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피터틸 #PLTR 피터틸 스탠포드 강연 요약 » 회사를 창업하려면 독점을 목표로 하고, 경쟁을 피해야함. 비즈니스는 본질적으로 독점과 경쟁 두 가지 뿐임 » 비즈니스의 가치는 2가지 요소로 결정됨. 1) 가치를 창출(X) 2) 그 가치 중 일부를 차지(Y%) 두 변수는 서로 독립적이지만 필수적임 » 일례로, 미국 항공 산업은 매출 규모가 크지만 이익은 거의 없음. 반면 구글의 검색 시장 매출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지만, 높은 점유율과 훨씬 높은…
» 피터틸의 유명한 저서, 제로투원 요약 강의라고 보면 됨
» 2016년 스탠포드 강의인데, 깨알 팔란티어 후드 집업 입고 있음 (피터틸은 팔란티어 창업자 중 한명)
» 팔란티어도 정확히 이 루트를 따라 가는 중. 확실한 우위로 시장을 점차 확대하고 있음
» CIA 등 미국 정보 기관에서 시작 - 미국 정부를 장기 고객화 (정부 부문 장악) - 모든 산업의 기업 고객 빠르게 확대 중 (상업 부문 장악 ing) + 동맹국 정부 고객 추가 중
» 2016년 스탠포드 강의인데, 깨알 팔란티어 후드 집업 입고 있음 (피터틸은 팔란티어 창업자 중 한명)
» 팔란티어도 정확히 이 루트를 따라 가는 중. 확실한 우위로 시장을 점차 확대하고 있음
» CIA 등 미국 정보 기관에서 시작 - 미국 정부를 장기 고객화 (정부 부문 장악) - 모든 산업의 기업 고객 빠르게 확대 중 (상업 부문 장악 ing) + 동맹국 정부 고객 추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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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IDS 제프 하버먼, 국방부에 온톨로지 기반 워킹그룹 제안
» 국방부 내 팔란티어의 온톨로지 기반 거버넌스 워킹그룹 신설할 것을 제안
» 데이터 정의, 구조, 관리 방식을 통일 + 부서 간 데이터 일관성 확보 및 확장성 강화 목적
» 현재 IDS는 미국 정부에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다수의 국방부 계약과 미국 우주사령부 계약을 가지고 있음
https://www.executivebiz.com/articles/ids-jeff-haberman-dod-ontology-working-group
IDS 제프 하버먼, 국방부에 온톨로지 기반 워킹그룹 제안
» 국방부 내 팔란티어의 온톨로지 기반 거버넌스 워킹그룹 신설할 것을 제안
» 데이터 정의, 구조, 관리 방식을 통일 + 부서 간 데이터 일관성 확보 및 확장성 강화 목적
» 현재 IDS는 미국 정부에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다수의 국방부 계약과 미국 우주사령부 계약을 가지고 있음
https://www.executivebiz.com/articles/ids-jeff-haberman-dod-ontology-working-group
ExecutiveBiz
IDS Exec Discusses Ontology Governance Working Group
Jeff Haberman, an executive at Integrated Data Services, discusses how a proposed Ontology Governance Working Group would support the DOD.
기억보단 기록을
#PLTR 책 리뷰 및 팔란티어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팔란티어 예찬 주의) Summary 팔란티어는 단지 '돈을 많이 벌기 위해' 만들어진 회사가 아님. 팔란티어의 궁극적인 목표는 2차 세계대전 때 맨해튼 프로젝트가 그랬던 것처럼, 서구 국가들과 동맹국들이 지정학적 경쟁에서 승리하도록 기술적 우위를 제공하는 것 ⚡팔란티어의 강점 1) 제품력: 단순한 '툴'이 아닌, 작동 가능한 '체계' 2) 고객군: 정부 + 산업 양축에서의 독점적 위치 3)…
이번 책도 다 읽고나면 정리해볼 예정
그 전에 리뷰한 알렉스 카프의 책은 해당 글 참고하시길!
그 전에 리뷰한 알렉스 카프의 책은 해당 글 참고하시길!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LNG운반선과 보냉재, 최강의 듀오
[북미 중심의 LNGC 대규모 발주와 보냉재 업체의 구조적 성장]
국내 조선업 상승사이클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와 궤를 같이하는 조선기자재 업종 중에서도 탄소중립(Net-Zero) 전환 과정에서 LNG 수요-공급 밸런스의 확대 기조 하에 빼놓을 수 없는 수혜 종목은 보냉재 업체다. 북미 LNG 수출에 필요한 LNG운반선을 중국 조선소에 발주할 가능성은 ‘0’에 가깝다. 미국의 중국 제재 강화 기조와 더불어 미국무역대표부(USTR)의 중국산 선박 및 중국 선사 소유의 선박이 미국 항만 입항 시 부과하는 수수료 조치에 대해 자유로울 수 없다. 따라서 북미 중심의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는 국내 조선 3사가 수주할 수 밖에 없다. 또한 글로벌 제한적인 LNGC 건조 캐파로 인해 LNGC신조선가는 상승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보냉재 업체들의 ASP 상승 효과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MDI를 포함한 주요 원재료 가격의 안정화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원가 절감 및 불량률 개선을 통한 체질 개선까지 더해지면서 이익 개선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글로벌 FEED 및 Proposed 단계의 LNG 프로젝트들에 필요한 LNGC 척 수를 기준으로 국내 조선 3사는 ‘26~’30년 연평균 63척의 견조한 LNGC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보냉재 업체들의 구조적 성장 이어질 전망이다.
[Q의 확장과 미국 진출 모멘텀으로 리레이팅 가능]
1)중국 잔여 물량 수주 및 일본 조선사들의 LNGC 사업 진출로 인한 물량 수주 시 국내 조선사향으로 막혀 있던 Q의 확대 및 2)보냉재 업체들의 MASGA 프로젝트 투자를 위한 미국 진출 기대감은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미국은 결국 중장기적으로 미국산 LNG 수출에 필요한 미국산 LNGC를 미국 내 조선소에서 건조하게 될 것이며, 미국 내 조선 기자재 허브 조성을 통해 미국 현지법인을 보유한 두 보냉재 업체 모두 미국 진출 가능성 상당히 높다는 판단이다. 초기 투자에 대한 리스크는 존재하나, SHIPS For America Act 등 필수 기자재 업체들에게도 보조금 및 세액공제 등과 같은 인센티브를 통해 해당 리스크가 점진적으로 감소하며 진출 가능성 높아질 것이며, 이를 통한 리레이팅 가능할 전망이다.
결론적으로 보냉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한다. 한국카본과 동성화인텍 두 종목 모두 주가 상승여력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이 중 SB(Secondary Barrier)를 통해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높은 수주 협상력을 통해 제한됐던 Q의 확장 가능성이 더 높다는 판단으로 종목 선호도는 한국카본 > 동성화인텍을 제시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em1di9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LNG운반선과 보냉재, 최강의 듀오
[북미 중심의 LNGC 대규모 발주와 보냉재 업체의 구조적 성장]
국내 조선업 상승사이클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와 궤를 같이하는 조선기자재 업종 중에서도 탄소중립(Net-Zero) 전환 과정에서 LNG 수요-공급 밸런스의 확대 기조 하에 빼놓을 수 없는 수혜 종목은 보냉재 업체다. 북미 LNG 수출에 필요한 LNG운반선을 중국 조선소에 발주할 가능성은 ‘0’에 가깝다. 미국의 중국 제재 강화 기조와 더불어 미국무역대표부(USTR)의 중국산 선박 및 중국 선사 소유의 선박이 미국 항만 입항 시 부과하는 수수료 조치에 대해 자유로울 수 없다. 따라서 북미 중심의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는 국내 조선 3사가 수주할 수 밖에 없다. 또한 글로벌 제한적인 LNGC 건조 캐파로 인해 LNGC신조선가는 상승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보냉재 업체들의 ASP 상승 효과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MDI를 포함한 주요 원재료 가격의 안정화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원가 절감 및 불량률 개선을 통한 체질 개선까지 더해지면서 이익 개선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글로벌 FEED 및 Proposed 단계의 LNG 프로젝트들에 필요한 LNGC 척 수를 기준으로 국내 조선 3사는 ‘26~’30년 연평균 63척의 견조한 LNGC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보냉재 업체들의 구조적 성장 이어질 전망이다.
[Q의 확장과 미국 진출 모멘텀으로 리레이팅 가능]
1)중국 잔여 물량 수주 및 일본 조선사들의 LNGC 사업 진출로 인한 물량 수주 시 국내 조선사향으로 막혀 있던 Q의 확대 및 2)보냉재 업체들의 MASGA 프로젝트 투자를 위한 미국 진출 기대감은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미국은 결국 중장기적으로 미국산 LNG 수출에 필요한 미국산 LNGC를 미국 내 조선소에서 건조하게 될 것이며, 미국 내 조선 기자재 허브 조성을 통해 미국 현지법인을 보유한 두 보냉재 업체 모두 미국 진출 가능성 상당히 높다는 판단이다. 초기 투자에 대한 리스크는 존재하나, SHIPS For America Act 등 필수 기자재 업체들에게도 보조금 및 세액공제 등과 같은 인센티브를 통해 해당 리스크가 점진적으로 감소하며 진출 가능성 높아질 것이며, 이를 통한 리레이팅 가능할 전망이다.
결론적으로 보냉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한다. 한국카본과 동성화인텍 두 종목 모두 주가 상승여력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이 중 SB(Secondary Barrier)를 통해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높은 수주 협상력을 통해 제한됐던 Q의 확장 가능성이 더 높다는 판단으로 종목 선호도는 한국카본 > 동성화인텍을 제시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em1di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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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AI 랠리, 아직 버블은 아니야 (GS)
1. 시장 밸류에이션
• 2024년 AI 관련주 32% 상승 후 2025년 YTD 17% 추가 상승
• S&P500 P/E 22배로 역사적 평균 대비 높으나 2000년 닷컴버블(50배) 및 2021년(40배)보다는 낮음
• 대형 5개 종목(NVDA, MSFT, AAPL, GOOGL, AMZN) P/E 28배, 버블기 대비 낮은 수준
• 장기 EPS 성장 기대치 10%로 역사 평균(9%)보다 약간 높으나 2000년(16%)과 2021년(13%)보다는 낮음
2. AI 사이클별 동향
• Phase 1: Nvidia 중심 초기 AI 수혜주 → EPS와 주가의 괴리 완화 중
• Phase 2: 인프라(반도체, 전력, 하드웨어) → 하이퍼스케일러(AMZN, MSFT 등) CAPEX 급증으로 주가 강세, 그러나 성장 둔화 시 밸류에이션 리스크 존재
• Phase 3: AI 활용 매출 기업(소프트웨어 중심) → 투자자 관심 제한, 기회와 위협 공존, 주가 변동성 큼
• Phase 4: 생산성 향상 → 기업들이 AI 활용 사례를 늘리고 있으나 아직 수익 기여는 제한적
3.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영향
• 최근 4분기 누적 3,120억 달러 투자, 2분기 전년비 78% 성장
• 2025년 CAPEX 전망치 3,680억 달러까지 상향, 2026년은 4,320억 달러 전망
• CAPEX 둔화 가능성에 대한 리스크 고려해야
4. AI 소프트웨어(Phase 3)
• Russell 3000 소프트웨어 종목 EV/Sales 5배, 시장 대비 119% 프리미엄
• 투자자 우려: AI가 SaaS 가격 모델을 붕괴시키고 진입장벽 낮출 수 있음
• 성과 편차 확대: 실적 발표 후 Phase 3 종목 간 주가 등락폭 80%포인트 이상
• 팔란티어(PLTR)는 예외적으로 AI 도입이 수익에 가시적으로 기여하여 주가 초과성과
5. AI 생산성(Phase 4)
• 미국 기업의 AI 실제 사용률은 9%에 불과, 대기업·정보/금융업 중심
• S&P500 기업 중 58%가 실적발표에서 AI 언급, 주요 활용은 고객지원(24%), 코딩(24%), 마케팅(23%)
• AI 도입으로 단기 수익 효과 제한적이나, 장기적으로 노동비용 절감 및 EPS 확대 가능
• GS AI 생산성 바스켓(GSTHLTAI) 재구성: 중간 종목은 매출 대비 인건비 36%, 임금의 34%가 AI 자동화 노출
6. 투자 시사점
• 단기적으로 AI 인프라(Phase 2) 중심 강세 지속 예상, 그러나 CAPEX 둔화 리스크 상존
• 중장기적으로 AI 활용 매출(Phase 3)과 생산성(Phase 4)으로 확산될 가능성
• 종목 선택 중요성 확대: 소프트웨어 내 승자와 패자 구분, 인프라 기업 중 전력·반도체 밸류에이션 민감
• 생산성 관련주는 장기적 AI 도입 속도에 따라 점진적 재평가 가능
1. 시장 밸류에이션
• 2024년 AI 관련주 32% 상승 후 2025년 YTD 17% 추가 상승
• S&P500 P/E 22배로 역사적 평균 대비 높으나 2000년 닷컴버블(50배) 및 2021년(40배)보다는 낮음
• 대형 5개 종목(NVDA, MSFT, AAPL, GOOGL, AMZN) P/E 28배, 버블기 대비 낮은 수준
• 장기 EPS 성장 기대치 10%로 역사 평균(9%)보다 약간 높으나 2000년(16%)과 2021년(13%)보다는 낮음
2. AI 사이클별 동향
• Phase 1: Nvidia 중심 초기 AI 수혜주 → EPS와 주가의 괴리 완화 중
• Phase 2: 인프라(반도체, 전력, 하드웨어) → 하이퍼스케일러(AMZN, MSFT 등) CAPEX 급증으로 주가 강세, 그러나 성장 둔화 시 밸류에이션 리스크 존재
• Phase 3: AI 활용 매출 기업(소프트웨어 중심) → 투자자 관심 제한, 기회와 위협 공존, 주가 변동성 큼
• Phase 4: 생산성 향상 → 기업들이 AI 활용 사례를 늘리고 있으나 아직 수익 기여는 제한적
3.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영향
• 최근 4분기 누적 3,120억 달러 투자, 2분기 전년비 78% 성장
• 2025년 CAPEX 전망치 3,680억 달러까지 상향, 2026년은 4,320억 달러 전망
• CAPEX 둔화 가능성에 대한 리스크 고려해야
4. AI 소프트웨어(Phase 3)
• Russell 3000 소프트웨어 종목 EV/Sales 5배, 시장 대비 119% 프리미엄
• 투자자 우려: AI가 SaaS 가격 모델을 붕괴시키고 진입장벽 낮출 수 있음
• 성과 편차 확대: 실적 발표 후 Phase 3 종목 간 주가 등락폭 80%포인트 이상
• 팔란티어(PLTR)는 예외적으로 AI 도입이 수익에 가시적으로 기여하여 주가 초과성과
5. AI 생산성(Phase 4)
• 미국 기업의 AI 실제 사용률은 9%에 불과, 대기업·정보/금융업 중심
• S&P500 기업 중 58%가 실적발표에서 AI 언급, 주요 활용은 고객지원(24%), 코딩(24%), 마케팅(23%)
• AI 도입으로 단기 수익 효과 제한적이나, 장기적으로 노동비용 절감 및 EPS 확대 가능
• GS AI 생산성 바스켓(GSTHLTAI) 재구성: 중간 종목은 매출 대비 인건비 36%, 임금의 34%가 AI 자동화 노출
6. 투자 시사점
• 단기적으로 AI 인프라(Phase 2) 중심 강세 지속 예상, 그러나 CAPEX 둔화 리스크 상존
• 중장기적으로 AI 활용 매출(Phase 3)과 생산성(Phase 4)으로 확산될 가능성
• 종목 선택 중요성 확대: 소프트웨어 내 승자와 패자 구분, 인프라 기업 중 전력·반도체 밸류에이션 민감
• 생산성 관련주는 장기적 AI 도입 속도에 따라 점진적 재평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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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미래의 동력 - AI, 청정에너지, 그리고 아시아의 전략적 역할
1. 전 세계 전력 수요 급증 : 전 세계 전력 수요는 가속화될 전망이며 '24–'26년 연간 성장률은 +3.7%로 최근 10년 평균인 +2.6%를 상회할 것. 중국과 인도가 이끄는 아시아가 이 성장의 60%를 견인할 것이며 두 나라의 전력 수요는 내년에 각각 5.7%, 6.6% 증가할 전망. 주요 동인은 AI와 데이터센터의 급속한 확장, 전 부문에 걸친 광범위한 전기화, 그리고 리쇼어링과 산업 부흥을 통한 국내 제조업의 재가동. 이러한 수요를 충족하고 노후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하려면 지속적이고 대규모의 자본 투자가 필요
2. AI가 이끄는 전력 소비 : AI 서버와 AI 챗봇 질의는 전통적 서버와 구글 검색에 비해 최대 10배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 2030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3년 대비 16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주로 AI와 非 AI 부문의 효율 개선 둔화가 이끄는 변화.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 전력 수요의 연평균 증가율에 +0.3%p를 추가하고,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 비중이 2030년까지 1–2%에서 3–4%로 상승할 것.
3. 전략적 중요성 - "신뢰성"과 "복원력": 이 속성들은 전기화와 디지털화로의 전환을 떠받치는 기반. 지정학적 긴장과 에너지 수입 의존은 에너지 주권의 필요성을 더욱 높임. 대부분의 아시아 경제는 여전히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으며, 대만(95% 초과), 일본, 한국(80% 초과)이 대표적. 인도와 중국처럼 지난 10년간 의존도가 상승하는 추세를 보인 국가도 존재.
4. ‘그린’에서 ‘클린’으로: 역사적으로 신재생 에너지 전환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 증가는 석탄 등 탄소집약적 전원 대체가 주를 이루었지 순 신규 용량을 크게 추가한 것은 아님. 데이터센터와 AI로 인한 급격한 부하 증가는 중간 단계 정책 목표에 압력을 가하고 있음. 국가들은 넷제로 경로를 유지하기 위해 원자력, 수소, 열병합발전, 탄소포집·저장 및 에너지 저장 인프라를 포함하는 저배출 에너지 믹스를 확대. 이러한 변화는 COP 이니셔티브가 좁은 의미의 “재생에너지”에서 원자력과 CCS를 포함하는 보다 포괄적 ‘클린 에너지’ 범주로 진화하는 데 반영.
5. 원전의 부상: 원전은 90%+의 설비이용률로, 이론상 석탄·가스 수준에 근접하며 재생에너지(25–35%)를 훨씬 상회. 또한 CO₂ 배출이 거의 0에 가까움. 이 때문에 특히 하이퍼스케일 설비에 청정 기저전원을 제공하는 데 매우 적합. 안전 문제(체르노빌 1986, 후쿠시마 2011)로 수십 년간 투자 부족을 겪은 뒤, 혁신·투자·정책 지원의 가속, 그리고 신뢰할 수 있고 청정하며 지속가능한 전력에 대한 전 세계적 수요 증대가 결합되며 원전 기술은 중요한 성장 국면에 진입. 원전 투자는 정체기를 지나 2020–2024년 동안 연평균 약 14% 성장. 원전의 전 세계 발전 비중이 현재 약 9%에서 2040년에는 +12% 초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
6. 기술 혁신: 소형모듈원전(SMR)은 산업용 및 오프그리드 용도에 적합하도록 더 안전하고, 더 빠르고, 더 저렴하며, 더 다재다능한 원자력 솔루션으로 설계. 기술이 안정 단계에 도달하면 SMR이 가장 낮은 균등화발전비용(LCOE: 일정 기간 전력 생산의 평균 순현재가치 비용)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다만 인허가가 핵심 병목으로 남아 있으며, 기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설계조차도 건설·운영 전에 철저한 규제 검토가 필요. SMR은 전통적 원자로(통상 10년 이상)보다 배치 일정이 짧지만, 최초 실증(FOAK) SMR은 7–9년, 이후 연속호기(NOAK)는 5–7년으로 단축될 수 있다고 캐나다 천연자원부는 봄. 그 결과, 실제 상용화는 기대에 비해 더딘데, 원자력기구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에서 상업용 SMR이 건설 중이거나 가동 중인 사례는 10개 미만.
7. 아시아의 에너지 환경(2025년 5월): 2024년 아시아·태평양은 전 세계 에너지 전환 투자에서 약 절반을 차지했으며, 규모는 1조 달러를 상회. 이 중 중국이 8천억 달러 초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그 뒤를 일본·인도·호주가 각각 200–400억 달러로 이었음. 아시아는 전 세계 원전 확장에서도 선도적이며, 건설 중인 원전 용량의 약 75%를 차지. 주도국은 중국(50%)이며, 그 뒤를 인도·한국·일본(각 4–6%)이 따름. 대부분의 주요 아시아 국가는 넷제로 또는 탄소중립 목표를 발표했지만, 목표 시점, 에너지 믹스, 정책 프레임워크, 이행 진척도는 크게 다름—이로 인해 역내에서 다양한 투자 기회가 형성. 특히:
#REPORT
1. 전 세계 전력 수요 급증 : 전 세계 전력 수요는 가속화될 전망이며 '24–'26년 연간 성장률은 +3.7%로 최근 10년 평균인 +2.6%를 상회할 것. 중국과 인도가 이끄는 아시아가 이 성장의 60%를 견인할 것이며 두 나라의 전력 수요는 내년에 각각 5.7%, 6.6% 증가할 전망. 주요 동인은 AI와 데이터센터의 급속한 확장, 전 부문에 걸친 광범위한 전기화, 그리고 리쇼어링과 산업 부흥을 통한 국내 제조업의 재가동. 이러한 수요를 충족하고 노후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하려면 지속적이고 대규모의 자본 투자가 필요
2. AI가 이끄는 전력 소비 : AI 서버와 AI 챗봇 질의는 전통적 서버와 구글 검색에 비해 최대 10배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 2030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3년 대비 16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주로 AI와 非 AI 부문의 효율 개선 둔화가 이끄는 변화.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 전력 수요의 연평균 증가율에 +0.3%p를 추가하고,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 비중이 2030년까지 1–2%에서 3–4%로 상승할 것.
3. 전략적 중요성 - "신뢰성"과 "복원력": 이 속성들은 전기화와 디지털화로의 전환을 떠받치는 기반. 지정학적 긴장과 에너지 수입 의존은 에너지 주권의 필요성을 더욱 높임. 대부분의 아시아 경제는 여전히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으며, 대만(95% 초과), 일본, 한국(80% 초과)이 대표적. 인도와 중국처럼 지난 10년간 의존도가 상승하는 추세를 보인 국가도 존재.
4. ‘그린’에서 ‘클린’으로: 역사적으로 신재생 에너지 전환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 증가는 석탄 등 탄소집약적 전원 대체가 주를 이루었지 순 신규 용량을 크게 추가한 것은 아님. 데이터센터와 AI로 인한 급격한 부하 증가는 중간 단계 정책 목표에 압력을 가하고 있음. 국가들은 넷제로 경로를 유지하기 위해 원자력, 수소, 열병합발전, 탄소포집·저장 및 에너지 저장 인프라를 포함하는 저배출 에너지 믹스를 확대. 이러한 변화는 COP 이니셔티브가 좁은 의미의 “재생에너지”에서 원자력과 CCS를 포함하는 보다 포괄적 ‘클린 에너지’ 범주로 진화하는 데 반영.
5. 원전의 부상: 원전은 90%+의 설비이용률로, 이론상 석탄·가스 수준에 근접하며 재생에너지(25–35%)를 훨씬 상회. 또한 CO₂ 배출이 거의 0에 가까움. 이 때문에 특히 하이퍼스케일 설비에 청정 기저전원을 제공하는 데 매우 적합. 안전 문제(체르노빌 1986, 후쿠시마 2011)로 수십 년간 투자 부족을 겪은 뒤, 혁신·투자·정책 지원의 가속, 그리고 신뢰할 수 있고 청정하며 지속가능한 전력에 대한 전 세계적 수요 증대가 결합되며 원전 기술은 중요한 성장 국면에 진입. 원전 투자는 정체기를 지나 2020–2024년 동안 연평균 약 14% 성장. 원전의 전 세계 발전 비중이 현재 약 9%에서 2040년에는 +12% 초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
6. 기술 혁신: 소형모듈원전(SMR)은 산업용 및 오프그리드 용도에 적합하도록 더 안전하고, 더 빠르고, 더 저렴하며, 더 다재다능한 원자력 솔루션으로 설계. 기술이 안정 단계에 도달하면 SMR이 가장 낮은 균등화발전비용(LCOE: 일정 기간 전력 생산의 평균 순현재가치 비용)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다만 인허가가 핵심 병목으로 남아 있으며, 기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설계조차도 건설·운영 전에 철저한 규제 검토가 필요. SMR은 전통적 원자로(통상 10년 이상)보다 배치 일정이 짧지만, 최초 실증(FOAK) SMR은 7–9년, 이후 연속호기(NOAK)는 5–7년으로 단축될 수 있다고 캐나다 천연자원부는 봄. 그 결과, 실제 상용화는 기대에 비해 더딘데, 원자력기구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에서 상업용 SMR이 건설 중이거나 가동 중인 사례는 10개 미만.
7. 아시아의 에너지 환경(2025년 5월): 2024년 아시아·태평양은 전 세계 에너지 전환 투자에서 약 절반을 차지했으며, 규모는 1조 달러를 상회. 이 중 중국이 8천억 달러 초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그 뒤를 일본·인도·호주가 각각 200–400억 달러로 이었음. 아시아는 전 세계 원전 확장에서도 선도적이며, 건설 중인 원전 용량의 약 75%를 차지. 주도국은 중국(50%)이며, 그 뒤를 인도·한국·일본(각 4–6%)이 따름. 대부분의 주요 아시아 국가는 넷제로 또는 탄소중립 목표를 발표했지만, 목표 시점, 에너지 믹스, 정책 프레임워크, 이행 진척도는 크게 다름—이로 인해 역내에서 다양한 투자 기회가 형성. 특히:
1) 중국: 광범위한 초고압 송전망을 바탕으로 원전·재생에너지를 통해 에너지 자급을 가속화. 관련 산업은 ‘반(反) 내권화(anti-involution)’ 기조 아래 보조금 주도의 과잉설비에서 수익성 개선으로 전환될 전망
2) 일본: 그린 트랜스포메이션(GX) 정책은 원전 재가동과 재생에너지를 선호하며, 유틸리티, EPC(설계·조달·시공) 기업, 장비 공급업체의 전망을 개선
3) 대한민국: 신규 원전 건설 계획으로 국내에서, 그리고 원전 기술 수출을 통해 국제적으로 원전 산업 기반을 확대 중.
4) 대만: 기술 산업 중심의 전력 수요가 재생에너지 투자를 견인하는 한편, 에너지 안보와 계통 안정성 우려에도 불구하고 2025년 5월 원전은 단계적으로 폐지.
5) 인도: 확대되는 전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재생에너지와 석탄을 모두 늘리고 있으며, 송전 인프라는 설비투자 증가의 분기점을 맞을 전망.
6) 호주: 국내 원전 금지 정책에도 불구하고 주요 우라늄 수출국 지위를 유지하며, 광산 증설과 전략적 파트너십이 활발.
#REPORT
❤2
#에너지
각 에너지원별 historical data가 굉장히 잘 나와있어서 추천합니다
https://ember-energy.org/latest-insights/global-electricity-review-2025/global-electricity-source-trends/#coal
각 에너지원별 historical data가 굉장히 잘 나와있어서 추천합니다
https://ember-energy.org/latest-insights/global-electricity-review-2025/global-electricity-source-trends/#coal
Ember
Global Electricity Review 2025 | Ember
Record renewables growth led by solar helped push clean power past 40% of global electricity in 2024, but heatwave-related demand spikes led to a small increase in fossil generation.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신규 재무 전망 보도
■ 매출 전망(24년 37억 달러)
: 24년 3Q 전망
25년 116억 달러 → 26년 260억 달러 →
27년 440억 달러 → 28년 700억 달러 →
29년 1,000억 달러
: 25년 1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290억 달러 →
27년 540억 달러 → 28년 860억 달러 →
29년 1,250억 달러 → 30년 1,740억 달러
: 25년 3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300억 달러 →
27년 600억 달러 → 28년 1,000억 달러 →
29년 1,450억 달러 → 30년 2,000억 달러
■ 현금 소진 전망
: 25-29년 합계 1,150억 달러(기존 대비 +800억 달러)
25년 80억 달러 → 26년 170억 달러 →
27년 350억 달러 → 28년 450억 달러 →
29년 100억 달러
■ 매출 전망(24년 37억 달러)
: 24년 3Q 전망
25년 116억 달러 → 26년 260억 달러 →
27년 440억 달러 → 28년 700억 달러 →
29년 1,000억 달러
: 25년 1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290억 달러 →
27년 540억 달러 → 28년 860억 달러 →
29년 1,250억 달러 → 30년 1,740억 달러
: 25년 3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300억 달러 →
27년 600억 달러 → 28년 1,000억 달러 →
29년 1,450억 달러 → 30년 2,000억 달러
■ 현금 소진 전망
: 25-29년 합계 1,150억 달러(기존 대비 +800억 달러)
25년 80억 달러 → 26년 170억 달러 →
27년 350억 달러 → 28년 450억 달러 →
29년 100억 달러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신규 재무 전망 보도 ■ 매출 전망(24년 37억 달러) : 24년 3Q 전망 25년 116억 달러 → 26년 260억 달러 → 27년 440억 달러 → 28년 700억 달러 → 29년 1,000억 달러 : 25년 1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290억 달러 → 27년 540억 달러 → 28년 860억 달러 → 29년 1,250억 달러 → 30년 1,740억 달러 : 25년 3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FCF 흑자전환 되는 시점이 계속 딜레이되는 중. 2030년이 되서야 흑자전환 예측 중인데, 미국 전기요금이 오르게 되면 또 딜레이 될수도? GPU도 계속 사야하고.. 많은 AI 모델들이 있기 때문에 다같이 구독료를 인상하지 않는 이상, end user에게 가격전가 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이런거보면 팔란티어는 다른 빅테크처럼 GPU, 전력 인프라 같은 지속적인 CAPEX를 안해도 된다는 점이 큰 장점인듯
이런거보면 팔란티어는 다른 빅테크처럼 GPU, 전력 인프라 같은 지속적인 CAPEX를 안해도 된다는 점이 큰 장점인듯
#CCUS
탄소 저장 잠재력, 업계 추정치의 10분의 1에 불과
» 네이처 연구, 전 세계 안전한 탄소 저장 잠재력은 1.46조 톤, 업계 추정치보다 10배 낮음
» 이 잠재력은 지구 온난화 억제 효과가 0.7℃에 그침 (산업계는 5~6℃ 기대).
» 현재 CCS 가동 용량: 5,000만 톤, 2030년까지 6억7,000만 톤 전망 (IEA).
» 연구는 누출, 지진, 지하수 오염, 인구 밀집도 등 위험 요소를 고려.
결론: CCS는 무제한적 해결책이 될 수 없으며, 피할 수 있는 화석연료 배출 상쇄용이 아닌 필수 감축용으로만 사용해야 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3/carbon-storage-potential-seen-at-just-10th-of-industry-estimates?cmpid=BBD090625_GREENDAILY&utm_medium=email&utm_source=newsletter&utm_term=250906&utm_campaign=greendaily
탄소 저장 잠재력, 업계 추정치의 10분의 1에 불과
» 네이처 연구, 전 세계 안전한 탄소 저장 잠재력은 1.46조 톤, 업계 추정치보다 10배 낮음
» 이 잠재력은 지구 온난화 억제 효과가 0.7℃에 그침 (산업계는 5~6℃ 기대).
» 현재 CCS 가동 용량: 5,000만 톤, 2030년까지 6억7,000만 톤 전망 (IEA).
» 연구는 누출, 지진, 지하수 오염, 인구 밀집도 등 위험 요소를 고려.
결론: CCS는 무제한적 해결책이 될 수 없으며, 피할 수 있는 화석연료 배출 상쇄용이 아닌 필수 감축용으로만 사용해야 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3/carbon-storage-potential-seen-at-just-10th-of-industry-estimates?cmpid=BBD090625_GREENDAILY&utm_medium=email&utm_source=newsletter&utm_term=250906&utm_campaign=greendaily
Bloomberg.com
Carbon Storage Potential Seen at Just 10th of Industry Estimates
The amount of carbon emissions that the world can safely store is just a 10th of industry estimates, something that would cut warming by much less than expected, a study published in the journal Nature shows.
#조선
다올투자증권 최광식님, 조선 강의 요약
» 현재 조선주 주가에서 수주 YoY 증가율은 중요한게 아님
» 단순 수주 증가율, 즉 수주량 그 자체보다 더 중요한건 1) 백로그의 총량과 2) 그에 따른 신조선가(ASP)의 변화
» 특히 백로그가 2.5-3년 이상 쌓이면 조선사가 가격 협상력을 확보 → 주가 상승으로 이어짐
» 연단위로 조선소의 백로그 > 매출 인지 모니터링하는 것을 추천
» 클락슨 리서치에 따르면, 신조 시장은 탄소 중립을 위해 10년 이상 지속되는 선대(replacement) 사이클이 진행 중
» 현재 운항 중인 선박의 50%가 3년 내 교체 대상. IMO 규제가 강제성은 없지만, 화주들이 용선 계약 시 상위 등급 선박을 선호하기 때문에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압박이 생길 것
https://www.youtube.com/watch?v=Ipgx4mTvz2Q&t=71s
다올투자증권 최광식님, 조선 강의 요약
» 현재 조선주 주가에서 수주 YoY 증가율은 중요한게 아님
» 단순 수주 증가율, 즉 수주량 그 자체보다 더 중요한건 1) 백로그의 총량과 2) 그에 따른 신조선가(ASP)의 변화
» 특히 백로그가 2.5-3년 이상 쌓이면 조선사가 가격 협상력을 확보 → 주가 상승으로 이어짐
» 연단위로 조선소의 백로그 > 매출 인지 모니터링하는 것을 추천
» 클락슨 리서치에 따르면, 신조 시장은 탄소 중립을 위해 10년 이상 지속되는 선대(replacement) 사이클이 진행 중
» 현재 운항 중인 선박의 50%가 3년 내 교체 대상. IMO 규제가 강제성은 없지만, 화주들이 용선 계약 시 상위 등급 선박을 선호하기 때문에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압박이 생길 것
https://www.youtube.com/watch?v=Ipgx4mTvz2Q&t=71s
❤3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블룸 에세이
케데헌은 헐리우드를 살리는가?
몇 달 전, 넷플릭스는 기대에 불과한 새로운 애니메이션 뮤지컬을 선보였습니다. KPop 데몬 헌터스(제목에서 말하는 것처럼)는 데몬을 사냥하는 가상의 걸 그룹에 관한 것입니다. 주로 알려지지 않은 출연자들이 등장하며, 은행의 지적 재산 대신 독창적인 캐릭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극장에서도 방영되지 않았습니다.
6월 20일 개봉 후 몇 주 동안, 그 기대는 거의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그건 10살이 아니라면, 이 상황이 정말 멋질 거라는 걸 확실히 알았을 거예요.
우리 나머지는 그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있습니다. KPop 데몬 헌터스는 메가 바이럴이 되었고, 사운드트랙과 특히 “골든”이라는 노래가 빌보드와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영화의 조회수가 급증하기 시작했습니다.
8월 말까지 넷플릭스는 이 영화가 역대 가장 인기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넷플릭스 시청자 수가 진정한 인기를 측정하는 데 얼마나 유용한지에 대한 논쟁이 있지만, 이 통계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9월 4일 현재 KPop 데몬 헌터스는 2억 6천 6백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속도가 느려질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번 주 '모두의 사업'에서는 샘 샌더스 쇼의 기자이자 문화 해설가인 샘 샌더스와 함께 할리우드가 예상치 못한 성공에서 배우는 교훈을 분석합니다. 우리는 소니가 넷플릭스에 대한 권리를 계약할 때 영화의 많은 수익을 잃었고 KPop 데몬 헌터스의 성공이 넷플릭스의 최고 경영자 테드 사란도스와 영화관에 가는 경험이 “시대에 뒤떨어졌다”는 그의 논란이 많은 주장을 적어도 부분적으로 입증했는지에 대해 논의합니다.
샌더스는 대부분 동의하며, 영화를 보러 가는 것이 본질적으로 오페라의 길을 갈 것이라고 제안합니다. 한때는 매우 인기 있는 매체였지만 결국 좁은 틈새 시장에 자리 잡았습니다. 노래도 좋아요.
* 케데헌은 K컬처의 흥행성을 입증했다는 좋은 면이 있습니다.
다만 영화관의 문화적 위치가 점차 오페라처럼 그들만의 시장으로 축소 자리매김한다는 에세이네요
t.me/jkc123
케데헌은 헐리우드를 살리는가?
몇 달 전, 넷플릭스는 기대에 불과한 새로운 애니메이션 뮤지컬을 선보였습니다. KPop 데몬 헌터스(제목에서 말하는 것처럼)는 데몬을 사냥하는 가상의 걸 그룹에 관한 것입니다. 주로 알려지지 않은 출연자들이 등장하며, 은행의 지적 재산 대신 독창적인 캐릭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극장에서도 방영되지 않았습니다.
6월 20일 개봉 후 몇 주 동안, 그 기대는 거의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그건 10살이 아니라면, 이 상황이 정말 멋질 거라는 걸 확실히 알았을 거예요.
우리 나머지는 그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있습니다. KPop 데몬 헌터스는 메가 바이럴이 되었고, 사운드트랙과 특히 “골든”이라는 노래가 빌보드와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영화의 조회수가 급증하기 시작했습니다.
8월 말까지 넷플릭스는 이 영화가 역대 가장 인기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넷플릭스 시청자 수가 진정한 인기를 측정하는 데 얼마나 유용한지에 대한 논쟁이 있지만, 이 통계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9월 4일 현재 KPop 데몬 헌터스는 2억 6천 6백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속도가 느려질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번 주 '모두의 사업'에서는 샘 샌더스 쇼의 기자이자 문화 해설가인 샘 샌더스와 함께 할리우드가 예상치 못한 성공에서 배우는 교훈을 분석합니다. 우리는 소니가 넷플릭스에 대한 권리를 계약할 때 영화의 많은 수익을 잃었고 KPop 데몬 헌터스의 성공이 넷플릭스의 최고 경영자 테드 사란도스와 영화관에 가는 경험이 “시대에 뒤떨어졌다”는 그의 논란이 많은 주장을 적어도 부분적으로 입증했는지에 대해 논의합니다.
샌더스는 대부분 동의하며, 영화를 보러 가는 것이 본질적으로 오페라의 길을 갈 것이라고 제안합니다. 한때는 매우 인기 있는 매체였지만 결국 좁은 틈새 시장에 자리 잡았습니다. 노래도 좋아요.
* 케데헌은 K컬처의 흥행성을 입증했다는 좋은 면이 있습니다.
다만 영화관의 문화적 위치가 점차 오페라처럼 그들만의 시장으로 축소 자리매김한다는 에세이네요
t.me/jkc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