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원자력 르네상스는 가능한가? (Financial Times)
- 대형 원전 건설을 시작하여 전력이 공급되기까지 평균 10년이 필요 + 여기에 환경허가, 안전허가, 지역주민 설득까지 5-10년의 추가 기간 소요
[SMR]
- 대안으로 나오는 SMR은 전력을 공급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징비 자본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but 규모의 경제라는 이점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단위 경제 (전력 용량 당 가격, 에너지 당 가격 등) 레벨로 가면 오히려 대형 원전보다 비싸다는 한계
- 아직 상용화된 SMR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아직은 이론상의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GXhk3HIFYuc&t=136s
원자력 르네상스는 가능한가? (Financial Times)
- 대형 원전 건설을 시작하여 전력이 공급되기까지 평균 10년이 필요 + 여기에 환경허가, 안전허가, 지역주민 설득까지 5-10년의 추가 기간 소요
[SMR]
- 대안으로 나오는 SMR은 전력을 공급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징비 자본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but 규모의 경제라는 이점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단위 경제 (전력 용량 당 가격, 에너지 당 가격 등) 레벨로 가면 오히려 대형 원전보다 비싸다는 한계
- 아직 상용화된 SMR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아직은 이론상의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GXhk3HIFYuc&t=136s
YouTube
Are we on the brink of a nuclear revival? | FT Film
The electricity needed to power huge data centres has sparked a renewed interest in the potential of small modular reactors. The FT's Pilita Clark looks at whether SMRs will help with the clean energy transition.
#nuclear #cleanenergy #smr #energy #energysource…
#nuclear #cleanenergy #smr #energy #energy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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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원자력 원자력 르네상스는 가능한가? (Financial Times) - 대형 원전 건설을 시작하여 전력이 공급되기까지 평균 10년이 필요 + 여기에 환경허가, 안전허가, 지역주민 설득까지 5-10년의 추가 기간 소요 [SMR] - 대안으로 나오는 SMR은 전력을 공급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징비 자본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but 규모의 경제라는 이점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단위 경제 (전력 용량 당 가격, 에너지 당 가격 등)…
- 사실 이 영상에는 30분 동안 원자력 찬성론자와 반대론자의 의견이 모두 담겨있음. 원자력도 단점이 있으니, 균형적인 시각을 가지는건 중요함.
- 또한, 원자력 섹터가 펀더멘탈보다는 AI 전력수요에 따른 내러티브 측면에서 주가가 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기. 작년이랑 크게 달라진건 없음
- 또한, 원자력 섹터가 펀더멘탈보다는 AI 전력수요에 따른 내러티브 측면에서 주가가 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기. 작년이랑 크게 달라진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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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미국 우라늄 현황 (CNBC)
- 미국은 1980년대까지 최대 우라늄 생산 국가였으나, 현재는 수입(95%)에 의존하는 상태
- 트럼프의 원전 르네상스 계획(미국 원전 발전량 100GW -> 400GW by 2050)에 따라, 우라늄 수요 증가
- 우라늄 가격 전망은 낙관적이며 우라늄 채굴 및 농축 기업에게도 기회가 오는 중
- But 미국에서의 우라늄 생산에는 여러가지 한계가 있음: 숙련된 인력 부족, 시장 변동성, 광산 주변 거주민 및 환경론자들의 반대 등
- 특히, 침체기 동안 많은 우라늄 관련 기업들이 구조조정을 단행했기 때문에, 전문인력 수급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
- 한편, 트럼프의 허가에 따라 우라늄 생산 허가 절차는 단축되는 중
- 미국에서 우라늄 농축물 생산하는 에너지퓨얼의 경우, 올해 140만 파운드에서 10년안에 500만 파운드까지 생산 확대를 목표
- UR-Energy의 경우, 우라늄 장기 공급 계약을 2030년까지 꽉 채웠다고 언급
https://www.youtube.com/watch?v=oTW5VBuM-Gc&t=10s
미국 우라늄 현황 (CNBC)
- 미국은 1980년대까지 최대 우라늄 생산 국가였으나, 현재는 수입(95%)에 의존하는 상태
- 트럼프의 원전 르네상스 계획(미국 원전 발전량 100GW -> 400GW by 2050)에 따라, 우라늄 수요 증가
- 우라늄 가격 전망은 낙관적이며 우라늄 채굴 및 농축 기업에게도 기회가 오는 중
- But 미국에서의 우라늄 생산에는 여러가지 한계가 있음: 숙련된 인력 부족, 시장 변동성, 광산 주변 거주민 및 환경론자들의 반대 등
- 특히, 침체기 동안 많은 우라늄 관련 기업들이 구조조정을 단행했기 때문에, 전문인력 수급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
- 한편, 트럼프의 허가에 따라 우라늄 생산 허가 절차는 단축되는 중
- 미국에서 우라늄 농축물 생산하는 에너지퓨얼의 경우, 올해 140만 파운드에서 10년안에 500만 파운드까지 생산 확대를 목표
- UR-Energy의 경우, 우라늄 장기 공급 계약을 2030년까지 꽉 채웠다고 언급
https://www.youtube.com/watch?v=oTW5VBuM-Gc&t=10s
Forwarded from 🔋Energy Transition
Vistra는 장비 공급업체와 필요한 변압기 용량을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했지만, 공급업체는 2029년 4분기까지는 변압기를 납품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
또한 Vistra의 공급업체는 차단기 납품에 일반적으로 12~18개월이 소요됐지만, 지금은 3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
Vistra has signed contracts reserving capacity with an equipment supplier for needed transformers, but the supplier expects it cannot deliver them until the fourth quarter of 2029, according to the filings.
Also, Vistra’s suppliers expect it will take three years to deliver breakers for the projects rather than the 12 to 18 months that typically have been required to obtain the equipment, the company said.
https://www.utilitydive.com/news/vistra-solar-battery-illinois-miso-ferc-waiver-supply-chain/749098/
또한 Vistra의 공급업체는 차단기 납품에 일반적으로 12~18개월이 소요됐지만, 지금은 3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
Vistra has signed contracts reserving capacity with an equipment supplier for needed transformers, but the supplier expects it cannot deliver them until the fourth quarter of 2029, according to the filings.
Also, Vistra’s suppliers expect it will take three years to deliver breakers for the projects rather than the 12 to 18 months that typically have been required to obtain the equipment, the company said.
https://www.utilitydive.com/news/vistra-solar-battery-illinois-miso-ferc-waiver-supply-chain/749098/
Utility Dive
Vistra solar, battery projects in MISO face supply chain delays
Vistra asked the Federal Energy Regulatory Commission for two-year commercial operation deadline extensions for projects in Illinois totaling 833 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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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KT가 팔란티어의 굉장히 진심이네요.. 미친 행보
- KT는 팔란티어 프로젝트를 위한 전문 인력 채용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음
- 이번에 두산과 DL이앤씨에서 팔란티어 도입을 주도했던 변우철 상무가 KT의 P-테크 본부장으로 합류
- 팔란티어 코리아 상업부 총괄 담당도 KT 본부장으로 합류
- 앞으로 KT가 한국에서 팔란티어의 공식 파트너사의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한국 기업들의 팔란티어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팔란티어 AIP con에 한국 기업이 나와서 발표하는 모습도 볼 날이 오겠네요.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436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2047300017?input=1195m
KT가 팔란티어의 굉장히 진심이네요.. 미친 행보
- KT는 팔란티어 프로젝트를 위한 전문 인력 채용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음
- 이번에 두산과 DL이앤씨에서 팔란티어 도입을 주도했던 변우철 상무가 KT의 P-테크 본부장으로 합류
- 팔란티어 코리아 상업부 총괄 담당도 KT 본부장으로 합류
- 앞으로 KT가 한국에서 팔란티어의 공식 파트너사의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한국 기업들의 팔란티어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팔란티어 AIP con에 한국 기업이 나와서 발표하는 모습도 볼 날이 오겠네요.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436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2047300017?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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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 CTO, 새로운 미 육군 예비군 부대에 합류!
- Detachment 201: 테크 중심의 미 육군 예비군 부대로 AI, 로봇 등 차세대 전쟁 대비 + AI 및 데이터 활용 능력 고도화 예정
- 주요 멤버
1) 팔란티어 CTO, 샴 생커
2) 메타 CTO, 앤드류 보스워스
3) Ex-OpenAI, 팔란티어, 밥 맥그루
4) Ex-OpenAI, 케빈 와일
https://www.wsj.com/tech/army-reserve-tech-executives-meta-palantir-796f5360
팔란티어 CTO, 새로운 미 육군 예비군 부대에 합류!
- Detachment 201: 테크 중심의 미 육군 예비군 부대로 AI, 로봇 등 차세대 전쟁 대비 + AI 및 데이터 활용 능력 고도화 예정
- 주요 멤버
1) 팔란티어 CTO, 샴 생커
2) 메타 CTO, 앤드류 보스워스
3) Ex-OpenAI, 팔란티어, 밥 맥그루
4) Ex-OpenAI, 케빈 와일
https://www.wsj.com/tech/army-reserve-tech-executives-meta-palantir-796f5360
The Wall Street Journal
The Army’s Newest Recruits: Tech Execs From Meta, OpenAI and More
The executives are joining a new innovation corps in the Army Reserve.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USTR의 완화된 수정안 발표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
▪️신조선가지수 186.95pt(+0.11pt), 중고선가지수 179.49pt(+1.27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팬오션으로부터 LNG 및 암모니아 Ready VLCC 2척을 척 당 $127.5m에 수주
▪️HD현대중공업은 일본 선사 ONE으로부터 15,9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8척을 척 당 $220.8m에 수주하면서 올해 상선 수주목표 63억불 중 약 86%(54억불) 달성한 상황. 가스운반선 및 컨테이너선 인콰이어리, 그리고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북미 LNGC 물량까지 고려하면 올해 조선/해양 수주목표 97.5억불 초과달성 가능성 높다는 판단
▪️미국 무역대표부(USTR)은 중국 해운 및 조선업 제재 수정안을 발표. 이번 수정안은 ‘Annex 3-자동차운반선’과 ‘Annex4-미국 LNG운반선 의무화’에 대한 조치 강도를 이전 대비 완화
▪️Annex 3와 관련해서는 ‘25년 10월 14일부터 적용될 예정인 ‘외국 조선소 건조 자동차운반선’에 부과되는 수수료를 기존 $150/CEU에서 순톤수 기준인 $14/NT로 변경. 이는 대부분의 자동차운반선에 대한 수수료가 기존 대비 약 1/3로 인하되는 완화 조치. 다만 이번 수정안에서는 Ro-Ro 또한 해당 규제에 포함됨을 명시
▪️Annex 4와 관련해서는 미국산 LNG 수출 중 미국 건조 LNGC 활용 비율 보고 의무 주체를 기존 LNG 터미널이나 프로젝트 개발사에서 LNG선 선주 혹은 운영사로 변경했으며, 미국산 선박을 통해 운송되는 미국산 LNG 수출량 목표가 달성되지 않을 경우, 수출 허가가 취소될 수 있는 조항이 사라짐. 이에 따라 이전 대비 미국 LNG 프로젝트 수출 승인 및 FID 가능성 높아졌으며, 하반기 국내 조선 3사의 북미 LNGC 수주를 기대
▪️이번 USTR가 수정한 Section 301 기반의 제재안은 최근 미 의회에 재상정된 ‘SHIPS for America Act’와는 별개의 제도이나, USTR의 수정된 내용 기반으로 추후 SHIPS Act 조항의 내용 또한 변경될 가능성 높음
▪️이스라엘의 이란을 향한 미사일 공격 이후 이란의 보복 공습이 이어지는 중. 이번 이스라엘-이란 분쟁으로 인해 글로벌 해상 원유 물동량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이 급증
▪️과거 ‘12년과 ‘19년에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이 고조됐던 적이 있으며, 이는 단기간 VLCC 운임 급등으로 이어졌음. 하지만 선주들은 일시적 현상으로 생각했으며, 오히려 물동량 감소 우려로 대규모 발주까지 이어지지는 않음
▪️호르무즈 해협은 너무나 중요한 수로이기 때문에 단기적 봉쇄에 그칠 가능성 있으며, 오히려 이란이 지원하는 후티 반군이 지난 18개월간 공격했던 바브엘만데브 해협(홍해)을 지나는 민간 선박을 다시 위협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오는 중. 해당 시나리오 현실화 시 컨테이너선과 PCTC의 영향이 가장 클 것
▪️다만 수에즈운하 사태 영향으로 인한 컨테이너선 신조 발주 대부분은 이미 완료된 상황이며, 수에즈운하 통과 선박 규모는 이미 역대 최저치를, 홍해/아덴만을 우회하는 컨테이너선 규모 또한 이미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중. 홍해 통과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 위험이 다시 높아진다고 하더라도 해당 요인이 대규모 컨테이너선 발주를 야기시키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dtJpNf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USTR의 완화된 수정안 발표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
▪️신조선가지수 186.95pt(+0.11pt), 중고선가지수 179.49pt(+1.27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팬오션으로부터 LNG 및 암모니아 Ready VLCC 2척을 척 당 $127.5m에 수주
▪️HD현대중공업은 일본 선사 ONE으로부터 15,9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8척을 척 당 $220.8m에 수주하면서 올해 상선 수주목표 63억불 중 약 86%(54억불) 달성한 상황. 가스운반선 및 컨테이너선 인콰이어리, 그리고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북미 LNGC 물량까지 고려하면 올해 조선/해양 수주목표 97.5억불 초과달성 가능성 높다는 판단
▪️미국 무역대표부(USTR)은 중국 해운 및 조선업 제재 수정안을 발표. 이번 수정안은 ‘Annex 3-자동차운반선’과 ‘Annex4-미국 LNG운반선 의무화’에 대한 조치 강도를 이전 대비 완화
▪️Annex 3와 관련해서는 ‘25년 10월 14일부터 적용될 예정인 ‘외국 조선소 건조 자동차운반선’에 부과되는 수수료를 기존 $150/CEU에서 순톤수 기준인 $14/NT로 변경. 이는 대부분의 자동차운반선에 대한 수수료가 기존 대비 약 1/3로 인하되는 완화 조치. 다만 이번 수정안에서는 Ro-Ro 또한 해당 규제에 포함됨을 명시
▪️Annex 4와 관련해서는 미국산 LNG 수출 중 미국 건조 LNGC 활용 비율 보고 의무 주체를 기존 LNG 터미널이나 프로젝트 개발사에서 LNG선 선주 혹은 운영사로 변경했으며, 미국산 선박을 통해 운송되는 미국산 LNG 수출량 목표가 달성되지 않을 경우, 수출 허가가 취소될 수 있는 조항이 사라짐. 이에 따라 이전 대비 미국 LNG 프로젝트 수출 승인 및 FID 가능성 높아졌으며, 하반기 국내 조선 3사의 북미 LNGC 수주를 기대
▪️이번 USTR가 수정한 Section 301 기반의 제재안은 최근 미 의회에 재상정된 ‘SHIPS for America Act’와는 별개의 제도이나, USTR의 수정된 내용 기반으로 추후 SHIPS Act 조항의 내용 또한 변경될 가능성 높음
▪️이스라엘의 이란을 향한 미사일 공격 이후 이란의 보복 공습이 이어지는 중. 이번 이스라엘-이란 분쟁으로 인해 글로벌 해상 원유 물동량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이 급증
▪️과거 ‘12년과 ‘19년에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이 고조됐던 적이 있으며, 이는 단기간 VLCC 운임 급등으로 이어졌음. 하지만 선주들은 일시적 현상으로 생각했으며, 오히려 물동량 감소 우려로 대규모 발주까지 이어지지는 않음
▪️호르무즈 해협은 너무나 중요한 수로이기 때문에 단기적 봉쇄에 그칠 가능성 있으며, 오히려 이란이 지원하는 후티 반군이 지난 18개월간 공격했던 바브엘만데브 해협(홍해)을 지나는 민간 선박을 다시 위협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오는 중. 해당 시나리오 현실화 시 컨테이너선과 PCTC의 영향이 가장 클 것
▪️다만 수에즈운하 사태 영향으로 인한 컨테이너선 신조 발주 대부분은 이미 완료된 상황이며, 수에즈운하 통과 선박 규모는 이미 역대 최저치를, 홍해/아덴만을 우회하는 컨테이너선 규모 또한 이미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중. 홍해 통과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 위험이 다시 높아진다고 하더라도 해당 요인이 대규모 컨테이너선 발주를 야기시키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dtJpNf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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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미 국방부와 2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자회사 OpenAI Public Sector LLC를 통해 미국 국방부 산하 Chief Digital and AI Office(CDAO)와 2억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전투 작전 및 국방 조직 운영이라는 두 가지 핵심 분야를 지원하는 첨단 AI 시스템 시제품 구축이 목적인데요, 워싱턴 DC와 수도권 지역을 작전 반경으로 '26년 7월 완료 목표입니다.
이미 R&D 및 테스크를 위해 200만 달러는 선집행되었네요. 일반적 구입형 계약이 아니라 OTA 방식으로 진행되어 유연하고 신속한 시제품 개발을 가능하게 합니다.
오픈AI의 공공 분야 진출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계약인데요. '24년 12월 안두릴과 함께 드론 대응 시스템 관련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국방 분야에 첫 발을 내딛기도 했었지요.
완성된 제품이 탐지, 분석 등 기능을 보유하는 지 여부와 향후 예산 확대 가능성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정부는 지속적으로 AI 기술의 국방 분야 활용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픈AI 뿐 아니라 앤스로픽을 비롯해 빅테크와도 협력하고 있지요
그렇다면 국방 SW 대표 기업 팔란티어에게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봐야할까요?
지난 12월 오픈AI-안두릴 협력 발표 당시에도 팔란티어에 부정적 시각이 있었으나, 주가 반응은 크지 않았습니다.
오픈AI 계약 체결 보도 이후 시간외 하락(-0.4% 수준)하고 있으나, 정규장에서 기록한 신고가 영향이 존재할 것입니다.
국방 분야 내 AI 활용 속도가 빨라지는 것은 팔란티어에게는 나쁠 것이 없습니다. 시장은 무궁무진한데 이미 국방 SW 분야에서 독보적 지위를 점하고 있으니까요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에서 실전적 활용도 검증 받았고, 책임성과 통제성 측면의 불확실성도 제한적입니다.
오픈AI의 모델 역량은 강력하지만, 프로젝트 완료까지 아직 1년이 남았습니다. 팔란티어가 1년 내 더 많은 프로젝트를 수주할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5/6/17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자회사 OpenAI Public Sector LLC를 통해 미국 국방부 산하 Chief Digital and AI Office(CDAO)와 2억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전투 작전 및 국방 조직 운영이라는 두 가지 핵심 분야를 지원하는 첨단 AI 시스템 시제품 구축이 목적인데요, 워싱턴 DC와 수도권 지역을 작전 반경으로 '26년 7월 완료 목표입니다.
이미 R&D 및 테스크를 위해 200만 달러는 선집행되었네요. 일반적 구입형 계약이 아니라 OTA 방식으로 진행되어 유연하고 신속한 시제품 개발을 가능하게 합니다.
오픈AI의 공공 분야 진출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계약인데요. '24년 12월 안두릴과 함께 드론 대응 시스템 관련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국방 분야에 첫 발을 내딛기도 했었지요.
완성된 제품이 탐지, 분석 등 기능을 보유하는 지 여부와 향후 예산 확대 가능성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정부는 지속적으로 AI 기술의 국방 분야 활용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픈AI 뿐 아니라 앤스로픽을 비롯해 빅테크와도 협력하고 있지요
그렇다면 국방 SW 대표 기업 팔란티어에게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봐야할까요?
지난 12월 오픈AI-안두릴 협력 발표 당시에도 팔란티어에 부정적 시각이 있었으나, 주가 반응은 크지 않았습니다.
오픈AI 계약 체결 보도 이후 시간외 하락(-0.4% 수준)하고 있으나, 정규장에서 기록한 신고가 영향이 존재할 것입니다.
국방 분야 내 AI 활용 속도가 빨라지는 것은 팔란티어에게는 나쁠 것이 없습니다. 시장은 무궁무진한데 이미 국방 SW 분야에서 독보적 지위를 점하고 있으니까요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에서 실전적 활용도 검증 받았고, 책임성과 통제성 측면의 불확실성도 제한적입니다.
오픈AI의 모델 역량은 강력하지만, 프로젝트 완료까지 아직 1년이 남았습니다. 팔란티어가 1년 내 더 많은 프로젝트를 수주할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5/6/17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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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골드만삭스: Cameco – 신규 원전 건설 수혜로 Westinghouse의 실적 레버리지 기대, ‘매수’ 의견 유지
지난주 말, 체코와 한국이 약 190억 달러 규모의 2기 원전 건설 계약에 최종 합의함. 본 계약은 기존 법적 제소로 지연되었으나, 최근 법원의 기각 판결로 추진이 가능해짐. Westinghouse는 한국전력(KEPCO) 및 한국수력원자력(KHNP)과 상호 기술협력 프레임워크를 체결하고 있으며, 해당 협약을 통해 한국형 원전에 Westinghouse 기술 적용이 가능함. 이에 따라 본 계약은 Westinghouse의 매출 및 EBITDA에 의미 있는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됨.
또한, 최근 Westinghouse가 미국 내 10기 대형 원전 건설과 관련해 업계 파트너들과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으며, 이는 행정부의 원자력 관련 행정명령에 따른 것으로, 중장기 매출 성장에 추가적 업사이드 리스크를 제공함.
이에 따라 당사는 Westinghouse 지분 49%를 보유한 Cameco(CCJ)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며, 12개월 목표주가를 $78(기존 $65), CAD 기준 $107(기존 $89)으로 상향 조정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지난주 말, 체코와 한국이 약 190억 달러 규모의 2기 원전 건설 계약에 최종 합의함. 본 계약은 기존 법적 제소로 지연되었으나, 최근 법원의 기각 판결로 추진이 가능해짐. Westinghouse는 한국전력(KEPCO) 및 한국수력원자력(KHNP)과 상호 기술협력 프레임워크를 체결하고 있으며, 해당 협약을 통해 한국형 원전에 Westinghouse 기술 적용이 가능함. 이에 따라 본 계약은 Westinghouse의 매출 및 EBITDA에 의미 있는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됨.
또한, 최근 Westinghouse가 미국 내 10기 대형 원전 건설과 관련해 업계 파트너들과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으며, 이는 행정부의 원자력 관련 행정명령에 따른 것으로, 중장기 매출 성장에 추가적 업사이드 리스크를 제공함.
이에 따라 당사는 Westinghouse 지분 49%를 보유한 Cameco(CCJ)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며, 12개월 목표주가를 $78(기존 $65), CAD 기준 $107(기존 $89)으로 상향 조정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조선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8050000071
1920년 제정된 존스법은 미국 내 항구를 오가는 모든 화물은 ▲ 미국에서 건조하고 ▲ 미국 선적이며 ▲ 미국 시민이 소유하고 ▲ 미국 시민과 영주권자가 승무원인 선박으로만 실어 나를 수 있도록 했다.
의원들은 존스법이 미국의 물류비용을 인상하고 에너지 수입을 어렵게 만든다고 주장했다.
이번 법안의 통과 여부는 불투명하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미 조선 협력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는 있지만, 미국 입장에서는 한국에서 만든 선박을 구매하기보다는 한국이 미국 현지에 투자해 미국 조선업 재건에 기여하기를 더 원할 것이라는 관측이 있다.
마이크 리 의원은 작년 1월에도 같은 법안을 발의했고, 그전에도 다른 의원들의 시도가 있었지만, 조선업계의 로비와 해당 지역구의 반대 등으로 무산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8050000071
연합뉴스
한국산 선박 美 수출 막아온 '존스법', 美 의회서 폐지법안 발의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한국 조선업체의 미국 선박 시장 진출을 막아온 규제 장벽인 '존스법'을 없애자는 법안이 미국 의회에서 발의...
#조선 #한화오션 #한화엔진
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28827
북극 패권 싸움에서 러시아를 견제할 선박이 부족한 미국은 코스트가드 쇄빙선의 우선 확보에 나선 상황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코스트가드 쇄빙선의 예정 구매 수량(40척)까지 언급하며 해외업체 발주를 시사했다.
한화오션은 세계 최고 수준의 쇄빙선 건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건조 실적은 데이비보다 적다. 코스트가드 쇄빙선의 경우 얼음이 어는 지역이 많은 캐나다 또는 핀란드 업체들이 주로 제작했던 선박이다. 양사의 기술 격차가 크지 않기 때문에 결국 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다만 쇄빙선의 미국 내 제작, 생산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므로 데이비 측에서도 단기간에 생산 가격을 낮추긴 힘들 것이라는 반응이 많다.
조선업계 한 관계자는 “쇄빙선은 가끔씩 발주되는 선박이기 때문에 생산성을 꾸준히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며 “데이비뿐 아니라 다른 업체가 만들어도 가격 경쟁력을 살리기는 힘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28827
뉴스톱
캐나다 美조선업 진출, 한화오션 수주 향방은?
한화오션의 미국 조선 수주 경쟁에 캐나다 조선업체 데이비(Davie Shipbuilding)가 강력한 경쟁 상대로 떠오르고 있다. 데이비는 현지 조선소 인수와 파트너십 체결을 바탕으로 미국발 쇄빙선(Icebreaker) 수주에 나서고 있다. 미국 내 조선소 보유 여부가 수주전에서 큰
기억보단 기록을
#조선 1920년 제정된 존스법은 미국 내 항구를 오가는 모든 화물은 ▲ 미국에서 건조하고 ▲ 미국 선적이며 ▲ 미국 시민이 소유하고 ▲ 미국 시민과 영주권자가 승무원인 선박으로만 실어 나를 수 있도록 했다. 의원들은 존스법이 미국의 물류비용을 인상하고 에너지 수입을 어렵게 만든다고 주장했다. 이번 법안의 통과 여부는 불투명하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미 조선 협력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는 있지만, 미국 입장에서는 한국에서 만든 선박을 구매하기보다는…
#조선
존스법 관련해서 한화에서 정리해놓은 자료가 있네요
https://www.hanwha.co.kr/newsroom/media_center/news/article.do?seq=13592
존스법 관련해서 한화에서 정리해놓은 자료가 있네요
https://www.hanwha.co.kr/newsroom/media_center/news/article.do?seq=13592
www.hanwha.co.kr
미 해군이 주목하는 K-조선!? 존스법과 미국 조선업 | 한화그룹
메모장
자주 쓰면 바보가 되어버려 https://zdnet.co.kr/view/?no=20250618204639
요 기사 재밌네요. 결론적으로 AI에 전적으로 의존하기보다 인풋과 인사이트를 스스로 쌓는 경험을 해야한다는 교훈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한국 전력장비 (JPM)
1. 업종 주가 급등 배경 및 현황
• 대선 이후 한국 전력장비 업종 평균 주가 상승률 약 20% (KOSPI 상승률은 9%)
• 상승 요인으로는 다음 세 가지가 결합됨
1) 국내 전력장비 수요 기대감 상승 (데이터센터, 정부 정책)
2)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 확대 (대선 이후 한국 주식에 대한 관심 증가)
3) 미국 수출 관련 실적 지표 호조 (고압변압기 중심)
2. AI 데이터센터 관련 모멘텀
• 국내 언론 보도에 따르면 SK그룹과 아마존이 울산에 AI 데이터센터 건립 추진
• 부지 규모는 약 3.6만 제곱미터, 전력용량은 100MW 이상
• 국내 최대 규모 AI 인프라로 평가되며, 조 단위 투자로 예상됨
• 착공 시점은 빠르면 6월 중으로 추정
• AI 데이터센터 구축은 전력 공급 인프라 확충 필요 → 전력장비 기업에 수혜
3. 국내 수요 확대 기대 요인
• JPM 커버리지 내 주요 전력장비 기업의 국내 매출 비중 평균 약 35% (2024년 기준)
• 정부의 에너지 믹스 다변화 전략 기대감 존재
• 송전/배전망 투자 확대가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 국내 수요 모멘텀 형성 가능성
4. 미국 수출 모멘텀
• 2025년 5월 기준, 미국향 변압기 수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
• ASP(평균판매가격) 상승세 지속 중 → 수익성 개선 동반
• 6월 수출 선행지표도 강세 유지중
• 고압 전력장비 수요 강세가 지속될 경우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존재
• 이는 컨센서스 상향 조정의 트리거가 될 수 있음
5. 미국 정책 변수 관련 분석
• 미국 상원의 예산조정법안은 하원안 대비 재생에너지 투자에 더 우호적
• 단기적으로 투자자 심리에 긍정적이지만, 통과까지는 내용 변경 가능성 존재
• 중장기적 청정에너지 인프라 투자를 뒷받침할 환경이 조성 중
6. 현재 밸류에이션 부담 및 주가 조정 가능성
• 업종 전반적으로 역사적 고점 수준의 밸류에이션 형성중
• 2025E PER 약 24배, 2026E PER 약 19배
• PEG 기준으로는 글로벌 선진국 업체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 (한국 전력장비 평균 PEG 약 0.9배 vs 선진국 동종업계 평균 PEG 약 2배)
• 실적 기대치가 이미 상향된 상태이므로 단기 상향 여력은 제한적
• 단기적으로 주가 랠리는 일시적 조정을 받을 가능성
7. 하반기 주요 기업별 촉매 요인
• 효성중공업: 비핵심사업 가치 분할 또는 스핀오프 추진 가능성 존재 (value-up 기대)
• LS일렉트릭: HVDC, AI 데이터센터용 전력장비 수주 성과 기대
• 현대일렉트릭: 신규 수주 모멘텀 회복 여부가 관건
8. 업종 내 리스크 및 유의사항
• 단기 실적 기대치 상향 이미 반영됨 → 실적 미달 시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음
• 미국 정책 리스크, 금리 변동, 환율 등 외부 변수에 따라 수출 여건 영향 가능성 존재
• 데이터센터 수요는 장기적 추세이나 단기 집행 시기 불확실성 존재
1. 업종 주가 급등 배경 및 현황
• 대선 이후 한국 전력장비 업종 평균 주가 상승률 약 20% (KOSPI 상승률은 9%)
• 상승 요인으로는 다음 세 가지가 결합됨
1) 국내 전력장비 수요 기대감 상승 (데이터센터, 정부 정책)
2)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 확대 (대선 이후 한국 주식에 대한 관심 증가)
3) 미국 수출 관련 실적 지표 호조 (고압변압기 중심)
2. AI 데이터센터 관련 모멘텀
• 국내 언론 보도에 따르면 SK그룹과 아마존이 울산에 AI 데이터센터 건립 추진
• 부지 규모는 약 3.6만 제곱미터, 전력용량은 100MW 이상
• 국내 최대 규모 AI 인프라로 평가되며, 조 단위 투자로 예상됨
• 착공 시점은 빠르면 6월 중으로 추정
• AI 데이터센터 구축은 전력 공급 인프라 확충 필요 → 전력장비 기업에 수혜
3. 국내 수요 확대 기대 요인
• JPM 커버리지 내 주요 전력장비 기업의 국내 매출 비중 평균 약 35% (2024년 기준)
• 정부의 에너지 믹스 다변화 전략 기대감 존재
• 송전/배전망 투자 확대가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 국내 수요 모멘텀 형성 가능성
4. 미국 수출 모멘텀
• 2025년 5월 기준, 미국향 변압기 수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
• ASP(평균판매가격) 상승세 지속 중 → 수익성 개선 동반
• 6월 수출 선행지표도 강세 유지중
• 고압 전력장비 수요 강세가 지속될 경우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존재
• 이는 컨센서스 상향 조정의 트리거가 될 수 있음
5. 미국 정책 변수 관련 분석
• 미국 상원의 예산조정법안은 하원안 대비 재생에너지 투자에 더 우호적
• 단기적으로 투자자 심리에 긍정적이지만, 통과까지는 내용 변경 가능성 존재
• 중장기적 청정에너지 인프라 투자를 뒷받침할 환경이 조성 중
6. 현재 밸류에이션 부담 및 주가 조정 가능성
• 업종 전반적으로 역사적 고점 수준의 밸류에이션 형성중
• 2025E PER 약 24배, 2026E PER 약 19배
• PEG 기준으로는 글로벌 선진국 업체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 (한국 전력장비 평균 PEG 약 0.9배 vs 선진국 동종업계 평균 PEG 약 2배)
• 실적 기대치가 이미 상향된 상태이므로 단기 상향 여력은 제한적
• 단기적으로 주가 랠리는 일시적 조정을 받을 가능성
7. 하반기 주요 기업별 촉매 요인
• 효성중공업: 비핵심사업 가치 분할 또는 스핀오프 추진 가능성 존재 (value-up 기대)
• LS일렉트릭: HVDC, AI 데이터센터용 전력장비 수주 성과 기대
• 현대일렉트릭: 신규 수주 모멘텀 회복 여부가 관건
8. 업종 내 리스크 및 유의사항
• 단기 실적 기대치 상향 이미 반영됨 → 실적 미달 시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음
• 미국 정책 리스크, 금리 변동, 환율 등 외부 변수에 따라 수출 여건 영향 가능성 존재
• 데이터센터 수요는 장기적 추세이나 단기 집행 시기 불확실성 존재
#PLTR
뉴욕타임즈에 대한 팔란티어의 추가 입장문
최근 뉴욕타임즈의 부정확하고 추측에 근거한 기사에 대해, 미국 의회 민주당 의원들로부터 관련 정보를 요청하는 서한을 받았습니다.
그 기사에서는 우리가 미군과 병원 간호사들을 지원하는 일을, 나치 독일이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아파르트헤이트 정권과 협력한 것에 비유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천 명의 미군이 전 세계, 특히 중동 지역에서 미국과 동맹국을 지키기 위해 우리의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소프트웨어는 병원에서 생명을 살리는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CDC와의 오랜 협력의 일환으로 최근 홍역 확산 대응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이른바 '마스터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있지 않으며, 미국 시민에 대한 대규모 감시를 수행하거나 이를 가능하게 하는 일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허위 주장을 아무리 반복해도 사실이 되지는 않습니다.
팔란티어는 어떤 정당이 집권하든 상관없이 미국에 대한 우리의 헌신은 변함이 없습니다. 지난 20년 가까이 미국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 기록만 봐도, 이는 자명한 사실입니다.
뉴욕타임즈에 대한 팔란티어의 추가 입장문
최근 뉴욕타임즈의 부정확하고 추측에 근거한 기사에 대해, 미국 의회 민주당 의원들로부터 관련 정보를 요청하는 서한을 받았습니다.
그 기사에서는 우리가 미군과 병원 간호사들을 지원하는 일을, 나치 독일이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아파르트헤이트 정권과 협력한 것에 비유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천 명의 미군이 전 세계, 특히 중동 지역에서 미국과 동맹국을 지키기 위해 우리의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소프트웨어는 병원에서 생명을 살리는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CDC와의 오랜 협력의 일환으로 최근 홍역 확산 대응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이른바 '마스터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있지 않으며, 미국 시민에 대한 대규모 감시를 수행하거나 이를 가능하게 하는 일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허위 주장을 아무리 반복해도 사실이 되지는 않습니다.
팔란티어는 어떤 정당이 집권하든 상관없이 미국에 대한 우리의 헌신은 변함이 없습니다. 지난 20년 가까이 미국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 기록만 봐도, 이는 자명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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