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신재생
태양광·풍력 발전 출력제한이 증가하는 캘리포니아
1) 캘리포니아는 태양광·풍력 발전 용량 증가로 인해 전력 과잉 및 송전 혼잡 시 발전량을 점점 더 많이 차단하고 있음
2) 2024년 차단된 전력량은 전년 대비 29% 증가한 340만 MWh이며, 대부분(93%)이 태양광에서 발생
3) 배터리 저장 확대, 인접 전력 시장과의 거래, 수소 생산 등으로 차단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이나, 봄철에는 여전히 초과 전력 문제 발생 가능성
—-> 캘리포니아는 텍사스, 미시건에 이어 3번째로 정전을 많이 겪는 주.
높은 신재생 발전 비중을 위한 전력인프라가 제때 보강되지 않는다면, 스페인처럼 대규모 정전을 피할 수 없음
https://www.eia.gov/todayinenergy/detail.php?id=65364
태양광·풍력 발전 출력제한이 증가하는 캘리포니아
1) 캘리포니아는 태양광·풍력 발전 용량 증가로 인해 전력 과잉 및 송전 혼잡 시 발전량을 점점 더 많이 차단하고 있음
2) 2024년 차단된 전력량은 전년 대비 29% 증가한 340만 MWh이며, 대부분(93%)이 태양광에서 발생
3) 배터리 저장 확대, 인접 전력 시장과의 거래, 수소 생산 등으로 차단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이나, 봄철에는 여전히 초과 전력 문제 발생 가능성
—-> 캘리포니아는 텍사스, 미시건에 이어 3번째로 정전을 많이 겪는 주.
높은 신재생 발전 비중을 위한 전력인프라가 제때 보강되지 않는다면, 스페인처럼 대규모 정전을 피할 수 없음
https://www.eia.gov/todayinenergy/detail.php?id=65364
SK증권 조선 한승한
HD현대마린엔진 선박엔진 수주 계약규모: $79.3m (1,090억원) 계약상대: HD현대미포 계약종료: '27년 7월
현대마린엔진은 선수금이 35%로 오른게 눈에 띔
기억보단 기록을
개인적으로는 팔란티어를 공부해볼수록 맥킨지, BCG, Bain 같은 레거시 컨설팅 기업 혹은 다른 IT 컨설팅의 많은 고객사와 영역을 뺏어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PLTR
팔란티어, Bain & Co.와 파트너쉽!
- 세계 3대 컨설팅사인 Bain이 팔란티어와의 협업을 발표함
- 예상대로 팔란티어는 기존 전략 컨설팅사까지 영역을 확장하는 모습. 맥킨지와 BCG와의 파트너쉽도 시간 문제라고 생각
https://www.bain.com/about/media-center/press-releases/20252/bain--company-forms-global-partnership-with-palantir-to-deliver-high-impact-end-to-end-ai-transformations-for-clients/
팔란티어, Bain & Co.와 파트너쉽!
- 세계 3대 컨설팅사인 Bain이 팔란티어와의 협업을 발표함
- 예상대로 팔란티어는 기존 전략 컨설팅사까지 영역을 확장하는 모습. 맥킨지와 BCG와의 파트너쉽도 시간 문제라고 생각
그외 글로벌 컨설팅펌 파트너쉽 히스토리
- KPMG 24.09.12
- PWC 23.10.04
- Accenture 22.04.06
https://www.bain.com/about/media-center/press-releases/20252/bain--company-forms-global-partnership-with-palantir-to-deliver-high-impact-end-to-end-ai-transformations-for-clients/
🍾3
Forwarded from TNBfolio
유럽, 원전 재검토 움직임 본격화
1. 원전 정책 변화 배경
- 유럽 각국이 에너지 자립을 위해 원자력 재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 덴마크는 40년간 유지해온 원전 금지 정책을 전환하고 신규 기술 가능성을 분석하기로 했다.
- 독일은 프랑스와의 관계 개선 속에 원전 반대를 철회했다.
- 스페인은 기존 폐쇄 계획을 유지하면서도 연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2. 재생에너지와의 조화
- 덴마크는 태양광과 풍력이 여전히 가장 저렴하고 빠른 전환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 다만 소형 모듈 원자로(SMR) 같은 첨단 원전 기술이 보조 수단이 될 수 있는지 검토할 계획이다.
- 기존 대형 원전의 부활이 아닌 보완적 기술로서 접근하겠다는 입장이다.
3. 원전 회귀의 동인
- 재생에너지 확산에 따라 전력 수송 및 균형 조정 비용 증가가 원전 재검토의 배경이 되고 있다.
- 브뤼셀 기반 싱크탱크 브뤼겔은 기존 원전의 장기 운영과 차세대 원전 기대가 산업계와 정책결정자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한다고 분석했다.
- 그러나 신규 원전은 재정적으로 어려우며 수익성이 수십 년 후에야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4. 정치적 및 환경적 논란
- 원전은 여전히 유럽에서 가장 논쟁적인 발전 기술로 평가된다.
- 일부 환경 단체는 원전이 비싸고 유해한 전환 수단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 원전과 재생에너지 선택 논쟁이 지속되면 천연가스 사용이 유지될 수밖에 없다는 지적도 나왔다.
5. 현황 및 향후 전망
- 유럽연합의 전력 생산에서 태양광과 풍력 비중은 사상 최고인 30%에 도달했다.
- 같은 기간 원자력 발전은 3.1% 증가하며 재생에너지와 함께 점진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https://www.cnbc.com/2025/05/27/europe-pivots-back-to-nuclear-in-pursuit-of-more-energy-independence.html
1. 원전 정책 변화 배경
- 유럽 각국이 에너지 자립을 위해 원자력 재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 덴마크는 40년간 유지해온 원전 금지 정책을 전환하고 신규 기술 가능성을 분석하기로 했다.
- 독일은 프랑스와의 관계 개선 속에 원전 반대를 철회했다.
- 스페인은 기존 폐쇄 계획을 유지하면서도 연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2. 재생에너지와의 조화
- 덴마크는 태양광과 풍력이 여전히 가장 저렴하고 빠른 전환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 다만 소형 모듈 원자로(SMR) 같은 첨단 원전 기술이 보조 수단이 될 수 있는지 검토할 계획이다.
- 기존 대형 원전의 부활이 아닌 보완적 기술로서 접근하겠다는 입장이다.
3. 원전 회귀의 동인
- 재생에너지 확산에 따라 전력 수송 및 균형 조정 비용 증가가 원전 재검토의 배경이 되고 있다.
- 브뤼셀 기반 싱크탱크 브뤼겔은 기존 원전의 장기 운영과 차세대 원전 기대가 산업계와 정책결정자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한다고 분석했다.
- 그러나 신규 원전은 재정적으로 어려우며 수익성이 수십 년 후에야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4. 정치적 및 환경적 논란
- 원전은 여전히 유럽에서 가장 논쟁적인 발전 기술로 평가된다.
- 일부 환경 단체는 원전이 비싸고 유해한 전환 수단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 원전과 재생에너지 선택 논쟁이 지속되면 천연가스 사용이 유지될 수밖에 없다는 지적도 나왔다.
5. 현황 및 향후 전망
- 유럽연합의 전력 생산에서 태양광과 풍력 비중은 사상 최고인 30%에 도달했다.
- 같은 기간 원자력 발전은 3.1% 증가하며 재생에너지와 함께 점진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https://www.cnbc.com/2025/05/27/europe-pivots-back-to-nuclear-in-pursuit-of-more-energy-independence.html
CNBC
Why Europe is pivoting back to nuclear — one of its most divisive energy sources
Renewed European interest in nuclear shows how some countries are hedging their bets in pursuit of more energy independence.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트럼프 행정부, Palantir 통해 미국민 데이터 통합 추진 중 ]
🔹 Palantir, 연방기관에 데이터 통합 기술 공급 확대
- 트럼프, 3월 행정명령으로 연방기관 간 데이터 공유 명령
- Palantir의 Foundry 플랫폼, DHS·HHS·IRS 등 최소 4개 기관 도입
- 목표: 시민들의 은행계좌, 학자금대출, 의료·장애 정보까지 통합 가능
🔹 계약 규모 및 확장
- 트럼프 집권 후 $113M 이상 계약 체결 + 최근 DoD $795M 계약 추가
- SSA(사회보장국), IRS, 교육부 등과도 협의 중
- IRS는 납세자 데이터 통합 프로젝트 시작
🔹 논란과 우려
- 시민단체·노조·프라이버시 단체들, 데이터 악용 우려 소송 제기
- Palantir 내부서도 “트럼프 정치의 얼굴 될까 우려” 목소리 증가
- 前직원 13명 공개서한 발표 “데이터 목적 외 사용 반대”
🔹 보안 문제도 지적
- 일부 DOGE(정부효율부) 관계자들 보안 프로토콜 미준수 사례 있어
- 전직 전략가 “ICE와의 계약 확대는 내 양심의 레드라인”이라며 퇴사
🔹 Palantir 입장
“우리는 데이터 ‘처리자’일 뿐, 정책 결정은 정부 몫”
링크 : https://www.nytimes.com/2025/05/30/technology/trump-palantir-data-americans.html
🔹 Palantir, 연방기관에 데이터 통합 기술 공급 확대
- 트럼프, 3월 행정명령으로 연방기관 간 데이터 공유 명령
- Palantir의 Foundry 플랫폼, DHS·HHS·IRS 등 최소 4개 기관 도입
- 목표: 시민들의 은행계좌, 학자금대출, 의료·장애 정보까지 통합 가능
🔹 계약 규모 및 확장
- 트럼프 집권 후 $113M 이상 계약 체결 + 최근 DoD $795M 계약 추가
- SSA(사회보장국), IRS, 교육부 등과도 협의 중
- IRS는 납세자 데이터 통합 프로젝트 시작
🔹 논란과 우려
- 시민단체·노조·프라이버시 단체들, 데이터 악용 우려 소송 제기
- Palantir 내부서도 “트럼프 정치의 얼굴 될까 우려” 목소리 증가
- 前직원 13명 공개서한 발표 “데이터 목적 외 사용 반대”
🔹 보안 문제도 지적
- 일부 DOGE(정부효율부) 관계자들 보안 프로토콜 미준수 사례 있어
- 전직 전략가 “ICE와의 계약 확대는 내 양심의 레드라인”이라며 퇴사
🔹 Palantir 입장
“우리는 데이터 ‘처리자’일 뿐, 정책 결정은 정부 몫”
링크 : https://www.nytimes.com/2025/05/30/technology/trump-palantir-data-americans.html
NY Times
Trump Taps Palantir to Compile Data on Americans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expanded Palantir’s work with the government, spreading the company’s technology — which could easily merge data on Americans — throughout agencies.
❤1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데이터 센터 글로벌 확장 계속 추진 약속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CEO 맷 가먼(Matt Garman) 은 아마존이 글로벌 데이터 센터 확장을 계속해서 공격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엔비디아의 최신 인공지능 칩에 대한 접근성 확대도 적극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글로벌 확장 현황
AWS는 2025년 초 멕시코에 데이터 센터 클러스터를 오픈했습니다.
이어서 칠레, 뉴질랜드, 사우디아라비아, 대만 등지에도 신규 시설 건설이 진행 중입니다.
이는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따른 대응입니다.
AWS는 NVIDIA의 최신 GB200 AI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강하다고 밝히며, 이를 AWS 고객들이 직접 테스트할 수 있도록 재고를 확대 중입니다.
또한 OpenAI가 Microsoft 외에도 AWS 같은 다른 파트너십을 탐색할 수 있도록 허가받은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AWS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클라우드 컴퓨팅 및 데이터 저장 서비스 제공자로, 임대 서버 팜(Server Farm) 구축에 있어 가장 활발한 기업 중 하나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30/amazon-pledges-to-continue-aggressive-data-center-expansion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CEO 맷 가먼(Matt Garman) 은 아마존이 글로벌 데이터 센터 확장을 계속해서 공격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엔비디아의 최신 인공지능 칩에 대한 접근성 확대도 적극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글로벌 확장 현황
AWS는 2025년 초 멕시코에 데이터 센터 클러스터를 오픈했습니다.
이어서 칠레, 뉴질랜드, 사우디아라비아, 대만 등지에도 신규 시설 건설이 진행 중입니다.
이는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따른 대응입니다.
AWS는 NVIDIA의 최신 GB200 AI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강하다고 밝히며, 이를 AWS 고객들이 직접 테스트할 수 있도록 재고를 확대 중입니다.
또한 OpenAI가 Microsoft 외에도 AWS 같은 다른 파트너십을 탐색할 수 있도록 허가받은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AWS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클라우드 컴퓨팅 및 데이터 저장 서비스 제공자로, 임대 서버 팜(Server Farm) 구축에 있어 가장 활발한 기업 중 하나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30/amazon-pledges-to-continue-aggressive-data-center-expansion
Bloomberg.com
Amazon Pledges to Continue Aggressive Data Center Expansion
Amazon.com Inc.’s cloud services chief says the company is aggressively expanding server farms globally and looking to boost access to the latest artificial intelligence chips from Nvidia Corp.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하반기 북미 LNGC 발주 본격화 기대
▪️신조선가지수 186.70pt(-0.11pt), 중고선가지수 177.57pt(-0.07pt) 기록
▪️HD현대삼호는 Capital Maritime으로부터 지난 4월에 수주했던 8,800TEU LNG DF 컨테이너선 4척과 동일한 스펙과 동일한 선가의 잔여 2척을 수주하면서 올해 수주목표 45.7억불 중 약 41%(18.5억불) 달성
▪️CMB.Tech는 중국선박공업그룹(CSSC) 계열사인 칭다오베이하이조선과 최대 5척의 유조선(VLCC 1척과 Suezmax 4척) 건조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이를 적극 부인. CMB. Tech는 건조사를 두고 HD현대중공업과 칭다오베이하이조선 중에 고민해온 것으로 알려지며, 해당 물량 HD현대중공업으로의 발주를 기대
▪️인도 국영 해운사(SCI)는 약 10억 달러 규모의 신조 발주를 한국 3대 조선소와 중국의 Hengli, New Times 등의 민영 조선사와 접촉 중. 이번 발주는 VLCC 2척과 16,000TEU급 컨테이너선 최대 4척(확정 2척+옵션 2척)으로 구성. 인도 정부는 ‘40년까지 총 112척의 선박을 확보하기 위해 약 8,500억 루피(약 100억 달러) 예산을 책정한 상황
▪️이번 발주에서 VLCC 선가는 약 $120m, 16K-TEU급 컨선은 약 $180~190m 수준으로 평가. 선가 고려 시 중국 조선소의 저가 수주 우려가 있으나, 반중 감정이 짙은 인도 입장에서 한국 조선사를 선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HD현대중공업은 인도 국영 코친(Cochin)조선소와 협력해 코치 지역에 조선소 신설을 논의 중이며, 한화오션은 인도 구자라트주의 칸들라 항 인근에 조선소 설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Venture Global의 루이지애나 CP2 LNG 프로젝트가 FERC(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로부터 건설 승인을 받으면서 FID 가능성 높아짐. Venture Global은 최대 12척(확정 4척+옵션 8척) 발주를 두고 한국 조선 3사와 협의 중
▪️미국 에너지부(DOE)는 Sempra 에너지의 ‘Por Arthur LNG Phase 2’ 프로젝트의 최종 LNG 수출을 승인. Sempra Infrastructure CEO는 “이번 승인은 FID를 향한 중요한 진전이며, 연내 결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이는 트럼프 2기 행정부 하에서 최초로 DoE로부터 온전한 Non-FTA 국가 수출 승인을 받은 LNG 프로젝트로, 이전 루이지애나 Commonwealth LNG와 CP2 프로젝트는 조건부 승인을 받은 상황. Port Arthur LNG Phase 2의 연내 FID 가능성 높아졌으며, FID 이후 국내 조선 3사의 LNGC 수주를 기대
▪️Golar LNG는 지난 1분기 실적발표에서 3가지 FLNG를 제안 받아 구체적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연내 최대 2척의 FLNG를 발주할 계획을 발표. Golar LNG가 협력을 검토 중인 곳은 총 3곳으로, 한국의 삼성중공업과 중국의 CIMC RAFFLES, 그리고 싱가포르의 Seatrium(구 Keppel&Sembcorp)
▪️삼성중공업은 단열 성능 높으며 3.5~5.4MTPA 생산 가능한 ‘MK-III’를, CIMC RAFFLES는 가격 경쟁력 우위에 있는 최대 3.5MTPA 생산 가능한 ‘MK-II’를, Seatrium은 적은 리스크의 최대 2.7MTPA 생산 가능한 ‘MK-I’를 제안. 삼성중공업은 이탈리아 ENI, 미국 Delfin, 캐나다 Western 등을 포함한 글로벌 FLNG 수주 풀 확대 중
▪️글로벌 LNG 생산 확대 기조 유지되고 있으며, 특히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북미 지역 중심의 주요 LNG 프로젝트의 수출 승인에 이은 FID 가능성 점진적으로 상승 중.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발주는 중국이 아닌 국내 조선 3사 수주로 이어지며 안정적인 수주잔고 레벨과 수익성 유지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JoCOq0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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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 하반기 북미 LNGC 발주 본격화 기대
▪️신조선가지수 186.70pt(-0.11pt), 중고선가지수 177.57pt(-0.07pt) 기록
▪️HD현대삼호는 Capital Maritime으로부터 지난 4월에 수주했던 8,800TEU LNG DF 컨테이너선 4척과 동일한 스펙과 동일한 선가의 잔여 2척을 수주하면서 올해 수주목표 45.7억불 중 약 41%(18.5억불) 달성
▪️CMB.Tech는 중국선박공업그룹(CSSC) 계열사인 칭다오베이하이조선과 최대 5척의 유조선(VLCC 1척과 Suezmax 4척) 건조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이를 적극 부인. CMB. Tech는 건조사를 두고 HD현대중공업과 칭다오베이하이조선 중에 고민해온 것으로 알려지며, 해당 물량 HD현대중공업으로의 발주를 기대
▪️인도 국영 해운사(SCI)는 약 10억 달러 규모의 신조 발주를 한국 3대 조선소와 중국의 Hengli, New Times 등의 민영 조선사와 접촉 중. 이번 발주는 VLCC 2척과 16,000TEU급 컨테이너선 최대 4척(확정 2척+옵션 2척)으로 구성. 인도 정부는 ‘40년까지 총 112척의 선박을 확보하기 위해 약 8,500억 루피(약 100억 달러) 예산을 책정한 상황
▪️이번 발주에서 VLCC 선가는 약 $120m, 16K-TEU급 컨선은 약 $180~190m 수준으로 평가. 선가 고려 시 중국 조선소의 저가 수주 우려가 있으나, 반중 감정이 짙은 인도 입장에서 한국 조선사를 선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HD현대중공업은 인도 국영 코친(Cochin)조선소와 협력해 코치 지역에 조선소 신설을 논의 중이며, 한화오션은 인도 구자라트주의 칸들라 항 인근에 조선소 설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Venture Global의 루이지애나 CP2 LNG 프로젝트가 FERC(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로부터 건설 승인을 받으면서 FID 가능성 높아짐. Venture Global은 최대 12척(확정 4척+옵션 8척) 발주를 두고 한국 조선 3사와 협의 중
▪️미국 에너지부(DOE)는 Sempra 에너지의 ‘Por Arthur LNG Phase 2’ 프로젝트의 최종 LNG 수출을 승인. Sempra Infrastructure CEO는 “이번 승인은 FID를 향한 중요한 진전이며, 연내 결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이는 트럼프 2기 행정부 하에서 최초로 DoE로부터 온전한 Non-FTA 국가 수출 승인을 받은 LNG 프로젝트로, 이전 루이지애나 Commonwealth LNG와 CP2 프로젝트는 조건부 승인을 받은 상황. Port Arthur LNG Phase 2의 연내 FID 가능성 높아졌으며, FID 이후 국내 조선 3사의 LNGC 수주를 기대
▪️Golar LNG는 지난 1분기 실적발표에서 3가지 FLNG를 제안 받아 구체적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연내 최대 2척의 FLNG를 발주할 계획을 발표. Golar LNG가 협력을 검토 중인 곳은 총 3곳으로, 한국의 삼성중공업과 중국의 CIMC RAFFLES, 그리고 싱가포르의 Seatrium(구 Keppel&Sembcorp)
▪️삼성중공업은 단열 성능 높으며 3.5~5.4MTPA 생산 가능한 ‘MK-III’를, CIMC RAFFLES는 가격 경쟁력 우위에 있는 최대 3.5MTPA 생산 가능한 ‘MK-II’를, Seatrium은 적은 리스크의 최대 2.7MTPA 생산 가능한 ‘MK-I’를 제안. 삼성중공업은 이탈리아 ENI, 미국 Delfin, 캐나다 Western 등을 포함한 글로벌 FLNG 수주 풀 확대 중
▪️글로벌 LNG 생산 확대 기조 유지되고 있으며, 특히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북미 지역 중심의 주요 LNG 프로젝트의 수출 승인에 이은 FID 가능성 점진적으로 상승 중.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발주는 중국이 아닌 국내 조선 3사 수주로 이어지며 안정적인 수주잔고 레벨과 수익성 유지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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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Macquarie Asia Conference 2025 보고서
<원자력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한 강세 전망>
🔷 핵심 요약
* Macquarie는 아시아 콘퍼런스를 통해 원자력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한 강한 투자 신념을 강화.
* 중국 중심의 원자력 확대와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이 주요 테마로 부각.
🔶 1. 원자력 섹터: "New Atomic Age"의 진전
✅ 중국 중심의 원자력 르네상스
* 중국의 연간 원자로 승인 수: 약 10기 수준 지속 전망
* 후쿠시마 이후 중단됐던 프로젝트가 Gen III/III+ 설계(Hualong One)로 재개.
* 내륙 지역 원자로 개발 정책 완화 가능성 있음.
* 중국은 독립적이고 완결된 원자력 공급망을 확보 중, 국영금융 지원도 활발.
✅ 핵심 인사이트
* 융합로(fusion): 상업화는 2030년대 후반이나, 최근 2년간 소재·초전도·컴퓨팅 기술 진보로 현실에 가까워짐.
* 우라늄 공급 부족 지속: 10년간 투자 부진 → 가격 상승 여지 큼.
✅ 주요 투자 아이디어
* 공급망/설비: 동방전기(중국), 두산에너빌리티(한국), 미쓰비시중공업(일본)
* 우라늄: CGN Mining(홍콩), Boss Energy(호주)
* 운영사: CNNP(중국국가핵전력)
🔶 2.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견조, 전력 공급은 병목
✅ 콘퍼런스 패널 주요 논의
* 패널: ASEAN, 홍콩, 미국 텍사스의 데이터센터 개발사 대표 참석
* 공통 견해:
* 전력 공급은 여전히 가장 큰 병목.
* AI 및 하이퍼스케일 수요는 예상보다 강함.
* GPU 판매 제한 규제 등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 수요는 둔화되지 않음.
✅ 전력 조달의 어려움
* 그린필드 개발 기간: 과거 2~~3년 → 최근 5~~7년으로 연장됨
* 변압기·발전기 등 핵심 장비 납기 지연: 표준 백업 발전기 납기 36개월 이상
✅ 탄소배출 문제와 AI 센터
* AI 인프라 확장 → 화석연료 사용 증가
* 구글, 2024년 상반기 탄소배출 13% 증가
* 재생에너지 한계: 지리적 제약 + 가변성 문제
* 일부 기업은 지열 활용, 전력효율 기술 도입 중
✅ 주요 수혜 기업
* 그리드 장비: 히타치,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 파워트레인: 델타일렉트로닉스, 베르티브
* 냉각 솔루션: AVC(亞旭), Envicool
* 전력 유틸리티: Tenaga Nasional, Gulf Energy
🔷 투자 성과 및 지표
📈 성과 비교
* 원자력 바스켓 수익률
* 1년: +22% vs MSCI World +11%
* 6개월: +15% vs MSCI World +4%
* 데이터센터 파워 바스켓 수익률
* 1년: +19% vs 벤치마크 +8%
* 6개월: +4% vs 벤치마크 +7% (단기 부진)
🔶 Macquarie 결론
* 원자력: 아시아(특히 중국)가 향후 10년간 글로벌 원자력 확산의 중심이 될 것.
* 장기적으로 SMR(소형모듈원자로) 도입 가능성은 있으나, 아직 기술적/경제적 제약 있음.
*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이슈는 지속되며, AI/클라우드 수요는 예상보다 견조.
* 전력 인프라 및 냉각, 전력 효율 관련 기업에 중장기 기회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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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투자자 + Granit 콜라보
<원자력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한 강세 전망>
🔷 핵심 요약
* Macquarie는 아시아 콘퍼런스를 통해 원자력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한 강한 투자 신념을 강화.
* 중국 중심의 원자력 확대와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이 주요 테마로 부각.
🔶 1. 원자력 섹터: "New Atomic Age"의 진전
✅ 중국 중심의 원자력 르네상스
* 중국의 연간 원자로 승인 수: 약 10기 수준 지속 전망
* 후쿠시마 이후 중단됐던 프로젝트가 Gen III/III+ 설계(Hualong One)로 재개.
* 내륙 지역 원자로 개발 정책 완화 가능성 있음.
* 중국은 독립적이고 완결된 원자력 공급망을 확보 중, 국영금융 지원도 활발.
✅ 핵심 인사이트
* 융합로(fusion): 상업화는 2030년대 후반이나, 최근 2년간 소재·초전도·컴퓨팅 기술 진보로 현실에 가까워짐.
* 우라늄 공급 부족 지속: 10년간 투자 부진 → 가격 상승 여지 큼.
✅ 주요 투자 아이디어
* 공급망/설비: 동방전기(중국), 두산에너빌리티(한국), 미쓰비시중공업(일본)
* 우라늄: CGN Mining(홍콩), Boss Energy(호주)
* 운영사: CNNP(중국국가핵전력)
🔶 2.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견조, 전력 공급은 병목
✅ 콘퍼런스 패널 주요 논의
* 패널: ASEAN, 홍콩, 미국 텍사스의 데이터센터 개발사 대표 참석
* 공통 견해:
* 전력 공급은 여전히 가장 큰 병목.
* AI 및 하이퍼스케일 수요는 예상보다 강함.
* GPU 판매 제한 규제 등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 수요는 둔화되지 않음.
✅ 전력 조달의 어려움
* 그린필드 개발 기간: 과거 2~~3년 → 최근 5~~7년으로 연장됨
* 변압기·발전기 등 핵심 장비 납기 지연: 표준 백업 발전기 납기 36개월 이상
✅ 탄소배출 문제와 AI 센터
* AI 인프라 확장 → 화석연료 사용 증가
* 구글, 2024년 상반기 탄소배출 13% 증가
* 재생에너지 한계: 지리적 제약 + 가변성 문제
* 일부 기업은 지열 활용, 전력효율 기술 도입 중
✅ 주요 수혜 기업
* 그리드 장비: 히타치,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 파워트레인: 델타일렉트로닉스, 베르티브
* 냉각 솔루션: AVC(亞旭), Envicool
* 전력 유틸리티: Tenaga Nasional, Gulf Energy
🔷 투자 성과 및 지표
📈 성과 비교
* 원자력 바스켓 수익률
* 1년: +22% vs MSCI World +11%
* 6개월: +15% vs MSCI World +4%
* 데이터센터 파워 바스켓 수익률
* 1년: +19% vs 벤치마크 +8%
* 6개월: +4% vs 벤치마크 +7% (단기 부진)
🔶 Macquarie 결론
* 원자력: 아시아(특히 중국)가 향후 10년간 글로벌 원자력 확산의 중심이 될 것.
* 장기적으로 SMR(소형모듈원자로) 도입 가능성은 있으나, 아직 기술적/경제적 제약 있음.
*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이슈는 지속되며, AI/클라우드 수요는 예상보다 견조.
* 전력 인프라 및 냉각, 전력 효율 관련 기업에 중장기 기회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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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투자자 + Granit 콜라보
#PLTR
팔란티어, 킨더모건과 파트너십 발표!
- 미국 천연가스 투자자라면 모두 알고 있는 킨더모건과 신규 계약
현재까지 만들어낸 성과
- 향후 7일간의 시장 수요, 공급, 날씨 요인 및 킨더모건의 실시간 대응 능력을 통합적으로 확인 가능
- 날씨, 수요, 공급 데이터의 시장 분석에 하루 2~3시간 걸리던 일을 2~3분으로 절약
- 동일한 데이터 소스를 기반으로 부서 간 시장 동향과 킨더 모건 운영 상황을 통합적으로 공유
- 과거의 정성적인 관점 대신 공급과 수요에 대한 정량적인 분석 제공
- 수요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날에 유지보수 작업을 효과적으로 계획 가능
- 에너지가 필요하기 전에 미래 수요를 충족하도록 시설을 사전에 준비해 시장 변화에 신속히 대응
- 데이터 일관성과 추출 속도 향상으로 시장 요구에 대한 대응력이 크게 개선됨
https://www.palantir.com/impact/kindermorgan/
팔란티어, 킨더모건과 파트너십 발표!
- 미국 천연가스 투자자라면 모두 알고 있는 킨더모건과 신규 계약
현재까지 만들어낸 성과
- 향후 7일간의 시장 수요, 공급, 날씨 요인 및 킨더모건의 실시간 대응 능력을 통합적으로 확인 가능
- 날씨, 수요, 공급 데이터의 시장 분석에 하루 2~3시간 걸리던 일을 2~3분으로 절약
- 동일한 데이터 소스를 기반으로 부서 간 시장 동향과 킨더 모건 운영 상황을 통합적으로 공유
- 과거의 정성적인 관점 대신 공급과 수요에 대한 정량적인 분석 제공
- 수요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날에 유지보수 작업을 효과적으로 계획 가능
- 에너지가 필요하기 전에 미래 수요를 충족하도록 시설을 사전에 준비해 시장 변화에 신속히 대응
- 데이터 일관성과 추출 속도 향상으로 시장 요구에 대한 대응력이 크게 개선됨
https://www.palantir.com/impact/kindermorgan/
Palantir
Palantir Impact | Kinder Morgan
Kinder Morgan uses Palantir to analyze millions of datapoints across its entire pipeline network, driving efficiency and safety.
👍2
#신재생 #에너지 #태양광
스페인, 대규모 정전 이후 출력제어 비용 급증
- 스페인의 1Q 평균 출력제어 비용은 350만/일 이지만, 5월 2일 1,850만을 돌파하며, 전년대비 5배 이상으로 비용 급등
- 대규모 정전 이후 스페인의 전력 시장은 아직 완전히 정상화되지 않음
- 전력망 안정성을 위해, 신재생 발전소 사업자들은 허용 가능한 발전량이 감소될 수 있음
https://www.spglobal.com/commodity-insights/en/news-research/latest-news/electric-power/053025-costs-of-technical-curtailments-reach-new-records-in-spain
스페인, 대규모 정전 이후 출력제어 비용 급증
- 스페인의 1Q 평균 출력제어 비용은 350만/일 이지만, 5월 2일 1,850만을 돌파하며, 전년대비 5배 이상으로 비용 급등
- 대규모 정전 이후 스페인의 전력 시장은 아직 완전히 정상화되지 않음
- 전력망 안정성을 위해, 신재생 발전소 사업자들은 허용 가능한 발전량이 감소될 수 있음
https://www.spglobal.com/commodity-insights/en/news-research/latest-news/electric-power/053025-costs-of-technical-curtailments-reach-new-records-in-spain
기억보단 기록을
#중국 https://youtu.be/vCb9Tgbuqfw?si=3dl12xzd14yZ1hI8
미국과의 관세전쟁이 장기전으로 가면 트럼프 민심에도 좋지 않겠지만, 중국의 현황을 볼 때 시진핑 또한 좋을게 없는 구조라고 생각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조용하지만 가장 큰 뉴스: 401(k) 비트코인 제한 철폐
미국 퇴직연금제도인 401(k)의 투자 자산 제한이 완화됨에 따라 8조 9,000억 달러 이상의 자본을 가지고 있는 퇴직연금제도의 유동성 유입을 기대해볼 수 있다.
👉원문
#BTC
미국 퇴직연금제도인 401(k)의 투자 자산 제한이 완화됨에 따라 8조 9,000억 달러 이상의 자본을 가지고 있는 퇴직연금제도의 유동성 유입을 기대해볼 수 있다.
👉원문
#BTC
🔥1
#원자력
메타, CEG와 20년 장기계약
- 작년 마이크로소프트의 20년짜리 쓰리마일 원전 전력구매 계약에 이은 초대형 계약
- AI발 전력 수요를 감당하면서도 원자력이 저탄소 에너지원임을 고려한 결정
- 이런 장기계약은 원자력 발전 기업들에게 원전 가동 연장 및 재가동에 대한 확신을 제공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meta-signs-nuclear-power-deal-to-fuel-its-ai-ambitions-70c85367
메타, CEG와 20년 장기계약
- 작년 마이크로소프트의 20년짜리 쓰리마일 원전 전력구매 계약에 이은 초대형 계약
- AI발 전력 수요를 감당하면서도 원자력이 저탄소 에너지원임을 고려한 결정
- 이런 장기계약은 원자력 발전 기업들에게 원전 가동 연장 및 재가동에 대한 확신을 제공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meta-signs-nuclear-power-deal-to-fuel-its-ai-ambitions-70c85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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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최준영의 Energy 지정학] 산업용 전기료 美의 절반… 빅테크가 中東에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짓는 이유다
전력망 개선에 7200억달러 들고
송전망 허가에 수년… 美 감당 못해
원문 기사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같은 생각인데, 결국 국내 원전+복합화력발전(가스터빈, HRSG, 스팀터빈, LNG) 업체들의 Earning Revision은 중동! 내러티브는 미국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중동과 AI 협력에 나선 배경엔 AI의 막대한 전력 소비가 있다.
IEA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24년 415TWh에서 2030년 945TWh로 두 배 이상 폭증한다. 미국은 더 심각하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4년 178TWh에서 2030년 606TWh로 급증해, 미국 전체 전력 소비 비율이 4%에서 12%로 세 배 늘어난다.
문제는 미국이 이를 감당할 수 없다는 점이다. 골드만삭스는 2030년까지 전력망 업그레이드에만 7200억달러가 필요하다고 추산한다.
송전 프로젝트는 허가와 건설에 수년이 걸려 AI 확장의 병목이 될 수 있다.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전력 인프라 부족이 발목을 잡을 수 있는 상황에서, 풍부하고 저렴한 에너지를 가진 중동은 완벽한 파트너다.
중동 국가들의 AI 데이터센터 경쟁력은 탁월하다. 첫째, 풍부하고 저렴한 에너지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산업용 전력 요금은 kWh당 0.05달러로 미국의 절반 수준이다.
둘째, 중동이라는 지리적 이점이다.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중간 지점에 위치한 중동에 글로벌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두면 서비스 제공 시 지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셋째, 신속한 의사 결정 체계다. 최고 통치권자의 의지와 판단에 따라 대규모 인프라를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전통적 석유 수출국이던 중동이 이제 ‘AI의 연료’인 전력 공급자로서 새로운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09004?sid=103
전력망 개선에 7200억달러 들고
송전망 허가에 수년… 美 감당 못해
원문 기사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같은 생각인데, 결국 국내 원전+복합화력발전(가스터빈, HRSG, 스팀터빈, LNG) 업체들의 Earning Revision은 중동! 내러티브는 미국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중동과 AI 협력에 나선 배경엔 AI의 막대한 전력 소비가 있다.
IEA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24년 415TWh에서 2030년 945TWh로 두 배 이상 폭증한다. 미국은 더 심각하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4년 178TWh에서 2030년 606TWh로 급증해, 미국 전체 전력 소비 비율이 4%에서 12%로 세 배 늘어난다.
문제는 미국이 이를 감당할 수 없다는 점이다. 골드만삭스는 2030년까지 전력망 업그레이드에만 7200억달러가 필요하다고 추산한다.
송전 프로젝트는 허가와 건설에 수년이 걸려 AI 확장의 병목이 될 수 있다.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전력 인프라 부족이 발목을 잡을 수 있는 상황에서, 풍부하고 저렴한 에너지를 가진 중동은 완벽한 파트너다.
중동 국가들의 AI 데이터센터 경쟁력은 탁월하다. 첫째, 풍부하고 저렴한 에너지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산업용 전력 요금은 kWh당 0.05달러로 미국의 절반 수준이다.
둘째, 중동이라는 지리적 이점이다.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중간 지점에 위치한 중동에 글로벌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두면 서비스 제공 시 지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셋째, 신속한 의사 결정 체계다. 최고 통치권자의 의지와 판단에 따라 대규모 인프라를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전통적 석유 수출국이던 중동이 이제 ‘AI의 연료’인 전력 공급자로서 새로운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09004?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