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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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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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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의 새로운 프로젝트 - Working Intelligence: The AI Optimism Project

» AI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AI를 도구로 삼아 더 큰 성취를 이룬다는 것에 방점이 찍혀 있음

» 즉, AI 시대의 혁신 주인공은 역시 인간이라는 점. 앞으로의 미래도 인간이 만들어간다는 것

원문 번역

당신은 ‘AI로 인해 쓸모없고 시대에 뒤처지는 미래’가 다가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다르게 봅니다.

비관론자들은 AI가 당신의 일자리를 빼앗고 결국 삶마저 위협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반대로, 낙관론자들은 걱정할 필요 없다며, 기계가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우리는 그저 리모컨을 들고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들 모두 틀렸습니다. 이미 많은 미국인들은 AI를 활용해 기적을 이루고 있습니다. 공장에서부터 병원에 이르기까지,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프레드시트에서 벗어나 실제로 뭔가를 만들어내며, 우리 역사상 가장 번영하는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오늘 저희는 ‘Working Intelligence: AI 낙관주의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함께 나누려 합니다.

미국 노동자들은 운명이 던진 모든 시련과 기술적 도전을 극복해왔습니다. Working Intelligence를 통해, 다음 혁신의 주인공 역시 그들입니다.

- 팔란티어와 그 너머의 AI 낙관주의자 드림
🔥2
*미국 석탄 임대 판매(lease slae) 계획 발표

- 앨라배마·몬태나·유타에서 경쟁입찰 방식의 석탄 임대 판매 추진. 미국 석탄 산업을 되살리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광범위한 노력의 일부 

- 더그 버검 내무장관은 성명을 통해 "이번 임대 판매 추진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사회를 지원하며, 미국을 강대국으로 만들 자원을 확보할 것” 이라 언급

- 앨라배마주 터스컬루사: 내무부 산하 토지관리국(BLM)은 14,050에이커 규모 두 건의 임대를 매물로 내놓을 것. 제철용석탄 5,300만톤 매장 추정. 판매 9/30일 진행

- 몬태나주 빅혼: BLM은 1,262에이커에 대해 1억6,750만 톤의 석탄이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임대 판매 10/6일 실시

- 유타주 에머리 ‘Little Eccles Tract’: 120에이커 규모, 회수 가능 석탄 129만톤이 매장 추정. 임대 판매 10/1일 진행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ump-administration-plans-coal-lease-sales-alabama-montana-utah-2025-09-02/
*미국 석탄 기업 Peabody Energy, 미국 전력 수요 급증과 트럼프 행정부의 親석탄 정책에 따라 미국 내 석탄 소비가 최대 +57%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혀. 이 같은 전망은 미국 석탄 발전소 가동률이 역사적 고점 수준인 72%로 회복된다는 가정을 전제로 함

**민간 컨설팅펌 ICF, 전기화 확대 및 AI 데이터센터 건설 등의 영향으로 미국 전력 수요가 2030년까지 +25% 증가할 것으로 전망. 그러나 공급망 제약으로 신규 가스 발전소 건설이 지연되면서, 석탄 발전소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실제,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Peabody의 석탄을 사용하는 미시간주 J. H. Campbell 발전소의 폐쇄 계획을 중단시키는 조치를 취한 바 있음

***Peabody에 따르면, 2024년 미국 석탄 발전소 가동률은 42%로 역사적 고점인 2008년의 72% 대비 크게 낮은 수준. EIA는 올해 석탄 소비량을 YoY +6.7% 증가한 4.4억톤으로 전망했으나, 이 또한 2008년 11억톤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해. Peabody는 가동률이 과거 수준으로 회복된다면 매년 2.5억톤 이상의 추가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추산

****다만 전문가들은 이 같은 전망을 현실화 가능성이 낮은 이론적 최대치로 평가. OPIS McCloskey의 Andy Blumenfeld, “그건 정말 큰 숫자.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진다는 전제를 깔아야 가능한 수치일 뿐,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Top US Coal Miner Peabody Sees Booming Demand in Trump Era (9/4,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3/peabody-expects-big-jump-in-us-coal-demand-in-trump-era?srnd=phx-industries-energy
#BE #AI #전력인프라

블룸에너지(BE) 전문가 인터뷰 내용 좋네요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 및 전력망 병목

» 데이터센터 수요가 “미친듯이” 늘고 있음. 미국 주요 프로젝트 대부분, 가동 전 수년치 예약이 이미 완료됨

» 구글·아마존·MS 클라우드 매출 백로그 증가율이 실제 매출 성장보다 더 빠름

블룸에너지(연료전지) 채택 급증

» 과거 데이터센터는 주로 전력망 연결 후 여유분으로 발전설비(연료전지 등)를 뒀지만, 최근엔 18~24개월 전부터 사전 판매가 활발

» 현재 19개 프로젝트 중 13개가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도입. 1곳당 설계용량이 100MW 이상, 보조발전 수준을 넘어 사실상 주전력원 역할까지 기대

» 데이터센터들이 전력망과 병행 또는 독립적으로 자체 발전 설비(연료전지)를 보유하여 자급자족형(Behind-The-Meter) 구조로 가는 과도기에 있음

전력망 투자 병목의 본질

» 단순 ‘변압기 리드타임’ 문제가 아닌,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FERC) 승인 등 행정 절차와 노후 인프라, 허가 지연이 주된 원인

» 송전선 추가가 해마다 5,000마일 이상 필요하지만 현실적으로 1/5도 못 미치게 신설되고 있음

» 주간·연방 토지, 환경평가, 지역주민 보상 등으로 인허가 지연, 미국 전력망 현대화가 더딤

» 미국 전력 인프라는 1950~1970년대 이후 대규모 교체 없이 노후상태

향후 전망

»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GPU·AI 시설을 신속히 켜기 위해, 전력망 확보가 어려운 환경에서 ‘연료전지 현장발전’ 의존이 크게 확대될 전망

» 블룸에너지는 브릿지파워(임시 발전원)뿐 아니라 실제 현장 주전력원(100MW+) 입지도 확대

» 미국 전력망 근본적 해소 전까지 데이터센터용 분산 발전(연료전지, 배터리 등) 수요 강세 전망

» 연료전지 업계 파이프라인만 1.3GW(12개월 판매량의 2배 이상 추정), 실제 수요는 이보다 클 가능성

» 하이퍼스케일러(대형 고객사)들도 적극 발전 자회사 인재 영입, 자체 발전 역량 강화 중

https://www.youtube.com/watch?v=3tZ0s7BDICY
2
#석탄 #BTU #DTE

석탄쪽 리서치 했던거 내러티브 위주로 모아서 글로 정리해봄
3줄 요약

1. 인류는 재생에너지 전환에 막대한 투자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1) 전력 수요 급증(AI, 제조업, 에너지 안보)과 2)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때문에 단기적으로 석탄이 여전히 핵심 에너지원으로 남을 수밖에 없음

2. 특히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미국이 신뢰 가능한 에너지원은 오직 3가지: 원자력, 천연가스, 석탄

3. 석탄의 피크아웃은 지연될 가능성이 크며, 재평가(턴어라운드) 가능성이 열리고 있다고 판단

https://blog.naver.com/aaaehgus/224000396079
▶️[피터 리바노스(Peter Livanos)가 지배하는 GasLog, 한화오션에 LNG운반선 신조 발주 검토]

-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GasLog는 한화오션과 LNG운반선 1척 발주를 협의 중

- 피터 리바노스가(Peter Livanos) 지배하는 GasLog가 선행 용선 계약 확보를 위해 한화오션과 LNG운반선 신조 발주를 논의하고 있지만,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용선을 확정 짓기 원하고 있음

- 이번 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막한 대형 행사인 가스텍(Gastech)에서는 GasLog가 이 선박을 에너지 메이저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와 연계하고 있다고 전해짐

- 지난 6월, GasLog는 중국 장난조선소(Jiangnan Shipyard)와 최대 4척(확정 2척+옵션 2척)의 LNG운반선에 대한 LOI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음. 그러나 이번 주 들어, 해당 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해짐

- 해당 발주 건이 주목받은 이유는 계약 선가가 척 당 약 $230m로 시장 선가보다 최대 $30m 저렴하게 책정되었다는 점이었음

- 올해 들어 LNG운반선 신조 발주는 많지 않았으며, 선박 브로커들은 신조선가의 높은 수준, 조선소 인도 물량 증가, 약세인 용선 시장, 향후 수요의 불확실성이 발주자들을 주저하게 만들고 있다는 분석

- 하지만 동시에 신규 LNG 액화 프로젝트로 인해 더 많은 LNG운반선이 필요하며, 이로 인해 2030년대 후반에는 LNGC 쇼티지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

https://www.tradewindsnews.com/gas/peter-livanos-backed-gaslog-eyes-hanwha-ocean-lng-carrier-newbuilding-berths/2-1-1869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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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이번 회계연도에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이 77% 성장하여 18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후 4년 동안 320억 달러, 730억 달러, 1,140억 달러, 1,44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5개년 전망의 대부분의 매출은 이미 보고된 RPO에 예약되어 있습니다. 오라클은 회계연도를 위한 화려한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 오라클의 AI 데이터센터 성장으로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전력 공급업체는 Bloom Energy. BE는 지난 7월 24일 오라클과 Onsite 전력 공급 협력을 발표한 바 있음.

[관련 내용]

계약 내용: Bloom의 연료전지(fuel cells)를 사용해 전체 데이터센터의 전력을 90일 이내에 공급 가능. 이는 오라클의 AI 워크로드(예: Nvidia GPU 클러스터 지원) 수요를 빠르게 충족하기 위한 것으로, 청정 에너지(공기 오염 거의 zero, 물 사용 없음)를 제공하며 오라클의 net-zero 목표를 지원합니다.

수혜 이유: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확장(예: 텍사스 등 미국 내 여러 사이트)이 가속화되면 Bloom의 연료전지 수요가 증가할 전망. Bloom은 이를 통해 안정적 매출원을 확보하며, 오라클의 1,440억 달러 규모 5년 매출 전망이 실현될수록 추가 계약이 예상됩니다.

회사 발언: Bloom CEO KR Sridhar는 "오라클의 AI 속도에 맞춰 신뢰할 수 있는 청정 에너지를 제공"한다고 강조했으며, 오라클 측도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으로 데이터센터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올바른
폭발해버린 RPO
Forwarded from 양파농장
오라클 컨콜에서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 부분

RPO 성장을 고려할 때, 2026 회계연도 CapEx는 약 35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CapEx 투자의 대부분은 토지나 건물이 아닌 데이터 센터에 투입되는 수익 창출 장비에 투자됩니다. 더 많은 용량을 온라인으로 공급함에 따라, 대규모 RPO 백로그는 매출 및 이익 성장을 가속화하는 데 활용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추론 용량을 찾고 있습니다. 추론 용량이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전화를 건 회사는, 제가 언급했듯이, 지난 분기나 그 전 분기에 누군가 저희에게 전화를 걸어, 현재 전 세계 어디에서도 사용되지 않는 모든 용량을 가져가겠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런 전화를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매우 특이한 전화였습니다. 추론에 대한 전화였지, 교육에 대한 전화는 아니었습니다. 추론에 대한 수요가 엄청납니다. 생각해 보면, 결국 교육에 쓰는 모든 돈은 판매되는 제품으로 전환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추론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추론 시장은 교육 시장보다 훨씬 큽니다.

저희 가 소유하고 엔지니어링하는 것은 장비이며, 이 장비는 Oracle Cloud에 최적화된 것입니다. 이 장비는 매우 특별한 네트워킹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Larry와 그의 팀의 기술 역량을 통해 이러한 워크로드를 훨씬 더 빠르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워크로드에 따라 경쟁사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저희 네트워크는 데이터를 매우, 매우 빠르게 전송합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더 빠르게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면, GPU 슈퍼클러스터에 성능적인 이점이 있다면, 시간당 요금을 지불한다면, 두 배 더 빠르다면, 비용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 오라클, 네비우스, 코어위브의 성공은 AI 클라우드에서 누가 이 판의 갑인가를 보여줌 ]

- 네비우스의 대규모 수주에 있어 오라클이 미친 실적을 보여줌

- 이들의 공통점은 네오클라우드 의 성격이 강하다는 점

- 오라클은 빅테크 이긴 하지만 뒤쳐졌던 클라우드 사업이 엔비디아의 AI 클라우드를 네오클라우드 사업자들 처럼 받아들이며 급성장

- 과거 CPU 기반의 클라우드 시장은 인텔, AMD CPU 를 받아와서 당시에는 센세이션 했었던 가상화 및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 기술을 이용해 클라우드 사업을 했음

- 인텔이 지배적인 CPU 공급업자이긴 하지만 인프라 소프트웨어까지 확장하지 않음

- 따라서 CPU 클라우드의 경우 빅테크 특히 아마존이 주도권을 갖으며 산업을 키울 수 있었음

- AI 클라우드의 경우에도 초반에는 비슷한 양상이었지만

- 과거의 인텔과 엔비디아는 결정적으로 다른 것이 있음

- 엔비디아는 반도체 설계와 자사 반도체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생태계 결합의 시너지를 누구보다 잘 아는 기업

- 이에 클라우드 사업이 필요한 소프트웨어 스택을 사실상 모두 내재화를 하였음

- 따라서 빅테크가 AI 클라우드 사업에서 전통 클라우드와 달리 나만의 엣지나 기술을 내세울 점이 거의 없음

- 다만, 빅테크가 개발한 LLM 을 쥐고 있기 때문에 자사 LLM을 서비스하며 자사 클라우드를 사용하게 하는 것에 그침

-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클라우드 사업 자체는 밸류가 엔비디아에게 모두 있으며 GPU 는 여전히 숏티지 상태이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누구에게 GPU를 공급하는지 해당 클라우드 사업자의 실적을 좌우함

- 엔비디아도 이를 알지만 굳이 직접 클라우드 사업을 하면서 빅테크를 견제하지 않음

- 대신, 오라클, 코어위브, 네비우스 와 같은 네오 클라우드 들에게 GPU 와 신기술을 우선적으로 공급하고 이들이 빅테크가 제시하기 어려운 컴퓨팅 비용으로 클라우드 사업을 하도록 함

- 때문에 엔비디아가 밀어주는 고객들이 GPU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상황에서는 엔비디아가 GPU를 우선적으로 공급하고 싶은 클라우드가 그만큼 서프라이즈들 내기 편한 상황

- 결국 엔비디아가 클라우드 기업들의 실적까지 어느 정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며 엔비디아가 키우길 원하는 네오 클라우드가 비즈니스 구조 논란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서프라이즈가 쉬운 구조
올바른
폭발해버린 RPO
RPO란 무엇인가?

» 쉽게 말하면 '예약된 매출'로, 오라클이 앞으로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는 매출을 반영함

» 팔란티어에서도 사용하는 같은 지표

» 조선에서는 수주잔고와 비슷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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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5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이 필리핀 해군과 3000톤급 내외의 호위함 2척 추가 계약을 두고 막바지 협상 중이다. 이번 수주는 12월 전에 마무리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HD현대중공업은 필리핀 해군으로부터 호위함 2척, 초계함 2척, 원해경비함(Offshore Patrol Vessel, OPV) 6척을 수주한 바 있다. 이중 호위함 2척과 초계함(미사일 프리깃) 1척은 이미 취역을 마쳤고, 초계함 2번함(디에고 실랑함)과 원해경비함 1번함(라자 술라이만함)은 각각 지난 3월과 6월 진수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90515104874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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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한화엔진

» 한화엔진 수주는 계속 나올거라 펀더멘탈적으로는 26년도 걱정 없을거 같고

» 내러티브 측면에서는 지금까지 한화임팩트가 한화오션 지분을 블록딜로 2.3조 정도 처리해서 돈이 놀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사용할지가 관심

» 한화엔진이 직접 수혜받는 시나리오로는, 1) STX 엔진을 인수합병 시켜주거나 2) 아예 한화엔진이 군함엔진 사업을 진출하는 방법이 있을듯

» 이러면 군함엔진 포트가 없던 한화엔진 입장에서는 매출 상단이 새로 열림. 아직은 희망회로 수준에서 지켜보는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5616?sid=101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905123409164010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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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UYAyuKQ

M.A.S.G.A 해설서

■ M.A.S.G.A를 위한 1차 과제는 원가 구조 개선

- M.A.S.G.A를 얘기할 때마다 오고 가는 쟁점은, 결국 이걸로 돈을 벌 수 있냐는 의문

- 관건은 미국 조선소들의 전방 시장을 국제무역선 단위로 이끌어내는 것이며, 이를 위해 현재 계약 선가를 선주들이 납득할 만한 수준으로 낮춰야 함

- 국제 시세에 준하게 선가를 낮추기 위해서는 건조 원가 구조를 개선해야 하는데, M.A.S.G.A를 위해 진출한 한국 조선사들이 해야 할 1차 과제

- 생산 안정화를 달성한 한국 조선사들의 BEP 매출액 구조를 살펴보고, 미국 조선사들의 문제점을 진단한 다음, 향후 개선 방향성을 본문에 담음

■ 장기적으로 미국 조선사 향 상선 신조 시장은 75척 규모까지 성장할 것

- M.A.S.G.A의 가치는 미국 조선업의 상선 수주 사이클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간다는 데 있음. 고립된 환경에서 전세계 신조 사이클과 동떨어질 수 밖에 없었던 미국 조선업에, 공급과 수요 모두를 안겨주는 것

- 핵심은 새로 생겨나는 수요. M.A.S.G.A로 미국 조선사들의 생산 능력이 증가해도, 시설을 100% 가동할 만한 수요가 없으면 아무 소용없기 때문

- 장기적으로 미국 조선사 향 상선 신조 시장은 연간 75척 규모로 성장할 것이며, 이 수요 대부분을 한국 조선사들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조선소에서 건조할 것이라 내다봄

■ 조선 3사의 M.A.S.G.A 영업 가치를 DCF로 계산

- M.A.S.G.A를 계기로 한국 조선 3사에 부여할 수 있는 영업가치를 DCF 기반으로 계산. M.A.S.G.A로 발생하는 상선 가치이며, 군함의 경우 기존 tool에서 목표 점유율(16.2%)을 높여서 적정 기업가치에 가산

- 먼저 미국 조선사 향 수요를 기반으로 시장을 정의했다. 상선 수요 경로를 연안무역선, 전략상선, 재화수입선, 국제무역선 네 가지로 구분하고, 경로별로 2050년까지 연간 상선 수요를 산출

- 경로별로 조선사들이 가져갈 수 있는 점유율을 설정해 조선사별 수주를 전망한 다음, 2050년까지의 FCF를 WACC로 할인

■ Top-pick: 삼성중공업(010140)

- 업종 Top-pick은 삼성중공업(010140, TP 32,000원). M.A.S.G.A 가치 8.9조원을 가산해, 적정 기업가치(27.9조원)를 기존 대비 33% 상향

- 군함 신조 기회를 가진 경쟁사와 달리 미국 시장과의 연결고리가 없었던 삼성중공업 입장에서, M.A.S.G.A는 경쟁사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를 좁힐 수 있는 중요한 재료

- 본업 가치만으로 현재 밸류에이션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조선사를, Trigger 이벤트로 인해 본격적으로 Re-rating 되기 전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
🛳 조선산업자료
제목: 「초대박을 타고, 가보지 않은 길로」
🎴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조선 비중확대 견지
• 선호주: HD현대중공업(신규), 삼성중공업(유지)
• 적정주가 상향:
1) 멀티플 적정PER 15~20배(엔진, 미국 방산) 유지
2) Valuation 지점인 백로그너머 2027~2028년 OPM , EPS 상항 때문
: 초대박 고가물량의 ASP 상승폭의 1/3 Margin Spread 반영
2-2) 아직 미반영① 2023-2024의 나머지 2/3
아직 미반영② MASGA에 따른 Q 성장

http://bit.ly/KSB_CHODAEBAK


▶️ Summary
- 보고서 참고

▶️ 주요 꼭지
- 사상최대 연간 실적 경신
- 2023-2024 신조선가 상승폭→”초대박 고가물랑“ 탄생
- 선표 모델 업데이트: 생각보다 빠른 초대박 건조
- 선표 모델 스탭샷: 선종별, 회사별 P2P 비교
- 최근 신조선가 하락에 대한 반박: 여전히 "초대박 고가물량"


🛳 HD현대중공업: 초대박 고가, 엔진, MASGA 가속 시작
📈 적정주가 60 → 73만원 상향 +22%↑
- 2027~2028년 OPM 3.0~5.4%p↑ , EPS 14~31%↑

⚓️ HD현대미포: 잘 지내, 행복해야 해
📈 적정주가 26 → 30만원 +15%↑
- HD현대중공업과의 85:15 합병비율에 맞춰서
- HD현대중공업 적정시총 64.8조원:HD현대미포 11.8조원 → 적정주가 30만원


🌏 HD한국조선해양: 해외 야드 투자의 60% 담당
📈 적정주가 49 → 53만원 +8%↑
- HD현대삼호 2027~2028년 OPM 2.2~3.6%p↑
- HD현대삼호 적정가치 기존 20.8조원 → 22.8조원으로 올림

🗽 한화오션: 인명 사고, 블록딜 등 악재. 그러나 디펜스
📈 적정주가 11.5 → 14.5만원 +26%↑
- 2027~2028년 OPM 3.6~2.8%p↑ , EPS 30~22%↑


🌉삼성중공업: FLNG 등으로, 나도 미국으로
📈 적정주가 2.3 → 3.0만원 +30%↑
- 2027~2028년 OPM 3.2~3.3%p↑ , EPS 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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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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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리포트 읽어볼게 많네요..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조선산업자료 제목: 「초대박을 타고, 가보지 않은 길로」 🎴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조선 비중확대 견지 • 선호주: HD현대중공업(신규), 삼성중공업(유지) • 적정주가 상향: 1) 멀티플 적정PER 15~20배(엔진, 미국 방산) 유지 2) Valuation 지점인 백로그너머 2027~2028년 OPM , EPS 상항 때문 : 초대박 고가물량의 ASP 상승폭의 1/3 Margin Spread 반영 2-2) 아직 미반영① 2023-2024의 나머지…
#조선

다올투자증권 조선 리포트, 3줄 요약

1) 향후 1년 반은 수익성 높은 믈량에 매출에 반영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피크아웃 걱정없다

2) 현재 시점 기준, 27-28년부터 EPS 성장 완만해진다

3) 그러나 LNG선 발주 사이클, MASGA로 인한 방산 모멘텀이 이어지는지 확인하면 되기 때문에 27-28년도 피크아웃을 논하기는 아직 이르다
#조선

» 하반기 MASGA 구체적인 협력안 발표 주목

- 시장 컨센은 한국에서 블록식으로 조립하는 쪽으로 보는 중 (이쪽이 수익성에 더 유리)

» "조선보다 좋은 엔진 업황" 코멘트

» 조선사 + 엔진 바스켓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