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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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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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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엔비디아

젠슨황 인사이트 요약
1. AI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기존 일자리 대체?

» AI는 '기술의 민주화'를 가능하게 해줌. 즉, 모두를 상향평준화를 시켜주는 도구. 누구나 프로그래머, 예술가, 작곡가가 될 수 있음. AI에게 질문하는 방법조차 AI한테 물어보면 됨.

» 확실한건 미래에 AI를 사용하지 못하는 그룹은 AI를 사용하는 그룹에 의해 도태될 것

2. 한정된 AI칩을 빅테크에게 어떻게 분배하는지?

» 1년전에 모든 파트너들에게 로드맵을 공개해서, 필요한 전력량, 연산량, 데이터 센터의 크기, CAPEX 등에 따라 함께 계획함

» 현재는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 중

3. 매년 성능이 2배, 3배, 4배 더 좋은 제품이 나온다면 이전 세대의 제품은 어떻게 되는지?

» 달러 or 와트 당 성능을 높여 AI를 통한 매출을 높이고 비용을 낮춤으로써, 모든 기업이 AI의 장점을 최대한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

» 소프트웨어 개선 덕분에 초기 모델인 Hopper의 실질적 성능은 출시 당시와 비교해서 4배 가량 상승됨

4. 일론머스크가 언급한 수천만개의 H100이 필요하다는 것의 의미?

» 앞으로 AI 어플리케이션이 계속해서 나올것. AI에이전트, 추론 기반 AI, 로보틱스 AI 뿐만 아니라 우리가 아는 모든 산업(의료, 교육, 운송, 제조 등)이 바뀔 것

» 이러한 AI 어플리케이션이 계속 나오기 위해서는 AI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함. 세계는 이제 겨우 수천 억 달러를 투자해왔을 뿐이고, 앞으로도 매년 수조 달러의 AI 인프라를 세워야함

5. 미국 제조업의 미래?

» 차세대 제조업은 반드시 AI가 주도할 것이며, AI가 모든 걸 관리하는 공장이 생길 것

» 인력 관리, 자원 분배 등 다양한 변수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양의 기술과 투자가 필요함

6. 미국의 독보적인 강점은?

» 미국의 강점은 트럼프 보유국이라는 점

» 그는 취임 첫 날에 AI와 에너지를 강조했음

» 에너지는 지난 수년간 억까를 당해왔지만, 에너지 없이는 새로운 산업을 창출할 수 없으며, 제조업 부흥도, AI도 없음

https://www.youtube.com/watch?v=9WkGNe27r_Q (43분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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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AI #엔비디아 젠슨황 인사이트 요약 1. AI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기존 일자리 대체? » AI는 '기술의 민주화'를 가능하게 해줌. 즉, 모두를 상향평준화를 시켜주는 도구. 누구나 프로그래머, 예술가, 작곡가가 될 수 있음. AI에게 질문하는 방법조차 AI한테 물어보면 됨. » 확실한건 미래에 AI를 사용하지 못하는 그룹은 AI를 사용하는 그룹에 의해 도태될 것 2. 한정된 AI칩을 빅테크에게 어떻게 분배하는지? » 1년전에 모든 파트너들에게…
1) 젠슨 황 인터뷰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건, 단순히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의 수장으로서 강단 있는 에너지를 뿜어내는 걸 넘어서, 뭔가 ‘뽕 차는’ 카리스마가 있다는 것

2) 이번 인터뷰 보니까 AI 인프라 사이클이 생각보다도 훨씬 더 길겠구나 생각 들었음 (AI칩, 변압기, 원자력/가스/석탄 등등)

3) 현재 시점에서 AI 어플리케이션의 정점은 온톨로지로 모든 산업의 OS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팔란티어라는 생각 밖에 안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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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국에 수십조원 규모의 조선업 프로젝트인 'MASGA' 제안]

- 한미 양국이 8월 1일을 시한으로 두고 막판 관세 협상을 집중적으로 벌이는 가운데 우리 정부가 미국에 '마스가(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라는 이름을 붙인 수십조원 규모의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를 제안

- 28일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뉴욕 하워드 러트닉 장관의 자택에서 진행된 한미 산업장관 협상에서 '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뜻의 'MASGA 프로젝트'를 핵심으로 한 우리 정부 차원의 한미 조선 산업 협력 구상을 미국 측에 설명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표적 정치 구호인 마가(MAGA)에 '조선업'을 뜻하는 'Shipbuilding'을 더해 이름이 붙여진 이 프로젝트는 한국 민간 조선사들의 대규모 미국 현지 투자와 이를 뒷받침할 대출·보증 등 금융 지원을 포괄하는 패키지로 구성

- 한국은 미국 측에 수백억달러, 한화로 수십조원에 달하는 금액을 구체적으로 제안한 것으로 전해짐. 다만 우리 정부는 향후 협상 과정에서 구체적 협상 금액이 조정될 가능성도 배제하지는 않고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8051000003?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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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Crypto

» 지난 1월 트럼프의 행정명령에 따라, 7월 30일에 디지털 자산 규제 프레임워크와 국가 디지털 자산 비축 설립 기준이 발표될 예정

» 이번에 비트코인 매수 전략이 발표될지 봅시다. 또 한번 비트코인 신고가의 기폭제가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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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특수선 수주 공시

@ 선종: 차세대 쇄빙연구선
@ 수량: 1척
@ 선가: 2,794억원/척
이젠 쇄빙선도 발주나오네요. 확실히 직전에 나온 탱커 수주 공시에 비하면 비쌈
Tradewinds 인용

EU와 미국 간 상호관세 협상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EU 블록의 27개 국가들이
향후 3년 간
7,500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에너지 제품을
구매하기로 약속했는데요.

이 구매량은
기존 러시아 혹은 EU 내 산유국으로부터
짧은 거리에서 조달해 온 에너지의
상당량을 대체하게 됩니다.

이제 톤-마일 기준
LNG, 원유, 원유제품 물동량이
크게 늘어날 것인데,

LNG 운반선, 탱커 선주들이 노났다고
기사에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물 들어온 선주들이
2028년 납기
한국산 LNG 운반선 슬롯을
얼른 가져가서
돈을 더 많이 벌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시아 석탄 가격 벤치마크인 호주 Newecastle 선물 가격이 5개월 래 최대치로 상승. 아시아 내 무더운 여름 날씨로 인해 에어컨 수요가 증가하고, 석탄 재고가 줄어든 영향 때문

**특히 도쿄에서는 금요일,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인해 석탄 화력 발전량이 10개월 래 최고치를 기록

***Goldman Sachs, 중국, 일본, 한국에서 평년보다 더운 기온이 이어질 경우 석탄 수요에 추가적인 상승 압력이 될 수 있다고 분석. 또한 중국의 석탄 재고가 6월 초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 재고 수준은 전년 동기 대비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향후 3개월간 수입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혀


Asian Coal Prices Climb to Highest Since February on Summer Heat (7/29,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29/asian-coal-prices-climb-to-highest-since-february-on-summer-heat?srnd=phx-industries-energy
기억보단 기록을
미국 에너지부: 우리가 가장 신뢰하는 에너지원은 천연가스임. 둘째로 큰 비중은 원자력, 셋째는 석탄
#석탄

» 22년도에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가격 급등

» 현재는 23-24년 평균 레벨로 복귀 중

» 흥미로운 점은 전쟁 이전에 비해 한단계 높아진 레벨의 가격을 형성 중

» 미국 에너지부도 석탄을 여전히 신뢰 가능한 에너지원라고 언급한 것을 고려해볼 때, AI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 탄소배출이고 뭐고 석탄 태워서 화력 발전소 풀가동 해야하지 않을까

-> 석탄도 리레이팅 될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것도 재밌을듯
#석탄 : Higher and longer 시나리오 (feat. 우드맥킨지)

coal-fired power could be a bigger part of the energy mix for longer than expected, scuppering efforts to meet climate change goals. New realities for energy markets in recent years have become more, not less, supportive of coal-fired power.

» 석탄 화력발전소는 에너지 믹스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오래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음


» 최근 몇년간 에너지 시장은 석탄 화력발전소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는 중

» 러시아의 침략, 중동의 불안정성은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을 더욱 높이는 중

» 전세계 전력 수요는 데이터 센터와 에너지 집약도가 높은 제조업에 의해 급증
-> 이 때문에 탄소 배출과 상관없이 모든 에너지원을 끌어써야함

» 또한, 저탄소 기술의 발전으로 석탄 화력발전소는 더욱 수용 가능한 옵션이 될 여지가 있음

» 유럽, 미국, 일본, 한국의 석탄 수요는 감소하고 있지만, 남아시아와 동남아의 가장 저렴한 에너지원으로써 역할을 충분히 하는 중

https://www.woodmac.com/horizons/new-energy-realities-risk-extending-coal-sunset/?utm_campaign=horizons-july-2025&utm_medium=email&utm_source=campaign-email&utm_content=horizons-july-staying-power-lt-power
#조선

조선소 클러스터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지 매체 힌두비즈니스라인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클러스터 건설을 위해 해안에 인접한 5개 지역에 총 1만 5000에이커(약 6000만㎡)의 토지를 확보했으며, 1조 5000억 루피(약 24조 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역시 최근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단장으로 한 대통령 특사단을 만난 자리에서 "인도가 빠르고 안정적으로 발전 중인 지금이 한국 기업의 진출 적기"라며 "특히 한국이 세계를 이끌고 있는 조선 분야 협력을 적극 희망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861400#_digitalcamp
#BTC #Crypto

아쉽게도 이번 백악관 크립토 리포트에 비트코인 추가 매입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네요😭 나중에라도 나오길
#매크로

트럼프: 인플레 없으니까 당장 금리 내려라!

과연 오늘밤 FOMC와 파월의 운명은?
- 조선업계와 정부에 따르면 조선업 펀드의 주요 쓰임새는

①국내 조선사의 미국 조선소 인수 및 시설·인프라 투자비(대출)

②국내 조선사가 투자한 현지 조선소의 선박 수주 시 선박금융(보증)

③자율주행선박·쇄빙선 등 미래투자 등

크게 세가지다.

- 1500억 달러(약 208조원)는 30일 종가 기준 국내 조선3사의 시가총액 합계(약 88조원)의 2.4배에 달해 개별 기업이 이를 감당하기는 어렵다.

- 이 때문에 펀드의 재원은

1) 조선사의 현지 직접 투자 외에

2) 한국수출입은행·한국무역보험공사 등 국책 금융기관의 대출·보증이

상당 부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59066?cds=news_edit
HD한국조선해양 3사 2Q25 잠정 실적

[HD한국조선해양]

컨센서스 대비

@ 메출액: 부합
@ 영업이익: 부합

[HD현대중공업]

컨센서스 대비

@ 매출액: 부합
@ 영업이익: 부합

[HD현대미포]

컨센서스 대비

@ 매출엑: 부합
@ 영업이익: 13.8% 상회
#조선 #원자력

MMR이 상용화되려면 멀었지만, 조선과 원전이 합쳐진다면? 무시무시하네요
탄소중립 흐름 속에 조선·해운업계가 SMR 선박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더 작은 원자로인 MMR의 해상 적용이 본격화된 것이다. 대형 선박은 물론 중소형 선박까지 무탄소 원자로 엔진이 적용되는 해상 원자로 시대의 서막이 열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MMR은 일반적으로 전력 출력이 1~10메가와트(MW) 수준으로 대형 원전(출력 1GW=1000MW)의 약 1% 규모다. 크기가 작아 트럭이나 항공기로 운송이 가능하며 시스템이 단순해 운전 인력도 비교적 적게 필요하다. 한 번 연료를 주입하면 약 10년간 교체 없이 장기 운전이 가능하다는 점도 강점이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공간 제약이 큰 중소형 선박이나 연안 운항선, 해양플랜트 등 다양한 해상 인프라에 적용할 수 있어 차세대 무탄소 해상 동력원으로 쓰일 수 있다. 시장조사업체 QY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MMR 시장은 지난해 6020만 달러(약 883억원)에서 오는 2031년 2억 8600만 달러(약 3958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73013345692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