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D한국조선해양, 인도 최대 국영 조선소인 ‘코친조선소’와 ‘조선 분야 장기 협력을 위한 포괄적 양해각서(MOU)’ 체결]
- 이번 협력은 인도 정부가 발표한 ‘인도 해양산업 비전 2030’, ‘해양산업 암릿 칼 비전 2047’ 등 해양산업 육성 로드맵과도 맞닿아 있음. 인도는 전체 무역 물량의 약 95%를 해운에 의존하고 있지만 자국 조선업이 취약해 해외 선박을 빌리는 데만 연간 약 110조원을 쓰고 있는 중
- 모디 총리가 이끄는 인도 정부는 현재 세계 조선 시장 점유율 1% 미만인 인도의 조선업 역량을 2030년 세계 10위, 2047년까지 세계 5위로 빠르게 키우겠다는 로드맵을 추진. 올해도 약 2500억 루피(약 4조 원) 규모의 해양개발기금을 조성하고, 자국 조선 산업과 해양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7/06/OVW6OUQM3ZGD3NOVRWIOQR3DLU/
- 이번 협력은 인도 정부가 발표한 ‘인도 해양산업 비전 2030’, ‘해양산업 암릿 칼 비전 2047’ 등 해양산업 육성 로드맵과도 맞닿아 있음. 인도는 전체 무역 물량의 약 95%를 해운에 의존하고 있지만 자국 조선업이 취약해 해외 선박을 빌리는 데만 연간 약 110조원을 쓰고 있는 중
- 모디 총리가 이끄는 인도 정부는 현재 세계 조선 시장 점유율 1% 미만인 인도의 조선업 역량을 2030년 세계 10위, 2047년까지 세계 5위로 빠르게 키우겠다는 로드맵을 추진. 올해도 약 2500억 루피(약 4조 원) 규모의 해양개발기금을 조성하고, 자국 조선 산업과 해양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7/06/OVW6OUQM3ZGD3NOVRWIOQR3DLU/
조선일보
HD현대, 인도 최대 코친조선소와 맞손…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
HD현대, 인도 최대 코친조선소와 맞손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조선주 급락, 과한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
▪️신조선가지수 187.10pt(-0.01pt), 중고선가지수 181.01pt(-0.03pt) 기록
▪️지난주 조선주 전반전인 급락세가 나타남 (HD한국조선해양 -15.7%, HD현대중공업 -11.8%, HD현대미포 -13.6%, 한화오션 -7.9%, 삼성중공업 -2.7% 등)
▪️①높아진 시장 눈높이와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②중국 철강 감산 기대감에 따른 후판 가격 상승 우려, 그리고 ③북미 LNGC 발주 지연 등의 여러 이유를 근거로 차익실현 매물 대거 출회된 것으로 추정됨
▪️①1분기 평균 환율 상승 분 대비 큰 2분기 환율 하락분과 5, 6월 연휴로 인한 실적 조정은 불가피하나, 공정개선 효과 지속되는 가운데 선가상승 및 선종믹스 개선 효과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상쇄 가능할 것으로 예상. 또한 HD현대 조선 3사 중에서도 HD현대삼호와 HD현대미포는 상대적으로 환율 민감도가 낮음. 삼성중공업은 100% 환헷지
▪️②현재 시장에서 조선주 밸류에이션을 ‘27~’28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후판 가격 상승세 지속을 가정 시 향후 조선주 미래 실적 조정에 우려 확대. 중국의 후판 가격 상승 시 국내 철강업체들 또한 후판 가격 인상에 대한 명분이 생길 수 있음. 조선 3사의 후판 사용 비중은 한/중/일 각각 약 70%, 20~25%, 5~10%
▪️올해부터 조선-철강 업체들 간의 후판 가격 협상이 기존 반기에서 분기별로 변경. 2분기 가격은 이미 인상으로 협상 완료됐기 때문에 리드타임까지 고려하면 남은 3, 4분기 협상에서 중국 감산에 따른 영향을 근거로 즉각적으로 큰 폭 인상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제조원가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후판 가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필요
▪️③기존 FID 확정된 프로젝트들의 LNGC 발주와 FEED 단계의 주요 프로젝트들의 FID가 지연되면서 하반기에 대거 발주가 나와줄 것으로 기대하던 북미 LNGC 수주에 대한 우려 상승. 다만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수출 및 건설 승인 확대되는 중이며, 추가적인 LNG 생산 프로젝트 계획 발표가 계속되면서 우호적인 기조는 유지되는 중
▪️관세 인플레 영향에 따른 EPC 업체들의 비용 증가 및 하반기 금리 인하 여부를 확인한 이후 본격적인 파이낸싱을 고려하면서 FID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하지만 ‘28년 인도 슬랏이 제한적인 것은 변함없으며, 올해 하반기에 기대하던 물량 발주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만큼 내년 LNGC 발주 규모는 확대될 수밖에 없기에 조삼모사라는 판단
▪️HMM과 양밍 등의 탑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대규모 발주 물량도 남아있으며, 친환경 선대 교체를 충분히 하지 못한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인콰이어리 계속되는 중. IMO 중기조치에 이어 암모니아 DF 엔진의 상용화 시점에 맞추어 노후선대 교체 및 친환경 발주 수요는 점진적으로 확대될 수밖에 없으며, 해당 물량 수주를 통해 미래 실적 개선세 유지에 대한 불확실성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전망. 글로벌 다수의 함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한 수익 구조 다변화 또한 기대
▪️또한 올해 하반기 내 한-미 정부간의 구체적인 조선업 협력안 발표 시 함정&상선 관련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중심의 주가 급상승세 다시 한번 나타날 가능성 높음. 따라서 지난 일주일 간의 과한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라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8SWm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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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조선주 급락, 과한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
▪️신조선가지수 187.10pt(-0.01pt), 중고선가지수 181.01pt(-0.03pt) 기록
▪️지난주 조선주 전반전인 급락세가 나타남 (HD한국조선해양 -15.7%, HD현대중공업 -11.8%, HD현대미포 -13.6%, 한화오션 -7.9%, 삼성중공업 -2.7% 등)
▪️①높아진 시장 눈높이와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②중국 철강 감산 기대감에 따른 후판 가격 상승 우려, 그리고 ③북미 LNGC 발주 지연 등의 여러 이유를 근거로 차익실현 매물 대거 출회된 것으로 추정됨
▪️①1분기 평균 환율 상승 분 대비 큰 2분기 환율 하락분과 5, 6월 연휴로 인한 실적 조정은 불가피하나, 공정개선 효과 지속되는 가운데 선가상승 및 선종믹스 개선 효과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상쇄 가능할 것으로 예상. 또한 HD현대 조선 3사 중에서도 HD현대삼호와 HD현대미포는 상대적으로 환율 민감도가 낮음. 삼성중공업은 100% 환헷지
▪️②현재 시장에서 조선주 밸류에이션을 ‘27~’28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후판 가격 상승세 지속을 가정 시 향후 조선주 미래 실적 조정에 우려 확대. 중국의 후판 가격 상승 시 국내 철강업체들 또한 후판 가격 인상에 대한 명분이 생길 수 있음. 조선 3사의 후판 사용 비중은 한/중/일 각각 약 70%, 20~25%, 5~10%
▪️올해부터 조선-철강 업체들 간의 후판 가격 협상이 기존 반기에서 분기별로 변경. 2분기 가격은 이미 인상으로 협상 완료됐기 때문에 리드타임까지 고려하면 남은 3, 4분기 협상에서 중국 감산에 따른 영향을 근거로 즉각적으로 큰 폭 인상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제조원가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후판 가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필요
▪️③기존 FID 확정된 프로젝트들의 LNGC 발주와 FEED 단계의 주요 프로젝트들의 FID가 지연되면서 하반기에 대거 발주가 나와줄 것으로 기대하던 북미 LNGC 수주에 대한 우려 상승. 다만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수출 및 건설 승인 확대되는 중이며, 추가적인 LNG 생산 프로젝트 계획 발표가 계속되면서 우호적인 기조는 유지되는 중
▪️관세 인플레 영향에 따른 EPC 업체들의 비용 증가 및 하반기 금리 인하 여부를 확인한 이후 본격적인 파이낸싱을 고려하면서 FID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하지만 ‘28년 인도 슬랏이 제한적인 것은 변함없으며, 올해 하반기에 기대하던 물량 발주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만큼 내년 LNGC 발주 규모는 확대될 수밖에 없기에 조삼모사라는 판단
▪️HMM과 양밍 등의 탑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대규모 발주 물량도 남아있으며, 친환경 선대 교체를 충분히 하지 못한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인콰이어리 계속되는 중. IMO 중기조치에 이어 암모니아 DF 엔진의 상용화 시점에 맞추어 노후선대 교체 및 친환경 발주 수요는 점진적으로 확대될 수밖에 없으며, 해당 물량 수주를 통해 미래 실적 개선세 유지에 대한 불확실성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전망. 글로벌 다수의 함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한 수익 구조 다변화 또한 기대
▪️또한 올해 하반기 내 한-미 정부간의 구체적인 조선업 협력안 발표 시 함정&상선 관련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중심의 주가 급상승세 다시 한번 나타날 가능성 높음. 따라서 지난 일주일 간의 과한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라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8SWm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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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에너지 컨퍼런스
1. 계약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
- 원자력 발전소의 재가동, 출력 증강 및 운영 허가 연장이 점점 더 매력적인 대안으로 부각. 그러나 원자력 기회 폭이 제한적이고, 재생에너지 공급이 전력 수요에 비해 충분하지 않다는 점에서, 신규 (천연)가스 발전이 강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최후의 수단 역할. 아마존이 발표한 2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에 이어, 펜실베이니아 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추가 개발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음.
- CEG에 따르면, 지난 1~2년 사이에 전력 구매자들 관심사는 변화. 현재는 재생에너지에 수반되는 공급 리스크 측면에 더 분명한 시각 유지. 이는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투자와 같이 정밀하고 안정적인 전력 수요가 요구되는 프로젝트의 증가에 따른 것. 결과적으로, 송배전 유틸리티의 프로젝트 속도가 더 빨라진다면, BTM 솔루션에 대한 수요 일부는 자연스럽게 감소할 것
2. SMR 개발은 강한 모멘텀 유지
1) 최근 뉴욕주에서 발표된 대형 원전 계획과는 별개로, CEG와의 논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시사점: 1) 신규 대형 원전의 실질적인 진전은 여전히 아주 먼 미래의 일이며, 2) 자금 조달 및 위험 분담과 관련된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고, 3) 대부분의 발표는 정책 방향성과 협력 구조에 대한 내용이라는 점.
- 이러한 배경 속에서, SMR은 상대적으로 낮은 자본 집약도, 빠른 구축 일정, 최근의 행정명령을 통한 정책 모멘텀 등으로 인해 차별화된 신규 원전 대안으로 주목. NuScale과 Oklo의 파이어사이드 챗에서 SMR은 대형 원전 대비 부지 선정 유연성과 입지 이점이 부각되었으며 고객맞춤형 전력솔루션 구현 유리하다는 점 강조
- 이들은(Oklo, Nuscale 등) 퍼스트 무버로서의 이점, 저농축 우라늄 연료 공급망, 높은 안전성을 기반. 세액공제가 양사 모두의 경제성에 도움이 되지만, 두 기업 모두 외부 보조 없이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입장을 공유
3. 수요 증가와 공급 리스크를 과소평가
- 데이터 센터 수요가 견조한 전력 수요 배경에 추가되면서, 운송과 난방의 전기화 및 산업의 리쇼어링 등 더 광범위한 구조적 수요 증가가 진행 중. 신규 수요가 기존 설비 용량에 기반해 들어오면서, 향후 수년간 시장의 타이트함이 점점 더 뚜렷해질 것이라는 전망. 날씨에 따른 가격 급등은 선물 헷지를 추가로 설정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 재생에너지 세액공제와 TEF 자금의 불확실성은 공급/수요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기존 발전 설비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음.
- TEF는 낮은 이자율의 대출을 통해 신규 발전소 건설을 장려하고자 했으나, 배당금, 벌금, 위험 요소에 대한 불리한 계약 조건으로 인해 많은개발업자들이 해당 대출 프로그램 외부에서 프로젝트를 추진
#REPORT
1. 계약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
- 원자력 발전소의 재가동, 출력 증강 및 운영 허가 연장이 점점 더 매력적인 대안으로 부각. 그러나 원자력 기회 폭이 제한적이고, 재생에너지 공급이 전력 수요에 비해 충분하지 않다는 점에서, 신규 (천연)가스 발전이 강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최후의 수단 역할. 아마존이 발표한 2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에 이어, 펜실베이니아 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추가 개발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음.
- CEG에 따르면, 지난 1~2년 사이에 전력 구매자들 관심사는 변화. 현재는 재생에너지에 수반되는 공급 리스크 측면에 더 분명한 시각 유지. 이는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투자와 같이 정밀하고 안정적인 전력 수요가 요구되는 프로젝트의 증가에 따른 것. 결과적으로, 송배전 유틸리티의 프로젝트 속도가 더 빨라진다면, BTM 솔루션에 대한 수요 일부는 자연스럽게 감소할 것
2. SMR 개발은 강한 모멘텀 유지
1) 최근 뉴욕주에서 발표된 대형 원전 계획과는 별개로, CEG와의 논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시사점: 1) 신규 대형 원전의 실질적인 진전은 여전히 아주 먼 미래의 일이며, 2) 자금 조달 및 위험 분담과 관련된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고, 3) 대부분의 발표는 정책 방향성과 협력 구조에 대한 내용이라는 점.
- 이러한 배경 속에서, SMR은 상대적으로 낮은 자본 집약도, 빠른 구축 일정, 최근의 행정명령을 통한 정책 모멘텀 등으로 인해 차별화된 신규 원전 대안으로 주목. NuScale과 Oklo의 파이어사이드 챗에서 SMR은 대형 원전 대비 부지 선정 유연성과 입지 이점이 부각되었으며 고객맞춤형 전력솔루션 구현 유리하다는 점 강조
- 이들은(Oklo, Nuscale 등) 퍼스트 무버로서의 이점, 저농축 우라늄 연료 공급망, 높은 안전성을 기반. 세액공제가 양사 모두의 경제성에 도움이 되지만, 두 기업 모두 외부 보조 없이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입장을 공유
3. 수요 증가와 공급 리스크를 과소평가
- 데이터 센터 수요가 견조한 전력 수요 배경에 추가되면서, 운송과 난방의 전기화 및 산업의 리쇼어링 등 더 광범위한 구조적 수요 증가가 진행 중. 신규 수요가 기존 설비 용량에 기반해 들어오면서, 향후 수년간 시장의 타이트함이 점점 더 뚜렷해질 것이라는 전망. 날씨에 따른 가격 급등은 선물 헷지를 추가로 설정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 재생에너지 세액공제와 TEF 자금의 불확실성은 공급/수요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기존 발전 설비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음.
- TEF는 낮은 이자율의 대출을 통해 신규 발전소 건설을 장려하고자 했으나, 배당금, 벌금, 위험 요소에 대한 불리한 계약 조건으로 인해 많은개발업자들이 해당 대출 프로그램 외부에서 프로젝트를 추진
#REPORT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미 해군 7함대 소속 보급함 찰스 드류(Charles Drew)함의 정기 수리 사업을 수주
- 계약 규모는 170억원으로 알려졌다. 추가 정비까지 더해질 가능성이 있어 계약 금액이 3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 찰스 드류함이 거제조선소로 입항하면 3개월 내로 선체 등 외관 정비와 프레임 등 내부 구조물을 분해해 정비한 뒤 재조립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계약이 체결되면 15일 내로 입항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90879?sid=101
- 계약 규모는 170억원으로 알려졌다. 추가 정비까지 더해질 가능성이 있어 계약 금액이 3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 찰스 드류함이 거제조선소로 입항하면 3개월 내로 선체 등 외관 정비와 프레임 등 내부 구조물을 분해해 정비한 뒤 재조립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계약이 체결되면 15일 내로 입항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90879?sid=101
Naver
[단독] 한화오션, 美 해군 함정 정비사업 세 번째 수주
이달부터 찰스 드류함 정기수리 한화오션이 미국 해군 함정의 유지·보수·정비(MRO·Maintenance, Repair, Overhaul) 사업을 또 수주했다. 지난해 8월과 11월에 이어 세 번째 수주로, 도널드 트
#조선
한승한 SK증권 연구원 인터뷰 (1부)
- 한국의 주력 선종인 컨테이너와 LNG운반선이 아닌 중국 주력 선종인 벌커 및 탱커선의 가격 하락 영향 때문이었음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보다는 조선 3사의 수주 단가를 모니터링 하는 것이 바람직
- 작년 대비 수주량이 감소한건 맞으나 하기 3가지를 고려해야함
- 작년 홍해 봉쇄 수혜로 컨테이너 선사들이 대규모 발주 → 컨테이너선 역기저효과
-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한 선사들의 관망세
- 미국의 중국 조선사 제재로 인한 유럽 선사들의 발주 지연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조선 3사의 수주 목표는 무난하게 달성 중
- 시장 컨센서스는 올해 하반기의 북미 LNG선 대규모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음
- but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한 EPC 업체들의 비용 상승으로 LNG 프로젝트 자체가 딜레이
- 또한, 9월 금리인하 이후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하는 움직임도 있음
- 결론적으로 조삼모사. 올해 하반기에 딜레이된 LNG선 수주는 빠르면 올해 4Q,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 나올 것 → 조정 시 매수 기회로 판단
- 추가적으로 생각해볼 호재는 28년부터 EU의 러시아 LNG 수입 금지로 인한 미국 LNG 수입 증가 가능성 → LNG선 40-50척 추가 발주 필요 → 국내 조선사 수혜 (but 확정은 아님)
https://www.youtube.com/watch?v=g_mfwp2AChg&t=314s
한승한 SK증권 연구원 인터뷰 (1부)
1) 신조선가 하락 이유?
- 한국의 주력 선종인 컨테이너와 LNG운반선이 아닌 중국 주력 선종인 벌커 및 탱커선의 가격 하락 영향 때문이었음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보다는 조선 3사의 수주 단가를 모니터링 하는 것이 바람직
2) 글로벌 수주량 감소?
- 작년 대비 수주량이 감소한건 맞으나 하기 3가지를 고려해야함
- 작년 홍해 봉쇄 수혜로 컨테이너 선사들이 대규모 발주 → 컨테이너선 역기저효과
-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한 선사들의 관망세
- 미국의 중국 조선사 제재로 인한 유럽 선사들의 발주 지연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조선 3사의 수주 목표는 무난하게 달성 중
3) LNG선 수주 지연?
- 시장 컨센서스는 올해 하반기의 북미 LNG선 대규모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음
- but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한 EPC 업체들의 비용 상승으로 LNG 프로젝트 자체가 딜레이
- 또한, 9월 금리인하 이후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하는 움직임도 있음
- 결론적으로 조삼모사. 올해 하반기에 딜레이된 LNG선 수주는 빠르면 올해 4Q,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 나올 것 → 조정 시 매수 기회로 판단
- 추가적으로 생각해볼 호재는 28년부터 EU의 러시아 LNG 수입 금지로 인한 미국 LNG 수입 증가 가능성 → LNG선 40-50척 추가 발주 필요 → 국내 조선사 수혜 (but 확정은 아님)
https://www.youtube.com/watch?v=g_mfwp2AChg&t=314s
YouTube
내년 상반기 안에는 '이것' 무조건 터집니다ㅣ한승한 SK증권 연구원 [1부]
❓ 조선주, 왜 갑자기 흔들리는 걸까요?
수주는 지연됐지만, 알고 보면 '조삼모사'일 뿐!
하반기부터 시작될 큰 흐름, 놓치면 후회합니다.
🔊 이효석 아카데미는 아래 링크에 소개된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여러분과 소통합니다.
❗️ 사칭 피해에 각별히 주의해주세요.
👉🏻 https://linktr.ee/hsacademy_integrity
🎓 [네프콘] 바쁜 투자자를 위한 알짜배기 투자 정보 👉🏻 https://bit.ly/45jA33C
✅ [텔레그램]…
수주는 지연됐지만, 알고 보면 '조삼모사'일 뿐!
하반기부터 시작될 큰 흐름, 놓치면 후회합니다.
🔊 이효석 아카데미는 아래 링크에 소개된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여러분과 소통합니다.
❗️ 사칭 피해에 각별히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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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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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한승한 SK증권 연구원 인터뷰 (2부)
- 해외 인력의 숙련도 향상 + 반복작업 효과로 납기일 단축 (한달 기준 1-2일 감축 효과) → 고마진 수주 반영 가속화
- 현재 IPO를 준비하는 대한조선사 케이스를 고려할 때 OPM 최대 20% 까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엔진 업체는 리스크, 국내 선사는 엔진 보틀넥으로 인한 수혜 (현재 엔진 쇼티지 상황)
- 조선업 밸류 부담으로 인한 리밸런싱에 포커싱을 맞추는 기관이 늘어나는 느낌
https://www.youtube.com/watch?v=nlxLmGuofsw
한승한 SK증권 연구원 인터뷰 (2부)
4)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
- 해외 인력의 숙련도 향상 + 반복작업 효과로 납기일 단축 (한달 기준 1-2일 감축 효과) → 고마진 수주 반영 가속화
- 현재 IPO를 준비하는 대한조선사 케이스를 고려할 때 OPM 최대 20% 까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
5) 만약 미국이 대중국 거래를 제한 한다면?
- 엔진 업체는 리스크, 국내 선사는 엔진 보틀넥으로 인한 수혜 (현재 엔진 쇼티지 상황)
6) 현재 여의도 분위기?
- 조선업 밸류 부담으로 인한 리밸런싱에 포커싱을 맞추는 기관이 늘어나는 느낌
https://www.youtube.com/watch?v=nlxLmGuofsw
YouTube
트럼프를 휘어잡은 대한민국 비장의 협상카드ㅣ한승한 SK증권 연구원 [2부]
❓ 트럼프가 조선업을 노리는 이유?
공정개선 + 실적 서프라이즈 + 美 협상카드까지
하반기 조선주는 또 한 번의 기회를 만들 수 있을까요?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죠!
🔊 이효석 아카데미는 아래 링크에 소개된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여러분과 소통합니다.
❗️ 사칭 피해에 각별히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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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개선 + 실적 서프라이즈 + 美 협상카드까지
하반기 조선주는 또 한 번의 기회를 만들 수 있을까요?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죠!
🔊 이효석 아카데미는 아래 링크에 소개된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여러분과 소통합니다.
❗️ 사칭 피해에 각별히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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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Trump to Unveil $70 Billion in AI and Energy Investments (7/15, Bloomberg)
- 트럼프, '펜실베니아 에너지 및 혁신 정상회의'에 참석해 AI 및 에너지 분야에 700억$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 이번 투자에는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신설, 발전 설비 확충, 전력망 인프라 개선, AI 교육 및 견습 프로그램 등이 포함됨
- 행사에는 BlackRock의 Larry Fink, Palantir의 Alex Karp, Exxon Mobil의 Darren Woods, Chevron의 Mike Wirth 등 AI 및 에너지 업계 주요 인사 약 60명이 참여할 예정
- 트럼프의 발표와 함께, Blackstone의 John Gray는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개발을 위한 250억$ 규모의 프로젝트 및 합작법인 설립 계획을 발표할 예정. 해당 프로젝트는 연간 6,000개의 건설 일자리와 3,000개의 상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보여
- 이번 행사는 트럼프의 AI 주도권 확보 전략의 일환. 앞서 올해 초에는 SoftBank, OpenAI, Oracle이 참여한 1,000억$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투자(Stargate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어. 또한, 바이든 행정부 시절의 AI 반도체 수출 규제를 철회하기도
- 트럼프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이 국가 안보와 직결된다고 강조하고 있어. 블룸버그 NEF에 따르면, 2035년까지 데이터센터는 미국 전체 전력 수요의 8.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현재(3.5%)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 이에 트럼프는 석탄, 천연가스, 원자력 기반 전력 사용 확대가 필수적이며, 이를 추진하지 않을 경우 정전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 실제로, 미 에너지부는 폐쇄 예정이던 발전소 두 곳의 가동 중단을 긴급 권한으로 막았으며, 추가적인 연방 개입 가능성도 시사한 상태
Cf) Section 202(c) 긴급 권한에 따라 재가동된 발전소 2곳은 J.H. Campbell Power Plant와 Eddystone Generating Station로, 이 중 Campbell은 석탄 발전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14/trump-to-unveil-70-billion-in-ai-and-energy-investments?srnd=phx-industries-energy
- 트럼프, '펜실베니아 에너지 및 혁신 정상회의'에 참석해 AI 및 에너지 분야에 700억$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 이번 투자에는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신설, 발전 설비 확충, 전력망 인프라 개선, AI 교육 및 견습 프로그램 등이 포함됨
- 행사에는 BlackRock의 Larry Fink, Palantir의 Alex Karp, Exxon Mobil의 Darren Woods, Chevron의 Mike Wirth 등 AI 및 에너지 업계 주요 인사 약 60명이 참여할 예정
- 트럼프의 발표와 함께, Blackstone의 John Gray는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개발을 위한 250억$ 규모의 프로젝트 및 합작법인 설립 계획을 발표할 예정. 해당 프로젝트는 연간 6,000개의 건설 일자리와 3,000개의 상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보여
- 이번 행사는 트럼프의 AI 주도권 확보 전략의 일환. 앞서 올해 초에는 SoftBank, OpenAI, Oracle이 참여한 1,000억$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투자(Stargate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어. 또한, 바이든 행정부 시절의 AI 반도체 수출 규제를 철회하기도
- 트럼프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이 국가 안보와 직결된다고 강조하고 있어. 블룸버그 NEF에 따르면, 2035년까지 데이터센터는 미국 전체 전력 수요의 8.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현재(3.5%)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 이에 트럼프는 석탄, 천연가스, 원자력 기반 전력 사용 확대가 필수적이며, 이를 추진하지 않을 경우 정전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 실제로, 미 에너지부는 폐쇄 예정이던 발전소 두 곳의 가동 중단을 긴급 권한으로 막았으며, 추가적인 연방 개입 가능성도 시사한 상태
Cf) Section 202(c) 긴급 권한에 따라 재가동된 발전소 2곳은 J.H. Campbell Power Plant와 Eddystone Generating Station로, 이 중 Campbell은 석탄 발전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14/trump-to-unveil-70-billion-in-ai-and-energy-investments?srnd=phx-industries-energy
Bloomberg.com
Trump to Unveil $70 Billion in AI and Energy Investments
President Donald Trump will announce $70 billion i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energy investments in Pennsylvania on Tuesday, the latest push from the White House to speed up development of the emerg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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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대만 양밍(Yang Ming), 한화오션에 15,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7척 발주]
- 이번 입찰에는 한국의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과 함께 일본의 이마바리조선, 대만의 CSBC가 참여했으며, 중국 조선소들은 대만과의 정치적 갈등으로 인해 양밍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지 않을 것이라 판단해 입찰에 소극적이었음
- '28년부터 '29년 사이에 인도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선박 가격은 공개되지 않음
- '25년 7월 11일 클락슨(Clarkson) 기준, 글로벌 15,000/16,5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신조 선가는 $203.0m
- 지난 '25년 6월 9일, ONE이 HD현대중공업에 발주했던 16,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8척의 계약 선가는 $220.8m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yang-ming-picks-hanwha-ocean-to-build-seven-container-ships/2-1-1847333
- 이번 입찰에는 한국의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과 함께 일본의 이마바리조선, 대만의 CSBC가 참여했으며, 중국 조선소들은 대만과의 정치적 갈등으로 인해 양밍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지 않을 것이라 판단해 입찰에 소극적이었음
- '28년부터 '29년 사이에 인도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선박 가격은 공개되지 않음
- '25년 7월 11일 클락슨(Clarkson) 기준, 글로벌 15,000/16,5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신조 선가는 $203.0m
- 지난 '25년 6월 9일, ONE이 HD현대중공업에 발주했던 16,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8척의 계약 선가는 $220.8m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yang-ming-picks-hanwha-ocean-to-build-seven-container-ships/2-1-1847333
tradewindsnews.com
Yang Ming picks Hanwha Ocean to build seven container ships
Taiwanese liner chooses LNG to fuel vess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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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원전이 계속 부각될 분위기
美 태양광·풍력 더 옥죄고, 화력발전 규제 대못 뽑는다
- 재생에너지 발전소 승인절차 강화…바이든 지우기
- 풍력·태양광 발전 신규 승인 때 내무부 장관실, 68개 항목 검토 "보조금만 의존…특혜 끝낼 것"
- 석탄 등 화력발전엔 세제 혜택
- 수은 배출 등 규제 2년간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59825?sid=104
美 태양광·풍력 더 옥죄고, 화력발전 규제 대못 뽑는다
- 재생에너지 발전소 승인절차 강화…바이든 지우기
- 풍력·태양광 발전 신규 승인 때 내무부 장관실, 68개 항목 검토 "보조금만 의존…특혜 끝낼 것"
- 석탄 등 화력발전엔 세제 혜택
- 수은 배출 등 규제 2년간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59825?sid=104
Naver
美 태양광·풍력 더 옥죄고, 화력발전 규제 대못 뽑는다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풍력·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승인 절차를 내무장관실 직권으로 강화했다. 재생에너지산업 규제 수위를 높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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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Global ETF] 박승진
» 원전이 계속 부각될 분위기 美 태양광·풍력 더 옥죄고, 화력발전 규제 대못 뽑는다 - 재생에너지 발전소 승인절차 강화…바이든 지우기 - 풍력·태양광 발전 신규 승인 때 내무부 장관실, 68개 항목 검토 "보조금만 의존…특혜 끝낼 것" - 석탄 등 화력발전엔 세제 혜택 - 수은 배출 등 규제 2년간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59825?sid=104
원전쪽은 너무 올라서 신규 진입은 손익비가 안맞고.. 석탄 발전 밸류체인 (석탄 광산, 발전사) 한번 봐야겠네요
Forwarded from 묻따방 🐕
중국 양쯔장 조선 : USTR 항만료 여파 수주 급감
- 1분기 중 6척 수주 : 연 60억불 목표의 5% 달성
- 전년 동기 38척 (74% 달성율) 대비 급락한 수준
- 선주들 중국 조선소에 대한 발주 연기 + 관망 상태
The Chinese group contracted only six newbuildings worth $290m in the first quarter — just 5% of its annual target of $6bn. That is much lower than the 38 vessels secured in the same period last year, which was 74% of the annual target of $4.5bn.
CEO Ren Letian said: “The recent USTR [US trade representative] policies and global tariff actions have prompted our customers to adopt a wait-and-see approach, pushing back their ordering decisions.”
https://www.tradewindsnews.com/shipyards/us-port-fees-sting-as-yangzijiang-shipbuilding-sees-new-orders-crash/2-1-1824309
- 1분기 중 6척 수주 : 연 60억불 목표의 5% 달성
- 전년 동기 38척 (74% 달성율) 대비 급락한 수준
- 선주들 중국 조선소에 대한 발주 연기 + 관망 상태
The Chinese group contracted only six newbuildings worth $290m in the first quarter — just 5% of its annual target of $6bn. That is much lower than the 38 vessels secured in the same period last year, which was 74% of the annual target of $4.5bn.
CEO Ren Letian said: “The recent USTR [US trade representative] policies and global tariff actions have prompted our customers to adopt a wait-and-see approach, pushing back their ordering decisions.”
https://www.tradewindsnews.com/shipyards/us-port-fees-sting-as-yangzijiang-shipbuilding-sees-new-orders-crash/2-1-1824309
tradewindsnews.com
US port fees sting as Yangzijiang Shipbuilding sees new orders crash
Chinese shipyard won only six newbuildings in first qu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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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BP, 미국 내 육상풍력 자산을 LS Power에 매각하기로 합의. BP가 운영 중이던 육상풍력 발전소 1.7GW 중 BP가 100% 지분 보유한 1.3GW가 매각 대상으로, 거래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이번 계약은 BP가 2025년 2월 Capital Markets Update에서 발표한 200억$ 규모의 자산 매각 계획의 일환. 해당 계획의 목적은 1) 사업 포트폴리오 간소화 2) 주주 수익률 제고 3) 투자 자본 효율화
***BP의 사업 포트폴리오 간소화는 복잡한 사업부를 정리하고, 석유·가스 중심의 핵심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의미. 참고로, BP는 당시 원유·가스에 대한 연간 Capex 규모를 2027년까지 85억→100억$로 확대하는 반면, Transition 부문(재생에너지·바이오연료 등)에 대한 연간 Capex 규모는 70억→15~20억$로 50억$ 이상 삭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그간 BP의 주가 부진이 과거 탈탄소 분야에 대한 과도한 투자에 기인했다는 점 감안할 때, 주주 수익률 제고 또한 석유·가스 분야로의 회귀를 통해 달성할 수 있어. 화석연료 비즈니스에 집중한 미국계 기업(ExxonMobil, Chevron)과 친환경 비즈니스에 투자한 유럽계 기업(BP, Shell)간 주가 차별화 현상이 이를 방증
*****현 BP CEO Murray Auchincloss 또한 기존의 ‘Fast Transition’ 전략에 대해 “우린 너무 멀리, 빨리 나아갔다(We went too far too fast)”고 평가. 이번 자산 매각은 기존의 Energy Transition 전략의 한계를 인정하고, 화석연료 중심 비즈니스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조치로 해석 가능
BP offloads US onshore wind business as it pivots back to oil (7/18, FT)
https://www.ft.com/content/dbeab9c4-3015-43ba-835c-6a2255c69f6c
**이번 계약은 BP가 2025년 2월 Capital Markets Update에서 발표한 200억$ 규모의 자산 매각 계획의 일환. 해당 계획의 목적은 1) 사업 포트폴리오 간소화 2) 주주 수익률 제고 3) 투자 자본 효율화
***BP의 사업 포트폴리오 간소화는 복잡한 사업부를 정리하고, 석유·가스 중심의 핵심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의미. 참고로, BP는 당시 원유·가스에 대한 연간 Capex 규모를 2027년까지 85억→100억$로 확대하는 반면, Transition 부문(재생에너지·바이오연료 등)에 대한 연간 Capex 규모는 70억→15~20억$로 50억$ 이상 삭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그간 BP의 주가 부진이 과거 탈탄소 분야에 대한 과도한 투자에 기인했다는 점 감안할 때, 주주 수익률 제고 또한 석유·가스 분야로의 회귀를 통해 달성할 수 있어. 화석연료 비즈니스에 집중한 미국계 기업(ExxonMobil, Chevron)과 친환경 비즈니스에 투자한 유럽계 기업(BP, Shell)간 주가 차별화 현상이 이를 방증
*****현 BP CEO Murray Auchincloss 또한 기존의 ‘Fast Transition’ 전략에 대해 “우린 너무 멀리, 빨리 나아갔다(We went too far too fast)”고 평가. 이번 자산 매각은 기존의 Energy Transition 전략의 한계를 인정하고, 화석연료 중심 비즈니스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조치로 해석 가능
BP offloads US onshore wind business as it pivots back to oil (7/18, FT)
https://www.ft.com/content/dbeab9c4-3015-43ba-835c-6a2255c69f6c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BP, 미국 내 육상풍력 자산을 LS Power에 매각하기로 합의. BP가 운영 중이던 육상풍력 발전소 1.7GW 중 BP가 100% 지분 보유한 1.3GW가 매각 대상으로, 거래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이번 계약은 BP가 2025년 2월 Capital Markets Update에서 발표한 200억$ 규모의 자산 매각 계획의 일환. 해당 계획의 목적은 1) 사업 포트폴리오 간소화 2) 주주 수익률 제고 3) 투자 자본 효율화 ***BP의 사업…
오일메이저 중에서 탈탄소 전략에 가장 적극적이었던 BP는 화석연료 비즈니스 위주로 회귀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클락슨(Clarksons), LNG운반선 장기 수혜 전망…2030년까지 물동량 60% 증가]
- 클락슨, “단기 운임 부진은 지속되나 구조적 성장세 유효”
- 2024~25년 LNGC 선복량 17%↑ vs LNG 물동량 7%↑로 일시적 공급과잉. 이는 조선소의 양호한 납기 이행률 대비 LNG 프로젝트 지연이 겹쳐 발생하고 있기 때문
- 글로벌 LNG 추가 생산량 전망:
현재~2026년까지 8,000만톤 추가
2027~2030년까지 1.4억톤 이상 추가
- 올해 안에 최대 1억 톤의 추가 LNG 생산 능력이 최종투자결정(FID)에 도달할 수도 있음
- 글로벌 LNGC 선대, 2026년까지 VLCC 규모 추월 전망
https://www.tradewindsnews.com/gas/lng-carrier-owners-will-cash-in-as-short-term-headwinds-ease-clarksons-research-chief-says/2-1-1848272
- 클락슨, “단기 운임 부진은 지속되나 구조적 성장세 유효”
- 2024~25년 LNGC 선복량 17%↑ vs LNG 물동량 7%↑로 일시적 공급과잉. 이는 조선소의 양호한 납기 이행률 대비 LNG 프로젝트 지연이 겹쳐 발생하고 있기 때문
- 글로벌 LNG 추가 생산량 전망:
현재~2026년까지 8,000만톤 추가
2027~2030년까지 1.4억톤 이상 추가
- 올해 안에 최대 1억 톤의 추가 LNG 생산 능력이 최종투자결정(FID)에 도달할 수도 있음
- 글로벌 LNGC 선대, 2026년까지 VLCC 규모 추월 전망
https://www.tradewindsnews.com/gas/lng-carrier-owners-will-cash-in-as-short-term-headwinds-ease-clarksons-research-chief-says/2-1-1848272
tradewindsnews.com
LNG carrier owners will cash in as short-term headwinds ease, Clarksons research chief says
Managing director Stephen Gordon forecasting 60% rise in volumes by 2030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오션의 LNG 운반선 수주 관련]
@ 계약 관계
(원청)
Hanwha Shipping이
Hanwha Philly Shipyard에 발주
(하청)
Hanwha Philly Shipyard가
한화오션에 발주
@ Scope
한화오션이
LNG 운반선의 대부분을 건조해서
Hanwha Philly Shipyard에 보내면
Hanwha Philly Shipyard에서
마무리 작업 및 시운전, 인도할 것
@ 선가
Scope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Hanwha Philly Shipyard의
원청 계약 선가는
한화오션이 공시한 계약 선가
250백만달러보다
일부 추가되는 부분이 있을 것
@ 시사점
1. Hanwha Philly Shipyard의 Capex
2027년 3~4분기 경에
안벽으로 배를 접안시켜서
마무리 작업을 할 수 있는
시설, 기술, 인력 등을
갖춰놓겠다는 것
2. 최신식 US 선적 LNG 운반선
범용 사이즈(174K cbm)로
미국에서 최종 조립해서 나가는
US flag LNG 운반선
존스법 선박 아닌 국제무역선
@ 계약 관계
(원청)
Hanwha Shipping이
Hanwha Philly Shipyard에 발주
(하청)
Hanwha Philly Shipyard가
한화오션에 발주
@ Scope
한화오션이
LNG 운반선의 대부분을 건조해서
Hanwha Philly Shipyard에 보내면
Hanwha Philly Shipyard에서
마무리 작업 및 시운전, 인도할 것
@ 선가
Scope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Hanwha Philly Shipyard의
원청 계약 선가는
한화오션이 공시한 계약 선가
250백만달러보다
일부 추가되는 부분이 있을 것
@ 시사점
1. Hanwha Philly Shipyard의 Capex
2027년 3~4분기 경에
안벽으로 배를 접안시켜서
마무리 작업을 할 수 있는
시설, 기술, 인력 등을
갖춰놓겠다는 것
2. 최신식 US 선적 LNG 운반선
범용 사이즈(174K cbm)로
미국에서 최종 조립해서 나가는
US flag LNG 운반선
존스법 선박 아닌 국제무역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