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전력공급도 DIY로 : 가스터빈의 미래
월스트리트저널에 미국이 AI발 전력난으로, 천연가스/가스터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네요.
원자력이나 신재생도 많이 부각되고 있지만, 보조금 축소나 건설기간/비용까지 감안하면 좋은 대안이라고 보기 어렵고
천연가스를 활용한 소형 터빈이 비교적 즉각 공급이 가능하다보니 자체 전력 생산용(on-site power)으로 수요가 급증한다는 내용입니다.
====================
- 미국에서 내 전력은 내가 직접 만들어 쓰자(Bring Your Own Power) 분위기가 가속화되고 있음
- OpenAI 등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때문에 전력 수요는 급증하는데 송전 인프라나 국가 발전망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
- 데이터센터 1개는 월마트 매장 1000개에 해당하고, AI 검색은 Google 검색보다 10배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는데 미국 전력공급은 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음. 전문가들은 과거 에어컨이 처음 등장했을 때와 비슷한 효과라고 비교하기도.
- 이 경우 대안은 "자체 전력(on-site power)"임. 국가 전력망이 완비될 때까지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도 버틴다는 전략
- 그러나 국가 전력망 완비는 생각보다 오래 걸릴 것. 평소에도 어려웠지만 최근엔 인플레 때문에 장비든 인력이든 단가가 너무 비싸졌고, 프로젝트 인허가도 어려워졌음. 게다가 트럼프의 철강/알류미늄/구리 관세 때문에 상황은 더 악화
- 실제로 미국의 연평균 송전선 건설량은 2010~2014년엔 1,700마일, 2015~19년엔 900마일 이었지만 재작년에는 450마일, 작년에는 888마일에 그쳤음. 계속 감소하고 있는 것
- 이에 천연가스가 확실한 승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천연가스를 활용할 수 있는 소형 가스터빈, 왕복엔진, 연료전지 등이 현재로서는 그 대안임
- 멤피스에 위치한 xAI의 콜로서스는 소형 가스터빈을 활용하고 있으며, 텍사스 서부의 스타게이트 부지도 천연가스를 적극 활용할 계획. 미국 최대 규모의 석유/가스전인 Permian 코앞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
- 캘리포니아 산호세의 경우 Equinix는 연료전지와 태양광 패널을 복합하여 사용하고 있으나 on-site power, 특히 연료전지 발전 비중이 더 올라갈 것으로 예상
- 심지어 Meta의 경우 완전히 자체 전력 공급쪽으로 돌아선 케이스. 오하이오에 천연가스 발전소 부지 건설 계획이 승인됐고, 오클라호마도 전기와 천연가스를 저렴하게 공급한다며 광고
- 모든 길은 천연가스로 향한다(All roads point to natural gas) : 여기에 가스공급에 문제가 생길 경우를 대비해 소형 터빈, ESS, 예비 디젤 발전기 등이 부가적으로 공급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
- 최근까지 재생에너지 투자가 호황을 이루었으나 트럼프의 보조금 중단으로 프로젝트 취소 가능성이 높아. 이는 더욱더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On-site power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고 있음
- 대표적인 업체가 캐터필러임. 국가 전력망이 완비될때까지 2~3년간의 전력난을 메우기 위해 왕복엔진과 소형 터빈 수요가 급증하는 것을 목도. ESS가 장착된 Caterpillar 장비 수요 증가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ai-data-centers-desperate-for-electricity-are-building-their-own-power-plants-291f5c81?mod=hp_lead_pos7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미국이 AI발 전력난으로, 천연가스/가스터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네요.
원자력이나 신재생도 많이 부각되고 있지만, 보조금 축소나 건설기간/비용까지 감안하면 좋은 대안이라고 보기 어렵고
천연가스를 활용한 소형 터빈이 비교적 즉각 공급이 가능하다보니 자체 전력 생산용(on-site power)으로 수요가 급증한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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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내 전력은 내가 직접 만들어 쓰자(Bring Your Own Power) 분위기가 가속화되고 있음
- OpenAI 등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때문에 전력 수요는 급증하는데 송전 인프라나 국가 발전망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
- 데이터센터 1개는 월마트 매장 1000개에 해당하고, AI 검색은 Google 검색보다 10배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는데 미국 전력공급은 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음. 전문가들은 과거 에어컨이 처음 등장했을 때와 비슷한 효과라고 비교하기도.
- 이 경우 대안은 "자체 전력(on-site power)"임. 국가 전력망이 완비될 때까지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도 버틴다는 전략
- 그러나 국가 전력망 완비는 생각보다 오래 걸릴 것. 평소에도 어려웠지만 최근엔 인플레 때문에 장비든 인력이든 단가가 너무 비싸졌고, 프로젝트 인허가도 어려워졌음. 게다가 트럼프의 철강/알류미늄/구리 관세 때문에 상황은 더 악화
- 실제로 미국의 연평균 송전선 건설량은 2010~2014년엔 1,700마일, 2015~19년엔 900마일 이었지만 재작년에는 450마일, 작년에는 888마일에 그쳤음. 계속 감소하고 있는 것
- 이에 천연가스가 확실한 승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천연가스를 활용할 수 있는 소형 가스터빈, 왕복엔진, 연료전지 등이 현재로서는 그 대안임
- 멤피스에 위치한 xAI의 콜로서스는 소형 가스터빈을 활용하고 있으며, 텍사스 서부의 스타게이트 부지도 천연가스를 적극 활용할 계획. 미국 최대 규모의 석유/가스전인 Permian 코앞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
- 캘리포니아 산호세의 경우 Equinix는 연료전지와 태양광 패널을 복합하여 사용하고 있으나 on-site power, 특히 연료전지 발전 비중이 더 올라갈 것으로 예상
- 심지어 Meta의 경우 완전히 자체 전력 공급쪽으로 돌아선 케이스. 오하이오에 천연가스 발전소 부지 건설 계획이 승인됐고, 오클라호마도 전기와 천연가스를 저렴하게 공급한다며 광고
- 모든 길은 천연가스로 향한다(All roads point to natural gas) : 여기에 가스공급에 문제가 생길 경우를 대비해 소형 터빈, ESS, 예비 디젤 발전기 등이 부가적으로 공급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
- 최근까지 재생에너지 투자가 호황을 이루었으나 트럼프의 보조금 중단으로 프로젝트 취소 가능성이 높아. 이는 더욱더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On-site power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고 있음
- 대표적인 업체가 캐터필러임. 국가 전력망이 완비될때까지 2~3년간의 전력난을 메우기 위해 왕복엔진과 소형 터빈 수요가 급증하는 것을 목도. ESS가 장착된 Caterpillar 장비 수요 증가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ai-data-centers-desperate-for-electricity-are-building-their-own-power-plants-291f5c81?mod=hp_lead_pos7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The Wall Street Journal
AI Data Centers, Desperate for Electricity, Are Building Their Own Power Plants
Utilities are pushing to increase supply, but meeting the surge in demand won’t be easy or fast. Tech companies aren’t waiting around.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미국은 이번 조치를 강력히 비판하며, 동맹국 한국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094902?type=breakingnews&cds=news_edit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094902?type=breakingnews&cds=news_edit
Naver
美, 中 한화오션 제재 강력 비판…"한국 강압 시도"
중국이 한국 조선업체 한화오션의 미국 자회사를 제재한 것과 관련해 미국 국무부는 이를 “한국을 강압하려는 최근 사례”이자 “한미 조선 협력 약화 시도”라고 규정했습니다. 중국은 한화오션의 미국 자회사 5곳을 제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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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미국을 방문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이 백악관 예산관리국(OMB)를 찾아 양국간 조선업 협력 방안을 논의
- 김 장관은 최근 중국이 마스가의 대표적 업체인 한화오션의 미국 자회사 5곳을 겨냥한 제재를 발표한 것도 논의했는지를 묻자 "그런 이야기까지는 아니고, 구체적으로 (마스가와 관련해) 어떤 프로젝트를 할지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83335?cds=news_my
- 김 장관은 최근 중국이 마스가의 대표적 업체인 한화오션의 미국 자회사 5곳을 겨냥한 제재를 발표한 것도 논의했는지를 묻자 "그런 이야기까지는 아니고, 구체적으로 (마스가와 관련해) 어떤 프로젝트를 할지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83335?cds=news_my
Naver
韓美, 조선협력으로 무역협상 혈 뚫는다…"마스가 건설적 논의"(종합)
백악관 찾은 김정관 "구체적 조선협력 프로젝트 이야기"…김용범·여한구 동행 한미 최종 무역협정 급물살 분위기…김정관, 美상무장관과 협상 이어가 조준형 박성민 이유미 김동현 특파원 = 한미 관세 및 무역 협상 후속 논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한국 다음에 백악관 방문한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CEO
브룩 소렌슨(팔란티어 전략 어카운트 이사) 링크드인 포스팅
브룩 소렌슨(팔란티어 전략 어카운트 이사) 링크드인 포스팅
어제, CEO 알렉스 카프 박사와 함께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는 영광을 가졌습니다.
우리의 논의는 국가 안보와 이 행정부가 추진해 온 획기적인 중동 평화 협정에 초점을 맞췄으며, 이러한 성과들은 중동을 비롯한 전 세계의 안정 구도를 새롭게 재편하고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앞으로도 트럼프 대통령 및 각국 지도자들과 협력하여 이 나라를 보호하기 위한 사명에 헌신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글로벌 AI 바이블 - AI 에이전트, 플랫폼의 새로운 지배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입니다.
20년 3월, 코로나 위기 한가운데에서 '글로벌 플랫폼 바이블' 보고서가 처음 발간 되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에 대해 글로벌IB들 보다 더욱 깊게 다뤄보자는 컨셉 하에 집필된 227페이지 인뎁스 자료였습니다.
수많은 기관, 정부 등 다양한 투자자들과 소통했고 당시 예견되었던 많은 일들이 놀라울 정도로 현실화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생소했지만, 이제는 국가 레벨의 플랫폼이 한국 전체 시가총액을 넘어선다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명제가 되어버렸죠.
그러나 이제는 동일한 이름의 시리즈 리포트를 발간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Agentic AI가 등장하며 오랫동안 우리의 일상을 지배했던 플랫폼의 시대가 저물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애플이 권좌에서 내려오며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시리즈의 새로운 제목은 '글로벌 AI 바이블' 입니다. Agentic AI를 시작으로, AI가 빅테크들의 경쟁 구도와 각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본격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Agentic AI는 결국 오랫동안 우리의 일상을 지배했던 플랫폼을 대체할 것입니다. 시간, 비용, 접근성, 개인화 등 모든 측면에서 기존 플랫폼들 대비 우월하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시대 오프라인 기업들이 겪었던 시련은 가볍게 느껴질 정도의 변화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Agentic AI는 단순히 플랫폼을 대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하드웨어, OS, 웹, 앱 등 IT 생태계를 구성하던 모슨 요소들과 결합해 전혀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이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투자자만이 다음 10년의 승리자가 될 것은 자명합니다.
그 어떤 매크로 불확실성도 현재의 변화를 막지는 못할 것입니다. 큰 위기가 온다면 오히려 더 큰 변화의 서막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행여 버블이 터지는 순간이 와도 결코 눈을 감아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kgD84
(2025/10/1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입니다.
20년 3월, 코로나 위기 한가운데에서 '글로벌 플랫폼 바이블' 보고서가 처음 발간 되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에 대해 글로벌IB들 보다 더욱 깊게 다뤄보자는 컨셉 하에 집필된 227페이지 인뎁스 자료였습니다.
수많은 기관, 정부 등 다양한 투자자들과 소통했고 당시 예견되었던 많은 일들이 놀라울 정도로 현실화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생소했지만, 이제는 국가 레벨의 플랫폼이 한국 전체 시가총액을 넘어선다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명제가 되어버렸죠.
그러나 이제는 동일한 이름의 시리즈 리포트를 발간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Agentic AI가 등장하며 오랫동안 우리의 일상을 지배했던 플랫폼의 시대가 저물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애플이 권좌에서 내려오며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시리즈의 새로운 제목은 '글로벌 AI 바이블' 입니다. Agentic AI를 시작으로, AI가 빅테크들의 경쟁 구도와 각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본격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Agentic AI는 결국 오랫동안 우리의 일상을 지배했던 플랫폼을 대체할 것입니다. 시간, 비용, 접근성, 개인화 등 모든 측면에서 기존 플랫폼들 대비 우월하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시대 오프라인 기업들이 겪었던 시련은 가볍게 느껴질 정도의 변화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Agentic AI는 단순히 플랫폼을 대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하드웨어, OS, 웹, 앱 등 IT 생태계를 구성하던 모슨 요소들과 결합해 전혀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이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투자자만이 다음 10년의 승리자가 될 것은 자명합니다.
그 어떤 매크로 불확실성도 현재의 변화를 막지는 못할 것입니다. 큰 위기가 온다면 오히려 더 큰 변화의 서막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행여 버블이 터지는 순간이 와도 결코 눈을 감아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kgD84
(2025/10/15 공표자료)
#PLTR
팔란티어 & 스노우플레이크 신규 파트너십!
» 흥미로운 점은 팔란티어와 스노우플레이크를 모두 고객사로 두고있던 전력인프라 회사 Eaton이 직접 두 기업간의 파트너십을 요청했다고 알려짐
» 이를 통해 데이터 웨어하우스 분야의 대표주자인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브릭스 모두 고객사로 확보함
» 두기업과 팔란티어는 종종 경쟁 구도로 인식되어 왔음
»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서 팔란티어가 기존의 일반적인 데이터 웨어하우스와는 다른 차별화된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
https://www.snowflake.com/en/news/press-releases/snowflake-palantir-announce-strategic-partnership-for-enterprise-ready-ai-analytics/
팔란티어 & 스노우플레이크 신규 파트너십!
» 흥미로운 점은 팔란티어와 스노우플레이크를 모두 고객사로 두고있던 전력인프라 회사 Eaton이 직접 두 기업간의 파트너십을 요청했다고 알려짐
» 이를 통해 데이터 웨어하우스 분야의 대표주자인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브릭스 모두 고객사로 확보함
» 두기업과 팔란티어는 종종 경쟁 구도로 인식되어 왔음
»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서 팔란티어가 기존의 일반적인 데이터 웨어하우스와는 다른 차별화된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
https://www.snowflake.com/en/news/press-releases/snowflake-palantir-announce-strategic-partnership-for-enterprise-ready-ai-analytics/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도이치방크, AI위험 신호. 유럽시장 ChatGPT 유료사용자 증가세 정체:
• 5월부터 유럽시장 ChatGPT 소비지출 정체. 유료사용자 증가 정점 가능성. 주간 활성사용자수는 8억명에 달하지만, 유료사용자는 2천만명 에 불과. 5천억달러 밸류와 심각한 괴리. 유료 성장 정체가 계속되면 AI산업 가치평가가 달라질수 있음
• 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페인/영국 등 5대 유럽시장의 ChatGPT 소비지출 증가율은 5월부터 둔화. 2024년 7월과 8월에도 유사한 계절성(당시 학생 사용자의 여름 방학 감소 때문) 보였으나, 6월 강력한 성장세 & 9월 뚜렷한 반등 확인. 이와 달리 2025년 두 달은 평범. 지난해와 같은 성장동력 부재. 지금의 정체가 단순한 계절성이 아닐 가능성
AI的危险信号:ChatGPT的欧洲付费用户增长或已停滞!
德银研报显示,ChatGPT在欧洲市场消费支出自今年5月起停滞,付费用户增长或已触顶。尽管每周活跃用户达8亿,但仅2000万付费用户,与5000亿美元估值严重不符。德银认为,若付费增长持续停滞,AI行业的估值体系可能面临修正压力。根据德意志银行dbDataInsights团队对法国、德国、意大利、西班牙和英国五大欧洲市场的追踪数据,ChatGPT的消费支出月度增长率自2025年5月起明显放缓。
值得注意的是,虽然2024年7月和8月也曾出现类似的季节性放缓(当时归因于学生用户暑期减少),但彼时6月增长强劲,9月更出现显著反弹。相比之下,2025年这两个月的表现均显平淡,未能重现去年的增长动能。分析指出,这一差异暗示当前的增长停滞可能并非简单的季节性波动。
• 5월부터 유럽시장 ChatGPT 소비지출 정체. 유료사용자 증가 정점 가능성. 주간 활성사용자수는 8억명에 달하지만, 유료사용자는 2천만명 에 불과. 5천억달러 밸류와 심각한 괴리. 유료 성장 정체가 계속되면 AI산업 가치평가가 달라질수 있음
• 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페인/영국 등 5대 유럽시장의 ChatGPT 소비지출 증가율은 5월부터 둔화. 2024년 7월과 8월에도 유사한 계절성(당시 학생 사용자의 여름 방학 감소 때문) 보였으나, 6월 강력한 성장세 & 9월 뚜렷한 반등 확인. 이와 달리 2025년 두 달은 평범. 지난해와 같은 성장동력 부재. 지금의 정체가 단순한 계절성이 아닐 가능성
AI的危险信号:ChatGPT的欧洲付费用户增长或已停滞!
德银研报显示,ChatGPT在欧洲市场消费支出自今年5月起停滞,付费用户增长或已触顶。尽管每周活跃用户达8亿,但仅2000万付费用户,与5000亿美元估值严重不符。德银认为,若付费增长持续停滞,AI行业的估值体系可能面临修正压力。根据德意志银行dbDataInsights团队对法国、德国、意大利、西班牙和英国五大欧洲市场的追踪数据,ChatGPT的消费支出月度增长率自2025年5月起明显放缓。
值得注意的是,虽然2024年7月和8月也曾出现类似的季节性放缓(当时归因于学生用户暑期减少),但彼时6月增长强劲,9月更出现显著反弹。相比之下,2025年这两个月的表现均显平淡,未能重现去年的增长动能。分析指出,这一差异暗示当前的增长停滞可能并非简单的季节性波动。
Forwarded from [환경|ESG] 이나예 & 정다솜
IMO의 Net Zero Framework의 구체적 중기이행조치 마련을 위한 회의가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채 마무리되었습니다. 불편한 분위기 속에 박수도 없이 끝났다고 하네요.
이번 회의는 친환경 선박 사이클의 시발점이된 단기 선박 운항 배출량 규제에 이어 연료자체의 배출량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중기조치(4월 승인)의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결정하고 공식 채택하기위해 진행한 것인데, 협상 시작 전부터 미국이 이 조치를 지지하는 국가들에겐 선박 봉쇄, 비자 제한, 상업적 제재를 가할수 있다고 발언하며 잡음을 만들었습니다.
EU의 단일투표 관행도 깨졌습니다. 회담연기 표결에서 그리스와 키프로스가 기권해버렸고, 나머지 국가들은 회담연기에 반대표를 던지면서 분열 양상을 보였습니다. 회담연기 표결 결과, 찬성한 국가는 57개, 반대 49개국, 기권 21개국이었습니다.
4월 회의 당시에도 협의가 쉽진 않았지만, 오랜 협상 끝에 중기조치 승인에 63개국이 찬성, 16개국이 반대, 24개국이 기권했었음을 감안하면 세부적인 규제안 도출에 난항을 겪고있음이 드러납니다.
다음 MEPC는 내년 봄에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공식적인 채택 시점이 늦어진만큼 중기규제 조치의 시행시기도 2027년에서 2028년 경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번 회의는 친환경 선박 사이클의 시발점이된 단기 선박 운항 배출량 규제에 이어 연료자체의 배출량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중기조치(4월 승인)의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결정하고 공식 채택하기위해 진행한 것인데, 협상 시작 전부터 미국이 이 조치를 지지하는 국가들에겐 선박 봉쇄, 비자 제한, 상업적 제재를 가할수 있다고 발언하며 잡음을 만들었습니다.
EU의 단일투표 관행도 깨졌습니다. 회담연기 표결에서 그리스와 키프로스가 기권해버렸고, 나머지 국가들은 회담연기에 반대표를 던지면서 분열 양상을 보였습니다. 회담연기 표결 결과, 찬성한 국가는 57개, 반대 49개국, 기권 21개국이었습니다.
4월 회의 당시에도 협의가 쉽진 않았지만, 오랜 협상 끝에 중기조치 승인에 63개국이 찬성, 16개국이 반대, 24개국이 기권했었음을 감안하면 세부적인 규제안 도출에 난항을 겪고있음이 드러납니다.
다음 MEPC는 내년 봄에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공식적인 채택 시점이 늦어진만큼 중기규제 조치의 시행시기도 2027년에서 2028년 경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환경|ESG] 이나예 & 정다솜
IMO의 Net Zero Framework의 구체적 중기이행조치 마련을 위한 회의가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채 마무리되었습니다. 불편한 분위기 속에 박수도 없이 끝났다고 하네요. 이번 회의는 친환경 선박 사이클의 시발점이된 단기 선박 운항 배출량 규제에 이어 연료자체의 배출량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중기조치(4월 승인)의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결정하고 공식 채택하기위해 진행한 것인데, 협상 시작 전부터 미국이 이 조치를 지지하는 국가들에겐 선박 봉쇄, 비자…
단기적으로 멀티플 할인요소 + 매크로도 안좋아서 월요일 뚜드려 맞겠네요. 3Q 실적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잘 나오거나, 한미협상이 잘 되어서 MASGA 추가 호재가 나와줘야할듯..
👍2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IMO 중기조치(탄소세) 채택안 표결 1년 연기
▪️신조선가지수 185.33pt(+0.07pt), 중고선가지수 187.55pt(+0.11pt) 기록
▪️미국 NextDecade는 텍사스 Rio Grande LNG 프로젝트 Train 5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을 발표. 이번 결정은 지난 9월 Train 4에 대한 FID 이후 약 한달 만. Train 5는 약 6mtpa 규모의 LNG 생산 능력을 확보할 예정이며, NextDecade의 최대주주인 한화그룹이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를 한화오션에게 발주할 것으로 기대
▪️지난 14~17일(현지시각) 기간 열린 IMO MEPC ES. 2 특별회의에서 NZF 및 MARPOL 부속서 6개 협약 개정안 채택 투표가 예정되어 있었음. 하지만 표결 전 싱가포르가 해당안을 1년 연기하자는 안건을 제안했고, 사우디아라비아가 연기안에 대한 표결을 올려 투표한 결과 IMO 회원국 중 찬성 57개국, 반대 47개국, 기권 21개국으로 승인되며 본안인 NZF 채택에 대한 투표는 1년 연기됨
▪️이번 결과는 MEPC 특별회의에 앞서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지속적으로 해당안을 지지하는 국가들에게 관세 부과, 항만 수수료 및 입항 제한, 비자 제한 등의 제재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압박했으며, 이로 인해 중기조치안에 대해 반대를 지지하는 국가들이 많이 확대됐기 때문으로 추정됨
▪️IMO 회원국은 총 176개국으로, 지난 4월 IMO MEPC 83에서 중기조치 합의안에 대한 투표 결과는 총 103개국 중 찬성 63개국, 반대 16개국, 기권 24개국. 이에 반해 이번 10월 MEPC ES.2에서는 총 125개국(찬성 57개국, 반대 47개국, 기권 21개국)이 투표하면서 4월 투표에는 없던 G77 중 다수의 개발도상국이 연기안에 찬성한 영향이 컸음
▪️IMO MEPC의 투표 결과는 문서로 공개되지 않으나, 현재까지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에 따르면 중국은 4월에는 탄소중립 조치 합의안에 찬성표를 던졌으나, 10월 연기안에는 찬성하며 상반된 행보를 보인 것으로 추정. 일본은 4월에는 찬성, 10월에는 기권. 그리스와 키프로스는 4월에는 EU 일괄 찬성 블록에 있었으나, 10월에는 기권. 브라질은 4월에는 찬성, 10월에는 반대하며 일관된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추정됨
▪️결론적으로 이번 투표 결과로 시장에서 기대했던 GHG 감축을 위한 중기조치(탄소세) 채택에 따른 친환경 교체 발주 수요 확대 시점이 1년 지연됨. ‘26년 10월 MEPC ES.3에서 채택될 경우 ‘29년 1월 1일부터 GFI를 측정하여 ‘30년 3월까지 보고 후 탄소세가 부과될 예정. 물론 다음 특별회의에서 다시 한번 지연 혹은 부결될 가능성도 존재
▪️이번 결과가 DF 엔진 및 핵심 부품 생산 업체들과 AM 서비스 업체들 주가에 단기적 조정의 명분으로 작용될 수 있으나, 오히려 탄소중립(Net-Zero)를 위한 연료 전환 과정에서 암모니아에 대한 수요는 감소하고 미국이 밀고 있는 LNG에 대한 수요가 더 확대될 수 있음. 기존에 암모니아 연료 채택을 고려했던 선주 및 선사들의 선택이 LNG로 바뀌면서 LNG DF 엔진에 대한 수요는 더 확대될 가능성 또한 높다는 판단
▪️또한 글로벌 백로그 레벨이 약 3.8년임을 고려하면 1년 후 채택된다고 가정하더라도, 중기조치(탄소세)를 위한 GFI 측정이 시작되는 시점인 ‘29년을 대비하기 위해서 선주 및 선사들의 점진적인 교체 발주 수요 확대는 계속될 수밖에 없을 것. 시점의 문제일뿐 방향성은 동일하기에 IMO의 탄소중립 프레임워크의 구체화 및 노후선대 비중 높은 선주 및 선사들의 LNG DF 선대 확보를 위한 노력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GZyOazp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IMO 중기조치(탄소세) 채택안 표결 1년 연기
▪️신조선가지수 185.33pt(+0.07pt), 중고선가지수 187.55pt(+0.11pt) 기록
▪️미국 NextDecade는 텍사스 Rio Grande LNG 프로젝트 Train 5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을 발표. 이번 결정은 지난 9월 Train 4에 대한 FID 이후 약 한달 만. Train 5는 약 6mtpa 규모의 LNG 생산 능력을 확보할 예정이며, NextDecade의 최대주주인 한화그룹이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를 한화오션에게 발주할 것으로 기대
▪️지난 14~17일(현지시각) 기간 열린 IMO MEPC ES. 2 특별회의에서 NZF 및 MARPOL 부속서 6개 협약 개정안 채택 투표가 예정되어 있었음. 하지만 표결 전 싱가포르가 해당안을 1년 연기하자는 안건을 제안했고, 사우디아라비아가 연기안에 대한 표결을 올려 투표한 결과 IMO 회원국 중 찬성 57개국, 반대 47개국, 기권 21개국으로 승인되며 본안인 NZF 채택에 대한 투표는 1년 연기됨
▪️이번 결과는 MEPC 특별회의에 앞서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지속적으로 해당안을 지지하는 국가들에게 관세 부과, 항만 수수료 및 입항 제한, 비자 제한 등의 제재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압박했으며, 이로 인해 중기조치안에 대해 반대를 지지하는 국가들이 많이 확대됐기 때문으로 추정됨
▪️IMO 회원국은 총 176개국으로, 지난 4월 IMO MEPC 83에서 중기조치 합의안에 대한 투표 결과는 총 103개국 중 찬성 63개국, 반대 16개국, 기권 24개국. 이에 반해 이번 10월 MEPC ES.2에서는 총 125개국(찬성 57개국, 반대 47개국, 기권 21개국)이 투표하면서 4월 투표에는 없던 G77 중 다수의 개발도상국이 연기안에 찬성한 영향이 컸음
▪️IMO MEPC의 투표 결과는 문서로 공개되지 않으나, 현재까지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에 따르면 중국은 4월에는 탄소중립 조치 합의안에 찬성표를 던졌으나, 10월 연기안에는 찬성하며 상반된 행보를 보인 것으로 추정. 일본은 4월에는 찬성, 10월에는 기권. 그리스와 키프로스는 4월에는 EU 일괄 찬성 블록에 있었으나, 10월에는 기권. 브라질은 4월에는 찬성, 10월에는 반대하며 일관된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추정됨
▪️결론적으로 이번 투표 결과로 시장에서 기대했던 GHG 감축을 위한 중기조치(탄소세) 채택에 따른 친환경 교체 발주 수요 확대 시점이 1년 지연됨. ‘26년 10월 MEPC ES.3에서 채택될 경우 ‘29년 1월 1일부터 GFI를 측정하여 ‘30년 3월까지 보고 후 탄소세가 부과될 예정. 물론 다음 특별회의에서 다시 한번 지연 혹은 부결될 가능성도 존재
▪️이번 결과가 DF 엔진 및 핵심 부품 생산 업체들과 AM 서비스 업체들 주가에 단기적 조정의 명분으로 작용될 수 있으나, 오히려 탄소중립(Net-Zero)를 위한 연료 전환 과정에서 암모니아에 대한 수요는 감소하고 미국이 밀고 있는 LNG에 대한 수요가 더 확대될 수 있음. 기존에 암모니아 연료 채택을 고려했던 선주 및 선사들의 선택이 LNG로 바뀌면서 LNG DF 엔진에 대한 수요는 더 확대될 가능성 또한 높다는 판단
▪️또한 글로벌 백로그 레벨이 약 3.8년임을 고려하면 1년 후 채택된다고 가정하더라도, 중기조치(탄소세)를 위한 GFI 측정이 시작되는 시점인 ‘29년을 대비하기 위해서 선주 및 선사들의 점진적인 교체 발주 수요 확대는 계속될 수밖에 없을 것. 시점의 문제일뿐 방향성은 동일하기에 IMO의 탄소중립 프레임워크의 구체화 및 노후선대 비중 높은 선주 및 선사들의 LNG DF 선대 확보를 위한 노력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GZyOazp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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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MISC, 노후 스팀터빈 LNGC 2척 해체 매각]
- 말레이시아 MISC가 자사 노후 스팀터빈 LNG운반선 2척을 해체하기로 결정하면서, 올해 LNGC 해체 건수가 사상 최고치를 또 한 번 경신
- 해체 매각 선박은 Puteri Delima(1995년 건조, 130,405cbm), Puteri Nilam(1995년 건조, 130,405cbm)로, 두 선박 모두 스팀터빈 추진(steam turbine) 방식
- 현재 글로벌 LNG운반선 시장에서 노후 스팀터빈선의 경쟁력이 급격히 하락 중. Fearnleys는 최근 분기 보고서에서 스팀터빈 LNG선이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된 상태”라고 평가
- 결국 이번 MISC의 매각은 단순한 선박 해체 이상의 의미를 가짐. 이는 노후 스팀터빈 추진 LNG선 시대의 종말과 174K-CBM급 이중연료 2행정 추진 신조선 중심의 세대교체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상징하는 사례로 평가
[글로벌 LNGC 폐선 척 수 및 평균 폐선 선령]
'25년(YTD) - 14척 / 26.2년
'24년 - 8척 / 28.6년
'23년 - 6척 / 37.0년
'22년 - 1척 / 43.0년
'21년 - 7척 / 37.0년
'20년 - 6척 / 38.3년
https://www.tradewindsnews.com/gas/misc-bites-breaking-bullet-on-30-year-old-lng-carrier-steamship-duo/2-1-1886848
- 말레이시아 MISC가 자사 노후 스팀터빈 LNG운반선 2척을 해체하기로 결정하면서, 올해 LNGC 해체 건수가 사상 최고치를 또 한 번 경신
- 해체 매각 선박은 Puteri Delima(1995년 건조, 130,405cbm), Puteri Nilam(1995년 건조, 130,405cbm)로, 두 선박 모두 스팀터빈 추진(steam turbine) 방식
- 현재 글로벌 LNG운반선 시장에서 노후 스팀터빈선의 경쟁력이 급격히 하락 중. Fearnleys는 최근 분기 보고서에서 스팀터빈 LNG선이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된 상태”라고 평가
- 결국 이번 MISC의 매각은 단순한 선박 해체 이상의 의미를 가짐. 이는 노후 스팀터빈 추진 LNG선 시대의 종말과 174K-CBM급 이중연료 2행정 추진 신조선 중심의 세대교체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상징하는 사례로 평가
[글로벌 LNGC 폐선 척 수 및 평균 폐선 선령]
'25년(YTD) - 14척 / 26.2년
'24년 - 8척 / 28.6년
'23년 - 6척 / 37.0년
'22년 - 1척 / 43.0년
'21년 - 7척 / 37.0년
'20년 - 6척 / 38.3년
https://www.tradewindsnews.com/gas/misc-bites-breaking-bullet-on-30-year-old-lng-carrier-steamship-duo/2-1-1886848
tradewindsnews.com
MISC bites breaking bullet on 30-year-old LNG carrier steamship duo
Record 2025 tally set for further boost but still not at expected lev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