다고 추산한다.
송전 프로젝트는 허가와 건설에 수년이 걸려 AI 확장의 병목이 될 수 있다.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전력 인프라 부족이 발목을 잡을 수 있는 상황에서, 풍부하고 저렴한 에너지를 가진 중동은 완벽한 파트너다.
중동 국가들의 AI 데이터센터 경쟁력은 탁월하다. 첫째, 풍부하고 저렴한 에너지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산업용 전력 요금은 kWh당 0.05달러로 미국의 절반 수준이다.
둘째, 중동이라는 지리적 이점이다.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중간 지점에 위치한 중동에 글로벌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두면 서비스 제공 시 지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셋째, 신속한 의사 결정 체계다. 최고 통치권자의 의지와 판단에 따라 대규모 인프라를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전통적 석유 수출국이던 중동이 이제 ‘AI의 연료’인 전력 공급자로서 새로운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09004?sid=103
AI 끝판왕 리포트 입니다. AI 산업의 투자 흐름, 기술 트렌드, 기업 전략, 정부 정책, 주요 데이터 및 사례까지 나와있다고 하니 시간날때 정독해보려고 합니다.
https://www.bondcap.com/report/pdf/Trends_Artificial_Intelligence.pdf
https://www.bondcap.com/report/pdf/Trends_Artificial_Intelligence.pdf
❤2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big-name-owners-line-up-2bn-vlcc-newbuilding-spree/2-1-1828349
Some 18 VLCC newbuildings worth more than $2.25bn could be ordered in the coming months as ageing ships are replaced and oil production looks set to increase.
Shipbuilding sources told TradeWinds there was rising interest in VLCC newbuildings, and that a raft of big-name shipping companies were in talks with South Korean and Chinese shipyards.
Shipyards approached for berths include Samsung Heavy Industries, HD Hyundai Heavy Industries, Hanwha Ocean, Dalian Shipbuilding Industry Co and Jiangsu New Hantong Ship Heavy Industry.
One shipbuilding specialist said the tanker companies would be vying for berths if they want to have their VLCCs built in South Korea.
The source said: “They [South Korean shipbuilders] are keen to build VLCCs, but they are also getting enquiries for large container ships.
“Those slots that are available will need to be shared with VLCCs. But profit margin from VLCC is much lower than container vessel … so the yards will be rigid on the tanker price.”
Some 18 VLCC newbuildings worth more than $2.25bn could be ordered in the coming months as ageing ships are replaced and oil production looks set to increase.
Shipbuilding sources told TradeWinds there was rising interest in VLCC newbuildings, and that a raft of big-name shipping companies were in talks with South Korean and Chinese shipyards.
Shipyards approached for berths include Samsung Heavy Industries, HD Hyundai Heavy Industries, Hanwha Ocean, Dalian Shipbuilding Industry Co and Jiangsu New Hantong Ship Heavy Industry.
One shipbuilding specialist said the tanker companies would be vying for berths if they want to have their VLCCs built in South Korea.
The source said: “They [South Korean shipbuilders] are keen to build VLCCs, but they are also getting enquiries for large container ships.
“Those slots that are available will need to be shared with VLCCs. But profit margin from VLCC is much lower than container vessel … so the yards will be rigid on the tanker price.”
tradewindsnews.com
Big-name owners line up $2bn VLCC newbuilding spree
Eight shipping companies including Taiwan’s Formosa Plastics Marine fielding enquiries for VLCCs
❤1
SK증권 조선 한승한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big-name-owners-line-up-2bn-vlcc-newbuilding-spree/2-1-1828349 Some 18 VLCC newbuildings worth more than $2.25bn could be ordered in the coming months as ageing ships are replaced and oil production looks set to increase.…
탱커쪽에서 발주가 계속 나옵니다. 일단 기사에서눈 한국에서 발주할 확률이 높아보이네요.
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애플이 현재 스테이블코인 기반 서비스 도입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협력 대상이나 서비스 형태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는 디지털 결제와 자산 관리에 있어 애플의 새로운 방향성을 암시할 수 있다는 해석이다.
보도에 따르면 알파벳(구글 모회사), 에어비앤비 등 다른 빅테크 기업들도 유사한 논의를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이번 논의는 최근 스테이블코인이 '킬러 앱'으로 주목받으며, 기존 금융과 크립토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접점으로 부상한 영향일 수 있다"라고 설명
https://bloomingbit.io/feed/news/89869
bloomingbit
"애플, 스테이블코인 통합 논의 중…알파벳·에어비앤비 등도 참여 확산"
애플이 스테이블코인 통합 가능성을 놓고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들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포춘지 보도를 인용해 "애플이 현재 스테이블코인 기반 서비스 도입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협력 대상이나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