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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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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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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매우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매우 적대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전 세계 여러 나라에 희토류와 관련된 생산의 모든 요소에 대해 수출 통제를 부과하고 싶다는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중국에서 제조되지 않은 것들까지도 포함해서 말이죠. 이런 일은 아무도 본 적이 없지만, 본질적으로 시장을 "막히게" 하여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 특히 중국에게도 어려움을 줄 것입니다.

우리는 이 갑작스러운 무역 적대 행위에 대해 매우 분노한 다른 나라들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난 6개월간 중국과의 관계는 매우 좋았기에 이번 무역 조치는 더욱 놀라운 일입니다.

저는 항상 그들이 숨어서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느꼈고, 이번에도 역시 제가 옳았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중국이 세계를 "포로"로 잡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되지만, 그들은 꽤 오랫동안 그런 계획을 세워왔던 것 같습니다. "자석"과 다른 원소들을 조용히 독점하는 다소 음흉하고 적대적인 움직임입니다.

하지만 미국도 훨씬 강력하고 광범위한 독점적 위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그것을 사용할 이유가 없었지만 — 지금은 다릅니다!

그들이 보낸 편지는 여러 페이지에 걸쳐 매우 구체적으로 다른 나라들로부터 보류하고자 하는 모든 원소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상적이던 것들이 더 이상 일상적이지 않습니다. 저는 시진핑 주석과 대화하지 않았는데, 그럴 이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일은 저뿐만 아니라 자유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에게도 큰 충격이었습니다.

저는 2주 후 한국에서 열리는 APEC에서 시진핑 주석을 만날 예정이었지만, 이제는 만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중국의 편지는 특히 3,000년간의 혼란과 싸움 끝에 중동에 평화가 찾아온 바로 그날에 보내져 부적절했습니다.

그 타이밍이 우연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중국이 방금 발표한 적대적인 "명령"에 대해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저는 미국 대통령으로서 그들의 움직임에 재정적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들이 독점한 모든 원소에 대해 우리는 두 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올 줄은 몰랐지만, 모든 일과 마찬가지로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궁극적으로는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미국에 매우 좋은 일이 될 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계산 중인 정책 중 하나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대폭 인상하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심각하게 고려 중인 다른 대응책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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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중국의 희토류 통제 조치에 대해 미국은 11/1부로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추가 100% 관세 부과 발표(현재 트럼프 1기 관세+30% 부과 중)

-핵심 소프트웨어 수출 제한도 부과될 예정

-중국은 12/1부터 강화된 희토류 수출 통제를 점진적으로 적용해 방산 기업으로 가는 수출은 차단하고 반도체 기업향 수출은 case by case로 심사할 계획

-희토류를 수출하는 중국 기업과 제품 가치의 0.1% 이상이 특정 중국산 광물로 구성된 상품을 판매하는 해외 기업도 중국 정부의 허가가 필요

-중국의 해당 조치로 인해 미국내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정책을 서두를 전망

-APEC 정상회담(10/31~11/1)에서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성사여부에 주목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전일 중국의 희토류 통제 조치에 대해 미국은 11/1부로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추가 100% 관세 부과 발표(현재 트럼프 1기 관세+30% 부과 중) -핵심 소프트웨어 수출 제한도 부과될 예정 -중국은 12/1부터 강화된 희토류 수출 통제를 점진적으로 적용해 방산 기업으로 가는 수출은 차단하고 반도체 기업향 수출은 case by case로 심사할 계획 -희토류를 수출하는 중국 기업과 제품 가치의 0.1% 이상이 특정 중국산 광물로 구성된 상품을…
#단상 생각정리용

1) 중국 12/1 시행이면 아직 협상 여지는 충분..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이 먼저 협상력을 올리는 모습. 다만 중국이 희토류를 레버리지로 어디까지 강수를 둘 지가 중요함. 선택권이 중국한테 있음

2) 대만 침공까지 고려해 방산까지는 확실하게 차단하겠다는 의지, 반도체향 case by case 심사는 협상 카드용이라고 판단

3) 중국 관점에서는 이번에 미국 AI에 브레이크를 빡세게 거느냐 vs 첨단기술 자립이 완전히 되는 시점까지 일정 부분 동반성장을 용인하느냐

4) 트럼프가 팃포탯으로 바로 강수를 두긴 했지만, 100% 관세 부과는 생활 물가 자극 + GPU/AI서버 장비의 원가 부담을 확대함. 즉, 장기화될수록 미국이 불리한 그림

5) 추가적으로 생각해볼 포인트는.. 중국 딥시크가 내부적으로 연말을 타겟으로 새로운 모델이 출시될 예정임. 늦어도 내년초

6) 최근 삼성 연구소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초소형 AI(TRM)가 거대 AI(LLM)보다 특정 도메인에서 높은 추론 능력을 보여줬다는 결과가 있음. 이런 경량화 모델이 상용화가 된다면, 미국 AI 방향성인 '스케일업 패러다임'에 단기적으로 스크래치 낼 수 있음 (미국 빅테크 수장들도 효율화 중요한거 알고 있지만, 최근 샘알트먼과 젠슨황 펌핑으로 미래 밸류를 급하게 땡겨온 경향이 있기 때문)

7) 딥시크는 스타트업이다 보니 AI 모델 효율화에 강점이 있는 회사. 지금까지는 LLM 내부 아키텍처를 최적화하는 방향으로 알려져 있지만, TRM을 결합하거나, mini-LLM 모델을 극한으로 효율화 하는 등 아직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한 상태

8) 따라서 만약 딥시크가 혁신을 통해 저비용으로 미국 AI 모델을 크게 상회하는 성능이라면, 미국 AI 밸류체인에 숏을 치면서 희토류와 함께 공포감을 다시 한번 조성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할듯. 아직은 확률 낮은 시나리오라고 생각하지만, 한번 짚고 넘어감
한결같은 일론 형..

일론머스크vs 샘알트먼 구도에선 일론형님 지지합니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무역법 301조에 따라
2025년 4월 17일에 발표한
Ships Action을

수정하고(3가지),
추가합니다(2가지).

추가 사항에 대해서는
2025년 11월 12일까지
의견을 수렴하고 평가하며,

추가 항목과 관련된 서비스의
입항료 납부는
2025년 12월 10일까지 연기됩니다.

@ 수정 사항

1) Action 3: 지동차 운반선(PCC)
- 내용: 입항료 산정 및 요율 변경
- 입항료: 46달러/순 톤수(기존 14달러)
- 적용 시점: 2025년 10월 14일

2) Action 4: LNG 운반선
- 내용: LNG 수출 면허 조항 폐지
- 적용 시점: 2025년 4월 17일(소급)

3) 선박 대 육상 크레인(Ship to Shore)
- 내용: 관세 100% 부과

@ 추가 사항

1) 에탄 및 LPG 운반선
- 조건: 장기 용선 계약을 맺은 선박
- 내용: 입항료 면제(carve-out)

2) 특정 화물 취급 장비 및 부품
- 예시: 고무 타이어 갠트리 크레인
- 내용: 150% 추가 관세 부과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1. 최근 변경 사항은 전면적인 수출 금지가 아닙니다.
2. “규정을 충족하는” 신청서는 승인됩니다.
3. 더 깊은 대화에 참여하려는 의지
4. 글로벌 산업 및 공급망 안정성을 모색합니다.
5. 수출 통제의 관련 영향은 "매우 제한적"
6. 이를 "필요한 방어 조치"라고 부릅니다.

중국은 또한 미국이 관세 인상을 고집할 경우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속보) 트럼프 화해 빌드업 시작

- 중국 걱정하지마라 다 잘 될거다
- 핑핑이가 잠시 실수한거고 그는 경기침체를 원하지 않는다
- 나 역시 마찬가지다
- 미국은 중국을 해치려하는게 아니라 돕고자 하는거다


자존심 굽히지 않는듯한 말투지만 화해 빌드업 시작

위험자산들 반등세 강화

X발 트럼프는 진짜 누가 다시 총 좀 쏴라

#경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USTR의 중국 해운/조선업 대상 Section 301 조치 발표


▪️신조선가지수 185.26pt(-0.21pt), 중고선가지수 187.43pt(-0.15pt) 기록

▪️지난 10일(현지시간), USTR(미무역대표부)는 올해 4월에 발표했던 중국 해운/조선업 제재 공고의 최종 수정안을 발표. USTR은 이미 지난 6월에 수정안을 발표했으며, 해당 제안 중 일부를 채택함과 동시에 새로운 추가 제재 조항을 포함

▪️①[Annex I~III]면제 대상이던 4,000TEU 미만 컨테이너선, 55,000DWT 미만 자동차운반선, 80,000DWT 미만 벌크선을 면제 대상에서 삭제하면서 중국 해운/조선업에 대한 제재를 더욱 강화. 해당 선박들은 ‘25년 12월 10일까지 수수료 부과가 한시적으로 유예되며 아래와 같은 조건 충족 시 감면 및 유예 가능

▪️(A) 미국 건조 계약 + 3년 내 인도: 유예 / (B) MSP 등 정부 프로그램: 면제 / (C) 공선/볼라스트 입항: 해당 항차 면제 / (D) 2,000해리 이내 항차: 해당 항차 100%(Annex 1), 50%(Annex 2) 감면

▪️②[Annex I] 대상 중 에탄&LPG운반선은 '25년 4월 17일~'27년 4월 16일 기간 한시적 감면(Reduced Fee Rate) 결정. 해당 기간 중 DOE 및 MARAD 협의로 요율 '0%'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실상 면제(Carve-Out)

▪️③[Annex IV] 6월 수정안대로 Annex IV의 ‘(j)– (f)항 미충족 시 LNG 수출허가 중단’ 항목을 삭제하면서 ‘(f)-미국 LNG 수출에 필요한 미국산 LNG운반선 의무화 비율’은 법적 의무가 아닌 산업정책적 로드맵 성격으로 완화

▪️④[Annex III] 비 미국산 건조 차량운반선이 미국 항만에 입항 시 부과되는 수수료를 기존에 제안한 $14/NT 보다 강화된 $46/NT로 확정. 다만 MSP(해상안보프로그램)에 등록된 미국 소유 또는 미국 국기(US Flag) 선박은 ‘29년 4월 18일까지 면제이며, 필요 시 연장 가능

▪️⑤[Annex V] 중국산 STS 크레인 및 인터모달 섀시 및 부품에 대한 관세율을 100%로 확정했으며, 발효 일자를 ‘25년 11월 9일로 명문화. ‘25년 4월 17일 이전 계약 및 ’27년 4월 18일까지의 입항 장비는 관세 면제

▪️⑥[Annex V-B]를 추가로 제안. 고무타이어 겐트리 크레인, 레일형 겐트리 크레인, 자동 적치 시스템, 자주식 핸들러, 리프트형 운반장비, 터미널 견인차 및 부품, 중량 컨테이너 상하차 장비, 그리고 해당 장비 구성 부품에 대해 150% 관세를 부과하는 조항. 해당 제안은 ‘25년 11월 10일까지 의견 수렴 후 최종 결정될 예정이며, 시행 시기는 6개월 이내 또는 6~24개월 단계적 시행을 고려

▪️이 외에도 [Annex II] 중 Lakers 관련 수정 사항에 대한 공개 의견을 요청. Lakers(Great Lakes Vessels)란 미국-캐나다-세인트로렌스 수로를 운항하는 내수형 대형 선박으로, 대부분 캐나다 조선소에서 건조. 4월 공고 및 6월 수정안에는 ‘Lakers 선박은 국제 항로 이용 선박이 아니므로 수수료 면제’라는 조항이 있었으나, 이번 공고에서 해당 면제 조항을 ‘다음 수정’ 때 삭제하겠다고 명문화. 이에 따라 캐나다 조선소 건조 Lakers도 비 미국산 선박으로 간주되어 Annex II 수수료 부과 대상이 될 예정. 캐나다 건조 Lakers 선박이 중국산 제조 기자재 및 블록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USTR은 이를 중국 공급망 회피경로로 판단했기 때문

▪️결론적으로 Annex IV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조항들이 기존 6월 수정안 보다 한층 강화되었음. 오는 10월 14일(현지시간)부터 항만 수수료와 11월 9일부터 크레인 관세 부과 예정이며, 선박 뿐만 아니라 크레인 및 관련 장비 등의 부문에서 한국 조선업으로의 반사수혜 이어질 가능성 높아짐.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GKQiC5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PLTR

팔란티어, 미국 보훈부(VA) 공급 계약!

» NCVAS(국립 재향군인 분석 및 통계 센터) 플랫폼 공급 계약 $385M에 체결, 5년 계약 수주

» NCVAS는 VA뿐 아니라 HHS, 국방부(DOD), 사회보장국(SSA), 국세청(IRS) 등 외부기관의 데이터도 통합 예정

» 입찰 경쟁사 3곳을 제치고 수주

» 지속적인 정부기관 클라우드·AI 솔루션 연장 및 확대 중!

https://www.govconwire.com/articles/palantir-technologies-contract-award-nc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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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맥킨지 글로벌 에너지 전망 2025

1) 화석연료의 지속적 중요성: 2050년 이후에도 화석연료는 여전히 에너지 믹스에서 큰 비중(49%)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

2) 대체연료 전환의 지연: 주요 대체연료(ex 수소, 합성연료 등)는 2040년 이후에야 본격적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음

3) 지역별 차이의 영향: 각 지역의 정책, 경제, 기술 여건이 에너지 시나리오의 결과를 크게 좌우할 것. 미국은 데이터센터 중심 성장

4) 전력 수요 급증: OECD 국가를 중심으로 전기화(Electrification)와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해 전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

5) 에너지원 구성 변화: 다양한 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와 가스 발전이 신규 전력공급의 주된 원천이 될 것. 2050년에 태양광+풍력 비중 61-67% 달성 전망

6) 청정·안정 전원의 성장: 원자력, 탄소포집 발전 등 청정하고 안정적인 전력원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

7) 시스템 통합 접근의 필요: 에너지 전환 목표를 보다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산업 전반의 통합적 접근이 필요

https://www.mckinsey.com/industries/energy-and-materials/our-insights/global-energy-perspective?stcr=DA510EA9169C4F918A010522C9EBEA15&cid=mgp_opr-eml-alt-gem_epg-mgp-glb--&hlkid=db632b26b6ad4097a3c74593aecad735&hctky=14044017&hdpid=31bdc4a3-fb1b-409f-b55a-72bdd40c1bc9
전쟁을 선포한 팔란티어와 JP모건
https://news.1rj.ru/str/HS_academy

1. 팔란티어의 COO Shyam sanker는 내년 3월에 출간할 예정인 <Mobilize: 동원>을 소개하는 글에서 "3차 세계대전"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2. 물론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산업을 다시 살려서 3차 대전을 막자"라는 말이었지만, 다시 말하면, 지금 미국의 산업을 다시 살리지 못하면,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절박한 심정이 느껴지더군요.

3. 실제로 그는 "America is in an undeclared state of emergency. 미국은 선언되지 않은 비상사태 속에 있다."라고 이야기했는데, 다른 말로 하면, 정부가 공식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았을 뿐. 지금은 비상이다!라는 거죠.

4. 그리고는 매우 중요한 이야기를 꺼냅니다.

In a conflict with China, we would expend our weapon stockpile in weeks,
중국과의 전쟁이 일어난다면, 우리는 수년간 쌓아온 무기 비축분을 불과 몇 주 만에 소진할 것이다.

a stockpile that took years to build and would take even longer to rebuild — assuming we could convince China to continue to sell us the critical components.
(심지어 그 재건에는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 우리가 중국으로부터 핵심 부품을 계속 사올 수 있다는 가정 하에서.)

5. '우리가 중국으로 부터 핵심 부품을 계속 사올 수 있다는 가정"하에서... 그러나 이번 희토류 사건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의미하죠.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군수 물자를 계속 만들 수 있어야 하지만, 전혀 그렇지 못한 미국의 현실을 꼬집은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6. 팔란티어 CTO 샤얌 상카와 매들린 하트는 미국의 기업과 노동자들에게 긴급히 행동을 촉구합니다.
Palantir’s Chief Technology Officer, Shyam Sankar, and co-author Madeline Hart issue an urgent call to action for America’s workers and companies: Mobilize.

그가 사용한 “Mobilize”라는 단어는 전쟁용어로 "총동원령"에 가깝습니다.

7. 그런데 오늘 아침 JP모건의 다이먼 회장 역시 "전쟁 선포"에 가까운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JP모건이 ‘Security and Resiliency Initiative’(안보 및 회복력 이니셔티브)를 발표한 건데요.

8. 향후 10년간 총 1.5조 달러 규모의 금융·투자 계획으로, 국가 경제안보와 산업회복력에 필수적인 분야(핵심 광물, 에너지, 첨단기술 등)에 자금을 공급하고 직접 투자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to facilitate, finance and invest in industries critical to national economic security and resiliency. 네! 또 국가 안보와 회복력입니다. 팔란티어 COO의 발언과 비슷하죠.

9. 비슷한 이야기는 또 있습니다.
“미국은 핵심 광물과 제조에 있어 신뢰할 수 없는 외부 공급원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었습니다.
It has become painfully clear that the United States has allowed itself to become too reliant on unreliable sources of critical minerals, products and manufacturing – all of which are essential for our national security,” 네~ 중국 희토류 이야기죠.

10. 다이먼 회장은 마지막으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Hopefully, once again, as America has in the past, we will all come together to address these immense challenges. We need to act now.
“미국은 과거에도 큰 도전에 함께 맞섰습니다. 이번에도 국가적 단합으로 대응해야 할 때입니다. 행동은 지금 시작돼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들리네요. X되따... 지금부터라도 정신 안차리면, 우리 망해! 뭐든 총동원해야된다고!!!

11. 최근 Debasement 라는 표현이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103년전에 했던 BoE의 거짓말(말 안하고 돈풀기)을 소개했던 FT 기사에는 "전시에는 국가의 부채관리가 매우 어렵다"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다른 말로 바꾸면, 전쟁에서 지면, 다 끝나는 건데, 무슨 부채 관리냐~! 할 수 있는 건 총동원해서 다~ 해봐야지!라는 말입니다. 미국은 지금 모든 걸 다 쏟아붙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은 #Debasement 현상으로도 나타나고, #은_가격_폭등 으로도 나타납니다. 대투자의 시대에 저의 목표는 꼭지에서 #FOMO 를 느껴 주식을 사지 않는 것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잘 투자해야 할 때입니다.
* 중국 상무부: 한화오션 5개 미국 관련 자회사 제재

商务部:关于对韩华海洋株式会社5家美国相关子公司采取反制措施的决定

HanwhaShippingLLC

HanwhaPhillyShipyardInc

HanwhaOceanUSAInternationalLLC

HanwhaShippingHoldingsLLC

HSUSAHoldings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