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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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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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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팔란티어랑 엔비디아 숏쳤던 마이클 버리는 운영 중인 헤지펀드 청산한다고 함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sustainable-finance-reporting/michael-burry-big-short-fame-deregisters-scion-asset-management-2025-11-13/
<이재명 대통령 발표 내용 중>

1. 조선과 원전 같은 전통적 전략산업에서부터 인공지능과 반도체 등 미래첨단산업에 이르기까지 이전과 차원이 다른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할 것

2. 한미 양국은 대한민국의 수십년 숙원이자, 전략자산인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추진하기로 함께 뜻을 모았음.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에 관해서도 미국 정부의 지지를 확보하는데 성공

3. 미국 상선 뿐만 아니라 미 해군 함정 건조조차도 대한민국 내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책을 모색하기로 했음. 대한민국과 미국의 조선업이 다시 위대해질 수 있는 발판 마련된 것
(안보실장님 답변 중)

핵잠은 한국에서 건조하는 것이
이번 협상의 기본 전제
#에너지

천연가스는 52주 신고가 달성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 모건스탠리 QDS는 최근 모멘텀 팩터(MSZZMOMO) -14% 급락에도 언와인드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고변동성·고베타·무수익주 중심의 추가 Defrothing(거품 해소) 위험이 남아 있다고 경고.

‒ 롱 레그(MSQQUMOL)는 피크 대비 -19%로 과거 평균(-22%)과 유사하며, 통상 25거래일 지속되는 언와인드의 21일차로 “후반부지만 미완”이라는 판단.

‒ 헤지펀드 롱 레버리지 98%·롱북 집중도 87%로 역사적 고점 구간, 모멘텀·하이볼·베타 팩터 간 중첩도가 높아 크라우딩 리스크 극대화됨.

‒ [그림 1] 리테일 투자자 역시 NVDA·TSLA·META 등 상위 10대형주에 집중 매수, 중소형·테마·무수익 종목에는 자금 유입이 거의 끊겨 추가 약세 압력 예상.

‒ [그림 2, 3] 반면 헤지펀드 숏북은 클린 상태로 숏 확장 여력 존재, 특히 10월 숏커버 이후 언와인드 재개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

‒ QDS는 단기적으로 고베타·하이볼 종목 약세 지속, 반면 지수 레벨 혹은 고퀄리티 모멘텀주엔 딥바잉 기회로 대응 권고.

‒ [그림 4] 옵션 시장은 순숏 감마 상태(레버리지 ETF 영향)로 유동성 완충 기능이 약화, SPX 일중 변동성 확대 리스크가 높은 구조라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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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또 다른 알렉스 카프 인터뷰 요약
Q: 팔란티어는 무슨 회사임?

A: 우리는 전장이든, 상업적으로든 AI 경제에서 실질적인 GDP 향상에 도움을 주는 회사. 또한 미국 노동계층을 대상으로 실제로 서비스를 확산할 수 있는 유일한 AI 회사임

Q: 군사 작전에서 팔란티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A: 우선 팔란티어에게 가장 중요한건 전쟁을 막는 것. (알렉스 카프가 늘 말하는 ‘억지력’에 관한 이야기) 사령관의 임무는 적보다 앞서 나가, 적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어야함. 우리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급망을 완벽하게 조율할 수 있음. 어떤 무기를 만드는지, 어떻게 만드는지, 어디에서 만드는지, 어떤 회사가 만드는지, 더 나아가 어떤 자산에 투자해야하는지 등등. 이를 통해 더 중요한 적에게, 더 비싼 무기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짐 → ROI Max

Q: 감시 사회에 대해서 얼마나 걱정하는지?

A: 우리가 가장 걱정해야하는 것은, 우리의 적들이 우리를 두려워하는 것임 (=억지력). 여기서 말하는 적은 중국, 러시아, 이란이며, 억지력을 갖추는 것이 전쟁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사실 감시 사회는 이미 존재함. 기업(특히 IT 기업과 플랫폼)은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를 통해 시민의 위치, 이동, 소비, 행동 패턴 등 거의 모든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있음

감시와 데이터 분석은 테러리스트나 범죄자를 탐지/예방하는 데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음. 즉, 생활 패턴 분석을 통해 이상행동이나 위험인물을 식별할 수 있다고 봄.

그러나 이러한 빅데이터 기반 감시/분석 체계가 사회 전체에 무비판적으로 적용될 때,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 침해 위험이 커진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음. 팔란티어는 이런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 과정을 정교하게 지원하고, 그 중요함과 난이도 때문에 수익화 하는 것임

→ 결론적으로, 카프는 미국이 기술적/군사적 리더십을 잃으면 시민의 자유가 더 줄어들 위험이 크다고 보며, 미국/서구가 균형 잡힌 감시·운영체계를 유지해야만 안전과 자유 둘 다 지킬 수 있다고 강조

Q: AI의 위험요소는 무엇인지?

A: 여러 리스크가 있지만, 근본적으로 중국과의 기술 패권 경쟁에서 뒤처지는 것이 더 큰 리스크임. 동맹 국가 중 유럽은 기술을 포기했고, 그나마 중동이 앞서고 있지만 결국 블루팀에서는 미국이 멱살잡고 캐리해야함

또 다른 AI의 리스크는 사회적 불안정임

LLM이 일반화되면 범용지식은 태생적으로 상품화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도메인 지식(응용지식, 현장기술)을 가진 사람만이 사회적·경제적 이익을 누릴 수 있게 될 것. 특히, 구체적이고 현장성 있는 기술이 없는 ‘범용 고학력자’가 도태될 위험이 크고, 전통적인 엘리트 교육이 더 이상 안전한 경로가 아닌 시대가 올 것으로 전망함. 그래서 대학을 가지말고 바로 팔란티어로 오라는 것

Q: 미국의 다음 대통령은 누가 될 것 같은지?

A: 국경 폐쇄 유지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말할 수 있으며, 순수한 IQ에 더해 상식적인 문화적 기준이 적용될 수 있고, 근로자를 위해 정말로 함께 싸울 수 있는 사람. 즉, 노동계층의 미국인을 더 건강하고 부유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함

Q: 첫 팔란티어 펠로우십 프로그램(고등학생에게 팔란티어에서 교육과 인턴십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을 통해 느낀점은?

A: 준엘리트 학교에서 세뇌당하는 것보다 특정 분야에 대한 지식을 배우는게 훨씬 나은 재능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배움. 이런 시도를 한게 팔란티어가 최초였고, 다른 국가 및 회사들도 따라하길 바람. 실제로 국가 차원에서 팔란티어에 관련 문의를 한 적도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o1ZFfK8hL5M&t=15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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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PLTR 또 다른 알렉스 카프 인터뷰 요약 Q: 팔란티어는 무슨 회사임? A: 우리는 전장이든, 상업적으로든 AI 경제에서 실질적인 GDP 향상에 도움을 주는 회사. 또한 미국 노동계층을 대상으로 실제로 서비스를 확산할 수 있는 유일한 AI 회사임 Q: 군사 작전에서 팔란티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A: 우선 팔란티어에게 가장 중요한건 전쟁을 막는 것. (알렉스 카프가 늘 말하는 ‘억지력’에 관한 이야기) 사령관의 임무는 적보다 앞서 나가…
#단상

개인적으로 알렉스 카프 Top 3에 드는 인터뷰였음. 진행자가 계속 정치적이거나 논란 있는 질문을 던졌는데, 이에 대처하는 답변이 꽤나 인상적이었음. 단순히 방어적인게 아니라, 본인의 신념과 현실 인식이 그대로 반영되면서도 메시지의 균형은 유지하는 느낌?

팔란티어 데이터 탈취/감시 FUD는 진짜 지겹긴 하지만.. 여기 와서 미국인들이랑 얘기해보니 왜 계속 이 문제가 거론되는지 이해하게됨. 일반 대중 입장에서는 팔란티어에 대한 정보 비대칭이 심각하고, 몇 개의 자극적인 기사나 트윗만 접한 뒤 막연한 불신을 갖는 경우가 많았음. 일종의 '무지에서 비롯된 공포'라고 할 수 있을듯

그리고 특히 음모론자들이 미국 엘리트 = 노동계급의 일거수일투족을 컨트롤하려는 존재로 규정하는 경향이 강한거 같음. 이런 서사 위에 요즘 잘나가는 빅데이터 AI 기업이라는 레이블을 대충 씌우고, 몇 개의 단편적인 소스를 끼워 맞추면 그럴듯한 음모론을 쉽게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이라 더 그런듯 함

한편으론 카프가 어머니 얘기할 때 눈물을 흘렸는데, 인터뷰에서 또 처음 보여주는 모습이라 더 기억에 남음

팔란티어 주주분들은 full 인터뷰 보는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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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가 2025년 3분기( Q3 ’25 ) 13F 보고서를 제출

알파벳 $GOOGL 신규 편입


신규 편입: $GOOGL

Exit: $DHI

Top Adds
$GOOGL, $CB, $DPZ, $SIRI, $LAMR, $LEN

Top Cuts
$AAPL, $BAC, $VRSN, $DVA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2Jgw5KA

한미 정상회담: 배를 주고 핵을 받는다.

■ 조선업 투자액 1,500억달러로 명기, 미국의 M.A.S.G.A 의지 재확인

- M.A.S.G.A를 활자로 확인. 한국은 2025년 10월 29일에 미국과 전략적 무역 및 투자 협정을 맺었다. 협정에 따라, 한국은 미국에 총 3,500억달러를 투자하고, 미국은 한국산 수입 재화에 대해 상호관세율 15%를 적용

- 2025년 4월 2일에 행정명령을 통해 발표했던 관세율을 10%p 인하하는 것. 앞으로 한국은 조선, 에너지, 반도체, 의약품, 핵심 광물, AI/양자 컴퓨팅을 포함해 양국의 경제 및 국가 안보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 3,500억달러를 투자

- 주목할 점은 여러 투자 분야 중 조선업만 Approved Investments로 두고 투자액 1,500억달러를 명기했다는 것. 자국의 조선업 부흥 즉, M.A.S.G.A 의지를 재확인할 수 있는 대목

■ 핵심은 배를 주고 핵을 받는 것, AUKUS 협력체 유사 기능 생성

- 이번 Fact Sheet 상 조선업 관련 핵심 내용은 두 가지. 첫째, 한미 조선업 협력체(shipbuilding working group)를 구성. 이를 통해 선박의 유지, 보수, 창정비, 인력 개발, 조선소 현대화, 조선업 공급망 회복을 추진

- 둘째, 배를 주고 핵을 받는 것. 조선업 협력체를 통해 한국은 미국산 상선, 전투함(Combat-ready vessels) 수를 빠르게 늘리는데 협력하고, 미국은 한국의 핵추진 공격 잠수함(SSN) 건조를 지원

- 핵추진 공격 잠수함 건조 기술과 연료 공급원을 지원하고, 민간 영역의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 핵연료 처리 또한 지원. 호주의 핵추진 잠수함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9월에 만들어진 AUKUS 협력체가 한국에도 생긴 것

■ 미국 상선, 전투함, 한국형 SSN 모두 한국에서 건조 가능할 것

- 함의점은 하나. 미국의 상선, 전투함 신조를 비롯해 한국형 핵추진 공격 잠수함 모두 한국에서 건조할 수 있다는 것

- 미국의 상선, 전투함 신조에 관해서는 백악관 Factsheet 상 “the potential construction of U.S. vessels in the ROK”라고 명기돼 있으며, 핵추진 공격 잠수함을 건조하는 지역에 관해서는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의 Q&A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음

- SHIPS for America Act 2025(2025년 4월 30일 발의)와 Ensuring Naval Readiness Act(2025년 2월 5일 발의)를 통과시키기 위한 미국 의회 차원의 노력을 기대할 수 있으며,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 사업 또한 진행 시기를 앞당겨서 시작될 것(장보고-IV → 장보고-III Batch-III)

- HD현대미포 합병을 통해 선제적으로 방산 도크를 확충한 HD현대중공업, 옥포조선소 특수선 야드를 2023년부터 증설해 온 한화오션 모두에 수혜
테슬라 사이버트럭 오우너 😎
#조선

조선 3사의 운영 전략 변화

» 마진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주(수에즈막스, MRO 등)를 중소조선사에게 일감을 맡기기 시작 → 조선 3사 도크 풀부킹 문제 해결 및 매출과 수익 규모 증대 + 중소조선사 활성화

Source: 메르님
#AI #로봇 #테슬라

일론머스크 Baron Capital 컨퍼런스 인터뷰 요약
테슬라 옵티머스 관련

» 옵티머스의 가격은 2-3만 달러로, 인간 연봉의 1년치 수준을 목표

» 특히 손을 만드는 것이 어려움.

손과 팔에만 50개의 액츄에이터가 들어가며, 로봇 전체에는 100개 정도가 필요함

» 장기적으로 테슬라 내부에서 반복작업 대체에 활용하고 이후 대외 판매까지 확대하는 로드맵 구상 중이며, 2035년까지 100만 대 수준의 Optimus 로봇 양산 계획 중

테슬라 vs 기존 자동차 업체

» 테슬라와 기존 자동차 업체와의 차이점은 혁신에 대한 태도. 기존 업체들은 전년대비 5-10% 나아지는걸 목표로 하지만 우리는 리스크 테이킹에 거리낌이 없음

» 밤에 문득 공장을 보니 부피효율이 좋지 않다는걸 깨닫고, 공장을 입방 미터로 나누어 유용한 공간 비율을 계산함. 이를 바탕으로 공장을 밀집화하고 부피효율이 높이니, 생산효율이 좋아짐

why? 생산을 위한 이동거리가 줄어들기 때문. 마치 반도체 칩에서 회로를 밀집화하고 작게 만들면 성능이 개선되는 것과 비슷함

AI5 칩 개발 관련

» 현재 일론 머스크가 가장 집중하는 건 AI5 칩을 개발하는 것. 테슬라 전체가 이에 메달려 있음

» 이는 자율주행차와 옵티머스 로봇에 필수적임

» 도조 프로그램도 괜찮긴 했지만 엔비디아와 경쟁할 수는 없어서 팀을 해체하고 모든 역량을 AI5 칩에 집중시킴

» 훈련에는 엔비디아를 계속 쓰지만, 추론에서는 AI5칩이 아주 뛰어나면서 저전력에서 강점. 전성비가 매우 좋음. 차와 로봇 수준에서 엔비디아보다 2-3배 뛰어나지만, 비용은 10% 정도일 것

테슬라 자체 펩 건설?

» TSMC와 삼성 모두 훌륭한 회사이지만 우리가 원하는 수요를 맞춰주지는 못함. 펩 건설에 5년이 걸리지만, 우리는 당장 1-3년 뒤를 바라봄. 우리가 1,000억-2,000억개의 AI칩을 우리가 필요한 시기에 공급해줄 수 있어야 함.

» 그래서 스케일 속도를 원하는대로 하려면 거대한 자체 펩을 새로 지어야할 수 있음. 그렇지 않으면 자율주행차와 옵티머스 생산이 칩 공급에 제한될 것

Grok과 xAI가 AI 경쟁에서 우위에 있는 이유

» AI에서 성공한 작은 플레이어만 해도 경제 생산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으며, 천억 달러 규모의 회사가 여러개 나올 것

» AI 경쟁에서 우위를 달성하는 건 3가지: 1) 최고의 인재유치, 2) AI하드웨어 구축/온라인화 속도, 3) 고유 데이터 보유

» 그런 점에서는 xAI는 X의 실시간 데이터 + 테슬라 차량/로봇의 실시간 데이터까지 통합해 특별한 경쟁력을 구축하게 될 것

» 단순 텍스트 기반이 아니라 물리적 세상(자동차, 로봇, 사회)의 실시간 입력값 활용하는 새로운 AI기업을 지향함

X(구 트위터) 인수 배경: 표현의 자유와 데이터 독립

»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기반임. 표현의 자유가 없으면 사람들이 정보에 기반한 투표를 할 수 없음. 그러나 과거 트위터는 좌편향되어 있었으며, 트럼프를 포함해 이념의 맞지 않는 사람들을 정지하기까지 했음

» 트위터를 인수한 목적은 이를 더 중립적으로 만드는 것이었음. 좌파의 목소리를 금지하거나 억압한 적은 없음. 나라 전체에 모든 부분에 동등한 무게를 주려고 함

» 궁극적으로는 문명적 위험을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했음. 미국이 무너지면 내 사업 또한 의미가 없음. 미국은 서구 문명의 기둥임. 그 기둥이 무너지면 모든게 무너짐

https://www.youtube.com/watch?v=GwfLkEOW37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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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으로는 문명적 위험을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했음. 미국이 무너지면 내 사업 또한 의미가 없음. 미국은 서구 문명의 기둥임. 그 기둥이 무너지면 모든게 무너짐
특히 이 부분은 알렉스 카프와도 궤를 같이 함. 그래서 서로 샤라웃 많이 하고 DOGE에 있을 때도 팔란티어와 많은 협업을 해왔음
종합적으로 해석해보자면,

1) FCI는 느슨하다 → 유동성 장세는 지속된다.

2) PMI는 상승 중 → 경기바닥 후 회복 국면이고, 산업·원자재·일본·독일·스몰캡이 살아날 준비됨. 구리/유가 비율을 볼때 35년 중 4번째 고점. 이는 제조업, 전력, AI 인프라 수요 폭발. 일본, 독일, 한국 스몰캡이 강한 이유 → 글로벌 제조/사이클릭 회복. 경기순환주는 2025년 구조적 초입부.

3) CPI는 내려가는 중 → 장기채 롱이 먹히는 시기. 동시에 테크·퀄리티·메가캡 재평가에도 우호적.

4) 그러나 미국 스몰캡·부동산·테크 CDS는 체력고갈 → AI CAPEX 시대의 신용 리스크가 가장 큰 균열.

5) 전세계 자금은 메가캡·퀄리티·ETF·대형주 쏠림 → 시장이 ‘넓게 강하지는 않음’.

6) 26년은 상반기 고점 / 하반기 변동성 가능 → 25년은 즐기되 출구 전략도 계산해야.

“2025년은 FCI·PMI·CPI가 모두 위험자산 상승에 유리하지만,
신용시장은 AI 자본수요로 균열이 생기며, 이는 2026년 변동성 폭발의 씨앗이 된다.” 로 귀결되는 듯 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Weekly Mash 리포트 중 일부 발췌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다음 주에 있습니다. 2주 전만 해도 저는 만약 메타(META) 주가가 10% 더 하락하고 오라클(ORCL)의 CDS(신용부도스왑) 프리미엄이 계속 확대된다면, AI 설비투자(Capex) 지출에 대한 확신을 재평가해야 할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다음 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통해 바로 이 부분에 대한 매우 명확한 실시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set-up)은 2주 전과는 정반대로 뒤집혔으며, 주식 시장, 투자 심리, 포지셔닝 모두 매우 다른 국면에 와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메모리 가격 인상 관련 소식(그리고 이에 따른 마이크론/씨게이트 등의 주가 반응 - 이미 전고점 수준으로 회복)을 미루어 볼 때, 직접적인 컴퓨팅 지출에 대한 신호는 AI 관련 주식을 다시 상승세로 돌려놓기에 충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최근 가장 흥미로운 전개는 아마도 '서구권'이 중국에 비해 전력 측면에서 얼마나 불리한 위치에 있는지를 점점 더 인식하고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아래 차트와 리포트 참조)

올해 내내 "전력 증강(power up)" 테마가 유효했지만, 직접적인 탄화수소(hydro carbon) 수요(그리고 잠재적인 부족 사태...) 이야기는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테마가 내년으로 갈수록 훨씬 더 큰 주제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궁극적으로 이번 테크 사이클을 과거의 다른 사이클과 비교하며 논의되는 모든 역사적 유사점들은 여러 이유에서 꽤나 불완전해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로 그 점을 다룬 이 짧은 보고서는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시, 특히 1998년 이후 목격되었던 거시경제 및 시장의 불균형은 아직 전반적으로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 지표상, 현재의 AI 관련 붐은 1999년이나 2000년보다는 1997/1998년의 테크 붐과 더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록 이것이 자본 수익률이 현재의 자산 가격을 정당화할 만큼 충분할 것이라고 보장해주지는 않지만, 외생적 충격이나 제약이 없다면 AI 투자 붐이 지속될 여력(room to run)은 여전히 충분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그리고 과거의 '다크 파이버(Dark Fibre, 닷컴버블 당시 과잉 투자된 미사용 광케이블)'와 현재의 '가동 중인 추론(Lit Inference, 실제 사용 중인 AI 연산)'을 신용(부채) 측면에서 비교하는 주장을 반박하기는 쉽지만, 시장이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지극히 합리적입니다. 올해 미국 달러 신용(대출) 공급의 29%가 AI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