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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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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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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이번 회계연도에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이 77% 성장하여 18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후 4년 동안 320억 달러, 730억 달러, 1,140억 달러, 1,44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5개년 전망의 대부분의 매출은 이미 보고된 RPO에 예약되어 있습니다. 오라클은 회계연도를 위한 화려한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 오라클의 AI 데이터센터 성장으로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전력 공급업체는 Bloom Energy. BE는 지난 7월 24일 오라클과 Onsite 전력 공급 협력을 발표한 바 있음.

[관련 내용]

계약 내용: Bloom의 연료전지(fuel cells)를 사용해 전체 데이터센터의 전력을 90일 이내에 공급 가능. 이는 오라클의 AI 워크로드(예: Nvidia GPU 클러스터 지원) 수요를 빠르게 충족하기 위한 것으로, 청정 에너지(공기 오염 거의 zero, 물 사용 없음)를 제공하며 오라클의 net-zero 목표를 지원합니다.

수혜 이유: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확장(예: 텍사스 등 미국 내 여러 사이트)이 가속화되면 Bloom의 연료전지 수요가 증가할 전망. Bloom은 이를 통해 안정적 매출원을 확보하며, 오라클의 1,440억 달러 규모 5년 매출 전망이 실현될수록 추가 계약이 예상됩니다.

회사 발언: Bloom CEO KR Sridhar는 "오라클의 AI 속도에 맞춰 신뢰할 수 있는 청정 에너지를 제공"한다고 강조했으며, 오라클 측도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으로 데이터센터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올바른
폭발해버린 RPO
Forwarded from 양파농장
오라클 컨콜에서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 부분

RPO 성장을 고려할 때, 2026 회계연도 CapEx는 약 35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CapEx 투자의 대부분은 토지나 건물이 아닌 데이터 센터에 투입되는 수익 창출 장비에 투자됩니다. 더 많은 용량을 온라인으로 공급함에 따라, 대규모 RPO 백로그는 매출 및 이익 성장을 가속화하는 데 활용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추론 용량을 찾고 있습니다. 추론 용량이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전화를 건 회사는, 제가 언급했듯이, 지난 분기나 그 전 분기에 누군가 저희에게 전화를 걸어, 현재 전 세계 어디에서도 사용되지 않는 모든 용량을 가져가겠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런 전화를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매우 특이한 전화였습니다. 추론에 대한 전화였지, 교육에 대한 전화는 아니었습니다. 추론에 대한 수요가 엄청납니다. 생각해 보면, 결국 교육에 쓰는 모든 돈은 판매되는 제품으로 전환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추론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추론 시장은 교육 시장보다 훨씬 큽니다.

저희 가 소유하고 엔지니어링하는 것은 장비이며, 이 장비는 Oracle Cloud에 최적화된 것입니다. 이 장비는 매우 특별한 네트워킹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Larry와 그의 팀의 기술 역량을 통해 이러한 워크로드를 훨씬 더 빠르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워크로드에 따라 경쟁사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저희 네트워크는 데이터를 매우, 매우 빠르게 전송합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더 빠르게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면, GPU 슈퍼클러스터에 성능적인 이점이 있다면, 시간당 요금을 지불한다면, 두 배 더 빠르다면, 비용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 오라클, 네비우스, 코어위브의 성공은 AI 클라우드에서 누가 이 판의 갑인가를 보여줌 ]

- 네비우스의 대규모 수주에 있어 오라클이 미친 실적을 보여줌

- 이들의 공통점은 네오클라우드 의 성격이 강하다는 점

- 오라클은 빅테크 이긴 하지만 뒤쳐졌던 클라우드 사업이 엔비디아의 AI 클라우드를 네오클라우드 사업자들 처럼 받아들이며 급성장

- 과거 CPU 기반의 클라우드 시장은 인텔, AMD CPU 를 받아와서 당시에는 센세이션 했었던 가상화 및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 기술을 이용해 클라우드 사업을 했음

- 인텔이 지배적인 CPU 공급업자이긴 하지만 인프라 소프트웨어까지 확장하지 않음

- 따라서 CPU 클라우드의 경우 빅테크 특히 아마존이 주도권을 갖으며 산업을 키울 수 있었음

- AI 클라우드의 경우에도 초반에는 비슷한 양상이었지만

- 과거의 인텔과 엔비디아는 결정적으로 다른 것이 있음

- 엔비디아는 반도체 설계와 자사 반도체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생태계 결합의 시너지를 누구보다 잘 아는 기업

- 이에 클라우드 사업이 필요한 소프트웨어 스택을 사실상 모두 내재화를 하였음

- 따라서 빅테크가 AI 클라우드 사업에서 전통 클라우드와 달리 나만의 엣지나 기술을 내세울 점이 거의 없음

- 다만, 빅테크가 개발한 LLM 을 쥐고 있기 때문에 자사 LLM을 서비스하며 자사 클라우드를 사용하게 하는 것에 그침

-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클라우드 사업 자체는 밸류가 엔비디아에게 모두 있으며 GPU 는 여전히 숏티지 상태이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누구에게 GPU를 공급하는지 해당 클라우드 사업자의 실적을 좌우함

- 엔비디아도 이를 알지만 굳이 직접 클라우드 사업을 하면서 빅테크를 견제하지 않음

- 대신, 오라클, 코어위브, 네비우스 와 같은 네오 클라우드 들에게 GPU 와 신기술을 우선적으로 공급하고 이들이 빅테크가 제시하기 어려운 컴퓨팅 비용으로 클라우드 사업을 하도록 함

- 때문에 엔비디아가 밀어주는 고객들이 GPU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상황에서는 엔비디아가 GPU를 우선적으로 공급하고 싶은 클라우드가 그만큼 서프라이즈들 내기 편한 상황

- 결국 엔비디아가 클라우드 기업들의 실적까지 어느 정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며 엔비디아가 키우길 원하는 네오 클라우드가 비즈니스 구조 논란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서프라이즈가 쉬운 구조
올바른
폭발해버린 RPO
RPO란 무엇인가?

» 쉽게 말하면 '예약된 매출'로, 오라클이 앞으로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는 매출을 반영함

» 팔란티어에서도 사용하는 같은 지표

» 조선에서는 수주잔고와 비슷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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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5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이 필리핀 해군과 3000톤급 내외의 호위함 2척 추가 계약을 두고 막바지 협상 중이다. 이번 수주는 12월 전에 마무리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HD현대중공업은 필리핀 해군으로부터 호위함 2척, 초계함 2척, 원해경비함(Offshore Patrol Vessel, OPV) 6척을 수주한 바 있다. 이중 호위함 2척과 초계함(미사일 프리깃) 1척은 이미 취역을 마쳤고, 초계함 2번함(디에고 실랑함)과 원해경비함 1번함(라자 술라이만함)은 각각 지난 3월과 6월 진수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90515104874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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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한화엔진

» 한화엔진 수주는 계속 나올거라 펀더멘탈적으로는 26년도 걱정 없을거 같고

» 내러티브 측면에서는 지금까지 한화임팩트가 한화오션 지분을 블록딜로 2.3조 정도 처리해서 돈이 놀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사용할지가 관심

» 한화엔진이 직접 수혜받는 시나리오로는, 1) STX 엔진을 인수합병 시켜주거나 2) 아예 한화엔진이 군함엔진 사업을 진출하는 방법이 있을듯

» 이러면 군함엔진 포트가 없던 한화엔진 입장에서는 매출 상단이 새로 열림. 아직은 희망회로 수준에서 지켜보는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5616?sid=101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905123409164010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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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UYAyuKQ

M.A.S.G.A 해설서

■ M.A.S.G.A를 위한 1차 과제는 원가 구조 개선

- M.A.S.G.A를 얘기할 때마다 오고 가는 쟁점은, 결국 이걸로 돈을 벌 수 있냐는 의문

- 관건은 미국 조선소들의 전방 시장을 국제무역선 단위로 이끌어내는 것이며, 이를 위해 현재 계약 선가를 선주들이 납득할 만한 수준으로 낮춰야 함

- 국제 시세에 준하게 선가를 낮추기 위해서는 건조 원가 구조를 개선해야 하는데, M.A.S.G.A를 위해 진출한 한국 조선사들이 해야 할 1차 과제

- 생산 안정화를 달성한 한국 조선사들의 BEP 매출액 구조를 살펴보고, 미국 조선사들의 문제점을 진단한 다음, 향후 개선 방향성을 본문에 담음

■ 장기적으로 미국 조선사 향 상선 신조 시장은 75척 규모까지 성장할 것

- M.A.S.G.A의 가치는 미국 조선업의 상선 수주 사이클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간다는 데 있음. 고립된 환경에서 전세계 신조 사이클과 동떨어질 수 밖에 없었던 미국 조선업에, 공급과 수요 모두를 안겨주는 것

- 핵심은 새로 생겨나는 수요. M.A.S.G.A로 미국 조선사들의 생산 능력이 증가해도, 시설을 100% 가동할 만한 수요가 없으면 아무 소용없기 때문

- 장기적으로 미국 조선사 향 상선 신조 시장은 연간 75척 규모로 성장할 것이며, 이 수요 대부분을 한국 조선사들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조선소에서 건조할 것이라 내다봄

■ 조선 3사의 M.A.S.G.A 영업 가치를 DCF로 계산

- M.A.S.G.A를 계기로 한국 조선 3사에 부여할 수 있는 영업가치를 DCF 기반으로 계산. M.A.S.G.A로 발생하는 상선 가치이며, 군함의 경우 기존 tool에서 목표 점유율(16.2%)을 높여서 적정 기업가치에 가산

- 먼저 미국 조선사 향 수요를 기반으로 시장을 정의했다. 상선 수요 경로를 연안무역선, 전략상선, 재화수입선, 국제무역선 네 가지로 구분하고, 경로별로 2050년까지 연간 상선 수요를 산출

- 경로별로 조선사들이 가져갈 수 있는 점유율을 설정해 조선사별 수주를 전망한 다음, 2050년까지의 FCF를 WACC로 할인

■ Top-pick: 삼성중공업(010140)

- 업종 Top-pick은 삼성중공업(010140, TP 32,000원). M.A.S.G.A 가치 8.9조원을 가산해, 적정 기업가치(27.9조원)를 기존 대비 33% 상향

- 군함 신조 기회를 가진 경쟁사와 달리 미국 시장과의 연결고리가 없었던 삼성중공업 입장에서, M.A.S.G.A는 경쟁사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를 좁힐 수 있는 중요한 재료

- 본업 가치만으로 현재 밸류에이션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조선사를, Trigger 이벤트로 인해 본격적으로 Re-rating 되기 전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
🛳 조선산업자료
제목: 「초대박을 타고, 가보지 않은 길로」
🎴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조선 비중확대 견지
• 선호주: HD현대중공업(신규), 삼성중공업(유지)
• 적정주가 상향:
1) 멀티플 적정PER 15~20배(엔진, 미국 방산) 유지
2) Valuation 지점인 백로그너머 2027~2028년 OPM , EPS 상항 때문
: 초대박 고가물량의 ASP 상승폭의 1/3 Margin Spread 반영
2-2) 아직 미반영① 2023-2024의 나머지 2/3
아직 미반영② MASGA에 따른 Q 성장

http://bit.ly/KSB_CHODAEBAK


▶️ Summary
- 보고서 참고

▶️ 주요 꼭지
- 사상최대 연간 실적 경신
- 2023-2024 신조선가 상승폭→”초대박 고가물랑“ 탄생
- 선표 모델 업데이트: 생각보다 빠른 초대박 건조
- 선표 모델 스탭샷: 선종별, 회사별 P2P 비교
- 최근 신조선가 하락에 대한 반박: 여전히 "초대박 고가물량"


🛳 HD현대중공업: 초대박 고가, 엔진, MASGA 가속 시작
📈 적정주가 60 → 73만원 상향 +22%↑
- 2027~2028년 OPM 3.0~5.4%p↑ , EPS 14~31%↑

⚓️ HD현대미포: 잘 지내, 행복해야 해
📈 적정주가 26 → 30만원 +15%↑
- HD현대중공업과의 85:15 합병비율에 맞춰서
- HD현대중공업 적정시총 64.8조원:HD현대미포 11.8조원 → 적정주가 30만원


🌏 HD한국조선해양: 해외 야드 투자의 60% 담당
📈 적정주가 49 → 53만원 +8%↑
- HD현대삼호 2027~2028년 OPM 2.2~3.6%p↑
- HD현대삼호 적정가치 기존 20.8조원 → 22.8조원으로 올림

🗽 한화오션: 인명 사고, 블록딜 등 악재. 그러나 디펜스
📈 적정주가 11.5 → 14.5만원 +26%↑
- 2027~2028년 OPM 3.6~2.8%p↑ , EPS 30~22%↑


🌉삼성중공업: FLNG 등으로, 나도 미국으로
📈 적정주가 2.3 → 3.0만원 +30%↑
- 2027~2028년 OPM 3.2~3.3%p↑ , EPS 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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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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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리포트 읽어볼게 많네요..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조선산업자료 제목: 「초대박을 타고, 가보지 않은 길로」 🎴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조선 비중확대 견지 • 선호주: HD현대중공업(신규), 삼성중공업(유지) • 적정주가 상향: 1) 멀티플 적정PER 15~20배(엔진, 미국 방산) 유지 2) Valuation 지점인 백로그너머 2027~2028년 OPM , EPS 상항 때문 : 초대박 고가물량의 ASP 상승폭의 1/3 Margin Spread 반영 2-2) 아직 미반영① 2023-2024의 나머지…
#조선

다올투자증권 조선 리포트, 3줄 요약

1) 향후 1년 반은 수익성 높은 믈량에 매출에 반영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피크아웃 걱정없다

2) 현재 시점 기준, 27-28년부터 EPS 성장 완만해진다

3) 그러나 LNG선 발주 사이클, MASGA로 인한 방산 모멘텀이 이어지는지 확인하면 되기 때문에 27-28년도 피크아웃을 논하기는 아직 이르다
#조선

» 하반기 MASGA 구체적인 협력안 발표 주목

- 시장 컨센은 한국에서 블록식으로 조립하는 쪽으로 보는 중 (이쪽이 수익성에 더 유리)

» "조선보다 좋은 엔진 업황" 코멘트

» 조선사 + 엔진 바스켓 추천
#PLTR

고객사들이 컨콜에서 팔란티어 언급하는거 트래킹하려고 알람 설정해뒀더니 보기 좋네요

'팔란티어 도입 후 생산성이 늘었다'가 주요 내용. 구체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다고 얘기하는 고객들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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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조선

미국 최대 군함 조선소 HII(헌팅걸), AI 도입

» 25년말까지 전 직원 AI 활용 및 26년 AI 기반 모든 선박 작업 자동화 목표

» 현재 2,300명의 직원이 주당 5,200개의 작업을 진행하며, 각 작업마다 32개의 데이터 소스가 있어 데이터 처리를 위해 100명 정도가 엑셀로 처리하고 있었음

» Agentic AI를 도입하여 스프레드시트, 분석, 회계 등을 자동화하고 생산성 20% 높일 예정

» 특히 17개 부품 조달이 핵심 보틀넥. 이 또한 AI를 활용하여 해결하고자 함

» 조선소에서 AI를 활용하는 것은 핵잠수 생산 시간 단축을 위한 백악관과 해군의 요구이기도 함

» 참고로 C3는 팔란티어와 협업 중이며, HII는 HD현대중공업과 MOU 중

이 기사에서 HII x 팔란티어 x HD현대중공업 삼각 편대가 보이네요. 어떻게 보면 팔란티어의 Warp Speed를 C3가 대신 제공하고 있는걸로 보임

https://www.defenseone.com/business/2025/09/task-orders-and-bottlenecks-how-largest-us-shipbuilder-putting-ai-work/408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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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 Hadean과 파트너십 체결!

» Hadean이란? 영국의 AI 방산 테크 기업. 영국 국방부와 2,000만 파운드의 계약을 가지고 있음

» Hadean의 전장 AI 시뮬레이션 및 지휘/통제 플랫폼을 팔란티어 파운드리를 통해 제공 → 이후 영국 국방부(MoD) 전체로 확대 예정

»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MoD에서 몇개월 내로 소프트웨어 사용 예정

» 팔란티어는 10년 동안 영국군과 협력해왔고, 팔란티어의 메이븐이 미 국방부 전체로 확대 됐던 것처럼, 영국에서도 이제 결실을 맺는 단계로 생각됨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5/Palantir-and-Hadean-Partner-to-Bring-a-Suite-of-Simulation-and-AI-Products-Across-the-UK-Armed-Forces/
#PLTR

팔란티어 영국 히스토리 (궁금해서 정리 해봄)

1. 영국 국방부(Ministry of Defence, MoD)

2014년: 영국 국방부(MoD) 데이터·분석 기술 초기 도입

2018년: 영국 해군 데이터 사이언스 파일럿 프로젝트(160만 파운드), 군사·의료 디지털 계약 수주(전장 의무지원 등)

2022년 12월: 디지털 전략 지원을 위한 약 7,500만 파운드 규모, 3년간 엔터프라이즈 계약(MoD 전부처 적용)

2025년 9월: Hadean과 협력해 시뮬레이션·AI 솔루션을 영국군 전체로 확대하는 신규 사업(확장 단계, 약 2,000만 파운드 추가)

2. NHS 및 공공의료

2020년: NHS와 1파운드 임시 계약(Foundry 플랫폼 통한 COVID 데이터 대응), 이후 2020~2021년 2,300만 파운드 장기 계약으로 확대

2023년 6월: FDP(Federated Data Platform) 전환 파일럿용 별도 2,500만 파운드 계약 체결

2023년 11월: NHS England와 3억 3천만 파운드 FDP 7년 장기 계약(역대 최대 의료 데이터 계약)

2025년: KPMG에 약 800만 파운드 위탁(팔란티어 기술 NHS 내 확산용 컨설팅 사업)

참고: NHS 외에도, 영국 보건안전국(UKHSA) 등에서 팬데믹 데이터 분석 계약 및 추가 프로젝트 다수

3. 경찰 및 정보기관(경찰·첩보기관·내각사무국 등)

2015년 이후: 경찰, 내각 사무국(Cabinet Office), GCHQ(통신첩보기관), MI5/MI6 등 정보기관과 다수의 분석·수사·국경관리 계약

2020년: Cabinet Office(내각사무국)와 2,700만 파운드 대형 국경관리·사기 데이터 분석 계약

2021~2024년: Metropolitan Police, Leicestershire 등 10여 경찰청에서 ‘수사·아동보호·조직범죄 추적’ 등 계약 및 시범사업 진행(공개 정보 대부분 FOI 비공개 처리)

2025년 6월: Leicestershire Police 등 경찰청 – 실시간 감시·신원·정치성향 등 다양한 데이터 통합 분석 네트워크 구축 계약(Nectar Project 등)

참고: 경찰청들은 Neither Confirm Nor Deny(NCND, 존재여부 답변 거부) 원칙 적용해 구체적 계약내용·총금액 세부공개 거부 중

정보기관(GCHQ 등): 대형 본계약은 공식화 안됐으나, 하도급(컨트랙터/서브컨트랙터)·간접 활용 정황 다수
27년까지 매출 성장률 20% 넘는 기업 리스트

» 팔란티어 1위🫡

» 레딧, 오라클, 듀오링고, 피그마, 템퍼스AI 등 좋은 기업도 많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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