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조선산업자료 제목: 「초대박을 타고, 가보지 않은 길로」 🎴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조선 비중확대 견지 • 선호주: HD현대중공업(신규), 삼성중공업(유지) • 적정주가 상향: 1) 멀티플 적정PER 15~20배(엔진, 미국 방산) 유지 2) Valuation 지점인 백로그너머 2027~2028년 OPM , EPS 상항 때문 : 초대박 고가물량의 ASP 상승폭의 1/3 Margin Spread 반영 2-2) 아직 미반영① 2023-2024의 나머지…
#조선
다올투자증권 조선 리포트, 3줄 요약
1) 향후 1년 반은 수익성 높은 믈량에 매출에 반영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피크아웃 걱정없다
2) 현재 시점 기준, 27-28년부터 EPS 성장 완만해진다
3) 그러나 LNG선 발주 사이클, MASGA로 인한 방산 모멘텀이 이어지는지 확인하면 되기 때문에 27-28년도 피크아웃을 논하기는 아직 이르다
다올투자증권 조선 리포트, 3줄 요약
1) 향후 1년 반은 수익성 높은 믈량에 매출에 반영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피크아웃 걱정없다
2) 현재 시점 기준, 27-28년부터 EPS 성장 완만해진다
3) 그러나 LNG선 발주 사이클, MASGA로 인한 방산 모멘텀이 이어지는지 확인하면 되기 때문에 27-28년도 피크아웃을 논하기는 아직 이르다
#PLTR #조선
미국 최대 군함 조선소 HII(헌팅걸), AI 도입
» 25년말까지 전 직원 AI 활용 및 26년 AI 기반 모든 선박 작업 자동화 목표
» 현재 2,300명의 직원이 주당 5,200개의 작업을 진행하며, 각 작업마다 32개의 데이터 소스가 있어 데이터 처리를 위해 100명 정도가 엑셀로 처리하고 있었음
» Agentic AI를 도입하여 스프레드시트, 분석, 회계 등을 자동화하고 생산성 20% 높일 예정
» 특히 17개 부품 조달이 핵심 보틀넥. 이 또한 AI를 활용하여 해결하고자 함
» 조선소에서 AI를 활용하는 것은 핵잠수 생산 시간 단축을 위한 백악관과 해군의 요구이기도 함
» 참고로 C3는 팔란티어와 협업 중이며, HII는 HD현대중공업과 MOU 중
이 기사에서 HII x 팔란티어 x HD현대중공업 삼각 편대가 보이네요. 어떻게 보면 팔란티어의 Warp Speed를 C3가 대신 제공하고 있는걸로 보임
https://www.defenseone.com/business/2025/09/task-orders-and-bottlenecks-how-largest-us-shipbuilder-putting-ai-work/408003/
미국 최대 군함 조선소 HII(헌팅걸), AI 도입
» 25년말까지 전 직원 AI 활용 및 26년 AI 기반 모든 선박 작업 자동화 목표
» 현재 2,300명의 직원이 주당 5,200개의 작업을 진행하며, 각 작업마다 32개의 데이터 소스가 있어 데이터 처리를 위해 100명 정도가 엑셀로 처리하고 있었음
» Agentic AI를 도입하여 스프레드시트, 분석, 회계 등을 자동화하고 생산성 20% 높일 예정
» 특히 17개 부품 조달이 핵심 보틀넥. 이 또한 AI를 활용하여 해결하고자 함
» 조선소에서 AI를 활용하는 것은 핵잠수 생산 시간 단축을 위한 백악관과 해군의 요구이기도 함
» 참고로 C3는 팔란티어와 협업 중이며, HII는 HD현대중공업과 MOU 중
이 기사에서 HII x 팔란티어 x HD현대중공업 삼각 편대가 보이네요. 어떻게 보면 팔란티어의 Warp Speed를 C3가 대신 제공하고 있는걸로 보임
https://www.defenseone.com/business/2025/09/task-orders-and-bottlenecks-how-largest-us-shipbuilder-putting-ai-work/408003/
Defense One
Task orders and bottlenecks: how the largest US shipbuilder is putting AI to work
HII thinks AI will speed up production in several ways.
❤2
#PLTR
팔란티어, Hadean과 파트너십 체결!
» Hadean이란? 영국의 AI 방산 테크 기업. 영국 국방부와 2,000만 파운드의 계약을 가지고 있음
» Hadean의 전장 AI 시뮬레이션 및 지휘/통제 플랫폼을 팔란티어 파운드리를 통해 제공 → 이후 영국 국방부(MoD) 전체로 확대 예정
»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MoD에서 몇개월 내로 소프트웨어 사용 예정
» 팔란티어는 10년 동안 영국군과 협력해왔고, 팔란티어의 메이븐이 미 국방부 전체로 확대 됐던 것처럼, 영국에서도 이제 결실을 맺는 단계로 생각됨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5/Palantir-and-Hadean-Partner-to-Bring-a-Suite-of-Simulation-and-AI-Products-Across-the-UK-Armed-Forces/
팔란티어, Hadean과 파트너십 체결!
» Hadean이란? 영국의 AI 방산 테크 기업. 영국 국방부와 2,000만 파운드의 계약을 가지고 있음
» Hadean의 전장 AI 시뮬레이션 및 지휘/통제 플랫폼을 팔란티어 파운드리를 통해 제공 → 이후 영국 국방부(MoD) 전체로 확대 예정
»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MoD에서 몇개월 내로 소프트웨어 사용 예정
» 팔란티어는 10년 동안 영국군과 협력해왔고, 팔란티어의 메이븐이 미 국방부 전체로 확대 됐던 것처럼, 영국에서도 이제 결실을 맺는 단계로 생각됨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5/Palantir-and-Hadean-Partner-to-Bring-a-Suite-of-Simulation-and-AI-Products-Across-the-UK-Armed-Forces/
#PLTR
팔란티어 영국 히스토리 (궁금해서 정리 해봄)
2014년: 영국 국방부(MoD) 데이터·분석 기술 초기 도입
2018년: 영국 해군 데이터 사이언스 파일럿 프로젝트(160만 파운드), 군사·의료 디지털 계약 수주(전장 의무지원 등)
2022년 12월: 디지털 전략 지원을 위한 약 7,500만 파운드 규모, 3년간 엔터프라이즈 계약(MoD 전부처 적용)
2025년 9월: Hadean과 협력해 시뮬레이션·AI 솔루션을 영국군 전체로 확대하는 신규 사업(확장 단계, 약 2,000만 파운드 추가)
2020년: NHS와 1파운드 임시 계약(Foundry 플랫폼 통한 COVID 데이터 대응), 이후 2020~2021년 2,300만 파운드 장기 계약으로 확대
2023년 6월: FDP(Federated Data Platform) 전환 파일럿용 별도 2,500만 파운드 계약 체결
2023년 11월: NHS England와 3억 3천만 파운드 FDP 7년 장기 계약(역대 최대 의료 데이터 계약)
2025년: KPMG에 약 800만 파운드 위탁(팔란티어 기술 NHS 내 확산용 컨설팅 사업)
참고: NHS 외에도, 영국 보건안전국(UKHSA) 등에서 팬데믹 데이터 분석 계약 및 추가 프로젝트 다수
2015년 이후: 경찰, 내각 사무국(Cabinet Office), GCHQ(통신첩보기관), MI5/MI6 등 정보기관과 다수의 분석·수사·국경관리 계약
2020년: Cabinet Office(내각사무국)와 2,700만 파운드 대형 국경관리·사기 데이터 분석 계약
2021~2024년: Metropolitan Police, Leicestershire 등 10여 경찰청에서 ‘수사·아동보호·조직범죄 추적’ 등 계약 및 시범사업 진행(공개 정보 대부분 FOI 비공개 처리)
2025년 6월: Leicestershire Police 등 경찰청 – 실시간 감시·신원·정치성향 등 다양한 데이터 통합 분석 네트워크 구축 계약(Nectar Project 등)
참고: 경찰청들은 Neither Confirm Nor Deny(NCND, 존재여부 답변 거부) 원칙 적용해 구체적 계약내용·총금액 세부공개 거부 중
정보기관(GCHQ 등): 대형 본계약은 공식화 안됐으나, 하도급(컨트랙터/서브컨트랙터)·간접 활용 정황 다수
팔란티어 영국 히스토리 (궁금해서 정리 해봄)
1. 영국 국방부(Ministry of Defence, MoD)
2014년: 영국 국방부(MoD) 데이터·분석 기술 초기 도입
2018년: 영국 해군 데이터 사이언스 파일럿 프로젝트(160만 파운드), 군사·의료 디지털 계약 수주(전장 의무지원 등)
2022년 12월: 디지털 전략 지원을 위한 약 7,500만 파운드 규모, 3년간 엔터프라이즈 계약(MoD 전부처 적용)
2025년 9월: Hadean과 협력해 시뮬레이션·AI 솔루션을 영국군 전체로 확대하는 신규 사업(확장 단계, 약 2,000만 파운드 추가)
2. NHS 및 공공의료
2020년: NHS와 1파운드 임시 계약(Foundry 플랫폼 통한 COVID 데이터 대응), 이후 2020~2021년 2,300만 파운드 장기 계약으로 확대
2023년 6월: FDP(Federated Data Platform) 전환 파일럿용 별도 2,500만 파운드 계약 체결
2023년 11월: NHS England와 3억 3천만 파운드 FDP 7년 장기 계약(역대 최대 의료 데이터 계약)
2025년: KPMG에 약 800만 파운드 위탁(팔란티어 기술 NHS 내 확산용 컨설팅 사업)
참고: NHS 외에도, 영국 보건안전국(UKHSA) 등에서 팬데믹 데이터 분석 계약 및 추가 프로젝트 다수
3. 경찰 및 정보기관(경찰·첩보기관·내각사무국 등)
2015년 이후: 경찰, 내각 사무국(Cabinet Office), GCHQ(통신첩보기관), MI5/MI6 등 정보기관과 다수의 분석·수사·국경관리 계약
2020년: Cabinet Office(내각사무국)와 2,700만 파운드 대형 국경관리·사기 데이터 분석 계약
2021~2024년: Metropolitan Police, Leicestershire 등 10여 경찰청에서 ‘수사·아동보호·조직범죄 추적’ 등 계약 및 시범사업 진행(공개 정보 대부분 FOI 비공개 처리)
2025년 6월: Leicestershire Police 등 경찰청 – 실시간 감시·신원·정치성향 등 다양한 데이터 통합 분석 네트워크 구축 계약(Nectar Project 등)
참고: 경찰청들은 Neither Confirm Nor Deny(NCND, 존재여부 답변 거부) 원칙 적용해 구체적 계약내용·총금액 세부공개 거부 중
정보기관(GCHQ 등): 대형 본계약은 공식화 안됐으나, 하도급(컨트랙터/서브컨트랙터)·간접 활용 정황 다수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김선우]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메리츠 'AI 진화론 Ep.3 종회무진'을 발간합니다.
상반기 'Ep.2 확산'에서 AI 데이터센터를 집중 조명했다면, 이번 자료에서는 '일반서버 급반등'에 주목합니다.
AI 데이터센터 보강투자 (Scale out과 Scale Across) 과정에서, 폭발적 연산량의 증가는 일반 연산 체계로의 분배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현 DRAM 업황은 2017년 클라우드 수요 증가 초입과 유사합니다. 수요 예측 가시성이 낮고, 업체 대응력은 더 낮습니다.
당사의 기존 예상대로 '2026년 초호황'을 전망합니다.
[주요 내용]
(글로벌 반도체) 25~27년 시장 규모 11~17% 상향조정. 반도체 시장 1조달러 도달 시기는 2030년에서 2027년으로 앞당겨지는 중. 각 응용처 별 15년간의 PC 시대 (90~05년), 스마트폰 (05~20년)을 지나 현 AI 시대 결과물
주요 응용처 사이에는 그 연결성의 증대 (PC와 PC B2C 연결을 위한 인터넷과 프라이빗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등장 → 이후 스마트폰과 스마트폰 연결을 위한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 → 이제 AI 가속기 간 연결을 위한 AI DC 확대)
(서버 수요) AI DC 중심 투자 집중기 3년 이후, 2026년 일반서버 투자 서프라이즈. 종전 2~3% YoY 규모에서 내년 +10% 이상으로 급등. 이는 1) 일반서버 교체주기의 도래 및 2) Agentic RAG 등 신기술 도입에 따른 연산 능력 분산 목적
(DRAM) 서버 DRAM 공급부족 심화. 공급사들의 투자 여력은 HBM 등 스페셜티에 집중되며, 서버 DRAM 생산 준비 미흡. 구조적 AI 수요 증가하는 LP DRAM 역시 2026년의 주인공. 현 DRAM 업황은 2017년 클라우드 수요 증가 초입과 유사
(NAND) AI 서버 내 NAND 원가 비중은 2%에 불과. 일반서버에서는 13%를 차지. 일부 고용량 QLC 공정 문제 공급제한 발생하며, 내년 eSSD 중심 공급 부족 전환 예상
(Top Pick) SK하이닉스 - 25년 영업이익 40조원에서 26년 56조원으로 폭증. 글로벌 HBM 금액 기준 점유율은 올해 66%에서 내년 61%로 압도적 지위 유지. NAND 개선 속 애물단지 솔리다임 가치평가 극대화 예상
삼성전자 - 3Q25 영업이익 9.9조원으로 견조한 회복세 시현. 25년 32조원, 26년 53조원 이익 확대 전망. 수익성 위주의 메모리 사업 전개 + 체질 변화 순항 중인 모바일 기반해 사업 정상화 시현 중
보고서 링크 (요약본): https://vo.la/22kAGTa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메리츠 'AI 진화론 Ep.3 종회무진'을 발간합니다.
상반기 'Ep.2 확산'에서 AI 데이터센터를 집중 조명했다면, 이번 자료에서는 '일반서버 급반등'에 주목합니다.
AI 데이터센터 보강투자 (Scale out과 Scale Across) 과정에서, 폭발적 연산량의 증가는 일반 연산 체계로의 분배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현 DRAM 업황은 2017년 클라우드 수요 증가 초입과 유사합니다. 수요 예측 가시성이 낮고, 업체 대응력은 더 낮습니다.
당사의 기존 예상대로 '2026년 초호황'을 전망합니다.
[주요 내용]
(글로벌 반도체) 25~27년 시장 규모 11~17% 상향조정. 반도체 시장 1조달러 도달 시기는 2030년에서 2027년으로 앞당겨지는 중. 각 응용처 별 15년간의 PC 시대 (90~05년), 스마트폰 (05~20년)을 지나 현 AI 시대 결과물
주요 응용처 사이에는 그 연결성의 증대 (PC와 PC B2C 연결을 위한 인터넷과 프라이빗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등장 → 이후 스마트폰과 스마트폰 연결을 위한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 → 이제 AI 가속기 간 연결을 위한 AI DC 확대)
(서버 수요) AI DC 중심 투자 집중기 3년 이후, 2026년 일반서버 투자 서프라이즈. 종전 2~3% YoY 규모에서 내년 +10% 이상으로 급등. 이는 1) 일반서버 교체주기의 도래 및 2) Agentic RAG 등 신기술 도입에 따른 연산 능력 분산 목적
(DRAM) 서버 DRAM 공급부족 심화. 공급사들의 투자 여력은 HBM 등 스페셜티에 집중되며, 서버 DRAM 생산 준비 미흡. 구조적 AI 수요 증가하는 LP DRAM 역시 2026년의 주인공. 현 DRAM 업황은 2017년 클라우드 수요 증가 초입과 유사
(NAND) AI 서버 내 NAND 원가 비중은 2%에 불과. 일반서버에서는 13%를 차지. 일부 고용량 QLC 공정 문제 공급제한 발생하며, 내년 eSSD 중심 공급 부족 전환 예상
(Top Pick) SK하이닉스 - 25년 영업이익 40조원에서 26년 56조원으로 폭증. 글로벌 HBM 금액 기준 점유율은 올해 66%에서 내년 61%로 압도적 지위 유지. NAND 개선 속 애물단지 솔리다임 가치평가 극대화 예상
삼성전자 - 3Q25 영업이익 9.9조원으로 견조한 회복세 시현. 25년 32조원, 26년 53조원 이익 확대 전망. 수익성 위주의 메모리 사업 전개 + 체질 변화 순항 중인 모바일 기반해 사업 정상화 시현 중
보고서 링크 (요약본): https://vo.la/22kAGTa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https://naver.me/5sGx4vEo
이 대통령이 언급한 15년의 건설 기간도 사실과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웨스팅하우스나 프랑스전력공사(EDF)의 경우 공사 속도가 느리고 기간이 당초 계획보다 길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한국은 국내에서도 ‘온타임위딘버짓(on time within budget·적기에 예산 내 시공)’ 원칙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국내 최초 원전인 고리 1호기는 1971년 11월 착공해 약 6년 만인 1978년 4월 준공됐다. 신고리 1·2호기를 건설하는 데는 5년도 걸리지 않았다. 몇 차례 공사가 중단돼 가장 오래 걸렸던 새울 2호기도 착공 이후 약 12년 만에 완공돼 상업운전에 나섰다.
👉 무튼 해외수주가 답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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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짓는데 15년 걸린다?…실제 원전 공사기간 보니[Pick코노미]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원자력 발전소는 짓는 데만 15년이 걸리기 때문에 재생에너지를 대대적으로 키워야 한다”고 원전 추가 건설 계획을 사실상 철회했다. 정부는 앞서 올해 2월 확정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한화오션, 밥콕 캐나다와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를 위한 협업 계약 체결]
- 한화오션은 캐나다 해군의 빅토리아급 잠수함 현역 지원(In-Service Support) 계약의 주 계약자이자 캐나다 내 잠수함 지원 분야의 선두주자인 밥콕 캐나다와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을 위한 협업 계약을 체결
- 밥콕은 캐나다에서 17년 이상 잠수함 운용·유지보수 경험을 쌓아왔으며, 캐나다 왕립해군(RCN)의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에 대한 운용 지원을 지속해 옴
- CPSP 사업에서도 이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운용·유지보수 능력을 제공하고, 한화오션의 검증된 설계·건조 역량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 해당 협업을 통해 밥콕은 한화오션의 CPSP 독점 현역 지원(ISS) 파트너로 참여
- 2021년 양사 간 체결된 MOU(양해각서)와 2022년 기술협력협정(TCA)을 기반으로 하는 이번 협업은 양사가 건조부터 퇴역까지 전 주기에 걸쳐 캐나다 독자적 유지체계를 구축·제공할 수 있도록 함
- 한화오션은 최초의 KSS-III 기반 CPS 잠수함을 6년 내 인도할 수 있으며, 이후 매년 1척씩 추가 공급 가능. '26년 계약 체결 가정 시 '35년까지 4척을 인도할 수 있으며, 첫 번째 잠수함은 '32년 인도 예정
https://www.espritdecorps.ca/industry-updates/hanwha-ocean-and-babcock-canada-sign-teaming-agreement-for-the-canadian-patrol-submarine-project#google_vignette
- 한화오션은 캐나다 해군의 빅토리아급 잠수함 현역 지원(In-Service Support) 계약의 주 계약자이자 캐나다 내 잠수함 지원 분야의 선두주자인 밥콕 캐나다와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을 위한 협업 계약을 체결
- 밥콕은 캐나다에서 17년 이상 잠수함 운용·유지보수 경험을 쌓아왔으며, 캐나다 왕립해군(RCN)의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에 대한 운용 지원을 지속해 옴
- CPSP 사업에서도 이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운용·유지보수 능력을 제공하고, 한화오션의 검증된 설계·건조 역량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 해당 협업을 통해 밥콕은 한화오션의 CPSP 독점 현역 지원(ISS) 파트너로 참여
- 2021년 양사 간 체결된 MOU(양해각서)와 2022년 기술협력협정(TCA)을 기반으로 하는 이번 협업은 양사가 건조부터 퇴역까지 전 주기에 걸쳐 캐나다 독자적 유지체계를 구축·제공할 수 있도록 함
- 한화오션은 최초의 KSS-III 기반 CPS 잠수함을 6년 내 인도할 수 있으며, 이후 매년 1척씩 추가 공급 가능. '26년 계약 체결 가정 시 '35년까지 4척을 인도할 수 있으며, 첫 번째 잠수함은 '32년 인도 예정
https://www.espritdecorps.ca/industry-updates/hanwha-ocean-and-babcock-canada-sign-teaming-agreement-for-the-canadian-patrol-submarine-project#google_vignette
espritdecorps
Hanwha Ocean and Babcock Canada Sign Teaming Agreement for the 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 espritdecorps
Hanwha Ocean and Babcock Canada have signed a Teaming Agreement to support the 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CPSP). This partnership combines Hanwha’s world-class submarine design and construction with Babcock’s proven in-service support expertise, ensuring…
주식창고210
전기요금 어서오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210701
2024년 실적 기준으로 원전 2기가 1년 동안 생산할 수 있는 전력량은 약 2603억㎾h다. 원전 대신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할 때 추가 비용은 ㎾h당 122원이고, 이 차액을 원전 2기가 생산한 전력량에 곱하면 연간 약 2조5136억원이 추가로 들어가는 셈이다. 지난해 한국전력이 전기를 사들이는 데 쓴 구입비가 77조1272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원전을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할 경우 전력 구입비는 3.56% 늘어난다. 한전의 작년 전체 매출 원가 중 전력 구입비가 94%를 차지한 점을 고려하면 실제 전기요금에는 3.07% 정도 인상 요인이 생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210701
한국경제
신규원전 백지화땐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신규원전 백지화땐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신재생 정산단가 '원전의 2.4배' 전력 구입비용 2.5조원 더 들어 "미래세대도 값비싼 대가 치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