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현대삼호가 2024년 9월에 수주한 2027년 5월 납기 컨테이너선 4척을 2026년 11월로 6개월 앞당겼습니다.
저번 컨콜에서 언급한 외국인 인력들의 숙련도 향상 덕분인듯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아마존 $AMZN, 탈렌 에너지 $TLN 의 원자력 에너지 공급 계약 확대 소식에 소형 원자로 모듈 (SMR) 기업들 $SMR $OKLO 급등세
양사는 Susquehanna 원자력 발전소에서 아마존 AWS 데이터 센터 전력 확대 공급에 대한 새로운 구매 계약에서 SMR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며, 발전소의 에너지 출력을 확장해 PJM 전력망에 새로운 전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힘
https://ir.talenenerg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talen-energy-expands-nuclear-energy-relationship-ama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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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수 리포트 구매 안내 https://news.1rj.ru/str/yakjangsu/14598
▼ 후원1 https://www.buymeacoffee.com/yakjang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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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Susquehanna 원자력 발전소에서 아마존 AWS 데이터 센터 전력 확대 공급에 대한 새로운 구매 계약에서 SMR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며, 발전소의 에너지 출력을 확장해 PJM 전력망에 새로운 전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힘
https://ir.talenenerg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talen-energy-expands-nuclear-energy-relationship-ama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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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n Energy Corporation
Talen Energy Expands Nuclear Energy Relationship with Amazon | Wed, 06/11/2025 - 06:00
Talen enters power purchase agreement for 1,920 megawatts of carbon-free electricity at full quantity to support Amazon operations, and explore SMR technology HOUSTON, June 11, 2025 (GLOBE NEWSWIRE) -- Talen Energy Corporation (“Talen,” “we,” or “our”) (…
Forwarded from ITM. IDEATOMONEY
#원자력 #세계은행
<세계은행, 원전 투자 금지 66년 만에 철회…개도국 산업화·탈탄소 촉진 기대>
1959년 이후 중단됐던 원전 자금지원 재개…'기후 대응·미국 경쟁력' 동시 고려
독일 등 반대국가 존재했으나, 전 세계 원전 재부상 흐름 속 정책 선회
세계 최대 개발금융기관인 세계은행(World Bank)이 원자력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금지 조치 해제
공식적 금지는 2013년부터였지만, 실질적으론 1959년 이탈리아 원전 이후 단 한 건도 투자 없음
독일 등 일부 자금공여국은 개발도상국의 안전 관리 역량 부족 우려로 반대해왔으나, 원전 지지 국제 기류에 밀려 정책 전환
최근 미국·프랑스·가나 등 20여 개국이 2050년까지 원전 3배 확대 선언 (COP 계기)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기후보단 러시아·중국과의 원전 경쟁에 무게…국내 소형원자로(SMR) 확충에 강한 드라이브
이번 결정은 개도국이 석탄·석유 없이 산업화하고, 저탄소 전력 기반 구축할 기회 제공할 전망
동시에 미국 SMR 수출산업 확대에도 긍정적 영향 예상
https://buly.kr/1GJiLEg
<세계은행, 원전 투자 금지 66년 만에 철회…개도국 산업화·탈탄소 촉진 기대>
1959년 이후 중단됐던 원전 자금지원 재개…'기후 대응·미국 경쟁력' 동시 고려
독일 등 반대국가 존재했으나, 전 세계 원전 재부상 흐름 속 정책 선회
세계 최대 개발금융기관인 세계은행(World Bank)이 원자력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금지 조치 해제
공식적 금지는 2013년부터였지만, 실질적으론 1959년 이탈리아 원전 이후 단 한 건도 투자 없음
독일 등 일부 자금공여국은 개발도상국의 안전 관리 역량 부족 우려로 반대해왔으나, 원전 지지 국제 기류에 밀려 정책 전환
최근 미국·프랑스·가나 등 20여 개국이 2050년까지 원전 3배 확대 선언 (COP 계기)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기후보단 러시아·중국과의 원전 경쟁에 무게…국내 소형원자로(SMR) 확충에 강한 드라이브
이번 결정은 개도국이 석탄·석유 없이 산업화하고, 저탄소 전력 기반 구축할 기회 제공할 전망
동시에 미국 SMR 수출산업 확대에도 긍정적 영향 예상
https://buly.kr/1GJiLEg
NY Times
World Bank Ends Its Ban on Funding Nuclear Power Projects
The decision, a major reversal, could help poorer nations industrialize, cut planet-warming emissions and boost U.S. competitiveness on next-generation reactors.
❤1
Forwarded from 코박 얼럿 (Cobak Alert)
이스라엘 “이란 제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전쟁 관련 소식 정리
☄️ 이스라엘, 이란 공격 이유
🤬 트럼프도 포기한 이란의 고집
😥 현재 이란 상황
💩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까?
🛩 이스라엘 피해 가능성은?
☄️ 이스라엘, 이란 공격 이유
- 이란은 우라늄 고농축 등 핵 무기 생산을 지속해왔고, 이스라엘은 이를 국가 생존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간주하며 고농축 핵물질 생산을 중단을 강하게 요구
- 이란이 이를 중단하지 않을 경우 이번 주 일요일 공격하겠다고 경고한 상황이었음
- 단순한 외교 갈등이 아니라, 실존적 위협으로 이어지는 안보 문제라고 보는 것
🤬 트럼프도 포기한 이란의 고집
- 트럼프는 군사 옵션 사용 전에 외교로 해결하자며 이스라엘을 말렸고, 4월부터 이란과 핵 협상만 5차례나 진행
- 이번 주 일요일 오만에서 6차 회담을 앞두고 있었지만, 트럼프는 “이란의 협상 태도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선언했고, 결국 이스라엘이 군사 행동을 택함
😥 현재 이란 상황
- 이란의 핵무기는 아직 완성까지 수개월이 더 소요될 수 있음
- 하지만, 이란이 의존해온 주요 대리 세력인 헤즈볼라와 하마스는 최근 전력 손실이 심각한 상태
- 또한 작년 이스라엘 공습으로 인해 이란의 방공망도 크게 약화됨
- 이스라엘은 이 타이밍이 ‘이란 핵 위협을 제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판단
💩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까?
- 이란 국방장관은 “미국과의 핵 협상이 결렬돼 전쟁이 발생할 경우, 미국은 중동에서 큰 피해를 입게될 것”이라고 경고
- 특히 이스라엘 내 미군 기지조차도 예외 없이 타격 대상이라고 공개 발언
🛩 이스라엘 피해 가능성은?
- 이스라엘은 미국의 군사 지원 덕분에 피해를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미 항공모함 칼 빈슨 호는 아라비아해에 배치되어 있으며, F-35 스텔스 전투기를 포함한 60여 대의 항공기를 탑재하고 있음
- 이 외에도 미국은 중동 전역에 수십 대의 전투기와 공격기를 배치해두고 있으며, 이는 작년 이란의 미사일 공격 방어 시에도 핵심 역할을 했음
- 미국은 이란에게 “미국의 이익과 인력은 건드리지 말라”고 강하게 경고한 상황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속보 : 이란 국영 TV는 IRGC 참모총장 호세인 살라미, 골람-알리 라시드 장군, 핵 과학자 테헤란치 박사와 페레이둔 아바시 박사의 "순교"를 발표
📌이란 핵심 인사들 사망자 명단
1. 호세인 살라미 (Hossein Salami)
소속: 이란 혁명수비대(IRGC,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 총사령관
2. 골람-알리 라시드 장군 (Gholam-Ali Rashid)
소속: 이란군의 전략사령부 지휘관(또는 고위 참모급 군 장성)
3. 페레이둔 아바시 다바니 (Fereydoon Abbasi-Davani)
직책: 전 이란 원자력기구(AEOI) 총재, 핵과학자
4. 모하마드 테헤란치 (Mohammad Tehranchi)
직책 : 전 테헤란 이슬람자유대학교 총장 및 이란 과학기술 정책 고문.
최근 핵 개발과 물리학 연구의 고위 과학자 중 하나로 언급됨.
4명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 군사 전략, 혁명수비대 지휘 체계의 정점에 있던 인물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이란 핵심 인사들 사망자 명단
1. 호세인 살라미 (Hossein Salami)
소속: 이란 혁명수비대(IRGC,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 총사령관
2. 골람-알리 라시드 장군 (Gholam-Ali Rashid)
소속: 이란군의 전략사령부 지휘관(또는 고위 참모급 군 장성)
3. 페레이둔 아바시 다바니 (Fereydoon Abbasi-Davani)
직책: 전 이란 원자력기구(AEOI) 총재, 핵과학자
4. 모하마드 테헤란치 (Mohammad Tehranchi)
직책 : 전 테헤란 이슬람자유대학교 총장 및 이란 과학기술 정책 고문.
최근 핵 개발과 물리학 연구의 고위 과학자 중 하나로 언급됨.
4명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 군사 전략, 혁명수비대 지휘 체계의 정점에 있던 인물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자칭 중동 정치 전문가라는 분이 쓴건데 (중동사람), 좋은 관점 주는듯
--------
첫째, 이란은 핵무기를 원하고, 현재 핵무기를 개발 중이며, 거의 완성 단계에 도달했다. 오늘 이스라엘의 공습은 필요했고, 시급했으며, 이미 늦은 감이 있다. 수십 년간 이어진 이란의 외교적 기만과 오바마·바이든 행정부의 정책 실패는 이스라엘에게 군사적 결단 외엔 다른 선택지를 남기지 않았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 조치가 오래 전에 이뤄졌어야 했다는 데 동의할 것이다.
둘째, 이란의 호전적인 수사와 실제 역량은 구분되어야 한다. 테헤란 정권은 폭력과 파괴에 대한 의지를 여러 차례 보여줬지만, 그들이 내뱉는 종말론적 선언은 실질적인 군사 능력이 아닌 과장된 선전에 불과하다. 이란은 이스라엘은 물론, 미국과의 직접 충돌에 나설 만한 군사력을 갖추지 못했다. 그들은 고립돼 있으며, 결단력 있게 도와줄 강력한 동맹국도 없다. 주요 무장 조직인 헤즈볼라는 힘이 약화됐고, 하마스와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는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군사 작전에 크게 타격을 입었다. 즉, 이란의 위협은 위험하긴 하지만 전략적으로 실질적인 뒷받침이 없다.
셋째, 이란은 전략적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항상 외교적 기만, 협상 지연, 시간 벌기 전술에 의존해왔다. 테헤란은 핵무기 능력을 갖추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 협상을 끊임없이 끌어왔고, 지역 내 균형을 조절해 지렛대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냉소적인 전략은 영원히 지속될 수 없었다. 10월 7일 하마스의 자멸적 선택 덕분에, 이스라엘은 마침내 이란의 허세를 꿰뚫을 수 있었다.
넷째, 이런 모든 점을 고려할 때, 중동에서 대규모 전면전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 이란 정권은 궁극적으로 비겁하며, 체제 생존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지금까지 보도된 바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공격은 매우 정밀했으며, 핵시설 제거 및 전략적 지도부 제거에 집중됐다. 테헤란은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반응할 것이다. 위협적인 수사, 과장된 보복 예고, 과대포장된 승리 선언 등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번을 계기로 세계는 이란이 실제로는 허세에 불과한 ‘종이호랑이’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란이 보복을 한다면, 그 방식은 사이버 공격과 같은 비대칭 전력이 될 가능성이 크다.
경제적으로, 글로벌 시장, 특히 유가에는 일시적인 충격이 예상된다. 이란은 전통적으로 호르무즈 해협과 같은 주요 해상 수송로에 위협을 가함으로써 시장 불안을 조성해 왔다. 하지만 장기적인 경제 피해는 가능성이 낮다. 걸프 국가들과 주요 경제국들은 시장 안정을 빠르게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단기적인 혼란은 예상되나 지속적인 불안정은 아닐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은 신중하게 대응할 것이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단호한 행동에 사적으로는 공감하지만, 공적으로는 중립적 언사로 대응할 가능성이 높다. “지역 안정을 바란다”는 공식 성명을 내면서, 동시에 이스라엘과 정보 공유 및 외교적 협력은 조용히 지속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란은 사이버 역량과 정보 조작 능력이 매우 발달한 국가다. 사이버 공격, 가짜 뉴스 유포, 여론 조작을 통해 혼란과 분열을 일으키려 할 것이다. 오늘날의 혼란한 미디어 환경과 이란·카타르·중국·러시아 같은 정권들이 구축한 방대한 외국인 인플루언서 및 학계 네트워크를 고려할 때, 이들은 반유대주의적 선전과 음모론을 퍼뜨리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다. 이 ‘혼란 조장’은 이들의 전략 핵심축이 되었다. 우리는 이에 경계하고 대비해야 한다.
이처럼 중대한 순간에 중요한 것은 명확성이다. 선동이 아닌 분석을, 자극이 아닌 통찰을 추구해야 한다. 냉정함을 유지하고, 정보를 선별하며, 상황을 끝까지 주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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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이란은 핵무기를 원하고, 현재 핵무기를 개발 중이며, 거의 완성 단계에 도달했다. 오늘 이스라엘의 공습은 필요했고, 시급했으며, 이미 늦은 감이 있다. 수십 년간 이어진 이란의 외교적 기만과 오바마·바이든 행정부의 정책 실패는 이스라엘에게 군사적 결단 외엔 다른 선택지를 남기지 않았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 조치가 오래 전에 이뤄졌어야 했다는 데 동의할 것이다.
둘째, 이란의 호전적인 수사와 실제 역량은 구분되어야 한다. 테헤란 정권은 폭력과 파괴에 대한 의지를 여러 차례 보여줬지만, 그들이 내뱉는 종말론적 선언은 실질적인 군사 능력이 아닌 과장된 선전에 불과하다. 이란은 이스라엘은 물론, 미국과의 직접 충돌에 나설 만한 군사력을 갖추지 못했다. 그들은 고립돼 있으며, 결단력 있게 도와줄 강력한 동맹국도 없다. 주요 무장 조직인 헤즈볼라는 힘이 약화됐고, 하마스와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는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군사 작전에 크게 타격을 입었다. 즉, 이란의 위협은 위험하긴 하지만 전략적으로 실질적인 뒷받침이 없다.
셋째, 이란은 전략적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항상 외교적 기만, 협상 지연, 시간 벌기 전술에 의존해왔다. 테헤란은 핵무기 능력을 갖추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 협상을 끊임없이 끌어왔고, 지역 내 균형을 조절해 지렛대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냉소적인 전략은 영원히 지속될 수 없었다. 10월 7일 하마스의 자멸적 선택 덕분에, 이스라엘은 마침내 이란의 허세를 꿰뚫을 수 있었다.
넷째, 이런 모든 점을 고려할 때, 중동에서 대규모 전면전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 이란 정권은 궁극적으로 비겁하며, 체제 생존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지금까지 보도된 바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공격은 매우 정밀했으며, 핵시설 제거 및 전략적 지도부 제거에 집중됐다. 테헤란은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반응할 것이다. 위협적인 수사, 과장된 보복 예고, 과대포장된 승리 선언 등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번을 계기로 세계는 이란이 실제로는 허세에 불과한 ‘종이호랑이’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란이 보복을 한다면, 그 방식은 사이버 공격과 같은 비대칭 전력이 될 가능성이 크다.
경제적으로, 글로벌 시장, 특히 유가에는 일시적인 충격이 예상된다. 이란은 전통적으로 호르무즈 해협과 같은 주요 해상 수송로에 위협을 가함으로써 시장 불안을 조성해 왔다. 하지만 장기적인 경제 피해는 가능성이 낮다. 걸프 국가들과 주요 경제국들은 시장 안정을 빠르게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단기적인 혼란은 예상되나 지속적인 불안정은 아닐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은 신중하게 대응할 것이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단호한 행동에 사적으로는 공감하지만, 공적으로는 중립적 언사로 대응할 가능성이 높다. “지역 안정을 바란다”는 공식 성명을 내면서, 동시에 이스라엘과 정보 공유 및 외교적 협력은 조용히 지속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란은 사이버 역량과 정보 조작 능력이 매우 발달한 국가다. 사이버 공격, 가짜 뉴스 유포, 여론 조작을 통해 혼란과 분열을 일으키려 할 것이다. 오늘날의 혼란한 미디어 환경과 이란·카타르·중국·러시아 같은 정권들이 구축한 방대한 외국인 인플루언서 및 학계 네트워크를 고려할 때, 이들은 반유대주의적 선전과 음모론을 퍼뜨리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다. 이 ‘혼란 조장’은 이들의 전략 핵심축이 되었다. 우리는 이에 경계하고 대비해야 한다.
이처럼 중대한 순간에 중요한 것은 명확성이다. 선동이 아닌 분석을, 자극이 아닌 통찰을 추구해야 한다. 냉정함을 유지하고, 정보를 선별하며, 상황을 끝까지 주시하자.
#원자력
원자력 르네상스는 가능한가? (Financial Times)
- 대형 원전 건설을 시작하여 전력이 공급되기까지 평균 10년이 필요 + 여기에 환경허가, 안전허가, 지역주민 설득까지 5-10년의 추가 기간 소요
[SMR]
- 대안으로 나오는 SMR은 전력을 공급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징비 자본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but 규모의 경제라는 이점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단위 경제 (전력 용량 당 가격, 에너지 당 가격 등) 레벨로 가면 오히려 대형 원전보다 비싸다는 한계
- 아직 상용화된 SMR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아직은 이론상의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GXhk3HIFYuc&t=136s
원자력 르네상스는 가능한가? (Financial Times)
- 대형 원전 건설을 시작하여 전력이 공급되기까지 평균 10년이 필요 + 여기에 환경허가, 안전허가, 지역주민 설득까지 5-10년의 추가 기간 소요
[SMR]
- 대안으로 나오는 SMR은 전력을 공급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징비 자본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but 규모의 경제라는 이점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단위 경제 (전력 용량 당 가격, 에너지 당 가격 등) 레벨로 가면 오히려 대형 원전보다 비싸다는 한계
- 아직 상용화된 SMR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아직은 이론상의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GXhk3HIFYuc&t=136s
YouTube
Are we on the brink of a nuclear revival? | FT Film
The electricity needed to power huge data centres has sparked a renewed interest in the potential of small modular reactors. The FT's Pilita Clark looks at whether SMRs will help with the clean energy transition.
#nuclear #cleanenergy #smr #energy #energysource…
#nuclear #cleanenergy #smr #energy #energysource…
❤1
기억보단 기록을
#원자력 원자력 르네상스는 가능한가? (Financial Times) - 대형 원전 건설을 시작하여 전력이 공급되기까지 평균 10년이 필요 + 여기에 환경허가, 안전허가, 지역주민 설득까지 5-10년의 추가 기간 소요 [SMR] - 대안으로 나오는 SMR은 전력을 공급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징비 자본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but 규모의 경제라는 이점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단위 경제 (전력 용량 당 가격, 에너지 당 가격 등)…
- 사실 이 영상에는 30분 동안 원자력 찬성론자와 반대론자의 의견이 모두 담겨있음. 원자력도 단점이 있으니, 균형적인 시각을 가지는건 중요함.
- 또한, 원자력 섹터가 펀더멘탈보다는 AI 전력수요에 따른 내러티브 측면에서 주가가 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기. 작년이랑 크게 달라진건 없음
- 또한, 원자력 섹터가 펀더멘탈보다는 AI 전력수요에 따른 내러티브 측면에서 주가가 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기. 작년이랑 크게 달라진건 없음
❤2
#원자력
미국 우라늄 현황 (CNBC)
- 미국은 1980년대까지 최대 우라늄 생산 국가였으나, 현재는 수입(95%)에 의존하는 상태
- 트럼프의 원전 르네상스 계획(미국 원전 발전량 100GW -> 400GW by 2050)에 따라, 우라늄 수요 증가
- 우라늄 가격 전망은 낙관적이며 우라늄 채굴 및 농축 기업에게도 기회가 오는 중
- But 미국에서의 우라늄 생산에는 여러가지 한계가 있음: 숙련된 인력 부족, 시장 변동성, 광산 주변 거주민 및 환경론자들의 반대 등
- 특히, 침체기 동안 많은 우라늄 관련 기업들이 구조조정을 단행했기 때문에, 전문인력 수급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
- 한편, 트럼프의 허가에 따라 우라늄 생산 허가 절차는 단축되는 중
- 미국에서 우라늄 농축물 생산하는 에너지퓨얼의 경우, 올해 140만 파운드에서 10년안에 500만 파운드까지 생산 확대를 목표
- UR-Energy의 경우, 우라늄 장기 공급 계약을 2030년까지 꽉 채웠다고 언급
https://www.youtube.com/watch?v=oTW5VBuM-Gc&t=10s
미국 우라늄 현황 (CNBC)
- 미국은 1980년대까지 최대 우라늄 생산 국가였으나, 현재는 수입(95%)에 의존하는 상태
- 트럼프의 원전 르네상스 계획(미국 원전 발전량 100GW -> 400GW by 2050)에 따라, 우라늄 수요 증가
- 우라늄 가격 전망은 낙관적이며 우라늄 채굴 및 농축 기업에게도 기회가 오는 중
- But 미국에서의 우라늄 생산에는 여러가지 한계가 있음: 숙련된 인력 부족, 시장 변동성, 광산 주변 거주민 및 환경론자들의 반대 등
- 특히, 침체기 동안 많은 우라늄 관련 기업들이 구조조정을 단행했기 때문에, 전문인력 수급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
- 한편, 트럼프의 허가에 따라 우라늄 생산 허가 절차는 단축되는 중
- 미국에서 우라늄 농축물 생산하는 에너지퓨얼의 경우, 올해 140만 파운드에서 10년안에 500만 파운드까지 생산 확대를 목표
- UR-Energy의 경우, 우라늄 장기 공급 계약을 2030년까지 꽉 채웠다고 언급
https://www.youtube.com/watch?v=oTW5VBuM-Gc&t=10s
Forwarded from 🔋Energy Transition
Vistra는 장비 공급업체와 필요한 변압기 용량을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했지만, 공급업체는 2029년 4분기까지는 변압기를 납품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
또한 Vistra의 공급업체는 차단기 납품에 일반적으로 12~18개월이 소요됐지만, 지금은 3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
Vistra has signed contracts reserving capacity with an equipment supplier for needed transformers, but the supplier expects it cannot deliver them until the fourth quarter of 2029, according to the filings.
Also, Vistra’s suppliers expect it will take three years to deliver breakers for the projects rather than the 12 to 18 months that typically have been required to obtain the equipment, the company said.
https://www.utilitydive.com/news/vistra-solar-battery-illinois-miso-ferc-waiver-supply-chain/749098/
또한 Vistra의 공급업체는 차단기 납품에 일반적으로 12~18개월이 소요됐지만, 지금은 3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
Vistra has signed contracts reserving capacity with an equipment supplier for needed transformers, but the supplier expects it cannot deliver them until the fourth quarter of 2029, according to the filings.
Also, Vistra’s suppliers expect it will take three years to deliver breakers for the projects rather than the 12 to 18 months that typically have been required to obtain the equipment, the company said.
https://www.utilitydive.com/news/vistra-solar-battery-illinois-miso-ferc-waiver-supply-chain/749098/
Utility Dive
Vistra solar, battery projects in MISO face supply chain delays
Vistra asked the Federal Energy Regulatory Commission for two-year commercial operation deadline extensions for projects in Illinois totaling 833 MW.
❤1
#PLTR
KT가 팔란티어의 굉장히 진심이네요.. 미친 행보
- KT는 팔란티어 프로젝트를 위한 전문 인력 채용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음
- 이번에 두산과 DL이앤씨에서 팔란티어 도입을 주도했던 변우철 상무가 KT의 P-테크 본부장으로 합류
- 팔란티어 코리아 상업부 총괄 담당도 KT 본부장으로 합류
- 앞으로 KT가 한국에서 팔란티어의 공식 파트너사의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한국 기업들의 팔란티어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팔란티어 AIP con에 한국 기업이 나와서 발표하는 모습도 볼 날이 오겠네요.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436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2047300017?input=1195m
KT가 팔란티어의 굉장히 진심이네요.. 미친 행보
- KT는 팔란티어 프로젝트를 위한 전문 인력 채용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음
- 이번에 두산과 DL이앤씨에서 팔란티어 도입을 주도했던 변우철 상무가 KT의 P-테크 본부장으로 합류
- 팔란티어 코리아 상업부 총괄 담당도 KT 본부장으로 합류
- 앞으로 KT가 한국에서 팔란티어의 공식 파트너사의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한국 기업들의 팔란티어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팔란티어 AIP con에 한국 기업이 나와서 발표하는 모습도 볼 날이 오겠네요.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436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2047300017?input=1195m
❤1
#PLTR
팔란티어 CTO, 새로운 미 육군 예비군 부대에 합류!
- Detachment 201: 테크 중심의 미 육군 예비군 부대로 AI, 로봇 등 차세대 전쟁 대비 + AI 및 데이터 활용 능력 고도화 예정
- 주요 멤버
1) 팔란티어 CTO, 샴 생커
2) 메타 CTO, 앤드류 보스워스
3) Ex-OpenAI, 팔란티어, 밥 맥그루
4) Ex-OpenAI, 케빈 와일
https://www.wsj.com/tech/army-reserve-tech-executives-meta-palantir-796f5360
팔란티어 CTO, 새로운 미 육군 예비군 부대에 합류!
- Detachment 201: 테크 중심의 미 육군 예비군 부대로 AI, 로봇 등 차세대 전쟁 대비 + AI 및 데이터 활용 능력 고도화 예정
- 주요 멤버
1) 팔란티어 CTO, 샴 생커
2) 메타 CTO, 앤드류 보스워스
3) Ex-OpenAI, 팔란티어, 밥 맥그루
4) Ex-OpenAI, 케빈 와일
https://www.wsj.com/tech/army-reserve-tech-executives-meta-palantir-796f5360
The Wall Street Journal
The Army’s Newest Recruits: Tech Execs From Meta, OpenAI and More
The executives are joining a new innovation corps in the Army Reserve.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USTR의 완화된 수정안 발표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
▪️신조선가지수 186.95pt(+0.11pt), 중고선가지수 179.49pt(+1.27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팬오션으로부터 LNG 및 암모니아 Ready VLCC 2척을 척 당 $127.5m에 수주
▪️HD현대중공업은 일본 선사 ONE으로부터 15,9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8척을 척 당 $220.8m에 수주하면서 올해 상선 수주목표 63억불 중 약 86%(54억불) 달성한 상황. 가스운반선 및 컨테이너선 인콰이어리, 그리고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북미 LNGC 물량까지 고려하면 올해 조선/해양 수주목표 97.5억불 초과달성 가능성 높다는 판단
▪️미국 무역대표부(USTR)은 중국 해운 및 조선업 제재 수정안을 발표. 이번 수정안은 ‘Annex 3-자동차운반선’과 ‘Annex4-미국 LNG운반선 의무화’에 대한 조치 강도를 이전 대비 완화
▪️Annex 3와 관련해서는 ‘25년 10월 14일부터 적용될 예정인 ‘외국 조선소 건조 자동차운반선’에 부과되는 수수료를 기존 $150/CEU에서 순톤수 기준인 $14/NT로 변경. 이는 대부분의 자동차운반선에 대한 수수료가 기존 대비 약 1/3로 인하되는 완화 조치. 다만 이번 수정안에서는 Ro-Ro 또한 해당 규제에 포함됨을 명시
▪️Annex 4와 관련해서는 미국산 LNG 수출 중 미국 건조 LNGC 활용 비율 보고 의무 주체를 기존 LNG 터미널이나 프로젝트 개발사에서 LNG선 선주 혹은 운영사로 변경했으며, 미국산 선박을 통해 운송되는 미국산 LNG 수출량 목표가 달성되지 않을 경우, 수출 허가가 취소될 수 있는 조항이 사라짐. 이에 따라 이전 대비 미국 LNG 프로젝트 수출 승인 및 FID 가능성 높아졌으며, 하반기 국내 조선 3사의 북미 LNGC 수주를 기대
▪️이번 USTR가 수정한 Section 301 기반의 제재안은 최근 미 의회에 재상정된 ‘SHIPS for America Act’와는 별개의 제도이나, USTR의 수정된 내용 기반으로 추후 SHIPS Act 조항의 내용 또한 변경될 가능성 높음
▪️이스라엘의 이란을 향한 미사일 공격 이후 이란의 보복 공습이 이어지는 중. 이번 이스라엘-이란 분쟁으로 인해 글로벌 해상 원유 물동량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이 급증
▪️과거 ‘12년과 ‘19년에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이 고조됐던 적이 있으며, 이는 단기간 VLCC 운임 급등으로 이어졌음. 하지만 선주들은 일시적 현상으로 생각했으며, 오히려 물동량 감소 우려로 대규모 발주까지 이어지지는 않음
▪️호르무즈 해협은 너무나 중요한 수로이기 때문에 단기적 봉쇄에 그칠 가능성 있으며, 오히려 이란이 지원하는 후티 반군이 지난 18개월간 공격했던 바브엘만데브 해협(홍해)을 지나는 민간 선박을 다시 위협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오는 중. 해당 시나리오 현실화 시 컨테이너선과 PCTC의 영향이 가장 클 것
▪️다만 수에즈운하 사태 영향으로 인한 컨테이너선 신조 발주 대부분은 이미 완료된 상황이며, 수에즈운하 통과 선박 규모는 이미 역대 최저치를, 홍해/아덴만을 우회하는 컨테이너선 규모 또한 이미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중. 홍해 통과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 위험이 다시 높아진다고 하더라도 해당 요인이 대규모 컨테이너선 발주를 야기시키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dtJpNf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USTR의 완화된 수정안 발표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
▪️신조선가지수 186.95pt(+0.11pt), 중고선가지수 179.49pt(+1.27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팬오션으로부터 LNG 및 암모니아 Ready VLCC 2척을 척 당 $127.5m에 수주
▪️HD현대중공업은 일본 선사 ONE으로부터 15,9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8척을 척 당 $220.8m에 수주하면서 올해 상선 수주목표 63억불 중 약 86%(54억불) 달성한 상황. 가스운반선 및 컨테이너선 인콰이어리, 그리고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북미 LNGC 물량까지 고려하면 올해 조선/해양 수주목표 97.5억불 초과달성 가능성 높다는 판단
▪️미국 무역대표부(USTR)은 중국 해운 및 조선업 제재 수정안을 발표. 이번 수정안은 ‘Annex 3-자동차운반선’과 ‘Annex4-미국 LNG운반선 의무화’에 대한 조치 강도를 이전 대비 완화
▪️Annex 3와 관련해서는 ‘25년 10월 14일부터 적용될 예정인 ‘외국 조선소 건조 자동차운반선’에 부과되는 수수료를 기존 $150/CEU에서 순톤수 기준인 $14/NT로 변경. 이는 대부분의 자동차운반선에 대한 수수료가 기존 대비 약 1/3로 인하되는 완화 조치. 다만 이번 수정안에서는 Ro-Ro 또한 해당 규제에 포함됨을 명시
▪️Annex 4와 관련해서는 미국산 LNG 수출 중 미국 건조 LNGC 활용 비율 보고 의무 주체를 기존 LNG 터미널이나 프로젝트 개발사에서 LNG선 선주 혹은 운영사로 변경했으며, 미국산 선박을 통해 운송되는 미국산 LNG 수출량 목표가 달성되지 않을 경우, 수출 허가가 취소될 수 있는 조항이 사라짐. 이에 따라 이전 대비 미국 LNG 프로젝트 수출 승인 및 FID 가능성 높아졌으며, 하반기 국내 조선 3사의 북미 LNGC 수주를 기대
▪️이번 USTR가 수정한 Section 301 기반의 제재안은 최근 미 의회에 재상정된 ‘SHIPS for America Act’와는 별개의 제도이나, USTR의 수정된 내용 기반으로 추후 SHIPS Act 조항의 내용 또한 변경될 가능성 높음
▪️이스라엘의 이란을 향한 미사일 공격 이후 이란의 보복 공습이 이어지는 중. 이번 이스라엘-이란 분쟁으로 인해 글로벌 해상 원유 물동량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이 급증
▪️과거 ‘12년과 ‘19년에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이 고조됐던 적이 있으며, 이는 단기간 VLCC 운임 급등으로 이어졌음. 하지만 선주들은 일시적 현상으로 생각했으며, 오히려 물동량 감소 우려로 대규모 발주까지 이어지지는 않음
▪️호르무즈 해협은 너무나 중요한 수로이기 때문에 단기적 봉쇄에 그칠 가능성 있으며, 오히려 이란이 지원하는 후티 반군이 지난 18개월간 공격했던 바브엘만데브 해협(홍해)을 지나는 민간 선박을 다시 위협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오는 중. 해당 시나리오 현실화 시 컨테이너선과 PCTC의 영향이 가장 클 것
▪️다만 수에즈운하 사태 영향으로 인한 컨테이너선 신조 발주 대부분은 이미 완료된 상황이며, 수에즈운하 통과 선박 규모는 이미 역대 최저치를, 홍해/아덴만을 우회하는 컨테이너선 규모 또한 이미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중. 홍해 통과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 위험이 다시 높아진다고 하더라도 해당 요인이 대규모 컨테이너선 발주를 야기시키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dtJpNf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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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미 국방부와 2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자회사 OpenAI Public Sector LLC를 통해 미국 국방부 산하 Chief Digital and AI Office(CDAO)와 2억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전투 작전 및 국방 조직 운영이라는 두 가지 핵심 분야를 지원하는 첨단 AI 시스템 시제품 구축이 목적인데요, 워싱턴 DC와 수도권 지역을 작전 반경으로 '26년 7월 완료 목표입니다.
이미 R&D 및 테스크를 위해 200만 달러는 선집행되었네요. 일반적 구입형 계약이 아니라 OTA 방식으로 진행되어 유연하고 신속한 시제품 개발을 가능하게 합니다.
오픈AI의 공공 분야 진출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계약인데요. '24년 12월 안두릴과 함께 드론 대응 시스템 관련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국방 분야에 첫 발을 내딛기도 했었지요.
완성된 제품이 탐지, 분석 등 기능을 보유하는 지 여부와 향후 예산 확대 가능성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정부는 지속적으로 AI 기술의 국방 분야 활용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픈AI 뿐 아니라 앤스로픽을 비롯해 빅테크와도 협력하고 있지요
그렇다면 국방 SW 대표 기업 팔란티어에게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봐야할까요?
지난 12월 오픈AI-안두릴 협력 발표 당시에도 팔란티어에 부정적 시각이 있었으나, 주가 반응은 크지 않았습니다.
오픈AI 계약 체결 보도 이후 시간외 하락(-0.4% 수준)하고 있으나, 정규장에서 기록한 신고가 영향이 존재할 것입니다.
국방 분야 내 AI 활용 속도가 빨라지는 것은 팔란티어에게는 나쁠 것이 없습니다. 시장은 무궁무진한데 이미 국방 SW 분야에서 독보적 지위를 점하고 있으니까요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에서 실전적 활용도 검증 받았고, 책임성과 통제성 측면의 불확실성도 제한적입니다.
오픈AI의 모델 역량은 강력하지만, 프로젝트 완료까지 아직 1년이 남았습니다. 팔란티어가 1년 내 더 많은 프로젝트를 수주할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5/6/17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자회사 OpenAI Public Sector LLC를 통해 미국 국방부 산하 Chief Digital and AI Office(CDAO)와 2억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전투 작전 및 국방 조직 운영이라는 두 가지 핵심 분야를 지원하는 첨단 AI 시스템 시제품 구축이 목적인데요, 워싱턴 DC와 수도권 지역을 작전 반경으로 '26년 7월 완료 목표입니다.
이미 R&D 및 테스크를 위해 200만 달러는 선집행되었네요. 일반적 구입형 계약이 아니라 OTA 방식으로 진행되어 유연하고 신속한 시제품 개발을 가능하게 합니다.
오픈AI의 공공 분야 진출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계약인데요. '24년 12월 안두릴과 함께 드론 대응 시스템 관련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국방 분야에 첫 발을 내딛기도 했었지요.
완성된 제품이 탐지, 분석 등 기능을 보유하는 지 여부와 향후 예산 확대 가능성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정부는 지속적으로 AI 기술의 국방 분야 활용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픈AI 뿐 아니라 앤스로픽을 비롯해 빅테크와도 협력하고 있지요
그렇다면 국방 SW 대표 기업 팔란티어에게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봐야할까요?
지난 12월 오픈AI-안두릴 협력 발표 당시에도 팔란티어에 부정적 시각이 있었으나, 주가 반응은 크지 않았습니다.
오픈AI 계약 체결 보도 이후 시간외 하락(-0.4% 수준)하고 있으나, 정규장에서 기록한 신고가 영향이 존재할 것입니다.
국방 분야 내 AI 활용 속도가 빨라지는 것은 팔란티어에게는 나쁠 것이 없습니다. 시장은 무궁무진한데 이미 국방 SW 분야에서 독보적 지위를 점하고 있으니까요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에서 실전적 활용도 검증 받았고, 책임성과 통제성 측면의 불확실성도 제한적입니다.
오픈AI의 모델 역량은 강력하지만, 프로젝트 완료까지 아직 1년이 남았습니다. 팔란티어가 1년 내 더 많은 프로젝트를 수주할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5/6/17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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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골드만삭스: Cameco – 신규 원전 건설 수혜로 Westinghouse의 실적 레버리지 기대, ‘매수’ 의견 유지
지난주 말, 체코와 한국이 약 190억 달러 규모의 2기 원전 건설 계약에 최종 합의함. 본 계약은 기존 법적 제소로 지연되었으나, 최근 법원의 기각 판결로 추진이 가능해짐. Westinghouse는 한국전력(KEPCO) 및 한국수력원자력(KHNP)과 상호 기술협력 프레임워크를 체결하고 있으며, 해당 협약을 통해 한국형 원전에 Westinghouse 기술 적용이 가능함. 이에 따라 본 계약은 Westinghouse의 매출 및 EBITDA에 의미 있는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됨.
또한, 최근 Westinghouse가 미국 내 10기 대형 원전 건설과 관련해 업계 파트너들과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으며, 이는 행정부의 원자력 관련 행정명령에 따른 것으로, 중장기 매출 성장에 추가적 업사이드 리스크를 제공함.
이에 따라 당사는 Westinghouse 지분 49%를 보유한 Cameco(CCJ)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며, 12개월 목표주가를 $78(기존 $65), CAD 기준 $107(기존 $89)으로 상향 조정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지난주 말, 체코와 한국이 약 190억 달러 규모의 2기 원전 건설 계약에 최종 합의함. 본 계약은 기존 법적 제소로 지연되었으나, 최근 법원의 기각 판결로 추진이 가능해짐. Westinghouse는 한국전력(KEPCO) 및 한국수력원자력(KHNP)과 상호 기술협력 프레임워크를 체결하고 있으며, 해당 협약을 통해 한국형 원전에 Westinghouse 기술 적용이 가능함. 이에 따라 본 계약은 Westinghouse의 매출 및 EBITDA에 의미 있는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됨.
또한, 최근 Westinghouse가 미국 내 10기 대형 원전 건설과 관련해 업계 파트너들과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으며, 이는 행정부의 원자력 관련 행정명령에 따른 것으로, 중장기 매출 성장에 추가적 업사이드 리스크를 제공함.
이에 따라 당사는 Westinghouse 지분 49%를 보유한 Cameco(CCJ)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며, 12개월 목표주가를 $78(기존 $65), CAD 기준 $107(기존 $89)으로 상향 조정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