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90515104874674
5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이 필리핀 해군과 3000톤급 내외의 호위함 2척 추가 계약을 두고 막바지 협상 중이다. 이번 수주는 12월 전에 마무리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HD현대중공업은 필리핀 해군으로부터 호위함 2척, 초계함 2척, 원해경비함(Offshore Patrol Vessel, OPV) 6척을 수주한 바 있다. 이중 호위함 2척과 초계함(미사일 프리깃) 1척은 이미 취역을 마쳤고, 초계함 2번함(디에고 실랑함)과 원해경비함 1번함(라자 술라이만함)은 각각 지난 3월과 6월 진수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90515104874674
news.mtn.co.kr
[단독] 함정은 HD현대중공업…'필리핀 호위함' 추가 수주 9부 능선 넘어
HD현대중공업이 필리핀 호위함의 추가 수주를 눈앞에 뒀다. 연이은 조기 인도 성과와 미국·필리핀 연합훈련에서의 호평이 또 다른 계약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필리핀 해군과의 성공적인 10년 협력이 태국 등 또 다른 아세안 시장 진출로 이어질지 주목된다.5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이 필리핀 해군과 3000톤급 내외의 호위함 2척 추가 계약을 두고 막바지 협상 중이다. 이번 수주는 12월 전에 마무리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HD현대중공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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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한화엔진
» 한화엔진 수주는 계속 나올거라 펀더멘탈적으로는 26년도 걱정 없을거 같고
» 내러티브 측면에서는 지금까지 한화임팩트가 한화오션 지분을 블록딜로 2.3조 정도 처리해서 돈이 놀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사용할지가 관심
» 한화엔진이 직접 수혜받는 시나리오로는, 1) STX 엔진을 인수합병 시켜주거나 2) 아예 한화엔진이 군함엔진 사업을 진출하는 방법이 있을듯
» 이러면 군함엔진 포트가 없던 한화엔진 입장에서는 매출 상단이 새로 열림. 아직은 희망회로 수준에서 지켜보는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5616?sid=101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9051234091640101865
» 한화엔진 수주는 계속 나올거라 펀더멘탈적으로는 26년도 걱정 없을거 같고
» 내러티브 측면에서는 지금까지 한화임팩트가 한화오션 지분을 블록딜로 2.3조 정도 처리해서 돈이 놀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사용할지가 관심
» 한화엔진이 직접 수혜받는 시나리오로는, 1) STX 엔진을 인수합병 시켜주거나 2) 아예 한화엔진이 군함엔진 사업을 진출하는 방법이 있을듯
» 이러면 군함엔진 포트가 없던 한화엔진 입장에서는 매출 상단이 새로 열림. 아직은 희망회로 수준에서 지켜보는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5616?sid=101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9051234091640101865
Naver
中선박도 ‘이곳’ 엔진 없으면 안돼…최초 기술로 글로벌 1위 HD현대 맹추격 [그 회사 어때?]
한화엔진 그룹 내 알짜 계열사로 부상 올해 상반기 매출 22%, 영업익 47%↑ 전방 사업 호황…DF 엔진 앞세워 수주 행진 조선 1위 중국도 한화엔진 제품 적극 채택 1983년 출범 이래 모회사 수시로 바뀌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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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UYAyuKQ
M.A.S.G.A 해설서
■ M.A.S.G.A를 위한 1차 과제는 원가 구조 개선
- M.A.S.G.A를 얘기할 때마다 오고 가는 쟁점은, 결국 이걸로 돈을 벌 수 있냐는 의문
- 관건은 미국 조선소들의 전방 시장을 국제무역선 단위로 이끌어내는 것이며, 이를 위해 현재 계약 선가를 선주들이 납득할 만한 수준으로 낮춰야 함
- 국제 시세에 준하게 선가를 낮추기 위해서는 건조 원가 구조를 개선해야 하는데, M.A.S.G.A를 위해 진출한 한국 조선사들이 해야 할 1차 과제
- 생산 안정화를 달성한 한국 조선사들의 BEP 매출액 구조를 살펴보고, 미국 조선사들의 문제점을 진단한 다음, 향후 개선 방향성을 본문에 담음
■ 장기적으로 미국 조선사 향 상선 신조 시장은 75척 규모까지 성장할 것
- M.A.S.G.A의 가치는 미국 조선업의 상선 수주 사이클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간다는 데 있음. 고립된 환경에서 전세계 신조 사이클과 동떨어질 수 밖에 없었던 미국 조선업에, 공급과 수요 모두를 안겨주는 것
- 핵심은 새로 생겨나는 수요. M.A.S.G.A로 미국 조선사들의 생산 능력이 증가해도, 시설을 100% 가동할 만한 수요가 없으면 아무 소용없기 때문
- 장기적으로 미국 조선사 향 상선 신조 시장은 연간 75척 규모로 성장할 것이며, 이 수요 대부분을 한국 조선사들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조선소에서 건조할 것이라 내다봄
■ 조선 3사의 M.A.S.G.A 영업 가치를 DCF로 계산
- M.A.S.G.A를 계기로 한국 조선 3사에 부여할 수 있는 영업가치를 DCF 기반으로 계산. M.A.S.G.A로 발생하는 상선 가치이며, 군함의 경우 기존 tool에서 목표 점유율(16.2%)을 높여서 적정 기업가치에 가산
- 먼저 미국 조선사 향 수요를 기반으로 시장을 정의했다. 상선 수요 경로를 연안무역선, 전략상선, 재화수입선, 국제무역선 네 가지로 구분하고, 경로별로 2050년까지 연간 상선 수요를 산출
- 경로별로 조선사들이 가져갈 수 있는 점유율을 설정해 조선사별 수주를 전망한 다음, 2050년까지의 FCF를 WACC로 할인
■ Top-pick: 삼성중공업(010140)
- 업종 Top-pick은 삼성중공업(010140, TP 32,000원). M.A.S.G.A 가치 8.9조원을 가산해, 적정 기업가치(27.9조원)를 기존 대비 33% 상향
- 군함 신조 기회를 가진 경쟁사와 달리 미국 시장과의 연결고리가 없었던 삼성중공업 입장에서, M.A.S.G.A는 경쟁사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를 좁힐 수 있는 중요한 재료
- 본업 가치만으로 현재 밸류에이션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조선사를, Trigger 이벤트로 인해 본격적으로 Re-rating 되기 전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UYAyuKQ
M.A.S.G.A 해설서
■ M.A.S.G.A를 위한 1차 과제는 원가 구조 개선
- M.A.S.G.A를 얘기할 때마다 오고 가는 쟁점은, 결국 이걸로 돈을 벌 수 있냐는 의문
- 관건은 미국 조선소들의 전방 시장을 국제무역선 단위로 이끌어내는 것이며, 이를 위해 현재 계약 선가를 선주들이 납득할 만한 수준으로 낮춰야 함
- 국제 시세에 준하게 선가를 낮추기 위해서는 건조 원가 구조를 개선해야 하는데, M.A.S.G.A를 위해 진출한 한국 조선사들이 해야 할 1차 과제
- 생산 안정화를 달성한 한국 조선사들의 BEP 매출액 구조를 살펴보고, 미국 조선사들의 문제점을 진단한 다음, 향후 개선 방향성을 본문에 담음
■ 장기적으로 미국 조선사 향 상선 신조 시장은 75척 규모까지 성장할 것
- M.A.S.G.A의 가치는 미국 조선업의 상선 수주 사이클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간다는 데 있음. 고립된 환경에서 전세계 신조 사이클과 동떨어질 수 밖에 없었던 미국 조선업에, 공급과 수요 모두를 안겨주는 것
- 핵심은 새로 생겨나는 수요. M.A.S.G.A로 미국 조선사들의 생산 능력이 증가해도, 시설을 100% 가동할 만한 수요가 없으면 아무 소용없기 때문
- 장기적으로 미국 조선사 향 상선 신조 시장은 연간 75척 규모로 성장할 것이며, 이 수요 대부분을 한국 조선사들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조선소에서 건조할 것이라 내다봄
■ 조선 3사의 M.A.S.G.A 영업 가치를 DCF로 계산
- M.A.S.G.A를 계기로 한국 조선 3사에 부여할 수 있는 영업가치를 DCF 기반으로 계산. M.A.S.G.A로 발생하는 상선 가치이며, 군함의 경우 기존 tool에서 목표 점유율(16.2%)을 높여서 적정 기업가치에 가산
- 먼저 미국 조선사 향 수요를 기반으로 시장을 정의했다. 상선 수요 경로를 연안무역선, 전략상선, 재화수입선, 국제무역선 네 가지로 구분하고, 경로별로 2050년까지 연간 상선 수요를 산출
- 경로별로 조선사들이 가져갈 수 있는 점유율을 설정해 조선사별 수주를 전망한 다음, 2050년까지의 FCF를 WACC로 할인
■ Top-pick: 삼성중공업(010140)
- 업종 Top-pick은 삼성중공업(010140, TP 32,000원). M.A.S.G.A 가치 8.9조원을 가산해, 적정 기업가치(27.9조원)를 기존 대비 33% 상향
- 군함 신조 기회를 가진 경쟁사와 달리 미국 시장과의 연결고리가 없었던 삼성중공업 입장에서, M.A.S.G.A는 경쟁사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를 좁힐 수 있는 중요한 재료
- 본업 가치만으로 현재 밸류에이션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조선사를, Trigger 이벤트로 인해 본격적으로 Re-rating 되기 전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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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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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조선산업자료
제목: 「초대박을 타고, 가보지 않은 길로」
🎴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조선 비중확대 견지
• 선호주: HD현대중공업(신규), 삼성중공업(유지)
• 적정주가 상향:
1) 멀티플 적정PER 15~20배(엔진, 미국 방산) 유지
2) Valuation 지점인 백로그너머 2027~2028년 OPM , EPS 상항 때문
: 초대박 고가물량의 ASP 상승폭의 1/3 Margin Spread 반영
2-2) 아직 미반영① 2023-2024의 나머지 2/3
아직 미반영② MASGA에 따른 Q 성장
☞ http://bit.ly/KSB_CHODAEBAK
▶️ Summary
- 보고서 참고
▶️ 주요 꼭지
- 사상최대 연간 실적 경신
- 2023-2024 신조선가 상승폭→”초대박 고가물랑“ 탄생
- 선표 모델 업데이트: 생각보다 빠른 초대박 건조
- 선표 모델 스탭샷: 선종별, 회사별 P2P 비교
- 최근 신조선가 하락에 대한 반박: 여전히 "초대박 고가물량"
🛳 HD현대중공업: 초대박 고가, 엔진, MASGA 가속 시작
📈 적정주가 60 → 73만원 상향 +22%↑
- 2027~2028년 OPM 3.0~5.4%p↑ , EPS 14~31%↑
⚓️ HD현대미포: 잘 지내, 행복해야 해
📈 적정주가 26 → 30만원 +15%↑
- HD현대중공업과의 85:15 합병비율에 맞춰서
- HD현대중공업 적정시총 64.8조원:HD현대미포 11.8조원 → 적정주가 30만원
🌏 HD한국조선해양: 해외 야드 투자의 60% 담당
📈 적정주가 49 → 53만원 +8%↑
- HD현대삼호 2027~2028년 OPM 2.2~3.6%p↑
- HD현대삼호 적정가치 기존 20.8조원 → 22.8조원으로 올림
🗽 한화오션: 인명 사고, 블록딜 등 악재. 그러나 디펜스
📈 적정주가 11.5 → 14.5만원 +26%↑
- 2027~2028년 OPM 3.6~2.8%p↑ , EPS 30~22%↑
🌉삼성중공업: FLNG 등으로, 나도 미국으로
📈 적정주가 2.3 → 3.0만원 +30%↑
- 2027~2028년 OPM 3.2~3.3%p↑ , EPS 35~32%↑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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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대박을 타고, 가보지 않은 길로」
🎴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조선 비중확대 견지
• 선호주: HD현대중공업(신규), 삼성중공업(유지)
• 적정주가 상향:
1) 멀티플 적정PER 15~20배(엔진, 미국 방산) 유지
2) Valuation 지점인 백로그너머 2027~2028년 OPM , EPS 상항 때문
: 초대박 고가물량의 ASP 상승폭의 1/3 Margin Spread 반영
2-2) 아직 미반영① 2023-2024의 나머지 2/3
아직 미반영② MASGA에 따른 Q 성장
☞ http://bit.ly/KSB_CHODAEB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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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꼭지
- 사상최대 연간 실적 경신
- 2023-2024 신조선가 상승폭→”초대박 고가물랑“ 탄생
- 선표 모델 업데이트: 생각보다 빠른 초대박 건조
- 선표 모델 스탭샷: 선종별, 회사별 P2P 비교
- 최근 신조선가 하락에 대한 반박: 여전히 "초대박 고가물량"
🛳 HD현대중공업: 초대박 고가, 엔진, MASGA 가속 시작
📈 적정주가 60 → 73만원 상향 +22%↑
- 2027~2028년 OPM 3.0~5.4%p↑ , EPS 14~31%↑
⚓️ HD현대미포: 잘 지내, 행복해야 해
📈 적정주가 26 → 30만원 +15%↑
- HD현대중공업과의 85:15 합병비율에 맞춰서
- HD현대중공업 적정시총 64.8조원:HD현대미포 11.8조원 → 적정주가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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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삼호 2027~2028년 OPM 2.2~3.6%p↑
- HD현대삼호 적정가치 기존 20.8조원 → 22.8조원으로 올림
🗽 한화오션: 인명 사고, 블록딜 등 악재. 그러나 디펜스
📈 적정주가 11.5 → 14.5만원 +26%↑
- 2027~2028년 OPM 3.6~2.8%p↑ , EPS 30~22%↑
🌉삼성중공업: FLNG 등으로, 나도 미국으로
📈 적정주가 2.3 → 3.0만원 +30%↑
- 2027~2028년 OPM 3.2~3.3%p↑ , EPS 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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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조선산업자료 제목: 「초대박을 타고, 가보지 않은 길로」 🎴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조선 비중확대 견지 • 선호주: HD현대중공업(신규), 삼성중공업(유지) • 적정주가 상향: 1) 멀티플 적정PER 15~20배(엔진, 미국 방산) 유지 2) Valuation 지점인 백로그너머 2027~2028년 OPM , EPS 상항 때문 : 초대박 고가물량의 ASP 상승폭의 1/3 Margin Spread 반영 2-2) 아직 미반영① 2023-2024의 나머지…
#조선
다올투자증권 조선 리포트, 3줄 요약
1) 향후 1년 반은 수익성 높은 믈량에 매출에 반영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피크아웃 걱정없다
2) 현재 시점 기준, 27-28년부터 EPS 성장 완만해진다
3) 그러나 LNG선 발주 사이클, MASGA로 인한 방산 모멘텀이 이어지는지 확인하면 되기 때문에 27-28년도 피크아웃을 논하기는 아직 이르다
다올투자증권 조선 리포트, 3줄 요약
1) 향후 1년 반은 수익성 높은 믈량에 매출에 반영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피크아웃 걱정없다
2) 현재 시점 기준, 27-28년부터 EPS 성장 완만해진다
3) 그러나 LNG선 발주 사이클, MASGA로 인한 방산 모멘텀이 이어지는지 확인하면 되기 때문에 27-28년도 피크아웃을 논하기는 아직 이르다
#PLTR #조선
미국 최대 군함 조선소 HII(헌팅걸), AI 도입
» 25년말까지 전 직원 AI 활용 및 26년 AI 기반 모든 선박 작업 자동화 목표
» 현재 2,300명의 직원이 주당 5,200개의 작업을 진행하며, 각 작업마다 32개의 데이터 소스가 있어 데이터 처리를 위해 100명 정도가 엑셀로 처리하고 있었음
» Agentic AI를 도입하여 스프레드시트, 분석, 회계 등을 자동화하고 생산성 20% 높일 예정
» 특히 17개 부품 조달이 핵심 보틀넥. 이 또한 AI를 활용하여 해결하고자 함
» 조선소에서 AI를 활용하는 것은 핵잠수 생산 시간 단축을 위한 백악관과 해군의 요구이기도 함
» 참고로 C3는 팔란티어와 협업 중이며, HII는 HD현대중공업과 MOU 중
이 기사에서 HII x 팔란티어 x HD현대중공업 삼각 편대가 보이네요. 어떻게 보면 팔란티어의 Warp Speed를 C3가 대신 제공하고 있는걸로 보임
https://www.defenseone.com/business/2025/09/task-orders-and-bottlenecks-how-largest-us-shipbuilder-putting-ai-work/408003/
미국 최대 군함 조선소 HII(헌팅걸), AI 도입
» 25년말까지 전 직원 AI 활용 및 26년 AI 기반 모든 선박 작업 자동화 목표
» 현재 2,300명의 직원이 주당 5,200개의 작업을 진행하며, 각 작업마다 32개의 데이터 소스가 있어 데이터 처리를 위해 100명 정도가 엑셀로 처리하고 있었음
» Agentic AI를 도입하여 스프레드시트, 분석, 회계 등을 자동화하고 생산성 20% 높일 예정
» 특히 17개 부품 조달이 핵심 보틀넥. 이 또한 AI를 활용하여 해결하고자 함
» 조선소에서 AI를 활용하는 것은 핵잠수 생산 시간 단축을 위한 백악관과 해군의 요구이기도 함
» 참고로 C3는 팔란티어와 협업 중이며, HII는 HD현대중공업과 MOU 중
이 기사에서 HII x 팔란티어 x HD현대중공업 삼각 편대가 보이네요. 어떻게 보면 팔란티어의 Warp Speed를 C3가 대신 제공하고 있는걸로 보임
https://www.defenseone.com/business/2025/09/task-orders-and-bottlenecks-how-largest-us-shipbuilder-putting-ai-work/408003/
Defense One
Task orders and bottlenecks: how the largest US shipbuilder is putting AI to work
HII thinks AI will speed up production in several ways.
❤2
#PLTR
팔란티어, Hadean과 파트너십 체결!
» Hadean이란? 영국의 AI 방산 테크 기업. 영국 국방부와 2,000만 파운드의 계약을 가지고 있음
» Hadean의 전장 AI 시뮬레이션 및 지휘/통제 플랫폼을 팔란티어 파운드리를 통해 제공 → 이후 영국 국방부(MoD) 전체로 확대 예정
»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MoD에서 몇개월 내로 소프트웨어 사용 예정
» 팔란티어는 10년 동안 영국군과 협력해왔고, 팔란티어의 메이븐이 미 국방부 전체로 확대 됐던 것처럼, 영국에서도 이제 결실을 맺는 단계로 생각됨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5/Palantir-and-Hadean-Partner-to-Bring-a-Suite-of-Simulation-and-AI-Products-Across-the-UK-Armed-Forces/
팔란티어, Hadean과 파트너십 체결!
» Hadean이란? 영국의 AI 방산 테크 기업. 영국 국방부와 2,000만 파운드의 계약을 가지고 있음
» Hadean의 전장 AI 시뮬레이션 및 지휘/통제 플랫폼을 팔란티어 파운드리를 통해 제공 → 이후 영국 국방부(MoD) 전체로 확대 예정
»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MoD에서 몇개월 내로 소프트웨어 사용 예정
» 팔란티어는 10년 동안 영국군과 협력해왔고, 팔란티어의 메이븐이 미 국방부 전체로 확대 됐던 것처럼, 영국에서도 이제 결실을 맺는 단계로 생각됨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5/Palantir-and-Hadean-Partner-to-Bring-a-Suite-of-Simulation-and-AI-Products-Across-the-UK-Armed-Forces/
#PLTR
팔란티어 영국 히스토리 (궁금해서 정리 해봄)
2014년: 영국 국방부(MoD) 데이터·분석 기술 초기 도입
2018년: 영국 해군 데이터 사이언스 파일럿 프로젝트(160만 파운드), 군사·의료 디지털 계약 수주(전장 의무지원 등)
2022년 12월: 디지털 전략 지원을 위한 약 7,500만 파운드 규모, 3년간 엔터프라이즈 계약(MoD 전부처 적용)
2025년 9월: Hadean과 협력해 시뮬레이션·AI 솔루션을 영국군 전체로 확대하는 신규 사업(확장 단계, 약 2,000만 파운드 추가)
2020년: NHS와 1파운드 임시 계약(Foundry 플랫폼 통한 COVID 데이터 대응), 이후 2020~2021년 2,300만 파운드 장기 계약으로 확대
2023년 6월: FDP(Federated Data Platform) 전환 파일럿용 별도 2,500만 파운드 계약 체결
2023년 11월: NHS England와 3억 3천만 파운드 FDP 7년 장기 계약(역대 최대 의료 데이터 계약)
2025년: KPMG에 약 800만 파운드 위탁(팔란티어 기술 NHS 내 확산용 컨설팅 사업)
참고: NHS 외에도, 영국 보건안전국(UKHSA) 등에서 팬데믹 데이터 분석 계약 및 추가 프로젝트 다수
2015년 이후: 경찰, 내각 사무국(Cabinet Office), GCHQ(통신첩보기관), MI5/MI6 등 정보기관과 다수의 분석·수사·국경관리 계약
2020년: Cabinet Office(내각사무국)와 2,700만 파운드 대형 국경관리·사기 데이터 분석 계약
2021~2024년: Metropolitan Police, Leicestershire 등 10여 경찰청에서 ‘수사·아동보호·조직범죄 추적’ 등 계약 및 시범사업 진행(공개 정보 대부분 FOI 비공개 처리)
2025년 6월: Leicestershire Police 등 경찰청 – 실시간 감시·신원·정치성향 등 다양한 데이터 통합 분석 네트워크 구축 계약(Nectar Project 등)
참고: 경찰청들은 Neither Confirm Nor Deny(NCND, 존재여부 답변 거부) 원칙 적용해 구체적 계약내용·총금액 세부공개 거부 중
정보기관(GCHQ 등): 대형 본계약은 공식화 안됐으나, 하도급(컨트랙터/서브컨트랙터)·간접 활용 정황 다수
팔란티어 영국 히스토리 (궁금해서 정리 해봄)
1. 영국 국방부(Ministry of Defence, MoD)
2014년: 영국 국방부(MoD) 데이터·분석 기술 초기 도입
2018년: 영국 해군 데이터 사이언스 파일럿 프로젝트(160만 파운드), 군사·의료 디지털 계약 수주(전장 의무지원 등)
2022년 12월: 디지털 전략 지원을 위한 약 7,500만 파운드 규모, 3년간 엔터프라이즈 계약(MoD 전부처 적용)
2025년 9월: Hadean과 협력해 시뮬레이션·AI 솔루션을 영국군 전체로 확대하는 신규 사업(확장 단계, 약 2,000만 파운드 추가)
2. NHS 및 공공의료
2020년: NHS와 1파운드 임시 계약(Foundry 플랫폼 통한 COVID 데이터 대응), 이후 2020~2021년 2,300만 파운드 장기 계약으로 확대
2023년 6월: FDP(Federated Data Platform) 전환 파일럿용 별도 2,500만 파운드 계약 체결
2023년 11월: NHS England와 3억 3천만 파운드 FDP 7년 장기 계약(역대 최대 의료 데이터 계약)
2025년: KPMG에 약 800만 파운드 위탁(팔란티어 기술 NHS 내 확산용 컨설팅 사업)
참고: NHS 외에도, 영국 보건안전국(UKHSA) 등에서 팬데믹 데이터 분석 계약 및 추가 프로젝트 다수
3. 경찰 및 정보기관(경찰·첩보기관·내각사무국 등)
2015년 이후: 경찰, 내각 사무국(Cabinet Office), GCHQ(통신첩보기관), MI5/MI6 등 정보기관과 다수의 분석·수사·국경관리 계약
2020년: Cabinet Office(내각사무국)와 2,700만 파운드 대형 국경관리·사기 데이터 분석 계약
2021~2024년: Metropolitan Police, Leicestershire 등 10여 경찰청에서 ‘수사·아동보호·조직범죄 추적’ 등 계약 및 시범사업 진행(공개 정보 대부분 FOI 비공개 처리)
2025년 6월: Leicestershire Police 등 경찰청 – 실시간 감시·신원·정치성향 등 다양한 데이터 통합 분석 네트워크 구축 계약(Nectar Project 등)
참고: 경찰청들은 Neither Confirm Nor Deny(NCND, 존재여부 답변 거부) 원칙 적용해 구체적 계약내용·총금액 세부공개 거부 중
정보기관(GCHQ 등): 대형 본계약은 공식화 안됐으나, 하도급(컨트랙터/서브컨트랙터)·간접 활용 정황 다수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김선우]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메리츠 'AI 진화론 Ep.3 종회무진'을 발간합니다.
상반기 'Ep.2 확산'에서 AI 데이터센터를 집중 조명했다면, 이번 자료에서는 '일반서버 급반등'에 주목합니다.
AI 데이터센터 보강투자 (Scale out과 Scale Across) 과정에서, 폭발적 연산량의 증가는 일반 연산 체계로의 분배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현 DRAM 업황은 2017년 클라우드 수요 증가 초입과 유사합니다. 수요 예측 가시성이 낮고, 업체 대응력은 더 낮습니다.
당사의 기존 예상대로 '2026년 초호황'을 전망합니다.
[주요 내용]
(글로벌 반도체) 25~27년 시장 규모 11~17% 상향조정. 반도체 시장 1조달러 도달 시기는 2030년에서 2027년으로 앞당겨지는 중. 각 응용처 별 15년간의 PC 시대 (90~05년), 스마트폰 (05~20년)을 지나 현 AI 시대 결과물
주요 응용처 사이에는 그 연결성의 증대 (PC와 PC B2C 연결을 위한 인터넷과 프라이빗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등장 → 이후 스마트폰과 스마트폰 연결을 위한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 → 이제 AI 가속기 간 연결을 위한 AI DC 확대)
(서버 수요) AI DC 중심 투자 집중기 3년 이후, 2026년 일반서버 투자 서프라이즈. 종전 2~3% YoY 규모에서 내년 +10% 이상으로 급등. 이는 1) 일반서버 교체주기의 도래 및 2) Agentic RAG 등 신기술 도입에 따른 연산 능력 분산 목적
(DRAM) 서버 DRAM 공급부족 심화. 공급사들의 투자 여력은 HBM 등 스페셜티에 집중되며, 서버 DRAM 생산 준비 미흡. 구조적 AI 수요 증가하는 LP DRAM 역시 2026년의 주인공. 현 DRAM 업황은 2017년 클라우드 수요 증가 초입과 유사
(NAND) AI 서버 내 NAND 원가 비중은 2%에 불과. 일반서버에서는 13%를 차지. 일부 고용량 QLC 공정 문제 공급제한 발생하며, 내년 eSSD 중심 공급 부족 전환 예상
(Top Pick) SK하이닉스 - 25년 영업이익 40조원에서 26년 56조원으로 폭증. 글로벌 HBM 금액 기준 점유율은 올해 66%에서 내년 61%로 압도적 지위 유지. NAND 개선 속 애물단지 솔리다임 가치평가 극대화 예상
삼성전자 - 3Q25 영업이익 9.9조원으로 견조한 회복세 시현. 25년 32조원, 26년 53조원 이익 확대 전망. 수익성 위주의 메모리 사업 전개 + 체질 변화 순항 중인 모바일 기반해 사업 정상화 시현 중
보고서 링크 (요약본): https://vo.la/22kAGTa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메리츠 'AI 진화론 Ep.3 종회무진'을 발간합니다.
상반기 'Ep.2 확산'에서 AI 데이터센터를 집중 조명했다면, 이번 자료에서는 '일반서버 급반등'에 주목합니다.
AI 데이터센터 보강투자 (Scale out과 Scale Across) 과정에서, 폭발적 연산량의 증가는 일반 연산 체계로의 분배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현 DRAM 업황은 2017년 클라우드 수요 증가 초입과 유사합니다. 수요 예측 가시성이 낮고, 업체 대응력은 더 낮습니다.
당사의 기존 예상대로 '2026년 초호황'을 전망합니다.
[주요 내용]
(글로벌 반도체) 25~27년 시장 규모 11~17% 상향조정. 반도체 시장 1조달러 도달 시기는 2030년에서 2027년으로 앞당겨지는 중. 각 응용처 별 15년간의 PC 시대 (90~05년), 스마트폰 (05~20년)을 지나 현 AI 시대 결과물
주요 응용처 사이에는 그 연결성의 증대 (PC와 PC B2C 연결을 위한 인터넷과 프라이빗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등장 → 이후 스마트폰과 스마트폰 연결을 위한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 → 이제 AI 가속기 간 연결을 위한 AI DC 확대)
(서버 수요) AI DC 중심 투자 집중기 3년 이후, 2026년 일반서버 투자 서프라이즈. 종전 2~3% YoY 규모에서 내년 +10% 이상으로 급등. 이는 1) 일반서버 교체주기의 도래 및 2) Agentic RAG 등 신기술 도입에 따른 연산 능력 분산 목적
(DRAM) 서버 DRAM 공급부족 심화. 공급사들의 투자 여력은 HBM 등 스페셜티에 집중되며, 서버 DRAM 생산 준비 미흡. 구조적 AI 수요 증가하는 LP DRAM 역시 2026년의 주인공. 현 DRAM 업황은 2017년 클라우드 수요 증가 초입과 유사
(NAND) AI 서버 내 NAND 원가 비중은 2%에 불과. 일반서버에서는 13%를 차지. 일부 고용량 QLC 공정 문제 공급제한 발생하며, 내년 eSSD 중심 공급 부족 전환 예상
(Top Pick) SK하이닉스 - 25년 영업이익 40조원에서 26년 56조원으로 폭증. 글로벌 HBM 금액 기준 점유율은 올해 66%에서 내년 61%로 압도적 지위 유지. NAND 개선 속 애물단지 솔리다임 가치평가 극대화 예상
삼성전자 - 3Q25 영업이익 9.9조원으로 견조한 회복세 시현. 25년 32조원, 26년 53조원 이익 확대 전망. 수익성 위주의 메모리 사업 전개 + 체질 변화 순항 중인 모바일 기반해 사업 정상화 시현 중
보고서 링크 (요약본): https://vo.la/22kAGTa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https://naver.me/5sGx4vEo
이 대통령이 언급한 15년의 건설 기간도 사실과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웨스팅하우스나 프랑스전력공사(EDF)의 경우 공사 속도가 느리고 기간이 당초 계획보다 길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한국은 국내에서도 ‘온타임위딘버짓(on time within budget·적기에 예산 내 시공)’ 원칙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국내 최초 원전인 고리 1호기는 1971년 11월 착공해 약 6년 만인 1978년 4월 준공됐다. 신고리 1·2호기를 건설하는 데는 5년도 걸리지 않았다. 몇 차례 공사가 중단돼 가장 오래 걸렸던 새울 2호기도 착공 이후 약 12년 만에 완공돼 상업운전에 나섰다.
👉 무튼 해외수주가 답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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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짓는데 15년 걸린다?…실제 원전 공사기간 보니[Pick코노미]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원자력 발전소는 짓는 데만 15년이 걸리기 때문에 재생에너지를 대대적으로 키워야 한다”고 원전 추가 건설 계획을 사실상 철회했다. 정부는 앞서 올해 2월 확정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한화오션, 밥콕 캐나다와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를 위한 협업 계약 체결]
- 한화오션은 캐나다 해군의 빅토리아급 잠수함 현역 지원(In-Service Support) 계약의 주 계약자이자 캐나다 내 잠수함 지원 분야의 선두주자인 밥콕 캐나다와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을 위한 협업 계약을 체결
- 밥콕은 캐나다에서 17년 이상 잠수함 운용·유지보수 경험을 쌓아왔으며, 캐나다 왕립해군(RCN)의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에 대한 운용 지원을 지속해 옴
- CPSP 사업에서도 이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운용·유지보수 능력을 제공하고, 한화오션의 검증된 설계·건조 역량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 해당 협업을 통해 밥콕은 한화오션의 CPSP 독점 현역 지원(ISS) 파트너로 참여
- 2021년 양사 간 체결된 MOU(양해각서)와 2022년 기술협력협정(TCA)을 기반으로 하는 이번 협업은 양사가 건조부터 퇴역까지 전 주기에 걸쳐 캐나다 독자적 유지체계를 구축·제공할 수 있도록 함
- 한화오션은 최초의 KSS-III 기반 CPS 잠수함을 6년 내 인도할 수 있으며, 이후 매년 1척씩 추가 공급 가능. '26년 계약 체결 가정 시 '35년까지 4척을 인도할 수 있으며, 첫 번째 잠수함은 '32년 인도 예정
https://www.espritdecorps.ca/industry-updates/hanwha-ocean-and-babcock-canada-sign-teaming-agreement-for-the-canadian-patrol-submarine-project#google_vignette
- 한화오션은 캐나다 해군의 빅토리아급 잠수함 현역 지원(In-Service Support) 계약의 주 계약자이자 캐나다 내 잠수함 지원 분야의 선두주자인 밥콕 캐나다와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을 위한 협업 계약을 체결
- 밥콕은 캐나다에서 17년 이상 잠수함 운용·유지보수 경험을 쌓아왔으며, 캐나다 왕립해군(RCN)의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에 대한 운용 지원을 지속해 옴
- CPSP 사업에서도 이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운용·유지보수 능력을 제공하고, 한화오션의 검증된 설계·건조 역량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 해당 협업을 통해 밥콕은 한화오션의 CPSP 독점 현역 지원(ISS) 파트너로 참여
- 2021년 양사 간 체결된 MOU(양해각서)와 2022년 기술협력협정(TCA)을 기반으로 하는 이번 협업은 양사가 건조부터 퇴역까지 전 주기에 걸쳐 캐나다 독자적 유지체계를 구축·제공할 수 있도록 함
- 한화오션은 최초의 KSS-III 기반 CPS 잠수함을 6년 내 인도할 수 있으며, 이후 매년 1척씩 추가 공급 가능. '26년 계약 체결 가정 시 '35년까지 4척을 인도할 수 있으며, 첫 번째 잠수함은 '32년 인도 예정
https://www.espritdecorps.ca/industry-updates/hanwha-ocean-and-babcock-canada-sign-teaming-agreement-for-the-canadian-patrol-submarine-project#google_vignette
espritdecorps
Hanwha Ocean and Babcock Canada Sign Teaming Agreement for the 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 espritdecorps
Hanwha Ocean and Babcock Canada have signed a Teaming Agreement to support the 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CPSP). This partnership combines Hanwha’s world-class submarine design and construction with Babcock’s proven in-service support expertise, ensu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