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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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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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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해군 7함대 소속 보급함 찰스 드류(Charles Drew)함의 정기 수리 사업을 수주
- 계약 규모는 170억원으로 알려졌다. 추가 정비까지 더해질 가능성이 있어 계약 금액이 3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 찰스 드류함이 거제조선소로 입항하면 3개월 내로 선체 등 외관 정비와 프레임 등 내부 구조물을 분해해 정비한 뒤 재조립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계약이 체결되면 15일 내로 입항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90879?sid=101
#조선

한승한 SK증권 연구원 인터뷰 (1부)
1) 신조선가 하락 이유?

- 한국의 주력 선종인 컨테이너와 LNG운반선이 아닌
중국 주력 선종인 벌커 및 탱커선의 가격 하락 영향 때문이었음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보다는 조선 3사의 수주 단가를 모니터링 하는 것이 바람직

2) 글로벌 수주량 감소?

- 작년 대비 수주량이 감소한건 맞으나 하기 3가지를 고려해야함

- 작년 홍해 봉쇄 수혜로 컨테이너 선사들이 대규모 발주 → 컨테이너선 역기저효과

-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한 선사들의 관망세

- 미국의 중국 조선사 제재로 인한 유럽 선사들의 발주 지연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조선 3사의 수주 목표는 무난하게 달성 중

3) LNG선 수주 지연?

- 시장 컨센서스는 올해 하반기의 북미 LNG선 대규모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음

- but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한 EPC 업체들의 비용 상승으로 LNG 프로젝트 자체가 딜레이

- 또한, 9월 금리인하 이후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하는 움직임도 있음

- 결론적으로 조삼모사. 올해 하반기에 딜레이된 LNG선 수주는 빠르면 올해 4Q,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 나올 것 → 조정 시 매수 기회로 판단

- 추가적으로 생각해볼 호재는 28년부터 EU의 러시아 LNG 수입 금지로 인한 미국 LNG 수입 증가 가능성 → LNG선 40-50척 추가 발주 필요국내 조선사 수혜 (but 확정은 아님)

https://www.youtube.com/watch?v=g_mfwp2AChg&t=31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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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한승한 SK증권 연구원 인터뷰 (2부)

4)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

- 해외 인력의 숙련도 향상 + 반복작업 효과로 납기일 단축 (한달 기준 1-2일 감축 효과) → 고마진 수주 반영 가속화

- 현재 IPO를 준비하는 대한조선사 케이스를 고려할 때 OPM 최대 20% 까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

5) 만약 미국이 대중국 거래를 제한 한다면?

- 엔진 업체는 리스크, 국내 선사는 엔진 보틀넥으로 인한 수혜 (현재 엔진 쇼티지 상황)

6) 현재 여의도 분위기?

- 조선업 밸류 부담으로 인한 리밸런싱에 포커싱을 맞추는 기관이 늘어나는 느낌

https://www.youtube.com/watch?v=nlxLmGuof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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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to Unveil $70 Billion in AI and Energy Investments (7/15, Bloomberg)


- 트럼프, '펜실베니아 에너지 및 혁신 정상회의'에 참석해 AI 및 에너지 분야에 700억$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 이번 투자에는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신설, 발전 설비 확충, 전력망 인프라 개선, AI 교육 및 견습 프로그램 등이 포함됨

- 행사에는 BlackRock의 Larry Fink, Palantir의 Alex Karp, Exxon Mobil의 Darren Woods, Chevron의 Mike Wirth 등 AI 및 에너지 업계 주요 인사 약 60명이 참여할 예정

- 트럼프의 발표와 함께, Blackstone의 John Gray는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개발을 위한 250억$ 규모의 프로젝트 및 합작법인 설립 계획을 발표할 예정. 해당 프로젝트는 연간 6,000개의 건설 일자리와 3,000개의 상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보여

- 이번 행사는 트럼프의 AI 주도권 확보 전략의 일환. 앞서 올해 초에는 SoftBank, OpenAI, Oracle이 참여한 1,000억$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투자(Stargate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어. 또한, 바이든 행정부 시절의 AI 반도체 수출 규제를 철회하기도

- 트럼프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이 국가 안보와 직결된다고 강조하고 있어. 블룸버그 NEF에 따르면, 2035년까지 데이터센터는 미국 전체 전력 수요의 8.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현재(3.5%)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 이에 트럼프는 석탄, 천연가스, 원자력 기반 전력 사용 확대가 필수적이며, 이를 추진하지 않을 경우 정전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 실제로, 미 에너지부는 폐쇄 예정이던 발전소 두 곳의 가동 중단을 긴급 권한으로 막았으며, 추가적인 연방 개입 가능성도 시사한 상태

Cf) Section 202(c) 긴급 권한에 따라 재가동된 발전소 2곳은 J.H. Campbell Power Plant와 Eddystone Generating Station로, 이 중 Campbell은 석탄 발전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14/trump-to-unveil-70-billion-in-ai-and-energy-investments?srnd=phx-industries-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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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양밍(Yang Ming), 한화오션에 15,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7척 발주]

- 이번 입찰에는 한국의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과 함께 일본의 이마바리조선, 대만의 CSBC가 참여했으며, 중국 조선소들은 대만과의 정치적 갈등으로 인해 양밍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지 않을 것이라 판단해 입찰에 소극적이었음

- '28년부터 '29년 사이에 인도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선박 가격은 공개되지 않음

- '25년 7월 11일 클락슨(Clarkson) 기준, 글로벌 15,000/16,5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신조 선가는 $203.0m

- 지난 '25년 6월 9일, ONE이 HD현대중공업에 발주했던 16,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8척의 계약 선가는 $220.8m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yang-ming-picks-hanwha-ocean-to-build-seven-container-ships/2-1-1847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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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원전이 계속 부각될 분위기

美 태양광·풍력 더 옥죄고, 화력발전 규제 대못 뽑는다
- 재생에너지 발전소 승인절차 강화…바이든 지우기
- 풍력·태양광 발전 신규 승인 때 내무부 장관실, 68개 항목 검토 "보조금만 의존…특혜 끝낼 것"
- 석탄 등 화력발전엔 세제 혜택
- 수은 배출 등 규제 2년간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59825?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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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실시간 명동 다이소 뷰티 섹션.. 올리브영 만큼 바글바글함. 다들 마스크팩은 꼭 손에 쥐고 나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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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I 혁명 관련 기업

1단계: 코어 인프라 - 엔비디아, ASML, AMD, TSMC, Nebius
2단계: 기본앱 - MSFT, 메타, 구글, 아마존
3단계: 플랫폼 - 팔란티어, 서비스나우, 템퍼스ai, CrowdStrike, CloudFlare <— 현재 도달
4단계: 광범위한 채택 - 스포티파이, 테슬라, 쇼피파이, 아틀라시안, 듀오링고
Forwarded from 묻따방 🐕
중국 양쯔장 조선 : USTR 항만료 여파 수주 급감
- 1분기 중 6척 수주 : 연 60억불 목표의 5% 달성
- 전년 동기 38척 (74% 달성율) 대비 급락한 수준
- 선주들 중국 조선소에 대한 발주 연기 + 관망 상태

The Chinese group contracted only six newbuildings worth $290m in the first quarter — just 5% of its annual target of $6bn. That is much lower than the 38 vessels secured in the same period last year, which was 74% of the annual target of $4.5bn.

CEO Ren Letian said: “The recent USTR [US trade representative] policies and global tariff actions have prompted our customers to adopt a wait-and-see approach, pushing back their ordering decisions.”

https://www.tradewindsnews.com/shipyards/us-port-fees-sting-as-yangzijiang-shipbuilding-sees-new-orders-crash/2-1-182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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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미국 내 육상풍력 자산을 LS Power에 매각하기로 합의. BP가 운영 중이던 육상풍력 발전소 1.7GW 중 BP가 100% 지분 보유한 1.3GW가 매각 대상으로, 거래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이번 계약은 BP가 2025년 2월 Capital Markets Update에서 발표한 200억$ 규모의 자산 매각 계획의 일환. 해당 계획의 목적은 1) 사업 포트폴리오 간소화 2) 주주 수익률 제고 3) 투자 자본 효율화

***BP의 사업 포트폴리오 간소화는 복잡한 사업부를 정리하고, 석유·가스 중심의 핵심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의미. 참고로, BP는 당시 원유·가스에 대한 연간 Capex 규모를 2027년까지 85억→100억$로 확대하는 반면, Transition 부문(재생에너지·바이오연료 등)에 대한 연간 Capex 규모는 70억→15~20억$로 50억$ 이상 삭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그간 BP의 주가 부진이 과거 탈탄소 분야에 대한 과도한 투자에 기인했다는 점 감안할 때, 주주 수익률 제고 또한 석유·가스 분야로의 회귀를 통해 달성할 수 있어. 화석연료 비즈니스에 집중한 미국계 기업(ExxonMobil, Chevron)과 친환경 비즈니스에 투자한 유럽계 기업(BP, Shell)간 주가 차별화 현상이 이를 방증

*****현 BP CEO Murray Auchincloss 또한 기존의 ‘Fast Transition’ 전략에 대해 “우린 너무 멀리, 빨리 나아갔다(We went too far too fast)”고 평가. 이번 자산 매각은 기존의 Energy Transition 전략의 한계를 인정하고, 화석연료 중심 비즈니스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조치로 해석 가능


BP offloads US onshore wind business as it pivots back to oil (7/18, FT)



https://www.ft.com/content/dbeab9c4-3015-43ba-835c-6a2255c69f6c
[클락슨(Clarksons), LNG운반선 장기 수혜 전망…2030년까지 물동량 60% 증가]

- 클락슨, “단기 운임 부진은 지속되나 구조적 성장세 유효”

- 2024~25년 LNGC 선복량 17%↑ vs LNG 물동량 7%↑로 일시적 공급과잉. 이는 조선소의 양호한 납기 이행률 대비 LNG 프로젝트 지연이 겹쳐 발생하고 있기 때문

- 글로벌 LNG 추가 생산량 전망:
현재~2026년까지 8,000만톤 추가
2027~2030년까지 1.4억톤 이상 추가

- 올해 안에 최대 1억 톤의 추가 LNG 생산 능력이 최종투자결정(FID)에 도달할 수도 있음

- 글로벌 LNGC 선대, 2026년까지 VLCC 규모 추월 전망

https://www.tradewindsnews.com/gas/lng-carrier-owners-will-cash-in-as-short-term-headwinds-ease-clarksons-research-chief-says/2-1-1848272
[한화오션의 LNG 운반선 수주 관련]

@ 계약 관계

(원청)
Hanwha Shipping이
Hanwha Philly Shipyard에 발주

(하청)
Hanwha Philly Shipyard가
한화오션에 발주

@ Scope

한화오션이
LNG 운반선의 대부분을 건조해서
Hanwha Philly Shipyard에 보내면

Hanwha Philly Shipyard에서
마무리 작업 및 시운전, 인도할 것

@ 선가

Scope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Hanwha Philly Shipyard의
원청 계약 선가는

한화오션이 공시한 계약 선가
250백만달러보다
일부 추가되는 부분이 있을 것

@ 시사점

1. Hanwha Philly Shipyard의 Capex

2027년 3~4분기 경에
안벽으로 배를 접안시켜서
마무리 작업을 할 수 있는
시설, 기술, 인력 등을
갖춰놓겠다는 것

2. 최신식 US 선적 LNG 운반선

범용 사이즈(174K cbm)로
미국에서 최종 조립해서 나가는
US flag LNG 운반선
존스법 선박 아닌 국제무역선
* 석탄 생산 중단 명령 루머. 선물가격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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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RUMOR SAID CHINA'S NATIONAL ENERGY ADMINISTRATION HAS ISSUED A VERIFICATION NOTICE, ORDERING ALL COAL MINES THAT HAVE EXCEEDED THEIR PRODUCTION CAPACITY TO SUSPEND PRODUCTION FOR RECTIFICATION

~ COKING COAL JUMPS BY 8% TO LIMIT UP

https://x.com/Sino_Market/status/1947530280644055122
#PLTR

세계 4대 회계법인 딜로이트도 팔란티어와 전략적 제휴!

- 내년에 걸쳐 팔란티어의 전방 배치 엔지니어(FDE) 수를 3배로 늘릴 예정

- 버지니아, 앨링턴에 팔란티어 센터(COE) 설립 예정

https://www.deloitte.com/us/en/about/press-room/deloitte-palantir-strategic-alliance.html
#PLTR

드디어 한국과 일본에서도 팔란티어의 AIP 접근이 가능! 어따 써먹을진 모르겠는데, 한번 가입해서 써봐야겠네요
👍3
Rush for US gas plants drives up costs, lead times (7/22, Reuters)


- AI와 전기화(Electrification)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미국에서는 수십 년 만에 가스 발전소 건설이 다시 활발해지고 있어

- 데이터 센터는 24시간 전력을 필요로 해 가스 발전과 원자력 발전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 Mackinzie의 글로벌 에너지·전력 부문 공동 대표 Humayun Tai, “전력을 전부 재생에너지로 공급할 수는 없어. 백업이 필요한데, 현재로선 가스가 가장 안정적인 수단"

- 미국 No.3 가스 발전소 Capa를 보유한 NRG Energy, “이렇게까지 수요가 증가하고, 또 그렇게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은 40~50년 만. AI가 분명히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제조업의 리쇼어링과 전기화 확대도 주요 요인”이라고 밝혀

- Mackinzie의 부파트너 Jay Kim, "이미 100GW 이상의 가스 발전소 프로젝트가 발표됐고, 이 중 일정과 Capa가 명확한 약 80GW 규모의 발전소 120기가 2030년까지 계획되어 있어. 지난 5년간 미국 내 추가된 가스 발전 Capa가 35GW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약 3배 수준"

- 이로 인해 가스 터빈 공급 병목 현상 발생 중. 대형 터빈은 납기가 5년 이상, 소형 터빈은 공급까지 3~4년 소요. 기록적인 수요 증가로 인해, Simens Energy는 플로리다 Gibsonton 터빈 부품 공장 확장을 진행 중이며, GE Vernova는 사우스캐롤라이나 Greenville 공장에 1.6$ 이상을 투자할 계획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rush-us-gas-plants-drives-up-costs-lead-times-202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