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아시아 석탄 가격 벤치마크인 호주 Newecastle 선물 가격이 5개월 래 최대치로 상승. 아시아 내 무더운 여름 날씨로 인해 에어컨 수요가 증가하고, 석탄 재고가 줄어든 영향 때문
**특히 도쿄에서는 금요일,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인해 석탄 화력 발전량이 10개월 래 최고치를 기록
***Goldman Sachs, 중국, 일본, 한국에서 평년보다 더운 기온이 이어질 경우 석탄 수요에 추가적인 상승 압력이 될 수 있다고 분석. 또한 중국의 석탄 재고가 6월 초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 재고 수준은 전년 동기 대비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향후 3개월간 수입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혀
▶ Asian Coal Prices Climb to Highest Since February on Summer Heat (7/29,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29/asian-coal-prices-climb-to-highest-since-february-on-summer-heat?srnd=phx-industries-energy
**특히 도쿄에서는 금요일,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인해 석탄 화력 발전량이 10개월 래 최고치를 기록
***Goldman Sachs, 중국, 일본, 한국에서 평년보다 더운 기온이 이어질 경우 석탄 수요에 추가적인 상승 압력이 될 수 있다고 분석. 또한 중국의 석탄 재고가 6월 초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 재고 수준은 전년 동기 대비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향후 3개월간 수입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혀
▶ Asian Coal Prices Climb to Highest Since February on Summer Heat (7/29,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29/asian-coal-prices-climb-to-highest-since-february-on-summer-heat?srnd=phx-industries-energy
Bloomberg.com
Asian Coal Prices Climb to Highest Since February on Summer Heat
Asia’s coal price benchmark rose to a five-month high after hot summer weather boosted demand for air conditioning and reduced brimming inventories.
기억보단 기록을
미국 에너지부: 우리가 가장 신뢰하는 에너지원은 천연가스임. 둘째로 큰 비중은 원자력, 셋째는 석탄
#석탄
» 22년도에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가격 급등
» 현재는 23-24년 평균 레벨로 복귀 중
» 흥미로운 점은 전쟁 이전에 비해 한단계 높아진 레벨의 가격을 형성 중
» 미국 에너지부도 석탄을 여전히 신뢰 가능한 에너지원라고 언급한 것을 고려해볼 때, AI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 탄소배출이고 뭐고 석탄 태워서 화력 발전소 풀가동 해야하지 않을까
-> 석탄도 리레이팅 될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것도 재밌을듯
» 22년도에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가격 급등
» 현재는 23-24년 평균 레벨로 복귀 중
» 흥미로운 점은 전쟁 이전에 비해 한단계 높아진 레벨의 가격을 형성 중
» 미국 에너지부도 석탄을 여전히 신뢰 가능한 에너지원라고 언급한 것을 고려해볼 때, AI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 탄소배출이고 뭐고 석탄 태워서 화력 발전소 풀가동 해야하지 않을까
-> 석탄도 리레이팅 될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것도 재밌을듯
#석탄 : Higher and longer 시나리오 (feat. 우드맥킨지)
» 석탄 화력발전소는 에너지 믹스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오래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음
» 최근 몇년간 에너지 시장은 석탄 화력발전소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는 중
» 러시아의 침략, 중동의 불안정성은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을 더욱 높이는 중
» 전세계 전력 수요는 데이터 센터와 에너지 집약도가 높은 제조업에 의해 급증
-> 이 때문에 탄소 배출과 상관없이 모든 에너지원을 끌어써야함
» 또한, 저탄소 기술의 발전으로 석탄 화력발전소는 더욱 수용 가능한 옵션이 될 여지가 있음
» 유럽, 미국, 일본, 한국의 석탄 수요는 감소하고 있지만, 남아시아와 동남아의 가장 저렴한 에너지원으로써 역할을 충분히 하는 중
https://www.woodmac.com/horizons/new-energy-realities-risk-extending-coal-sunset/?utm_campaign=horizons-july-2025&utm_medium=email&utm_source=campaign-email&utm_content=horizons-july-staying-power-lt-power
coal-fired power could be a bigger part of the energy mix for longer than expected, scuppering efforts to meet climate change goals. New realities for energy markets in recent years have become more, not less, supportive of coal-fired power.
» 석탄 화력발전소는 에너지 믹스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오래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음
» 최근 몇년간 에너지 시장은 석탄 화력발전소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는 중
» 러시아의 침략, 중동의 불안정성은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을 더욱 높이는 중
» 전세계 전력 수요는 데이터 센터와 에너지 집약도가 높은 제조업에 의해 급증
-> 이 때문에 탄소 배출과 상관없이 모든 에너지원을 끌어써야함
» 또한, 저탄소 기술의 발전으로 석탄 화력발전소는 더욱 수용 가능한 옵션이 될 여지가 있음
» 유럽, 미국, 일본, 한국의 석탄 수요는 감소하고 있지만, 남아시아와 동남아의 가장 저렴한 에너지원으로써 역할을 충분히 하는 중
https://www.woodmac.com/horizons/new-energy-realities-risk-extending-coal-sunset/?utm_campaign=horizons-july-2025&utm_medium=email&utm_source=campaign-email&utm_content=horizons-july-staying-power-lt-power
Woodmac
Staying power: how new energy realities risk extending coal's sunset
Coal power drops from 33% of global electricity in 2025 to just 6% by 2050 in base forecasts, though alternative pathways could extend coal use longer.
22년도 넷플 히트작이었던 웬즈데이도 한국 배경으로 홍보 중.. K-컬쳐의 전성기는 언제까지 지속될지?
https://youtu.be/ATpl1Em3fAs?si=4O8eZurJVzb53RSe
https://youtu.be/ATpl1Em3fAs?si=4O8eZurJVzb53RSe
YouTube
'씽'의 서울 답사기 | 웬즈데이 시즌2 | 넷플릭스
《웬즈데이》,8월 6일 공개 넷플릭스에서 시청하세요: https://www.netflix.com/noscript/81435630
웬즈데이 팀의 서울 방문을 대비해 먼저 답사를 온 씽의 서울 방문기를 공개합니다. ✋
#웬즈데이2 #넷플릭스
넷플릭스 채널 구독: https://vo.la/j7zAG
https://www.youtube.com/@NetflixKorea
웬즈데이 팀의 서울 방문을 대비해 먼저 답사를 온 씽의 서울 방문기를 공개합니다. ✋
#웬즈데이2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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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861400#_digitalcamp
조선소 클러스터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지 매체 힌두비즈니스라인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클러스터 건설을 위해 해안에 인접한 5개 지역에 총 1만 5000에이커(약 6000만㎡)의 토지를 확보했으며, 1조 5000억 루피(약 24조 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역시 최근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단장으로 한 대통령 특사단을 만난 자리에서 "인도가 빠르고 안정적으로 발전 중인 지금이 한국 기업의 진출 적기"라며 "특히 한국이 세계를 이끌고 있는 조선 분야 협력을 적극 희망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861400#_digitalcamp
뉴스1
K-조선, 美 이어 인도서 러브콜…모디 총리 24조 실탄 장전
HD현대 "印 코친과 협력, 수주기회 모색"…한화도 방안 모색 인도, 5곳 조선 클러스터 구축 계획…모디 "조선 협력 적극 희망" 국내 조선업계가 미국에 이어 인도와의 협력 관계 구축에 공을 들이고 있다. 업계 '피크아웃' 우려가 고개를 드는 상황에서 새로운 시장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조선업계와 정부에 따르면 조선업 펀드의 주요 쓰임새는
①국내 조선사의 미국 조선소 인수 및 시설·인프라 투자비(대출)
②국내 조선사가 투자한 현지 조선소의 선박 수주 시 선박금융(보증)
③자율주행선박·쇄빙선 등 미래투자 등
크게 세가지다.
- 1500억 달러(약 208조원)는 30일 종가 기준 국내 조선3사의 시가총액 합계(약 88조원)의 2.4배에 달해 개별 기업이 이를 감당하기는 어렵다.
- 이 때문에 펀드의 재원은
1) 조선사의 현지 직접 투자 외에
2) 한국수출입은행·한국무역보험공사 등 국책 금융기관의 대출·보증이
상당 부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59066?cds=news_edit
①국내 조선사의 미국 조선소 인수 및 시설·인프라 투자비(대출)
②국내 조선사가 투자한 현지 조선소의 선박 수주 시 선박금융(보증)
③자율주행선박·쇄빙선 등 미래투자 등
크게 세가지다.
- 1500억 달러(약 208조원)는 30일 종가 기준 국내 조선3사의 시가총액 합계(약 88조원)의 2.4배에 달해 개별 기업이 이를 감당하기는 어렵다.
- 이 때문에 펀드의 재원은
1) 조선사의 현지 직접 투자 외에
2) 한국수출입은행·한국무역보험공사 등 국책 금융기관의 대출·보증이
상당 부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59066?cds=news_edit
Naver
조선 '빅3' 시총 2.4배 '마스가 펀드'…美조선소 인수 쓰일 듯
한·미 관세 협상이 30일(현지시간) 타결되면서 1500억 달러(약 208조50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조선업 펀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3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한·미 관세협정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한국조선해양 3사 2Q25 잠정 실적
[HD한국조선해양]
컨센서스 대비
@ 메출액: 부합
@ 영업이익: 부합
[HD현대중공업]
컨센서스 대비
@ 매출액: 부합
@ 영업이익: 부합
[HD현대미포]
컨센서스 대비
@ 매출엑: 부합
@ 영업이익: 13.8% 상회
[HD한국조선해양]
컨센서스 대비
@ 메출액: 부합
@ 영업이익: 부합
[HD현대중공업]
컨센서스 대비
@ 매출액: 부합
@ 영업이익: 부합
[HD현대미포]
컨센서스 대비
@ 매출엑: 부합
@ 영업이익: 13.8% 상회
#조선 #원자력
MMR이 상용화되려면 멀었지만, 조선과 원전이 합쳐진다면? 무시무시하네요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73013345692394
MMR이 상용화되려면 멀었지만, 조선과 원전이 합쳐진다면? 무시무시하네요
탄소중립 흐름 속에 조선·해운업계가 SMR 선박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더 작은 원자로인 MMR의 해상 적용이 본격화된 것이다. 대형 선박은 물론 중소형 선박까지 무탄소 원자로 엔진이 적용되는 해상 원자로 시대의 서막이 열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MMR은 일반적으로 전력 출력이 1~10메가와트(MW) 수준으로 대형 원전(출력 1GW=1000MW)의 약 1% 규모다. 크기가 작아 트럭이나 항공기로 운송이 가능하며 시스템이 단순해 운전 인력도 비교적 적게 필요하다. 한 번 연료를 주입하면 약 10년간 교체 없이 장기 운전이 가능하다는 점도 강점이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공간 제약이 큰 중소형 선박이나 연안 운항선, 해양플랜트 등 다양한 해상 인프라에 적용할 수 있어 차세대 무탄소 해상 동력원으로 쓰일 수 있다. 시장조사업체 QY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MMR 시장은 지난해 6020만 달러(약 883억원)에서 오는 2031년 2억 8600만 달러(약 3958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73013345692394
news.mtn.co.kr
[단독] 물 들어오는 K-조선…SMR 이어 'MMR 선박' 선점 시동
국책연구기관인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가 최근 추진 중인 SMR(소형모듈형원자로) 추진선 개념설계 프로젝트에 MMR(마이크로모듈형원자로)을 비교·조사 대상에 포함한 것으로 확인됐다. 탄소중립 흐름 속에 조선·해운업계가 SMR 선박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더 작은 원자로인 MMR의 해상 적용이 본격화된 것이다. 대형 선박은 물론 중소형 선박까지 무탄소 원자로 엔진이 적용되는 해상 원자로 시대의 서막이 열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30일 업계에…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사티아 나델라 :
모든 GPU에는 스토리지와 컴퓨팅이 필요합니다. GPU 대비 스토리지 수요 비율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앞으로 인프라 붐이 일어날 것이라는 또 다른 핵심 신호입니다.
모든 GPU에는 스토리지와 컴퓨팅이 필요합니다. GPU 대비 스토리지 수요 비율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앞으로 인프라 붐이 일어날 것이라는 또 다른 핵심 신호입니다.
❤1
#조선
HD한국조선해양 2Q25 컨콜
1) HD현대중공업
- 22년도 65%, 23년도 31%, 24년도 2%
2) HD현대미포
- 22년도 12%, 23년도 56%, 24년도 32%
3) HD현대삼호
- 22년도 42%, 23년도 55%, 24년도 3%
»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22년도 수주 매출 비중이 높은 현대중공업의 업사이드가 많이 남았다고 생각
1) HD현대중공업
- 조선 부문은 조업일수 증가 + 선가 상승분 매출 반영
- 환율 하락이 매출 증가폭 약간 상쇄
- 성과금 일시 반영
- 엔진/해양플랜트 부문도 매출 및 수익성에서 뚜렷한 성장세
2) HD현대마린엔진
- 이번 실적 어메이징하다고 직접 언급
- 생산성 증가 및 원가절감(강조)으로 영업이익 개선
- 아쉬운 점은 장기재고 엔진 매각으로 20억원 일회성 비용 ->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OPM (15.5%) 달성
- 환율 떨어지면서 환차손 -5,893억 발생
- 외환손익 제외하면 cash flow에는 전혀 문제없음
1) LNGC
- 지난 몇년간 선발주 영향 + 단기적으로 인도물량 증가에 따른 공급압박으로 운임 약세
- But 북미 주요 프로젝트의 FID가 예정대로 이루어지고 있음
- 또한, 관세 협상에서 EU와 일본도 미국의 LNG 도입을 약속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LNGC 발주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2) 컨테이너
- 해운 업계의 친환경 연료 전환이 신조 발주의 주요 동인이며 이는 지속되는 중
- 당사는 친환경 연료 기술력 + 레퍼런스로 시장 선점 중
3) 탱커, LPG선
- 노후선 교체를 위한 신조 발주가 나올 것으로 판단하며, 모니터링 지속 중
- 도크 회전율 향상시켜 시장 대응 중
HD한국조선해양 2Q25 컨콜
각 조선사별 2Q25 매출 비중 (연도별 수주잔고)
1) HD현대중공업
- 22년도 65%, 23년도 31%, 24년도 2%
2) HD현대미포
- 22년도 12%, 23년도 56%, 24년도 32%
3) HD현대삼호
- 22년도 42%, 23년도 55%, 24년도 3%
»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22년도 수주 매출 비중이 높은 현대중공업의 업사이드가 많이 남았다고 생각
사업부문별 경영실적
1) HD현대중공업
- 조선 부문은 조업일수 증가 + 선가 상승분 매출 반영
- 환율 하락이 매출 증가폭 약간 상쇄
- 성과금 일시 반영
- 엔진/해양플랜트 부문도 매출 및 수익성에서 뚜렷한 성장세
2) HD현대마린엔진
- 이번 실적 어메이징하다고 직접 언급
- 생산성 증가 및 원가절감(강조)으로 영업이익 개선
- 아쉬운 점은 장기재고 엔진 매각으로 20억원 일회성 비용 ->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OPM (15.5%) 달성
영업외손익 및 당기순속익
- 환율 떨어지면서 환차손 -5,893억 발생
- 외환손익 제외하면 cash flow에는 전혀 문제없음
선종별 마켓 현황
1) LNGC
- 지난 몇년간 선발주 영향 + 단기적으로 인도물량 증가에 따른 공급압박으로 운임 약세
- But 북미 주요 프로젝트의 FID가 예정대로 이루어지고 있음
- 또한, 관세 협상에서 EU와 일본도 미국의 LNG 도입을 약속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LNGC 발주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2) 컨테이너
- 해운 업계의 친환경 연료 전환이 신조 발주의 주요 동인이며 이는 지속되는 중
- 당사는 친환경 연료 기술력 + 레퍼런스로 시장 선점 중
3) 탱커, LPG선
- 노후선 교체를 위한 신조 발주가 나올 것으로 판단하며, 모니터링 지속 중
- 도크 회전율 향상시켜 시장 대응 중
❤4
#조선
HD현대삼호 Q&A (궁금했던 부분 위주 기록)
» 미국발 대형 이벤트는 국내 조선사에게 굉장히 큰 호재가 될 것이라 코멘트
- 28년 납기 슬롯과 매칭되는 LNG 프로젝트가 없는 상황에서 조선사들이 수주 받는 중. 당분간 Slow할 전망
- 29년 이후부터는 다수의 LNG 프로젝트(우드사이드, 벤처캐피털 등) 대기 중이라 해당 슬롯부터는 선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특수선 캐파는 4-5번 도크 활용 고려 중
- 해외 함정은 현지 건조도 고려 중
- 군산 도크는 너무 크기 때문에 1척씩 건조하기에는 경제성이 나오지 않음. 대규모 발주 시 고려 가능
- 상선-특수선간 인력 공유 중. 하반기에도 물량 확대 예정인데, 인력 수급 원활하게 가능
- 외국인 인력은 보안 문제로 함정 건조는 불가능. 대신 필리핀 함정은 필리핀 인력으로 건조 가능
- 아직 디테일을 몰라 자세한 계획을 공유할 단계는 아님
- 금액뿐만 아니라 기간이 굉장히 긴 프로젝트
- 추후 정부와 협의하여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할 것. 많은 기회가 있을것으로 판단
- 아직 아이디어 단계라 공유 불가능
- 후판가는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가격과도 연동됨
- 후판가는 연말까지 크게 변동 없을 것이며, 하향안정화 전망
- 환헷지는 현재 75% 레벨이며, 이를 유지할 것
HD현대삼호 Q&A (궁금했던 부분 위주 기록)
» 미국발 대형 이벤트는 국내 조선사에게 굉장히 큰 호재가 될 것이라 코멘트
LNGC 하락 추세에 대한 코멘트?
- 28년 납기 슬롯과 매칭되는 LNG 프로젝트가 없는 상황에서 조선사들이 수주 받는 중. 당분간 Slow할 전망
- 29년 이후부터는 다수의 LNG 프로젝트(우드사이드, 벤처캐피털 등) 대기 중이라 해당 슬롯부터는 선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
특수선 및 인력수급 현황?
- 특수선 캐파는 4-5번 도크 활용 고려 중
- 해외 함정은 현지 건조도 고려 중
- 군산 도크는 너무 크기 때문에 1척씩 건조하기에는 경제성이 나오지 않음. 대규모 발주 시 고려 가능
- 상선-특수선간 인력 공유 중. 하반기에도 물량 확대 예정인데, 인력 수급 원활하게 가능
- 외국인 인력은 보안 문제로 함정 건조는 불가능. 대신 필리핀 함정은 필리핀 인력으로 건조 가능
대미 투자를 위한 1500억 달러 조선업 펀드 현황?
- 아직 디테일을 몰라 자세한 계획을 공유할 단계는 아님
- 금액뿐만 아니라 기간이 굉장히 긴 프로젝트
- 추후 정부와 협의하여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할 것. 많은 기회가 있을것으로 판단
군산 MRO 현황?
- 아직 아이디어 단계라 공유 불가능
후판 구매 전략?
- 후판가는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가격과도 연동됨
- 후판가는 연말까지 크게 변동 없을 것이며, 하향안정화 전망
환헷지 전략?
- 환헷지는 현재 75% 레벨이며, 이를 유지할 것
❤3
기억보단 기록을
향후 한국 조선업이 군함 및 상선 건조와 관련해 얼마나 큰 기회를 얻을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기존 예측(ex.한국투자 강경태 애널)보다 더 많은 기회가 열릴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조선
» 컨콜 들어보니까 내부적으로도 자신감 느낄 수 있었음. 내러티브 측면에서 호재가 굉장히 많음 (한미협상의 중심) + 펀더멘탈적으로도 P 턴어라운드는 예정된 미래의 느낌과 함께 C 측면에서도 하향안정화 예상
» 하반기 비수기에 조선 비중을 조금 줄일까 고민했는데, 그냥 HODL 하기로 결정
» 이재명이 대주주 양도세만 50억 현행 유지해주면 더할 나위 없을듯..
» 올해 초에 열심히 미해군 관련 리서치 했던게 도움이 많이 되는 중
» 컨콜 들어보니까 내부적으로도 자신감 느낄 수 있었음. 내러티브 측면에서 호재가 굉장히 많음 (한미협상의 중심) + 펀더멘탈적으로도 P 턴어라운드는 예정된 미래의 느낌과 함께 C 측면에서도 하향안정화 예상
» 하반기 비수기에 조선 비중을 조금 줄일까 고민했는데, 그냥 HODL 하기로 결정
» 이재명이 대주주 양도세만 50억 현행 유지해주면 더할 나위 없을듯..
» 올해 초에 열심히 미해군 관련 리서치 했던게 도움이 많이 되는 중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